Offcanvas

���������

비트나인, 관세청에 밀수·마약 탐색 위한 그래프DB 공급

그래프 데이터베이스(Graph Database, GDB) 솔루션을 개발·운영중인 비트나인(bitnine.net)이 자사의 아젠스그래프(AgensGraph)를 관세청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반입이 금지된 불법 상품, 마약 등 밀수 범죄를 단속하기 위한 실시간 탐색 시스템을 구현하는데 활용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눈에 보이는 빅데이터’를 표방하는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솔루션(GDBMS)’은 지난 수십년간 사용되어온 데이터베이스(RDB) 방식으로는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간 상관관계를 분석하는데 한계가 있어 새롭게 등장한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은 데이터 자체를 점, 선 등 그래프를 활용해 저장, 관리하기 때문에 데이터간의 상관관계를 시각적으로 파악하는데 용이하다. 비트나인은 관세행정 IT 전문기업 케이씨넷(KCNET)과 창원문성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밀수 우범여행자 정보 분석 시스템을 관세청에 공급했다. 관세청은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과거 밀수, 마약 등 범죄에 연루된 운항정보, 출입국 정보 등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해 범죄 탐색 및 예방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줄이게 됐다.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밀수, 마약 등 범죄 연루자들과 관계가 있는 여행자를 실시간으로 추적, 단속해 과거에 비해 인력 및 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루 백만건 이상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그래프 형태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실무에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나인은 관세청 외에도 점차 고도화 및 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지능형 실시간 대응 시스템에 참여하는 등 국내외 민간 및 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수행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아울러, 군사정보 해킹, 사이버테러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그래프 데이터베이스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비트나인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오픈소스 방식으로 공개된 비트나인 아젠스그래프는 한국은 물론 미국, 유럽 등 글로...

관세청 비트나인

2019.06.17

그래프 데이터베이스(Graph Database, GDB) 솔루션을 개발·운영중인 비트나인(bitnine.net)이 자사의 아젠스그래프(AgensGraph)를 관세청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반입이 금지된 불법 상품, 마약 등 밀수 범죄를 단속하기 위한 실시간 탐색 시스템을 구현하는데 활용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눈에 보이는 빅데이터’를 표방하는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솔루션(GDBMS)’은 지난 수십년간 사용되어온 데이터베이스(RDB) 방식으로는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간 상관관계를 분석하는데 한계가 있어 새롭게 등장한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은 데이터 자체를 점, 선 등 그래프를 활용해 저장, 관리하기 때문에 데이터간의 상관관계를 시각적으로 파악하는데 용이하다. 비트나인은 관세행정 IT 전문기업 케이씨넷(KCNET)과 창원문성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밀수 우범여행자 정보 분석 시스템을 관세청에 공급했다. 관세청은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과거 밀수, 마약 등 범죄에 연루된 운항정보, 출입국 정보 등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해 범죄 탐색 및 예방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줄이게 됐다.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밀수, 마약 등 범죄 연루자들과 관계가 있는 여행자를 실시간으로 추적, 단속해 과거에 비해 인력 및 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루 백만건 이상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그래프 형태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실무에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나인은 관세청 외에도 점차 고도화 및 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지능형 실시간 대응 시스템에 참여하는 등 국내외 민간 및 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수행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아울러, 군사정보 해킹, 사이버테러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그래프 데이터베이스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비트나인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오픈소스 방식으로 공개된 비트나인 아젠스그래프는 한국은 물론 미국, 유럽 등 글로...

2019.06.17

과기정통부-관세청, 블록체인 통관 시범 사업 진행

앞으로 해외 전자상거래 물품 통관에도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돼 통관자료의 위변조 없이 신속한 통관이 이뤄질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세청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기반 ‘전자상거래물품 개인통관 시범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에 발표한 ‘블록체인 기술 발전 전략’의 핵심 추진과제인 ‘6대 공공시범사업’ 중 하나로서 관세청과 협업해 올 초부터 진행해 왔다. 이번에 구축한 블록체인 기반 ‘전자상거래물품 개인통관 시스템’은 전자상거래업체의 물품 주문정보와 운송업체의 운송정보를 블록체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호 공유해 28개 통관정보를 자동 취합해 정리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전자상거래업체, 운송업체의 관련업무 처리가 자동화돼 불필요한 업무량을 감소시키고, 전체 통관시간이 최소 반나절 이상 단축되어 전체적인 통관 서비스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관련 기관들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관세청은 물품주문과 운송에 관한 원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전자상거래업체 등의 세금탈루 방지는 물론 불법물품 반입을 효율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참여기업‧기관간 실시간 데이터 연동과 위변조 우려 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서비스 구현 비용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2019년 1월부터 관세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자상거래업체 ‘코리아센터(몰테일 운영)’와 운송업체 CJ대한통운이 참여해, 구매‧배송대행 신청시 물품 주문정보가 운송정보와 함께 블록체인에서 취합되어 신속 자동처리 되도록 실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향후 관세청은 관련성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운영 전자상거래‧운송업체를 확대하고 기타 통관정보 관련기업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에 취합되는 정보의 신뢰성과 신속성을 높여 해외 발송부터...

전자상거래 관세청 과기정통부

2018.11.06

앞으로 해외 전자상거래 물품 통관에도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돼 통관자료의 위변조 없이 신속한 통관이 이뤄질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세청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기반 ‘전자상거래물품 개인통관 시범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에 발표한 ‘블록체인 기술 발전 전략’의 핵심 추진과제인 ‘6대 공공시범사업’ 중 하나로서 관세청과 협업해 올 초부터 진행해 왔다. 이번에 구축한 블록체인 기반 ‘전자상거래물품 개인통관 시스템’은 전자상거래업체의 물품 주문정보와 운송업체의 운송정보를 블록체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호 공유해 28개 통관정보를 자동 취합해 정리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전자상거래업체, 운송업체의 관련업무 처리가 자동화돼 불필요한 업무량을 감소시키고, 전체 통관시간이 최소 반나절 이상 단축되어 전체적인 통관 서비스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관련 기관들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관세청은 물품주문과 운송에 관한 원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전자상거래업체 등의 세금탈루 방지는 물론 불법물품 반입을 효율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참여기업‧기관간 실시간 데이터 연동과 위변조 우려 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서비스 구현 비용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2019년 1월부터 관세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자상거래업체 ‘코리아센터(몰테일 운영)’와 운송업체 CJ대한통운이 참여해, 구매‧배송대행 신청시 물품 주문정보가 운송정보와 함께 블록체인에서 취합되어 신속 자동처리 되도록 실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향후 관세청은 관련성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운영 전자상거래‧운송업체를 확대하고 기타 통관정보 관련기업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에 취합되는 정보의 신뢰성과 신속성을 높여 해외 발송부터...

2018.11.06

마크애니, 관세청의 블록체인 기반 원산지증명서 발급·교환서비스 시범 사업사 선정

관세청이 주관하는 블록체인 기반e-C/O(원산지증명서) 발급·교환서비스 시범 사업에 선정됐다고 마크애니가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각 수출입국간 원산지 증명서 및 관련 통관정보가 블록체인 기반 전자 문서 서비스로 제공되며, 마크애니는 관련 사업의 블록체인 개발과 블록체인 서비스 구축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것을 담당한다. 관세청은 블록체인 기반 e-C/O사업 추진으로 통관 절차 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과 처리 프로세스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기존 원산지 증명서 제출 프로세스는 종이 서류 교환이 일반적인데다 각 국가 별 시스템도 상이해 업무 처리 시간 증가와 보안 문제 등의 애로 사항이 존재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증명서 전자화를 통한 분실 방지 및 발급 편리성 강화와 수출입국 간 실시간 공유·처리 프로세스 및 무결성 확보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을 구축한다. 향후 통관 서비스의 블록체인 기술 활용을 위한 공공 서비스 구축 가이드라인도 만든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주요 서비스 이용 대상인 수출입자도 이미 확보한 상태다. 마크애니는 전체 증명서 및 자료 교환 프로세스를 블록체인화하는데 주력한다. 안전한 증명서 유통을 위한 전자문서 위변조 방지 체계 강화와 원산지 증명 신고, 접수, 승인, 자료교환, 공유 업무 등 프로세스 전체의 고속 처리 및 참여자의 즉각적인 업무 확정성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을 전반을 개발한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이번 시범 사업 선정은 마크애니가 블록체인 선도 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며 “마크애니는 블록체인 코어 기술 개발 역량을 넘어 이를 활용한 서비스 플랫폼까지 기술력이 진화하였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마크애니 관세청

2018.08.22

관세청이 주관하는 블록체인 기반e-C/O(원산지증명서) 발급·교환서비스 시범 사업에 선정됐다고 마크애니가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각 수출입국간 원산지 증명서 및 관련 통관정보가 블록체인 기반 전자 문서 서비스로 제공되며, 마크애니는 관련 사업의 블록체인 개발과 블록체인 서비스 구축 가이드라인을 수립하는 것을 담당한다. 관세청은 블록체인 기반 e-C/O사업 추진으로 통관 절차 시 발생하는 문제점 개선과 처리 프로세스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기존 원산지 증명서 제출 프로세스는 종이 서류 교환이 일반적인데다 각 국가 별 시스템도 상이해 업무 처리 시간 증가와 보안 문제 등의 애로 사항이 존재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증명서 전자화를 통한 분실 방지 및 발급 편리성 강화와 수출입국 간 실시간 공유·처리 프로세스 및 무결성 확보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을 구축한다. 향후 통관 서비스의 블록체인 기술 활용을 위한 공공 서비스 구축 가이드라인도 만든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주요 서비스 이용 대상인 수출입자도 이미 확보한 상태다. 마크애니는 전체 증명서 및 자료 교환 프로세스를 블록체인화하는데 주력한다. 안전한 증명서 유통을 위한 전자문서 위변조 방지 체계 강화와 원산지 증명 신고, 접수, 승인, 자료교환, 공유 업무 등 프로세스 전체의 고속 처리 및 참여자의 즉각적인 업무 확정성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을 전반을 개발한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이번 시범 사업 선정은 마크애니가 블록체인 선도 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며 “마크애니는 블록체인 코어 기술 개발 역량을 넘어 이를 활용한 서비스 플랫폼까지 기술력이 진화하였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8.08.22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