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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구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협력 확대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부터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기업이 안전한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구축하도록 지원하고자 시스코와 구글이 공동 클라우드 개발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전략은 안토스(Anthos)라는 구글의 새로운 오픈소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패키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번 주에 열린 구글 넥스트 행사에서 소개됐다. 안토스는 기존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베타를 기반으로 하며 이를 대신한다. 안토스는 고객이 기존의 온-프레미스 하드웨어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수정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게 하며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과 함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GKE 온-프렘(On-Prem)을 쓰는 데이터센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안토스는 관리자와 개발자가 API를 배우지 않아도 AWS와 애저 등 서로 다른 환경의 타사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를 처음으로 고객이 관리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안토스는 고객이 서로 다른 환경이나 API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에서 워크로드를 관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단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출시에서 구글은 안토스 마이그레이트(Anthos Migrate)라는 베타 프로그램도 발표했다. 이 베타 프로그램에서 구글은 온프레미스 또는 다른 클라우드의 VM을 GKE의 컨테이너로 자동 마이그레이션한다. 구글은 "이 고유한 마이그레이션 기술을 사용하면 원래 VM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사전에 수정하지 않고도 인프라를 하나의 간소화된 작동으로 마이그레이션하고 현대화할 수 있다. 우리는 기업들이 온-프렘 애플리케이션을 고객 환경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스코와 구글 시스코는 안토스에 대한 지원을 발표하고 하이퍼플렉스(HyperFlex) 하이퍼컨버지드 패키지, 애플리케이션 센트릭 인프라(시스코의 대표적인 SDN 제품), SD-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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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부터 퍼블릭 클라우드까지 기업이 안전한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구축하도록 지원하고자 시스코와 구글이 공동 클라우드 개발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전략은 안토스(Anthos)라는 구글의 새로운 오픈소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패키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번 주에 열린 구글 넥스트 행사에서 소개됐다. 안토스는 기존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베타를 기반으로 하며 이를 대신한다. 안토스는 고객이 기존의 온-프레미스 하드웨어나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수정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게 하며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과 함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GKE 온-프렘(On-Prem)을 쓰는 데이터센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안토스는 관리자와 개발자가 API를 배우지 않아도 AWS와 애저 등 서로 다른 환경의 타사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를 처음으로 고객이 관리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안토스는 고객이 서로 다른 환경이나 API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에서 워크로드를 관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단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출시에서 구글은 안토스 마이그레이트(Anthos Migrate)라는 베타 프로그램도 발표했다. 이 베타 프로그램에서 구글은 온프레미스 또는 다른 클라우드의 VM을 GKE의 컨테이너로 자동 마이그레이션한다. 구글은 "이 고유한 마이그레이션 기술을 사용하면 원래 VM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사전에 수정하지 않고도 인프라를 하나의 간소화된 작동으로 마이그레이션하고 현대화할 수 있다. 우리는 기업들이 온-프렘 애플리케이션을 고객 환경에서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스코와 구글 시스코는 안토스에 대한 지원을 발표하고 하이퍼플렉스(HyperFlex) 하이퍼컨버지드 패키지, 애플리케이션 센트릭 인프라(시스코의 대표적인 SDN 제품), SD-WA...

2019.04.10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프로젝트 '이스티오'를 아시나요?

이스티오(Istio)는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버전으로, 보통은 1.0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이스티오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이점을 갖고 있을까? 그리고 누가 사용하고 있을까? 이스티오는 한마디로 "마이크로 서비스를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는 안전한 개방형 플랫폼"이다. 다른 말로는 '서비스 메시'로도 알려진 이 서비스의 목적은 환경에 상관없이 마이크로 서비스 전반에 걸쳐 트래픽 관리, 접근 정책 적용, 원격 측정 데이터 집계를 공유 관리 콘솔에 통합하는 데 있다. 본래 2017년 5월 출시된 1.0 버전은 2018년 8월 1일에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었다. 이번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넥스트(Google Next)에 ‘준비가 완료됐다’라는 설명과 함께 소개됐다. 컨테이너가 클라우드 배포 관련 업계 표준이 되어 갈수록 서로 다른 아키텍처에서 일련의 마이크로 서비스를 조율하고 모니터링 해야 하는 개발자에게는 새로운 복잡성 요소가 추가되었다. 이스티오는 이러한 부담을 완화하려는 구글과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시도다. 구글 클라우드의 기술 인프라 부문 수석 부사장인 우르스 회즐은 “기업 내에서 가장 빨리 증가하는 비용 중 하나인 하이브리드 환경에서의 관리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 출시되었다”며 이스티오의 개발 목적을 밝혔다. 이어서 "이스티오는 구글이 개발한 또 다른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고급 서비스용 쿠버네티스(Kubernetes)의 확장판이기도 하다. 따라서 코드를 변경하지 않고도 여러 위치에 걸쳐 있는 서비스를 전체적으로 한 곳에서 검색, 연결 및 모니터링 할 수 있다”고 회즐은 덧붙였다. 구글은 작년에 IBM, 리프트(Lyft), 피보탈, 시스코, 레드햇과 함께 현재 이스티오라고 부르는 이 작업을 시작했다. 이스티오는 가까운 미래에 클라우드 파운드리(Cloud Foundry)와 아파치 메소스(Apache Mes...

구글 구글 넥스트 Istio 마이크로 서비스 이스티오 쿠버네티스 리프트 피보탈 복잡성 컨테이너 시스코 레드햇 IBM 오토트레이더

2018.08.02

이스티오(Istio)는 구글의 최신 오픈소스 버전으로, 보통은 1.0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이스티오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이점을 갖고 있을까? 그리고 누가 사용하고 있을까? 이스티오는 한마디로 "마이크로 서비스를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는 안전한 개방형 플랫폼"이다. 다른 말로는 '서비스 메시'로도 알려진 이 서비스의 목적은 환경에 상관없이 마이크로 서비스 전반에 걸쳐 트래픽 관리, 접근 정책 적용, 원격 측정 데이터 집계를 공유 관리 콘솔에 통합하는 데 있다. 본래 2017년 5월 출시된 1.0 버전은 2018년 8월 1일에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었다. 이번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넥스트(Google Next)에 ‘준비가 완료됐다’라는 설명과 함께 소개됐다. 컨테이너가 클라우드 배포 관련 업계 표준이 되어 갈수록 서로 다른 아키텍처에서 일련의 마이크로 서비스를 조율하고 모니터링 해야 하는 개발자에게는 새로운 복잡성 요소가 추가되었다. 이스티오는 이러한 부담을 완화하려는 구글과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시도다. 구글 클라우드의 기술 인프라 부문 수석 부사장인 우르스 회즐은 “기업 내에서 가장 빨리 증가하는 비용 중 하나인 하이브리드 환경에서의 관리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 출시되었다”며 이스티오의 개발 목적을 밝혔다. 이어서 "이스티오는 구글이 개발한 또 다른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고급 서비스용 쿠버네티스(Kubernetes)의 확장판이기도 하다. 따라서 코드를 변경하지 않고도 여러 위치에 걸쳐 있는 서비스를 전체적으로 한 곳에서 검색, 연결 및 모니터링 할 수 있다”고 회즐은 덧붙였다. 구글은 작년에 IBM, 리프트(Lyft), 피보탈, 시스코, 레드햇과 함께 현재 이스티오라고 부르는 이 작업을 시작했다. 이스티오는 가까운 미래에 클라우드 파운드리(Cloud Foundry)와 아파치 메소스(Apache Mes...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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