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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프리즘, 미래형 워크포스 위한 새로운 자동화 비전 발표

블루프리즘이 12월 8일 통합형 워크포스를 위한 제품 포트폴리오의 새로운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사람과 디지털 로봇이 원활하게 지능적으로 협업하며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고 미래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블루프리즘이 발표한 신규 업데이트는 ▲지능형 자동화의 접근성을 높이는 ‘블루프리즘 디시전(Blue Prism Decision)’과 ▲자동화 구현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블루프리즘 캡처 v3(Blue Prism Capture v3)’로, 기업은 디지털 로봇의 도입을 가속화하고 업무 환경 내 지능형 자동화의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구동되는 블루프리즘 디시전은 기본적인 업무에 국한된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넘어 최소한의 노력과 전문 지식으로 환불 처리, 인보이스 지불과 같은 더욱 복잡한 의사결정 업무까지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동안 지능형 자동화에 머신러닝을 적용하는 데 있어 장애물 중 하나는 데이터 사이언스 지식의 유무였다. 블루프리즘 디시전을 사용하면 일반 비즈니스 사용자도 능동 학습(Active Learning) 및 오토 ML(auto-ML) 기능으로 단 몇 분 만에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하고 학습시킬 수 있다. 또한 과거의 머신러닝 모델과 달리 블루프리즘 디시전의 디지털 로봇은 감사 측면에서도 충분히 설명 가능한(explainable) 의사결정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블루프리즘 캡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쉽고 정확하게 기록해 자동화 프로토타입을 신속히 제작할 수 있는 툴로, 프로세스 개발자는 간편하게 프로세스를 수정하고 이를 프로세스 개발 플로(flow)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블루프리즘 캡처는 프로세스 캡처 오류를 줄이고 프로세스 개발자와 애널리스트 간 워크플로를 개선해 자동화 구현 시간을 최대 75%까지 단축할 수 있다. 블루프리즘 제품 총괄 대니 메이저 수석부사장(SVP)은 “미래 업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기업은 디...

블루프리즘 RPA 자동화

2021.12.08

블루프리즘이 12월 8일 통합형 워크포스를 위한 제품 포트폴리오의 새로운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사람과 디지털 로봇이 원활하게 지능적으로 협업하며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고 미래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블루프리즘이 발표한 신규 업데이트는 ▲지능형 자동화의 접근성을 높이는 ‘블루프리즘 디시전(Blue Prism Decision)’과 ▲자동화 구현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블루프리즘 캡처 v3(Blue Prism Capture v3)’로, 기업은 디지털 로봇의 도입을 가속화하고 업무 환경 내 지능형 자동화의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구동되는 블루프리즘 디시전은 기본적인 업무에 국한된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넘어 최소한의 노력과 전문 지식으로 환불 처리, 인보이스 지불과 같은 더욱 복잡한 의사결정 업무까지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동안 지능형 자동화에 머신러닝을 적용하는 데 있어 장애물 중 하나는 데이터 사이언스 지식의 유무였다. 블루프리즘 디시전을 사용하면 일반 비즈니스 사용자도 능동 학습(Active Learning) 및 오토 ML(auto-ML) 기능으로 단 몇 분 만에 머신러닝 모델을 구축하고 학습시킬 수 있다. 또한 과거의 머신러닝 모델과 달리 블루프리즘 디시전의 디지털 로봇은 감사 측면에서도 충분히 설명 가능한(explainable) 의사결정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블루프리즘 캡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쉽고 정확하게 기록해 자동화 프로토타입을 신속히 제작할 수 있는 툴로, 프로세스 개발자는 간편하게 프로세스를 수정하고 이를 프로세스 개발 플로(flow)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블루프리즘 캡처는 프로세스 캡처 오류를 줄이고 프로세스 개발자와 애널리스트 간 워크플로를 개선해 자동화 구현 시간을 최대 75%까지 단축할 수 있다. 블루프리즘 제품 총괄 대니 메이저 수석부사장(SVP)은 “미래 업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기업은 디...

2021.12.08

블루프리즘, AWS와 전략적 협업 발표

블루프리즘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기업의 지능형 자동화 분야에서 다년간의 전략적 협업을 합의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컨택센터에서 고객과의 모든 상호작용을 살펴볼 수 있는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Blue Prism Service Assist)를 비롯한 양사의 자동화 서비스를 더욱 확장할방침이다.  블루프리즘은 AWS 상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자동화 서비스를 구축하고, AWS 지능형 자동화 팀과 긴밀히 협력해 블루프리즘 디지털 로봇의 지능과 접근성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로봇은 아마존 머신러닝(Amazon ML) 스택이 제공하는 폭넓고 심층적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블루프리즘은 자사의 디지털 로봇과 AWS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의 통합을 가속화한다. ▲AWS의 옴니채널 클라우드 컨택센터 ‘아마존 커넥트(Amazon Connect)’ ▲AWS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아마존 차임(Amazon Chime)’ ▲AWS 인공지능 및 아마존 ML 서비스 ‘아마존 렉스(Amazon Lex)’와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Amazon Transcribe)’ 등이 해당된다. 양사는 검증된 비즈니스 혜택을 제공하는 산업별 사용 사례를 지원하는 워크로드 생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2022년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 예정인 블루프리즘 온디맨드(Blue Prism On Demand) 제품은 사용량을 기반으로 과금되는 온디맨드 지능형 자동화 솔루션 포트폴리오 중 하나다. 기업은 블루프리즘 온디맨드 제품을 활용해 지능형 자동화 수요를 평가하고 사업 프로세스 전반에서 비즈니스 가치와 ROI를 확보하며, 그 어느 때보다 쉽게 전사적 차원의 대규모 확장이 가능하다. 블루프리즘 벤처스 테리 월비 CEO는 “급변하는 세계와 업무 환경 속에서 지능형 자동화 기술은 기업이 생산성 및 비즈니스 성과를 개선하고 운영 방식을 재구성할 수 있는 기회”라며 “AWS와 협업을 통해 전 세계 기업에 온...

블루프리즘 AWS

2021.11.23

블루프리즘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기업의 지능형 자동화 분야에서 다년간의 전략적 협업을 합의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컨택센터에서 고객과의 모든 상호작용을 살펴볼 수 있는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Blue Prism Service Assist)를 비롯한 양사의 자동화 서비스를 더욱 확장할방침이다.  블루프리즘은 AWS 상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자동화 서비스를 구축하고, AWS 지능형 자동화 팀과 긴밀히 협력해 블루프리즘 디지털 로봇의 지능과 접근성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로봇은 아마존 머신러닝(Amazon ML) 스택이 제공하는 폭넓고 심층적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블루프리즘은 자사의 디지털 로봇과 AWS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의 통합을 가속화한다. ▲AWS의 옴니채널 클라우드 컨택센터 ‘아마존 커넥트(Amazon Connect)’ ▲AWS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아마존 차임(Amazon Chime)’ ▲AWS 인공지능 및 아마존 ML 서비스 ‘아마존 렉스(Amazon Lex)’와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Amazon Transcribe)’ 등이 해당된다. 양사는 검증된 비즈니스 혜택을 제공하는 산업별 사용 사례를 지원하는 워크로드 생성에 협력할 예정이다. 2022년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 예정인 블루프리즘 온디맨드(Blue Prism On Demand) 제품은 사용량을 기반으로 과금되는 온디맨드 지능형 자동화 솔루션 포트폴리오 중 하나다. 기업은 블루프리즘 온디맨드 제품을 활용해 지능형 자동화 수요를 평가하고 사업 프로세스 전반에서 비즈니스 가치와 ROI를 확보하며, 그 어느 때보다 쉽게 전사적 차원의 대규모 확장이 가능하다. 블루프리즘 벤처스 테리 월비 CEO는 “급변하는 세계와 업무 환경 속에서 지능형 자동화 기술은 기업이 생산성 및 비즈니스 성과를 개선하고 운영 방식을 재구성할 수 있는 기회”라며 “AWS와 협업을 통해 전 세계 기업에 온...

2021.11.23

블루프리즘, 프로세스 마이닝 기술과 자동화 결합한 인텔리전스 솔루션 출시

블루프리즘은 기업 내 산재된 데이터로부터 최적의 자동화 기회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블루프리즘 프로세스 인텔리전스(Blue Prism Process Intelligence Powered by ABBYY Timeline)’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블루프리즘 프로세스 인텔리전스는 블루프리즘과 애비(ABBYY)가 장기간 지속해온 파트너십 확대의 결과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자동화와 프로세스 마이닝 기술이 결합해 기업은 자동화 기회를 빠르게 포착하고 데이터로부터 프로세스 정의 문서(PDD: Process Definition Document)를 생성해, 수 분 안에 자동화 기회 탐색에서 설계까지 완료할 수 있게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블루프리즘 프로세스 인텔리전스는 데스크톱 사용자의 상호작용 데이터와 시스템 이벤트 데이터에서 추출한 프로세스 세부 정보를 통합한다. 이를 기반으로 각 프로세스별 분석, 최적화, 모니터링 및 예측 분석을 위한 세부 모델을 생성한다. 생성된 모델은 블루프리즘 캡처(Blue Prism Capture)에 전달돼 수정된 후,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곧바로 이어서 설계를 진행할 수 있다. 이렇게 개선된 사용 편의성으로 시민 개발자를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인사이트, 모니터링, 예측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자동화를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통합은 기업이 프로세스 및 태스크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워커의 생성을 자동화해 ROI 결과를 추적하며 프로세스 컴플라이언스를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마이닝과 프로세스 자동화 사이의 간극을 해소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블루프리즘 제이슨 킹던 회장 겸 CEO는 “새롭게 선보이는 블루프리즘 프로세스 인텔리전스는 고객의 생산성 및 ROI 향상은 물론 진정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빠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항상 업계 최고의 기술을 제공하겠다는 블루프리즘의 의지를 잘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애비 울프 ...

블루프리즘

2021.10.13

블루프리즘은 기업 내 산재된 데이터로부터 최적의 자동화 기회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블루프리즘 프로세스 인텔리전스(Blue Prism Process Intelligence Powered by ABBYY Timeline)’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블루프리즘 프로세스 인텔리전스는 블루프리즘과 애비(ABBYY)가 장기간 지속해온 파트너십 확대의 결과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자동화와 프로세스 마이닝 기술이 결합해 기업은 자동화 기회를 빠르게 포착하고 데이터로부터 프로세스 정의 문서(PDD: Process Definition Document)를 생성해, 수 분 안에 자동화 기회 탐색에서 설계까지 완료할 수 있게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블루프리즘 프로세스 인텔리전스는 데스크톱 사용자의 상호작용 데이터와 시스템 이벤트 데이터에서 추출한 프로세스 세부 정보를 통합한다. 이를 기반으로 각 프로세스별 분석, 최적화, 모니터링 및 예측 분석을 위한 세부 모델을 생성한다. 생성된 모델은 블루프리즘 캡처(Blue Prism Capture)에 전달돼 수정된 후,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곧바로 이어서 설계를 진행할 수 있다. 이렇게 개선된 사용 편의성으로 시민 개발자를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인사이트, 모니터링, 예측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자동화를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통합은 기업이 프로세스 및 태스크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워커의 생성을 자동화해 ROI 결과를 추적하며 프로세스 컴플라이언스를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 마이닝과 프로세스 자동화 사이의 간극을 해소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블루프리즘 제이슨 킹던 회장 겸 CEO는 “새롭게 선보이는 블루프리즘 프로세스 인텔리전스는 고객의 생산성 및 ROI 향상은 물론 진정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빠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항상 업계 최고의 기술을 제공하겠다는 블루프리즘의 의지를 잘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애비 울프 ...

2021.10.13

인터뷰 | “RPA 차세대 표준, 엔터프라이즈 등급과 SaaS로 재정의”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로 알려진 자동화 기술은 더욱 유연하고 지능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기업의 자동화 ‘입문’ 계기는 보통 단순하다. 엑셀 문서나 이메일 등, 규칙 기반의 반복 작업을 수십 분, 수 시간으로 단축하려는 데서 출발한다. 그러나 시선을 조직 전체로 돌려 업무 프로세스 전반의 효율을 높이고 자동화의 잠재력을 더욱 확대하는 단계에 이르면 기업의 고민이 깊어진다. 사실상 자동화의 궁극적인 목표가 바로 이 단계인데도 말이다. 여기에 더해 보안과 감사, 규정준수 등 개인 단위에서 중요시하지 않았던 요구 사항의 비중도 커진다. 따라서 개인이 아닌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과제를 이해하고 명확한 거버넌스 구조를 제시하는 자동화 전략 마련은 오늘날 자동화를 계획하는 기업의 가장 큰 과제다. 블루프리즘은 RPA라는 단어를 맨 처음 만든 자동화 전문 기업이자, 20여 년간 한발 먼저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 업체다. 국내 지사는 올해 설립됐지만, 블루프리즘 솔루션은 그 안정성과 우수성을 알아본 국내 유수 대기업의 요청으로 일찌감치 국내에서 사용돼 왔다. 이렇듯 해외에서, 그리고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RPA ‘원조’ 업체만의 선도적인 비전에 매료됐다는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이 2021년 국내 기업의 자동화 전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단기적 성과 넘어 전사적 전략으로서의 RPA “시장의 요구는 변화합니다. RPA 기술을 데스크톱 PC에 설치한 비서로만 활용하면 개인 생산성은 높아질 수 있겠지만, 기업 전체 프로세스의 효율까지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환경 변화나 업무 부하에 따라 더욱 유연하게 디지털 워커를 투입하며 자동화 전략을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해 접근한 엔터프라이즈 등급 RPA가 필요합니다.” 기존 자동화 시장은 적용하기 쉽다는 점에 힘입어 빠르게 확장했다. 그러나 아직 간단한 업무를 자동화하고, 개인 작업자의 요구를 해결하는 데에만 머물러 있다는 한계가 있다. 이준원 지사장은 기업 전...

블루프리즘 RPA 자동화 이준원

2021.08.17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로 알려진 자동화 기술은 더욱 유연하고 지능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기업의 자동화 ‘입문’ 계기는 보통 단순하다. 엑셀 문서나 이메일 등, 규칙 기반의 반복 작업을 수십 분, 수 시간으로 단축하려는 데서 출발한다. 그러나 시선을 조직 전체로 돌려 업무 프로세스 전반의 효율을 높이고 자동화의 잠재력을 더욱 확대하는 단계에 이르면 기업의 고민이 깊어진다. 사실상 자동화의 궁극적인 목표가 바로 이 단계인데도 말이다. 여기에 더해 보안과 감사, 규정준수 등 개인 단위에서 중요시하지 않았던 요구 사항의 비중도 커진다. 따라서 개인이 아닌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과제를 이해하고 명확한 거버넌스 구조를 제시하는 자동화 전략 마련은 오늘날 자동화를 계획하는 기업의 가장 큰 과제다. 블루프리즘은 RPA라는 단어를 맨 처음 만든 자동화 전문 기업이자, 20여 년간 한발 먼저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 업체다. 국내 지사는 올해 설립됐지만, 블루프리즘 솔루션은 그 안정성과 우수성을 알아본 국내 유수 대기업의 요청으로 일찌감치 국내에서 사용돼 왔다. 이렇듯 해외에서, 그리고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RPA ‘원조’ 업체만의 선도적인 비전에 매료됐다는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이 2021년 국내 기업의 자동화 전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단기적 성과 넘어 전사적 전략으로서의 RPA “시장의 요구는 변화합니다. RPA 기술을 데스크톱 PC에 설치한 비서로만 활용하면 개인 생산성은 높아질 수 있겠지만, 기업 전체 프로세스의 효율까지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환경 변화나 업무 부하에 따라 더욱 유연하게 디지털 워커를 투입하며 자동화 전략을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해 접근한 엔터프라이즈 등급 RPA가 필요합니다.” 기존 자동화 시장은 적용하기 쉽다는 점에 힘입어 빠르게 확장했다. 그러나 아직 간단한 업무를 자동화하고, 개인 작업자의 요구를 해결하는 데에만 머물러 있다는 한계가 있다. 이준원 지사장은 기업 전...

2021.08.17

블루프리즘, AWS 기반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 발표

블루프리즘이 아마존웹서비스(AWS) 기반의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Blue Prism Service Assist)’를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AWS 기반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는 코딩이 필요없는 포괄적 지능형 자동화 컨택센터 솔루션으로, 아마존 커넥트와 아마존 엘라스티캐시(Amazon ElastiCache)의 기능이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에 결합됐다.  AWS 기반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는 사전 구성(pre-configured)돼 있어 아마존 커넥트 사용자가 간단하고 빠르게 블루프리즘의 자동화 플랫폼 기능을 활용, 지능형 자동화 컨택센터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 AWS 기반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는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강력한 AWS의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서비스를 고객 지원 워크플로우에 추가할 수 있게 됐다.  블루프리즘은 아마존 텍스트랙(Amazon Textract), 아마존 레코그니션(Amazon Rekognition), 아마존 컴프리헨드(Amazon Comprehend)와의 통합을 지원하는 포괄적 라이브러리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신속하게 인지적 워크플로우를 확장하고 지능형 문서 처리, 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 기능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게 됐다. AWS의 마두 라만 지능형자동화총괄은 “AWS 기반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는 지능형 자동화 및 다수의 API 통합을 AWS와 결합해 블루프리즘의 디지털 워커가 컨택센터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 및 가속화하도록 해 준다”라며, “이제, 컨택센터에서는 모든 인입 콜에 대해 고객 정보를 거의 실시간으로 취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블루프리즘의 린다 도츠 파트너전략 최고책임자는 “고객은 보다 개인화되고 흥미로운 엔드투엔드 디지털 경험을 원한다”라며 “AWS 기반의 서비스 어시스트는 컨택 센터 운영을 간소화하여 서비스 경험을 개선하고 기업이 고객과의 모든 상호작용에서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는다”...

블루프리즘 AWS

2021.05.31

블루프리즘이 아마존웹서비스(AWS) 기반의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Blue Prism Service Assist)’를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AWS 기반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는 코딩이 필요없는 포괄적 지능형 자동화 컨택센터 솔루션으로, 아마존 커넥트와 아마존 엘라스티캐시(Amazon ElastiCache)의 기능이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에 결합됐다.  AWS 기반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는 사전 구성(pre-configured)돼 있어 아마존 커넥트 사용자가 간단하고 빠르게 블루프리즘의 자동화 플랫폼 기능을 활용, 지능형 자동화 컨택센터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 AWS 기반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는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강력한 AWS의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서비스를 고객 지원 워크플로우에 추가할 수 있게 됐다.  블루프리즘은 아마존 텍스트랙(Amazon Textract), 아마존 레코그니션(Amazon Rekognition), 아마존 컴프리헨드(Amazon Comprehend)와의 통합을 지원하는 포괄적 라이브러리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신속하게 인지적 워크플로우를 확장하고 지능형 문서 처리, 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 기능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게 됐다. AWS의 마두 라만 지능형자동화총괄은 “AWS 기반 블루프리즘 서비스 어시스트는 지능형 자동화 및 다수의 API 통합을 AWS와 결합해 블루프리즘의 디지털 워커가 컨택센터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 및 가속화하도록 해 준다”라며, “이제, 컨택센터에서는 모든 인입 콜에 대해 고객 정보를 거의 실시간으로 취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블루프리즘의 린다 도츠 파트너전략 최고책임자는 “고객은 보다 개인화되고 흥미로운 엔드투엔드 디지털 경험을 원한다”라며 “AWS 기반의 서비스 어시스트는 컨택 센터 운영을 간소화하여 서비스 경험을 개선하고 기업이 고객과의 모든 상호작용에서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는다”...

2021.05.31

블루프리즘, 차세대 지능형 자동화 플랫폼 ‘블루프리즘 버전 7’ 출시

블루프리즘이 최근 개최된 글로벌 연례 컨퍼런스 ‘블루프리즘월드 2021’에서 차세대 지능형 자동화 플랫폼인 ‘블루프리즘 버전 7’을 발표했다. 블루프리즘 버전 7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모델링이 보다 쉬워지고 가시성과 제어력이 향상되어 엔드-투-엔드 디지털 워크포스의 자동화 역량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확장성 ▲연결성 ▲사용편의성이 강화돼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적인 미래형 워크포스를 민첩하게 구축하고 제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프리즘 버전 7에는 8개의 혁신적인 제품이 포함되었으며, 이와 같은 제품 혁신을 통해 고객이 확장성 높은 지능형 자동화를 빠르게 실현하고, 엔터프라이즈 전반에 걸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제품 혁신에는 포괄형(all-inclusive) 라이선스 정책이 적용돼, 고객이 추가 비용 없이 디지털 워커를 업그레이드해 지속적으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블루프리즘은 앞으로도 기업이 디지털 워커 역량을 손쉽게 배가하고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이는 동시에 총소유비용(TCO)을 낮추면서 자동화의 가치를 빠르게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은 “블루프리즘 버전 7은 가장 혁신적 플랫폼인 동시에 안정성이 검증된 플랫폼”이라며, “블루프리즘 버전 7을 통해서 국내 고객들이 경쟁력 있는 미래 조직을 만들어가고 디지털 전환을 통한 성장을 가속화하는데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블루프리즘

2021.05.25

블루프리즘이 최근 개최된 글로벌 연례 컨퍼런스 ‘블루프리즘월드 2021’에서 차세대 지능형 자동화 플랫폼인 ‘블루프리즘 버전 7’을 발표했다. 블루프리즘 버전 7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모델링이 보다 쉬워지고 가시성과 제어력이 향상되어 엔드-투-엔드 디지털 워크포스의 자동화 역량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확장성 ▲연결성 ▲사용편의성이 강화돼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적인 미래형 워크포스를 민첩하게 구축하고 제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프리즘 버전 7에는 8개의 혁신적인 제품이 포함되었으며, 이와 같은 제품 혁신을 통해 고객이 확장성 높은 지능형 자동화를 빠르게 실현하고, 엔터프라이즈 전반에 걸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제품 혁신에는 포괄형(all-inclusive) 라이선스 정책이 적용돼, 고객이 추가 비용 없이 디지털 워커를 업그레이드해 지속적으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블루프리즘은 앞으로도 기업이 디지털 워커 역량을 손쉽게 배가하고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이는 동시에 총소유비용(TCO)을 낮추면서 자동화의 가치를 빠르게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은 “블루프리즘 버전 7은 가장 혁신적 플랫폼인 동시에 안정성이 검증된 플랫폼”이라며, “블루프리즘 버전 7을 통해서 국내 고객들이 경쟁력 있는 미래 조직을 만들어가고 디지털 전환을 통한 성장을 가속화하는데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5.25

블루프리즘, 클라우드 관리형 SaaS RPA 플랫폼 사용량 기반 과금 모델 출시

블루프리즘이 블루프리즘 클라우드 관리형 SaaS RPA 플랫폼(Blue Prism Cloud managed SaaS RPA platform)에 대해 사용량 기반(consumption-based)의 과금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과금 모델은 신규 및 기존 블루프리즘 클라우드 고객이 기존 라이선스 계약을 초과하는 경우나, 예기치 못한 지능형 자동화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기업은 추가 라이선스를 구매하는 대신, 필요에 따라 디지털 워커를 민첩하게 업무에 적용하고 실제 사용량 기반의 비용만 지불하게 돼 부담이 크게 완화됐다. 궁극적으로 기업은 신속하게 비즈니스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예비 디지털 워커 공급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블루프리즘은 SaaS 기반의 지능형 자동화 기업 소토노미를 통해서 2013년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자동화 플랫폼을 공급해왔으며, 2019년 소토노미 인수를 통해서 클라우드 역량을 본격 내재화했다.  블루프리즘 클라우드 SaaS의 장점은 자동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이나 관리 부담이 전혀 없으며, 1~2일만에 자동화 전환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칠 수 있다. 이러한 강점으로 2020년 한 해 동안 499개 기업이 블루프리즘 클라우드를 선택했으며, 46%의 클라우드 부문 매출 성장을 기록한 바 있다. 블루프리즘은 이번 과금 모델 출시를 통해 지능형 자동화에 대한 기업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능형 자동화 전략 수립 및 디지털 워커 관리에 대한 차별화된 다양한 옵션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사용량 기준 과금 모델은 업계의 판도를 바꾸는 모델”이라며 “블루프리즘을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자동화 플랫폼 부문 마켓 리더 포지셔닝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블루프리즘

2021.05.17

블루프리즘이 블루프리즘 클라우드 관리형 SaaS RPA 플랫폼(Blue Prism Cloud managed SaaS RPA platform)에 대해 사용량 기반(consumption-based)의 과금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과금 모델은 신규 및 기존 블루프리즘 클라우드 고객이 기존 라이선스 계약을 초과하는 경우나, 예기치 못한 지능형 자동화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기업은 추가 라이선스를 구매하는 대신, 필요에 따라 디지털 워커를 민첩하게 업무에 적용하고 실제 사용량 기반의 비용만 지불하게 돼 부담이 크게 완화됐다. 궁극적으로 기업은 신속하게 비즈니스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예비 디지털 워커 공급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블루프리즘은 SaaS 기반의 지능형 자동화 기업 소토노미를 통해서 2013년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자동화 플랫폼을 공급해왔으며, 2019년 소토노미 인수를 통해서 클라우드 역량을 본격 내재화했다.  블루프리즘 클라우드 SaaS의 장점은 자동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이나 관리 부담이 전혀 없으며, 1~2일만에 자동화 전환을 위한 준비를 모두 마칠 수 있다. 이러한 강점으로 2020년 한 해 동안 499개 기업이 블루프리즘 클라우드를 선택했으며, 46%의 클라우드 부문 매출 성장을 기록한 바 있다. 블루프리즘은 이번 과금 모델 출시를 통해 지능형 자동화에 대한 기업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능형 자동화 전략 수립 및 디지털 워커 관리에 대한 차별화된 다양한 옵션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사용량 기준 과금 모델은 업계의 판도를 바꾸는 모델”이라며 “블루프리즘을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자동화 플랫폼 부문 마켓 리더 포지셔닝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5.17

블루프리즘, 글로벌 연례 컨퍼런스 ‘블루프리즘월드 2021’ 개최

블루프리즘이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연례 컨퍼런스인 ‘블루프리즘월드 2021(Blue Prism World 202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버추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블루프리즘은 기업의 ‘디지털 퍼스트’ 접근 방식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미래의 애자일 기업, 디지털 워커, 인간 그리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시스템 모두가 원활히 융합된 미래지향적 엔터프라이즈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라이브 및 온디맨드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3일간 각각 ▲비전(Vision) ▲실현(Realization) ▲실행(Execution)의 주제로 진행된다. 라이브 세션은 전 NBC 투데이쇼의 뉴스 프로듀서이자 블룸버그, CNBC 등에서 기자로 활동한 카비타 마하라지가 사회를 맡는다. 행사 첫 날인 5월 18일 키노트 세션에서는 제이슨 킹던 블루프리즘 회장 겸 CEO의 발표를 시작으로 이안 호로빈 블루프리즘 CPO(Chief Product Officer), 고객사인 올드 뮤추얼 등의 발표를 통해 블루프리즘의 인텔리전트 자동화 기술이 진화하는 기업의 시스템과 어떻게 융합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이틀째인 5월 19일(한국시간 오후 1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자동화 트렌드 등을 주제로 한국을 포함한 아태 지역을 위한 키노트 세션이 마련돼 있다. ‘실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5월 20일 키노트 세션에서는 블루프리즘의 핵심인 기술에 집중해 기업이 어디서나 프로세스 전체를 엔드투엔드로 자동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은 “블루프리즘월드 2021 행사에서는 디지털 워크포스를 통한 디지털전환에 대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업계 리더들의 주제 토론과 고객 성공사례 발표 등을 통해 가장 최신의 지능형 자동화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블루프리즘

2021.04.22

블루프리즘이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연례 컨퍼런스인 ‘블루프리즘월드 2021(Blue Prism World 202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버추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블루프리즘은 기업의 ‘디지털 퍼스트’ 접근 방식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미래의 애자일 기업, 디지털 워커, 인간 그리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시스템 모두가 원활히 융합된 미래지향적 엔터프라이즈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라이브 및 온디맨드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3일간 각각 ▲비전(Vision) ▲실현(Realization) ▲실행(Execution)의 주제로 진행된다. 라이브 세션은 전 NBC 투데이쇼의 뉴스 프로듀서이자 블룸버그, CNBC 등에서 기자로 활동한 카비타 마하라지가 사회를 맡는다. 행사 첫 날인 5월 18일 키노트 세션에서는 제이슨 킹던 블루프리즘 회장 겸 CEO의 발표를 시작으로 이안 호로빈 블루프리즘 CPO(Chief Product Officer), 고객사인 올드 뮤추얼 등의 발표를 통해 블루프리즘의 인텔리전트 자동화 기술이 진화하는 기업의 시스템과 어떻게 융합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이틀째인 5월 19일(한국시간 오후 1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자동화 트렌드 등을 주제로 한국을 포함한 아태 지역을 위한 키노트 세션이 마련돼 있다. ‘실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5월 20일 키노트 세션에서는 블루프리즘의 핵심인 기술에 집중해 기업이 어디서나 프로세스 전체를 엔드투엔드로 자동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은 “블루프리즘월드 2021 행사에서는 디지털 워크포스를 통한 디지털전환에 대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업계 리더들의 주제 토론과 고객 성공사례 발표 등을 통해 가장 최신의 지능형 자동화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4.22

블루프리즘, ‘블루프리즘코리아 론칭 데이’ 3월 25일 개최

블루프리즘이 한국 지사 설립 후 국내 고객에 첫 선을 보이는 ‘블루프리즘코리아 론칭 데이’를 3월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버추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https://webinaro.co.kr/Event/24)에서 블루프리즘코리아는 국내 기업들이 블루프리즘 디지털 워크포스를 통해 자동화 비전을 달성하고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지원할 전략과 솔루션 등을 다양한 시각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25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블루프리즘 제이슨 킹던 회장 겸 CEO의 축하 메시지로 막을 연다. 이어, 이준원 블루프리즘코리아 지사장, 김두현 EY한영 파트너, 박동규 PwC 컨설팅 파트너가 주요 연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은 ‘미래 조직과 디지털 워크포스(The Future Organization and Digital Workforce)’란 주제로 지능형 자동화 분야 전반을 소개할 예정이며, 블루프리즘코리아 김영중 상무는 글로벌 기업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하고 국내 기업들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은 “블루프리즘은 디지털 워크포스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확장 가능하며, 비용 효율적인 방법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다”며 “이번 블루프리즘코리아 공식 론칭 행사를 계기로 많은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블루프리즘

2021.03.09

블루프리즘이 한국 지사 설립 후 국내 고객에 첫 선을 보이는 ‘블루프리즘코리아 론칭 데이’를 3월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버추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https://webinaro.co.kr/Event/24)에서 블루프리즘코리아는 국내 기업들이 블루프리즘 디지털 워크포스를 통해 자동화 비전을 달성하고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지원할 전략과 솔루션 등을 다양한 시각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25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블루프리즘 제이슨 킹던 회장 겸 CEO의 축하 메시지로 막을 연다. 이어, 이준원 블루프리즘코리아 지사장, 김두현 EY한영 파트너, 박동규 PwC 컨설팅 파트너가 주요 연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은 ‘미래 조직과 디지털 워크포스(The Future Organization and Digital Workforce)’란 주제로 지능형 자동화 분야 전반을 소개할 예정이며, 블루프리즘코리아 김영중 상무는 글로벌 기업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하고 국내 기업들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은 “블루프리즘은 디지털 워크포스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확장 가능하며, 비용 효율적인 방법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다”며 “이번 블루프리즘코리아 공식 론칭 행사를 계기로 많은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3.09

블루프리즘, 한국지사 설립··· 이준원 지사장 선임

블루프리즘이 한국 지사 ‘블루프리즘코리아(Blue Prism Korea)’를 설립하고 한국시장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블루프리즘코리아의 초대 수장은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이준원 지사장이다.   영국에 본사를 둔 블루프리즘은 포춘 500대 기업 및 공공 부문을 포함,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2,000개 이상의 기업과 조직에게 RPA(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블루프리즘은 지난해 가트너가 발표한 RPA 분야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선도 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가트너는 블루프리즘의 비전 실행력과 완결성이 높으며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블루프리즘은 이번 한국지사 설립을 계기로 금융 및 보험, 제조, 반도체, IT, 미디어, 유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존 한국 고객들에게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블루프리즘코리아는 국내 주요 산업별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국내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에 대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블루프리즘 제이슨 킹던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유수의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은 블루프리즘의 디지털 워크포스를 이용해, 업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며,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있다”며 “한국 기업들이 비용 효율적이며, 안전하고, 확장이 가능한 방법으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략적 비즈니스 자동화 비전을 달성하는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은 “향후 기업의 경쟁력은 디지털 전환 및 AI 기반 지능형 자동화의 성공적 도입에 따라 판도가 크게 뒤바뀔 것으로 본다”며, “자동화 및 AI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블루프리즘의 디지털 워크포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자동화 여정에 함께하고, 궁극적으로 그들의 비즈니스 혁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블루프리즘

2021.01.27

블루프리즘이 한국 지사 ‘블루프리즘코리아(Blue Prism Korea)’를 설립하고 한국시장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블루프리즘코리아의 초대 수장은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이준원 지사장이다.   영국에 본사를 둔 블루프리즘은 포춘 500대 기업 및 공공 부문을 포함, 전 세계 170여 개국에서 2,000개 이상의 기업과 조직에게 RPA(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블루프리즘은 지난해 가트너가 발표한 RPA 분야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선도 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가트너는 블루프리즘의 비전 실행력과 완결성이 높으며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블루프리즘은 이번 한국지사 설립을 계기로 금융 및 보험, 제조, 반도체, IT, 미디어, 유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존 한국 고객들에게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블루프리즘코리아는 국내 주요 산업별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국내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에 대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블루프리즘 제이슨 킹던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유수의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은 블루프리즘의 디지털 워크포스를 이용해, 업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며,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있다”며 “한국 기업들이 비용 효율적이며, 안전하고, 확장이 가능한 방법으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략적 비즈니스 자동화 비전을 달성하는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블루프리즘코리아 이준원 지사장은 “향후 기업의 경쟁력은 디지털 전환 및 AI 기반 지능형 자동화의 성공적 도입에 따라 판도가 크게 뒤바뀔 것으로 본다”며, “자동화 및 AI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블루프리즘의 디지털 워크포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자동화 여정에 함께하고, 궁극적으로 그들의 비즈니스 혁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1.27

RPA와 공생관계··· '분석 프로세스 자동화(APA)'란? 

RPA 봇이 오케스트레이션을 비롯해 자동화에 필요한 프론트라인 운영 요건을 제공한다면, ‘분석 프로세스 자동화(Analytics Process Automation, APA)’ 봇은 스마트 소프트웨어를 더 스마트하게 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과학 기능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늘날 기술 업계에서 ‘봇’의 등장과 대중화는 전적인 환영을 받았다. 여기서 봇은 ‘소프트웨어 로봇’의 줄임말이다.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봇은 간단한 폼 기반 애플리케이션 화면으로 사용자의 상호작용을 추적하도록 설계된 화면 스크래핑 도구다.  RPA 분야에 속하는 봇은 지난 10년 동안 단순한 화면 스크래핑 도구 그 이상으로 발전했다. 현재의 봇은 정확하게 정량화 할 수 있는 반복적인 워크플로우 작업을 사람 대신 기계에 떠넘길 수 있는 정교한 방법이자 도구다.    그러나 봇 유니버스에는 RPA 봇만 존재하지 않는다. RPA 봇과 가까운 사촌이나 다름없는 ‘APA 봇’이 있으며, 이들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같은 관계를 공유하고 있다.  ‘분석 프로세스 자동화(Analytics Process Automation)’ 기능을 달리 일컫는 ‘APA 봇’이 RPA 봇과 함께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RPA와 APA의 차이점은? 만약 ‘RPA’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류하며 가져오는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라고 한다면, ‘APA’는 더 깊은 의미를 찾고 추론하기 위해 해당 데이터에 데이터 과학을 적용하는 것이다.  더 정확하게 살펴보자면, RPA는 API 없이 레거시 시스템, 최신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집계한다. RPA 봇은 웹사이트 스크래핑, 광학문자인식(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OCR) 등을 통해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한다.  APA는 분석 처리를 위해 데이터 집약적 프로세스를 자동화...

RPA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APA 분석 프로세스 자동화 유아이패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블루프리즘 데이터 자동화 데이터 과학 시민 데이터 과학자 초자동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2020.11.24

RPA 봇이 오케스트레이션을 비롯해 자동화에 필요한 프론트라인 운영 요건을 제공한다면, ‘분석 프로세스 자동화(Analytics Process Automation, APA)’ 봇은 스마트 소프트웨어를 더 스마트하게 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과학 기능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늘날 기술 업계에서 ‘봇’의 등장과 대중화는 전적인 환영을 받았다. 여기서 봇은 ‘소프트웨어 로봇’의 줄임말이다.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봇은 간단한 폼 기반 애플리케이션 화면으로 사용자의 상호작용을 추적하도록 설계된 화면 스크래핑 도구다.  RPA 분야에 속하는 봇은 지난 10년 동안 단순한 화면 스크래핑 도구 그 이상으로 발전했다. 현재의 봇은 정확하게 정량화 할 수 있는 반복적인 워크플로우 작업을 사람 대신 기계에 떠넘길 수 있는 정교한 방법이자 도구다.    그러나 봇 유니버스에는 RPA 봇만 존재하지 않는다. RPA 봇과 가까운 사촌이나 다름없는 ‘APA 봇’이 있으며, 이들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와 같은 관계를 공유하고 있다.  ‘분석 프로세스 자동화(Analytics Process Automation)’ 기능을 달리 일컫는 ‘APA 봇’이 RPA 봇과 함께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처리 및 분석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RPA와 APA의 차이점은? 만약 ‘RPA’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류하며 가져오는 오케스트레이션 도구라고 한다면, ‘APA’는 더 깊은 의미를 찾고 추론하기 위해 해당 데이터에 데이터 과학을 적용하는 것이다.  더 정확하게 살펴보자면, RPA는 API 없이 레거시 시스템, 최신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집계한다. RPA 봇은 웹사이트 스크래핑, 광학문자인식(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OCR) 등을 통해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한다.  APA는 분석 처리를 위해 데이터 집약적 프로세스를 자동화...

2020.11.24

분석, 보안, 재무∙자산관리 등 열일하는 RPA··· CIO 우선순위로

조직에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의 잠재력을 제대로 알고 있는 리더는 소수에 불과하다. RPA에 관한 선전 때문에 1990년대 중반 인터넷 거품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언젠가는 도약하리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이 지식 공유에 관한 아이디어가 어디에서 또는 어떻게 적용될지는 모른다.   RPA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능을 적용하여 이전에 인간이 해야 했던 반복적인 작업을 수행한다. 블록체인의 개념과 마찬가지로 이 기술이 도입이 더딘 이유는 상당 부분은 교육과 관련되어 있다. RPA의 힘을 내재화하고 나면 곧 조직 전반에 걸쳐 RPA형 개념을 신속하게 적용하게 된다. RPA는 물리적인 로봇이 아니다. RPA는 미소를 머금고 페덱스 배송물을 배달하지도 않는다. 또한 일요일에 에어 택시 안에서 아마존 배송물을 배달하지도 않는다. RPA의 장점은 규칙에 따라 활동을 자동화하여 팀의 수동 프로세스 수행 부담을 덜어준다는 점이다. 수동적이며 반복적이고 오류율이 높은 프로세스에서 RPA가 빛을 발한다. RPA는 3가지를 잘한다. 비용을 낮추고 품질을 높이며 운영 관리를 개선한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블루프리즘(Blue Prism), 워크퓨전(WorkFusion), 크라이언 시스템즈(Kryon Systems), 유아이패스, NICE 등 어느 RPA를 사용해도 상관없다. 각 툴은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각해 보자. 비즈니스 결과를 정량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내년을 위해 그런 10배 효과를 지닌 혁신을 찾고 있다. 이미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마법 같은 성과를 약속했고 마법의 가루를 어디에서 구할 수 있는지 모르는 상태이다. 두려워할 필요 없다. RPA는 차세대 CIO를 위한 대단히 흥미로운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고급 분석을 위한 RPA 데이터 레이크를 구축하는가? RPA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데이터 지원 계획을 시작하는가? RPA가 도움이 될 수 있다. RPA는 시간이 소요되고 양이 많으며 반복적인 활...

CIO 전문가 조직 가치증명 PoV 워크퓨전 블루프리즘 유아이패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개념증명 Nice RPA CoE PoC 분석 인공지능 CISO 크라이언시스템즈

2019.12.31

조직에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의 잠재력을 제대로 알고 있는 리더는 소수에 불과하다. RPA에 관한 선전 때문에 1990년대 중반 인터넷 거품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언젠가는 도약하리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이 지식 공유에 관한 아이디어가 어디에서 또는 어떻게 적용될지는 모른다.   RPA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능을 적용하여 이전에 인간이 해야 했던 반복적인 작업을 수행한다. 블록체인의 개념과 마찬가지로 이 기술이 도입이 더딘 이유는 상당 부분은 교육과 관련되어 있다. RPA의 힘을 내재화하고 나면 곧 조직 전반에 걸쳐 RPA형 개념을 신속하게 적용하게 된다. RPA는 물리적인 로봇이 아니다. RPA는 미소를 머금고 페덱스 배송물을 배달하지도 않는다. 또한 일요일에 에어 택시 안에서 아마존 배송물을 배달하지도 않는다. RPA의 장점은 규칙에 따라 활동을 자동화하여 팀의 수동 프로세스 수행 부담을 덜어준다는 점이다. 수동적이며 반복적이고 오류율이 높은 프로세스에서 RPA가 빛을 발한다. RPA는 3가지를 잘한다. 비용을 낮추고 품질을 높이며 운영 관리를 개선한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블루프리즘(Blue Prism), 워크퓨전(WorkFusion), 크라이언 시스템즈(Kryon Systems), 유아이패스, NICE 등 어느 RPA를 사용해도 상관없다. 각 툴은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각해 보자. 비즈니스 결과를 정량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내년을 위해 그런 10배 효과를 지닌 혁신을 찾고 있다. 이미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마법 같은 성과를 약속했고 마법의 가루를 어디에서 구할 수 있는지 모르는 상태이다. 두려워할 필요 없다. RPA는 차세대 CIO를 위한 대단히 흥미로운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고급 분석을 위한 RPA 데이터 레이크를 구축하는가? RPA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데이터 지원 계획을 시작하는가? RPA가 도움이 될 수 있다. RPA는 시간이 소요되고 양이 많으며 반복적인 활...

2019.12.31

'상용 툴부터 오픈소스까지' 현재 활약 중인 RPA 16+α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는 기존 시스템을 완전히 리엔지니어링하지 않고도 지루한 수작업을 제거해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할 수 있다. 대부분 조직은 적어도 원래의 사양에 따라 계속해서 완벽하게 잘 작동하는 큰 덩어리의 오래된 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사양들이 현업 사용자가 동일한 패턴의 동일한 박스를 클릭하고 동일한 화면이 새로 고침 되기를 기다리는 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기게 될 것이라고 상상했다는 것이다.   RPA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RPA는 우리를 위해 박스를 클릭하는 자동화 레이어를 추가하여 기계에 더 적합한 작업으로부터 조직을 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렇게 하면 노동자의 시간을 절약하고 실수를 방지할 수 있는 보호조치도 제공하는 셈이다.   어떤 기업들은 RPA를 ‘워크플로우 자동화’ 또는 ‘워크 프로세스 관리’라고 마케팅한다. 다른 기업들은 RPA가 보다 정교한 인공지능과 기계 비전 루틴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함으로써 RPA를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와 구별한다. 이 도구들은 분명히 기존의 스크린샷과 서류작업을 처리하는 데 있어 더 똑똑해졌지만, 결국 그것들은 모두 오래된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지시하는 일에서 인간을 벗어나게 하려는 것이다. RPA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부분적으로는 조직들이 오래된 코드를 다시 쓰는 것이 심각한 작업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프트웨어가 작동한다면, 그냥 내버려 두고 또 하나의 레이어를 위에 붙이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오래된 코드가 다른 사람의 것이라면 다시 쓰는 것은 불가능하며, RPA 봇은 일반적으로 로컬 데이터와 함께 하는 것처럼 파트너나 심지어 경쟁사에 의해 통제되는 데이터에 접근하는 데 능숙하다. RPA가 마법을 부리는 것은 사용자 화면을 통해서만이 아니다. 예를 들어, 기계 비전 루틴은 운전 면허와 기타 문서의 이미지에서 숫자와 단어를 점점 더 빨아들일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은행과 보험과 같은 업계가 물리적 ...

CIO 데이터매틱스 오토메이션엣지 워크퓨전 지도카 코팩스 NTT-AT 봇스토어 엣지벌브 시스템 크리온 트루봇 콕피트 닌텍스 로봇프로세스자동화 IBM OCR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RPA 나이스 AA 오토메이션애니웨어 페가시스템 유아이패스 블루프리즘 헬프시스템

2019.10.21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는 기존 시스템을 완전히 리엔지니어링하지 않고도 지루한 수작업을 제거해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할 수 있다. 대부분 조직은 적어도 원래의 사양에 따라 계속해서 완벽하게 잘 작동하는 큰 덩어리의 오래된 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사양들이 현업 사용자가 동일한 패턴의 동일한 박스를 클릭하고 동일한 화면이 새로 고침 되기를 기다리는 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기게 될 것이라고 상상했다는 것이다.   RPA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RPA는 우리를 위해 박스를 클릭하는 자동화 레이어를 추가하여 기계에 더 적합한 작업으로부터 조직을 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렇게 하면 노동자의 시간을 절약하고 실수를 방지할 수 있는 보호조치도 제공하는 셈이다.   어떤 기업들은 RPA를 ‘워크플로우 자동화’ 또는 ‘워크 프로세스 관리’라고 마케팅한다. 다른 기업들은 RPA가 보다 정교한 인공지능과 기계 비전 루틴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함으로써 RPA를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와 구별한다. 이 도구들은 분명히 기존의 스크린샷과 서류작업을 처리하는 데 있어 더 똑똑해졌지만, 결국 그것들은 모두 오래된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지시하는 일에서 인간을 벗어나게 하려는 것이다. RPA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부분적으로는 조직들이 오래된 코드를 다시 쓰는 것이 심각한 작업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프트웨어가 작동한다면, 그냥 내버려 두고 또 하나의 레이어를 위에 붙이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오래된 코드가 다른 사람의 것이라면 다시 쓰는 것은 불가능하며, RPA 봇은 일반적으로 로컬 데이터와 함께 하는 것처럼 파트너나 심지어 경쟁사에 의해 통제되는 데이터에 접근하는 데 능숙하다. RPA가 마법을 부리는 것은 사용자 화면을 통해서만이 아니다. 예를 들어, 기계 비전 루틴은 운전 면허와 기타 문서의 이미지에서 숫자와 단어를 점점 더 빨아들일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은행과 보험과 같은 업계가 물리적 ...

2019.10.21

2019년 상반기 IT업계 M&A 결산 '주목할만한 M&A 23건'

2018년은 IT업계 M&A 활동이 활발한 한 해였다. 대표적인 사건으로 IBM이 레드햇 인수에 미화 330억 달러라는 막대한 자금을 썼으며 브로드컴이 CA테크놀로지에 189억 달러를 쓴 M&A가 있었다.  딜로이트의 M&A 활동 연례 연구에 따르면, 기술 업종에 종사하는 중역의 73%는 올해 업계 최대 규모의 M&A가 발생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들 중역은 인수 전략이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이 조사 결과를 보면 단순히 기술 때문에 기업을 인수하는 것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다. 그보다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조직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인수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2019년 상반기 주목할만한 기술 업계 M&A 23건을 정리했다. 1. 블루프리즘, 쏘우토노미 인수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업체인 블루프리즘이 영국에 있는 경쟁사인 쏘우토노미(Thoughtonomy)를 6월 19일 현금 8,000만 파운드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블루프리즘은 쏘우토노미의 클라우드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턴키 SaaS' RPA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많은 중견기업 고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프리즘의 CEO 겸 공동 창업자인 알라스테어 배쓰게이트는 보도자료에서 "쏘우토노미를 인수하면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경험을 개선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폭넓은 전략을 지원할 것이다. 쏘우토노미는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디지털 근로자의 개발 및 구현에 중요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며 블루프리즘이 제공한 시장 영역을 보완하는 여러 산업 분야 중견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성공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2. 세일즈포스, 157억 달러에 태블로 인수 구글 클라우드가 분석 소프트웨어 업체인 루커(Looker)를 26억 달러에 인수한 지 불과 1주 만에 SaaS CRM 거물인 세일즈포스가 경쟁 분석 업체인 태블로를 15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03...

클랑두ㅡ엔듀어 김릿 2019년 상반기 클라우더빌리티 알루마 루커 에로 닌텍스 트윌리오 블루프리즘 NGINX 플러럴사이트 깃프라임 다이나믹 월드 카림 체인스페이스 일렉트릭 클라우드 이네이블소프트 어튜니티 앵커 앱시 쏘우토노미 시터스 센드그리드 데미스토 클라우드비스 멜라녹스 헬로사인 스포티파이 엔비디아 수퍼컴퓨터 드롭박스 AWS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M&A 페이스북 인수 세일즈포스 크레이 팟캐스트 태블로 RPA HPE 우버 클릭 맥도날드 팔로알토 네트웍스 앱티오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나우 F5 구글

2019.07.03

2018년은 IT업계 M&A 활동이 활발한 한 해였다. 대표적인 사건으로 IBM이 레드햇 인수에 미화 330억 달러라는 막대한 자금을 썼으며 브로드컴이 CA테크놀로지에 189억 달러를 쓴 M&A가 있었다.  딜로이트의 M&A 활동 연례 연구에 따르면, 기술 업종에 종사하는 중역의 73%는 올해 업계 최대 규모의 M&A가 발생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들 중역은 인수 전략이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이 조사 결과를 보면 단순히 기술 때문에 기업을 인수하는 것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다. 그보다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조직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인수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2019년 상반기 주목할만한 기술 업계 M&A 23건을 정리했다. 1. 블루프리즘, 쏘우토노미 인수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업체인 블루프리즘이 영국에 있는 경쟁사인 쏘우토노미(Thoughtonomy)를 6월 19일 현금 8,000만 파운드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블루프리즘은 쏘우토노미의 클라우드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턴키 SaaS' RPA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많은 중견기업 고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프리즘의 CEO 겸 공동 창업자인 알라스테어 배쓰게이트는 보도자료에서 "쏘우토노미를 인수하면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경험을 개선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폭넓은 전략을 지원할 것이다. 쏘우토노미는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디지털 근로자의 개발 및 구현에 중요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며 블루프리즘이 제공한 시장 영역을 보완하는 여러 산업 분야 중견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성공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2. 세일즈포스, 157억 달러에 태블로 인수 구글 클라우드가 분석 소프트웨어 업체인 루커(Looker)를 26억 달러에 인수한 지 불과 1주 만에 SaaS CRM 거물인 세일즈포스가 경쟁 분석 업체인 태블로를 15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03...

2019.07.03

현재 활약 중인 RPA 툴 11선+α

개발한 지 오래됐지만 지금까지도 작동하는 시스템이 있다.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는 이러한 구형 시스템을 완전히 새로 개발하지 않고 지루한 수작업을 없애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간소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대부분 조직에는 완벽하게 계속 작동하는 오래된 코드가 최소한 한 무더기는 있을 것이다. 처음 이 코드를 개발했을 때는 현업 사용자가 일상에서 같은 패턴의 같은 상자를 클릭하고, 같은 화면이 리프레시 되는 것을 반겼을 것이다. 그렇다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는 어떨까? RPA는 SF소설가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가 말한 3가지 로봇 법칙과 관련이 있기보다는 소프트웨어 작업을 단순화하고 능률화하는 쪽에 가깝다. 이는 버튼을 클릭하면 스택에 또 다른 자동화 계층을 추가하고, 지루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기계가 하도록 해준다. 버튼 클릭이 부담되는 것은 아니다. 새 로봇 계층은 여기에 더해, 실수를 방지하도록 안전책을 추가한다. 일부 기업은 RPA를 ‘워크플로우 자동화’, 또는 ‘업무(작업) 프로세스 관리’ 툴이라는 부르며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RPA에 더 새롭고 정교한 인공지능 및 머신 비전 루틴이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하면서 RPA를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와 분리하려는 기업도 있다. 이 도구들은 구형 스크린샷과 종이 작업을 더 똑똑하게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다. 그렇지만 궁극적으로 이 도구들은 사람들이 구형 소프트웨어와 씨름하며 작업할 필요가 없도록 도와준다. RPA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는 분명 좋은 의도도 있겠지만 오래된 코드를 다시 쓰는 것은 이를 읽고 다시 생각하며 다시 디자인해야 함을 의미하며, 이를 처리할 수 있는 인재가 소수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는 이유도 부분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오래전에 개발한 소프트웨어라도 현재 잘 작동하고 있다면, 그대로 남겨두고 그 위에 또 다른 계층을 추가하는 것...

CIO 코팩스 지도카 워크퓨전 오토메이션엣지 데이터매틱스 닌텍스 블루프리즘 유아이패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RPA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IBM 크라이언

2019.04.04

개발한 지 오래됐지만 지금까지도 작동하는 시스템이 있다.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는 이러한 구형 시스템을 완전히 새로 개발하지 않고 지루한 수작업을 없애 비즈니스 워크플로우를 간소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대부분 조직에는 완벽하게 계속 작동하는 오래된 코드가 최소한 한 무더기는 있을 것이다. 처음 이 코드를 개발했을 때는 현업 사용자가 일상에서 같은 패턴의 같은 상자를 클릭하고, 같은 화면이 리프레시 되는 것을 반겼을 것이다. 그렇다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는 어떨까? RPA는 SF소설가 아이작 아시모프(Isaac Asimov)가 말한 3가지 로봇 법칙과 관련이 있기보다는 소프트웨어 작업을 단순화하고 능률화하는 쪽에 가깝다. 이는 버튼을 클릭하면 스택에 또 다른 자동화 계층을 추가하고, 지루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기계가 하도록 해준다. 버튼 클릭이 부담되는 것은 아니다. 새 로봇 계층은 여기에 더해, 실수를 방지하도록 안전책을 추가한다. 일부 기업은 RPA를 ‘워크플로우 자동화’, 또는 ‘업무(작업) 프로세스 관리’ 툴이라는 부르며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RPA에 더 새롭고 정교한 인공지능 및 머신 비전 루틴이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하면서 RPA를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와 분리하려는 기업도 있다. 이 도구들은 구형 스크린샷과 종이 작업을 더 똑똑하게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다. 그렇지만 궁극적으로 이 도구들은 사람들이 구형 소프트웨어와 씨름하며 작업할 필요가 없도록 도와준다. RPA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는 분명 좋은 의도도 있겠지만 오래된 코드를 다시 쓰는 것은 이를 읽고 다시 생각하며 다시 디자인해야 함을 의미하며, 이를 처리할 수 있는 인재가 소수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는 이유도 부분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오래전에 개발한 소프트웨어라도 현재 잘 작동하고 있다면, 그대로 남겨두고 그 위에 또 다른 계층을 추가하는 것...

2019.04.04

'봇 도입해 6개월만에 14만 파운드 절감' AXA의 RPA 이야기

영국 보험회사 AXA는 지난여름부터 13개 소프트웨어 봇을 설치해 임직원들이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관리자 업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 보험료 청구 대응 같은 작업이 대표적이다. 그 결과 AXA는 1만 8,000근로자 시간(people hours, 평균적인 근로자 1인이 1시간 안에 해낼 수 있는 노동의 양)을 절약할 수 있었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4만 파운드(약 2억 544만 원)에 달하는 생산성 향상이다.   AXA UK의 COO인 사이먼 클레이든은 <컴퓨터월드UK>와의 인터뷰에서 “2018년, 우리는 내부적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의 보험료 청구, 영업 및 서비스 등 고객 응대 부서의 일관성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요구에 직면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요구에 응하여, AXA는 RPA에 주목했다. RPA는 새롭게 떠오르는 기술 분야로써, 소프트웨어 봇들을 프로그래밍하여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단순하고 프로세스 중심적인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직원들을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작업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함이었으며 클레이든은 “로봇 기술이 그럴싸해 보여서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생산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업무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서였다”고 덧붙였다. AXA는 유아이패스, 블루프리즘, 오토메이션애니웨어 3개 업체를 비교했으며 클레이든은 다양한 기능, 특성을 갖추고 높은 수준의 계정 관리를 지원하는 유아이패스를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리’가 AXA를 만났을 때 그렇게 탄생한 첫 번째 봇의 이름은 ‘해리’였다. 해리는 2018년 6월, 소비자 보험료 청구팀에 파견되었다. 이후 두 번째 봇인 버트가 영리재산팀에 파견되었고, 법무팀에 레니가 가담했다. 봇들의 이름은 각 부서 직원들의 이름을 딴 것이다. 넓은 의미에서 보면 세 봇 모두 ‘보조적 역할’의 RPA 들이다. 즉, 봇이 처...

생산성 AXA 블루프리즘 유아이패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RPA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보험 로봇 인공지능 COO 금융 보험료 청구

2019.02.20

영국 보험회사 AXA는 지난여름부터 13개 소프트웨어 봇을 설치해 임직원들이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관리자 업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 보험료 청구 대응 같은 작업이 대표적이다. 그 결과 AXA는 1만 8,000근로자 시간(people hours, 평균적인 근로자 1인이 1시간 안에 해낼 수 있는 노동의 양)을 절약할 수 있었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4만 파운드(약 2억 544만 원)에 달하는 생산성 향상이다.   AXA UK의 COO인 사이먼 클레이든은 <컴퓨터월드UK>와의 인터뷰에서 “2018년, 우리는 내부적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의 보험료 청구, 영업 및 서비스 등 고객 응대 부서의 일관성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요구에 직면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요구에 응하여, AXA는 RPA에 주목했다. RPA는 새롭게 떠오르는 기술 분야로써, 소프트웨어 봇들을 프로그래밍하여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단순하고 프로세스 중심적인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직원들을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작업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함이었으며 클레이든은 “로봇 기술이 그럴싸해 보여서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생산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업무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서였다”고 덧붙였다. AXA는 유아이패스, 블루프리즘, 오토메이션애니웨어 3개 업체를 비교했으며 클레이든은 다양한 기능, 특성을 갖추고 높은 수준의 계정 관리를 지원하는 유아이패스를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리’가 AXA를 만났을 때 그렇게 탄생한 첫 번째 봇의 이름은 ‘해리’였다. 해리는 2018년 6월, 소비자 보험료 청구팀에 파견되었다. 이후 두 번째 봇인 버트가 영리재산팀에 파견되었고, 법무팀에 레니가 가담했다. 봇들의 이름은 각 부서 직원들의 이름을 딴 것이다. 넓은 의미에서 보면 세 봇 모두 ‘보조적 역할’의 RPA 들이다. 즉, 봇이 처...

2019.02.20

IT자동화를 성공으로 이끄는 7가지 핵심 전략

자동화는 IT분야에도 침투했다. 선도적인 CIO들은 단순한 프로세스 개선부터 진정한 프로세스 변혁까지 IT 자동화를 이미 추진하고 있다. 이들 CIO들에게 IT 자동화를 성공으로 이끄는 7가지 핵심 전략을 들어봤다.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인 OHS(Optima Healthcare Solutions)의 CIO 제이슨 제임스는 소프트웨어 배치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기로 하면서 자신의 데브옵스 팀에게 그 프로세스 자체에 관해 가능한 한 모든 것을 학습하도록 요구했다. 그는 데브옵스 엔지니어들이 인류학자가 하는 것처럼 개발자들이 고객들에게 소프트웨어를 배치한 방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예약하고 로딩한 방식, 기존의 툴을 이용하여 작업을 처리한 방식을 관찰하기를 기대했다고 전했다. 제임스는 데브옵스 엔지니어들이 해당 워크플로에서 각 단계를 이해하여 이를 간소화한 후에 자동화함으로써 전반적으로 더욱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수립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설명했다. "사람들이 프로세스를 이해하지 못해 자동화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리는 프로세스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해당사자들에 관해 이야기하며 그들에게 끼치는 영향을 설명함으로써 위험을 낮추었다"고 제임스는 말했다.  제임스의 경험은 오늘날 기업에서 CIO가 자동화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좋은 예다. 데브옵스로의 전향 또는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로의 이행 여부에 상관없이 자동화는 IT와 비즈니스 부문 모두에 굉장한 효율성을 제공하며 CIO들의 마음속에서 빠르게 우선순위로 자리 잡고 있다. 딜로이트의 2018년 글로벌 CIO 설문조사에 응답한 1,437명의 임원 중 96%가 디지털을 전략적 우선순위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 내 디지털의 주요 핵심 영역에 관한 질문에 69%는 프로세스 자동화와 혁신이라고 답했다. 한편 캘리포니아의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소프트웨어 기업 서비스나우(ServiceNow)는 자사의 201...

CIO 블루프리즘 6시그마 식스시그마 RPA 서비스나우 데브옵스 실직 변화 관리 자동화 딜로이트 포레스터 해고 ROI 프로세스 맥킨지앤드컴퍼니

2019.01.31

자동화는 IT분야에도 침투했다. 선도적인 CIO들은 단순한 프로세스 개선부터 진정한 프로세스 변혁까지 IT 자동화를 이미 추진하고 있다. 이들 CIO들에게 IT 자동화를 성공으로 이끄는 7가지 핵심 전략을 들어봤다.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인 OHS(Optima Healthcare Solutions)의 CIO 제이슨 제임스는 소프트웨어 배치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기로 하면서 자신의 데브옵스 팀에게 그 프로세스 자체에 관해 가능한 한 모든 것을 학습하도록 요구했다. 그는 데브옵스 엔지니어들이 인류학자가 하는 것처럼 개발자들이 고객들에게 소프트웨어를 배치한 방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예약하고 로딩한 방식, 기존의 툴을 이용하여 작업을 처리한 방식을 관찰하기를 기대했다고 전했다. 제임스는 데브옵스 엔지니어들이 해당 워크플로에서 각 단계를 이해하여 이를 간소화한 후에 자동화함으로써 전반적으로 더욱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수립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설명했다. "사람들이 프로세스를 이해하지 못해 자동화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리는 프로세스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해당사자들에 관해 이야기하며 그들에게 끼치는 영향을 설명함으로써 위험을 낮추었다"고 제임스는 말했다.  제임스의 경험은 오늘날 기업에서 CIO가 자동화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좋은 예다. 데브옵스로의 전향 또는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로의 이행 여부에 상관없이 자동화는 IT와 비즈니스 부문 모두에 굉장한 효율성을 제공하며 CIO들의 마음속에서 빠르게 우선순위로 자리 잡고 있다. 딜로이트의 2018년 글로벌 CIO 설문조사에 응답한 1,437명의 임원 중 96%가 디지털을 전략적 우선순위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직 내 디지털의 주요 핵심 영역에 관한 질문에 69%는 프로세스 자동화와 혁신이라고 답했다. 한편 캘리포니아의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소프트웨어 기업 서비스나우(ServiceNow)는 자사의 201...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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