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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칼럼 | ‘30%에 불과할지라도…’ 외향형 CIO 예찬

CIO중 왜 30%만이 외향형일까? 외향형이 CIO라는 직무에 부족할 수 있다는 인식에 초점을 두게 된다면 심리학적 설명의 어려움으로 인한 인식 오류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 이번 컬럼에서는 내적 이미지와 형상을 자신의 밖으로 잘 이끌어 내는 역량(외향인의 장점)이 무엇보다 필요한 영역에서 다수를 차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해보고자 한다. -> 이재용 칼럼 | CIO의 70%는 '내향형' 외형형 CIO ! 더 큰 길이 기다릴 것이다 2014년 베를린 소재 경영기술대학의 조 피퍼드 교수는 10년 동안 200명을 연구한 프로그램을 통해 CIO의 30%가 외향형이라고 발표했다. 우리 모두는 상대적으로 비교될 때 위축된다. CIO중에서 소수라고 지목 당한 외향형 CIO도 위축될 수 있겠다. 오늘날 CIO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어 최근에는 복잡한 국제적 이슈에 적응하고 에너지 환경 문제까지도 의사결정에 관여해야 한다. 또, 경제위기 탈출을 위한 혁신의 임무까지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CIO중 30%의 소수가 외향형이라는 것이 참으로 역설적으로 들릴 것이다. 활발한 소통이 CIO의 미덕일 테데 말이다. 외향형의 특징은 소통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으로 설명한다. 내향인은 사색을 열심히 하지만 외향형은 소통을 열심히 한다. 주변인과 이야기를 하지 않을 때에는 전화라도 들고 있는다. 바로 이점이 외향형의 CIO가 주의해야할 첫 번째 지점이다. <새로운 CIO : CIO 리더십 센터(Center for CIO Leadership)에서 배양되는 통찰력>에서는 CIO의 가장 중요한 역량은 리더십이라고 말하고 있다. 리더십은 관계에서 출발한다. 내향형이 외향형과 갈등관계에 있을 때 외향형을 관계에서의 깊이가 없다고 지적한다. 외향형은 폭넓은 추구를 하기 때문에 깊이를 추구하지 않으므로 내향형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그러므로 내향형들이 요구하는 깊이의 관계를 바로 볼 수 있다면 자연히 상대적 비교에서 오는...

CIO 이재용 내향성 외향성

2018.08.17

CIO중 왜 30%만이 외향형일까? 외향형이 CIO라는 직무에 부족할 수 있다는 인식에 초점을 두게 된다면 심리학적 설명의 어려움으로 인한 인식 오류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 이번 컬럼에서는 내적 이미지와 형상을 자신의 밖으로 잘 이끌어 내는 역량(외향인의 장점)이 무엇보다 필요한 영역에서 다수를 차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해보고자 한다. -> 이재용 칼럼 | CIO의 70%는 '내향형' 외형형 CIO ! 더 큰 길이 기다릴 것이다 2014년 베를린 소재 경영기술대학의 조 피퍼드 교수는 10년 동안 200명을 연구한 프로그램을 통해 CIO의 30%가 외향형이라고 발표했다. 우리 모두는 상대적으로 비교될 때 위축된다. CIO중에서 소수라고 지목 당한 외향형 CIO도 위축될 수 있겠다. 오늘날 CIO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어 최근에는 복잡한 국제적 이슈에 적응하고 에너지 환경 문제까지도 의사결정에 관여해야 한다. 또, 경제위기 탈출을 위한 혁신의 임무까지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CIO중 30%의 소수가 외향형이라는 것이 참으로 역설적으로 들릴 것이다. 활발한 소통이 CIO의 미덕일 테데 말이다. 외향형의 특징은 소통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으로 설명한다. 내향인은 사색을 열심히 하지만 외향형은 소통을 열심히 한다. 주변인과 이야기를 하지 않을 때에는 전화라도 들고 있는다. 바로 이점이 외향형의 CIO가 주의해야할 첫 번째 지점이다. <새로운 CIO : CIO 리더십 센터(Center for CIO Leadership)에서 배양되는 통찰력>에서는 CIO의 가장 중요한 역량은 리더십이라고 말하고 있다. 리더십은 관계에서 출발한다. 내향형이 외향형과 갈등관계에 있을 때 외향형을 관계에서의 깊이가 없다고 지적한다. 외향형은 폭넓은 추구를 하기 때문에 깊이를 추구하지 않으므로 내향형에게 그렇게 보이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그러므로 내향형들이 요구하는 깊이의 관계를 바로 볼 수 있다면 자연히 상대적 비교에서 오는...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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