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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PTC와 함께 스마트 야드 시범 프로젝트 구축 완료

대우조선해양은 PTC IoT(사물인터넷) 플랫폼 ‘씽웍스(ThingWorx)’를 기반으로 스마트 야드 구축 시범 프로젝트 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PTC와 협업해 생산장비 및 운송장비 등 주요 설비에 커넥티비티를 부여하고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플랫폼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IoT 플랫폼에서 취합된 데이터는 생산정보화 시스템, 설계/관리 시스템, HSE(보건·안전·환경) 시스템과 연계해, 생산/물류 효율성 극대화,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의사결정, 안전 사고 예방 등에 활용된다. 대우조선해양 자회사 DSME정보시스템의 서흥원 대표는 “대우조선해양은 ICT 기술과 조선소 운영 기술을 융합해 원가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4차 산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DSME 내의 쉽야드(shipyard) 4.0 추진조직과 산업기술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조선 업계는 치열한 시장 경쟁과 환경 규제 강화 등 다양한 변수를 직면함에 따라 혁신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PTC는 IoT 기술을 통해 새로운 밸류 체인을 생성하고 기존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스마트 야드 구축 프로젝트 및 DX 전략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우조선해양의 주요 설비에 대한 단계별 운영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진행됐다. 대우조선해양은 ▲해상 크레인 주요 설비 정보 실시간 확인 ▲블록 모니터링 ▲고소차 관제 ▲크레인 운행 상태 모니터링 등의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IoT 관제센터를 통해 대시보드 상에서 관제 대상 장비의 주요 이벤트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 했다.  향후 대우조선해양은 고도화 프로젝트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 각종 설비의 운영 효율화 및 예방 진단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

대우조선해양 PTC

2019.07.23

대우조선해양은 PTC IoT(사물인터넷) 플랫폼 ‘씽웍스(ThingWorx)’를 기반으로 스마트 야드 구축 시범 프로젝트 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PTC와 협업해 생산장비 및 운송장비 등 주요 설비에 커넥티비티를 부여하고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플랫폼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IoT 플랫폼에서 취합된 데이터는 생산정보화 시스템, 설계/관리 시스템, HSE(보건·안전·환경) 시스템과 연계해, 생산/물류 효율성 극대화,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의사결정, 안전 사고 예방 등에 활용된다. 대우조선해양 자회사 DSME정보시스템의 서흥원 대표는 “대우조선해양은 ICT 기술과 조선소 운영 기술을 융합해 원가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4차 산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DSME 내의 쉽야드(shipyard) 4.0 추진조직과 산업기술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조선 업계는 치열한 시장 경쟁과 환경 규제 강화 등 다양한 변수를 직면함에 따라 혁신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PTC는 IoT 기술을 통해 새로운 밸류 체인을 생성하고 기존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스마트 야드 구축 프로젝트 및 DX 전략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우조선해양의 주요 설비에 대한 단계별 운영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진행됐다. 대우조선해양은 ▲해상 크레인 주요 설비 정보 실시간 확인 ▲블록 모니터링 ▲고소차 관제 ▲크레인 운행 상태 모니터링 등의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IoT 관제센터를 통해 대시보드 상에서 관제 대상 장비의 주요 이벤트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 했다.  향후 대우조선해양은 고도화 프로젝트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 각종 설비의 운영 효율화 및 예방 진단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

2019.07.23

대우조선해양, 블랙베리 QNX 도입 “최신 제조과정 및 용접 로봇 컨트롤러 보안 강화”

대우조선해양이 제조과정의 혁신과 용접 로봇 컨트롤러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블랙베리의 QNX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7.0(이하 QNX SDP 7.0)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우선 이중 선각 구조를 가진 선박에 초소형·초경량 용접 로봇을 도입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여러 공급업체가 관여된 광범위한 벤치마킹 프로세스에 따라, QNX RTOS와 더불어 QNX SDP 7.0을 선택했다. 대우조선해양 산업기술연구소 이재승 수석 연구 엔지니어는 “QNX SDP 7.0은 POSIX 지원을 기반으로 이식가능성, 엄격한 시간관리 및 대기시간과 같은 대우조선해양 로봇 소프트웨어 컨트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것으로 알고있다”며, “오작동, 맬웨어 및 사이버보안 위협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는 블랙베리의 보안기술을 신뢰한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조선 블록조립용으로 사용되는 용접 로봇 컨트롤러 용 QNX RTOS의 초기 버전도 사용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조선소에는 언제든지 다양한 용접 절차를 수행할 수 있는 65여 개의 QNX 기반 로봇을 보유하고 있다. 블랙베리 테크놀로지 솔루션 영업 마케팅 수석 부사장인 카이반 카리미는 “30여년 동안 블랙베리 QNX는 발전 시스템(power generation system)에서 자가 창고 로봇(autonomous warehouse robot)에 이르기까지 모든 첨단 산업용 모니터링과 컨트롤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QNX SDP 7.0은 마이크로 커널 아키텍처, 파일 암호화, 적응형 시간 분할, 고가용성 프레임 워크, 이상 탐지 및 다중 레벨 정책 기반 액세스 제어를 포함한 일련의 기능을 통해 고성능 및 향상된 커널 수준의 보안을 제공한다.  블랙베리의 QNX SDP 7.0은 차세대 QNX 뉴트리노 리얼타임(Neutrino Realtime) OS 및 QNX 모멘틱스 툴 스위트(M...

블랙베리 대우조선해양

2019.05.28

대우조선해양이 제조과정의 혁신과 용접 로봇 컨트롤러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블랙베리의 QNX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7.0(이하 QNX SDP 7.0)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우선 이중 선각 구조를 가진 선박에 초소형·초경량 용접 로봇을 도입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여러 공급업체가 관여된 광범위한 벤치마킹 프로세스에 따라, QNX RTOS와 더불어 QNX SDP 7.0을 선택했다. 대우조선해양 산업기술연구소 이재승 수석 연구 엔지니어는 “QNX SDP 7.0은 POSIX 지원을 기반으로 이식가능성, 엄격한 시간관리 및 대기시간과 같은 대우조선해양 로봇 소프트웨어 컨트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것으로 알고있다”며, “오작동, 맬웨어 및 사이버보안 위협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는 블랙베리의 보안기술을 신뢰한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조선 블록조립용으로 사용되는 용접 로봇 컨트롤러 용 QNX RTOS의 초기 버전도 사용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조선소에는 언제든지 다양한 용접 절차를 수행할 수 있는 65여 개의 QNX 기반 로봇을 보유하고 있다. 블랙베리 테크놀로지 솔루션 영업 마케팅 수석 부사장인 카이반 카리미는 “30여년 동안 블랙베리 QNX는 발전 시스템(power generation system)에서 자가 창고 로봇(autonomous warehouse robot)에 이르기까지 모든 첨단 산업용 모니터링과 컨트롤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QNX SDP 7.0은 마이크로 커널 아키텍처, 파일 암호화, 적응형 시간 분할, 고가용성 프레임 워크, 이상 탐지 및 다중 레벨 정책 기반 액세스 제어를 포함한 일련의 기능을 통해 고성능 및 향상된 커널 수준의 보안을 제공한다.  블랙베리의 QNX SDP 7.0은 차세대 QNX 뉴트리노 리얼타임(Neutrino Realtime) OS 및 QNX 모멘틱스 툴 스위트(M...

2019.05.28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우조선해양에 올플래시 스토리지 공급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대우조선해양에 ‘히타치 VSP G1500(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G1500)’을 공급, 시스템 성능을 개선하고 데이터 용량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히타치 VSP G1500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합작사인 히타치 밴타라의 하이엔드급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자체 개발한 FMD(Flash Module Drive)와 최신 스토리지 가상화 운영체제(SVOS)를 탑재하고 있어 높은 성능과 확장성, 안정적인 이중화 구성이 강점이다. 대우조선해양은 기존 스토리지의 노후화 및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 여러 벤더 제품의 사용으로 인한 관리의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시스템 전면 개편을 추진했다. 이에 성능과 함께 확장성 및 안정성을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의 투자를 검토,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을 결정하고, 기술 평가에서 차별화된 고성능 기술을 선보인 히타치 제품을 선택했다. 대우조선해양은 ERP, CAD, DB 스토리지, 서버 및 스토리지 가상화 등 주요 업무에 히타치 VSP G1500을 도입해 사용자가 체감하는 업무 속도는 평균 20% 이상 개선됐다. 또한 기존에 사용했던 9식의 SAN(Storage Area Network) 스토리지를 2식으로 통합함으로써, 데이터센터 상면 공간 및 전력 소모량을 대폭 줄일 수 있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히타치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으로, 제품 입고, 시스템 구축, 데이터 이관까지 전 과정이 단 3주 만에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또한 히타치 VSP G1500의 무중단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스토리지 이중화 구성을 통해 다운타임 없는 재해복구 시스템이 구축돼 업무 생산성 및 직원들의 만족도 역시 크게 향상됐다. 대우조선해양 ICT기획팀 백종현 이사는 “대우조선해양은 조선해양산업의 인더스트리 4.0을 의미하는 십야드 4.0을 통한 최상의 생산성을 실현하는데 노력해왔다”며, “이번 IT 시스템 구축...

대우조선해양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17.11.13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대우조선해양에 ‘히타치 VSP G1500(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G1500)’을 공급, 시스템 성능을 개선하고 데이터 용량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히타치 VSP G1500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합작사인 히타치 밴타라의 하이엔드급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자체 개발한 FMD(Flash Module Drive)와 최신 스토리지 가상화 운영체제(SVOS)를 탑재하고 있어 높은 성능과 확장성, 안정적인 이중화 구성이 강점이다. 대우조선해양은 기존 스토리지의 노후화 및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 여러 벤더 제품의 사용으로 인한 관리의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시스템 전면 개편을 추진했다. 이에 성능과 함께 확장성 및 안정성을 고려해 장기적 관점에서의 투자를 검토,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을 결정하고, 기술 평가에서 차별화된 고성능 기술을 선보인 히타치 제품을 선택했다. 대우조선해양은 ERP, CAD, DB 스토리지, 서버 및 스토리지 가상화 등 주요 업무에 히타치 VSP G1500을 도입해 사용자가 체감하는 업무 속도는 평균 20% 이상 개선됐다. 또한 기존에 사용했던 9식의 SAN(Storage Area Network) 스토리지를 2식으로 통합함으로써, 데이터센터 상면 공간 및 전력 소모량을 대폭 줄일 수 있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히타치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으로, 제품 입고, 시스템 구축, 데이터 이관까지 전 과정이 단 3주 만에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또한 히타치 VSP G1500의 무중단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스토리지 이중화 구성을 통해 다운타임 없는 재해복구 시스템이 구축돼 업무 생산성 및 직원들의 만족도 역시 크게 향상됐다. 대우조선해양 ICT기획팀 백종현 이사는 “대우조선해양은 조선해양산업의 인더스트리 4.0을 의미하는 십야드 4.0을 통한 최상의 생산성을 실현하는데 노력해왔다”며, “이번 IT 시스템 구축...

2017.11.13

엔비디아, 대우조선해양에 ‘그리드 K2 그래픽카드’ 공급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대우조선해양의 차세대 설계 협업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엔비디아 그리드(NVIDIA GRID) K2 카드가 채택됐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자사의 3D 설계 솔루션을 아비바마린 3D(AVEVA Marine 3D)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이를 위한 차세대 설계 협업 시스템 구축에 사용할 그래픽카드로 엔비디아의 그리드 K2를 선정했다. 이번에 채택된 그리드 K2 카드는 고성능 케플러(Kepler) 기반 GPU 2개를 탑재하고 있으며, 총 3,072개의 엔비디아 쿠다(CUDA) 코어를 내장하고 있다. 메모리는 8GB GDDR5를 지원하며 최대 소비전력은 225W이다. 엔비디아는 이 카드의 특징을 강화된 그래픽 성능과 클라우드 협업 기능 강화 능력으로 꼽았다. 그리드 K2 카드는 보다 진일보한 GPU 하드웨어 가속 기술을 탑재해 외부 사용자가 기업 데이터센터에 접근해 작업할 경우 더욱 빨라진 성능을 체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클라우드 개념을 바탕으로 한 보안성 역시 강화됐다고 밝혔다. 설계 협업 시스템을 통해 각 개인이 작업한 도면과 설계 정보는 사내에 구축한 서버에 모두 저장되고, 작업자는 필요할 때마다 서버에 접속해서 이용한다고 설명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약 6개월간 성능과 안전성, 보안성에 초점을 두고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엔비디아의 그리드 K2와 시트릭스 젠앱 6.5, HP 서버를 결합한 솔루션을 채택했다”며 “강력한 그래픽 처리 능력과 강화된 클라우드 협업 기능을 고루 갖춘 그리드 K2는 대우조선해양이 구축하는 설계 협업시스템에 있어 적합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엔비디아 대우조선해양

2014.03.17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대우조선해양의 차세대 설계 협업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엔비디아 그리드(NVIDIA GRID) K2 카드가 채택됐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자사의 3D 설계 솔루션을 아비바마린 3D(AVEVA Marine 3D)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이를 위한 차세대 설계 협업 시스템 구축에 사용할 그래픽카드로 엔비디아의 그리드 K2를 선정했다. 이번에 채택된 그리드 K2 카드는 고성능 케플러(Kepler) 기반 GPU 2개를 탑재하고 있으며, 총 3,072개의 엔비디아 쿠다(CUDA) 코어를 내장하고 있다. 메모리는 8GB GDDR5를 지원하며 최대 소비전력은 225W이다. 엔비디아는 이 카드의 특징을 강화된 그래픽 성능과 클라우드 협업 기능 강화 능력으로 꼽았다. 그리드 K2 카드는 보다 진일보한 GPU 하드웨어 가속 기술을 탑재해 외부 사용자가 기업 데이터센터에 접근해 작업할 경우 더욱 빨라진 성능을 체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클라우드 개념을 바탕으로 한 보안성 역시 강화됐다고 밝혔다. 설계 협업 시스템을 통해 각 개인이 작업한 도면과 설계 정보는 사내에 구축한 서버에 모두 저장되고, 작업자는 필요할 때마다 서버에 접속해서 이용한다고 설명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약 6개월간 성능과 안전성, 보안성에 초점을 두고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엔비디아의 그리드 K2와 시트릭스 젠앱 6.5, HP 서버를 결합한 솔루션을 채택했다”며 “강력한 그래픽 처리 능력과 강화된 클라우드 협업 기능을 고루 갖춘 그리드 K2는 대우조선해양이 구축하는 설계 협업시스템에 있어 적합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03.17

시트릭스, 대우조선해양에 시트릭스 젠앱 6.5 공급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이 시트릭스 젠앱 6.5(XenApp 6.5)으로 자사의 차세대 설계 협업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시트릭스가 13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자사 주요 데이터에 대한 보안을 강화시키면서도 기업 확장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설계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성능, 안전성, 보안성 등에 초점을 두고 다양한 제품들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시트릭스의 젠앱 6.5를 선택했다. 이번 협업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우조선해양은 자사 주요 데이터에 대한 보안 강화 뿐 아니라 실시간 설계도면 공유를 통한 설계로 원하는 제품을 보다 빠르게 출시할 수 있게 되어 자사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차세대 설계 협업시스템은 총 500여명의 설계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며 향후 1,000여명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번 시스템의 주요 솔루션인 시트릭스의 젠앱 6.5는 대형 선박∙해양플랜트와 같이 대규모 설계 작업이 필요한 업무에서 상호 협력을 가능케 해주는 솔루션이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기존 3D 설계 솔루션이 업그레이드 됨에 따라 고사양의 CAD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원해 줄 협업시스템을 필요로 했다”며 “이번 시트릭스 젠앱 6.5를 통해 안전하게 기업데이터를 보호하는 동시에 설계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ciokr@idg.co.kr

시트릭스 대우조선해양

2014.03.13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이 시트릭스 젠앱 6.5(XenApp 6.5)으로 자사의 차세대 설계 협업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시트릭스가 13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자사 주요 데이터에 대한 보안을 강화시키면서도 기업 확장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설계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성능, 안전성, 보안성 등에 초점을 두고 다양한 제품들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시트릭스의 젠앱 6.5를 선택했다. 이번 협업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우조선해양은 자사 주요 데이터에 대한 보안 강화 뿐 아니라 실시간 설계도면 공유를 통한 설계로 원하는 제품을 보다 빠르게 출시할 수 있게 되어 자사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차세대 설계 협업시스템은 총 500여명의 설계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며 향후 1,000여명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번 시스템의 주요 솔루션인 시트릭스의 젠앱 6.5는 대형 선박∙해양플랜트와 같이 대규모 설계 작업이 필요한 업무에서 상호 협력을 가능케 해주는 솔루션이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기존 3D 설계 솔루션이 업그레이드 됨에 따라 고사양의 CAD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원해 줄 협업시스템을 필요로 했다”며 “이번 시트릭스 젠앱 6.5를 통해 안전하게 기업데이터를 보호하는 동시에 설계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4.03.13

"3만 명이 협업하는 LTE 기반 스마트 조선소" 대우조선 서흥원 이사

거제도에 자리잡은 대우조선해양의 옥포조선소는 서울 여의도의 1.5배 크기로 이곳에는 3만 명이 각자 주어진 일을 하며 선박을 건조하는 곳이다. 이 3만 명이 동시에 일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게 대우조선해양 CIO 서흥원 이사의 말이다.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사내 요구가 이동통신 기술이 만나 LET 기반의 스마트 십빌딩(Smart Shipbuilding) 구축 전략을 수립했다. 대우조선해양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바일 환경을 구축해 좀더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생산성과 애사심을 고취하며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함이다. 대우조선의 스마트 십빌딩은 구체적으로 생산 분야에서는 스마트 십야드((Smart Shipyard)를, 설계/사무환경에서는 스마트 오피스(Smart Office)를, 선박/해양제품에서는 스마트 십(Smart Ship)을 도입했다. 다음은 서 이사와의 일문일답이다. Q. 스마트 십빌딩이란 무엇인가? A. 한마디로 조선소 사업이 스마트해진다는 것인데, 구체적으로 3가지 분야로 나눠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첫째는 선박을 건조하는 과정이고 둘째는 일반 업무며 셋째는 선박/해양제품이다. 선박 건조 과정을 보면,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다. 과거에는 도면을 출력해서 사무실과 현장을 오갔는데 이제는 이동하면서 직접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선박을 건조하는 과정에서 설계가 조금이라고 변경될 때 이를 협력사에게 바로 알려주고 변경된 설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생각해 보라. 설계를 변경할 때 여의도의 1.5배 넓이를 왕복하려면,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이 소요된다. 게다가 선박을 건조하려면 많은 인력뿐 아니라 장비가 동원된다. 부지도 넓어 자재나 장비가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없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러한 고민들을 해결하고자 지난해 IT조직을 정비하면서 방향을 잡고 이동통신 모비일 기술을 접목해 LTE 인프라를 갖추는 것부터 시작...

협업 CIO LTE 대우조선해양 조선 해양

2012.10.26

거제도에 자리잡은 대우조선해양의 옥포조선소는 서울 여의도의 1.5배 크기로 이곳에는 3만 명이 각자 주어진 일을 하며 선박을 건조하는 곳이다. 이 3만 명이 동시에 일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게 대우조선해양 CIO 서흥원 이사의 말이다.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사내 요구가 이동통신 기술이 만나 LET 기반의 스마트 십빌딩(Smart Shipbuilding) 구축 전략을 수립했다. 대우조선해양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바일 환경을 구축해 좀더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생산성과 애사심을 고취하며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함이다. 대우조선의 스마트 십빌딩은 구체적으로 생산 분야에서는 스마트 십야드((Smart Shipyard)를, 설계/사무환경에서는 스마트 오피스(Smart Office)를, 선박/해양제품에서는 스마트 십(Smart Ship)을 도입했다. 다음은 서 이사와의 일문일답이다. Q. 스마트 십빌딩이란 무엇인가? A. 한마디로 조선소 사업이 스마트해진다는 것인데, 구체적으로 3가지 분야로 나눠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첫째는 선박을 건조하는 과정이고 둘째는 일반 업무며 셋째는 선박/해양제품이다. 선박 건조 과정을 보면,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다. 과거에는 도면을 출력해서 사무실과 현장을 오갔는데 이제는 이동하면서 직접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선박을 건조하는 과정에서 설계가 조금이라고 변경될 때 이를 협력사에게 바로 알려주고 변경된 설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생각해 보라. 설계를 변경할 때 여의도의 1.5배 넓이를 왕복하려면,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이 소요된다. 게다가 선박을 건조하려면 많은 인력뿐 아니라 장비가 동원된다. 부지도 넓어 자재나 장비가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없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러한 고민들을 해결하고자 지난해 IT조직을 정비하면서 방향을 잡고 이동통신 모비일 기술을 접목해 LTE 인프라를 갖추는 것부터 시작...

2012.10.26

대우조선해양, IBM XIV 기반 차세대 스토리지 인프라 구축

한국IBM(www.ibm.com/kr)이 대우조선해양의 차세대 인프라 시스템 일환으로 ERP, 메일 업무, 설계 DB 업무 환경을 지원할 스토리지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빅 데이터 시대에 대응할 차세대 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우조선해양은 IBM의 XIV 스토리지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대우조선해양은 다수의 서버와 이기종 스토리지의 대규모 데이터를 4대의 XIV 스토리지 3세대로 통합할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은 단순 인프라 통합이 아닌 스토리지 중심 통합으로 기존 업무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는 물론 재해복구 시스템(Disaster Recovery System)까지 XIV로 구축하게 된다. 이번에 도입하는 IBM XIV 스토리지는 탁월한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하면서 비용과 복잡도를 현저하게 절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그리드 아키텍처를 갖춘 다기능 하이엔드 디스크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대우조선해양의 이번 스토리지 인프라 구축은 빅 데이터 시대 대응을 위한 프로젝트로서 국내 XIV 계약 중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대용량의 SSD(Solid-State Drive) 캐시 레이어를 지원해 데이터를 빠르고 간편하게 활용하면서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가상화,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에도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베이스, 이메일, 온라인 거래 처리 및 ERP 등과 같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스토리지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ciokr@idg.co.kr

대우조선해양 IBM XIV 차세대 스토리지 인프라

2012.09.18

한국IBM(www.ibm.com/kr)이 대우조선해양의 차세대 인프라 시스템 일환으로 ERP, 메일 업무, 설계 DB 업무 환경을 지원할 스토리지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빅 데이터 시대에 대응할 차세대 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우조선해양은 IBM의 XIV 스토리지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대우조선해양은 다수의 서버와 이기종 스토리지의 대규모 데이터를 4대의 XIV 스토리지 3세대로 통합할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은 단순 인프라 통합이 아닌 스토리지 중심 통합으로 기존 업무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는 물론 재해복구 시스템(Disaster Recovery System)까지 XIV로 구축하게 된다. 이번에 도입하는 IBM XIV 스토리지는 탁월한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하면서 비용과 복잡도를 현저하게 절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그리드 아키텍처를 갖춘 다기능 하이엔드 디스크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대우조선해양의 이번 스토리지 인프라 구축은 빅 데이터 시대 대응을 위한 프로젝트로서 국내 XIV 계약 중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대용량의 SSD(Solid-State Drive) 캐시 레이어를 지원해 데이터를 빠르고 간편하게 활용하면서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가상화,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에도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베이스, 이메일, 온라인 거래 처리 및 ERP 등과 같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스토리지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2.09.18

대우조선해양-MS, 첨단 조선 산업 플랫폼 개발 위해 손잡아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가 글로벌 IT 선도 기술을 통한 첨단 조선 산업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양사는 대치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조선-IT 융합의 핵심인 ‘스마트 쉽(Smart Ship)’ 플랫폼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해당 기술에 대한 아키텍처 및 서비스 시나리오/로드맵,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을 공동 개발키로 했다. 이 밖에, 기술검증을 위한 파일럿 시스템 구축, 상용서비스 추진을 위한 공동마케팅에서 홍보까지 다각도로 협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양사는 선박내 성능감시 및 조기경보 시스템, 선박내 IP기반 통합 메시징 시스템 구축, 선박 설비 및 운항 원격 관제를 제공하는 글로벌 통합 원격 관제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구현하도록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같은 스마트 쉽 플랫폼 구축을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셰어포인트와 같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 실시간 성능감시 및 모니터 솔루션과 대시보드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동시에 전 세계를 운항 혹은 기항 중인 선박의 운항/설비 진단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인 윈도우 애저 등도 통합 제공할 방침이다. 대우조선해양은 고부가가치 선박으로의 확장과 조선-IT 융합을 통한 첨단화를 위해 이미 수년전부터 R&D부서내 전담부서를 운영하면서 독자적인 스마트 쉽 플랫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에 힘입어 향후 기존 선주사, 선박운용사를 대상으로한 실시간 선박설비, 운항관제 원격 모니터링 부가 서비스 제공, 글로벌 선박 유지 보수 서비스 등의 응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신규 선박수주 세일즈의 차별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대우조선해양 첨단 조선 산업 플랫폼

2012.08.27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가 글로벌 IT 선도 기술을 통한 첨단 조선 산업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양사는 대치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조선-IT 융합의 핵심인 ‘스마트 쉽(Smart Ship)’ 플랫폼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해당 기술에 대한 아키텍처 및 서비스 시나리오/로드맵,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을 공동 개발키로 했다. 이 밖에, 기술검증을 위한 파일럿 시스템 구축, 상용서비스 추진을 위한 공동마케팅에서 홍보까지 다각도로 협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양사는 선박내 성능감시 및 조기경보 시스템, 선박내 IP기반 통합 메시징 시스템 구축, 선박 설비 및 운항 원격 관제를 제공하는 글로벌 통합 원격 관제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구현하도록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같은 스마트 쉽 플랫폼 구축을 위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 셰어포인트와 같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 실시간 성능감시 및 모니터 솔루션과 대시보드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동시에 전 세계를 운항 혹은 기항 중인 선박의 운항/설비 진단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인 윈도우 애저 등도 통합 제공할 방침이다. 대우조선해양은 고부가가치 선박으로의 확장과 조선-IT 융합을 통한 첨단화를 위해 이미 수년전부터 R&D부서내 전담부서를 운영하면서 독자적인 스마트 쉽 플랫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에 힘입어 향후 기존 선주사, 선박운용사를 대상으로한 실시간 선박설비, 운항관제 원격 모니터링 부가 서비스 제공, 글로벌 선박 유지 보수 서비스 등의 응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신규 선박수주 세일즈의 차별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2.08.27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대우조선해양 CAD/PLM/DM 시스템 구축 공동 프로젝트 착수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글로벌 조선/해양의 선도 기업인 대우조선해양과 전사적인 CAD/PLM/DM 시스템 구축을 위한 양사 간의 공동 협력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5월 4일 공식 양해각서(MOU) 체결을 마친 두 업체는 5월부터 대우조선해양의 모델기반의 협업시스템 및 디지털 생산지원 체계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향후 3년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설계/생산 분야로 확대해 전사적인 CAD/PLM/DM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이에 앞서 대우조선해양은 2009년 차세대 CAD/PLM 시스템 검토 사업을 통해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기반 기술을 검증했으며, 지난해에는 지멘스와 PoC(Proof of Concept)를 공동 수행해 설계/생산 환경 변화를 고려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고 본 과제 수행을 위한 기반 기술 검토를 최종 마무리해 본 과제를 공동 수행하기에 이르렀다. 본 과제의 공동 수행으로 무엇보다 모델 기반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지멘스의 3D 관련 기반 기술과 대우조선해양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생산지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설계 및 생산 업무 환경 개선은 물론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사는 기반기술 및 경량모델 개발은 물론, 도면 최소화를 위한 스마트 3D 도면 과 3D PDF 기반의 전자문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환경 구축 그리고 DMS(Digital Manufacturing System) 기반의 생산 정보 통합 및 관리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대우조선해양 CAD/PLM/DM 시스템

2012.05.04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글로벌 조선/해양의 선도 기업인 대우조선해양과 전사적인 CAD/PLM/DM 시스템 구축을 위한 양사 간의 공동 협력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5월 4일 공식 양해각서(MOU) 체결을 마친 두 업체는 5월부터 대우조선해양의 모델기반의 협업시스템 및 디지털 생산지원 체계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향후 3년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설계/생산 분야로 확대해 전사적인 CAD/PLM/DM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이에 앞서 대우조선해양은 2009년 차세대 CAD/PLM 시스템 검토 사업을 통해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기반 기술을 검증했으며, 지난해에는 지멘스와 PoC(Proof of Concept)를 공동 수행해 설계/생산 환경 변화를 고려한 핵심 과제를 도출했고 본 과제 수행을 위한 기반 기술 검토를 최종 마무리해 본 과제를 공동 수행하기에 이르렀다. 본 과제의 공동 수행으로 무엇보다 모델 기반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지멘스의 3D 관련 기반 기술과 대우조선해양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생산지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설계 및 생산 업무 환경 개선은 물론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사는 기반기술 및 경량모델 개발은 물론, 도면 최소화를 위한 스마트 3D 도면 과 3D PDF 기반의 전자문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환경 구축 그리고 DMS(Digital Manufacturing System) 기반의 생산 정보 통합 및 관리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2.05.04

올해의 CIO 6인 수상소감

박종한 오비맥주 CIO “훌륭한 CIO와 업계 관계자가 있는데 상을 주셔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프로젝트 다이아몬드드는 1년 남짓 진행됐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원석을 캐내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1,000만 원짜리 보석이 될 수도 있고, 100만 원짜리 보석도 될 수 있습니다. 오비맥주는 우리 한 번 고생해서 1,000만 원짜리 보석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오비맥주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용덕 씨앤앰 CIO “먼저 동료 CIO와 IDG에 감사 드립니다. 대부분의 업계 관계자들도 마찬가지지만, 일년을 시작하면서 저는 항상 터널에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11월쯤 되면 환하게 빛나는 터널 밖이 보이는데 올해는 터널 밖을 나오면서 꽃다발을 받아서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을 주신 IDG에 감사 드립니다.” 김진우 아모레퍼시픽 CIO “세계 최대의 IT미디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주는 상이라고 들었는데 과분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를 추천해주시고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몇 년 간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그 가운데 IT가 일정 부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여기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낍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남들이 조심해 하는 선도적인 새로운 기술을 과감하게 도입해 보고 실패도 경험해 봤습니다. 과감한 시도 가운데 과제들을 얻고 그 역할을 해왔고 국내에서는 찾기 드문 사례입니다. 2,500개 매장 중 대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매장을 선정해 대고객 서비스에 모바일 환경을 시도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 사례를 통해 확장하고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겠습니다.” 이상만 대한항공 CIO “다른 인더스트리는 ERP를 오래 전에 구축해서 이미 사용하고 있어 대한항공 E...

CIO 김병윤 김진우 이상만 한성환 CIO 2011 어워드 김용덕 씨앤앰 박종한 오비맥주 CIO The Year Ahead 대우조선해양 대한항공 아모레퍼시픽 미래에셋증권

2011.12.06

박종한 오비맥주 CIO “훌륭한 CIO와 업계 관계자가 있는데 상을 주셔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프로젝트 다이아몬드드는 1년 남짓 진행됐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원석을 캐내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1,000만 원짜리 보석이 될 수도 있고, 100만 원짜리 보석도 될 수 있습니다. 오비맥주는 우리 한 번 고생해서 1,000만 원짜리 보석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오비맥주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용덕 씨앤앰 CIO “먼저 동료 CIO와 IDG에 감사 드립니다. 대부분의 업계 관계자들도 마찬가지지만, 일년을 시작하면서 저는 항상 터널에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11월쯤 되면 환하게 빛나는 터널 밖이 보이는데 올해는 터널 밖을 나오면서 꽃다발을 받아서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을 주신 IDG에 감사 드립니다.” 김진우 아모레퍼시픽 CIO “세계 최대의 IT미디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주는 상이라고 들었는데 과분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를 추천해주시고 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몇 년 간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그 가운데 IT가 일정 부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여기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낍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남들이 조심해 하는 선도적인 새로운 기술을 과감하게 도입해 보고 실패도 경험해 봤습니다. 과감한 시도 가운데 과제들을 얻고 그 역할을 해왔고 국내에서는 찾기 드문 사례입니다. 2,500개 매장 중 대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매장을 선정해 대고객 서비스에 모바일 환경을 시도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 사례를 통해 확장하고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겠습니다.” 이상만 대한항공 CIO “다른 인더스트리는 ERP를 오래 전에 구축해서 이미 사용하고 있어 대한항공 E...

2011.12.06

혁신과 변화를 이끈 올해의 CIO 6인 선정

한국IDG 산하 미디어 CIO코리아가 혁신과 변화를 주도한 CIO 6인을 선정했다. 지난 2달 동안 국내 CIO 300여명, 업계 관계자 150여명에게 이메일로 추천 받아 심층 인터뷰를 통해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우조선해양 한성환 상무, 아모레퍼시픽 김진우 상무, 미래에셋증권 김병윤 부사장, 씨앤앰 김용덕 상무, 오비맥주 박종한 CIO 등을 최종 선정 발표됐다. ciokr@idg.co.kr   앞줄 왼쪽부터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우조선해양 한성환 상무, 한국IDG 박형미 사장, 씨앤앰 김용덕 상무, 오비맥주 박종한 CIO, 아모레퍼시픽 김진우 상무, 가트너 최윤석 상무

CIO 김병윤 김진우 이상만 한성환 CIO 2011 어워드 서밋 김용덕 씨앤앰 박종한 오비맥주 대우조선해양 대한항공 아모레퍼시픽 미래에셋증권

2011.12.01

한국IDG 산하 미디어 CIO코리아가 혁신과 변화를 주도한 CIO 6인을 선정했다. 지난 2달 동안 국내 CIO 300여명, 업계 관계자 150여명에게 이메일로 추천 받아 심층 인터뷰를 통해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우조선해양 한성환 상무, 아모레퍼시픽 김진우 상무, 미래에셋증권 김병윤 부사장, 씨앤앰 김용덕 상무, 오비맥주 박종한 CIO 등을 최종 선정 발표됐다. ciokr@idg.co.kr   앞줄 왼쪽부터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우조선해양 한성환 상무, 한국IDG 박형미 사장, 씨앤앰 김용덕 상무, 오비맥주 박종한 CIO, 아모레퍼시픽 김진우 상무, 가트너 최윤석 상무

2011.12.01

인터뷰 | “협력사 IT지원으로 상생 도모“ 대우조선해양 한성환 상무

조선산업의 생산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협력사가 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았으나 점차 이들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조선소에서 보통 배 한 척이 건조되는 과정에서 10번 정도의 설계 변경이 발생한다. 조선은 설계, 조달, 생산이 거의 동시에 일어나는 산업이라 협력사들이 바뀐 정보를 바로 알지 못하면, 잘못된 정보로 인해 생산 과정이 지연될 수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공급망관리(SCM)의 큰 그림 아래 생산 정보, 기획 정보 등을 협력사와 공유하는 조달협업시스템을 개발했다. 대우조선해양의 협력사 상생 프로젝트를 진두 지휘한 한성환 상무를 만났다. “내부 경쟁력만큼 협력사의 역량이 중요하다. 협력사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으로 조달협업시스템을 개발했다.” 대우조선해양의 경우, 선박 건조의 주요 조립 단위인 블록을 외부 협력사로부터 공급받는다. 한 상무는 “협력사들과 업무 정보를 공유해 설계 변경에도 바로 바로 대응할 수 있어 건조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현재 대우조선해양의 협업시스템을 사용하는 협력사로는 블록사, 배관사, 철의장사, 기자재사, 가공사 등 전체 3,000여 기업 중 절반에 달한다. 1,500개 협력사가 사용 대우조선해양은 협력사의 주요기술, 보유기술 및 향후 개발 예정 기술 등이 포함된 협업망을 구축해 협력사들이 보유한 기술 및 제품을 데이터베이스화 했다. 이를 통해 모기업과 협력사, 협력사와 협력사가 원가절감과 신제품 개발 및 신사업 개발 시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대우조선해양은 협력사의 IT시스템 및 IT활용 교육까지 지원하며 협렵사와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그 결과 협업망 전체의 원가를 줄이고 공급망 최적화를 통한 효율을 높였으며 빠른 의사결정으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세계 1위의 조선 협업망을 구축하게 됐다. 이 사업은 대우조선해양이 정부에 먼저 제안해 국책과제로 선정된 ‘...

CIO SCM 대우조선해양 조선 SRM 협력사 CIO 2011 어워드 한성환

2011.11.22

조선산업의 생산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협력사가 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았으나 점차 이들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조선소에서 보통 배 한 척이 건조되는 과정에서 10번 정도의 설계 변경이 발생한다. 조선은 설계, 조달, 생산이 거의 동시에 일어나는 산업이라 협력사들이 바뀐 정보를 바로 알지 못하면, 잘못된 정보로 인해 생산 과정이 지연될 수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공급망관리(SCM)의 큰 그림 아래 생산 정보, 기획 정보 등을 협력사와 공유하는 조달협업시스템을 개발했다. 대우조선해양의 협력사 상생 프로젝트를 진두 지휘한 한성환 상무를 만났다. “내부 경쟁력만큼 협력사의 역량이 중요하다. 협력사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으로 조달협업시스템을 개발했다.” 대우조선해양의 경우, 선박 건조의 주요 조립 단위인 블록을 외부 협력사로부터 공급받는다. 한 상무는 “협력사들과 업무 정보를 공유해 설계 변경에도 바로 바로 대응할 수 있어 건조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현재 대우조선해양의 협업시스템을 사용하는 협력사로는 블록사, 배관사, 철의장사, 기자재사, 가공사 등 전체 3,000여 기업 중 절반에 달한다. 1,500개 협력사가 사용 대우조선해양은 협력사의 주요기술, 보유기술 및 향후 개발 예정 기술 등이 포함된 협업망을 구축해 협력사들이 보유한 기술 및 제품을 데이터베이스화 했다. 이를 통해 모기업과 협력사, 협력사와 협력사가 원가절감과 신제품 개발 및 신사업 개발 시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대우조선해양은 협력사의 IT시스템 및 IT활용 교육까지 지원하며 협렵사와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그 결과 협업망 전체의 원가를 줄이고 공급망 최적화를 통한 효율을 높였으며 빠른 의사결정으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세계 1위의 조선 협업망을 구축하게 됐다. 이 사업은 대우조선해양이 정부에 먼저 제안해 국책과제로 선정된 ‘...

2011.11.22

대우조선-다쏘, 3D PLM 혁신 위해 전략적 제휴

대우조선해양과 다쏘시스템(www.3ds.com)이 기술 협력을 통해 PLM 기반의 제조·설계 프로세스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 사는 조선 분야뿐 아니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풍력 등의 그린에너지, 플랜트 분야에서 다쏘시스템의 PLM을 적용한 제조·설계 프로세스의 혁신을 평가하고, 검증하면서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하는 일에 협력할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은 다쏘시스템의 V6 솔루션을 조선 및 신사업 분야에 적용해, 3D 기반의 최첨단 PLM 솔루션으로 설계 및 개발, 제조 전 영역에서 프로세스 혁신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풍력 등의 그린에너지, 플랜트 분야 등 신규 비즈니스 영역에서 PLM 솔루션을 통한 과학적인 평가 및 검증 과정을 거쳐 투자에 대한 위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조선 산업에 특화된 글로벌 R&D센터를 대구에 설립한 다쏘시스템은 이번 제휴를 통해, 조선 및 플랜트, 풍력 에너지 분야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확보하고 제품에 반영함으로써 PLM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는 “지난해 조선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R&D 센터를 한국에 설립한 데 이어 올해 세계적인 기업과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어 고무적”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다쏘시스템은 차세대 PLM으로 각광받고 있는 V6 기술을 대우조선해양에 제공할 것이며, 양사가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의3D PLM 솔루션의 가능성을 검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3D PLM 다쏘시스템 대우조선해양

2011.10.31

대우조선해양과 다쏘시스템(www.3ds.com)이 기술 협력을 통해 PLM 기반의 제조·설계 프로세스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 사는 조선 분야뿐 아니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풍력 등의 그린에너지, 플랜트 분야에서 다쏘시스템의 PLM을 적용한 제조·설계 프로세스의 혁신을 평가하고, 검증하면서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하는 일에 협력할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은 다쏘시스템의 V6 솔루션을 조선 및 신사업 분야에 적용해, 3D 기반의 최첨단 PLM 솔루션으로 설계 및 개발, 제조 전 영역에서 프로세스 혁신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풍력 등의 그린에너지, 플랜트 분야 등 신규 비즈니스 영역에서 PLM 솔루션을 통한 과학적인 평가 및 검증 과정을 거쳐 투자에 대한 위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조선 산업에 특화된 글로벌 R&D센터를 대구에 설립한 다쏘시스템은 이번 제휴를 통해, 조선 및 플랜트, 풍력 에너지 분야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확보하고 제품에 반영함으로써 PLM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 조영빈 대표이사는 “지난해 조선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R&D 센터를 한국에 설립한 데 이어 올해 세계적인 기업과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어 고무적”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다쏘시스템은 차세대 PLM으로 각광받고 있는 V6 기술을 대우조선해양에 제공할 것이며, 양사가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의3D PLM 솔루션의 가능성을 검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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