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깃랩, 데브옵스 플랫폼 확장한다… 오픈소스 관측 솔루션 ‘옵스트레이스’ 인수

깃랩이 1월 11일 오픈소스 관측(Observability) 솔루션 업체 ‘옵스트레이스’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깃랩은 옵스트레이스 인수를 통해 전체 데브옵스 라이프사이클을 위한 단일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통합 데이터 저장소 및 보안 기능을 갖춘 단일 애플리케이션 내에 오픈소스 관측 솔루션을 통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깃랩은 모니터링 및 관측 기능을 확장함으로써 기업들에게 새로운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더 이상 조직의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 고가의 SaaS 서비스나 오픈소스 구성요소를 이용해 연결해야 하는 DIY(Do-It-Yourself) 관측 솔루션 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깃랩은 이번 인수를 통해 깃랩 데브옵스 플랫폼 내에 구축된 즉시 사용 가능한 신뢰할 수 있는 통합 관측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깃랩은 기업들이 사고율을 낮추고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MTTR(Mean-Time-to-Resolution)을 단축할 수 있도록 깃랩 데브옵스 플랫폼에 구성이 필요 없는 관측 솔루션을 구현함으로써 개발자 경험에 중점을 둔 강력한 모니터링 및 관측 기능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깃랩은 옵스트레이스 기능을 모니터링 단계에 통합함으로써 코드 계측 유도 및 최근 성능 저하에 대한 통찰력은 물론, 병합요청 검토 환경의 성능 피드백과 성능 개선, 자동 구축 롤백,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탐색 및 분류를 가능하게 하는 예측 기능을 제공해 더 나은 개발자 경험을 창출하고, 긍정적인 비즈니스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깃랩의 최고제품책임자(CPO)인 스캇 윌리엄슨은 “더 많은 개발자들이 배포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운영 중단을 신속하게 완화할 수 있는 통합 오픈소스 플랫폼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발자 및 운영자 커뮤니티를 육성해 관측 경험을 개선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옵스트레이스 공동 설립이자 현재...

깃랩 옵스트레이스 데브옵스

2022.01.11

깃랩이 1월 11일 오픈소스 관측(Observability) 솔루션 업체 ‘옵스트레이스’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깃랩은 옵스트레이스 인수를 통해 전체 데브옵스 라이프사이클을 위한 단일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통합 데이터 저장소 및 보안 기능을 갖춘 단일 애플리케이션 내에 오픈소스 관측 솔루션을 통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깃랩은 모니터링 및 관측 기능을 확장함으로써 기업들에게 새로운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더 이상 조직의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 고가의 SaaS 서비스나 오픈소스 구성요소를 이용해 연결해야 하는 DIY(Do-It-Yourself) 관측 솔루션 중 하나를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깃랩은 이번 인수를 통해 깃랩 데브옵스 플랫폼 내에 구축된 즉시 사용 가능한 신뢰할 수 있는 통합 관측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깃랩은 기업들이 사고율을 낮추고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MTTR(Mean-Time-to-Resolution)을 단축할 수 있도록 깃랩 데브옵스 플랫폼에 구성이 필요 없는 관측 솔루션을 구현함으로써 개발자 경험에 중점을 둔 강력한 모니터링 및 관측 기능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깃랩은 옵스트레이스 기능을 모니터링 단계에 통합함으로써 코드 계측 유도 및 최근 성능 저하에 대한 통찰력은 물론, 병합요청 검토 환경의 성능 피드백과 성능 개선, 자동 구축 롤백,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탐색 및 분류를 가능하게 하는 예측 기능을 제공해 더 나은 개발자 경험을 창출하고, 긍정적인 비즈니스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깃랩의 최고제품책임자(CPO)인 스캇 윌리엄슨은 “더 많은 개발자들이 배포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운영 중단을 신속하게 완화할 수 있는 통합 오픈소스 플랫폼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발자 및 운영자 커뮤니티를 육성해 관측 경험을 개선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옵스트레이스 공동 설립이자 현재...

2022.01.11

“분산 배포 개선 外”··· 깃랩 14.6 출시

깃랩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플랫폼의 최신 릴리즈가 출시됐다. 회사에 따르면 ‘깃랩 14.6(GitLab 14.6)’에서는 지리적으로 분산된 애플리케이션 배포 기능이 개선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6(.NET6)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는 취약점 스캔 기능도 추가됐다.    지난 12월 22일(현지 시각) 공개된 버전 14.6에서는 ‘깃랩 지오(GitLab Geo)’의 구성이 단순화됐다. 이를 통해 깃랩 인스턴스의 읽기 전용 미러와 쓰기 가능 미러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지오’는 전 세계에 분산돼 있는 팀이 가장 가까운 지오 사이트를 자동으로 사용하여 깃 풀 명령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깃랩 14.6 이전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모든 깃 작업에 단일 통합 URL을 사용하여 깃랩 지오를 설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오 복제본에는 웹 UI 및 API 액세스를 위한 자체 URL이 있어야 했다. 또 지오 복제본의 웹 UI는 읽기 전용이어서 사용자가 페이지를 보는 것을 제한하고 전체 사이트에서 변경을 수행해야 했다.  깃랩 14.6을 사용하면 지오 보조 사이트가 대부분의 읽기 요청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기본 사이트로 쓰기 요청을 프록시한다. 아울러 관리자는 조직 전체의 깃랩 사용자에게 가장 가까운 지오 사이트를 자동으로 사용하는 단일 URL을 제공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이제 분산된 팀이 가속화된 git clone 또는 git pull 명령과 원활한 전 세계 환경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깃랩은 얼티메이트(Ultimate) 기능을 대부분 사용할 수 있는 30일 무료 평가판을 제공한다. 얼티메이트 계층은 보안, 컴플라이언스, 포트폴리오 관리 기능을 추가한다. 이 밖에 깃랩 14.6의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지난 11월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NET 6)가 깃랩 SAST(Static Application...

깃랩 CI/CD 데브옵스 소프트웨어 개발

2021.12.27

깃랩 소프트웨어 딜리버리 플랫폼의 최신 릴리즈가 출시됐다. 회사에 따르면 ‘깃랩 14.6(GitLab 14.6)’에서는 지리적으로 분산된 애플리케이션 배포 기능이 개선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6(.NET6)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는 취약점 스캔 기능도 추가됐다.    지난 12월 22일(현지 시각) 공개된 버전 14.6에서는 ‘깃랩 지오(GitLab Geo)’의 구성이 단순화됐다. 이를 통해 깃랩 인스턴스의 읽기 전용 미러와 쓰기 가능 미러를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지오’는 전 세계에 분산돼 있는 팀이 가장 가까운 지오 사이트를 자동으로 사용하여 깃 풀 명령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깃랩 14.6 이전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모든 깃 작업에 단일 통합 URL을 사용하여 깃랩 지오를 설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오 복제본에는 웹 UI 및 API 액세스를 위한 자체 URL이 있어야 했다. 또 지오 복제본의 웹 UI는 읽기 전용이어서 사용자가 페이지를 보는 것을 제한하고 전체 사이트에서 변경을 수행해야 했다.  깃랩 14.6을 사용하면 지오 보조 사이트가 대부분의 읽기 요청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기본 사이트로 쓰기 요청을 프록시한다. 아울러 관리자는 조직 전체의 깃랩 사용자에게 가장 가까운 지오 사이트를 자동으로 사용하는 단일 URL을 제공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이제 분산된 팀이 가속화된 git clone 또는 git pull 명령과 원활한 전 세계 환경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깃랩은 얼티메이트(Ultimate) 기능을 대부분 사용할 수 있는 30일 무료 평가판을 제공한다. 얼티메이트 계층은 보안, 컴플라이언스, 포트폴리오 관리 기능을 추가한다. 이 밖에 깃랩 14.6의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지난 11월 프로덕션 릴리즈로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NET 6)가 깃랩 SAST(Static Application...

2021.12.27

“AI·보안·원격근무가 핵심” 깃랩, 2022년 데브옵스 전망 발표

깃랩이 12월 21일 데브옵스 플랫폼과 데브옵스 산업 전반에 걸쳐 자사의 임원진들이 진단한 주요 전망 내용을 공개했다.  깃랩 전문가들은 2022년에는 특히 AI와 머신러닝 통합이 가속화되고, 개발 주기에서 보안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오픈소스 및 원격근무 기회를 확장하는데 있어 데브옵스(DevOps)의 중요성이 더욱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깃랩 테일러 맥카슬린 모델옵스(ModelOps) 제품 수석 매니저는 “AI 및 머신러닝 채택이 증가하면서 공급망 문제와 인력 부족을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인력 및 공급망 부족, 기후변화 등과 관련한 역동적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산업 분야에서 AI와 머신러닝 채택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 여전히 기존의 데브옵스 기술과 새로운 데이터 과학 플랫폼 간의 마찰이 가치실현 속도를 저하시키고, AI 및 머신러닝 기술 개발 비용을 증가시키고 있지만, 이러한 문제들이 점차 해소되고, 격차가 줄어들면서 비용과 복잡성은 감소하게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예측했다. 조나단 헌트 보안 부문 부사장은 “기업들은 계속해서 데브옵스에 보안을 더욱 긴밀하게 통합하고, 데브섹옵스(DevSecOps) 팀을 구성하여 위험을 줄이고, 배포시간을 단축하여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자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브섹옵스 수행 사례는 효율성과 보안 향상의 이점이 인식되면서 2022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원격근무 모델 도입으로 대두되는 전반적인 위험 요소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데브섹옵스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혁신적인 방법에 집중해야 한다. 데브섹옵스는 위험 및 보안 사고를 줄이는 동시에, 더 빠르고, 안전하게 코드를 배포할 수 있는 입증된 전략이다.  조나단 헌트 보안 부문 부사장은 “2021년 가장 큰 화두였던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는 내년에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깃랩

2021.12.21

깃랩이 12월 21일 데브옵스 플랫폼과 데브옵스 산업 전반에 걸쳐 자사의 임원진들이 진단한 주요 전망 내용을 공개했다.  깃랩 전문가들은 2022년에는 특히 AI와 머신러닝 통합이 가속화되고, 개발 주기에서 보안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오픈소스 및 원격근무 기회를 확장하는데 있어 데브옵스(DevOps)의 중요성이 더욱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깃랩 테일러 맥카슬린 모델옵스(ModelOps) 제품 수석 매니저는 “AI 및 머신러닝 채택이 증가하면서 공급망 문제와 인력 부족을 해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인력 및 공급망 부족, 기후변화 등과 관련한 역동적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모든 산업 분야에서 AI와 머신러닝 채택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 여전히 기존의 데브옵스 기술과 새로운 데이터 과학 플랫폼 간의 마찰이 가치실현 속도를 저하시키고, AI 및 머신러닝 기술 개발 비용을 증가시키고 있지만, 이러한 문제들이 점차 해소되고, 격차가 줄어들면서 비용과 복잡성은 감소하게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예측했다. 조나단 헌트 보안 부문 부사장은 “기업들은 계속해서 데브옵스에 보안을 더욱 긴밀하게 통합하고, 데브섹옵스(DevSecOps) 팀을 구성하여 위험을 줄이고, 배포시간을 단축하여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자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브섹옵스 수행 사례는 효율성과 보안 향상의 이점이 인식되면서 2022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원격근무 모델 도입으로 대두되는 전반적인 위험 요소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데브섹옵스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혁신적인 방법에 집중해야 한다. 데브섹옵스는 위험 및 보안 사고를 줄이는 동시에, 더 빠르고, 안전하게 코드를 배포할 수 있는 입증된 전략이다.  조나단 헌트 보안 부문 부사장은 “2021년 가장 큰 화두였던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는 내년에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1.12.21

깃랩, 언리뷰 인수…“머신러닝 기능 갖춘 개방형 데브옵스 플랫폼 확장”

깃랩이 적절한 전문 코드 검토자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검토 워크로드 및 지식 배포를 제어할 수 있는 머신러닝 기반 솔루션인 ‘언리뷰(UnReview)’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깃랩은 이번 인수를 통해 코드 영역에 대한 이전의 기여도와 현재의 검토자 워크로드를 기반으로 코드 검토자를 추천하는 머신러닝을 이용해 사용자의 효과적인 코드 검토 수행능력을 개선시킴으로써 관리, 계획, 생성 단계를 비롯한 깃랩 개발 섹션 내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팀은 속도와 코드 품질 및 보안을 향상시킬 수 있다. 깃랩의 에릭 존슨 CTO는 “깃랩 플랫폼에 언리뷰 기술을 통합하는 것은 깃랩의 머신러닝 기반 데브옵스 구현을 위한 첫 번째 단계”라며, “우리는 깃랩의 개방형 데브옵스 플랫폼에 지속적으로 머신러닝을 통합하여 데브섹옵스(DevSecOps) 모든 라이프사이클 단계에 걸쳐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고, 주기를 단축함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언리뷰 기술은 깃랩닷컴(GitLab.com) 호스팅 고객들을 위해 깃랩 코드 검토(Code Review) 환경에 연말까지 통합될 예정이다.  언리뷰의 창립자이자 깃랩의 풀스택 수석 엔지니어인 알렉산더 추셰브는 “데이터 과학 및 머신러닝에 대한 우리의 열정을 깃랩 및 깃랩 커뮤니티와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라며, “언리뷰를 깃랩 플랫폼에 통합하고, 향후 머신러닝과 AI를 다른 데브옵스 단계로 확장함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깃랩

2021.06.03

깃랩이 적절한 전문 코드 검토자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검토 워크로드 및 지식 배포를 제어할 수 있는 머신러닝 기반 솔루션인 ‘언리뷰(UnReview)’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깃랩은 이번 인수를 통해 코드 영역에 대한 이전의 기여도와 현재의 검토자 워크로드를 기반으로 코드 검토자를 추천하는 머신러닝을 이용해 사용자의 효과적인 코드 검토 수행능력을 개선시킴으로써 관리, 계획, 생성 단계를 비롯한 깃랩 개발 섹션 내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팀은 속도와 코드 품질 및 보안을 향상시킬 수 있다. 깃랩의 에릭 존슨 CTO는 “깃랩 플랫폼에 언리뷰 기술을 통합하는 것은 깃랩의 머신러닝 기반 데브옵스 구현을 위한 첫 번째 단계”라며, “우리는 깃랩의 개방형 데브옵스 플랫폼에 지속적으로 머신러닝을 통합하여 데브섹옵스(DevSecOps) 모든 라이프사이클 단계에 걸쳐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고, 주기를 단축함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언리뷰 기술은 깃랩닷컴(GitLab.com) 호스팅 고객들을 위해 깃랩 코드 검토(Code Review) 환경에 연말까지 통합될 예정이다.  언리뷰의 창립자이자 깃랩의 풀스택 수석 엔지니어인 알렉산더 추셰브는 “데이터 과학 및 머신러닝에 대한 우리의 열정을 깃랩 및 깃랩 커뮤니티와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라며, “언리뷰를 깃랩 플랫폼에 통합하고, 향후 머신러닝과 AI를 다른 데브옵스 단계로 확장함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6.03

깃랩, 제5차 연간 글로벌 데브섹옵스 설문조사 결과 발표

깃랩이 제5차 연간 데브섹옵스(DevSecOps)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데브옵스 팀이 성장함에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팀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분석했다.  전세계 약 4,3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데브옵스 팀의 기술 도입 속도가 대폭 빨라지면서 데브섹옵스로 이행하기 위해 상당한 조치들이 취해졌으며, 향상된 릴리스 배포 속도와 첨단 자동화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원격근무가 광범위하게 채택되면서 팀이 쿠버네티스와 머신러닝/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최첨단 데브옵스 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데브옵스의 성장과 이러한 기술 채택이 성숙단계에 이르렀지만, 진정한 데브섹옵스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처리해야 할 장애물들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테스트 및 코드 검토가 여전히 어려운 과제로 제기되었지만, 이러한 문제를 처리하는 방법은 크게 달라졌다. 75%에 이르는 상당수의 응답자가 데브옵스 팀이 테스트 및 코드 검토를 위해 머신러닝/인공지능을 사용 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는 2020년 조사에 비해 41% 증가한 수치이다.  이러한 최첨단 기술이 광범위하게 채택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에 자동화를 통합하는 방향으로 업계의 움직임이 크게 변하고 있다. 운영 팀의 과반수 이상(55%)은 라이프사이클이 완전히 또는 대부분 자동화되었다고 응답했다. 반면 2020년에는 완전히 자동화되었다고 응답한 팀은 8%에 불과했다.  올해는 84%의 개발자들이 그 어느때 보다 빠르게 코드를 배포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릴리스 배포 속도의 증가는 소스 코드 관리와 CI/CD(Continuous Integration and Continuous Delivery)와 같은 도구가 추가됐기 때문이다. 응답자 중 약 12%...

깃랩

2021.05.21

깃랩이 제5차 연간 데브섹옵스(DevSecOps)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데브옵스 팀이 성장함에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팀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분석했다.  전세계 약 4,3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데브옵스 팀의 기술 도입 속도가 대폭 빨라지면서 데브섹옵스로 이행하기 위해 상당한 조치들이 취해졌으며, 향상된 릴리스 배포 속도와 첨단 자동화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원격근무가 광범위하게 채택되면서 팀이 쿠버네티스와 머신러닝/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최첨단 데브옵스 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수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데브옵스의 성장과 이러한 기술 채택이 성숙단계에 이르렀지만, 진정한 데브섹옵스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처리해야 할 장애물들이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테스트 및 코드 검토가 여전히 어려운 과제로 제기되었지만, 이러한 문제를 처리하는 방법은 크게 달라졌다. 75%에 이르는 상당수의 응답자가 데브옵스 팀이 테스트 및 코드 검토를 위해 머신러닝/인공지능을 사용 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는 2020년 조사에 비해 41% 증가한 수치이다.  이러한 최첨단 기술이 광범위하게 채택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에 자동화를 통합하는 방향으로 업계의 움직임이 크게 변하고 있다. 운영 팀의 과반수 이상(55%)은 라이프사이클이 완전히 또는 대부분 자동화되었다고 응답했다. 반면 2020년에는 완전히 자동화되었다고 응답한 팀은 8%에 불과했다.  올해는 84%의 개발자들이 그 어느때 보다 빠르게 코드를 배포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릴리스 배포 속도의 증가는 소스 코드 관리와 CI/CD(Continuous Integration and Continuous Delivery)와 같은 도구가 추가됐기 때문이다. 응답자 중 약 12%...

2021.05.21

깃랩, 2021 원격근무 보고서 발간…“한국, 하이브리드 41%·전원 원격근무 35%”

깃랩이 드롭박스와 카탈로그 및 세이프티윙이 후원한 연간 원격근무 보고서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코로나 유행 초기에 발간된 ‘원격근무 보고서: 미래는 원격근무 시대이다(Remote Work Report: The Future of Work is Remote)’를 기반으로 작성된 올해의 보고서는 원격근무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6개 대륙에 걸쳐 3,900명 이상이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2021 원격근무 보고서는 이러한 관점을 뒷받침하고, 원격근무를 확장하는 방법과 당면 과제 및 향후 전개 방향 등을 다루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 도입에 따른 여러 도전과제에 직면했지만, 기업들은 생산성(42%) 및 효율성(38%) 향상은 물론, 관료제 및 직장정치 감소(24%) 등 원격근무의 이점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이후 전망에 대해서는 68%가 원격근무를 계속 유지할 계획이라고 응답했지만, 많은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경우 팀의 일부는 사무실에서 작업하고 일부는 원격으로 근무하는 하이브리드 형태가 4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업이 지정한 시간대(12%)에 일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23%)에 일하는 전원 원격근무는 35%에 달했다. 원격근무 기간은 응답자의 절반 이상(52%)이 1년 미만으로 코로나 이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원격근무 옵션이 계속 유지되지 않을 경우 한국인 응답자의 절반 이상(61%)이 이직을 고려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미국(47%), 영국(44%), 캐나다(45%), 호주(57%)는 물론, 글로벌 평균(52%) 보다 훨씬 높은 수치이다. 또한 대부분의 직원들(67%)은 원격근무가 기업들에게 경쟁우위 요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격근무는 이미 직장선택의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으며, 기업들에게는 인재 확보를 위한 핵심 옵션으로 기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nbs...

깃랩

2021.05.11

깃랩이 드롭박스와 카탈로그 및 세이프티윙이 후원한 연간 원격근무 보고서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코로나 유행 초기에 발간된 ‘원격근무 보고서: 미래는 원격근무 시대이다(Remote Work Report: The Future of Work is Remote)’를 기반으로 작성된 올해의 보고서는 원격근무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6개 대륙에 걸쳐 3,900명 이상이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2021 원격근무 보고서는 이러한 관점을 뒷받침하고, 원격근무를 확장하는 방법과 당면 과제 및 향후 전개 방향 등을 다루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 도입에 따른 여러 도전과제에 직면했지만, 기업들은 생산성(42%) 및 효율성(38%) 향상은 물론, 관료제 및 직장정치 감소(24%) 등 원격근무의 이점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이후 전망에 대해서는 68%가 원격근무를 계속 유지할 계획이라고 응답했지만, 많은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경우 팀의 일부는 사무실에서 작업하고 일부는 원격으로 근무하는 하이브리드 형태가 4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업이 지정한 시간대(12%)에 일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23%)에 일하는 전원 원격근무는 35%에 달했다. 원격근무 기간은 응답자의 절반 이상(52%)이 1년 미만으로 코로나 이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원격근무 옵션이 계속 유지되지 않을 경우 한국인 응답자의 절반 이상(61%)이 이직을 고려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미국(47%), 영국(44%), 캐나다(45%), 호주(57%)는 물론, 글로벌 평균(52%) 보다 훨씬 높은 수치이다. 또한 대부분의 직원들(67%)은 원격근무가 기업들에게 경쟁우위 요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격근무는 이미 직장선택의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으며, 기업들에게는 인재 확보를 위한 핵심 옵션으로 기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nbs...

2021.05.11

깃랩 13.10 릴리스 출시…“관리기능 향상 및 취약성 관리 자동화 지원”

깃랩이 깃랩 13.10 릴리스를 발표했다. 깃랩은 이번 버전에서는 제품 전반의 확장성과 관리 용이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보안을 강화하고, 문제점을 줄이면서 반복과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13.10 릴리스는 기업들이 데브옵스를 확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향상된 관리기능과 재해 복구(DR: Disaster Recovery)를 개선하기 위한 지오(Geo) 패키지 무결성 검증 및 일관되고 효율적인 보안 프로세스를 위한 취약성 관리 자동화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번 릴리스에는 4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으며, 이외에도 많은 사항들이 개선됐다.  깃랩 13.10은 일상적인 작업을 자동화해 효율을 높이고, 통제력을 유지하면서도 조직 내의 데브옵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도입했다. 프로젝트 레벨에서 변경사항(병합요청을 통해)에 대한 리드 타임을 추적하는 새로운 API 기반의 DORA 평가지표와 그룹 레벨에서 API를 통한 배포빈도(Deployment Frequency)를 측정하는 평가지표에 대한 지원 수준을 향상시킴으로써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방해요소를 추적하고,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문제가 발생하면, 여러 모니터링 솔루션의 알림을 통합하고, 관리할 수 있는 도구를 추가했다. 13.10은 그룹 위키를 복제하고, 복제된 패키지 레지스트리의 데이터 무결성을 자동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깃랩 지오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재해 복구 기능을 향상시켰다. 한편 깃랩 러너 오퍼레이터를 레드햇 오픈시프트에 일반 배포(General Availability)함으로써 더 많은 플랫폼에서 깃랩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깃랩의 보안 팀은 13.10에서 취약성을 관리하고, 공유하는데 따른 오버헤드를 줄이기 위해 주력했다. 보안 팀은 대량 상태 업데이트(Bulk Status Updates)를 통해 여러 취약점의 상태를 동시에 수정할 수 있다. 또한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식별하고, 분류할...

깃랩

2021.04.01

깃랩이 깃랩 13.10 릴리스를 발표했다. 깃랩은 이번 버전에서는 제품 전반의 확장성과 관리 용이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보안을 강화하고, 문제점을 줄이면서 반복과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13.10 릴리스는 기업들이 데브옵스를 확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향상된 관리기능과 재해 복구(DR: Disaster Recovery)를 개선하기 위한 지오(Geo) 패키지 무결성 검증 및 일관되고 효율적인 보안 프로세스를 위한 취약성 관리 자동화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번 릴리스에는 4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으며, 이외에도 많은 사항들이 개선됐다.  깃랩 13.10은 일상적인 작업을 자동화해 효율을 높이고, 통제력을 유지하면서도 조직 내의 데브옵스를 성장시킬 수 있는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도입했다. 프로젝트 레벨에서 변경사항(병합요청을 통해)에 대한 리드 타임을 추적하는 새로운 API 기반의 DORA 평가지표와 그룹 레벨에서 API를 통한 배포빈도(Deployment Frequency)를 측정하는 평가지표에 대한 지원 수준을 향상시킴으로써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방해요소를 추적하고,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문제가 발생하면, 여러 모니터링 솔루션의 알림을 통합하고, 관리할 수 있는 도구를 추가했다. 13.10은 그룹 위키를 복제하고, 복제된 패키지 레지스트리의 데이터 무결성을 자동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깃랩 지오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재해 복구 기능을 향상시켰다. 한편 깃랩 러너 오퍼레이터를 레드햇 오픈시프트에 일반 배포(General Availability)함으로써 더 많은 플랫폼에서 깃랩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깃랩의 보안 팀은 13.10에서 취약성을 관리하고, 공유하는데 따른 오버헤드를 줄이기 위해 주력했다. 보안 팀은 대량 상태 업데이트(Bulk Status Updates)를 통해 여러 취약점의 상태를 동시에 수정할 수 있다. 또한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식별하고, 분류할...

2021.04.01

“원격근무, 오피스 사고방식서 라이프스타일 사고방식으로 전환 모색” 깃랩

깃랩이 새로운 원격근무 보고서 ‘사무실의 소멸: 2020년, 전세계 원격근무 적응 방법’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를 위해 깃랩은 원격근무에 적합한 분야를 중심으로 3개월 동안 전 세계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보고서는 코로나가 어떻게 원격근무 환경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워크플레이스의 유연성 증가 추세를 가속화하고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깃랩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시드 시브랜디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들의 원격근무 채택이 가속화됐지만, 연결성 향상 및 디지털 작업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기업들의 원격근무로의 전환은 더욱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원격근무는 특전이 아니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요건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들은 새로운 방식으로 자신의 삶을 최적화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일하게 될 직장에서 실현 가능한 기대치도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1/3분은 가족과 더 가까운 곳에서 살거나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고 있으며, 응답자들 중 1/4은 ‘더 많은 시간’을 원격근무의 가장 좋은 혜택으로 꼽았다. 일부 낮은 비율의 응답자는 비용절감(12%), 더 나은 주택(9%), 생산성 향상(12%) 등의 생활환경이 최적화됐다고 응답했지만, 이는 재택근무와 관련한 중요한 고려사항은 아니라고 언급했다. 원격근무는 직원들의 근속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4%가 ‘원격근무 지원으로 인해’ 현재 회사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다소 높다’ 또는 ‘매우 높다’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56%는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처음으로 원격근무를 시작하게 됐다. 그러나 제한조치가 해제된 후 사무실로 돌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1%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코로나로 원격근무가 확산되면서 직원들은 이제 스스로를 원격 근무자로 인식하고 있다.  거주지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이...

깃랩 원격근무 오피스 사고방식 라이프스타일 재택근무 워크플레이스

2021.03.08

깃랩이 새로운 원격근무 보고서 ‘사무실의 소멸: 2020년, 전세계 원격근무 적응 방법’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를 위해 깃랩은 원격근무에 적합한 분야를 중심으로 3개월 동안 전 세계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보고서는 코로나가 어떻게 원격근무 환경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워크플레이스의 유연성 증가 추세를 가속화하고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깃랩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시드 시브랜디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업들의 원격근무 채택이 가속화됐지만, 연결성 향상 및 디지털 작업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기업들의 원격근무로의 전환은 더욱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원격근무는 특전이 아니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요건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들은 새로운 방식으로 자신의 삶을 최적화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일하게 될 직장에서 실현 가능한 기대치도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1/3분은 가족과 더 가까운 곳에서 살거나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고 있으며, 응답자들 중 1/4은 ‘더 많은 시간’을 원격근무의 가장 좋은 혜택으로 꼽았다. 일부 낮은 비율의 응답자는 비용절감(12%), 더 나은 주택(9%), 생산성 향상(12%) 등의 생활환경이 최적화됐다고 응답했지만, 이는 재택근무와 관련한 중요한 고려사항은 아니라고 언급했다. 원격근무는 직원들의 근속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4%가 ‘원격근무 지원으로 인해’ 현재 회사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다소 높다’ 또는 ‘매우 높다’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56%는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해 처음으로 원격근무를 시작하게 됐다. 그러나 제한조치가 해제된 후 사무실로 돌아가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1%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코로나로 원격근무가 확산되면서 직원들은 이제 스스로를 원격 근무자로 인식하고 있다.  거주지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이...

2021.03.08

깃랩-IBM, IBM 클라우드 팩용 깃랩 얼티미트 발표…“고객의 데브옵스 자동화 가속 지원”

깃랩과 IBM은 데브옵스 플랫폼을 통해 팀의 협업을 간소화하고, 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IBM 클라우드 팩(IBM Cloud Paks)용 깃랩 얼티미트(GitLab Ultimate)를 발표했다.  IBM 클라우드 팩용 깃랩 얼티미트는 고객들이 원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개발 및 배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데브옵스의 발전 및 자동화,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깃랩의 글로벌 채널 부사장인 미셸 호지스는 “IBM과 깃랩은 상호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비용을 절감하고, 배포 속도를 높이고, 품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개발자는 레드햇 오픈시프트(OpenShift)의 이식성을 활용해 IBM 클라우드, IBM Z, 구글 클라우드, AWS 및 애저를 비롯한 다양한 클라우드 및 시스템 전반에 걸쳐 구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IBM 클라우드 팩용 깃랩 얼티미트는 IBM 클라우드 및 IBM Z 또는 베어 메탈 서버와 같은 다른 환경에 있는 각기 다른 확장 가능한 시스템에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고자 하는 프로젝트 팀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됐다. 레드햇의 오픈시프트를 사용해 손쉽게 해당 시스템에 관리 기능을 자동화하고, 배포할 수 있다. 또한 깃옵스(GitOps)와 IBM의 IBM 클라우드 팩용 깃랩 얼티미트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기술을 깃랩 파이프라인과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IBM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엣지 에코시스템 부문 제너럴 매니저인 에바리스토 마인사는 “IBM 고객들은 IBM 클라우드 팩용 깃랩 얼티미트를 통해 클라우드 현대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배포 자동화를 최적화하는 도구 체인에 액세스할 수 있다”며, “양사의 고객들 모두 안전한 데브옵스를 위한 혁신적이고, 개방적인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IBM 클라우드 팩용 깃랩 얼티미트를 활용하는 고객들에 대한 지원은 IBM이 제공하며, 깃랩과 협력해 보다 세부적인 요구에 대한 지원도 추가 비용을...

깃랩 IBM

2021.01.28

깃랩과 IBM은 데브옵스 플랫폼을 통해 팀의 협업을 간소화하고, 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IBM 클라우드 팩(IBM Cloud Paks)용 깃랩 얼티미트(GitLab Ultimate)를 발표했다.  IBM 클라우드 팩용 깃랩 얼티미트는 고객들이 원하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개발 및 배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데브옵스의 발전 및 자동화,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깃랩의 글로벌 채널 부사장인 미셸 호지스는 “IBM과 깃랩은 상호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비용을 절감하고, 배포 속도를 높이고, 품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개발자는 레드햇 오픈시프트(OpenShift)의 이식성을 활용해 IBM 클라우드, IBM Z, 구글 클라우드, AWS 및 애저를 비롯한 다양한 클라우드 및 시스템 전반에 걸쳐 구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IBM 클라우드 팩용 깃랩 얼티미트는 IBM 클라우드 및 IBM Z 또는 베어 메탈 서버와 같은 다른 환경에 있는 각기 다른 확장 가능한 시스템에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고자 하는 프로젝트 팀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됐다. 레드햇의 오픈시프트를 사용해 손쉽게 해당 시스템에 관리 기능을 자동화하고, 배포할 수 있다. 또한 깃옵스(GitOps)와 IBM의 IBM 클라우드 팩용 깃랩 얼티미트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기술을 깃랩 파이프라인과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IBM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엣지 에코시스템 부문 제너럴 매니저인 에바리스토 마인사는 “IBM 고객들은 IBM 클라우드 팩용 깃랩 얼티미트를 통해 클라우드 현대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배포 자동화를 최적화하는 도구 체인에 액세스할 수 있다”며, “양사의 고객들 모두 안전한 데브옵스를 위한 혁신적이고, 개방적인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IBM 클라우드 팩용 깃랩 얼티미트를 활용하는 고객들에 대한 지원은 IBM이 제공하며, 깃랩과 협력해 보다 세부적인 요구에 대한 지원도 추가 비용을...

2021.01.28

깃랩, 2021년 원격근무 및 데브옵스 주요 동향 전망 

깃랩은 원격근무와 데브옵스에 대한 2021년 주요 동향을 분석하고, 관련 기술들이 비즈니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로나로 인해 원격근무에 대한 논의가 대중화되면서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전원 원격근무나 하이브리드(사무실 및 원격근무 병행) 체제로의 전환을 고려하고 있으며, 더 많은 이니셔티브가 가상환경으로 이전됨에 따라 원격근무를 정착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깃랩의 원격근무 디렉터인 대런 머프는 “전원 원격근무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호 의사소통을 위한 기술적 도구 외에 더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라며, “특히 데브옵스(DevOps) 분야에서는 개발자가 원격으로 작업을 수행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간단하다”라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원격근무자의 56%가 기업의 모든 직원들이 사내 프로세스 및 가치, 기업의 방향에 기여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50%는 공유문서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회의를 기반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원격근무 시대의 개발자들은 이미 보유하고 있는 동일한 도구를 활용해 재택근무나 원격근무를 수행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원격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데브옵스의 주요 측면인 비동기식 의사소통과 투명성, 협업 등을 원격 데브옵스 팀 운영 방식에 적용할 것이다. 모든 프로세스와 모범 실행방식은 핸드북으로 문서화되고, 팀이 신뢰할 수 있는 단일 소스로 활용된다. 또한 팀의 다양성이 확대됨에 따라 최신 모범 실행방식 및 기술과 함께 문화적 교류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원격 데브옵스는 더 나은 도구와 향상된 코드 품질, 그리고 보다 뛰어난 CI/CD 파이프라인 통찰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망했다. 깃랩은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비즈니스 우선순위의 전면적인 변화, 그리고 소프트웨어 대한 끊임없는 요구가 충돌하면서 앞으로 개발자의 역할은 더욱 진화하고, 더 큰 영향력을 갖게 될 것으로 보았다. 따라서 기업들은 최고의...

깃랩 원격근무 데브옵스

2021.01.05

깃랩은 원격근무와 데브옵스에 대한 2021년 주요 동향을 분석하고, 관련 기술들이 비즈니스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로나로 인해 원격근무에 대한 논의가 대중화되면서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전원 원격근무나 하이브리드(사무실 및 원격근무 병행) 체제로의 전환을 고려하고 있으며, 더 많은 이니셔티브가 가상환경으로 이전됨에 따라 원격근무를 정착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깃랩의 원격근무 디렉터인 대런 머프는 “전원 원격근무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호 의사소통을 위한 기술적 도구 외에 더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라며, “특히 데브옵스(DevOps) 분야에서는 개발자가 원격으로 작업을 수행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간단하다”라고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원격근무자의 56%가 기업의 모든 직원들이 사내 프로세스 및 가치, 기업의 방향에 기여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50%는 공유문서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회의를 기반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원격근무 시대의 개발자들은 이미 보유하고 있는 동일한 도구를 활용해 재택근무나 원격근무를 수행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원격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데브옵스의 주요 측면인 비동기식 의사소통과 투명성, 협업 등을 원격 데브옵스 팀 운영 방식에 적용할 것이다. 모든 프로세스와 모범 실행방식은 핸드북으로 문서화되고, 팀이 신뢰할 수 있는 단일 소스로 활용된다. 또한 팀의 다양성이 확대됨에 따라 최신 모범 실행방식 및 기술과 함께 문화적 교류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원격 데브옵스는 더 나은 도구와 향상된 코드 품질, 그리고 보다 뛰어난 CI/CD 파이프라인 통찰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업체 측은 전망했다. 깃랩은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비즈니스 우선순위의 전면적인 변화, 그리고 소프트웨어 대한 끊임없는 요구가 충돌하면서 앞으로 개발자의 역할은 더욱 진화하고, 더 큰 영향력을 갖게 될 것으로 보았다. 따라서 기업들은 최고의...

2021.01.05

깃랩, 데브섹옵스 플랫폼 기반 ‘깃랩 13.2’ 출시

깃랩이 비즈니스 과제에 효율적으로 적응 및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브섹옵스(DevSecOps) 플랫폼 기반 ‘깃랩 13.2’ 릴리스를 발표했다.  깃랩 13.2는 팀이 능률적인 프로젝트 계획을 실행하고, 신속한 피드백으로 보다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부하 성능 테스트로 전반적인 성능과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릴리즈부터 깃랩 러너가 IBM z/OS를 지원하므로 메인프레임 사용자들도 최신 데브옵스 실행 방식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코드 품질 병합 요청 위젯이 이행되는 기능 등이 추가됐으며, 컨테이너 호스트 모니터링 및 차단을 포함한 컨테이너 호스트 보안 기능도 처음으로 발표됐다. 깃랩은 작업을 보다 작고, 관리하기 용이한 단위로 나눌 수 있는 MVC(Minimal Viable Change) 반복 기능을 출시해, 여러 팀들간의 혼란을 줄이고, 프로젝트 계획을 보다 쉽게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개선사항을 제공할 예정이다. 깃랩은 각 팀간의 신속한 피드백으로 효과적인 협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깃랩 13.2는 팀의 효율성 및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업데이트 기능을 제공한다. GitLab.com의 연관 검색 및 성능이 향상된 고급 글로벌 검색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UI에서 직접 모든 프로젝트에 대한 그룹 차원의 검색 또한 가능하다. 애플리케이션 성능은 모든 개발팀이 직면한 과제이며, 깃랩의 부하 성능(Load Performance) 테스트를 통해 CI/CD 파이프라인의 일부로 사용자 지정 부하 테스트를 쉽게 실행해 애플리케이션이 스트레스 조건 하에서 어떻게 수행되는지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를 진행하면서 이전 보다 훨씬 많은 ‘배포’가 이뤄지고 있다. 깃랩 지오(GibLab Geo)는 원격 팀들이 로컬 깃랩 노드를 이용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로컬 콘텐츠가 최신 상...

깃랩 데브섹옵스

2020.07.30

깃랩이 비즈니스 과제에 효율적으로 적응 및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브섹옵스(DevSecOps) 플랫폼 기반 ‘깃랩 13.2’ 릴리스를 발표했다.  깃랩 13.2는 팀이 능률적인 프로젝트 계획을 실행하고, 신속한 피드백으로 보다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부하 성능 테스트로 전반적인 성능과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릴리즈부터 깃랩 러너가 IBM z/OS를 지원하므로 메인프레임 사용자들도 최신 데브옵스 실행 방식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코드 품질 병합 요청 위젯이 이행되는 기능 등이 추가됐으며, 컨테이너 호스트 모니터링 및 차단을 포함한 컨테이너 호스트 보안 기능도 처음으로 발표됐다. 깃랩은 작업을 보다 작고, 관리하기 용이한 단위로 나눌 수 있는 MVC(Minimal Viable Change) 반복 기능을 출시해, 여러 팀들간의 혼란을 줄이고, 프로젝트 계획을 보다 쉽게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개선사항을 제공할 예정이다. 깃랩은 각 팀간의 신속한 피드백으로 효과적인 협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깃랩 13.2는 팀의 효율성 및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업데이트 기능을 제공한다. GitLab.com의 연관 검색 및 성능이 향상된 고급 글로벌 검색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UI에서 직접 모든 프로젝트에 대한 그룹 차원의 검색 또한 가능하다. 애플리케이션 성능은 모든 개발팀이 직면한 과제이며, 깃랩의 부하 성능(Load Performance) 테스트를 통해 CI/CD 파이프라인의 일부로 사용자 지정 부하 테스트를 쉽게 실행해 애플리케이션이 스트레스 조건 하에서 어떻게 수행되는지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를 진행하면서 이전 보다 훨씬 많은 ‘배포’가 이뤄지고 있다. 깃랩 지오(GibLab Geo)는 원격 팀들이 로컬 깃랩 노드를 이용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로컬 콘텐츠가 최신 상...

2020.07.30

깃랩, 데브섹옵스 기능 확장 위해 ‘피치테크’와 ‘퍼지트’ 인수

깃랩이 프로토콜 퍼즈 테스팅 및 DAST API 테스팅 분야의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 ‘피치테크(Peach Tech)’와 커버리지 가이드 테스팅을 제공하는 연속 퍼즈 테스팅 솔루션 업체 ‘퍼지트(Fuzzit)’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깃랩은 이번 인수를 통해 프로토콜 퍼징과 API 퍼징, DAST API 테스팅 및 커버리지 가이드 퍼즈 테스팅을 비롯해 테스트 솔루션을 확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에 따르면 깃랩의 데브섹옵스(DevSecOps)는 커버리지 가이드 및 동작(Behavioral) 퍼즈 테스팅 기술을 모두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이 되는 것은 물론 깃랩 CI/CD 환경에서 이러한 새로운 제품으로 시프트 레프트(Shift Left) 퍼즈 테스팅을 지원하는 진정한 데브섹옵스 플랫폼이 된다. 깃랩의 CEO인 시드 시브랜디는 “피치테크와 퍼지트의 퍼징 기술을 깃랩의 보안 솔루션에 도입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보다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보안 시프트 레프트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동시에 작업 플로우를 간소화하고, 개발 및 보안, 운영 팀 간의 협업을 창출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퍼징이라고도 하는 퍼즈 테스팅은 악용될 수 있는 버그나 충돌, 오류 등을 파악하기 위해 프로그램에 올바르지 않은 입력을 제공하는 프로세스다. ‘시프트 레프트’ 데브섹옵스 접근방식을 접목한 성공적인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자동화는 개발 및 보안 팀이 조기에 그리고 자주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의 전체 보안 위험을 관리하고 낮출 수 있는 협업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커버리지-가이드 및 동작 퍼즈 테스팅을 데브섹옵스 도구 체인에 모두 추가함으로써 기업들이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및 QA(Quality Assurance) 테스트 기법으로 흔히 놓치게 되는 취약성과 약점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며 이러한 결과는 이미 알려진 취약점(예. CVE ID)과 직접 관련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매...

깃랩

2020.06.17

깃랩이 프로토콜 퍼즈 테스팅 및 DAST API 테스팅 분야의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 ‘피치테크(Peach Tech)’와 커버리지 가이드 테스팅을 제공하는 연속 퍼즈 테스팅 솔루션 업체 ‘퍼지트(Fuzzit)’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깃랩은 이번 인수를 통해 프로토콜 퍼징과 API 퍼징, DAST API 테스팅 및 커버리지 가이드 퍼즈 테스팅을 비롯해 테스트 솔루션을 확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에 따르면 깃랩의 데브섹옵스(DevSecOps)는 커버리지 가이드 및 동작(Behavioral) 퍼즈 테스팅 기술을 모두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이 되는 것은 물론 깃랩 CI/CD 환경에서 이러한 새로운 제품으로 시프트 레프트(Shift Left) 퍼즈 테스팅을 지원하는 진정한 데브섹옵스 플랫폼이 된다. 깃랩의 CEO인 시드 시브랜디는 “피치테크와 퍼지트의 퍼징 기술을 깃랩의 보안 솔루션에 도입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보다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보안 시프트 레프트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동시에 작업 플로우를 간소화하고, 개발 및 보안, 운영 팀 간의 협업을 창출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퍼징이라고도 하는 퍼즈 테스팅은 악용될 수 있는 버그나 충돌, 오류 등을 파악하기 위해 프로그램에 올바르지 않은 입력을 제공하는 프로세스다. ‘시프트 레프트’ 데브섹옵스 접근방식을 접목한 성공적인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자동화는 개발 및 보안 팀이 조기에 그리고 자주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의 전체 보안 위험을 관리하고 낮출 수 있는 협업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커버리지-가이드 및 동작 퍼즈 테스팅을 데브섹옵스 도구 체인에 모두 추가함으로써 기업들이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및 QA(Quality Assurance) 테스트 기법으로 흔히 놓치게 되는 취약성과 약점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며 이러한 결과는 이미 알려진 취약점(예. CVE ID)과 직접 관련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매...

2020.06.17

깃랩, 퍼즈 테스팅 업체 '피치 테크' 인수

데브옵스 플랫폼 깃랩이 사이버 보안 회사인 피치 테크(Peach Tech)를 인수했으며 인수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다. 미국에서 설립된 피치 테크는 악용될 수 있는 버그, 충돌, 결함을 찾기 위해 프로그램에 잘못된 입력을 제공하는 프로세스인 퍼지 테스팅(Fuzz Testing)을 제공한다.   깃랩의 CEO인 시드 시스란스는 “깃랩이 단일 플랫폼에서 완전한 데브옵스 라이프사이클을 위한 최고의 툴을 제공한다고 생각한다”라며 밝혔다.  이어서 “피치 테크와 퍼지트(Fuzzit)의 퍼지 기술을 깃랩의 보안 솔루션에 도입함으로써 사용자는 더욱 강력하고 철저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보안을 왼쪽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는 동시에 워크플로우를 단순화하고 개발, 보안, 운영팀 간의 협업을 창출한다”라고 시스란드는 덧붙였다.  깃랩은 이번 인수로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피치 테크 설립자 겸 CEO인 마이클 에딩턴은 “깃랩 사용자에게 최고의 보안 테스트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 깃랩의 데브섹옵스(DevSecOps)의 핵심 미션이다”라며 “피치 테크의 기술 통합으로 깃랩의 시프트 보안 기능이 확장되어 보안과 데브섹옵스의 미래는 모든 깃랩 사용자에게 현실이 돼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러한 변화는 채널 전략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 일환으로 깃랩이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에 이루어진다. 호주에서 깃랩은 48명의 직원을 인계받게 되며, 최근 ARR(annual recurring revenue)이 미화 1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6%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ciokr@idg.co.kr  

인수 M&A 퍼즈 사이버보안 테스팅 깃랩 GitLab 데브섹옵스

2020.06.15

데브옵스 플랫폼 깃랩이 사이버 보안 회사인 피치 테크(Peach Tech)를 인수했으며 인수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다. 미국에서 설립된 피치 테크는 악용될 수 있는 버그, 충돌, 결함을 찾기 위해 프로그램에 잘못된 입력을 제공하는 프로세스인 퍼지 테스팅(Fuzz Testing)을 제공한다.   깃랩의 CEO인 시드 시스란스는 “깃랩이 단일 플랫폼에서 완전한 데브옵스 라이프사이클을 위한 최고의 툴을 제공한다고 생각한다”라며 밝혔다.  이어서 “피치 테크와 퍼지트(Fuzzit)의 퍼지 기술을 깃랩의 보안 솔루션에 도입함으로써 사용자는 더욱 강력하고 철저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보안을 왼쪽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는 동시에 워크플로우를 단순화하고 개발, 보안, 운영팀 간의 협업을 창출한다”라고 시스란드는 덧붙였다.  깃랩은 이번 인수로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피치 테크 설립자 겸 CEO인 마이클 에딩턴은 “깃랩 사용자에게 최고의 보안 테스트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 깃랩의 데브섹옵스(DevSecOps)의 핵심 미션이다”라며 “피치 테크의 기술 통합으로 깃랩의 시프트 보안 기능이 확장되어 보안과 데브섹옵스의 미래는 모든 깃랩 사용자에게 현실이 돼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러한 변화는 채널 전략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 일환으로 깃랩이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에 이루어진다. 호주에서 깃랩은 48명의 직원을 인계받게 되며, 최근 ARR(annual recurring revenue)이 미화 1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6%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ciokr@idg.co.kr  

2020.06.15

깃랩 13.0 나왔다··· 보안 중심의 신기능 추가 

깃랩이 5월 22일 소프트웨어 개발, 배포 및 프로젝트 관리 툴을 통합한 자사의 데브옵스 플랫폼을 버전 13.0으로 업데이트했다. 이번 버전은 여러 보안 및 협업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깃랩(GitLab) 13.0에는 깃(Git) 오픈소스 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 CI/CD, 설계 및 협업 도구가 결합됐다. 이 밖의 새로운 기능들은 아래와 같다.   • 보안 스캐닝: 보안 스캐닝을 위해 닷넷(.NET) 프레임워크용 SAST(Static Application Security Testing)를 제공한다. REST API에 대해서는 DAST (Dynamic Application Security Testing) 스캐닝을 지원한다. 또한 깃랩 13.0은 오프라인 환경 스캐닝을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 • 취약성 분리: 취약성 및 관련 리스크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취약성 관리 방법을 재설계했다. • 컴플라이언스 관리: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 구축을 자동화하고, 규제 제어를 적용하며, 감사보고를 간소화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보안 가드레일을 단순화하는 초기 보안정책 UI도 개발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설계 관리: 제품을 설계하는 사용자를 개별 기여자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 관리를 핵심 부문으로 이전했다. • 대시보드: 운영 대시보드는 여러 변수를 사용하도록 허용해 사용자 정의가 용이해졌다. 보안 대시보드는 깃랩 외의 사용자들과도 협업할 수 있도록 내보내기가 가능하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Kubernetes clusters) 지원은 향후 제공될 예정이다. • 깃앨리 클러스터(Gitaly Cluster): 깃 리포지토리(Git Repository) 스토리지에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 이를 즉시 복구하는 웜 레플리카(Warm Replica)를 제공할 수 있도록 깃앨리 클러스터가 지원된다. • 가치 흐름 관리(Value Stream Management): 병목현상 및 낭비 요소를 빠르게 식별할 ...

깃랩 데브옵스 소프트웨어 개발 배포 프로젝트 관리 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 CI CD 보안 스캐닝 닷넷 프레임워크 REST API SATS DAST 취약성 관리 컴플라이언스 대시보드 깃앨리 클러스터 쿠버네티스

2020.06.05

깃랩이 5월 22일 소프트웨어 개발, 배포 및 프로젝트 관리 툴을 통합한 자사의 데브옵스 플랫폼을 버전 13.0으로 업데이트했다. 이번 버전은 여러 보안 및 협업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깃랩(GitLab) 13.0에는 깃(Git) 오픈소스 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 CI/CD, 설계 및 협업 도구가 결합됐다. 이 밖의 새로운 기능들은 아래와 같다.   • 보안 스캐닝: 보안 스캐닝을 위해 닷넷(.NET) 프레임워크용 SAST(Static Application Security Testing)를 제공한다. REST API에 대해서는 DAST (Dynamic Application Security Testing) 스캐닝을 지원한다. 또한 깃랩 13.0은 오프라인 환경 스캐닝을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 • 취약성 분리: 취약성 및 관련 리스크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취약성 관리 방법을 재설계했다. • 컴플라이언스 관리: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 구축을 자동화하고, 규제 제어를 적용하며, 감사보고를 간소화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보안 가드레일을 단순화하는 초기 보안정책 UI도 개발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설계 관리: 제품을 설계하는 사용자를 개별 기여자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 관리를 핵심 부문으로 이전했다. • 대시보드: 운영 대시보드는 여러 변수를 사용하도록 허용해 사용자 정의가 용이해졌다. 보안 대시보드는 깃랩 외의 사용자들과도 협업할 수 있도록 내보내기가 가능하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Kubernetes clusters) 지원은 향후 제공될 예정이다. • 깃앨리 클러스터(Gitaly Cluster): 깃 리포지토리(Git Repository) 스토리지에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 이를 즉시 복구하는 웜 레플리카(Warm Replica)를 제공할 수 있도록 깃앨리 클러스터가 지원된다. • 가치 흐름 관리(Value Stream Management): 병목현상 및 낭비 요소를 빠르게 식별할 ...

2020.06.05

“소프트웨어 개발 팀의 역할 변화 확인”…깃랩, 글로벌 데브섹옵스 설문조사 결과 발표  

깃랩은 많은 팀들이 데브옵스를 채택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팀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4번째 연간 데브섹옵스(DevSecOps)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 세계 21개 국가에서 3,650명 이상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데브옵스 채택율이 증가하고, 새로운 도구가 구현됨에 따라 개발자와 보안 및 운영 팀 내부의 업무 역할과 도구 선택, 조직도가 크게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깃랩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시드 시브랜디는 “올해의 글로벌 데브섹옵스 설문조사에 따르면,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인 데브옵스 실무자들이 증가했으며, 출시 시기를 단축하고, 진정한 지속적인 통합 및 배포가 이뤄진 것은 물론, 테스트 및 보안 부문에서도 전환율이 진척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팀들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 업무 역할을 보다 유동적으로 변화시킴으로써 팀 간의 협업 및 테스트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깃랩은 설문조사 결과, 개발자의 35%가 앱이 실행되는 인프라를 정의하거나 생성하고 있고, 14%는 실제로 해당 인프라에 대한 대응 및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발자와 운영 팀 간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데브옵스 채택율이 계속 증가하면서 약 60%의 기업들이 하루에 여러 번, 하루에 한 번, 또는 며칠에 한번씩 지속적인 배포의 혜택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운영 전문가들의 70%는 새로운 프로세스와 변화하는 기술을 통해 개발자들이 자체 환경을 프로비저닝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책임의 변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응답했다. 보안에 대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함에 따라 개발자와 보안 팀 간의 단절은 계속되고 있다. 개발자들의 25%는 보안에 대해 책임을 느낀다고 응답했으며, 보안 팀의 33%는 자신에게 보안 책임이 있다고 답한 반면, 29%는 모든 사람이 보안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더욱 명확한 책임 소재가...

깃랩

2020.05.20

깃랩은 많은 팀들이 데브옵스를 채택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 팀의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4번째 연간 데브섹옵스(DevSecOps)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 세계 21개 국가에서 3,650명 이상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데브옵스 채택율이 증가하고, 새로운 도구가 구현됨에 따라 개발자와 보안 및 운영 팀 내부의 업무 역할과 도구 선택, 조직도가 크게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깃랩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시드 시브랜디는 “올해의 글로벌 데브섹옵스 설문조사에 따르면,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인 데브옵스 실무자들이 증가했으며, 출시 시기를 단축하고, 진정한 지속적인 통합 및 배포가 이뤄진 것은 물론, 테스트 및 보안 부문에서도 전환율이 진척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팀들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 업무 역할을 보다 유동적으로 변화시킴으로써 팀 간의 협업 및 테스트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깃랩은 설문조사 결과, 개발자의 35%가 앱이 실행되는 인프라를 정의하거나 생성하고 있고, 14%는 실제로 해당 인프라에 대한 대응 및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발자와 운영 팀 간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데브옵스 채택율이 계속 증가하면서 약 60%의 기업들이 하루에 여러 번, 하루에 한 번, 또는 며칠에 한번씩 지속적인 배포의 혜택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운영 전문가들의 70%는 새로운 프로세스와 변화하는 기술을 통해 개발자들이 자체 환경을 프로비저닝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책임의 변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응답했다. 보안에 대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함에 따라 개발자와 보안 팀 간의 단절은 계속되고 있다. 개발자들의 25%는 보안에 대해 책임을 느낀다고 응답했으며, 보안 팀의 33%는 자신에게 보안 책임이 있다고 답한 반면, 29%는 모든 사람이 보안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더욱 명확한 책임 소재가...

2020.05.20

'프로젝트 관리도 원격으로' PM을 위한 8가지 팁

IT프로젝트 관리도 재택근무로 가능하다. 프로젝트팀의 업무 산출물과 생산성을 원격으로 조율하기 위해 베테랑 원격 프로젝트 관리자는 가상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팁을 제시했다.   최근 몇 주 동안, 우리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업적을 해냈다. 사전 통지, 계획이나 교육 없이도 누군가는 직접 보지 못하는 원격 팀의 프로젝트 관리자가 됐다. 원격 관리는 통신 및 중재 기술, 디지털 도구, 우수한 계획 및 시각화가 요구되는 전문 기술이다. 완전히 구축되면 원격 팀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팀과 다르게 운영된다. 그 팀은 심지어 다른 사람들, 즉 원격 직업을 추구하고 선택한 사람들로 꾸려지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이 재택 환경에서 잘 해 나가는 것은 아니다. 내셔널 리서치 그룹(National Research Group)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Z세대의 51%는 재택근무 시 산만해지고 41%는 필요한 자원이 없다고 말했다. 깃랩(GitLab)의 제품 운영 책임자인 케니 존스톤도 “원격근무에는 장단점이 있다”면서 내셔널 리서치 그룹 연구 결과에 동의했다. 깃랩은 65개국 이상에 팀을 가지고 있는 완전히 원격에 적합한 회사다. 존스톤은 “우리가 고용한 사람들은 그것을 즐기고 우리는 ‘한 명에 대한 관리자’라고 부르는 원칙에 따라 스스로 선택하는데, 이는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행동하고, 그들 자신의 일을 정의하며, 그들 자신의 프로젝트에 책임을 갖기를 기대한다는 의미다”라고 설명했다. 원격 팀을 관리하는 것이 처음이라면, 몇 가지 기술을 연마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나는 수년 동안 원격 팀을 관리해 온 프로젝트 매니저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여기 그들의 충고가 있다. 의도를 가지고 커뮤니케이션하라 필자가 이야기한 모든 사람은 원격 통신이 직접적인 상호작용과는 다르다는 점에 동의했다. 내시(Nash)의 공동창업자이자 CTO인 이던 패스트는 “한 사무실에서 동료들과 이야기하는 가볍고 미묘하며 섬세한 방법들이 모두 있다”라고 말했다. 패스트는 전 ...

CIO 깃랩 스크럼 슬랙 프로젝트 관리자 프로젝트 매니저 원격관리 화상회의 문화 프로젝트 관리 재택근무 생산성 PM 원격근무 내셔널 리서치 그룹

2020.05.06

IT프로젝트 관리도 재택근무로 가능하다. 프로젝트팀의 업무 산출물과 생산성을 원격으로 조율하기 위해 베테랑 원격 프로젝트 관리자는 가상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팁을 제시했다.   최근 몇 주 동안, 우리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업적을 해냈다. 사전 통지, 계획이나 교육 없이도 누군가는 직접 보지 못하는 원격 팀의 프로젝트 관리자가 됐다. 원격 관리는 통신 및 중재 기술, 디지털 도구, 우수한 계획 및 시각화가 요구되는 전문 기술이다. 완전히 구축되면 원격 팀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팀과 다르게 운영된다. 그 팀은 심지어 다른 사람들, 즉 원격 직업을 추구하고 선택한 사람들로 꾸려지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이 재택 환경에서 잘 해 나가는 것은 아니다. 내셔널 리서치 그룹(National Research Group)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Z세대의 51%는 재택근무 시 산만해지고 41%는 필요한 자원이 없다고 말했다. 깃랩(GitLab)의 제품 운영 책임자인 케니 존스톤도 “원격근무에는 장단점이 있다”면서 내셔널 리서치 그룹 연구 결과에 동의했다. 깃랩은 65개국 이상에 팀을 가지고 있는 완전히 원격에 적합한 회사다. 존스톤은 “우리가 고용한 사람들은 그것을 즐기고 우리는 ‘한 명에 대한 관리자’라고 부르는 원칙에 따라 스스로 선택하는데, 이는 사람들이 능동적으로 행동하고, 그들 자신의 일을 정의하며, 그들 자신의 프로젝트에 책임을 갖기를 기대한다는 의미다”라고 설명했다. 원격 팀을 관리하는 것이 처음이라면, 몇 가지 기술을 연마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나는 수년 동안 원격 팀을 관리해 온 프로젝트 매니저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여기 그들의 충고가 있다. 의도를 가지고 커뮤니케이션하라 필자가 이야기한 모든 사람은 원격 통신이 직접적인 상호작용과는 다르다는 점에 동의했다. 내시(Nash)의 공동창업자이자 CTO인 이던 패스트는 “한 사무실에서 동료들과 이야기하는 가볍고 미묘하며 섬세한 방법들이 모두 있다”라고 말했다. 패스트는 전 ...

2020.05.06

깃허브 인수로 본 오픈소스의 미래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들리고 있고, 안정적인 리더십이 결여되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는 것이 미래를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견해가 있는가 하면, 이 인수로 깃허브에 경쟁업체가 호스팅하는 독점 코드를 MS가 엿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일부 개발자들은 자신의 코드를 깃랩(Gitlab)과 같은 경쟁 사이트로 옮기기도 했다. 물론, 이번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로써는 당연한 결정이다. 깃허브는 역사상 가장 활발하게 활동이 이뤄지며 약 2,800만 명 가량의 개발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웹사이트로, 현재 수십억 개의 오픈소스 코드를 취급하고 있다. MS는 이러한 개발자 커뮤니티에 뿌리를 내리게 될 것이다. 2001년만 해도 오픈소스 생태계인 리눅스를 '암'으로 묘사한 스티브 발머가 MS를 지키고 있었지만, 이후 CEO 사티아 나델라가 수장을 맡으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나델라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을 180도 바꾸도록 했고, ‘친 리눅스 노선’으로 변경하는 데 일조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명실공히 깃허브의 가장 활발한 기여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우선 기업이며 깃허브와 힘을 합쳐 개발자의 자유, 개방성, 혁신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강화할 것이다"고 나델라는 이번 인수에 관해 설명했다. 하지만 오픈소스 코드를 올리는 것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한 반면에, 올린 코드를 비즈니스에 활용해 이를 유지하려면 돈을 지불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이자, 오픈소스 프로그램 모노(Mono)와 GNOME의 설립자인 미구엘 데 이카자는 "우리가 깃허브에서 호스팅하는 모든 코드에 얼마만큼의 돈을 쓰고 있는지 알게 된 사티야 ...

인수 개발자 커뮤니티 MXNet 쿠버네티스 텐서플로 샤티아 나델라 카프카 도커 깃허브 개방 하둡 스티브 발머 오픈스택 마이크로소프트 협력 애플 M&A 깃랩

2018.07.16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들리고 있고, 안정적인 리더십이 결여되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는 것이 미래를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견해가 있는가 하면, 이 인수로 깃허브에 경쟁업체가 호스팅하는 독점 코드를 MS가 엿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일부 개발자들은 자신의 코드를 깃랩(Gitlab)과 같은 경쟁 사이트로 옮기기도 했다. 물론, 이번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로써는 당연한 결정이다. 깃허브는 역사상 가장 활발하게 활동이 이뤄지며 약 2,800만 명 가량의 개발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웹사이트로, 현재 수십억 개의 오픈소스 코드를 취급하고 있다. MS는 이러한 개발자 커뮤니티에 뿌리를 내리게 될 것이다. 2001년만 해도 오픈소스 생태계인 리눅스를 '암'으로 묘사한 스티브 발머가 MS를 지키고 있었지만, 이후 CEO 사티아 나델라가 수장을 맡으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나델라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을 180도 바꾸도록 했고, ‘친 리눅스 노선’으로 변경하는 데 일조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명실공히 깃허브의 가장 활발한 기여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우선 기업이며 깃허브와 힘을 합쳐 개발자의 자유, 개방성, 혁신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강화할 것이다"고 나델라는 이번 인수에 관해 설명했다. 하지만 오픈소스 코드를 올리는 것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한 반면에, 올린 코드를 비즈니스에 활용해 이를 유지하려면 돈을 지불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이자, 오픈소스 프로그램 모노(Mono)와 GNOME의 설립자인 미구엘 데 이카자는 "우리가 깃허브에서 호스팅하는 모든 코드에 얼마만큼의 돈을 쓰고 있는지 알게 된 사티야 ...

2018.07.1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