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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시트를 생산성 도구로...'구글 테이블' A to Z

아직도 구글의 ‘테이블(Tables)’ 도구를 살펴보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시도해볼 것을 추천한다.  데이터를 다루는 게 확실히 예전 같지 않다. 현대 컴퓨팅의 선사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대략 2012년 정도를 말하는 것이다). 당시 비즈니스를 체계화하려면 지저분한 스프레드시트와 온갖 복잡한 공식을 관리해야 했다. 그리고 이를 처리하기 위해 ‘공식(formulae)’과 같은 단어를 사용하는 그런 사람이 돼야 했다.    요즘에는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나 코드 없이 정보를 다룰 수 있는 도구가 많아졌다. 이를테면 에어테이블(Airtable)부터 마이크로소프트 리스트(Microsoft Lists), 다른 여러 종류의 고급 데이터 관리 앱까지 최소한의 노력으로 정보를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 아주 많다.  당연히 구글도 이 분야에 뛰어들었다. 지난 2020년 9월 구글은 흔히 해왔던 ‘실험(Experiments)’의 일환으로 작업 추적 도구인 테이블(Tables)을 출시했다. 그리고 현재 이 테이블을 본격적인 구글 클라우드 생산성 제품으로 전환하고 있는 중이다.  다만 최종 버전은 가까운 시일 내에 제공되긴 어려울 전망이다. 하지만 완전히 무료인 베타 버전을 테스트해 구글이 내놓은 요리를 맛볼 순 있다(구글은 내년 중에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쟁 제품과 비교해 테이블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하다는 것 그리고 구글 생태계와 원활하게 통합된다는 것이다. 여기서는 테이블의 기능과 이것이 어떻게 비즈니스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살펴본다.  기본 사항 구글 테이블을 시작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웹 사이트를 열고, 사이트의 왼쪽 사이드바 메뉴에서 ‘템플릿(Templates)’ 탭을 클릭하는 것이다. 그러면 시작 지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진 테이블 목록이 표시된다. 이를 사용자의 니즈에 맞게 수정할 수 있다. 템플릿은 ‘관리 및 IT(Admin & IT)...

구글 테이블 구글 워크스페이스 생산성 소프트웨어 협업 소프트웨어 노코드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

2021.08.26

아직도 구글의 ‘테이블(Tables)’ 도구를 살펴보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시도해볼 것을 추천한다.  데이터를 다루는 게 확실히 예전 같지 않다. 현대 컴퓨팅의 선사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대략 2012년 정도를 말하는 것이다). 당시 비즈니스를 체계화하려면 지저분한 스프레드시트와 온갖 복잡한 공식을 관리해야 했다. 그리고 이를 처리하기 위해 ‘공식(formulae)’과 같은 단어를 사용하는 그런 사람이 돼야 했다.    요즘에는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나 코드 없이 정보를 다룰 수 있는 도구가 많아졌다. 이를테면 에어테이블(Airtable)부터 마이크로소프트 리스트(Microsoft Lists), 다른 여러 종류의 고급 데이터 관리 앱까지 최소한의 노력으로 정보를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 아주 많다.  당연히 구글도 이 분야에 뛰어들었다. 지난 2020년 9월 구글은 흔히 해왔던 ‘실험(Experiments)’의 일환으로 작업 추적 도구인 테이블(Tables)을 출시했다. 그리고 현재 이 테이블을 본격적인 구글 클라우드 생산성 제품으로 전환하고 있는 중이다.  다만 최종 버전은 가까운 시일 내에 제공되긴 어려울 전망이다. 하지만 완전히 무료인 베타 버전을 테스트해 구글이 내놓은 요리를 맛볼 순 있다(구글은 내년 중에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쟁 제품과 비교해 테이블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하다는 것 그리고 구글 생태계와 원활하게 통합된다는 것이다. 여기서는 테이블의 기능과 이것이 어떻게 비즈니스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살펴본다.  기본 사항 구글 테이블을 시작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웹 사이트를 열고, 사이트의 왼쪽 사이드바 메뉴에서 ‘템플릿(Templates)’ 탭을 클릭하는 것이다. 그러면 시작 지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만들어진 테이블 목록이 표시된다. 이를 사용자의 니즈에 맞게 수정할 수 있다. 템플릿은 ‘관리 및 IT(Admin & IT)...

2021.08.26

구글, 작업 추적 앱 ‘테이블’ 공개··· 스프레드시트와 노 코드 결합

구글의 사내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에어리어 120(Area 120)’이 ‘테이블(Tables)’을 공개했다. 테이블은 사용자가 자신만의 앱을 만들 수 있는 노-코드(no-code) 스프레드시트다.  22일(현지 시각) 구글이 ‘테이블(Tables)’ 베타 버전을 선보이면서,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작업 추적(work-tracking) 앱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구글 에어리어 120의 프로젝트로 개발된 ‘테이블’은 스프레드시트와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노-코드 접근 방식과 결합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필요에 맞는 간단한 앱을 만들 수 있다. 이는 맞춤형 타임시트 양식, 지원 티켓 대기열 등이 될 수 있고, 심지어는 경량의 CRM 역할까지 해낼 수도 있다.  최근 시리즈 D 펀딩으로 1억 8,500만 달러를 유치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에어테이블(Airtable)’이 제시하는 접근 방법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리스트(Lists)’를 통해 오피스 365 고객들에게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앞서 언급한 앱들처럼 구글 테이블도 데이터 수집, 다른 문서에 데이터 붙여넣기와 같은 반복적인 수동 작업을 직관적인 스프레드시트 인터페이스에서 자동화할 수 있다.  또한 테이블에는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칸반 보드 레이아웃과 같은 이미 사용해왔던 작업 추적 요소가 포함돼 있다. 다른 구글 생산성 툴과도 통합된다. 이를테면 시트(Sheets)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구글 그룹(Google Groups)의 동료들과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테이블 총괄 매니저 팀 글리슨은 공식 블로그에서 “기존 기술 솔루션으로 업무를 트래킹한다는 것은 곧 맞춤형 인하우스 솔루션을 구축하거나 기성품을 구매한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이러한 옵션들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유연하지도 않았다”라면서, “테이블을 사용하면 코딩 없이 작업을 트래킹하고 자동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간을 절...

구글 에어리어 120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테이블 작업 추적 트래킹 스프레드시트 노 코드 마이크로소프트 에어테이블 로우 코드 데이터베이스 리스트 오피스 365 칸반 코딩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2020.09.24

구글의 사내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에어리어 120(Area 120)’이 ‘테이블(Tables)’을 공개했다. 테이블은 사용자가 자신만의 앱을 만들 수 있는 노-코드(no-code) 스프레드시트다.  22일(현지 시각) 구글이 ‘테이블(Tables)’ 베타 버전을 선보이면서,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작업 추적(work-tracking) 앱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구글 에어리어 120의 프로젝트로 개발된 ‘테이블’은 스프레드시트와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노-코드 접근 방식과 결합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필요에 맞는 간단한 앱을 만들 수 있다. 이는 맞춤형 타임시트 양식, 지원 티켓 대기열 등이 될 수 있고, 심지어는 경량의 CRM 역할까지 해낼 수도 있다.  최근 시리즈 D 펀딩으로 1억 8,500만 달러를 유치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에어테이블(Airtable)’이 제시하는 접근 방법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리스트(Lists)’를 통해 오피스 365 고객들에게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앞서 언급한 앱들처럼 구글 테이블도 데이터 수집, 다른 문서에 데이터 붙여넣기와 같은 반복적인 수동 작업을 직관적인 스프레드시트 인터페이스에서 자동화할 수 있다.  또한 테이블에는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칸반 보드 레이아웃과 같은 이미 사용해왔던 작업 추적 요소가 포함돼 있다. 다른 구글 생산성 툴과도 통합된다. 이를테면 시트(Sheets)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구글 그룹(Google Groups)의 동료들과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테이블 총괄 매니저 팀 글리슨은 공식 블로그에서 “기존 기술 솔루션으로 업무를 트래킹한다는 것은 곧 맞춤형 인하우스 솔루션을 구축하거나 기성품을 구매한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이러한 옵션들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유연하지도 않았다”라면서, “테이블을 사용하면 코딩 없이 작업을 트래킹하고 자동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간을 절...

2020.09.24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간단 팁 6선

오늘날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프레드시트 도구는 단연 엑셀이다. 초보 사용자에서 중급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요령을 정리했다. 1. 단축키 엑셀을 전문가처럼 다루고 싶다면 가장 먼저 단축키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적어도 다음의 단축키는 외외두는 것이 좋다. - Ctrl +` : 각 상자에 사용 된 모든 수식을 표시한다. 결과와 수식을 전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상한 작은 기호는 '백틱'(backtick) 또는 '억음 악센트'(grave accent)다. - Ctrl + Shift + 7 : 하나 이상의 셀 주위에 빠르고 간단하게 기본 테두리를 그린다. - Alt -> E -> S -> V : 값을 복사 한 후이 값을 사용하여 서식 지정이나 다른 성가신 특성을 사용하지 않고 값을 다른 셀에 붙여 넣을 때 이용한다. - Ctrl + 스페이스 바 : 열의 모든 값을 빠르게 강조 표시하는 방법이다. - Shift + 스페이스 바 : 행의 모든 ​​값을 강조 표시하는 방법이다. - Ctrl + Alt + V : 이 붙여넣기를 사용하여 행을 열로 변환할 수 있다. 일반 복사 명령을 사용한 후 붙여 넣으려는 행의 가장 왼쪽 셀에 이 단축키를 사용하고 '행/열 바꿈'(transpose)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셀이 수평적인 형태로 변화한다. - Ctrl + T : 관련 데이터를 선택한 후 바로 이 단축키를 입력하면 표로 전환된다. 2. 웹 데이터를 스프레트시트로 임포트 웹에 잘 정리된 데이터 표가 있다면 이를 엑셀 스프레드시트에 직접 가져올 수 있다.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엑셀의 '데이터'탭으로 이동 한 다음 '웹'을 선택한다. 주소 상자에 웹 페이지의 URL을 입력하면 엑셀이 해당 페이지의 HTML 테이블을 자동으로 가져온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단 테이블이 꼬여 있거나...

엑셀 요령 테이블

2018.07.18

오늘날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프레드시트 도구는 단연 엑셀이다. 초보 사용자에서 중급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요령을 정리했다. 1. 단축키 엑셀을 전문가처럼 다루고 싶다면 가장 먼저 단축키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적어도 다음의 단축키는 외외두는 것이 좋다. - Ctrl +` : 각 상자에 사용 된 모든 수식을 표시한다. 결과와 수식을 전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상한 작은 기호는 '백틱'(backtick) 또는 '억음 악센트'(grave accent)다. - Ctrl + Shift + 7 : 하나 이상의 셀 주위에 빠르고 간단하게 기본 테두리를 그린다. - Alt -> E -> S -> V : 값을 복사 한 후이 값을 사용하여 서식 지정이나 다른 성가신 특성을 사용하지 않고 값을 다른 셀에 붙여 넣을 때 이용한다. - Ctrl + 스페이스 바 : 열의 모든 값을 빠르게 강조 표시하는 방법이다. - Shift + 스페이스 바 : 행의 모든 ​​값을 강조 표시하는 방법이다. - Ctrl + Alt + V : 이 붙여넣기를 사용하여 행을 열로 변환할 수 있다. 일반 복사 명령을 사용한 후 붙여 넣으려는 행의 가장 왼쪽 셀에 이 단축키를 사용하고 '행/열 바꿈'(transpose)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그리고 셀이 수평적인 형태로 변화한다. - Ctrl + T : 관련 데이터를 선택한 후 바로 이 단축키를 입력하면 표로 전환된다. 2. 웹 데이터를 스프레트시트로 임포트 웹에 잘 정리된 데이터 표가 있다면 이를 엑셀 스프레드시트에 직접 가져올 수 있다.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엑셀의 '데이터'탭으로 이동 한 다음 '웹'을 선택한다. 주소 상자에 웹 페이지의 URL을 입력하면 엑셀이 해당 페이지의 HTML 테이블을 자동으로 가져온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단 테이블이 꼬여 있거나...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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