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7

에릭슨·텔스트라·인텔, 호주서 3.5GHz 대역대 5G 통화 시연

Byron Connolly | CIO Australia
에릭슨, 텔스트라, 인텔이 최초의 5G 논-스탠드얼론(non-standalone) 3GPP 데이터 통화를 상업용 모바일 네트워크 상에서 구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통화는 3.5GHz 주파수 대역에서 여러 벤더의 구성품을 활용해 이뤄졌다.

텔스트라 골드 코스트에 소재한 5G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통화는, 에릭슨의 상업용 5G NR 라디오 6488, 5G EPC용 베이스밴드 및 패킷 코어, 텔스트라 SIM 카드, 5G NR UE용 5G 모바일 트라이얼 플랫폼 등이 통해 진행됐다.
 
텔스트라의 마이크 라이트 외부 그룹 전무는 이번 시연이 실세계 5G 통화에 가장 근접한 시연이라고 전했다. 그는 "글로벌 기술 기업인 에릭슨과 인텔, 글로벌 표준 단체들과 협력해 상업적 5G 구현을 진전시켰다"라고 말했다.

텔스트라는 내년 6월 30일까지 3개년에 걸쳐 5G 구현을 위해 50억 달러를 배정하는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18.07.17

에릭슨·텔스트라·인텔, 호주서 3.5GHz 대역대 5G 통화 시연

Byron Connolly | CIO Australia
에릭슨, 텔스트라, 인텔이 최초의 5G 논-스탠드얼론(non-standalone) 3GPP 데이터 통화를 상업용 모바일 네트워크 상에서 구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통화는 3.5GHz 주파수 대역에서 여러 벤더의 구성품을 활용해 이뤄졌다.

텔스트라 골드 코스트에 소재한 5G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통화는, 에릭슨의 상업용 5G NR 라디오 6488, 5G EPC용 베이스밴드 및 패킷 코어, 텔스트라 SIM 카드, 5G NR UE용 5G 모바일 트라이얼 플랫폼 등이 통해 진행됐다.
 
텔스트라의 마이크 라이트 외부 그룹 전무는 이번 시연이 실세계 5G 통화에 가장 근접한 시연이라고 전했다. 그는 "글로벌 기술 기업인 에릭슨과 인텔, 글로벌 표준 단체들과 협력해 상업적 5G 구현을 진전시켰다"라고 말했다.

텔스트라는 내년 6월 30일까지 3개년에 걸쳐 5G 구현을 위해 50억 달러를 배정하는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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