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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인사관리용 직원 경험 플랫폼 ‘오라클 ME’ 출시

오라클이 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완전한 직원 경험 플랫폼 ‘오라클 ME’를 3일 공개했다. 기업의 인사부서 및 경영진은 오라클의 인적자원관리(HCM) 서비스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HCM(Oracle Fusion Cloud HCM)에 포함된 오라클 ME를 활용해 전사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간소화하고 복잡한 업무를 맡은 직원들에게 업무 진행에 따른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다.    오라클 ME는 개별 직원들의 상황을 기반으로 적합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업무 수행도를 향상시켜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직장 내 동료 관계를 강화하고, 관리자들과 지속해서 피드백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오라클 ME를 활용해 관리자들은 직원들의 정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으며, 동시에 인사팀도 적시에 필요한 기능에 직접 접근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더욱 개인 맞춤화된 소통과 지원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오라클 ME에는 ▲오라클 터치포인트 ▲오라클 HCM 커뮤니케이트 ▲오라클 저니(Oracle Journeys) ▲오라클 커넥션 ▲오라클 HR 헬프 데스크 ▲오라클 디지털 어시스턴트 등 오라클 클라우드 HCM 솔루션이 포함된다.  오라클 터치포인트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관리자가 직원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직원들의 복지와 경력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 클라우드 HCM을 기반으로 개발된 오라클 터치포인트는 관리자가 정기적으로 직원들의 정서를 파악하고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게 해, 팀원들과의 신뢰 형성은 물론 포용적인 업무 환경 조성에도 도움을 준다.  오라클 HCM 커뮤니케이트는 인사팀이 직원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설계, 전송, 모니터링, 측정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직원 지원 솔루션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HCM에 내장된 HCM 커뮤니케이트는 기업의 직원 데이터에 연결되기 ...

오라클

2022.05.03

오라클이 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완전한 직원 경험 플랫폼 ‘오라클 ME’를 3일 공개했다. 기업의 인사부서 및 경영진은 오라클의 인적자원관리(HCM) 서비스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HCM(Oracle Fusion Cloud HCM)에 포함된 오라클 ME를 활용해 전사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간소화하고 복잡한 업무를 맡은 직원들에게 업무 진행에 따른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다.    오라클 ME는 개별 직원들의 상황을 기반으로 적합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업무 수행도를 향상시켜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직장 내 동료 관계를 강화하고, 관리자들과 지속해서 피드백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오라클 ME를 활용해 관리자들은 직원들의 정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으며, 동시에 인사팀도 적시에 필요한 기능에 직접 접근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더욱 개인 맞춤화된 소통과 지원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오라클 ME에는 ▲오라클 터치포인트 ▲오라클 HCM 커뮤니케이트 ▲오라클 저니(Oracle Journeys) ▲오라클 커넥션 ▲오라클 HR 헬프 데스크 ▲오라클 디지털 어시스턴트 등 오라클 클라우드 HCM 솔루션이 포함된다.  오라클 터치포인트는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한 새로운 솔루션으로,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관리자가 직원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직원들의 복지와 경력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 클라우드 HCM을 기반으로 개발된 오라클 터치포인트는 관리자가 정기적으로 직원들의 정서를 파악하고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게 해, 팀원들과의 신뢰 형성은 물론 포용적인 업무 환경 조성에도 도움을 준다.  오라클 HCM 커뮤니케이트는 인사팀이 직원 커뮤니케이션의 효과를 설계, 전송, 모니터링, 측정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직원 지원 솔루션이다. 오라클 클라우드 HCM에 내장된 HCM 커뮤니케이트는 기업의 직원 데이터에 연결되기 ...

2022.05.03

"오라클은 시들, 아마존은 상승세" 2022 자바 생태계 현황 보고서

뉴 렐릭(New Relic)의 ‘2022 자바 생태계 현황 보고서(2022 State of the Java Ecosystem)’에 따르면 오라클 자바(Oracle JDK) 사용률이 34%로 떨어졌고, 아마존은 22%로 증가했다.    미국의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회사 뉴 렐릭의 최신 보고서는 자바 시장에서 오라클의 점유율이 여전히 지배적이긴 하지만 오라클 자바의 인기가 불과 2년 전보다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4월 26일(현지 시각) 공개된 이 보고서는 뉴 렐릭에 성능 데이터를 제공하는 수백만 개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2020년 오라클은 자바 시장의 약 75%를 차지하는 가장 인기 있는 공급업체였다. 물론 2022년에도 34.48%의 시장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키긴 했지만 2년 전과 비교하면 (사용률이)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반면 아마존은 2020년 2.18%에서 올해 22.04%로 크게 성장해 오라클의 뒤를 쫓고 있다.  오라클이 2021년 9월 릴리즈된 JDK 17을 통해 개방적인 자세로 복귀하기 전, 오라클JDK 11 버전부터 ‘제한적인 라이선스’를 적용한다고 발표한 이후 오라클 바이너리의 인기가 떨어지고 있는 추세라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이클립스 어댑티움(11.48%), 아줄 시스템(8.17%), 레드햇(6.05%), 아이스티(5.38%), 우분투(2.91%), 벨소프트(2.5%)가 그 뒤를 이었다.  이 밖에 2022 자바 생태계 현황 보고서의 다른 결과는 아래와 같다.  • ‘자바 11’이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자바 버전이 됐다. 2018년 출시된 LTS 릴리즈인 자바 11은 현재 프로덕션 환경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48%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2020년의 11.11%에서 증가한 수치다. 자바 8은 46.45%로 2위를 차지했다. 자바 8은 2020년 84.4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다. • 프로덕션 환경에 있는 애플리...

자바 오픈JDK 오라클 아마존

2022.04.29

뉴 렐릭(New Relic)의 ‘2022 자바 생태계 현황 보고서(2022 State of the Java Ecosystem)’에 따르면 오라클 자바(Oracle JDK) 사용률이 34%로 떨어졌고, 아마존은 22%로 증가했다.    미국의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회사 뉴 렐릭의 최신 보고서는 자바 시장에서 오라클의 점유율이 여전히 지배적이긴 하지만 오라클 자바의 인기가 불과 2년 전보다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4월 26일(현지 시각) 공개된 이 보고서는 뉴 렐릭에 성능 데이터를 제공하는 수백만 개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2020년 오라클은 자바 시장의 약 75%를 차지하는 가장 인기 있는 공급업체였다. 물론 2022년에도 34.48%의 시장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키긴 했지만 2년 전과 비교하면 (사용률이)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반면 아마존은 2020년 2.18%에서 올해 22.04%로 크게 성장해 오라클의 뒤를 쫓고 있다.  오라클이 2021년 9월 릴리즈된 JDK 17을 통해 개방적인 자세로 복귀하기 전, 오라클JDK 11 버전부터 ‘제한적인 라이선스’를 적용한다고 발표한 이후 오라클 바이너리의 인기가 떨어지고 있는 추세라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이클립스 어댑티움(11.48%), 아줄 시스템(8.17%), 레드햇(6.05%), 아이스티(5.38%), 우분투(2.91%), 벨소프트(2.5%)가 그 뒤를 이었다.  이 밖에 2022 자바 생태계 현황 보고서의 다른 결과는 아래와 같다.  • ‘자바 11’이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자바 버전이 됐다. 2018년 출시된 LTS 릴리즈인 자바 11은 현재 프로덕션 환경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48%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2020년의 11.11%에서 증가한 수치다. 자바 8은 46.45%로 2위를 차지했다. 자바 8은 2020년 84.4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다. • 프로덕션 환경에 있는 애플리...

2022.04.29

오라클, 신규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X9M 출시

오라클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 기반의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쳐 X9M(Oracle Exadata Cloud Infrastructure X9M)’을 27일 출시했다.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X9M에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서비스(Oracle Autonomous Database Service) 또는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서비스(Oracle Exadata Database Service)를 활용하는 고객은 기존 대비 더욱 낮은 비용으로 워크로드 실행 속도를 높이고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에 따르면 기존 X8M에서 X9M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경우 혼합형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와 수많은 온라인 트랜잭션 처리(OTLP) 및 분석을 하나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통합함으로써 비용 절감도 가능하다.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X9M의 데이터베이스 서버는 X8M 대비 2.5배 많은 8,064개의 vCPU를 제공하고, 비압축 데이터 용량은 X8M 대비 28% 늘어난 3.1페타바이트(PB)를 지원한다. 또한, 내부 네트워크 속도는 80% 이상 향상되었고 애플리케이션 서버 클라이언트의 대역폭은 두 배로 증가해 OLTP 워크로드의 실행 성능도 함께 개선되었다.  이로써 데이터베이스 SQL 작업 시 발생하는 입출력 지연시간(IO latency)은 19 마이크로세컨드 이하로 줄어들고 초당입출력속도(IOPS)는 87% 늘었다고 오라클은 밝혔다. 또한, OCI 기반의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X9M은 기존보다 80% 더 빠른 초당 2.88테라바이트(TB)의 스캔비(scan rate)를 실현해 분석 워크로드의 실행 속도를 높였다. 오라클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베이스 기술 총괄 후안 로이자 부사장은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X9M은 최신 CPU와 네트워킹, 저장...

오라클

2022.04.27

오라클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 기반의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쳐 X9M(Oracle Exadata Cloud Infrastructure X9M)’을 27일 출시했다.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X9M에서 오라클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 서비스(Oracle Autonomous Database Service) 또는 오라클 엑사데이터 데이터베이스 서비스(Oracle Exadata Database Service)를 활용하는 고객은 기존 대비 더욱 낮은 비용으로 워크로드 실행 속도를 높이고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에 따르면 기존 X8M에서 X9M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경우 혼합형 데이터베이스 워크로드와 수많은 온라인 트랜잭션 처리(OTLP) 및 분석을 하나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통합함으로써 비용 절감도 가능하다.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X9M의 데이터베이스 서버는 X8M 대비 2.5배 많은 8,064개의 vCPU를 제공하고, 비압축 데이터 용량은 X8M 대비 28% 늘어난 3.1페타바이트(PB)를 지원한다. 또한, 내부 네트워크 속도는 80% 이상 향상되었고 애플리케이션 서버 클라이언트의 대역폭은 두 배로 증가해 OLTP 워크로드의 실행 성능도 함께 개선되었다.  이로써 데이터베이스 SQL 작업 시 발생하는 입출력 지연시간(IO latency)은 19 마이크로세컨드 이하로 줄어들고 초당입출력속도(IOPS)는 87% 늘었다고 오라클은 밝혔다. 또한, OCI 기반의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X9M은 기존보다 80% 더 빠른 초당 2.88테라바이트(TB)의 스캔비(scan rate)를 실현해 분석 워크로드의 실행 속도를 높였다. 오라클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베이스 기술 총괄 후안 로이자 부사장은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X9M은 최신 CPU와 네트워킹, 저장...

2022.04.27

오라클, ‘제2의 지구는 없다’ 최신 보고서 발표

오라클은 오라클 CIO 고문 겸 하버드 대학교 전문성 개발 프로그램 강사 파멜라 루커가 진행한 최근 연구 결과를 통해 전 세계 많은 이들이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활동의 진전을 위해 기업이 더욱 나서서 실천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 ‘제2의 지구는 없다(No Planet B)’는 전세계 15개 국가에서 1만1,000명 이상의 소비자와 기업 경영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우리 사회가 지속가능성이나 사회적 이니셔티브의 정체로 답답함을 느끼고 있으며, 기업들이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고 동시에 기술을 활용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음을 보여줬다.   보고서에 따르면, 93%의 응답자들은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요소들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80%는 지난 2년 동안의 경험으로 인해 행동방식이 변화했다고 답했다. 94%는 사회적 실천이 충분치 않다고 응답했다. 주된 이유로 다른 시급한 현안에 따라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가 우선순위에서 벗어났다는 응답자가 42%, 장기적 이익이 아닌 단기 이익에 치중한 결과라고 답한 응답자는 39%, 환경보호에 대한 나태하고 이기적인 인식 때문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37%에 달했다.  78%는 변화를 만들지 못한 기업들에 실망감과 답답함을 느낀다고 답했으며, 89%는 기업들이 ESG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발언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이를 입증할 수 있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84%는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할 경우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목표 달성에 있어 더 큰 진전을 이룰 것이라고 응답했다. 61%는 사람들이 해내지 못한 부분에서 AI를 활용하면 이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기업 경영인들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활동이 기업에 반드시 필요함을 인지하고 있으며, 특히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사람보다 AI를 더 신뢰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오라클

2022.04.21

오라클은 오라클 CIO 고문 겸 하버드 대학교 전문성 개발 프로그램 강사 파멜라 루커가 진행한 최근 연구 결과를 통해 전 세계 많은 이들이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활동의 진전을 위해 기업이 더욱 나서서 실천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 ‘제2의 지구는 없다(No Planet B)’는 전세계 15개 국가에서 1만1,000명 이상의 소비자와 기업 경영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우리 사회가 지속가능성이나 사회적 이니셔티브의 정체로 답답함을 느끼고 있으며, 기업들이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고 동시에 기술을 활용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음을 보여줬다.   보고서에 따르면, 93%의 응답자들은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요소들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80%는 지난 2년 동안의 경험으로 인해 행동방식이 변화했다고 답했다. 94%는 사회적 실천이 충분치 않다고 응답했다. 주된 이유로 다른 시급한 현안에 따라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가 우선순위에서 벗어났다는 응답자가 42%, 장기적 이익이 아닌 단기 이익에 치중한 결과라고 답한 응답자는 39%, 환경보호에 대한 나태하고 이기적인 인식 때문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37%에 달했다.  78%는 변화를 만들지 못한 기업들에 실망감과 답답함을 느낀다고 답했으며, 89%는 기업들이 ESG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고 발언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이를 입증할 수 있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84%는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할 경우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목표 달성에 있어 더 큰 진전을 이룰 것이라고 응답했다. 61%는 사람들이 해내지 못한 부분에서 AI를 활용하면 이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기업 경영인들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활동이 기업에 반드시 필요함을 인지하고 있으며, 특히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사람보다 AI를 더 신뢰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22.04.21

오라클, 국제공인회계사협회와 협력… ‘애자일 재무 혁신 인증 과정’ 신설

오라클이 미국공인회계사협회(AICPA)와 영국공인경영회계사협회(CIMA)가 함께 설립한 조인트벤처인 국제공인회계사협회와 함께 재무 및 회계 분야의 기술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인증 프로그램을 14일 발표했다.    ‘애자일 재무 혁신 인증 과정(Agile Finance Transformation Certification Series)’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공적인 경력 관리를 희망하는 재무 전문가들을 위해 최신 재무 관련 기술, 프로세스, 모범 사례, 직무 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오라클은 전했다.  이 과정은 혁신 프로젝트를 완수한 실무자의 관점을 바탕으로 재무 전문가가 디지털 혁신에서 알아야 할 단계들로 구성됐다고 오라클은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재무 분야의 디지털 혁신 과정의 단계별 실무 ▲검증된 모범 사례 및 운영 계획 ▲경력 개발을 돕는 새로운 직무 기술 ▲오라클의 재무 전문가들이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하는 실전 사례 등이다.  오라클의 글로벌 마케팅 SaaS 부문 수석 부사장 겸 CMO 위르겐 린드너는 “차세대 재무 전문가들은 기술의 힘으로 과감하게 조직 전체의 변화를 선도하여 비즈니스의 전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특별한 위치에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애자일 재무 혁신 인증 과정은 국제공인회계사협회 홈페이지에서 등록할 수 있으며, 이번 과정 이수 시, 3단계 전문가 평생 교육(CPE; Continuing Professional Education) 프로그램에서 21.5 학점이 인정된다. 총 교육비는 협회 회원의 경우 1,195달러(약 147만 원), 비회원의 경우 1,485달러(약 183만 원)이며, 할인 코드(Launch15)를 입력하면 2022년 7월 31일까지 교육비의 15%를 할인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오라클 회계사 애자일 방법론 애자일

2022.04.14

오라클이 미국공인회계사협회(AICPA)와 영국공인경영회계사협회(CIMA)가 함께 설립한 조인트벤처인 국제공인회계사협회와 함께 재무 및 회계 분야의 기술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인증 프로그램을 14일 발표했다.    ‘애자일 재무 혁신 인증 과정(Agile Finance Transformation Certification Series)’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공적인 경력 관리를 희망하는 재무 전문가들을 위해 최신 재무 관련 기술, 프로세스, 모범 사례, 직무 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오라클은 전했다.  이 과정은 혁신 프로젝트를 완수한 실무자의 관점을 바탕으로 재무 전문가가 디지털 혁신에서 알아야 할 단계들로 구성됐다고 오라클은 설명했다. 주요 내용은 ▲재무 분야의 디지털 혁신 과정의 단계별 실무 ▲검증된 모범 사례 및 운영 계획 ▲경력 개발을 돕는 새로운 직무 기술 ▲오라클의 재무 전문가들이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하는 실전 사례 등이다.  오라클의 글로벌 마케팅 SaaS 부문 수석 부사장 겸 CMO 위르겐 린드너는 “차세대 재무 전문가들은 기술의 힘으로 과감하게 조직 전체의 변화를 선도하여 비즈니스의 전략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특별한 위치에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애자일 재무 혁신 인증 과정은 국제공인회계사협회 홈페이지에서 등록할 수 있으며, 이번 과정 이수 시, 3단계 전문가 평생 교육(CPE; Continuing Professional Education) 프로그램에서 21.5 학점이 인정된다. 총 교육비는 협회 회원의 경우 1,195달러(약 147만 원), 비회원의 경우 1,485달러(약 183만 원)이며, 할인 코드(Launch15)를 입력하면 2022년 7월 31일까지 교육비의 15%를 할인받을 수 있다. ciokr@idg.co.kr

2022.04.14

오라클, 국내 중견 솔루션 기업 대상 OCI 구축 사례 발표

오라클이 후이즈, 윤선생, 오이사공의 구축 사례를 공개하며,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채택이 확산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레거시 시스템을 오라클 클라우드로 이전하며 비용을 절감하며, 신속한 데이터 관리 역량 및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도메인 및 비즈니스 솔루션 전문기업인 후이즈는 온프레미스 환경에 구축돼 있던 서버들의 운영관리 효율성에 한계를 느끼고 더욱 신속한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메일 서버 등 기존 시스템에 구축돼 있던 서버들을 OCI로 이전했다.  후이즈는 국내 대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의 정보보호를 위한 보안 역량 및 안정적인 서비스는 최우선 과제였다. 이를 위해 자사의 웹 서버를 OCI로 이전 운영하며 보안성과 안정성, 경제성 측면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WAS(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메일 서버도 추가적으로 이전하고 있으며 향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구축해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기존 데이터베이스(DB)의 성능과 속도 개선을 위해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Oracle Exadata Cloud@Customer)를 도입했다. 오라클의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는 고객의 IT 환경 내에 퍼블릭 클라우드 방식으로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엑사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회사 전반에 신규 기능 및 서비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윤선생은 사내 IDC에 직접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를 구축함으로써 보안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더욱 빠른 속도로 DB를 활용하고 성능 또한 강화했다. 인사관리시스템 혁신 기업 오이사공은 전자결재에서 채용, 교육관리 등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인사관리 솔루션을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의 형태로 모두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오이사공은 사업의 확장에 따라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의 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오라클

2022.04.11

오라클이 후이즈, 윤선생, 오이사공의 구축 사례를 공개하며,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채택이 확산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레거시 시스템을 오라클 클라우드로 이전하며 비용을 절감하며, 신속한 데이터 관리 역량 및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는 동시에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도메인 및 비즈니스 솔루션 전문기업인 후이즈는 온프레미스 환경에 구축돼 있던 서버들의 운영관리 효율성에 한계를 느끼고 더욱 신속한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메일 서버 등 기존 시스템에 구축돼 있던 서버들을 OCI로 이전했다.  후이즈는 국내 대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의 정보보호를 위한 보안 역량 및 안정적인 서비스는 최우선 과제였다. 이를 위해 자사의 웹 서버를 OCI로 이전 운영하며 보안성과 안정성, 경제성 측면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WAS(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메일 서버도 추가적으로 이전하고 있으며 향후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구축해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기존 데이터베이스(DB)의 성능과 속도 개선을 위해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Oracle Exadata Cloud@Customer)를 도입했다. 오라클의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는 고객의 IT 환경 내에 퍼블릭 클라우드 방식으로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엑사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회사 전반에 신규 기능 및 서비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윤선생은 사내 IDC에 직접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를 구축함으로써 보안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더욱 빠른 속도로 DB를 활용하고 성능 또한 강화했다. 인사관리시스템 혁신 기업 오이사공은 전자결재에서 채용, 교육관리 등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인사관리 솔루션을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의 형태로 모두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오이사공은 사업의 확장에 따라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의 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2022.04.11

오라클, MySQL 애플리케이션에 머신러닝 기능 추가

오라클이 오라클 MySQL 히트웨이브(Oracle MySQL HeatWave)에 데이터베이스 내 머신러닝(ML) 기능을 추가했다고 4월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MySQL 히트웨이브 ML은 머신러닝의 수명 주기를 완전 자동화하고 학습된 모델 모두를 MySQL 내에 저장해, 외부의 머신러닝 도구나 서비스로 데이터와 모델을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ETL(추출, 변환 및 적재) 절차가 사라지며 애플리케이션 복잡성과 비용이 감소하고 머신러닝 모델과 데이터의 보안성이 개선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히트웨이브 ML 기능은 전 세계 37개의 모든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리전에서 MySQL 히트웨이브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에 포함돼 제공된다. 오라클은 뉴머라이, 노마오, 은행권 마케팅 등의 데이터 세트를 비롯해 분류 및 회귀 분석 작업을 위해 일반에 공개된 다양한 머신러닝 데이터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다. 가장 작은 클러스터로 구성된 머신러닝 모델의 경우, 히트웨이브 ML은 아마존 레드시프트 ML 대비 평균 1%의 비용으로 25배 빠른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더 큰 규모의 히트웨이브 클러스터에서 학습할 경우, 레드시프트 ML 대비 성능 향상폭은 더욱 증가한다. MySQL 히트웨이브 이용자들은 기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던 훈련을 빠른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완료할 수 있기에 주기적인 모델 재학습을 통해 잦은 데이터 변경 사항도 반영할 수 있어 모델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뿐 아니라 예측의 정확성 또한 향상시킨다. 오라클 총괄 아키텍트인 에드워드 스크리븐은 “이번에 발표된 여러 가지 혁신 기능들은 히트웨이브의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가용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비용도 절감해준다”며, “오라클이 새롭게 발표한 벤치마크 결과는 스노우플레이크, 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비교 시 MySQL 히트웨이브가 더욱 빠르고 저렴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오라클은 기타 클라우드...

오라클 MySQL 머신러닝

2022.04.05

오라클이 오라클 MySQL 히트웨이브(Oracle MySQL HeatWave)에 데이터베이스 내 머신러닝(ML) 기능을 추가했다고 4월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MySQL 히트웨이브 ML은 머신러닝의 수명 주기를 완전 자동화하고 학습된 모델 모두를 MySQL 내에 저장해, 외부의 머신러닝 도구나 서비스로 데이터와 모델을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ETL(추출, 변환 및 적재) 절차가 사라지며 애플리케이션 복잡성과 비용이 감소하고 머신러닝 모델과 데이터의 보안성이 개선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히트웨이브 ML 기능은 전 세계 37개의 모든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리전에서 MySQL 히트웨이브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에 포함돼 제공된다. 오라클은 뉴머라이, 노마오, 은행권 마케팅 등의 데이터 세트를 비롯해 분류 및 회귀 분석 작업을 위해 일반에 공개된 다양한 머신러닝 데이터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다. 가장 작은 클러스터로 구성된 머신러닝 모델의 경우, 히트웨이브 ML은 아마존 레드시프트 ML 대비 평균 1%의 비용으로 25배 빠른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더 큰 규모의 히트웨이브 클러스터에서 학습할 경우, 레드시프트 ML 대비 성능 향상폭은 더욱 증가한다. MySQL 히트웨이브 이용자들은 기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던 훈련을 빠른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완료할 수 있기에 주기적인 모델 재학습을 통해 잦은 데이터 변경 사항도 반영할 수 있어 모델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뿐 아니라 예측의 정확성 또한 향상시킨다. 오라클 총괄 아키텍트인 에드워드 스크리븐은 “이번에 발표된 여러 가지 혁신 기능들은 히트웨이브의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가용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비용도 절감해준다”며, “오라클이 새롭게 발표한 벤치마크 결과는 스노우플레이크, 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비교 시 MySQL 히트웨이브가 더욱 빠르고 저렴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오라클은 기타 클라우드...

2022.04.05

오라클, ‘자바18’ 발표…“9개 JEP 업데이트로 안전성·보안성 향상”

오라클이 프로그래밍 언어이자 개발 플랫폼인 자바의 최신 버전 ‘자바 18(Java 18)’을 출시했다. 최신 버전에는 안전성과 보안성이 더욱 향상된 수 천 가지 기능과 함께 개발자의 생산성을 더욱 향상시켜 줄 9가지 플랫폼 업데이트 사항이 포함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특히 이번에 업데이트된 9개의 JEP(JDK Enhancement Proposal, JDK 개선 제안) 중 JEP 413은 자바 API 설명서에 코드 스니펫(Code Snippets)을 추가하는 기능으로, API 설명서에 샘플 소스코드를 추가하거나, 프로토타입 생성 또는 테스트용 간이 웹 서버(JEP 408)를 추가하는 작업이 대폭 간소화됐다. 또한 개발자들은 벡터 API(JEP 417)와 외부 함수 및 API(JEP 419) 등 두 가지 인큐베이팅 모듈과 스위치(Switch) 문 패턴 매칭(JEP 420) 등 미리보기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오라클 자바 플랫폼 그룹 소프트웨어 개발 부사장인 조지 사브는 “자바 18은 오라클이 6개월마다 기업 및 개발자들에게 더욱 개선된 기능을 신속하게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지속적으로 지켜 나가고 있음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지속적인 기술 투자를 통해 자바 개발 키트뿐만 아니라 자바 SE 플랫폼의 성능과 안정성, 보안성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라클은 최근 온프레미스 환경 또는 모든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자바 런타임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돕기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의 새로운 네이티브 서비스인 자바 매니지먼트 서비스(JMS)도 공개했다. JMS는 전사적인 자바 배포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OCI 워크로드 및 자바 SE 구독자들은 해당 서비스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자바 18은 오픈JDK 프로젝트 및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JCP)를 통한 오라클 엔지니어들과 전 세계 자바 개발자 공동체 일원들의 폭넓은 협업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혁신이 제공...

오라클 자바 자바18

2022.03.29

오라클이 프로그래밍 언어이자 개발 플랫폼인 자바의 최신 버전 ‘자바 18(Java 18)’을 출시했다. 최신 버전에는 안전성과 보안성이 더욱 향상된 수 천 가지 기능과 함께 개발자의 생산성을 더욱 향상시켜 줄 9가지 플랫폼 업데이트 사항이 포함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특히 이번에 업데이트된 9개의 JEP(JDK Enhancement Proposal, JDK 개선 제안) 중 JEP 413은 자바 API 설명서에 코드 스니펫(Code Snippets)을 추가하는 기능으로, API 설명서에 샘플 소스코드를 추가하거나, 프로토타입 생성 또는 테스트용 간이 웹 서버(JEP 408)를 추가하는 작업이 대폭 간소화됐다. 또한 개발자들은 벡터 API(JEP 417)와 외부 함수 및 API(JEP 419) 등 두 가지 인큐베이팅 모듈과 스위치(Switch) 문 패턴 매칭(JEP 420) 등 미리보기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오라클 자바 플랫폼 그룹 소프트웨어 개발 부사장인 조지 사브는 “자바 18은 오라클이 6개월마다 기업 및 개발자들에게 더욱 개선된 기능을 신속하게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지속적으로 지켜 나가고 있음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지속적인 기술 투자를 통해 자바 개발 키트뿐만 아니라 자바 SE 플랫폼의 성능과 안정성, 보안성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라클은 최근 온프레미스 환경 또는 모든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자바 런타임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돕기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의 새로운 네이티브 서비스인 자바 매니지먼트 서비스(JMS)도 공개했다. JMS는 전사적인 자바 배포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OCI 워크로드 및 자바 SE 구독자들은 해당 서비스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자바 18은 오픈JDK 프로젝트 및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JCP)를 통한 오라클 엔지니어들과 전 세계 자바 개발자 공동체 일원들의 폭넓은 협업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혁신이 제공...

2022.03.29

오라클, OCI 서비스 포트폴리오 확장

오라클이 클라우드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은 리소스 최적화 및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유연한 코어 인프라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11개의 새로운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서비스 및 기능들은 고객이 자사의 워크로드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더욱 빠르고 안전한 방식으로 구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더불어 새로운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Oracle Exadata Cloud@Customer)를 활용해 기존 배포 환경에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추가할 수 있어 효율적인 인프라 활용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보다폰, 삼성증권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OCI를 활용, 마이크로서비스에서 인공지능(AI)에 이르는 다양한 종류의 워크로드를 구동 운영하고 있다. 11가지 새로운 서비스 및 기능 중에는 유연한 신규 블록 스토리지 볼륨도 포함돼 있다. 이 기능은 변동하는 수요에 맞춰 성능의 특성을 자동으로 튜닝해준다. 또한, 전체 코어 성능으로 버스트(burst) 가능한 부분 단일 코어 가상머신(VM), 고속 연결을 지원하는 전체 HPC 클러스터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컴퓨팅 옵션도 포함된다.  이 외에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각각 부문에 추가된 대표적인 신규 기능은 ▲컨테이너 인스턴스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연결 ▲고가용성 ZFS 등이다.    컨테이너 인스턴스 기능을 활용해 고객은 직접 호스팅 VM을 관리하거나 쿠버네티스 오케스트레이션을 요청할 필요 없이 컨테이너를 사용할 수 있다. OCI가 안전한 OS 이미지와 네트워킹, 스토리지를 바탕으로 인스턴스를 알아서 생성해준다. CDN 연결 기능은 별도로 선정된 외부 CDN 업체와 다이렉트 피어링 연결(direct peering connect...

오라클

2022.03.23

오라클이 클라우드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은 리소스 최적화 및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유연한 코어 인프라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11개의 새로운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서비스 및 기능들은 고객이 자사의 워크로드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더욱 빠르고 안전한 방식으로 구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더불어 새로운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앳 커스터머(Oracle Exadata Cloud@Customer)를 활용해 기존 배포 환경에 자율운영 데이터베이스를 추가할 수 있어 효율적인 인프라 활용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보다폰, 삼성증권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OCI를 활용, 마이크로서비스에서 인공지능(AI)에 이르는 다양한 종류의 워크로드를 구동 운영하고 있다. 11가지 새로운 서비스 및 기능 중에는 유연한 신규 블록 스토리지 볼륨도 포함돼 있다. 이 기능은 변동하는 수요에 맞춰 성능의 특성을 자동으로 튜닝해준다. 또한, 전체 코어 성능으로 버스트(burst) 가능한 부분 단일 코어 가상머신(VM), 고속 연결을 지원하는 전체 HPC 클러스터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컴퓨팅 옵션도 포함된다.  이 외에 컴퓨팅, 네트워킹, 스토리지 각각 부문에 추가된 대표적인 신규 기능은 ▲컨테이너 인스턴스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연결 ▲고가용성 ZFS 등이다.    컨테이너 인스턴스 기능을 활용해 고객은 직접 호스팅 VM을 관리하거나 쿠버네티스 오케스트레이션을 요청할 필요 없이 컨테이너를 사용할 수 있다. OCI가 안전한 OS 이미지와 네트워킹, 스토리지를 바탕으로 인스턴스를 알아서 생성해준다. CDN 연결 기능은 별도로 선정된 외부 CDN 업체와 다이렉트 피어링 연결(direct peering connect...

2022.03.23

오라클, 'LG CNS'에 오라클 광고 및 CX 애플리케이션 공급

오라클은 LG CNS에 오라클 광고 및 고객 경험(Oracle Advertising and Customer Experience; ACX) 제품군의 하나인 ‘오라클 엘로콰 마케팅 자동화(Oracle Eloqua Marketing Automation)’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오라클 엘로콰는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의 반응에 더욱 신속하고 유연하게 반응하며 효율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고 이러한 마케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영업 부문이 함께 유기적으로 연결돼 시너지를 냄으로써 기업들이 새로운 고객과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일례로, 오라클 엘로콰는 자동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고객관계관리(CRM) 데이터와 유기적으로 연동함으로써 실시간으로 고객정보와 행동 반응을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고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잠재 고객들의 반응을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멀티 리드 스코어링(multi lead scoring)에서 실시간 고객 행동을 기반해 자동으로 재타게팅하는 대규모 컨택트 타깃 생성까지 기업 마케팅에 최적화된 기능들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LG CNS는 세일즈 주기 전반에 걸쳐 더욱 효과적으로 새로운 주요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고, 우선순위를 파악해 발전시킬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엘로콰는 LG CNS의 SaaS 통합 플랫폼 SINGLEX(싱글렉스)에 적용된다. LG CNS SINLEX는 영업, 제조, 구매, 인사, 품질 등 모든 비즈니스 영역의 글로벌 SaaS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또 오라클은 LG CNS 내 마케팅 담당자가 더욱 신속하게 솔루션과 마케팅 노하우를 습득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오라클의 전문가들을 투입해 오라클 엘로콰의 기술들을 백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솔루션 기능 교육뿐만 아니라, 캠페인 기획부터 분석에 걸친 마케팅 기법과 역량에 관한 교육 콘텐츠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LG CNS 관계자는 “오라클 엘로...

오라클 광고 고객 경험

2022.03.15

오라클은 LG CNS에 오라클 광고 및 고객 경험(Oracle Advertising and Customer Experience; ACX) 제품군의 하나인 ‘오라클 엘로콰 마케팅 자동화(Oracle Eloqua Marketing Automation)’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오라클 엘로콰는 표준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의 반응에 더욱 신속하고 유연하게 반응하며 효율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고 이러한 마케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영업 부문이 함께 유기적으로 연결돼 시너지를 냄으로써 기업들이 새로운 고객과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일례로, 오라클 엘로콰는 자동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고객관계관리(CRM) 데이터와 유기적으로 연동함으로써 실시간으로 고객정보와 행동 반응을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고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잠재 고객들의 반응을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멀티 리드 스코어링(multi lead scoring)에서 실시간 고객 행동을 기반해 자동으로 재타게팅하는 대규모 컨택트 타깃 생성까지 기업 마케팅에 최적화된 기능들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LG CNS는 세일즈 주기 전반에 걸쳐 더욱 효과적으로 새로운 주요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고, 우선순위를 파악해 발전시킬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엘로콰는 LG CNS의 SaaS 통합 플랫폼 SINGLEX(싱글렉스)에 적용된다. LG CNS SINLEX는 영업, 제조, 구매, 인사, 품질 등 모든 비즈니스 영역의 글로벌 SaaS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또 오라클은 LG CNS 내 마케팅 담당자가 더욱 신속하게 솔루션과 마케팅 노하우를 습득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오라클의 전문가들을 투입해 오라클 엘로콰의 기술들을 백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솔루션 기능 교육뿐만 아니라, 캠페인 기획부터 분석에 걸친 마케팅 기법과 역량에 관한 교육 콘텐츠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LG CNS 관계자는 “오라클 엘로...

2022.03.15

형태 갖추기 시작한 ‘자바 19’… 어떤 기능 포함될까?

표준 자바(Java)의 다음 버전에는 외부 함수 및 메모리 API, 벡터 API, 스위치 표현식 패턴 매칭, 범용 제네릭 등이 포함되리라 예상된다.   2주 후 ‘자바 18(Java 18)’이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됨에 따라 ‘자바 19(Java 19)’가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표준 자바의 다음 릴리즈는 자바 런타임 외부 코드와 상호 운용하는 API와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이는 범용 제네릭, RISC-V 포트 등을 포함하는 잠재적인 제안 가운데 첫 번째다.    현재 오픈JDK(OpenJDK) 커뮤니티에 올라와 있는 자바 19 제안은 자바 프로그램이 자바 런타임 외부의 코드 및 데이터와 상호 운용할 수 있는 외부 함수 및 메모리 API다. 이 기능은 오는 9월 공개될 JDK(Java Development Kit) 19에서 미리 볼 수 있다.  ‘JEP(JDK Enhancement Proposal) 424’로 식별되는 외부 함수 및 메모리 API는 외부 메모리에 액세스하여 JVM 외부의 코드를 호출한다. 이 API는 JDK 17의 인큐베이터 단계에 포함됐었으며, 3월 22일 릴리즈될 JDK 18에서 다시 인큐베이팅될 예정이다. JDK 19에서 이 API는 피드백에 따라 개선 사항을 통합하는 프리뷰 단계로 이동한다. JDK 19는 6개월 동안 지원되는 자바의 단기 릴리즈다.  이 밖에 JDK 19에서 지원할 가능성이 큰 기능은 벡터 API다. 이는 JDK 18에서 세 번째로 인큐베이팅되고 있으며, 네 번째 인큐베이팅이 제안됐다. 이 API는 최적의 벡터 명령어로 런타임에 컴파일하는 벡터 계산을 표현한다. JDK 18에서 두 번째 프리뷰를 진행 중인 스위치 표현식 및 문의 패턴 매칭도 제공할 가능성이 높은 또 다른 기능이다.  오라클은 올해 자바에서 4가지 이니셔티브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고급 JVM 및 언어 기능을 인큐베이팅하기 위한 프로젝트 발할라(Project V...

자바 오라클 자바 19 자바 18

2022.03.11

표준 자바(Java)의 다음 버전에는 외부 함수 및 메모리 API, 벡터 API, 스위치 표현식 패턴 매칭, 범용 제네릭 등이 포함되리라 예상된다.   2주 후 ‘자바 18(Java 18)’이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됨에 따라 ‘자바 19(Java 19)’가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표준 자바의 다음 릴리즈는 자바 런타임 외부 코드와 상호 운용하는 API와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이는 범용 제네릭, RISC-V 포트 등을 포함하는 잠재적인 제안 가운데 첫 번째다.    현재 오픈JDK(OpenJDK) 커뮤니티에 올라와 있는 자바 19 제안은 자바 프로그램이 자바 런타임 외부의 코드 및 데이터와 상호 운용할 수 있는 외부 함수 및 메모리 API다. 이 기능은 오는 9월 공개될 JDK(Java Development Kit) 19에서 미리 볼 수 있다.  ‘JEP(JDK Enhancement Proposal) 424’로 식별되는 외부 함수 및 메모리 API는 외부 메모리에 액세스하여 JVM 외부의 코드를 호출한다. 이 API는 JDK 17의 인큐베이터 단계에 포함됐었으며, 3월 22일 릴리즈될 JDK 18에서 다시 인큐베이팅될 예정이다. JDK 19에서 이 API는 피드백에 따라 개선 사항을 통합하는 프리뷰 단계로 이동한다. JDK 19는 6개월 동안 지원되는 자바의 단기 릴리즈다.  이 밖에 JDK 19에서 지원할 가능성이 큰 기능은 벡터 API다. 이는 JDK 18에서 세 번째로 인큐베이팅되고 있으며, 네 번째 인큐베이팅이 제안됐다. 이 API는 최적의 벡터 명령어로 런타임에 컴파일하는 벡터 계산을 표현한다. JDK 18에서 두 번째 프리뷰를 진행 중인 스위치 표현식 및 문의 패턴 매칭도 제공할 가능성이 높은 또 다른 기능이다.  오라클은 올해 자바에서 4가지 이니셔티브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고급 JVM 및 언어 기능을 인큐베이팅하기 위한 프로젝트 발할라(Project V...

2022.03.11

“‘자바 8’이 여전히 우세하지만 ‘자바 17’의 물결이 오고 있다”

제이레벨(JRebel)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문 자바 개발자의 3분의 1 이상이 메인 애플리케이션에 8년 된 자바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년 전 출시된 자바 8이 여전히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자바 버전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설문 조사 결과 자바 17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인 기업도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메인 애플리케이션에 어떤 JDK(Java Development Kit)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가?’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37%가 자바 8이라고 밝혔다. 2위는 자바 11(29%)이었다. 그다음으로는 자바 12 이상(12%), 코틀린(8%), 그루비(6%), 자바 7 이상(5%), 스칼라(3%) 순이었다.  ‘2022 자바 개발자 생산성 보고서(2022 Java Developer Productivity Report)’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2022년 1월까지 전문 자바 개발자 8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았다.  자바 8(2014년 3월 출시)과 자바 11(2018년 9월 출시)은 모두 수년간 오라클의 지원을 받는 LTS(Long-Term Support) 릴리즈다. 비 LTS 릴리즈(자바 9, 자바 10, 자바 12, 자바 15 등)는 6개월 동안만 지원을 받는다.  한편 소속 기업의 업그레이드 계획을 알고 있다고 밝힌 응답자 가운데 37%는 향후 6개월 안에 작년 9월 출시된 LTS 릴리즈인 ‘JDK 17’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향후 6개월에서 12개월 안에 JDK 17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지목한 비율도 25%에 달했다. ‘JDK 18’은 비 LTS 릴리즈이며, 오는 3월 22일 공개된다.  회사에 따르면 ‘2022 자바 개발자 생산성 보고서’는 자바 기술과 자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관한 현 접근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이레벨(JRebel)은 퍼포스에서 만든 자바 개발 도구다. 이 밖에 다...

소프트웨어 개발 자바 오라클 JDK 자바 8 자바 17 프로그래밍 언어 개발 언어

2022.03.04

제이레벨(JRebel)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문 자바 개발자의 3분의 1 이상이 메인 애플리케이션에 8년 된 자바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년 전 출시된 자바 8이 여전히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자바 버전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설문 조사 결과 자바 17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인 기업도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메인 애플리케이션에 어떤 JDK(Java Development Kit)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가?’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37%가 자바 8이라고 밝혔다. 2위는 자바 11(29%)이었다. 그다음으로는 자바 12 이상(12%), 코틀린(8%), 그루비(6%), 자바 7 이상(5%), 스칼라(3%) 순이었다.  ‘2022 자바 개발자 생산성 보고서(2022 Java Developer Productivity Report)’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2022년 1월까지 전문 자바 개발자 8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담았다.  자바 8(2014년 3월 출시)과 자바 11(2018년 9월 출시)은 모두 수년간 오라클의 지원을 받는 LTS(Long-Term Support) 릴리즈다. 비 LTS 릴리즈(자바 9, 자바 10, 자바 12, 자바 15 등)는 6개월 동안만 지원을 받는다.  한편 소속 기업의 업그레이드 계획을 알고 있다고 밝힌 응답자 가운데 37%는 향후 6개월 안에 작년 9월 출시된 LTS 릴리즈인 ‘JDK 17’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향후 6개월에서 12개월 안에 JDK 17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지목한 비율도 25%에 달했다. ‘JDK 18’은 비 LTS 릴리즈이며, 오는 3월 22일 공개된다.  회사에 따르면 ‘2022 자바 개발자 생산성 보고서’는 자바 기술과 자바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관한 현 접근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제이레벨(JRebel)은 퍼포스에서 만든 자바 개발 도구다. 이 밖에 다...

2022.03.04

SAP·오라클도 러시아 보이콧··· “사업 전면 중단”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속되자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체인 SAP와 오라클이 러시아에서 모든 사업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우크라이나 부총리 미하일로 페도로프의 요청에 부응해 이뤄졌다. 그는 두 회사에 러시아 경제 제재에 동참해달라고 쓴 편지를 트위터에 게시했다. 페도로프는 오라클에 보낸 서한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IT 산업은 항상 책임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지한다. (중략) 이제 그 어느 때보다 (우크라이나) 국민의 삶이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다.” 오라클은 “러시아 연방 내 모든 사업을 중단했다”라고 답변했다. SAP는 지난 수요일 CEO 크리스티안 클라인이 ‘Standing in Solidarity’라는 제목의 블로그 게시물을 올리며 공개적으로 응답했다. 그는 “가능한 한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 침공을 규탄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SAP는 (글로벌 제재에 발맞춰) 러시아에서 사업을 중단하고, SAP 서비스 및 제품 판매를 모두 중단한다고 전했다. 현시점에서 이번 조치가 SAP 및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기존 러시아 고객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한편 아마존, 애플, 디즈니, 구글, 포드 등 다른 글로벌 기업도 러시아에서의 제품 및 서비스 지원을 제한한 바 있다. 금융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석유 회사도 마찬가지다. 아울러 스포티파이도 러시아 사무실을 무기한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ciokr@idg.co.kr

우크라이나 러시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SAP 오라클

2022.03.04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계속되자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업체인 SAP와 오라클이 러시아에서 모든 사업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우크라이나 부총리 미하일로 페도로프의 요청에 부응해 이뤄졌다. 그는 두 회사에 러시아 경제 제재에 동참해달라고 쓴 편지를 트위터에 게시했다. 페도로프는 오라클에 보낸 서한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IT 산업은 항상 책임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지한다. (중략) 이제 그 어느 때보다 (우크라이나) 국민의 삶이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다.” 오라클은 “러시아 연방 내 모든 사업을 중단했다”라고 답변했다. SAP는 지난 수요일 CEO 크리스티안 클라인이 ‘Standing in Solidarity’라는 제목의 블로그 게시물을 올리며 공개적으로 응답했다. 그는 “가능한 한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 침공을 규탄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SAP는 (글로벌 제재에 발맞춰) 러시아에서 사업을 중단하고, SAP 서비스 및 제품 판매를 모두 중단한다고 전했다. 현시점에서 이번 조치가 SAP 및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기존 러시아 고객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한편 아마존, 애플, 디즈니, 구글, 포드 등 다른 글로벌 기업도 러시아에서의 제품 및 서비스 지원을 제한한 바 있다. 금융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석유 회사도 마찬가지다. 아울러 스포티파이도 러시아 사무실을 무기한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ciokr@idg.co.kr

2022.03.04

오라클, 몽고DB용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API 공개

오라클이 자율운영 JSON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새로운 범용 API, 몽고DB용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API(Oracle Database API for MongoDB)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새로운 API를 통해 개발자들은 앞으로도 몽고DB의 오픈소스 툴과 오라클 자율운영 JSON 데이터베이스(Oracle Autonomous JSON Database)에 연결된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한편, 오라클의 다중 모델 역량 및 자율 구동 데이터베이스의 이점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제 고객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에서 몽고DB 워크로드를 구동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접속 문자열 변경 외에, 기존 애플리케이션 변경이 필요한 경우는 거의 없다. 자율운영 JSON 데이터베이스는 저렴한 JSON 중심 개발을 위해 설계됐다. 개발자들이 몽고DB 및 오라클 SQL(Oracle SQL)용 API 모두를 통해 동일한 문서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분석, 머신러닝, 공간 분석 등을 위해 데이터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에 분류할 필요가 없다. 몽고DB용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API는 ▲확장 가능한 SQL을 활용하는 전체 분석 쿼리 및 보고서 ▲서로 다른 JSON 문서 컬렉션 간 또는 JSON 문서 및 기타 관련 데이터 간 통합 ▲관계형 데이터 및 분석 쿼리 결과를 몽고DB 컬렉션 형태로 표시 ▲머신러닝 알고리듬 또는 JSON 문서 데이터에 대한 공간 분석 실행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익스프레스를 활용한 로우 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   IDC의 데이터베이스 애널리스트 칼 올롭슨은 “마침내 몽고DB 개발자들은 완전한 자율 운영 역량을 갖게 되었다”라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사용자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서 JSON 문서도 처리할 수 있게 되어 클라우드 상에서의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대폭 단순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

오라클

2022.02.25

오라클이 자율운영 JSON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새로운 범용 API, 몽고DB용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API(Oracle Database API for MongoDB)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새로운 API를 통해 개발자들은 앞으로도 몽고DB의 오픈소스 툴과 오라클 자율운영 JSON 데이터베이스(Oracle Autonomous JSON Database)에 연결된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한편, 오라클의 다중 모델 역량 및 자율 구동 데이터베이스의 이점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제 고객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에서 몽고DB 워크로드를 구동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접속 문자열 변경 외에, 기존 애플리케이션 변경이 필요한 경우는 거의 없다. 자율운영 JSON 데이터베이스는 저렴한 JSON 중심 개발을 위해 설계됐다. 개발자들이 몽고DB 및 오라클 SQL(Oracle SQL)용 API 모두를 통해 동일한 문서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분석, 머신러닝, 공간 분석 등을 위해 데이터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에 분류할 필요가 없다. 몽고DB용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API는 ▲확장 가능한 SQL을 활용하는 전체 분석 쿼리 및 보고서 ▲서로 다른 JSON 문서 컬렉션 간 또는 JSON 문서 및 기타 관련 데이터 간 통합 ▲관계형 데이터 및 분석 쿼리 결과를 몽고DB 컬렉션 형태로 표시 ▲머신러닝 알고리듬 또는 JSON 문서 데이터에 대한 공간 분석 실행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익스프레스를 활용한 로우 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의 기능이 탑재됐다.   IDC의 데이터베이스 애널리스트 칼 올롭슨은 “마침내 몽고DB 개발자들은 완전한 자율 운영 역량을 갖게 되었다”라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사용자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서 JSON 문서도 처리할 수 있게 되어 클라우드 상에서의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대폭 단순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ciokr@...

2022.02.25

"기업 공급망 효율성 및 가치 제고" 오라클, 신규 물류 관리 기능 출시

오라클이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전반의 효율성 및 가치 제고를 위해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SCM(Oracle Fusion Cloud Supply Chain & Manufacturing) 내 신규 물류 관리 기능을 출시했다고 2월 24일 밝혔다.  SCM포트폴리오 내 새롭게 업데이트된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Oracle Fusion Cloud Transportation Management) 및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글로벌 트레이드 매니지먼트(Oracle Fusion Cloud Global Trade Management)를 통해 기업은 비용과 리스크 절감, 고객 경험 개선 효과를 누리는 동시에 비즈니스 중단 상황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오라클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 및 오라클 글로벌 트레이드 매니지먼트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기업이 물류 관리 관련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은 고객에게 주문 이행 정확도 개선과 물류비용 절감, 고객 경험 증대, 공급망 전반의 예측하지 못한 변화 관련 리스크 관리 등을 지원한다. 오라클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에 적용된 새로운 머신러닝 알고리즘은 사용자가 극심한 기상 변화, 항공기 지연 등 거시적인 수준의 장애는 물론, 인력 및 수용 역량 부족 등 네트워크 관련 문제의 잠재적인 영향까지 모두 평가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고객은 물류 배송 기간을 더욱 정확하게 예측하고 운송 지연, 급송 물류 관리 및 추가 안전 재고 확보 등과 관련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 서비스와 함께 공급망 관리의 선도 기업들은 수화물의 운송 절차를 간소화 및 자동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에는 스팟 입찰 자동화 및 여러 수화물을 결합 및 추적하는 기능이, 오라클 글로벌 트레이드 매니지먼트에는 무역 협약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무역 분석 자동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러한 신규 기능들은 기존에 수동으로...

오라클 공급망 물류

2022.02.24

오라클이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전반의 효율성 및 가치 제고를 위해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SCM(Oracle Fusion Cloud Supply Chain & Manufacturing) 내 신규 물류 관리 기능을 출시했다고 2월 24일 밝혔다.  SCM포트폴리오 내 새롭게 업데이트된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Oracle Fusion Cloud Transportation Management) 및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글로벌 트레이드 매니지먼트(Oracle Fusion Cloud Global Trade Management)를 통해 기업은 비용과 리스크 절감, 고객 경험 개선 효과를 누리는 동시에 비즈니스 중단 상황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오라클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 및 오라클 글로벌 트레이드 매니지먼트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기업이 물류 관리 관련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은 고객에게 주문 이행 정확도 개선과 물류비용 절감, 고객 경험 증대, 공급망 전반의 예측하지 못한 변화 관련 리스크 관리 등을 지원한다. 오라클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에 적용된 새로운 머신러닝 알고리즘은 사용자가 극심한 기상 변화, 항공기 지연 등 거시적인 수준의 장애는 물론, 인력 및 수용 역량 부족 등 네트워크 관련 문제의 잠재적인 영향까지 모두 평가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고객은 물류 배송 기간을 더욱 정확하게 예측하고 운송 지연, 급송 물류 관리 및 추가 안전 재고 확보 등과 관련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 서비스와 함께 공급망 관리의 선도 기업들은 수화물의 운송 절차를 간소화 및 자동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오라클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에는 스팟 입찰 자동화 및 여러 수화물을 결합 및 추적하는 기능이, 오라클 글로벌 트레이드 매니지먼트에는 무역 협약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무역 분석 자동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러한 신규 기능들은 기존에 수동으로...

2022.02.24

바뀌는 지형도··· ‘구성 가능한’ EPR 시대의 강자는 누구?

클라우드 및 디지털 전략이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면서 EPR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전통적인 ERP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업들은 수십 년 동안 안정성, 신뢰성, 독립성을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에서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운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모놀리식 온프레미스 ERP는 구식 접근 방식이 됐다. 오늘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받아들이는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과 함께 제공되는 유연성, 민첩성, 속도, 원격 액세스를 추구한다. 아울러 가트너가 ‘구성 가능한’ ERP라고 부르는, 즉 고도로 구성 가능하고 상호 운용할 수 있으며 유연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앱을 운용한다는 개념에 기초한 접근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여기서는 회사 규모, 클라우드 전략, ERP의 미래에 관한 비전 등을 고려하여 ERP 강자 10곳을 선정했다. 전통적으로 ERP 강자라고 간주되지 않았던 벤더들의 포함은 클라우드 및 발전하는 디지털 전략이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하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쟁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오라클(Oracle)’: 2개의 클라우드 ERP 제품을 통한 강력한 지원 오라클은 시장 점유율 2위이지만 2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제품으로 시장 리더인 SAP를 공격적으로 추격하고 있다. 2016년 오라클이 넷스위트(NetSuite)를 인수하면서 탄생한 오라클 넷스위트 ERP(Oracle NetSuite ERP)는 주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오라클이 처음부터 개발한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Oracle Fusion Cloud ERP)는 글로벌 기업을 수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플랫폼이다. 가트너는 제품 중심적 ERP에 관한 최신 매직 쿼드런트에서 퓨전 클라우드 ERP를 최고의 리더십으로 평가했다.  Power moves: 2021년 말 오라클은 EHR 업체 서너(Cerner Corp.)를 미화 2...

ERP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오라클 SAP 마이크로소프트 워크데이 세이지 인포 에피코 서비스나우 QAD 세일즈포스

2022.02.22

클라우드 및 디지털 전략이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면서 EPR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전통적인 ERP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업들은 수십 년 동안 안정성, 신뢰성, 독립성을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에서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운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모놀리식 온프레미스 ERP는 구식 접근 방식이 됐다. 오늘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받아들이는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과 함께 제공되는 유연성, 민첩성, 속도, 원격 액세스를 추구한다. 아울러 가트너가 ‘구성 가능한’ ERP라고 부르는, 즉 고도로 구성 가능하고 상호 운용할 수 있으며 유연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앱을 운용한다는 개념에 기초한 접근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여기서는 회사 규모, 클라우드 전략, ERP의 미래에 관한 비전 등을 고려하여 ERP 강자 10곳을 선정했다. 전통적으로 ERP 강자라고 간주되지 않았던 벤더들의 포함은 클라우드 및 발전하는 디지털 전략이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하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쟁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오라클(Oracle)’: 2개의 클라우드 ERP 제품을 통한 강력한 지원 오라클은 시장 점유율 2위이지만 2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제품으로 시장 리더인 SAP를 공격적으로 추격하고 있다. 2016년 오라클이 넷스위트(NetSuite)를 인수하면서 탄생한 오라클 넷스위트 ERP(Oracle NetSuite ERP)는 주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오라클이 처음부터 개발한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Oracle Fusion Cloud ERP)는 글로벌 기업을 수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플랫폼이다. 가트너는 제품 중심적 ERP에 관한 최신 매직 쿼드런트에서 퓨전 클라우드 ERP를 최고의 리더십으로 평가했다.  Power moves: 2021년 말 오라클은 EHR 업체 서너(Cerner Corp.)를 미화 2...

2022.02.22

오라클, ‘인터커넥트’ 서비스 국내 출시··· "MS 애저 클라우드와 연동"

오라클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와 연동되는 '인터커넥트(Interconnect)' 서비스를 국내에서 출시했다.  클라우드 호환성을 증대시킴으로써 양사의 고객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간 엔터프라이즈급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를 통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전 및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지난 2019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상호 연결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클라우드 리전을 상호 연결해왔다. 최근에는 미국 피닉스에 이어 서울도 연결함으로써 미국, 캐나다, 독일 등 주요 국가의 총 10개 도시(서울, 피닉스, 산호세, 애슈번, 토론토, 프랑크푸르트, 런던, 암스테르담, 도쿄, 비녜두)에서 인터커넥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의 강점들을 채택해 단일 업체에 의존하는 리스크를 줄이고 탄력성을 높이는 가운데, 멀티 클라우드 전략은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이에 이번 인터커넥트 서비스를 통해 오라클 고객은 국내외 다양한 OCI 리전을 활용함으로써 한 국가 내에 머무르면서도 여러 클라우드 리전을 아우르며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관련 재해복구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멀티 리전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이점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인터커넥트 서비스는 독자적인 저지연(low latency) 연결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은 양사의 클라우드 플랫폼 모두를 활용함으로써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구동할 수 있다. 실제로 국내 양 클라우드 간 인터커넥트 지연성 테스트에서 OCI 가상머신(VM)과 애저 가상머신 간의 왕복 지연성은 1.2마이크로초(ms)에 불과했다. 서비스 설치와 사용 역시 매우 직관적이어서 오라클 클라우드 콘솔(Oracle Cloud Console)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포탈(Microsoft Azure Port...

오라클 MS 애저 클라우드

2022.02.14

오라클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와 연동되는 '인터커넥트(Interconnect)' 서비스를 국내에서 출시했다.  클라우드 호환성을 증대시킴으로써 양사의 고객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간 엔터프라이즈급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를 통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전 및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지난 2019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상호 연결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클라우드 리전을 상호 연결해왔다. 최근에는 미국 피닉스에 이어 서울도 연결함으로써 미국, 캐나다, 독일 등 주요 국가의 총 10개 도시(서울, 피닉스, 산호세, 애슈번, 토론토, 프랑크푸르트, 런던, 암스테르담, 도쿄, 비녜두)에서 인터커넥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의 강점들을 채택해 단일 업체에 의존하는 리스크를 줄이고 탄력성을 높이는 가운데, 멀티 클라우드 전략은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이에 이번 인터커넥트 서비스를 통해 오라클 고객은 국내외 다양한 OCI 리전을 활용함으로써 한 국가 내에 머무르면서도 여러 클라우드 리전을 아우르며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관련 재해복구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멀티 리전 및 멀티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이점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됐다. 회사에 따르면 인터커넥트 서비스는 독자적인 저지연(low latency) 연결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은 양사의 클라우드 플랫폼 모두를 활용함으로써 더욱 신속하고 편리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구동할 수 있다. 실제로 국내 양 클라우드 간 인터커넥트 지연성 테스트에서 OCI 가상머신(VM)과 애저 가상머신 간의 왕복 지연성은 1.2마이크로초(ms)에 불과했다. 서비스 설치와 사용 역시 매우 직관적이어서 오라클 클라우드 콘솔(Oracle Cloud Console)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포탈(Microsoft Azure Port...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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