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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이드메시 인수한 시스코, 무선 IoT 강화

시스코가 플루이드메시를 인수해 대규모 분산 사이트에서 무선 연결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스코는 금액을 공개하지 않고 플루이드메시 네트웍스(Fluidmesh Networks)를 인수하여 무선 IoT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2005년 매사추세츠공과대학(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과 밀라노폴리테크닉대학 (Polytechnic University of Milan) 연구원들이 설립한 플루이드메시는 신호 강도가 어려운 대규모 분산 사이트에서 엔터프라이즈급 동영상, 음성, 데이터 연결을 지원하는 무선 백홀 기술을 전문으로 한다. 인수 완료 후 시스코는 플루이드메시의 제품을 자체 산업용 무선 제품군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스코 클라우드, 컴퓨트, IoT의 수석 부사장 겸 총책임자인 리즈 센토니는 시스코-플루이드메시 통합으로 다음을 포함한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언급했다. • 열차와 선로 사이에 고속의 안정적인 연결을 구축해 고속으로 이동할 때도 데이터 전송의 잠재적인 차이를 제거한다 • 패브릭 장비의 원격 작동을 위한 매우 안정적인 통신 시스템으로 작업자 안전을 개선하여 잠재적으로 위험한 환경으로 작업자를 보내지 않아도 된다 • 탄력적이고 지연 시간이 짧은 무선 네트워크에서 작동하는 제조 환경에서 자율 이동 로봇으로 생산성을 높인다 센토니는 인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는 블로그에서 "대부분 무선 솔루션이 느린 속도로 움직이는 물체(<30km/h)에서 잘 작동하는 반면 플루이드메시의 기술은 300Km/h를 초과하는 속도에서 데이터 전송 손실이 전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라며 "제조, 석유, 가스, 광업에서 해상 항구에 이르는 수많은 산업 분야에서 고속철도를 넘어서서 무선 연결을 사용하여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운영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시스코와 플루이드메시는 과거에 기차에서 와이파이를 지원하기 위해 팀을 구성한 바 있다. ...

인수 M2M M&A 시스코 사물인터넷 IIoT 산업IoT Fluidmesh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2020.04.07

시스코가 플루이드메시를 인수해 대규모 분산 사이트에서 무선 연결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스코는 금액을 공개하지 않고 플루이드메시 네트웍스(Fluidmesh Networks)를 인수하여 무선 IoT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2005년 매사추세츠공과대학(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과 밀라노폴리테크닉대학 (Polytechnic University of Milan) 연구원들이 설립한 플루이드메시는 신호 강도가 어려운 대규모 분산 사이트에서 엔터프라이즈급 동영상, 음성, 데이터 연결을 지원하는 무선 백홀 기술을 전문으로 한다. 인수 완료 후 시스코는 플루이드메시의 제품을 자체 산업용 무선 제품군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스코 클라우드, 컴퓨트, IoT의 수석 부사장 겸 총책임자인 리즈 센토니는 시스코-플루이드메시 통합으로 다음을 포함한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언급했다. • 열차와 선로 사이에 고속의 안정적인 연결을 구축해 고속으로 이동할 때도 데이터 전송의 잠재적인 차이를 제거한다 • 패브릭 장비의 원격 작동을 위한 매우 안정적인 통신 시스템으로 작업자 안전을 개선하여 잠재적으로 위험한 환경으로 작업자를 보내지 않아도 된다 • 탄력적이고 지연 시간이 짧은 무선 네트워크에서 작동하는 제조 환경에서 자율 이동 로봇으로 생산성을 높인다 센토니는 인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는 블로그에서 "대부분 무선 솔루션이 느린 속도로 움직이는 물체(<30km/h)에서 잘 작동하는 반면 플루이드메시의 기술은 300Km/h를 초과하는 속도에서 데이터 전송 손실이 전혀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라며 "제조, 석유, 가스, 광업에서 해상 항구에 이르는 수많은 산업 분야에서 고속철도를 넘어서서 무선 연결을 사용하여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운영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시스코와 플루이드메시는 과거에 기차에서 와이파이를 지원하기 위해 팀을 구성한 바 있다. ...

2020.04.07

스마트시티, 5G, 데이터 분석··· 2020년 사물인터넷 전망

사물인터넷(IoT)은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 기업 IoT와 자동차 IoT의 엔드포인트 개수는 2019년보다 21% 늘어난 58억 개에 이를 전망이다.    IoT 덕분에 더욱 똑똑한 기술들이 등장할 수 있었고, 그야말로 모든 것을 연결하려는 추진력과 그러한 목적에 도움이 될 전세계적인 5G 네트워크의 등장에 힘입어 IoT는 확산일로를 걷게 될 것이다. IoT 설정 기기로 탄력받은 스마트시티, 연결 자동차 등 신기술 동향은 2020년 이후 한층 더 속도를 낼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주요 IoT 동향과 향후 예상 내용을 소개한다.  스마트시티 부상 ‘스마트시티’라는 광범위한 용어를 대강 정의하면 거주자의 생활을 지속 가능성, 보안 또는 차량 흐름 최적화 등의 측면에서 개선하기 위한 도시 계획을 활용해 기반시설의 막후에서 작동하는 연결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타타 커뮤니케이션즈(Tata Communications) 이동성 및 IoT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 팀 셔우드는 “최근까지만 해도 스마트시티란 도시 곳곳의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할 클라우드 기반의 중앙 집중식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엔진에 의해 가장 잘 뒷받침되는 것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IoT 기반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많이 등장하면서 엣지 분석 아키텍처 활용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이 확실히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엣지 컴퓨팅은 네트워크의 끝인 ‘엣지’에 있는 기기와 가깝게 연산이 수행되는 것을 말한다. 낮은 지연율이 필수적인 자율주행 차량 등을 대상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제공 시에 특히 중요하다. 중요한 연산은 서로 멀리 떨어진 데이터센터 사이를 오가는 대신에 기기에 최대한 가깝게 수행된다. 셔우드는 “엣지 분석을 통해 스마트시티는 데이터를 기기 수준에서 실시간으로 저장, 처리, 분석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장점이 많다. 예를 들면, 네트워크 부담은 물론 연결 비용과 저장장치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

M2M OMP 산업IoT 엣지 컴퓨팅 2020년 RPA IIoT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트렌드 마이크로 엔드포인트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포레스터 리서치 마이크로소프트 가트너 오픈 제조 플랫폼

2019.12.30

사물인터넷(IoT)은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 기업 IoT와 자동차 IoT의 엔드포인트 개수는 2019년보다 21% 늘어난 58억 개에 이를 전망이다.    IoT 덕분에 더욱 똑똑한 기술들이 등장할 수 있었고, 그야말로 모든 것을 연결하려는 추진력과 그러한 목적에 도움이 될 전세계적인 5G 네트워크의 등장에 힘입어 IoT는 확산일로를 걷게 될 것이다. IoT 설정 기기로 탄력받은 스마트시티, 연결 자동차 등 신기술 동향은 2020년 이후 한층 더 속도를 낼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주요 IoT 동향과 향후 예상 내용을 소개한다.  스마트시티 부상 ‘스마트시티’라는 광범위한 용어를 대강 정의하면 거주자의 생활을 지속 가능성, 보안 또는 차량 흐름 최적화 등의 측면에서 개선하기 위한 도시 계획을 활용해 기반시설의 막후에서 작동하는 연결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타타 커뮤니케이션즈(Tata Communications) 이동성 및 IoT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 팀 셔우드는 “최근까지만 해도 스마트시티란 도시 곳곳의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할 클라우드 기반의 중앙 집중식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엔진에 의해 가장 잘 뒷받침되는 것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IoT 기반 스마트시티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많이 등장하면서 엣지 분석 아키텍처 활용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이 확실히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엣지 컴퓨팅은 네트워크의 끝인 ‘엣지’에 있는 기기와 가깝게 연산이 수행되는 것을 말한다. 낮은 지연율이 필수적인 자율주행 차량 등을 대상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제공 시에 특히 중요하다. 중요한 연산은 서로 멀리 떨어진 데이터센터 사이를 오가는 대신에 기기에 최대한 가깝게 수행된다. 셔우드는 “엣지 분석을 통해 스마트시티는 데이터를 기기 수준에서 실시간으로 저장, 처리, 분석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장점이 많다. 예를 들면, 네트워크 부담은 물론 연결 비용과 저장장치 및 데이터베이스 관리...

2019.12.30

2019년 기업이 주목할 4가지 기술 동향 ‘보안, AI, 클라우드, 블록체인’

2018년이 데이터 유출로 점철된 한 해였다면, 2019년은 기업들이 데이터 유출을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 단계를 밟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IT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적어도 2019년 기업 테크놀로지 트렌드에 관한 @IDGTechTalk 트위터 토크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그렇게 보고 있었다. 최근 @IDGTechTalk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는 2019년 기업의 가장 큰 테크놀로지 이슈가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될 것이라 응답했고, 30%는 인공지능, 16%는 클라우드 컴퓨팅, 그리고 9%는 블록체인을 꼽았다. 기술 전문 저널리스트 지오반 클라이머는 트위터 토크에서 “2019년의 키워드는 아마 ‘사이버 보안’이 될 거로 생각한다. ‘세상에, 하루가 멀다 하고 데이터 유출 사고가 터지는군!’ 하며 경악하던 2018년에서, ‘이런 사건에는 이렇게 대처해야겠다’고 대비하는 2019년으로 넘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트레피드 넷 컴퓨팅(Intrepid Net Computing) 창립자이자, 컴퓨터 보안 연구원인 브렌드 커크패트릭도 이에 동의하며 2018년에야 비로소 사람들이 누구나 해킹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서 “2019년은 이러한 깨달음을 실천으로 옮기게 되길 바란다”고 그는 덧붙였다. 에버레스트 프로젝트(The Everest Project)의 CTO인 마이크 D. 카일은 특히 이사회 단에서도 사이버 보안을 최우선 과제로 등극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말고, 이제는 정말 해야 할 때다. 마음만 간절한 것은 결코 좋은 보안 전략이라 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애들립 소프트웨어(Adlib Software) 대표도 이에 동의했다. “2019년에는 과거의 뒤늦은 사후 대응과 다른, 선제적 대책과 전략이 늘...

IDC 산업IoT ONNX GDPR IIoT 2019년 기계 학습 보안 투자 SDN 인공지능 UI 개인정보 트위터 설문조사 Open Neural Network Exchange

2019.01.21

2018년이 데이터 유출로 점철된 한 해였다면, 2019년은 기업들이 데이터 유출을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 단계를 밟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IT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적어도 2019년 기업 테크놀로지 트렌드에 관한 @IDGTechTalk 트위터 토크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그렇게 보고 있었다. 최근 @IDGTechTalk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는 2019년 기업의 가장 큰 테크놀로지 이슈가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될 것이라 응답했고, 30%는 인공지능, 16%는 클라우드 컴퓨팅, 그리고 9%는 블록체인을 꼽았다. 기술 전문 저널리스트 지오반 클라이머는 트위터 토크에서 “2019년의 키워드는 아마 ‘사이버 보안’이 될 거로 생각한다. ‘세상에, 하루가 멀다 하고 데이터 유출 사고가 터지는군!’ 하며 경악하던 2018년에서, ‘이런 사건에는 이렇게 대처해야겠다’고 대비하는 2019년으로 넘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트레피드 넷 컴퓨팅(Intrepid Net Computing) 창립자이자, 컴퓨터 보안 연구원인 브렌드 커크패트릭도 이에 동의하며 2018년에야 비로소 사람들이 누구나 해킹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서 “2019년은 이러한 깨달음을 실천으로 옮기게 되길 바란다”고 그는 덧붙였다. 에버레스트 프로젝트(The Everest Project)의 CTO인 마이크 D. 카일은 특히 이사회 단에서도 사이버 보안을 최우선 과제로 등극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말고, 이제는 정말 해야 할 때다. 마음만 간절한 것은 결코 좋은 보안 전략이라 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애들립 소프트웨어(Adlib Software) 대표도 이에 동의했다. “2019년에는 과거의 뒤늦은 사후 대응과 다른, 선제적 대책과 전략이 늘...

2019.01.21

GE디지털 CEO에게 듣는 '프레딕스 성과와 계획'

한 때 디지털 변혁의 아이콘이었던 GE가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하고 CEO 제프 이멜트의 조기 퇴진까지 겪는 등 2017년 힘겨운 한 해를 보냈다. 현재 GE는 회생 가능성을 산업용IoT에서 모색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GE디지털은 IIoT 플랫폼 ‘프레딕스’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제너럴일렉트릭(GE)은 지난해 4분기에 98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하면서 힘겨운 2017년을 보냈다. 또한 9월 제프 이멜트가 조기 퇴직하기까지 주식 가치가 42%나 하락하는 모습도 지켜봐야 했다. 업계 관계자들이 신임 CEO인 존 플래너리의 리더십 아래 변화하게 될 전환점에 주목할 때 GE의 디지털 사업부는 회사의 회복 가능성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산업용 인터넷’을 주시하고 있다. 2015년을 돌아보면 GE는 커넥티드 기기의 확산과 분석적인 진보에 따라 2020년까지 2,250억 달러의 가치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 기회를 활용하고자 GE디지털(GE Digital)을 출범시켰다. 그 사업 분야를 완전히 신뢰한 이멜트는 수십억 달러를 GE디지털에 투자했다. 2016년 GE디지털은 클라우드 기반 현장 서비스 관리회사인 서비스맥스(ServiceMax)를 9억 1,500만 달러에, 자산 성능 관리 및 서비스 자동화 업체인 메리디움(Meridium)을 4억 9,500만 달러에 각각 인수했다. GE의 주가가 계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이멜트는 방식을 바꿔야 했고, 곧 디지털 사업부에 들어가는 투자를 관리하기 시작했다. 2017년 11월, 이멜트의 후임 글로벌 CEO인 존 플래너리는 투자자들에게 "우리는 여전히 [디지털에] 전념하겠지만 좀더 집중적인 전략을 원한다”며 “업계 성과 관리를 중심으로 한 소수의 애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GE디지털의 CEO인 빌 루는 이러한 초점 변화를 ‘피벗(pivot)’이라고 불렀다...

인수 CEO M&A 퍼블릭 클라우드 GE IIoT 프레딕스 GE디지털 산업IoT

2018.06.18

한 때 디지털 변혁의 아이콘이었던 GE가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하고 CEO 제프 이멜트의 조기 퇴진까지 겪는 등 2017년 힘겨운 한 해를 보냈다. 현재 GE는 회생 가능성을 산업용IoT에서 모색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GE디지털은 IIoT 플랫폼 ‘프레딕스’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제너럴일렉트릭(GE)은 지난해 4분기에 98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하면서 힘겨운 2017년을 보냈다. 또한 9월 제프 이멜트가 조기 퇴직하기까지 주식 가치가 42%나 하락하는 모습도 지켜봐야 했다. 업계 관계자들이 신임 CEO인 존 플래너리의 리더십 아래 변화하게 될 전환점에 주목할 때 GE의 디지털 사업부는 회사의 회복 가능성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산업용 인터넷’을 주시하고 있다. 2015년을 돌아보면 GE는 커넥티드 기기의 확산과 분석적인 진보에 따라 2020년까지 2,250억 달러의 가치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 기회를 활용하고자 GE디지털(GE Digital)을 출범시켰다. 그 사업 분야를 완전히 신뢰한 이멜트는 수십억 달러를 GE디지털에 투자했다. 2016년 GE디지털은 클라우드 기반 현장 서비스 관리회사인 서비스맥스(ServiceMax)를 9억 1,500만 달러에, 자산 성능 관리 및 서비스 자동화 업체인 메리디움(Meridium)을 4억 9,500만 달러에 각각 인수했다. GE의 주가가 계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이멜트는 방식을 바꿔야 했고, 곧 디지털 사업부에 들어가는 투자를 관리하기 시작했다. 2017년 11월, 이멜트의 후임 글로벌 CEO인 존 플래너리는 투자자들에게 "우리는 여전히 [디지털에] 전념하겠지만 좀더 집중적인 전략을 원한다”며 “업계 성과 관리를 중심으로 한 소수의 애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GE디지털의 CEO인 빌 루는 이러한 초점 변화를 ‘피벗(pivot)’이라고 불렀다...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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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