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IT 리더를 위한 '코로나 2차 대유행' 대비 전략 7가지

코로나19 사태가 좀처럼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2차 대유행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다. 이제 IT 리더는 코로나 재확산을 대비해야 할 때다.  조지메이슨대학교의 정보과학 및 기술학 교수 마시밀리아노 알바네즈는 “더 나쁜 상황이 올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코로나19 사태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지만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직원들을 사무실로 복귀시켰던 기업은 다시 완전한 재택근무 체제로 돌아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업은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해 통찰력 있고 세부적인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그러한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7가지 대비 전략을 살펴본다.    1. 탄력적인(resilient) 문화를 구축할 것  스티븐스 공과 대학교 부교수 폴 로메이어는 IT가 ‘핵심 인프라 제공자’라는 것을 인지하고, 이에 따라 기대치를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팬데믹이든 아니든) 불확실한 미래가 IT 전문가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을 납득하는 기업 문화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IT 리더가 코로나 2차 대유행으로 인해 IT 팀의 업무량이 늘어나거나 혹은 데이터센터 및 특정 장소에 직접 가야 하는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로메이어는 두 가지 측면에서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직원이라면 위기 상황에서 호출에 응할 준비를 해야 하며, 경영진은 기업 운영 및 유지를 담당하는 인력과 부서를 인정하고 보상할 필요가 있다.”  미국 데보라 심폐센터(Deborah Heart and Lung Center) 부사장 겸 CIO 리치 템플은 오늘날의 불확실한 환경에서 민첩성과 의사소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협력과 빠른 전환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워크플로우를 성공적으로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라고 ...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셧다운 IT 리더 CIO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재택근무 원격근무 네트워크 VPN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멀티 팩터 인증 다중 인증 윈도우 10 클라우드 가상화 사이버 보안

2020.08.19

코로나19 사태가 좀처럼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2차 대유행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점점 커지고 있다. 이제 IT 리더는 코로나 재확산을 대비해야 할 때다.  조지메이슨대학교의 정보과학 및 기술학 교수 마시밀리아노 알바네즈는 “더 나쁜 상황이 올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코로나19 사태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지만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 직원들을 사무실로 복귀시켰던 기업은 다시 완전한 재택근무 체제로 돌아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업은 최악의 상황까지 대비해 통찰력 있고 세부적인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그러한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줄 7가지 대비 전략을 살펴본다.    1. 탄력적인(resilient) 문화를 구축할 것  스티븐스 공과 대학교 부교수 폴 로메이어는 IT가 ‘핵심 인프라 제공자’라는 것을 인지하고, 이에 따라 기대치를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팬데믹이든 아니든) 불확실한 미래가 IT 전문가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을 납득하는 기업 문화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IT 리더가 코로나 2차 대유행으로 인해 IT 팀의 업무량이 늘어나거나 혹은 데이터센터 및 특정 장소에 직접 가야 하는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로메이어는 두 가지 측면에서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직원이라면 위기 상황에서 호출에 응할 준비를 해야 하며, 경영진은 기업 운영 및 유지를 담당하는 인력과 부서를 인정하고 보상할 필요가 있다.”  미국 데보라 심폐센터(Deborah Heart and Lung Center) 부사장 겸 CIO 리치 템플은 오늘날의 불확실한 환경에서 민첩성과 의사소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협력과 빠른 전환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워크플로우를 성공적으로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라고 ...

2020.08.19

'여기선 안 된다' 각국에서 금지한 기술들

인터넷이 연결된 장소에 있다면, 접속하게 된다. 그동안 전 세계에서 무차별적으로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암호화된 통신 채널을 제공하는 사이트는 인터넷 접속을 금지하는 정부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해 왔다. 몇몇 정부는 특정 휴대전화나 아이패드 같은 하드웨어도 금지 항목에 넣어 두기고 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몇몇 국가의 기술 관련 금지 사항을 알아보자. 1. 파푸아뉴기니 : 페이스북 접속 중단 가짜 온라인 프로필에 맞서기 위해 뉴기니 정부는 2018년 5월에 한 달 동안 전국에서 페이스북 접속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간에 페이스북은 소셜 네트워크의 영향력을 분석해 2016년 사이버범죄법을 위반한 사람(포르노 또는 허위 정보 게시자)을 확인하고 기소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이 나라의 10%만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데도 정부는 소셜미디어와 관련하여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필리핀 통신부 장관 샘 바질은 파푸아뉴기니의 제안으로 시민들을 위한 소셜미디어 사이트에 경쟁자를 창출했다. 그는 "필요하다면 파푸아뉴기니가 국내외에서 커뮤니케이션 하는 데 좀더 도움이 되는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자국 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모을 수 있다"고 말했다. 2. 러시아 : VPN 금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에서 차단된 웹 사이트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는 기술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2017년 11월에 발효된 이 금지령은 검열된 콘텐츠에 접근할 때 사용되는 가상사설망(VPN) 및 기타 도구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3. 한국 : 자정 이후 비디오 게임 금지 '셧다운 법안'은 2011년 5월에 통과되었으며 18세 미만의 사용자가 자정 넘은 온라인 비디오 게임을 하지 못하게 했다. 18세 미만의 게임 중독을 막기 위해 자정부터 6시 사이에 온라인 게임을 할 수 없다. 그러나...

아이패드 셧다운 바이버 망 중립성 왓츠앱 스트리트 뷰 VPN 게임 소셜미디어 블랙베리 애플 페이스북 구글 애플뉴스

2018.06.01

인터넷이 연결된 장소에 있다면, 접속하게 된다. 그동안 전 세계에서 무차별적으로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암호화된 통신 채널을 제공하는 사이트는 인터넷 접속을 금지하는 정부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해 왔다. 몇몇 정부는 특정 휴대전화나 아이패드 같은 하드웨어도 금지 항목에 넣어 두기고 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몇몇 국가의 기술 관련 금지 사항을 알아보자. 1. 파푸아뉴기니 : 페이스북 접속 중단 가짜 온라인 프로필에 맞서기 위해 뉴기니 정부는 2018년 5월에 한 달 동안 전국에서 페이스북 접속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간에 페이스북은 소셜 네트워크의 영향력을 분석해 2016년 사이버범죄법을 위반한 사람(포르노 또는 허위 정보 게시자)을 확인하고 기소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이 나라의 10%만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데도 정부는 소셜미디어와 관련하여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필리핀 통신부 장관 샘 바질은 파푸아뉴기니의 제안으로 시민들을 위한 소셜미디어 사이트에 경쟁자를 창출했다. 그는 "필요하다면 파푸아뉴기니가 국내외에서 커뮤니케이션 하는 데 좀더 도움이 되는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자국 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모을 수 있다"고 말했다. 2. 러시아 : VPN 금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에서 차단된 웹 사이트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는 기술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2017년 11월에 발효된 이 금지령은 검열된 콘텐츠에 접근할 때 사용되는 가상사설망(VPN) 및 기타 도구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3. 한국 : 자정 이후 비디오 게임 금지 '셧다운 법안'은 2011년 5월에 통과되었으며 18세 미만의 사용자가 자정 넘은 온라인 비디오 게임을 하지 못하게 했다. 18세 미만의 게임 중독을 막기 위해 자정부터 6시 사이에 온라인 게임을 할 수 없다. 그러나...

2018.06.01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