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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작업 추적 앱 ‘테이블’ 공개··· 스프레드시트와 노 코드 결합

구글의 사내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에어리어 120(Area 120)’이 ‘테이블(Tables)’을 공개했다. 테이블은 사용자가 자신만의 앱을 만들 수 있는 노-코드(no-code) 스프레드시트다.  22일(현지 시각) 구글이 ‘테이블(Tables)’ 베타 버전을 선보이면서,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작업 추적(work-tracking) 앱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구글 에어리어 120의 프로젝트로 개발된 ‘테이블’은 스프레드시트와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노-코드 접근 방식과 결합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필요에 맞는 간단한 앱을 만들 수 있다. 이는 맞춤형 타임시트 양식, 지원 티켓 대기열 등이 될 수 있고, 심지어는 경량의 CRM 역할까지 해낼 수도 있다.  최근 시리즈 D 펀딩으로 1억 8,500만 달러를 유치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에어테이블(Airtable)’이 제시하는 접근 방법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리스트(Lists)’를 통해 오피스 365 고객들에게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앞서 언급한 앱들처럼 구글 테이블도 데이터 수집, 다른 문서에 데이터 붙여넣기와 같은 반복적인 수동 작업을 직관적인 스프레드시트 인터페이스에서 자동화할 수 있다.  또한 테이블에는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칸반 보드 레이아웃과 같은 이미 사용해왔던 작업 추적 요소가 포함돼 있다. 다른 구글 생산성 툴과도 통합된다. 이를테면 시트(Sheets)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구글 그룹(Google Groups)의 동료들과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테이블 총괄 매니저 팀 글리슨은 공식 블로그에서 “기존 기술 솔루션으로 업무를 트래킹한다는 것은 곧 맞춤형 인하우스 솔루션을 구축하거나 기성품을 구매한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이러한 옵션들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유연하지도 않았다”라면서, “테이블을 사용하면 코딩 없이 작업을 트래킹하고 자동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간을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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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4

구글의 사내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에어리어 120(Area 120)’이 ‘테이블(Tables)’을 공개했다. 테이블은 사용자가 자신만의 앱을 만들 수 있는 노-코드(no-code) 스프레드시트다.  22일(현지 시각) 구글이 ‘테이블(Tables)’ 베타 버전을 선보이면서,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작업 추적(work-tracking) 앱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구글 에어리어 120의 프로젝트로 개발된 ‘테이블’은 스프레드시트와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노-코드 접근 방식과 결합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필요에 맞는 간단한 앱을 만들 수 있다. 이는 맞춤형 타임시트 양식, 지원 티켓 대기열 등이 될 수 있고, 심지어는 경량의 CRM 역할까지 해낼 수도 있다.  최근 시리즈 D 펀딩으로 1억 8,500만 달러를 유치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에어테이블(Airtable)’이 제시하는 접근 방법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리스트(Lists)’를 통해 오피스 365 고객들에게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앞서 언급한 앱들처럼 구글 테이블도 데이터 수집, 다른 문서에 데이터 붙여넣기와 같은 반복적인 수동 작업을 직관적인 스프레드시트 인터페이스에서 자동화할 수 있다.  또한 테이블에는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칸반 보드 레이아웃과 같은 이미 사용해왔던 작업 추적 요소가 포함돼 있다. 다른 구글 생산성 툴과도 통합된다. 이를테면 시트(Sheets)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구글 그룹(Google Groups)의 동료들과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테이블 총괄 매니저 팀 글리슨은 공식 블로그에서 “기존 기술 솔루션으로 업무를 트래킹한다는 것은 곧 맞춤형 인하우스 솔루션을 구축하거나 기성품을 구매한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이러한 옵션들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유연하지도 않았다”라면서, “테이블을 사용하면 코딩 없이 작업을 트래킹하고 자동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간을 절...

2020.09.24

‘혹하는 약속, 그러나 반대급부도 있다’··· 로우 코드의 장단점 각 7가지

기한과 일정에 대한 스트레스, 유지관리에 대한 압박이 심하다. 그러니 로우코드 개발 도구에 대한 ‘잠재력’이 아주 근사하게 들린다. 개발자가 아닌 사람도 클릭 몇 번으로 쉽게 간단한 앱을 구현할 수 있다는 ‘약속’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수많은 벤더들이 ‘로우 코드’라는 유행어를 내세우며 자사의 개발 도구 구입을 권유하고 있다. 실제로 최소한의 노력으로 마법 같이 모든 일들을 처리할 수 있는 도구들이 꽤 많다. 다루기 까다로운 개발자들 없이 괜찮은 품질의 소프트웨어를 쉽게 만드는 것이 가능해지기는 했다.   그러나 하기는 쉽지만, 지키기는 어려운 것이 약속이다. 많은 경험 많은 CIO들이 과거 이런 약속을 들었고, 이런 약속이 때때로 지켜지지 않는 것을 봤다. 컴퓨터의 역사는 앞선 프로그래머가 만든 계층의 거친 부분을 고치기 위해, 새로운 코드 계층을 추가해 나간 역사나 다름없다.  첫 번째 소프트웨어 컴파일러는 머신 코드를 쓰는 것에 대한 로우 코드적 대안으로 간주됐었다. 그런데 머신 코드 역시 ‘튜브’ 간 연결을 바꾸는 것에 대한 로우 코드적 대안이었다. 이런 식으로 새로운 도구들이 과거 구현된 것의 ‘손쉬운’ 버전으로 홍보됐었다. 좋은 소식은 멀찌감치에서 보면 도구들의 발전이 꽤 긍정적이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가까이에서 보면 조금 혼동스럽다. 큰 개선 및 향상과 함께 이를 관리하는 책임이 수반되는 경우가 많다. 최상의 구성 방법과 도구를 ‘마스터’하는 데 무언가를 처음부터 구현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노력을 들여야 하는 때가 많다. 이 둘 사이의 ‘마찰’에 대해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이 로우 코드를 고려하는 기업들이 풀어야 할 도전과제다. 로우 코드가 제공하는 혜택이 비용에 상응하는 가치를 제공할까? 현재 제시된 약속과 잠재력을 어느 정도 수용할지 결정하기 위해, 지금부터 소개할 로우 코드 도구를 수용해야 하는 7가지 이유, 피해야 할 7가지 이유를 균형 있게 고려...

로우코드 로우 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노코드 개발 플랫폼

2020.08.27

기한과 일정에 대한 스트레스, 유지관리에 대한 압박이 심하다. 그러니 로우코드 개발 도구에 대한 ‘잠재력’이 아주 근사하게 들린다. 개발자가 아닌 사람도 클릭 몇 번으로 쉽게 간단한 앱을 구현할 수 있다는 ‘약속’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수많은 벤더들이 ‘로우 코드’라는 유행어를 내세우며 자사의 개발 도구 구입을 권유하고 있다. 실제로 최소한의 노력으로 마법 같이 모든 일들을 처리할 수 있는 도구들이 꽤 많다. 다루기 까다로운 개발자들 없이 괜찮은 품질의 소프트웨어를 쉽게 만드는 것이 가능해지기는 했다.   그러나 하기는 쉽지만, 지키기는 어려운 것이 약속이다. 많은 경험 많은 CIO들이 과거 이런 약속을 들었고, 이런 약속이 때때로 지켜지지 않는 것을 봤다. 컴퓨터의 역사는 앞선 프로그래머가 만든 계층의 거친 부분을 고치기 위해, 새로운 코드 계층을 추가해 나간 역사나 다름없다.  첫 번째 소프트웨어 컴파일러는 머신 코드를 쓰는 것에 대한 로우 코드적 대안으로 간주됐었다. 그런데 머신 코드 역시 ‘튜브’ 간 연결을 바꾸는 것에 대한 로우 코드적 대안이었다. 이런 식으로 새로운 도구들이 과거 구현된 것의 ‘손쉬운’ 버전으로 홍보됐었다. 좋은 소식은 멀찌감치에서 보면 도구들의 발전이 꽤 긍정적이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가까이에서 보면 조금 혼동스럽다. 큰 개선 및 향상과 함께 이를 관리하는 책임이 수반되는 경우가 많다. 최상의 구성 방법과 도구를 ‘마스터’하는 데 무언가를 처음부터 구현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노력을 들여야 하는 때가 많다. 이 둘 사이의 ‘마찰’에 대해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이 로우 코드를 고려하는 기업들이 풀어야 할 도전과제다. 로우 코드가 제공하는 혜택이 비용에 상응하는 가치를 제공할까? 현재 제시된 약속과 잠재력을 어느 정도 수용할지 결정하기 위해, 지금부터 소개할 로우 코드 도구를 수용해야 하는 7가지 이유, 피해야 할 7가지 이유를 균형 있게 고려...

2020.08.27

누구나 '팀즈'에서 앱 생성하고 관리··· MS의 ‘데이터플렉스’ 살펴보기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 제품군의 최신 툴이 비즈니스 데이터를 ‘팀즈(Teams)’ 협업으로 가져온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로우 코드(low-code) 및 노 코드(no-code) 애플리케이션 툴 제품군, 즉 ‘파워 플랫폼’은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개발자 플랫폼이다. 다이내믹스(Dynamics)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오피스(Office)를 기반으로 한 파워 플랫폼은 ‘비주얼 베이직 포 애플리케이션(Visual Basic for Applications)’과 같은 친숙한 툴들의 후속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한정된 개발자 리소스에 예산을 전용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작은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게 구축할 방법인 것이다.  최근까지 파워 플랫폼 툴의 상당수는 워크플로우 구축 및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테면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파워 앱(Power Apps)으로는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했다. 폼과 쿼리 구축에 주안점을 둔 것이다.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이 클라이언트-서버 컴퓨팅을 위해 그랬던 것처럼 파워 플랫폼 툴들은 일반 사용자를 위해 클라우드 중심 분산 컴퓨팅의 API 및 메시지 기반을 '번역'해주는 역할을 한다.    파워 플랫폼과 비즈니스 데이터 연결 파워 플랫폼 아키텍처를 자세히 살펴보면 ‘CDM(Common Data Model)’을 찾을 수 있다. CDM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오브젝트 스토리지 계층으로, 일련의 표준 비즈니스 엔티티로 사전 구성돼 있다.  즉 CDM은 전 세계 사용자들이 구축한 앱에 표준 기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요한 IP를 공개하지 않고도 앱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핵심 CDN 엔티티 모델을 정기적으로 확장한다. 새로운 데이터 유형을 추가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것이다.&n...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 파워 BI 파워 앱 파워 오토메이트 로우 코드 노 코드 다이내믹스 비주얼 베이직 애플리케이션 팀즈 협업 툴 데이터플렉스 워크플로우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

2020.07.30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Power Platform)’ 제품군의 최신 툴이 비즈니스 데이터를 ‘팀즈(Teams)’ 협업으로 가져온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로우 코드(low-code) 및 노 코드(no-code) 애플리케이션 툴 제품군, 즉 ‘파워 플랫폼’은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개발자 플랫폼이다. 다이내믹스(Dynamics)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오피스(Office)를 기반으로 한 파워 플랫폼은 ‘비주얼 베이직 포 애플리케이션(Visual Basic for Applications)’과 같은 친숙한 툴들의 후속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한정된 개발자 리소스에 예산을 전용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작은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게 구축할 방법인 것이다.  최근까지 파워 플랫폼 툴의 상당수는 워크플로우 구축 및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테면 파워 오토메이트(Power Automate)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파워 앱(Power Apps)으로는 프론트엔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했다. 폼과 쿼리 구축에 주안점을 둔 것이다.  비주얼 베이직(Visual Basic)이 클라이언트-서버 컴퓨팅을 위해 그랬던 것처럼 파워 플랫폼 툴들은 일반 사용자를 위해 클라우드 중심 분산 컴퓨팅의 API 및 메시지 기반을 '번역'해주는 역할을 한다.    파워 플랫폼과 비즈니스 데이터 연결 파워 플랫폼 아키텍처를 자세히 살펴보면 ‘CDM(Common Data Model)’을 찾을 수 있다. CDM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오브젝트 스토리지 계층으로, 일련의 표준 비즈니스 엔티티로 사전 구성돼 있다.  즉 CDM은 전 세계 사용자들이 구축한 앱에 표준 기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요한 IP를 공개하지 않고도 앱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핵심 CDN 엔티티 모델을 정기적으로 확장한다. 새로운 데이터 유형을 추가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것이다.&n...

2020.07.30

‘문턱 낮으면서도 효과까지 만점’··· 고효율 IT 이니셔티브 7가지

혁신은 비즈니스 성공의 열쇠다. 그러나 필요한 교체와 업그레이드를 수행하기 위해 예산에 압박을 받는 조직에게 빅뱅 같은 혁신 이니셔티브는 까마득한 이야기다. 그러나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착수할 수 있지만 여전히 신속하고 의미 있는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여러 IT 이니셔티브가 있다. 여기 적은 돈으로 상당한 이득을 이끌어낼 수 있는 7가지 아이디어를 정리했다.   데이터 애널리틱스에 뛰어들기 고도로 숙련된 데이터 과학자는 찾기 어렵고, 연봉도 높다. 다행히도, 오토ML(AutoML) 툴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비즈니스 애널리틱스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다. 오토ML은 실제 문제에 머신러닝을 적용하는 엔드 투 엔드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공식적인 데이터 과학 전문 지식이 없는 파워 비즈니스 사용자가 고품질 진단 및 예측 애널리틱스 툴을 사용하여 통찰력 있는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카네기멜론대 테퍼 경영대학원의 이도균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조교수는 “이 기술을 자체 솔루션에 내장하거나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드는 기업이 존재한다. 빠르게 시도할 수 있으면서도 적지 않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기존의 BI 시스템을 이미 가지고 있는 조직은 비즈니스 팀이라면 이 기술을 어떻게 그리고 어느 정도까지 사용할 것인지 파악할 가치가 있다. 스티븐스 공과대학교의 폴 로마이어 부교수는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웨어하우스와 BI 기능에 상당히 투자를 했지만 이 기능의 극히 일부만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BI 투자에서 실현된 가치를 향상시킬 잠재력이 높다”라고 말했다.   -> 오이 농장도 AI 활용··· 클라우드가 문턱 낮춘다 -> "자동 이미지 태그로 밀렵 방지"··· 동물보호단체의 '오토ML' 활용법 -> '데이터 용량 증가로 휴먼 인사이트 부상'··· MSTR, 10대 분석 동향 발표 IT 프로세스 재평가하기 IT 프로세스 평가는 현재 ...

RPA IT 만족도 평가 오토ML 로우 코드 LCDP 보안 훈련 IT 프로세스 재평가

2020.06.25

혁신은 비즈니스 성공의 열쇠다. 그러나 필요한 교체와 업그레이드를 수행하기 위해 예산에 압박을 받는 조직에게 빅뱅 같은 혁신 이니셔티브는 까마득한 이야기다. 그러나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착수할 수 있지만 여전히 신속하고 의미 있는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여러 IT 이니셔티브가 있다. 여기 적은 돈으로 상당한 이득을 이끌어낼 수 있는 7가지 아이디어를 정리했다.   데이터 애널리틱스에 뛰어들기 고도로 숙련된 데이터 과학자는 찾기 어렵고, 연봉도 높다. 다행히도, 오토ML(AutoML) 툴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비즈니스 애널리틱스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다. 오토ML은 실제 문제에 머신러닝을 적용하는 엔드 투 엔드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공식적인 데이터 과학 전문 지식이 없는 파워 비즈니스 사용자가 고품질 진단 및 예측 애널리틱스 툴을 사용하여 통찰력 있는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카네기멜론대 테퍼 경영대학원의 이도균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조교수는 “이 기술을 자체 솔루션에 내장하거나 클라우드 서비스로 만드는 기업이 존재한다. 빠르게 시도할 수 있으면서도 적지 않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기존의 BI 시스템을 이미 가지고 있는 조직은 비즈니스 팀이라면 이 기술을 어떻게 그리고 어느 정도까지 사용할 것인지 파악할 가치가 있다. 스티븐스 공과대학교의 폴 로마이어 부교수는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웨어하우스와 BI 기능에 상당히 투자를 했지만 이 기능의 극히 일부만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BI 투자에서 실현된 가치를 향상시킬 잠재력이 높다”라고 말했다.   -> 오이 농장도 AI 활용··· 클라우드가 문턱 낮춘다 -> "자동 이미지 태그로 밀렵 방지"··· 동물보호단체의 '오토ML' 활용법 -> '데이터 용량 증가로 휴먼 인사이트 부상'··· MSTR, 10대 분석 동향 발표 IT 프로세스 재평가하기 IT 프로세스 평가는 현재 ...

2020.06.25

칼럼ㅣ'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에서 팀즈로 업무하기

팀즈(Teams)가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됐다. 놀라운 일은 아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봉쇄조치와 재택근무가 시행되면서 팀즈와 같은 협업 툴이 부상했기 때문이다. 사무실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호작용이 팀즈로 대체된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앱으로 출근하고, 대화를 나누며, 업무 및 프로젝트 관련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필요에 따라 대화에서 화상통화로, 다시 화상회의로 옮겨 다니기도 한다. 즉 팀즈는 회의 및 협업 공간 그 이상의 존재가 됐다.  오피스 제품군의 상당수가 그렇듯 팀즈 역시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Microsoft Graph)’의 일부분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클라우드에 저장된 개인 및 기업 데이터에 접근 권한을 제공하는 일련의 API로, 저장 계층 그 이상의 존재다. 이는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제품군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수단이자 마이크로소프트 365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새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를 사용한 팀즈 자동화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를 사용하면 팀즈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으로 협업 공간을 만들고, 필요한 곳에 콘텐츠를 넣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팀즈를 IT 관리 도구와 연계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이를테면 사건에 대응해 팀을 자동 생성하고 시스템 관리 도구에서 적절한 콘텐츠를 가져와 채운다. 그리고 사건이 종료되면 해당 팀을 없애고 대화 내용이나 공유된 콘텐츠는 모두 보관한다. 이러한 팀즈 자동화는 봇을 생성하는 것 그 이상이다. 기존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구축되며, 대면 대화에서는 손실될 수도 있는 콘텐츠와 정보를 저장할 공간을 제공한다. 대면 대화로는 중요할 수도 있는 정보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사후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사후 분석을 하기 전에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상호작용 자체를 자동화하면 원격근무자가 확...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로나19 재택근무 원격근무 협업 툴 자동화 그래프 익스플로러 로우 코드

2020.06.25

팀즈(Teams)가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됐다. 놀라운 일은 아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봉쇄조치와 재택근무가 시행되면서 팀즈와 같은 협업 툴이 부상했기 때문이다. 사무실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호작용이 팀즈로 대체된 것이다.  이제 사람들은 앱으로 출근하고, 대화를 나누며, 업무 및 프로젝트 관련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필요에 따라 대화에서 화상통화로, 다시 화상회의로 옮겨 다니기도 한다. 즉 팀즈는 회의 및 협업 공간 그 이상의 존재가 됐다.  오피스 제품군의 상당수가 그렇듯 팀즈 역시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Microsoft Graph)’의 일부분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클라우드에 저장된 개인 및 기업 데이터에 접근 권한을 제공하는 일련의 API로, 저장 계층 그 이상의 존재다. 이는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제품군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수단이자 마이크로소프트 365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는 새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를 사용한 팀즈 자동화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를 사용하면 팀즈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으로 협업 공간을 만들고, 필요한 곳에 콘텐츠를 넣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팀즈를 IT 관리 도구와 연계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이를테면 사건에 대응해 팀을 자동 생성하고 시스템 관리 도구에서 적절한 콘텐츠를 가져와 채운다. 그리고 사건이 종료되면 해당 팀을 없애고 대화 내용이나 공유된 콘텐츠는 모두 보관한다. 이러한 팀즈 자동화는 봇을 생성하는 것 그 이상이다. 기존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구축되며, 대면 대화에서는 손실될 수도 있는 콘텐츠와 정보를 저장할 공간을 제공한다. 대면 대화로는 중요할 수도 있는 정보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사후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사후 분석을 하기 전에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상호작용 자체를 자동화하면 원격근무자가 확...

2020.06.25

직원·고객과의 인게이지먼트 혁신 기회··· “로우 코드(노 코드)에 주목하라”

“모든 관계에는 감정적 요소가 있고, 이는 사람과 브랜드 간 관계에도 적용된다. 위기는 관계에 있어, 강점과 약점을 모두 드러내 주목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비즈니스 리더는 스트레스를 받고, 두려움을 느끼며, 진짜 인간 관계를 갈망하는 시기에 사람들이 성과를 내도록 도움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올라프 애커는 ‘전략과 비즈니스’에 게재한 글에서 이같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착안해 CIO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인게이지먼트를 만들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고객과 직원, 공급업체와 관계 및 교류하는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물었다. Credit: Yoal Desurmont, https://unsplash.com/photos/S9OCBwRFV_k 직원과 고객의 경험을 변화시킬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 콘스텔레이션 리서치의 디온 힌치클리페 VP는 “로우(또는 노) 코드를 사용하면 기업은 더 빨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확대할 수 있다. 시민 개발자들은 이런 도구를 직접 활용, 조직에서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프로세스와 제품을 혁신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는 로우(또는 노) 코드로 기존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강화하고, 팀을 트랜스포메이션 할 새로운 형태의 인게이지먼트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이다.  힌치클리페는 “이는 대규모로 재택근무를 할 수밖에 없는 시기에 내부, 외부 상호작용을 건강하게 만드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강조했다. 데이빗 세이들 CIO도 잠재력 측면에서 힌치클리페의 의견에 동의했다. 그는 “우리는 일부 사례에서는 더 개인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학습하고 있고, 동시에 기술로 이렇게 하는 방법도 학습하고 있다. 과거에는 단 한 번도 깊이 이렇게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전직 CIO였던 웨인 사딘은 “IT팀은 예상 못한 변화에 더 빨리 더 효율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관리만 잘한다면, 시민 개발자들과 I...

로우 코드 노 코드 인게이지먼트 혁신 CX EX PX

2020.06.19

“모든 관계에는 감정적 요소가 있고, 이는 사람과 브랜드 간 관계에도 적용된다. 위기는 관계에 있어, 강점과 약점을 모두 드러내 주목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비즈니스 리더는 스트레스를 받고, 두려움을 느끼며, 진짜 인간 관계를 갈망하는 시기에 사람들이 성과를 내도록 도움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올라프 애커는 ‘전략과 비즈니스’에 게재한 글에서 이같은 질문을 던졌다. 이에 착안해 CIO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인게이지먼트를 만들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고객과 직원, 공급업체와 관계 및 교류하는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물었다. Credit: Yoal Desurmont, https://unsplash.com/photos/S9OCBwRFV_k 직원과 고객의 경험을 변화시킬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 콘스텔레이션 리서치의 디온 힌치클리페 VP는 “로우(또는 노) 코드를 사용하면 기업은 더 빨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확대할 수 있다. 시민 개발자들은 이런 도구를 직접 활용, 조직에서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프로세스와 제품을 혁신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는 로우(또는 노) 코드로 기존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강화하고, 팀을 트랜스포메이션 할 새로운 형태의 인게이지먼트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이다.  힌치클리페는 “이는 대규모로 재택근무를 할 수밖에 없는 시기에 내부, 외부 상호작용을 건강하게 만드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강조했다. 데이빗 세이들 CIO도 잠재력 측면에서 힌치클리페의 의견에 동의했다. 그는 “우리는 일부 사례에서는 더 개인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학습하고 있고, 동시에 기술로 이렇게 하는 방법도 학습하고 있다. 과거에는 단 한 번도 깊이 이렇게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전직 CIO였던 웨인 사딘은 “IT팀은 예상 못한 변화에 더 빨리 더 효율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관리만 잘한다면, 시민 개발자들과 I...

2020.06.19

지멘스,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기능 강화한 ‘캐피탈 소프트웨어’ 발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기능을 강화한 캐피탈(Capital)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새롭게 강화된 포트폴리오는 전기 시스템의 설계, 제조, 서비스를 위한 캐피탈 소프트웨어의 역량 위에 전기·전자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네트워크 통신 및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기능까지 확장했다. 캐피탈은 지멘스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인 액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PLM 솔루션인 팀센터(Teamcenter), 기구 설계를 위한 NX 소프트웨어, 로우 코드 개발 소프트웨어인 멘딕스(Mendix) 등과 통합된다. 이로써, 지멘스는 최신 스마트 제품을 효율적으로 엔지니어링할 수 있는 가장 포괄적인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캐피탈의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솔루션은 전기·전자 시스템 아키텍처, 전기 시스템, 통신 네트워크,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어 인터커넥션 과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설계, 제조, 서비스 영역까지 엔드-투-엔드로 통합 지원이 가능해 퀄리티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돕는다. 지멘스의 MBSE(model-based systems engineering), MCAD, PLM, 시뮬레이션 및 제조 솔루션과의 통합으로 전체 제품에 대해 폭넓은 디지털 트윈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기능통합으로 요구사항 관리, 다중 도메인 기능 모델링,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 제조 공장 시뮬레이션 등의 기능을 강화했다. 고객은 캐피탈 및 지멘스의 모델 기반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통해 자율주행 제품과 전기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과정에서 직면한 주요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자동차 제조업체는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기능을 이용해 전기 및 소프트웨어 과제 영역에 따라 설계, 제조,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아키텍처 설계 중심의 차량 개발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다....

지멘스 로우 코드 디지털 트윈 디지털 전환 전기 시스템 캐피탈 소프트웨어

2020.06.18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기능을 강화한 캐피탈(Capital)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새롭게 강화된 포트폴리오는 전기 시스템의 설계, 제조, 서비스를 위한 캐피탈 소프트웨어의 역량 위에 전기·전자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네트워크 통신 및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기능까지 확장했다. 캐피탈은 지멘스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인 액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PLM 솔루션인 팀센터(Teamcenter), 기구 설계를 위한 NX 소프트웨어, 로우 코드 개발 소프트웨어인 멘딕스(Mendix) 등과 통합된다. 이로써, 지멘스는 최신 스마트 제품을 효율적으로 엔지니어링할 수 있는 가장 포괄적인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캐피탈의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솔루션은 전기·전자 시스템 아키텍처, 전기 시스템, 통신 네트워크,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어 인터커넥션 과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설계, 제조, 서비스 영역까지 엔드-투-엔드로 통합 지원이 가능해 퀄리티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돕는다. 지멘스의 MBSE(model-based systems engineering), MCAD, PLM, 시뮬레이션 및 제조 솔루션과의 통합으로 전체 제품에 대해 폭넓은 디지털 트윈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기능통합으로 요구사항 관리, 다중 도메인 기능 모델링,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 제조 공장 시뮬레이션 등의 기능을 강화했다. 고객은 캐피탈 및 지멘스의 모델 기반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통해 자율주행 제품과 전기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과정에서 직면한 주요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자동차 제조업체는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기능을 이용해 전기 및 소프트웨어 과제 영역에 따라 설계, 제조,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아키텍처 설계 중심의 차량 개발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다....

2020.06.18

'프로세스 패브릭'으로 앱 통합… 페가시스템즈의 비전

많은 CIO의 해야 할 일 목록에는 자동화가 올라 있으며, 부분적으로 팬데믹과 관련된 정리해고와 재택근무 의무화로 인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자동화에 가속도가 붙었다. 그러나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여러 공급업체의 애플리케이션 또는 공급업체나 고객에 속하는 시스템을 포괄하는 경우 자동화 이니셔티브는 빠르게 복잡해질 수 있다.   페가 프로세스 패브릭의 출시로, 프로세스 자동화 공급업체인 페가시스템즈(Pegasystems)는 기업이 로우 코드 개발 방법을 사용하여 기존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자동화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롭 코플로위츠에 따르면 페가시스템즈가 말하는 ‘플랫폼을 위한 플랫폼’은 특히 금융과 보험 분야에서 각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툴을 없애지 않고도 엔드투엔드 자동화를 원하는 대규모 고객 대면 프로세스를 가진 기업에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코플로위츠는 “이들 중 많은 수가 코로나19에 의해 심한 타격을 받았다. 모든 사람이 원격으로 가버리자 수동적인 프로세싱이 잘 되지 않았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자동화를 더 많이 추진하도록 하는 하나의 강제적인 기능이다”라고 말했다. 서로 다른 앱 결합  지난 2일에 열린 페가월드(PegaWorld) 인스파이어(iNspire) 온라인 고객 콘퍼런스에서 페가시스템즈 CEO 겸 창업자인 앨런 트레플러는 ‘당신의 기업 및 그것을 넘어서는 업무와 고객을 연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프로세스 패브릭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트레플러는 “조직들은 점점 더 불안정하고 상호 연결된 세상을 다루기 위해서 새로운 세대의 플랫폼이 필요함을 깨달아 가고 있다. 이러한 플랫폼은 비즈니스 아키텍처에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방식을 취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것은 기술을 넘어서는 방식이면서 비즈니스 논리를 정의하고 조직화하는 방식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접근법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트레플러는 I...

CIO CTO 페가시스템즈 페가월드 PegaWorld 인스파이어 iNspire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로우 코드 CRM 프로세스 패브릭

2020.06.05

많은 CIO의 해야 할 일 목록에는 자동화가 올라 있으며, 부분적으로 팬데믹과 관련된 정리해고와 재택근무 의무화로 인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자동화에 가속도가 붙었다. 그러나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여러 공급업체의 애플리케이션 또는 공급업체나 고객에 속하는 시스템을 포괄하는 경우 자동화 이니셔티브는 빠르게 복잡해질 수 있다.   페가 프로세스 패브릭의 출시로, 프로세스 자동화 공급업체인 페가시스템즈(Pegasystems)는 기업이 로우 코드 개발 방법을 사용하여 기존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자동화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포레스터의 부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롭 코플로위츠에 따르면 페가시스템즈가 말하는 ‘플랫폼을 위한 플랫폼’은 특히 금융과 보험 분야에서 각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툴을 없애지 않고도 엔드투엔드 자동화를 원하는 대규모 고객 대면 프로세스를 가진 기업에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코플로위츠는 “이들 중 많은 수가 코로나19에 의해 심한 타격을 받았다. 모든 사람이 원격으로 가버리자 수동적인 프로세싱이 잘 되지 않았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자동화를 더 많이 추진하도록 하는 하나의 강제적인 기능이다”라고 말했다. 서로 다른 앱 결합  지난 2일에 열린 페가월드(PegaWorld) 인스파이어(iNspire) 온라인 고객 콘퍼런스에서 페가시스템즈 CEO 겸 창업자인 앨런 트레플러는 ‘당신의 기업 및 그것을 넘어서는 업무와 고객을 연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프로세스 패브릭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트레플러는 “조직들은 점점 더 불안정하고 상호 연결된 세상을 다루기 위해서 새로운 세대의 플랫폼이 필요함을 깨달아 가고 있다. 이러한 플랫폼은 비즈니스 아키텍처에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방식을 취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것은 기술을 넘어서는 방식이면서 비즈니스 논리를 정의하고 조직화하는 방식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접근법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트레플러는 I...

2020.06.05

"2020년 CIO 주요 기술 전략 5가지는..." 포레스터의 분석

2019년이 저물면서, CIO들은 디지털 여정의 다음 목표를 주시하고 있다. 특히 직원 경험을 증강해 전반적으로 고객 경험(CX)을 향상시키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다. 2020년 인재, 문화, 조직 문제에 집중하는 CIO가 늘어난다는 이야기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CIO 예측 보고서에서 “CIO는 사업 리더로서 기여할 기회를 가질 것이다. 이들의 기술 주도형 혁신, 인력관리 및 생태계 구축 역량이 한층 발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여기서 보고서에 소개된 2020년 IT 리더들의 주요 기술 로드맵을 간략히 소개한다.    데이터 과학 및 애널리틱스  기업 데이터 전략은 계속해서 CIO의 최우선 과제로 자리할 것이다. 기업 트랜스포메이션 계획의 필수 부분이기 때문이다.  맥케슨(McKesson)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넘어 예측적 및 처방적 애널리틱스로 데이터 이용을 확대하고 있고, 이는 회사가 약품 및 의료용품을 출하하는 방식을 개선할 것이라고 회사의 최고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임원인 브라이언 덤먼은 밝혔다.  이를 위해 덤먼은 여러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구글 글라우드 플랫폼(GCP) 상의 단일의 스노우플레이크 시스템으로 통합하고 있다. 이는 직원이 회사 업무를 보다 신속하게 완수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물론 최종 목표는 치료 성과를 높이는 것이다.  또한 애널리틱스를 사업에 맞게 응용하는 애널리틱스 해석가의 채용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다. 덤먼은 “사업 도메인 지식은 극히 중요하다”면서 “우리는 기업 데이터 역량을 발전시키고 싶다”라고 말했다.  포천 500 기업에게 인수합병, 분사, 여타 사업 구상을 자문하는 모건프랭클린(MorganFlanklin)의 CIO인 프랜주아 버드는 데이터 세트를 분해할 수 있고, 데이터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추출할 수 있는 도메인 전문가의 수요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버드는 데이터 과학자를 도메인 전문가와...

2020 포레스터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RPA 로우 코드

2019.12.18

2019년이 저물면서, CIO들은 디지털 여정의 다음 목표를 주시하고 있다. 특히 직원 경험을 증강해 전반적으로 고객 경험(CX)을 향상시키는 것에 대한 관심이 높다. 2020년 인재, 문화, 조직 문제에 집중하는 CIO가 늘어난다는 이야기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CIO 예측 보고서에서 “CIO는 사업 리더로서 기여할 기회를 가질 것이다. 이들의 기술 주도형 혁신, 인력관리 및 생태계 구축 역량이 한층 발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여기서 보고서에 소개된 2020년 IT 리더들의 주요 기술 로드맵을 간략히 소개한다.    데이터 과학 및 애널리틱스  기업 데이터 전략은 계속해서 CIO의 최우선 과제로 자리할 것이다. 기업 트랜스포메이션 계획의 필수 부분이기 때문이다.  맥케슨(McKesson)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넘어 예측적 및 처방적 애널리틱스로 데이터 이용을 확대하고 있고, 이는 회사가 약품 및 의료용품을 출하하는 방식을 개선할 것이라고 회사의 최고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임원인 브라이언 덤먼은 밝혔다.  이를 위해 덤먼은 여러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구글 글라우드 플랫폼(GCP) 상의 단일의 스노우플레이크 시스템으로 통합하고 있다. 이는 직원이 회사 업무를 보다 신속하게 완수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물론 최종 목표는 치료 성과를 높이는 것이다.  또한 애널리틱스를 사업에 맞게 응용하는 애널리틱스 해석가의 채용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다. 덤먼은 “사업 도메인 지식은 극히 중요하다”면서 “우리는 기업 데이터 역량을 발전시키고 싶다”라고 말했다.  포천 500 기업에게 인수합병, 분사, 여타 사업 구상을 자문하는 모건프랭클린(MorganFlanklin)의 CIO인 프랜주아 버드는 데이터 세트를 분해할 수 있고, 데이터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추출할 수 있는 도메인 전문가의 수요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버드는 데이터 과학자를 도메인 전문가와...

2019.12.18

과격한 혁명이 다가온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불어오는 AI 바람

뉴럴 네트워크(신경망)가 코드를 작성한다. 사람들은 주로 작업을 정의하고 데이터를 수집하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한다. 이미 이런 일을 벌어지는 시대다. 테슬라의 안드레이 카파시는 이를 ‘소프트웨어 2.0’의 시대로 부른다. 그러나 최소한 아직은 뉴럴 네트워크가 모든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이 맡아야 할 역할이 여전히 남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고급 분석(Advanced analytics)이 소프트웨어 디자인, 작성, 테스트, 배포 방법을 바꾸고 있는 중이다.   테스팅 브라질 기업인 TOTVS는 약 10만에 달하는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미션 크리티컬’산업용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금융 서비스 솔루션 같은 경우, 매일 수 조 달러의 거래가 처리된다. 이런 애플리케이션에는 적절한 테스팅이 필요하다. 테스트 케이스를 만드는 사람은 아주 세심히 테스트 시나리오를 디자인할 방법을 숙고해야 한다. 각각을 만드는 데 몇 시간이 걸린다. TOTVS 랩스의 비센테 고텐 이규제큐티브 디렉터에 따르면, 계속 이렇게 작업하기란 아주 큰 도전 과제이다. 각 테스트 케이스를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맞도록 맞춤화해야 한다. 애플리케이션은 끊임없이 다시 디자인되고, 인테페이스는 계속 변한다. 새 버전의 자바스크립트로 업데이트가 이뤄지면서 플랫폼 자체가 바뀐다면, 모든 디자인 요소가 한 번에 변한다. 고텐은 이와 관련, “수 만에 달하는 유즈 케이스를 다시 쓰는 것을 상상해보라!”라고 말했다. TOTVS는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찾았다. TOTVS가 테스트에 사용하는 플랫폼인 펑셔널라이즈(Functionalize)는 이제 지능형 테스트 케이스 생성을 지원한다. 이 기술은 기반이 되는 코드에 의지하는 대신, 사람처럼 화면을 조사해 입력 필드와 버튼 등의 위치를 찾을 수 있다. 또 애플리케이션 스트레스 테...

소프트웨어 개발 코딩 딥러닝 기트허브 알파고 로우 코드 노 코드 인텔리코드

2019.05.09

뉴럴 네트워크(신경망)가 코드를 작성한다. 사람들은 주로 작업을 정의하고 데이터를 수집하며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한다. 이미 이런 일을 벌어지는 시대다. 테슬라의 안드레이 카파시는 이를 ‘소프트웨어 2.0’의 시대로 부른다. 그러나 최소한 아직은 뉴럴 네트워크가 모든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이 맡아야 할 역할이 여전히 남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고급 분석(Advanced analytics)이 소프트웨어 디자인, 작성, 테스트, 배포 방법을 바꾸고 있는 중이다.   테스팅 브라질 기업인 TOTVS는 약 10만에 달하는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미션 크리티컬’산업용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금융 서비스 솔루션 같은 경우, 매일 수 조 달러의 거래가 처리된다. 이런 애플리케이션에는 적절한 테스팅이 필요하다. 테스트 케이스를 만드는 사람은 아주 세심히 테스트 시나리오를 디자인할 방법을 숙고해야 한다. 각각을 만드는 데 몇 시간이 걸린다. TOTVS 랩스의 비센테 고텐 이규제큐티브 디렉터에 따르면, 계속 이렇게 작업하기란 아주 큰 도전 과제이다. 각 테스트 케이스를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맞도록 맞춤화해야 한다. 애플리케이션은 끊임없이 다시 디자인되고, 인테페이스는 계속 변한다. 새 버전의 자바스크립트로 업데이트가 이뤄지면서 플랫폼 자체가 바뀐다면, 모든 디자인 요소가 한 번에 변한다. 고텐은 이와 관련, “수 만에 달하는 유즈 케이스를 다시 쓰는 것을 상상해보라!”라고 말했다. TOTVS는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찾았다. TOTVS가 테스트에 사용하는 플랫폼인 펑셔널라이즈(Functionalize)는 이제 지능형 테스트 케이스 생성을 지원한다. 이 기술은 기반이 되는 코드에 의지하는 대신, 사람처럼 화면을 조사해 입력 필드와 버튼 등의 위치를 찾을 수 있다. 또 애플리케이션 스트레스 테...

2019.05.09

SW 변경 주체, 대상, 시점을 추적한다··· ‘버전 관리’ 솔루션 가이드

‘버전 관리’의 반대말은 어쩌면 ‘혼란’이다. 개발팀이 다양한 작업 버전을 관리하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이내 펼쳐질지 모른다. 소프트웨어 구성 관리 솔루션의 한 요소인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는, 조직이 문서, 프로그램, 웹사이트, 기타 개발 계획의 변경사항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오늘날 개발 프로젝트의 경우 동시에 같은 파일을 작업하는 팀들에 다수 존재하곤 하며, 만약 버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버전 관리의 정의 소프트웨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개발자가 문제가 있는 버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검색하고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또 버전 관리는 변경 관리로도 볼 수 있다. ‘버전 관리’란 조직이 소스 코드의 변경사항을 관리하고 이런 변경사항의 이력을 관리하는 방법이라고 가트너의 토마스 머피 컨설턴트가 말했다. 여기에는 2가지 접근 방식이 있다. 하나는 1명이 문서를 작성할 때 다른 사람이 동시에 변경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다른 방법은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다.  머피는 "구글 독스에서 2명의 작성자가 같은 문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라고 설명하며, 오늘날의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는 대개 변경사항과 순서를 추적해 두 사례를 모두 지원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경우 개발자는 변경사항이 효과가 없을 때 기존 코드를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 없이 코드를 변경하고 시험할 수 있다고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분석가 제프리 해먼드가 말했다. 그는 "워드 문서나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이 있고 여러 사용자의 편집을 해결하거나 일부 내용을 삭제해야 하지만 영구적으로 삭제될까 두려웠던 적이 있다면 버전 관리의 필요성을 이해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프트웨어 개발이 증가하면서...

협업 데브옵스 기트허브 기트랩 로우 코드 노 코드 버전 관리 변경 추적 비트버킷

2019.04.29

‘버전 관리’의 반대말은 어쩌면 ‘혼란’이다. 개발팀이 다양한 작업 버전을 관리하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이내 펼쳐질지 모른다. 소프트웨어 구성 관리 솔루션의 한 요소인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는, 조직이 문서, 프로그램, 웹사이트, 기타 개발 계획의 변경사항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오늘날 개발 프로젝트의 경우 동시에 같은 파일을 작업하는 팀들에 다수 존재하곤 하며, 만약 버전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버전 관리의 정의 소프트웨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개발자가 문제가 있는 버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검색하고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또 버전 관리는 변경 관리로도 볼 수 있다. ‘버전 관리’란 조직이 소스 코드의 변경사항을 관리하고 이런 변경사항의 이력을 관리하는 방법이라고 가트너의 토마스 머피 컨설턴트가 말했다. 여기에는 2가지 접근 방식이 있다. 하나는 1명이 문서를 작성할 때 다른 사람이 동시에 변경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다른 방법은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다.  머피는 "구글 독스에서 2명의 작성자가 같은 문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라고 설명하며, 오늘날의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는 대개 변경사항과 순서를 추적해 두 사례를 모두 지원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경우 개발자는 변경사항이 효과가 없을 때 기존 코드를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 없이 코드를 변경하고 시험할 수 있다고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분석가 제프리 해먼드가 말했다. 그는 "워드 문서나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이 있고 여러 사용자의 편집을 해결하거나 일부 내용을 삭제해야 하지만 영구적으로 삭제될까 두려웠던 적이 있다면 버전 관리의 필요성을 이해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프트웨어 개발이 증가하면서...

2019.04.29

쌓여가는 백로그 때문에 앱 개발 지체 <아웃시스템 조사>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쌓여가는 백로그 때문에 오히려 개발이 지체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아웃시스템(OutSystems)의 ‘2018 애플리케이션 개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가 앱 개발 백로그 때문에 병목이 발생하며, 조사에 응한 IT임원 3,500명 가운데 2/3가 이 문제를 지적했다.   설상가상으로 2018년의 앱 개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응답자 42%는 올해 10개 이상의 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21%는 올해 25개 이상의 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앱 개발 시간도 쟁점이 됐다. 응답자의 47%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나 모바일 앱을 구축하는데 평균 5개월 이상이 걸린다고 말했다. 아웃시스템 CMO인 스티브 로터는 "우리의 2018년 연구 결과에서 명확하게 보여준 결과는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는 점이다"고 설명했다. 로터는 "디지털 변혁 프로젝트의 실패율이 높고, 프로젝트 백로그가 증가하며, 개발자가 부족한 것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 연구는 소프트웨어를 신속하게 설계하고 개발하는 방법인 '로우 코드(low code)'가 초기 얼리 어답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주류가 되고 있음을 발견했다. --------------------------------------------------------------- 애자일 프로젝트 인기기사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A to Z -> '실패다!' 애자일 프로젝트의 위험 신호 40가지 ->칼럼 | 포커에서 배우는 애자일 프로젝트 교훈 -> [기고] ‘변화 관리’에의 애자일 방법론 접목 -> 'FAQ로 알아보는' 애자일 입문 가이드 -> 애자일 실패를 초래하는 7가...

CIO 백로그 아웃시스템 얼리 어답터 디지털 변혁 웹 앱 CMO 모바일 앱 조사 로우 코드

2018.06.21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쌓여가는 백로그 때문에 오히려 개발이 지체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아웃시스템(OutSystems)의 ‘2018 애플리케이션 개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가 앱 개발 백로그 때문에 병목이 발생하며, 조사에 응한 IT임원 3,500명 가운데 2/3가 이 문제를 지적했다.   설상가상으로 2018년의 앱 개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응답자 42%는 올해 10개 이상의 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으며, 21%는 올해 25개 이상의 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앱 개발 시간도 쟁점이 됐다. 응답자의 47%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나 모바일 앱을 구축하는데 평균 5개월 이상이 걸린다고 말했다. 아웃시스템 CMO인 스티브 로터는 "우리의 2018년 연구 결과에서 명확하게 보여준 결과는 IT부서가 디지털 변혁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위기 상황에 봉착했다는 점이다"고 설명했다. 로터는 "디지털 변혁 프로젝트의 실패율이 높고, 프로젝트 백로그가 증가하며, 개발자가 부족한 것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 연구는 소프트웨어를 신속하게 설계하고 개발하는 방법인 '로우 코드(low code)'가 초기 얼리 어답터를 위한 것이 아니라 주류가 되고 있음을 발견했다. --------------------------------------------------------------- 애자일 프로젝트 인기기사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A to Z -> '실패다!' 애자일 프로젝트의 위험 신호 40가지 ->칼럼 | 포커에서 배우는 애자일 프로젝트 교훈 -> [기고] ‘변화 관리’에의 애자일 방법론 접목 -> 'FAQ로 알아보는' 애자일 입문 가이드 -> 애자일 실패를 초래하는 7가...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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