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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초자동화 2.0, 디지털 공급망 트윈...' 가트너, 2022년 공급망 기술 주제 8가지 발표

다양한 변수들이 공급망 혼란을 초래하고, 막히고 틀어진 공급망이 산업 전반에 연쇄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공급망 다변화와 공급망 관리와 같은 핵심 이슈가 그 어느 때 보다도 첨예한 사안으로 급부상하는 양상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급망 리더에게는 중단, 지연, 부족, 보안 사고 등 다양한 공급망에 대한 위협으로부터 기술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과 압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가트너가 이러한 공급망 변화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대비하고 있어야 하는 2022년 공급망 기술 주제 8가지를 발표했다. 가트너는 '공급망 리더는 혁신적인 기술을 식별하고 적시에 적절한 기술 투자를 진행하기 위해 다분야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다음은 가트너가 선정한 8가지 공급망 기술 주제와 그것에 대한 가트너의 설명이다. 첫째는 초자동화 2.0(hyperautomation 2.0)이다. 초자동화는 조직이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등의 여러 기술을 조직적으로 사용하여, 최대한 많은 비즈니스 및 IT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식별, 검증 및 자동화하는 데 사용하는 비즈니스 중심 접근 방식이다. 향후 5년 동안 초자동화 2.0은 창고, 운송, 생산 및 기타 분야의 이니셔티브의 일부가 될 것이다. 둘째는 차세대 로봇(next generation robots)이다. 비즈니스 중심적 차세대 로봇은 실제 생산 플랫폼에 빠르게 적용되어 다양한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다. 미래의 기업은 서로 다른 로봇에 걸쳐 작업을 조율해야 하는 이기종 로봇 플릿(fleet)을 갖게 될 것이다. 즉, 로봇은 서로 상호 작용해야 하고 엘리베이터 및 문과 같은 다른 유형의 자동화 장비와 통신해야 한다. 셋째는 자율 사물(autonomous things)이다. 로봇, 차량 또는 드론과 같은 자율 사물은 기존의 수동 집약적인 물리적 작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명확하며 안전하게 보완할 수 있다. 독립적으로 작동하거나 네트워크를 통한 작업으로 향상된 서비스 효율성과 투명성을 통해 몰입형 작업과 고객 경...

공급망 2022년 가트너 초자동화 자율 사물 보안 메시 지속가능성

2022.06.16

다양한 변수들이 공급망 혼란을 초래하고, 막히고 틀어진 공급망이 산업 전반에 연쇄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공급망 다변화와 공급망 관리와 같은 핵심 이슈가 그 어느 때 보다도 첨예한 사안으로 급부상하는 양상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급망 리더에게는 중단, 지연, 부족, 보안 사고 등 다양한 공급망에 대한 위협으로부터 기술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과 압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가트너가 이러한 공급망 변화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대비하고 있어야 하는 2022년 공급망 기술 주제 8가지를 발표했다. 가트너는 '공급망 리더는 혁신적인 기술을 식별하고 적시에 적절한 기술 투자를 진행하기 위해 다분야 접근 방식을 취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다음은 가트너가 선정한 8가지 공급망 기술 주제와 그것에 대한 가트너의 설명이다. 첫째는 초자동화 2.0(hyperautomation 2.0)이다. 초자동화는 조직이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등의 여러 기술을 조직적으로 사용하여, 최대한 많은 비즈니스 및 IT 프로세스를 신속하게 식별, 검증 및 자동화하는 데 사용하는 비즈니스 중심 접근 방식이다. 향후 5년 동안 초자동화 2.0은 창고, 운송, 생산 및 기타 분야의 이니셔티브의 일부가 될 것이다. 둘째는 차세대 로봇(next generation robots)이다. 비즈니스 중심적 차세대 로봇은 실제 생산 플랫폼에 빠르게 적용되어 다양한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다. 미래의 기업은 서로 다른 로봇에 걸쳐 작업을 조율해야 하는 이기종 로봇 플릿(fleet)을 갖게 될 것이다. 즉, 로봇은 서로 상호 작용해야 하고 엘리베이터 및 문과 같은 다른 유형의 자동화 장비와 통신해야 한다. 셋째는 자율 사물(autonomous things)이다. 로봇, 차량 또는 드론과 같은 자율 사물은 기존의 수동 집약적인 물리적 작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명확하며 안전하게 보완할 수 있다. 독립적으로 작동하거나 네트워크를 통한 작업으로 향상된 서비스 효율성과 투명성을 통해 몰입형 작업과 고객 경...

2022.06.16

가트너, 2022년 전 세계 IT 지출 5.1% 증가 전망

“2022년은 CIO에게 미래가 돌아오는 해가 될 것이다. 그들은 이제 지난 2년 동안의 중요하고 단기적인 프로젝트를 넘어, 장기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동시에 직원 기술 격차, 임금 인플레이션, 인재 전쟁으로 인해, CIO는 디지털 전략을 추구하기 위해 컨설팅 및 관리 서비스 회사에 더 많이 의존하게 될 것이다.” 가트너의 존-데이비드 러브록 연구 부사장은 2022년 한 해가 CIO에게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예측할 수 없었던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오미크론의 잠재적인 영향력으로 인해 앞으로의 전망이 불투명하다. 하지만 디지털 시장 성장에 대한 높은 기대와 경제 회복은 기술 투자를 계속해서 증가시킬 것이라는 것이다. 2022년 전 세계 IT 지출 규모가 5.1% 증가할 것으로 가트너가 전망했다. IT 서비스 부문의 연간 성장률이 11%로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한 가트너는 2025년까지 외부 컨설턴트에 대한 의존도를 높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료 : Gartner) 이러한 가운데 2022년 전 세계 IT 총지출 규모가 2021년 보다 5.1% 증가한 4조 4,54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가트너는 전망했다. 가트너는 전 세계 IT 지출 분야 5가지 중에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가 11%를 기록하며 1위, IT 서비스 분야가 7,9% 성장하며 2위를 달릴 것으로 예상했다. 그 뒤를 이어 데이터 센터 시스템(4.7%), 장치(3.3%), 통신 서비스(1.3%)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컨설팅 및 관리 서비스를 포함하는 IT 서비스 부문 지출은 2021년 약 1조 1,861억 달러에서 2022년에는 약 1조 2,797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1년 10.7%였던 성장률이 2022년에는 7.9%로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2023년까지 비슷한 규모로 이어져, 2023년 성장률은 8.8%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지출 규모가 가장 많은 통신 서비스는 1조 4,44...

IT 지출 IT 투자 가트너 2022년 IT 매출 IT 시장

2022.01.21

“2022년은 CIO에게 미래가 돌아오는 해가 될 것이다. 그들은 이제 지난 2년 동안의 중요하고 단기적인 프로젝트를 넘어, 장기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동시에 직원 기술 격차, 임금 인플레이션, 인재 전쟁으로 인해, CIO는 디지털 전략을 추구하기 위해 컨설팅 및 관리 서비스 회사에 더 많이 의존하게 될 것이다.” 가트너의 존-데이비드 러브록 연구 부사장은 2022년 한 해가 CIO에게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예측할 수 없었던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오미크론의 잠재적인 영향력으로 인해 앞으로의 전망이 불투명하다. 하지만 디지털 시장 성장에 대한 높은 기대와 경제 회복은 기술 투자를 계속해서 증가시킬 것이라는 것이다. 2022년 전 세계 IT 지출 규모가 5.1% 증가할 것으로 가트너가 전망했다. IT 서비스 부문의 연간 성장률이 11%로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한 가트너는 2025년까지 외부 컨설턴트에 대한 의존도를 높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료 : Gartner) 이러한 가운데 2022년 전 세계 IT 총지출 규모가 2021년 보다 5.1% 증가한 4조 4,54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가트너는 전망했다. 가트너는 전 세계 IT 지출 분야 5가지 중에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가 11%를 기록하며 1위, IT 서비스 분야가 7,9% 성장하며 2위를 달릴 것으로 예상했다. 그 뒤를 이어 데이터 센터 시스템(4.7%), 장치(3.3%), 통신 서비스(1.3%)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컨설팅 및 관리 서비스를 포함하는 IT 서비스 부문 지출은 2021년 약 1조 1,861억 달러에서 2022년에는 약 1조 2,797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1년 10.7%였던 성장률이 2022년에는 7.9%로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2023년까지 비슷한 규모로 이어져, 2023년 성장률은 8.8%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지출 규모가 가장 많은 통신 서비스는 1조 4,44...

2022.01.21

2022년 ‘기업 데이터’를 둘러싼 전망 5가지

원유나 금, 핵폐기물, 심지어 베이컨까지 어떤 비유를 사용해도 비즈니스에서 데이터의 역할은 줄어들지 않는다. 기업은 가진 데이터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매출을 늘리길 원한다. 하지만 데이터 활용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장기적인 분석에 사용하는 데이터 분석 서비스는 비즈니스에 힘을 실어주는 서비스와는 다르기 때문이다.   데이터를 활용한 시장 분석 분야에는 이미 많은 관심과 자금이 들어갔다. 2022년에는 신속한 데이터 처리 측면에서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이와 관련한 5가지 전망을 살펴보자. 1. ‘레거시 NoSQL’이 흥미로운 주제가 될 것 지난 몇 년간 차세대 언어로 여겨졌던 NoSQL은 이제 장기 운영 사례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자리잡았다. 이와 같은 최신 기술로의 마이그레이션은 IT 분야와 상관없이 언제나 논의되는 주제다. 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기업 IT팀은 향후 10년 동안 추진할 올바른 선택이 무엇인지 토론하게 될 것이다.  2022년에 벌어질 이런 토론에서 쿠버네티스에서 네이티브로 실행되지 않는 기존 시스템이 화두가 된다면, ‘레거시 NoSQL(Legacy NoSQL)’이 흥미로운 주제가 될 전망이다. 주류 NoSQL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것이며, NoSQL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 배포의 일환으로 실행하는 방법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2. 데이터 반출 비용이 낮아질 것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서비스 가격은 꽤 오래전부터 데이터의 유입 및 반출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났다. 일반적으로 유입 데이터는 무료였는데, 이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촉진하는 매력적인 요소였다. 반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서 데이터를 반출할 때는 많은 비용을 내야 했다. 이 역시 기업의 클라우드 채택을 촉진할뿐더러 기업 사용자가 클라우드를 계속 사용하도록 하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데이터 유입 및 반출 비용이 변하기 시작했다. 일부 소규모 ...

데이터 전망 2022년 레거시 NoSQL NoSQL 메타 메타버스 페이스북 쿠버네티스 데이터 반출 클라우드 개인정보보호 프라이버시

2021.12.30

원유나 금, 핵폐기물, 심지어 베이컨까지 어떤 비유를 사용해도 비즈니스에서 데이터의 역할은 줄어들지 않는다. 기업은 가진 데이터를 활용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매출을 늘리길 원한다. 하지만 데이터 활용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장기적인 분석에 사용하는 데이터 분석 서비스는 비즈니스에 힘을 실어주는 서비스와는 다르기 때문이다.   데이터를 활용한 시장 분석 분야에는 이미 많은 관심과 자금이 들어갔다. 2022년에는 신속한 데이터 처리 측면에서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이와 관련한 5가지 전망을 살펴보자. 1. ‘레거시 NoSQL’이 흥미로운 주제가 될 것 지난 몇 년간 차세대 언어로 여겨졌던 NoSQL은 이제 장기 운영 사례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자리잡았다. 이와 같은 최신 기술로의 마이그레이션은 IT 분야와 상관없이 언제나 논의되는 주제다. 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기업 IT팀은 향후 10년 동안 추진할 올바른 선택이 무엇인지 토론하게 될 것이다.  2022년에 벌어질 이런 토론에서 쿠버네티스에서 네이티브로 실행되지 않는 기존 시스템이 화두가 된다면, ‘레거시 NoSQL(Legacy NoSQL)’이 흥미로운 주제가 될 전망이다. 주류 NoSQL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것이며, NoSQL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 배포의 일환으로 실행하는 방법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2. 데이터 반출 비용이 낮아질 것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서비스 가격은 꽤 오래전부터 데이터의 유입 및 반출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났다. 일반적으로 유입 데이터는 무료였는데, 이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촉진하는 매력적인 요소였다. 반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서 데이터를 반출할 때는 많은 비용을 내야 했다. 이 역시 기업의 클라우드 채택을 촉진할뿐더러 기업 사용자가 클라우드를 계속 사용하도록 하는 방법이었다.  하지만 데이터 유입 및 반출 비용이 변하기 시작했다. 일부 소규모 ...

2021.12.30

“CIO들이 응답한 2022년 IT 우선순위는...” KPMG

2022년에 싶은 CIO들은 자동화와 실행 가능한 정보에 주목할 예정이다. 또 지난 21개월 동안 팬데믹을 헤쳐 나아가면서 등장한 IT 우선순위인 클라우드와 협업 도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KPMG가 CIO 및 임원 800명에게 내년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대해 물어본 설문조사에 따른 결과다. 이 밖에 CIO들이 향후 3년 동안 배치할 혁신적인 기술로는 여기에서 AI, IoT, RPA가 지목됐다.   허니웰(Honeywell)의 쉐일라 조던은 AI에 관심이 많은 IT 리더다. 그녀는 AI를 기업의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한 엔진으로 보고 있다. 허니웰의 CDTO(Chief Digital Technology Officer) 조던은 “나는 이것을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라 부르며, 그 이유는 그것이 AI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통화이자 이 데이터가 새로운 경험을 생성하기 위해 모든 트랜잭션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흐르는 데이터이다”라고 말했다. 실행 가능한 AI와 분석의 가치가 수집 데이터의 양과 질에 좌우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데이터 운영에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도 있었다. Momentive.ai(전 서베이몽키(SurveyMonkey))의 부사장 겸 CIO 에릭 존슨은 “점차 데이터와 가까워지고 데이터를 더욱 영향력이 있는 방식으로 활용해야 한다. 2022년 CIO는 데이터를 강화해야 한다. CIO는 점차 비즈니스에 가까워지고 점차 데이터가 비즈니스 영향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비용 감소와 효율성 등은 과거의 지표다. 그는 데이터와 실행 가능한 정보가 향후 3년 동안 CIO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되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존슨은 “매출 유도, 확장 유도, 도입 유도, 이탈 감소 등 회사의 성장을 유도하는 모든 것들이 중요하다. 실제 매출로 입증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능적이고 자동화된 기업 지난 4년 동안 수...

KPMG 2022년 RPA 협업 양자 퀀텀 NFT 5G

2021.12.24

2022년에 싶은 CIO들은 자동화와 실행 가능한 정보에 주목할 예정이다. 또 지난 21개월 동안 팬데믹을 헤쳐 나아가면서 등장한 IT 우선순위인 클라우드와 협업 도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KPMG가 CIO 및 임원 800명에게 내년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대해 물어본 설문조사에 따른 결과다. 이 밖에 CIO들이 향후 3년 동안 배치할 혁신적인 기술로는 여기에서 AI, IoT, RPA가 지목됐다.   허니웰(Honeywell)의 쉐일라 조던은 AI에 관심이 많은 IT 리더다. 그녀는 AI를 기업의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한 엔진으로 보고 있다. 허니웰의 CDTO(Chief Digital Technology Officer) 조던은 “나는 이것을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라 부르며, 그 이유는 그것이 AI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통화이자 이 데이터가 새로운 경험을 생성하기 위해 모든 트랜잭션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흐르는 데이터이다”라고 말했다. 실행 가능한 AI와 분석의 가치가 수집 데이터의 양과 질에 좌우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데이터 운영에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도 있었다. Momentive.ai(전 서베이몽키(SurveyMonkey))의 부사장 겸 CIO 에릭 존슨은 “점차 데이터와 가까워지고 데이터를 더욱 영향력이 있는 방식으로 활용해야 한다. 2022년 CIO는 데이터를 강화해야 한다. CIO는 점차 비즈니스에 가까워지고 점차 데이터가 비즈니스 영향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비용 감소와 효율성 등은 과거의 지표다. 그는 데이터와 실행 가능한 정보가 향후 3년 동안 CIO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되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존슨은 “매출 유도, 확장 유도, 도입 유도, 이탈 감소 등 회사의 성장을 유도하는 모든 것들이 중요하다. 실제 매출로 입증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능적이고 자동화된 기업 지난 4년 동안 수...

2021.12.24

다사다난했던 한 해··· IT 리더들이 2021년에 얻은 교훈 15가지

매년 듣는 말이긴 하지만 올해 역시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 해였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2021년에도 인플레이션부터 공급망 문제, 대퇴직, 계속되는 팬데믹 여파까지 기억할 만한 사건과 엄청난 변화가 많았다.  격동의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는 가운데, CIO들에게 지난 12개월 동안 얻은 교훈을 물어봤다.    1. 예측 불가능성 그리고 끊임없는 변화가 새로운 표준이다 PFG(Principal Financial Group)의 CIO 케이시 케이는 지난 2021년 1월에 예상했던 바를 되돌아보면, 거기서 얼마나 벗어나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작년 초에) 예상했던 연말의 모습과 실상은 완전히 달랐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케이는 CIO들이 항상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변화를 준비해야 할 필요성은 새로운 건 아니지만 예측 불가능성이 갈수록 커지면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기술 인프라를 현대화 및 간소화하는 한편 직원 업스킬링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면서 (고객 니즈 또는 전 세계적 사건에 의한) 끊임없는 변화의 시대에 대비해왔다고 밝혔다.  이어서 “오늘날에는 유연한 리더가 가장 중요하다. 또한 변화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 변화가 기업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의 일부로 자리 잡아야 한다”라고 그는 전했다.  2. IT가 더 빨리 움직여야 한다 인터마운틴 헬스케어(Intermountain Healthcare)의 부사장 겸 CIO 라이언 스미스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CIO는 유연할 뿐만 아니라 빨라야 했다.  그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IT는 속도를 높이고, 비즈니스 전반의 현업 리더들과 협력해야 한다. IT는 AI, RPA, 클라우드, 모바일, 앰비언트 인텔리전스 등의 디지털 기술을 리스킬링을 하면서 전문성을 쌓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3. 애자일은 그 어느 때보다 필수적이다  시트릭스(Citr...

2021년 2022년 IT 리더 CIO

2021.12.22

매년 듣는 말이긴 하지만 올해 역시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한 해였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2021년에도 인플레이션부터 공급망 문제, 대퇴직, 계속되는 팬데믹 여파까지 기억할 만한 사건과 엄청난 변화가 많았다.  격동의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는 가운데, CIO들에게 지난 12개월 동안 얻은 교훈을 물어봤다.    1. 예측 불가능성 그리고 끊임없는 변화가 새로운 표준이다 PFG(Principal Financial Group)의 CIO 케이시 케이는 지난 2021년 1월에 예상했던 바를 되돌아보면, 거기서 얼마나 벗어나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작년 초에) 예상했던 연말의 모습과 실상은 완전히 달랐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케이는 CIO들이 항상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변화를 준비해야 할 필요성은 새로운 건 아니지만 예측 불가능성이 갈수록 커지면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기술 인프라를 현대화 및 간소화하는 한편 직원 업스킬링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면서 (고객 니즈 또는 전 세계적 사건에 의한) 끊임없는 변화의 시대에 대비해왔다고 밝혔다.  이어서 “오늘날에는 유연한 리더가 가장 중요하다. 또한 변화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다. 변화가 기업들이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의 일부로 자리 잡아야 한다”라고 그는 전했다.  2. IT가 더 빨리 움직여야 한다 인터마운틴 헬스케어(Intermountain Healthcare)의 부사장 겸 CIO 라이언 스미스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CIO는 유연할 뿐만 아니라 빨라야 했다.  그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IT는 속도를 높이고, 비즈니스 전반의 현업 리더들과 협력해야 한다. IT는 AI, RPA, 클라우드, 모바일, 앰비언트 인텔리전스 등의 디지털 기술을 리스킬링을 하면서 전문성을 쌓아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3. 애자일은 그 어느 때보다 필수적이다  시트릭스(Citr...

2021.12.22

블로그 | '거버넌스'와 '클라우드옵스'에 주목··· 클라우드 컴퓨팅 예측 2가지

매년 12월이면 필자의 받은 편지함에는 홍보회사에서 보내온 메일이 한가득이다. 모두 클라이언트에서 내놓은 내년 전망을 홍보하는 메일이다. “내년에도 클라우드 보안은 CIO의 우선순위 목록에 있을 것”이라는 메일을 몇 통이나 받았는지 모른다. 너무도 당연해서 말할 필요도 없는 것들이다. 그런 면에서 2022년 클라우드 예측의 많은 수가 똑같이 바보 같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이렇게 평범한 예측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가치 있는 예측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세부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다. 기업이 운영이나 개발, 거버넌스, 보안 등등 구체적인 기술을 구현하면서 IT 책임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해당 기술의 잠재력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만 한다. 필자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예측이 극히 좁은 영역에 중점을 두고자 하는 이유이다. 필자의 2022년 클라우드 예측은 거버넌스와 클라우드옵스에 관한 것이다. 거버넌스 멀티클라우드의 부상과 클라우드 복잡성 문제를 키우는 변화가 2022년에도 계속될 것이다. 거버넌스는 과도하게 복잡해진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제해야 하는 기업의 중점 사항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거버넌스 전반이 집중 조명을 받지는 않을 것이다. 좀 더 우선순위가 높은 문제이자 이미 많은 기업이 직면해 있는 문제에 중점을 두게 될 것인데, 바로 비용 거버넌스이다. 재무 운영, 즉 핀옵스(FinOps)와 연관되기 때문이다. 2021년 대부분 대기업에서 클라우드 비용은 통제를 벗어났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가격을 올린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직원이 책임을 지지 않았다. 다수의 비용 거버넌스 솔루션이 누가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비하는지 지켜보는 일을 훌륭하게 해낼 수 있다. 이들 툴은 훌륭한 보고서와 대시보드도 제공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핵심적인 문제를 처리하지 못하는데, 바로 동적인 반응과 대응 기능이다. 예를 들어 쓸모 있는 시간을 넘어서 실행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나 적절한...

멀티클라우드 복잡성 거버넌스 핀옵스 클라우드옵스 추상화 2022년 전망

2021.12.21

매년 12월이면 필자의 받은 편지함에는 홍보회사에서 보내온 메일이 한가득이다. 모두 클라이언트에서 내놓은 내년 전망을 홍보하는 메일이다. “내년에도 클라우드 보안은 CIO의 우선순위 목록에 있을 것”이라는 메일을 몇 통이나 받았는지 모른다. 너무도 당연해서 말할 필요도 없는 것들이다. 그런 면에서 2022년 클라우드 예측의 많은 수가 똑같이 바보 같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이렇게 평범한 예측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가치 있는 예측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세부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춘다. 기업이 운영이나 개발, 거버넌스, 보안 등등 구체적인 기술을 구현하면서 IT 책임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해당 기술의 잠재력은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만 한다. 필자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예측이 극히 좁은 영역에 중점을 두고자 하는 이유이다. 필자의 2022년 클라우드 예측은 거버넌스와 클라우드옵스에 관한 것이다. 거버넌스 멀티클라우드의 부상과 클라우드 복잡성 문제를 키우는 변화가 2022년에도 계속될 것이다. 거버넌스는 과도하게 복잡해진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제해야 하는 기업의 중점 사항이 될 것이다. 그렇다고 거버넌스 전반이 집중 조명을 받지는 않을 것이다. 좀 더 우선순위가 높은 문제이자 이미 많은 기업이 직면해 있는 문제에 중점을 두게 될 것인데, 바로 비용 거버넌스이다. 재무 운영, 즉 핀옵스(FinOps)와 연관되기 때문이다. 2021년 대부분 대기업에서 클라우드 비용은 통제를 벗어났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가격을 올린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직원이 책임을 지지 않았다. 다수의 비용 거버넌스 솔루션이 누가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비하는지 지켜보는 일을 훌륭하게 해낼 수 있다. 이들 툴은 훌륭한 보고서와 대시보드도 제공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핵심적인 문제를 처리하지 못하는데, 바로 동적인 반응과 대응 기능이다. 예를 들어 쓸모 있는 시간을 넘어서 실행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나 적절한...

2021.12.21

"디지털 HQ가 물리적 HQ 보다 중요"··· 세일즈포스 경영진, 2022년 예측 제시

"모든 사람들이 어디에서나 일하게 되면서 디지털 HQ(Headquarters)는 내년에도 물리적 HQ보다 계속 더 중요해질 것이다. 2022년에는 더 많은 기업이 조직 전체의 팀이 업무를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앱과 데이터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략을 구현하려고 할 것이다."  뮬소프트(MuleSoft) CEO인 브렌트 헤이워드는 2022년에는 원격 및 재택근무 기반의 업무 환경이 더욱 일반화되면서 '디지털 본사'라는 개념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를 위해 "CIO는 IT 팀과 비즈니스 팀 모두가 안전하고 통제된 방식으로 데이터와 앱에 액세스, 잠금 해제 및 통합할 수 있도록 하여 조직 간의 협업을 추진해야 한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뮬소프트는 세일즈포스가 2018년 인수한 자회사다. 세일즈포스는 디지털 우선 정책을 위해서는 디지털 HQ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슬랙(Slack)을 활용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면 개인 및 팀 생산성이 각각 16%와 13% 향상되고,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의 결과로 이메일 송수신이 46% 감소했다. (자료 : Salesforce) 2022년 한 해를 맞이하며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주요 경영진들이, '세일즈포스 경영진의 2022년 예측'이라는 새해 전망을 내놨다. 세일즈포스 경영진들은 변화하는 경영 환경과 트렌드 속에서 ▶︎최고의 조직을 위한 직원의 중요성 ▶︎디지털 우선 작업 환경 ▶︎변화를 위한 플랫폼 비즈니스의 역할 ▶︎데이터 윤리 ▶︎AI와 자동화 ▶︎NFT ▶︎ 메타버스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 고객 및 마켓 인사이트 부사장인 카렌 만지아는 "직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인, 유연성, 자율성, 근무 장소, 작업 시기 및 작업 방식에 대한 선택권을 제공하는 조직은 최고의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강조했고, 글로벌 성장 에반젤리스트인 티파니 보바는 "직원 몰입도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회사는 매출 성장률...

세일즈포스 2022년 디지털HQ

2021.12.13

"모든 사람들이 어디에서나 일하게 되면서 디지털 HQ(Headquarters)는 내년에도 물리적 HQ보다 계속 더 중요해질 것이다. 2022년에는 더 많은 기업이 조직 전체의 팀이 업무를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앱과 데이터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략을 구현하려고 할 것이다."  뮬소프트(MuleSoft) CEO인 브렌트 헤이워드는 2022년에는 원격 및 재택근무 기반의 업무 환경이 더욱 일반화되면서 '디지털 본사'라는 개념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를 위해 "CIO는 IT 팀과 비즈니스 팀 모두가 안전하고 통제된 방식으로 데이터와 앱에 액세스, 잠금 해제 및 통합할 수 있도록 하여 조직 간의 협업을 추진해야 한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뮬소프트는 세일즈포스가 2018년 인수한 자회사다. 세일즈포스는 디지털 우선 정책을 위해서는 디지털 HQ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슬랙(Slack)을 활용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면 개인 및 팀 생산성이 각각 16%와 13% 향상되고,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의 결과로 이메일 송수신이 46% 감소했다. (자료 : Salesforce) 2022년 한 해를 맞이하며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주요 경영진들이, '세일즈포스 경영진의 2022년 예측'이라는 새해 전망을 내놨다. 세일즈포스 경영진들은 변화하는 경영 환경과 트렌드 속에서 ▶︎최고의 조직을 위한 직원의 중요성 ▶︎디지털 우선 작업 환경 ▶︎변화를 위한 플랫폼 비즈니스의 역할 ▶︎데이터 윤리 ▶︎AI와 자동화 ▶︎NFT ▶︎ 메타버스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 고객 및 마켓 인사이트 부사장인 카렌 만지아는 "직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인, 유연성, 자율성, 근무 장소, 작업 시기 및 작업 방식에 대한 선택권을 제공하는 조직은 최고의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강조했고, 글로벌 성장 에반젤리스트인 티파니 보바는 "직원 몰입도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회사는 매출 성장률...

2021.12.13

가트너, 2022년 운영 및 인프라 트렌드 제시

코로나19가 조직 구성원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인프라 및 운영 리더에게는 난관인 동시에 본격적인 기업 변화를 추진하고 탄력성을 높일 기회라고 가트너가 진단했다. 가상 형태로 열린 가트너 IT 인프라, 운영 및 클라우드 전략 컨퍼런스에서 가트너 연구 부사장 제프리 휴윗은 “운영 및 인프라 책임자는 단순히 변화를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주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점점 분산되는 직원에게 어느 곳에서든 유연하고 탄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밖의 다른 변화도 확인됐다.  가트너 연구 부사장 더글러스 툼즈는 “조직 내 비즈니스 전문 기술자 역할을 하는 직원 비율이 40%가 넘고, IT 부서 의존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라고 진단했다. 운영 및 인프라가 느슨하게 연결되면서도 긴밀하게 통합된 유연한 플랫폼을 구축하면, 조직 전체의 온갖 시스템 구축자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 툼즈는 “초자동화는 성장과 탁월한 운영 성과에 필수적이다. 따라서, 운영 및 인프라 리더는 모든 업무에 자동화를 최우선 순위로 삼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초자동화를 통해 운영 및 인프라는 AI옵스, 사고 대응 자동화 등 일상적인 IT 업무에 주요 역할을 하는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AI로 증강된 자동화를 전사적으로 활용하는 운영 및 인프라 팀의 비율이 2020년 1%에서 2025년이면 60%로 높아질 전망이다. 가트너는 초자동화 이외에도 향후 12~18개월 동안 운영 및 인프라에 영향을 미칠 여러 트렌드를 제시했다.   적시 공급 인프라(Just-In-Time infrastructure) 휴윗은 회사들이 얼마나 빨리 인프라 구성요소를 제때 제 위치(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엣지)에 제공할 수 있는가가 적시 공급 인프라의 핵심 주제라고 설명했다.  즉, 비즈니스 수요에 맞게 대응하고 ‘어디서나’ 운영 가능해야 하며 인프라 배치 시간은 줄여야 한다. 휴윗은 이러한...

2022년 가트너 인프라

2021.12.10

코로나19가 조직 구성원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인프라 및 운영 리더에게는 난관인 동시에 본격적인 기업 변화를 추진하고 탄력성을 높일 기회라고 가트너가 진단했다. 가상 형태로 열린 가트너 IT 인프라, 운영 및 클라우드 전략 컨퍼런스에서 가트너 연구 부사장 제프리 휴윗은 “운영 및 인프라 책임자는 단순히 변화를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주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점점 분산되는 직원에게 어느 곳에서든 유연하고 탄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밖의 다른 변화도 확인됐다.  가트너 연구 부사장 더글러스 툼즈는 “조직 내 비즈니스 전문 기술자 역할을 하는 직원 비율이 40%가 넘고, IT 부서 의존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라고 진단했다. 운영 및 인프라가 느슨하게 연결되면서도 긴밀하게 통합된 유연한 플랫폼을 구축하면, 조직 전체의 온갖 시스템 구축자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 툼즈는 “초자동화는 성장과 탁월한 운영 성과에 필수적이다. 따라서, 운영 및 인프라 리더는 모든 업무에 자동화를 최우선 순위로 삼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초자동화를 통해 운영 및 인프라는 AI옵스, 사고 대응 자동화 등 일상적인 IT 업무에 주요 역할을 하는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AI로 증강된 자동화를 전사적으로 활용하는 운영 및 인프라 팀의 비율이 2020년 1%에서 2025년이면 60%로 높아질 전망이다. 가트너는 초자동화 이외에도 향후 12~18개월 동안 운영 및 인프라에 영향을 미칠 여러 트렌드를 제시했다.   적시 공급 인프라(Just-In-Time infrastructure) 휴윗은 회사들이 얼마나 빨리 인프라 구성요소를 제때 제 위치(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엣지)에 제공할 수 있는가가 적시 공급 인프라의 핵심 주제라고 설명했다.  즉, 비즈니스 수요에 맞게 대응하고 ‘어디서나’ 운영 가능해야 하며 인프라 배치 시간은 줄여야 한다. 휴윗은 이러한...

2021.12.10

가트너, 2022년 인프라 & 운영 트렌드 6가지 제시

인프라 및 운영 담당 리더가 2022년 주목해야 할 트렌드는 무엇일까? 가트너는 적기 공급 인프라(Just-In-Time Infrastructure),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s), 관리 융합(Management Confluence), 데이터 확산(Data Proliferation), 비즈니스 통찰력(Business Acumen), 단일 경력에서 다양한 경력으로(Career Ladders to Career Lattices)를 주목해야 할 트렌드로 꼽았다. 가트너의 제퓨리 휴잇 연구 부사장은 "I&O 리더는 단순히 변화를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그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분산된 인력들이 어느 곳에서든 유연하고 탄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I&O(infrastructure and operations) 리더라면 12~18개월 동안 앞에서 제시한 6가지 트렌드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적기 공급 인프라는 인프라 배포 시기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코로케이션, 데이터 센터, 엣지 등 어떤 형태로 어떤 장소에 가장 효율적으로 인프라를 배치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만큼, 최적의 시기 또는 최단 시간에 인프라를 배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인프라 구축 시간을 단축하고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운영으로 기업 대응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디지털 혁신이 선택이 아닌 미래를 결정하는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을 의미한다. 태생부터 디지털 네이티브를 표방한 기업들은 처음부터 퍼블릭 클라우드나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었다.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자산을 수익화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 방식이 코로나19(COVID-19) 펜데믹 이후 더욱 보편화되고 있다. 휴잇은 "전통적인 I&O 조직이 팬데믹 기간 동안 번창한 디지털 네이티브 조직을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매우 민첩하고 혁신...

인프라 운영 가트너 2022년

2021.12.08

인프라 및 운영 담당 리더가 2022년 주목해야 할 트렌드는 무엇일까? 가트너는 적기 공급 인프라(Just-In-Time Infrastructure),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s), 관리 융합(Management Confluence), 데이터 확산(Data Proliferation), 비즈니스 통찰력(Business Acumen), 단일 경력에서 다양한 경력으로(Career Ladders to Career Lattices)를 주목해야 할 트렌드로 꼽았다. 가트너의 제퓨리 휴잇 연구 부사장은 "I&O 리더는 단순히 변화를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그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분산된 인력들이 어느 곳에서든 유연하고 탄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I&O(infrastructure and operations) 리더라면 12~18개월 동안 앞에서 제시한 6가지 트렌드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적기 공급 인프라는 인프라 배포 시기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코로케이션, 데이터 센터, 엣지 등 어떤 형태로 어떤 장소에 가장 효율적으로 인프라를 배치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만큼, 최적의 시기 또는 최단 시간에 인프라를 배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인프라 구축 시간을 단축하고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운영으로 기업 대응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디지털 혁신이 선택이 아닌 미래를 결정하는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을 의미한다. 태생부터 디지털 네이티브를 표방한 기업들은 처음부터 퍼블릭 클라우드나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었다.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자산을 수익화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 방식이 코로나19(COVID-19) 펜데믹 이후 더욱 보편화되고 있다. 휴잇은 "전통적인 I&O 조직이 팬데믹 기간 동안 번창한 디지털 네이티브 조직을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매우 민첩하고 혁신...

2021.12.08

AI,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업무 外··· 가트너가 전망한 2022년 기술 트렌드 살펴보기

2022년 비즈니스를 위해 기술 플랫폼을 준비하는 시점이다. 팬데믹을 헤쳐 나가기 위한 여러 솔루션,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부상하는 기회들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솔루션과 새로운 상품, 서비스들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개최된 가상 IT 심포지엄/엑스포(IT Symposium/Xpo)에서 가트너는 기술 전략 트렌드를 소개했다. CIO들이 내년에 수용할 주요 동향으로는 분산형 엔터프라이즈, ‘고급 AI 하이퍼오토메이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의사결정 지능, 고급 보안 등이 있었다.  이런 트렌드와 함께 CIO들은 계속해서 IT를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의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이 시장조사기관은 전했다.  가트너의 조사 담당 VP인 데이빗 그룸브릿지는 “2022년 CEO들의 주요 비즈니스 우선순위는 비즈니스를 본격 재개하기 위한 디지털화 확대와 전자상거래 구축이다”면서, 각 CIO의 우선순위는 매출 견인이나 제품 구현에 대한 책임을 맡았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룸브릿지는 모든 CIO들에게 공통된 기술 우선순위들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대부분 CEO의 요구에 부응하는 속도로 디지털화를 구현해야 하는 과업을 맡고 있다. CIO들은 신속히 성장 및 확장하면서,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이라는 새로운 현실에 대응해야 한다. 이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사이버보안 메시, 분산형 엔터프라이즈가 주요 트렌드로 부상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Ian Noble; Modified by IDG Comm. (CC0) 비즈니스를 발전시키고, 안전하게 만드는 것 가트너의 ‘분산형 엔터프라이즈(Distributed enterprise)’는 CIO가 팬데믹 기간 분산된 팀을 지원하기 위해 이용했던 기술들과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하이브리드 업무 및 근무 형태를 촉진하기 위해 개발한 새로운 운영 모델을 의미한다. 하이브리드 인적자원을 위해 클라우드로 강화한 워크스페이스, 협업 및 모니터링 도구들, 새로운 원격 지원 기술,...

가트너 2022년 전망 분산형 엔터프라이즈 자동화 하이퍼오토메이션 TX 직원경험 고객경험

2021.10.21

2022년 비즈니스를 위해 기술 플랫폼을 준비하는 시점이다. 팬데믹을 헤쳐 나가기 위한 여러 솔루션,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부상하는 기회들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솔루션과 새로운 상품, 서비스들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개최된 가상 IT 심포지엄/엑스포(IT Symposium/Xpo)에서 가트너는 기술 전략 트렌드를 소개했다. CIO들이 내년에 수용할 주요 동향으로는 분산형 엔터프라이즈, ‘고급 AI 하이퍼오토메이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의사결정 지능, 고급 보안 등이 있었다.  이런 트렌드와 함께 CIO들은 계속해서 IT를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의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이 시장조사기관은 전했다.  가트너의 조사 담당 VP인 데이빗 그룸브릿지는 “2022년 CEO들의 주요 비즈니스 우선순위는 비즈니스를 본격 재개하기 위한 디지털화 확대와 전자상거래 구축이다”면서, 각 CIO의 우선순위는 매출 견인이나 제품 구현에 대한 책임을 맡았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룸브릿지는 모든 CIO들에게 공통된 기술 우선순위들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대부분 CEO의 요구에 부응하는 속도로 디지털화를 구현해야 하는 과업을 맡고 있다. CIO들은 신속히 성장 및 확장하면서,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이라는 새로운 현실에 대응해야 한다. 이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사이버보안 메시, 분산형 엔터프라이즈가 주요 트렌드로 부상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Ian Noble; Modified by IDG Comm. (CC0) 비즈니스를 발전시키고, 안전하게 만드는 것 가트너의 ‘분산형 엔터프라이즈(Distributed enterprise)’는 CIO가 팬데믹 기간 분산된 팀을 지원하기 위해 이용했던 기술들과 팬데믹이 진정되면서 하이브리드 업무 및 근무 형태를 촉진하기 위해 개발한 새로운 운영 모델을 의미한다. 하이브리드 인적자원을 위해 클라우드로 강화한 워크스페이스, 협업 및 모니터링 도구들, 새로운 원격 지원 기술,...

2021.10.21

“새 접근법이 필요하다”··· 가트너, 2022년 기업 보안 동향 8가지 발표

가트너가 2022년 주목해야 할 8가지 기업 보안 동향을 발표했다. 아이덴티티 관리, 하이브리드 근무, 보안 제품 통합 등이 기업 보안과 관련된 핵심 트렌드로 선정됐다.   최근 기업에서 중앙집권적 통제가 약화되면서 새로운 보안 문제들이 대두되고 있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이들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네트워크 보안의 기본 공식을 변화시킬 위협들이기 때문이다. 가트너 부사장 피터 퍼스트브룩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보안 문제를 다룰 수 있는 IT 전문가 영입이 중요하면서도 지속적인 숙제라고 말했다. 퍼스트브룩은 "사이버보안 팀에게는 수많은 형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다른 여러 신기술을 보호해야할 책무가 있다"라며, "숙련된 전문가가 없으면 원하는대로 제어할 수 없는 매니지드 또는 클라우드 제공 서비스를 채택하는 것이 불가피해진다"라고 말했다. 퍼스트브룩은 또 "최근 랜섬웨어 공격과 기업 피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공격자들이 더 끈질긴 양상을 보이고 있다”라며 “공격자들이 사이버 공격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등 전문성을 높여가고 있다. 이에 따라 공격자가 되기 위한 장벽이 낮아지고 있고 사이버 공격의 수가 크게 늘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가트너가 제시한 보안 및 위험 관리 분야 8개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뉴노멀이 된 원격/하이브리드 근무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근무자의 비중은 향후 2년 사이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퍼스트브룩은 기업들이 거주지와 상관없이 숙련된 직원을 채용할 수 있다는 게 원격근무의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같은 형태로 인력이 고용되면 새로운 보안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원격 근무 도입으로) 온프레미스 보안 도구 및 하드웨어를 많이 활용하지 않게 되면서 기업들이 클라우드 보안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나타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엔드포인트의 위치와 상관없이 (보안과 관련된) 가시성과 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퍼스트브룩은 말했다. 사이버보안 메시 아키텍처(CSMA) 가...

가트너 2022년 기업 보안 하이브리드근무 원격근무 아이덴티티 보안정책 CSO

2021.10.20

가트너가 2022년 주목해야 할 8가지 기업 보안 동향을 발표했다. 아이덴티티 관리, 하이브리드 근무, 보안 제품 통합 등이 기업 보안과 관련된 핵심 트렌드로 선정됐다.   최근 기업에서 중앙집권적 통제가 약화되면서 새로운 보안 문제들이 대두되고 있다. 가트너 애널리스트들은 이들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네트워크 보안의 기본 공식을 변화시킬 위협들이기 때문이다. 가트너 부사장 피터 퍼스트브룩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보안 문제를 다룰 수 있는 IT 전문가 영입이 중요하면서도 지속적인 숙제라고 말했다. 퍼스트브룩은 "사이버보안 팀에게는 수많은 형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다른 여러 신기술을 보호해야할 책무가 있다"라며, "숙련된 전문가가 없으면 원하는대로 제어할 수 없는 매니지드 또는 클라우드 제공 서비스를 채택하는 것이 불가피해진다"라고 말했다. 퍼스트브룩은 또 "최근 랜섬웨어 공격과 기업 피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공격자들이 더 끈질긴 양상을 보이고 있다”라며 “공격자들이 사이버 공격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등 전문성을 높여가고 있다. 이에 따라 공격자가 되기 위한 장벽이 낮아지고 있고 사이버 공격의 수가 크게 늘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가트너가 제시한 보안 및 위험 관리 분야 8개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뉴노멀이 된 원격/하이브리드 근무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근무자의 비중은 향후 2년 사이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퍼스트브룩은 기업들이 거주지와 상관없이 숙련된 직원을 채용할 수 있다는 게 원격근무의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같은 형태로 인력이 고용되면 새로운 보안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원격 근무 도입으로) 온프레미스 보안 도구 및 하드웨어를 많이 활용하지 않게 되면서 기업들이 클라우드 보안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나타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엔드포인트의 위치와 상관없이 (보안과 관련된) 가시성과 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퍼스트브룩은 말했다. 사이버보안 메시 아키텍처(CSMA) 가...

2021.10.20

올해 전세계 IoT 시장, 7,450억 달러 전망··· 2018년보다 15.4% ↑

2019년 전세계 IoT 투자 규모가 미화 7,4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18년 6,460억 달러보다 15.4% 증가한 수치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IoT 투자는 2022년에 1조 달러를 돌파하며 2017~2022년 전망 기간에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사물인터넷과 모빌리티(Internet of Things and Mobility) 담당 부사장인 캐리 맥길리브레이 는 "업계, 정부, 소비자의 일상생활에서 IoT 채택이 일어나고 있다. 연결된 기기에서 생성된 데이터가 비즈니스를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통찰을 확보하며 실시간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점점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맥길리브레이는 "소비자의 경우 데이터에 대한 접근이 주택, 차량, 가족 구성원의 상태뿐만 아니라 자신의 건강과 체력에 대한 정보를 받는 방법도 바뀌고 있다”며 "물리적으로 디지털을 가능하게 하는 것에서 연결된 세계로 인간의 경험을 자동화하고 보완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을 보게 되면서 IoT의 다음 행보가 시작됐다"고 이야기했다.  2019년에는 조립 제조(1,190억 달러), 공정 제조(780억 달러), 운송(710억 달러), 유틸리티(610억 달러)와 같은 산업이 IoT 솔루션을 가장 많이 사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IDC의 고객 인사이트&분석(Customer Insights & Analysis) 연구 책임자인 마커스 토치아는 "소비자 IoT 지출은 2019년에 1,080억 달러에 이르러 두 번째로 큰 산업 부문이 될 것이다. 선도적인 소비자 사례는 스마트홈, 개인 웰빙 및 커넥티드 카 인포테인먼트와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  토치아는 "스마트홈 내에서 홈 오토메이션과 스마트 가전제품 모두 예측 기간에 강력한 지출 성장을 경...

IDC 화물 CAGR 2019년 스마트 가전 웰빙 홈 오토메이션 인포테인먼트 모듈 사물인터넷 스마트홈 커넥티드 카 운송 센서 건강 스마트 그리드 2022년

2019.01.14

2019년 전세계 IoT 투자 규모가 미화 7,4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18년 6,460억 달러보다 15.4% 증가한 수치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IoT 투자는 2022년에 1조 달러를 돌파하며 2017~2022년 전망 기간에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사물인터넷과 모빌리티(Internet of Things and Mobility) 담당 부사장인 캐리 맥길리브레이 는 "업계, 정부, 소비자의 일상생활에서 IoT 채택이 일어나고 있다. 연결된 기기에서 생성된 데이터가 비즈니스를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통찰을 확보하며 실시간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점점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맥길리브레이는 "소비자의 경우 데이터에 대한 접근이 주택, 차량, 가족 구성원의 상태뿐만 아니라 자신의 건강과 체력에 대한 정보를 받는 방법도 바뀌고 있다”며 "물리적으로 디지털을 가능하게 하는 것에서 연결된 세계로 인간의 경험을 자동화하고 보완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을 보게 되면서 IoT의 다음 행보가 시작됐다"고 이야기했다.  2019년에는 조립 제조(1,190억 달러), 공정 제조(780억 달러), 운송(710억 달러), 유틸리티(610억 달러)와 같은 산업이 IoT 솔루션을 가장 많이 사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IDC의 고객 인사이트&분석(Customer Insights & Analysis) 연구 책임자인 마커스 토치아는 "소비자 IoT 지출은 2019년에 1,080억 달러에 이르러 두 번째로 큰 산업 부문이 될 것이다. 선도적인 소비자 사례는 스마트홈, 개인 웰빙 및 커넥티드 카 인포테인먼트와 관련이 있다”고 분석했다.  토치아는 "스마트홈 내에서 홈 오토메이션과 스마트 가전제품 모두 예측 기간에 강력한 지출 성장을 경...

2019.01.14

"전세계 모빌리티 시장, 2022년 1조 8,000억 달러 규모" IDC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지출이 2022년 1조 8,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IDC가 전망했다. 이 중에서 소비자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상회한다는 예측이다. IDC의 연구에 따르면 또 소비자 지출 중 모바일 연결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 이상이며, 나머지의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기기 구입에 소요될 것으로 관측된다. IDC는 소비자 부문의 성장률이 5년 연평균 2.2%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의 제시카 쾨퍼트 프로그램 담당 부사장은 "기술을 수용하는데 느린 경향성을 보이는 건설 업종 및 소비자 서비스 분야에서도 모바일 전략을 도입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그녀는 이어 "소비자 중심의 산업에서 모빌리티 프로젝트는 충성도와 신뢰 구축을 위한 탁월한 고객 경험을 창출하고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제조 및 시공과 같이 운영에 초점을 둔 업종은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 모빌리티 분야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업종은 전문 서비스 산업 분야로 44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2위는 445억 달러를 지출하는 은행 업종이다. IDC는 예측 기간 동안 모빌리티 지출이 가장 빠르게 증가할 업종으로 개별 제조(discrete manufacturing)과 유틸리티를 지목했다. 각각 CAGR 5.9%다. 다음으로는 통신(5.8%), 프로세스 제조(5.7%)가 언급됐다. IDC는 이어 CAGR 5%의 헬스케어 분야가 교육 분야를 넘어서 5번째 규모의 업종으로 기록될 것으로 예측했다. IDC는 또 5년 전망에서 소프트웨어 (CAGR 12.9 %)의 강력한 지출 증가를 전망하고 있다.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은 2022 년에 80억 달러에 이르러, 모바일 소프트웨어 지출의 가장 큰 범주로 부상할 것이라고 IDC는 밝혔다. ciokr@idg.co.kr 

모빌리티 IDC 전망 2022년

2018.09.10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지출이 2022년 1조 8,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IDC가 전망했다. 이 중에서 소비자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상회한다는 예측이다. IDC의 연구에 따르면 또 소비자 지출 중 모바일 연결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 이상이며, 나머지의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기기 구입에 소요될 것으로 관측된다. IDC는 소비자 부문의 성장률이 5년 연평균 2.2%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의 제시카 쾨퍼트 프로그램 담당 부사장은 "기술을 수용하는데 느린 경향성을 보이는 건설 업종 및 소비자 서비스 분야에서도 모바일 전략을 도입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그녀는 이어 "소비자 중심의 산업에서 모빌리티 프로젝트는 충성도와 신뢰 구축을 위한 탁월한 고객 경험을 창출하고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제조 및 시공과 같이 운영에 초점을 둔 업종은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 모빌리티 분야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업종은 전문 서비스 산업 분야로 44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2위는 445억 달러를 지출하는 은행 업종이다. IDC는 예측 기간 동안 모빌리티 지출이 가장 빠르게 증가할 업종으로 개별 제조(discrete manufacturing)과 유틸리티를 지목했다. 각각 CAGR 5.9%다. 다음으로는 통신(5.8%), 프로세스 제조(5.7%)가 언급됐다. IDC는 이어 CAGR 5%의 헬스케어 분야가 교육 분야를 넘어서 5번째 규모의 업종으로 기록될 것으로 예측했다. IDC는 또 5년 전망에서 소프트웨어 (CAGR 12.9 %)의 강력한 지출 증가를 전망하고 있다.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은 2022 년에 80억 달러에 이르러, 모바일 소프트웨어 지출의 가장 큰 범주로 부상할 것이라고 IDC는 밝혔다. ciokr@idg.co.kr 

2018.09.10

2022년 전세계 IoT 투자 절반은 아시아태평양이 차지

2022년 전세계 IoT 투자가 거의 절반을 아시아태평양이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시스틈(Ecosystm)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전세계 사물인터넷(IoT) 투자가 매년 6.9% 늘어나 미화 3,67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전세계 Iot 전망 2017-2022년(지역별)   단위 : 미화 10억 달러 시장조사 회사인 에코시스템의 반기별 IoT 글로벌 전망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IoT 솔루션 시장의 글로벌 중심으로 부상하며 연평균 7.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수치는 2022년 전세계 IoT 투자의 거의 절반(48%)인 1,770억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에코시스틈 연구에 따르면 중국은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의료, 제조에 지속해서 투자해 미국과 유럽 전망치를 상회하는 최대 시장으로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코시스틈의 애널리스트인 버논 터너는 "인텔리전트하고 연결성이 강한 세계를 만들려는 요구에 부응하려면 많은 양의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IoT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분석 기술, 머신러닝, 및 증강현실, 가상현실 같은 변혁적인 기술을 공급할 것이다"고 터너는 전했다.   --------------------------------------------------------------- IoT 응용 ->의류·신발 산업 겨냥한 IoT 플랫폼 등장··· "짝퉁 근절·반품사기 차단" ->'IoT, 현장 서비스와 만나다' 서비스맥스의 자동화 사례 ->블로그 | 일상으로 파고든 IoT, '커넥티드 보온병' ->신제품 개발의 숨은 공신 'IoT와 빅데이터 분석' -...

CIO 에코시스틈 연평균 복합 성장률 2022년 자율주행차 CAGR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아시아태평양 증강현실 가상현실 전망 Ecosystm

2018.06.29

2022년 전세계 IoT 투자가 거의 절반을 아시아태평양이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시스틈(Ecosystm)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전세계 사물인터넷(IoT) 투자가 매년 6.9% 늘어나 미화 3,67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전세계 Iot 전망 2017-2022년(지역별)   단위 : 미화 10억 달러 시장조사 회사인 에코시스템의 반기별 IoT 글로벌 전망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IoT 솔루션 시장의 글로벌 중심으로 부상하며 연평균 7.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수치는 2022년 전세계 IoT 투자의 거의 절반(48%)인 1,770억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에코시스틈 연구에 따르면 중국은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의료, 제조에 지속해서 투자해 미국과 유럽 전망치를 상회하는 최대 시장으로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코시스틈의 애널리스트인 버논 터너는 "인텔리전트하고 연결성이 강한 세계를 만들려는 요구에 부응하려면 많은 양의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IoT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분석 기술, 머신러닝, 및 증강현실, 가상현실 같은 변혁적인 기술을 공급할 것이다"고 터너는 전했다.   --------------------------------------------------------------- IoT 응용 ->의류·신발 산업 겨냥한 IoT 플랫폼 등장··· "짝퉁 근절·반품사기 차단" ->'IoT, 현장 서비스와 만나다' 서비스맥스의 자동화 사례 ->블로그 | 일상으로 파고든 IoT, '커넥티드 보온병' ->신제품 개발의 숨은 공신 'IoT와 빅데이터 분석' -...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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