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31

자바 창시자 고슬링, 구글 떠나 신생 로보틱스 업체로

Paul Krill | InfoWorld
구글로 적을 옮긴지 채 몇 개월이 되지 않은 자바의 창시자 제임스 고슬링이 로보틱스 전문 소규모 신생업체에 합류했다. 고슬리은 지난 3월 구글에 합류했다.
 
고슬링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리퀴드 로보틱스(Liquid Robotics)의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를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슬링은 “리퀴드는 대양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온보드 센서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해 클라우드로 업로드하는 자율적인 수송 수단의 부대를 갖추고 있다. 로봇은 위성 업링크와 GSM, 와이맥스 통신 장비와 여분의 GPU 유닛을 갖췄다”라고 설명했다.
 
리퀴드에서 고슬링은 센서와 내비게이션, 자율 동작을 처리하는 온보드 소프트웨어와 여기서 수집한 엄청난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이터센터 양쪽 모두에 관여하게 된다. 고슬링은 “현재의 시스템도 잘 동작한다. 하지만 내가 작업하고 싶어하는 여러 가지 다양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매우 재미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고슬링은 리퀴드의 발표문을 통해 “리퀴드는 도저회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열기가 식은 로켓 공학의 문제에 도전한다”며, “리퀴드는 우리가 대양을 바라보는 관점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우리는 광범위하고 상세한 데이터를 다른 어떤 방법보다 저렴하고 골고루 얻을 수 있다. 이들은 대규모 데이터와 대규모 컨트롤 문제와 관련된 것으로, 둘 모두 수년 동안 열정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자바의 아버지로 불리는 고슬링은 지난 해 오라클의 썬 인수와 함께 오라클로 적을 옮겼다가 얼마 후 오라클을 맹비난하며 오라클을 떠났다. 구글에 합류할 당시에는 구글에서 무슨일을 할지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구글에 대해서는 아무런 악의를 표하지 않았다. 고슬링은 블로그를 통해 “구글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으며, 많은 흥미로운 사람을 만났다. 하지만 외부에서 엄청난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났으며, 많은 고민 끝에 구글을 떠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editor@itowrld.co.kr



2011.08.31

자바 창시자 고슬링, 구글 떠나 신생 로보틱스 업체로

Paul Krill | InfoWorld
구글로 적을 옮긴지 채 몇 개월이 되지 않은 자바의 창시자 제임스 고슬링이 로보틱스 전문 소규모 신생업체에 합류했다. 고슬리은 지난 3월 구글에 합류했다.
 
고슬링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리퀴드 로보틱스(Liquid Robotics)의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를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슬링은 “리퀴드는 대양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온보드 센서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해 클라우드로 업로드하는 자율적인 수송 수단의 부대를 갖추고 있다. 로봇은 위성 업링크와 GSM, 와이맥스 통신 장비와 여분의 GPU 유닛을 갖췄다”라고 설명했다.
 
리퀴드에서 고슬링은 센서와 내비게이션, 자율 동작을 처리하는 온보드 소프트웨어와 여기서 수집한 엄청난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이터센터 양쪽 모두에 관여하게 된다. 고슬링은 “현재의 시스템도 잘 동작한다. 하지만 내가 작업하고 싶어하는 여러 가지 다양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매우 재미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고슬링은 리퀴드의 발표문을 통해 “리퀴드는 도저회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열기가 식은 로켓 공학의 문제에 도전한다”며, “리퀴드는 우리가 대양을 바라보는 관점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우리는 광범위하고 상세한 데이터를 다른 어떤 방법보다 저렴하고 골고루 얻을 수 있다. 이들은 대규모 데이터와 대규모 컨트롤 문제와 관련된 것으로, 둘 모두 수년 동안 열정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자바의 아버지로 불리는 고슬링은 지난 해 오라클의 썬 인수와 함께 오라클로 적을 옮겼다가 얼마 후 오라클을 맹비난하며 오라클을 떠났다. 구글에 합류할 당시에는 구글에서 무슨일을 할지 모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구글에 대해서는 아무런 악의를 표하지 않았다. 고슬링은 블로그를 통해 “구글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으며, 많은 흥미로운 사람을 만났다. 하지만 외부에서 엄청난 일을 하는 사람을 만났으며, 많은 고민 끝에 구글을 떠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editor@itow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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