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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5G 폰을 추천하기 어려운 이유 (적어도 지금은)

이 글에서 약간의 착오 또는 무지를 소개할 것이다. 현재, 신형 폰을 찾고 있다면 모든 곳에서 5G를 만날 수 있다. 이를 피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환상적인 신형 5G 기기를 이미 손에 쥐고 있다면 이내 차가운 현실에 마주칠 것이다. 현실 세계에서, 실제 사용 및 서비스 측면에서, 5G는 사실상 쓸모가 없다.  이게 어찌된 일인가?   필자가 구글의 2020년 픽셀 제품군을 리뷰하고 있었을 때 (그리고 애플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최신 아이폰을 구매할지 말지를 고민하고 있었을 때), 현재 5G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것의 가치에 대해, 그리고 이게 현명한 장기 전략인지에 관해 많은 질문을 들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현재 5G의 가치는 기껏해야 의심스러운 정도이다.  군더더기 없이 말하자면, 앞으로 몇 년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질지, 5G가 어떻게 전개될 지를 확실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현재’ 시점에서 5G가 사람들의 다음 모바일 기기의 수명 내에 유의미한 혜택 요소가 될 것이라는 주장은 엄청난 비약을 품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보면 그렇다. 그리고 다음 모바일 기기 내의 특정 5G 유형이 지금으로부터 2년, 3년, 또는 5년 내에 가장 중요한 기술이 될 지는 불분명하다.  논리적 시각에서 이를 바라보자. 앞으로 어떤 종류의 폰을 사려고 생각하고 있더라도 온갖 과도한 5G 마케팅을 분별력 있게 바라볼 수 있으려면 염두에 두어야 할 몇 가지 핵심적인 사항이 있다.  Tumisu/GDJ/JR Raphael (CC0) 진정으로 빠른 5G는 거의 이용할 수 없고, 조만간 보편화될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 5G에 대해 생각하면 정말 골치가 아프다. 이는 5G가 그 자체로 의미하는 것의 실체가 없기 때문이다. 이는 마케팅 용어이고, 이의 존재는 대개 새로운 폰의 구매를 유인하려는 수단일 뿐이다. 정당한 가격보다 부풀려진 가격으로 별로 필요가...

5G 스마트폰 4G 아이폰 12 픽셀 5

2020.10.26

이 글에서 약간의 착오 또는 무지를 소개할 것이다. 현재, 신형 폰을 찾고 있다면 모든 곳에서 5G를 만날 수 있다. 이를 피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나 환상적인 신형 5G 기기를 이미 손에 쥐고 있다면 이내 차가운 현실에 마주칠 것이다. 현실 세계에서, 실제 사용 및 서비스 측면에서, 5G는 사실상 쓸모가 없다.  이게 어찌된 일인가?   필자가 구글의 2020년 픽셀 제품군을 리뷰하고 있었을 때 (그리고 애플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최신 아이폰을 구매할지 말지를 고민하고 있었을 때), 현재 5G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것의 가치에 대해, 그리고 이게 현명한 장기 전략인지에 관해 많은 질문을 들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현재 5G의 가치는 기껏해야 의심스러운 정도이다.  군더더기 없이 말하자면, 앞으로 몇 년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질지, 5G가 어떻게 전개될 지를 확실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현재’ 시점에서 5G가 사람들의 다음 모바일 기기의 수명 내에 유의미한 혜택 요소가 될 것이라는 주장은 엄청난 비약을 품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보면 그렇다. 그리고 다음 모바일 기기 내의 특정 5G 유형이 지금으로부터 2년, 3년, 또는 5년 내에 가장 중요한 기술이 될 지는 불분명하다.  논리적 시각에서 이를 바라보자. 앞으로 어떤 종류의 폰을 사려고 생각하고 있더라도 온갖 과도한 5G 마케팅을 분별력 있게 바라볼 수 있으려면 염두에 두어야 할 몇 가지 핵심적인 사항이 있다.  Tumisu/GDJ/JR Raphael (CC0) 진정으로 빠른 5G는 거의 이용할 수 없고, 조만간 보편화될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 5G에 대해 생각하면 정말 골치가 아프다. 이는 5G가 그 자체로 의미하는 것의 실체가 없기 때문이다. 이는 마케팅 용어이고, 이의 존재는 대개 새로운 폰의 구매를 유인하려는 수단일 뿐이다. 정당한 가격보다 부풀려진 가격으로 별로 필요가...

2020.10.26

"5G 스마트폰, 올해 2억 7,800만대 출하, 중화권이 62% 차지" 카날리스 전망

카날리스가 ‘2020년 9월 스마트폰 시장 분석(Canalys Smartphone Analysis, September 2020)’ 보고서를 발표하고, 2020년 전 세계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약 2억 7,80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2019년과 비교할 때 10.7%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전 세계 지역별 시장 점유율은 중화권(Greater China)이 62%를 차지하며, 5G 스마트폰 보급의 선두에서 시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2020년 중화권에 출하할 것으로 예상되는 5G 스마트폰은 약 1억 7,200만대로, 2021년이 되면 3억 500만 대를 출하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0년 전 세계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중화권이 62%를 차지하며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이다(위). 중화권은 599달러 미만의 중저가 또는 저가형 5G 스마트폰이 시장을 견인할 전망이다(아래). (자료 : Canalys) 중화권 다음으로 출하량이 많은 곳은 북미 지역으로 지목됐다. 4,200만대를 선적하며 15%의 시장을 차지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단 1위인 중화권과는 무려 47%의 격차가 있다. 3위는 11%의 시장점유율을 추정한 유럽 및 중동과 아프리카(EMEA;Europe, the Middle East and Africa), 4위는 2,900만대 출하를 예상한 중화권을 제외한 아태지역이 될 것으로 카날리스는 전망했다. 2021년이 되면 중화권 이외의 지역에서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2021년 북미의 5G 스마트폰 예상 출하량은 약 9,200만대로, 전체 시장의 17%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했다. 유럽 및 중동과 아프리카는 14%, 중화권 제외 아태지역은 11%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할 전망이다. 카날리스는 올해 중국에서의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5G 스마트폰 보급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400달러 미만의 중저가 및 저가형 5G 스마트폰이 대거 출시되면서, 중...

5G 스마트폰 카날리스 중국 2020

2020.09.14

카날리스가 ‘2020년 9월 스마트폰 시장 분석(Canalys Smartphone Analysis, September 2020)’ 보고서를 발표하고, 2020년 전 세계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약 2억 7,80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은 2019년과 비교할 때 10.7%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전 세계 지역별 시장 점유율은 중화권(Greater China)이 62%를 차지하며, 5G 스마트폰 보급의 선두에서 시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2020년 중화권에 출하할 것으로 예상되는 5G 스마트폰은 약 1억 7,200만대로, 2021년이 되면 3억 500만 대를 출하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0년 전 세계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중화권이 62%를 차지하며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이다(위). 중화권은 599달러 미만의 중저가 또는 저가형 5G 스마트폰이 시장을 견인할 전망이다(아래). (자료 : Canalys) 중화권 다음으로 출하량이 많은 곳은 북미 지역으로 지목됐다. 4,200만대를 선적하며 15%의 시장을 차지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단 1위인 중화권과는 무려 47%의 격차가 있다. 3위는 11%의 시장점유율을 추정한 유럽 및 중동과 아프리카(EMEA;Europe, the Middle East and Africa), 4위는 2,900만대 출하를 예상한 중화권을 제외한 아태지역이 될 것으로 카날리스는 전망했다. 2021년이 되면 중화권 이외의 지역에서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2021년 북미의 5G 스마트폰 예상 출하량은 약 9,200만대로, 전체 시장의 17%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했다. 유럽 및 중동과 아프리카는 14%, 중화권 제외 아태지역은 11%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할 전망이다. 카날리스는 올해 중국에서의 5G 스마트폰 출하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5G 스마트폰 보급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400달러 미만의 중저가 및 저가형 5G 스마트폰이 대거 출시되면서, 중...

2020.09.14

2년 만에 돌아온 가성비 괴물··· ‘포코 F2 프로’ 스마트폰, 해외 시장에서 공식 예약 판매 시작

플래그십 사양에 미드레인지 가격을 특징으로 하는 ‘포코 F2 프로’가 공식 예약 판매되기 시작했다. 제조사 샤오미는 스냅드래곤 865 프로세서, 5개의 카메라, 대형 배터리를 내세워 삼성과 원플러스를 노리는 양상이다. 이색적인 점은 일반형 모델에 해당하는 ‘포코 F2’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2년 전 인도에서 처음 등장한 샤오미 포코폰 F1은, 인도 시장에서 샤오미가 삼성을 밀어내고 1위에 오르도록 기여했던 제품이다. 국내에서도 2018년 출시된 이후 가격을 중시하는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바 있다.  최근 일부 국가에 예약 판매되기 시작한 포코폰 F2 프로의 가격은 대부분 6GB 램과 128GB 스토리지 기준 499유로 선이다. 8GB 램과 256GB 스토리지를 선택하면 599유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경쟁 제품의 약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스냅드래곤 865를 탑재한 제품 중에는 현재 가장 저렴한 수준이다. 회사 측은 스냅드래곤 865 프로세서 외에도 5G 및 와이파이 6 지원, 리퀴드 쿨링 2.0, LPDDR5 지원, UFS 3.1 스토리지, 노치 영역을 필요로 하지 않는 2,000만 화소 전면 팝업 카메라, 6.67인치 풀HD+ AMOLED 스크린, HDR10+ 및 180Hz 샘플링 레이트 등을 내세워 ‘프리미엄 킬러’임을 자신하고 있다. 최대 밝기 또한 1,200니트에 달한다.  후면에 위치한 4개의 카메라는 6,400만 화소의 메인 센서에 더해 1,300만 화소 초광각, 200만 화소 깊이 센서, 500만 화소 텔레매크로 카메라로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8K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 4,700mAh 배터리는 하루 종일 지속되는 배터리 동작 시간을 약속하며, USB-C를 통한 30W 빠른 충전으로 63분 만에 100% 충전될 수 있다. 단 무선 충전 기능은 지원되지 않으며, 광학 이미지 안정화 기능도 빠져 있다. ciokr@idg.co.kr  

포코 F2 프로 스냅드래곤 865 5G 스마트폰 샤오미

2020.06.22

플래그십 사양에 미드레인지 가격을 특징으로 하는 ‘포코 F2 프로’가 공식 예약 판매되기 시작했다. 제조사 샤오미는 스냅드래곤 865 프로세서, 5개의 카메라, 대형 배터리를 내세워 삼성과 원플러스를 노리는 양상이다. 이색적인 점은 일반형 모델에 해당하는 ‘포코 F2’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2년 전 인도에서 처음 등장한 샤오미 포코폰 F1은, 인도 시장에서 샤오미가 삼성을 밀어내고 1위에 오르도록 기여했던 제품이다. 국내에서도 2018년 출시된 이후 가격을 중시하는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바 있다.  최근 일부 국가에 예약 판매되기 시작한 포코폰 F2 프로의 가격은 대부분 6GB 램과 128GB 스토리지 기준 499유로 선이다. 8GB 램과 256GB 스토리지를 선택하면 599유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경쟁 제품의 약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스냅드래곤 865를 탑재한 제품 중에는 현재 가장 저렴한 수준이다. 회사 측은 스냅드래곤 865 프로세서 외에도 5G 및 와이파이 6 지원, 리퀴드 쿨링 2.0, LPDDR5 지원, UFS 3.1 스토리지, 노치 영역을 필요로 하지 않는 2,000만 화소 전면 팝업 카메라, 6.67인치 풀HD+ AMOLED 스크린, HDR10+ 및 180Hz 샘플링 레이트 등을 내세워 ‘프리미엄 킬러’임을 자신하고 있다. 최대 밝기 또한 1,200니트에 달한다.  후면에 위치한 4개의 카메라는 6,400만 화소의 메인 센서에 더해 1,300만 화소 초광각, 200만 화소 깊이 센서, 500만 화소 텔레매크로 카메라로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8K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 4,700mAh 배터리는 하루 종일 지속되는 배터리 동작 시간을 약속하며, USB-C를 통한 30W 빠른 충전으로 63분 만에 100% 충전될 수 있다. 단 무선 충전 기능은 지원되지 않으며, 광학 이미지 안정화 기능도 빠져 있다. ciokr@idg.co.kr  

2020.06.22

"5G 지원 스마트폰"의 함정··· 모토 Z3를 덜컥 사지 말아야 할 5가지 이유

애플이 시가 총액 1조 달러 돌파라는 이정표를 달성한 가운데, 모토롤라 역사 나름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시카고에서 개최한 소규모 행사에서 과거 구글이 소유했던 이 기업이 6인치 Z3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이 스마트폰에 주목할 이유는 바로 ‘5G’를 판매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이다. Z3가 5G 모뎀을 내장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모토롤라는 내년 스마트폰 후면에 부탁할 수 있는 5G 모드를 통해 스냅드래곤 X50 모뎀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19년 5G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5G 폰으로 동작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이 그럴듯한 아이디어에도 불구하고 Z3를 구매하는 행동이 그리 현명하지 않을 수 있다. 여기 5가지 이유를 정리했다. 구형 프로세서를 내장 2018년 하반기에 접어든 현재 모토 Z3는 작년의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다. 여전히 좋은 프로세서이기는 하다. 그러나 내년에는 거의 두 세대 뒤쳐진 프로세서를 내장한 것이 된다. 퀄컴이 내년 1분기 최신 칩을 다시 발표할 것이기 때문이다. 프로세서가 제대로 뒷받침하지 않는다면 5G의 빠른 속도는 의미가 없으며, Z3는 무늬만 5G일 가능성이 높다. 버라이즌 전용 모토 Z 포스와 마찬가지로 Z3는 미국 시장에 버라이즌 전용으로 출시된다. 5G 모드가 버라이즌 네트워크에서만 동작할 것이라는 의미다. 버라이즌이 5G 구축과 관련해 야심찬 계획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자체로는 그리 나지 않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점은 일반 보안 및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측면에서 버라이즌에 의존적이라는 점이다. Z3의 5G 모드를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시점은 버라이즌이 5G 네트워크를 제대로 정비한 이후가 될 것이며, 이는 Z3가 내세우는 이점이 희석될 것이라는 의미다. 5G 모드의 가격이 미정 Z3 기기 가격은 480달러다. 스냅드래곤 835를 내장한 스마트폰치고는 꽤 괜찮은 가격이다.그러나 버라이즌이 5G 모드에 대해 얼마...

모토 Z3 5G 스마트폰 5G 모드

2018.08.06

애플이 시가 총액 1조 달러 돌파라는 이정표를 달성한 가운데, 모토롤라 역사 나름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시카고에서 개최한 소규모 행사에서 과거 구글이 소유했던 이 기업이 6인치 Z3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이 스마트폰에 주목할 이유는 바로 ‘5G’를 판매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이다. Z3가 5G 모뎀을 내장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모토롤라는 내년 스마트폰 후면에 부탁할 수 있는 5G 모드를 통해 스냅드래곤 X50 모뎀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19년 5G 네트워크가 구축되면 5G 폰으로 동작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이 그럴듯한 아이디어에도 불구하고 Z3를 구매하는 행동이 그리 현명하지 않을 수 있다. 여기 5가지 이유를 정리했다. 구형 프로세서를 내장 2018년 하반기에 접어든 현재 모토 Z3는 작년의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다. 여전히 좋은 프로세서이기는 하다. 그러나 내년에는 거의 두 세대 뒤쳐진 프로세서를 내장한 것이 된다. 퀄컴이 내년 1분기 최신 칩을 다시 발표할 것이기 때문이다. 프로세서가 제대로 뒷받침하지 않는다면 5G의 빠른 속도는 의미가 없으며, Z3는 무늬만 5G일 가능성이 높다. 버라이즌 전용 모토 Z 포스와 마찬가지로 Z3는 미국 시장에 버라이즌 전용으로 출시된다. 5G 모드가 버라이즌 네트워크에서만 동작할 것이라는 의미다. 버라이즌이 5G 구축과 관련해 야심찬 계획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자체로는 그리 나지 않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점은 일반 보안 및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측면에서 버라이즌에 의존적이라는 점이다. Z3의 5G 모드를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시점은 버라이즌이 5G 네트워크를 제대로 정비한 이후가 될 것이며, 이는 Z3가 내세우는 이점이 희석될 것이라는 의미다. 5G 모드의 가격이 미정 Z3 기기 가격은 480달러다. 스냅드래곤 835를 내장한 스마트폰치고는 꽤 괜찮은 가격이다.그러나 버라이즌이 5G 모드에 대해 얼마...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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