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캠브리지 컨설턴트·SPL, 성층권 인터넷 위한 거대 안테나 시제품 공개

세계 최대 규모의 공중 통신 안테나를 개발 중인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축소된 형태의 프로토타입을 최근 공개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영국에 소재한 스타트업 스트라토스피어릭 플랫폼즈(Stratospheric Platforms Limited ; SPL)와 함께 4년에 걸친 성층권 인터넷 서비스 상용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SPL은 HAP (High-Altitude Platform) 및 통신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날개 길이 60미터인 수소 구동 항공기를 이용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려 시도 중이다. 이 비행기는 약 9일 동안 비행할 수 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에 따르면 각 HAP는 직경 140킬로미터에 이르는 지역에 인터넷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60대의 비행기로 영국 크기의 지역에 대응할 수 있는 셈이다. 회사는 보도자료에서 “지상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비용보다 저렴하게 모바일 광대역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배출 가스가 는 수소 전력 시스템으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테나의 크기는 3제곱미터이며, 무게는 120kg이다.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강조하는 개념적 차별화 요소 중 하나는 안테나가 구현하는 성형 가능한 빔 패턴이다. 각 HAP는 고속도로 또는 철도와 같은 특정 물리적 영역에 커버리지를 집중시킬 수 있는 480개의 조종 가능한 빔을 생성한다. 이를 통해 기존의 고정형 인프라보다 훨씬 유연한 서비스 대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자연에서 발견되는 순차적 패턴인 피보나치 나선을 사용하면 트래픽 성능을 15% 향상시킬 수 있다고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덧붙였다.  캠브리지 컨설턴트 웹 사이트에는 “공중에서 셀을 투사함으로써 변화하는 최종 사용자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위치와 전력 할당을 동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라고 기술돼 있다.  기존에도 특정 지역에만 신호를 전달하는 스폿 빔 기술이 있었다. 그러나 캠브리지 컨설...

성층권 인터넷 항공 인터넷 위성 인터넷 기구 공중 인터넷 캠브리지 컨설턴트 SPL

2020.11.20

세계 최대 규모의 공중 통신 안테나를 개발 중인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축소된 형태의 프로토타입을 최근 공개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영국에 소재한 스타트업 스트라토스피어릭 플랫폼즈(Stratospheric Platforms Limited ; SPL)와 함께 4년에 걸친 성층권 인터넷 서비스 상용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SPL은 HAP (High-Altitude Platform) 및 통신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날개 길이 60미터인 수소 구동 항공기를 이용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려 시도 중이다. 이 비행기는 약 9일 동안 비행할 수 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에 따르면 각 HAP는 직경 140킬로미터에 이르는 지역에 인터넷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60대의 비행기로 영국 크기의 지역에 대응할 수 있는 셈이다. 회사는 보도자료에서 “지상 인프라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비용보다 저렴하게 모바일 광대역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배출 가스가 는 수소 전력 시스템으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테나의 크기는 3제곱미터이며, 무게는 120kg이다.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강조하는 개념적 차별화 요소 중 하나는 안테나가 구현하는 성형 가능한 빔 패턴이다. 각 HAP는 고속도로 또는 철도와 같은 특정 물리적 영역에 커버리지를 집중시킬 수 있는 480개의 조종 가능한 빔을 생성한다. 이를 통해 기존의 고정형 인프라보다 훨씬 유연한 서비스 대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자연에서 발견되는 순차적 패턴인 피보나치 나선을 사용하면 트래픽 성능을 15% 향상시킬 수 있다고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덧붙였다.  캠브리지 컨설턴트 웹 사이트에는 “공중에서 셀을 투사함으로써 변화하는 최종 사용자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위치와 전력 할당을 동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라고 기술돼 있다.  기존에도 특정 지역에만 신호를 전달하는 스폿 빔 기술이 있었다. 그러나 캠브리지 컨설...

2020.11.20

기고 | AI 프로젝트, 인공지능에 관한 기대치를 낮춰서 시작하라

AI 시스템이 제품 생산 단계에 꼭 완벽하게 들어갈 필요는 없다. AI가 사람보다 더 잘하기만 하면 된다.    인공지능(AI)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변화의 원동력이 될 것이기 때문에 IT임원과 경영진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AI가 모든 기기, 자동차, 가전제품 및 우리가 상호작용하는 모든 것에 들어간다면 우리가 일하고, 생활하며, 배우고, 노는 방식이 달라질 것이다. CIO는 이를 잘 알고 있으며 AI를 디지털 혁신 전략의 일부로 사용하려 하고 있다. CIO가 AI를 활용하는 데에는 여러 문제가 있는 그중 하나는 사람들이 AI로 할 수 있는 일을 과대평가하고 AI가 완벽하리라 기대한다는 데에 있다. 실수가 있다 치더라도 알고리즘을 개선하거나 학습 단계에서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기 위해 처음으로 돌아간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 자동차가 사고를 냈을 때 사람은 당황하겠지만 이 자율주행차의 작동은 마치 영화 터미네이터에 나오는 T-600과 비슷할 것이다. 자율주행 자동차라고 해서 사고가 나지 않을 수는 없다. 이 차가 우리 사회에 도움을 주려면 사람 운전자보다 조금만 더 우수하면 된다. 그러한 기준이라면 지금이라도 달성할 수 있다. 이는 광범위하게 AI 시스템이 생산에 투입되기 위해 보조적일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AI가 의사를 더 똑똑하게 일하도록 할 수 있을까? AI가 사람보다 이미지를 더 빠르게 분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AI가 엔지니어보다 정전을 더 빨리 예측할 수 있을까? 해당 임계값이 충족됐다면 일단 가동을 시작하고 AI가 주는 혜택을 누려라.  ‘가능한 최소한의 인텔리전스’를 목표로 지난주 필자는 캠브리지 컨설턴트, 엔비디아, 넷앱이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AI 행사에 참석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AI 담당 이사인 팀 엔소는 자신의 기조연설에서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고객과 협력할 때 어떻게 AI 전략을 추진하며 어떻게 실행 가능한 최소한의 인텔리전스(Minimum Viable Intelligence)를...

CIO 결핵 MVI minimum viable intelligence 캠브리지 컨설턴트 자율주행 인공지능 엔비디아 넷앱 바실 AI

2019.10.11

AI 시스템이 제품 생산 단계에 꼭 완벽하게 들어갈 필요는 없다. AI가 사람보다 더 잘하기만 하면 된다.    인공지능(AI)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변화의 원동력이 될 것이기 때문에 IT임원과 경영진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AI가 모든 기기, 자동차, 가전제품 및 우리가 상호작용하는 모든 것에 들어간다면 우리가 일하고, 생활하며, 배우고, 노는 방식이 달라질 것이다. CIO는 이를 잘 알고 있으며 AI를 디지털 혁신 전략의 일부로 사용하려 하고 있다. CIO가 AI를 활용하는 데에는 여러 문제가 있는 그중 하나는 사람들이 AI로 할 수 있는 일을 과대평가하고 AI가 완벽하리라 기대한다는 데에 있다. 실수가 있다 치더라도 알고리즘을 개선하거나 학습 단계에서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기 위해 처음으로 돌아간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 자동차가 사고를 냈을 때 사람은 당황하겠지만 이 자율주행차의 작동은 마치 영화 터미네이터에 나오는 T-600과 비슷할 것이다. 자율주행 자동차라고 해서 사고가 나지 않을 수는 없다. 이 차가 우리 사회에 도움을 주려면 사람 운전자보다 조금만 더 우수하면 된다. 그러한 기준이라면 지금이라도 달성할 수 있다. 이는 광범위하게 AI 시스템이 생산에 투입되기 위해 보조적일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AI가 의사를 더 똑똑하게 일하도록 할 수 있을까? AI가 사람보다 이미지를 더 빠르게 분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AI가 엔지니어보다 정전을 더 빨리 예측할 수 있을까? 해당 임계값이 충족됐다면 일단 가동을 시작하고 AI가 주는 혜택을 누려라.  ‘가능한 최소한의 인텔리전스’를 목표로 지난주 필자는 캠브리지 컨설턴트, 엔비디아, 넷앱이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AI 행사에 참석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AI 담당 이사인 팀 엔소는 자신의 기조연설에서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고객과 협력할 때 어떻게 AI 전략을 추진하며 어떻게 실행 가능한 최소한의 인텔리전스(Minimum Viable Intelligence)를...

2019.10.11

캠브리지 컨설턴트, 인간 손가락처럼 움직이는 로봇 ‘행크’ 공개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인간의 손가락처럼 움직이는 로봇 ‘행크(Hank)’를 공개했다. 행크는 공압식 손가락 로봇으로 정교한 촉각과 미끄러짐을 감지하는 감각 시스템이 내장돼,  물건을 집을 때 적절한 압력을 사용해 섬세하게 쥐고 잡는 인간의 손의 능력을 모방할 수 있다. 행크는 작거나 크기와 모양이 불규칙하고, 연약한 물체를 다루는 데 어려움을 겪는 농업 및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전자상거래 분야의 대기업들은 더 빠르고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배달하기 위해 경쟁 중이지만 여전히 어렵고 까다로운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실제 사람의 손을 필요로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로봇에게 인간과 비슷한 감각 체계를 더함으로써 물체를 지각하고 적절한 힘을 사용해 물체를 쥘 수 있고, 동시에 물체가 미끄러지더라도 움직임을 조정하거나 물체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했다. 물류 자동화에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관절 로봇은 복합적인 ‘움켜쥐기 알고리즘’ 및 엔드 이펙터(손가락)를 정확하게 배치하고 사물을 쥐기 위해 고가의 센서 기기 및 시각 센서 등을 필요로 한다. 행크는 공기압을 통해 제어되는 로봇 손가락을 사용해 손가락을 구부리고 힘을 가할 수 있으며 각 손가락은 촉각 센서에 따라 개별적으로 제어된다. 또, 행크의 손가락은 물체를 쥐기 위해 밀리미터 단위의 정확한 위치 지정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인간의 손이 물체를 쥘 때와 같이 손가락이 물체에 닿을 때까지 다가간다. 물체의 위치를 파악하면 해당 위치에 맞게 손가락 위치를 조정한 후 물체를 쥐는 방식이다. 특히, 사물이 미끄러지는 것을 감지하면 손가락의 힘을 더 높이고, 사물이 떨어지면 즉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집게와 흡입 장치를 통해 물체를 움켜쥐는 기존 접근법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로봇이 쥐거나 포장할 수 있는 물체의 종류와 수를 대폭 확대하게 되었다.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진 행크의 내부는 비어있으며, 새롭게 적용된 센...

로봇 캠브리지 컨설턴트

2019.05.21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인간의 손가락처럼 움직이는 로봇 ‘행크(Hank)’를 공개했다. 행크는 공압식 손가락 로봇으로 정교한 촉각과 미끄러짐을 감지하는 감각 시스템이 내장돼,  물건을 집을 때 적절한 압력을 사용해 섬세하게 쥐고 잡는 인간의 손의 능력을 모방할 수 있다. 행크는 작거나 크기와 모양이 불규칙하고, 연약한 물체를 다루는 데 어려움을 겪는 농업 및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전자상거래 분야의 대기업들은 더 빠르고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배달하기 위해 경쟁 중이지만 여전히 어렵고 까다로운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실제 사람의 손을 필요로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로봇에게 인간과 비슷한 감각 체계를 더함으로써 물체를 지각하고 적절한 힘을 사용해 물체를 쥘 수 있고, 동시에 물체가 미끄러지더라도 움직임을 조정하거나 물체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했다. 물류 자동화에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관절 로봇은 복합적인 ‘움켜쥐기 알고리즘’ 및 엔드 이펙터(손가락)를 정확하게 배치하고 사물을 쥐기 위해 고가의 센서 기기 및 시각 센서 등을 필요로 한다. 행크는 공기압을 통해 제어되는 로봇 손가락을 사용해 손가락을 구부리고 힘을 가할 수 있으며 각 손가락은 촉각 센서에 따라 개별적으로 제어된다. 또, 행크의 손가락은 물체를 쥐기 위해 밀리미터 단위의 정확한 위치 지정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인간의 손이 물체를 쥘 때와 같이 손가락이 물체에 닿을 때까지 다가간다. 물체의 위치를 파악하면 해당 위치에 맞게 손가락 위치를 조정한 후 물체를 쥐는 방식이다. 특히, 사물이 미끄러지는 것을 감지하면 손가락의 힘을 더 높이고, 사물이 떨어지면 즉각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집게와 흡입 장치를 통해 물체를 움켜쥐는 기존 접근법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로봇이 쥐거나 포장할 수 있는 물체의 종류와 수를 대폭 확대하게 되었다.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진 행크의 내부는 비어있으며, 새롭게 적용된 센...

2019.05.21

캠브리지 컨설턴트, 스마트 농업 시대의 자율 로봇 ‘마무트’ 공개

캠브리지 컨설턴트(www.cambridgeconsultants.com)가 농지를 자율주행하며 작물의 생장과 예상수확량 데이터를 다량 수집하는 로봇 ‘마무트(www.vimeo.com/323686620)’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마무트는 데이터 자동 수집 기술을 통해 정확하고 활용도 높은 농작물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농가에서 미리 수확량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다. 농업계에서는 적은 노동력으로도 큰 수확을 올려야 하는 생산효율성의 과제를 지속적으로 당면하고 있다. 생산효율성 제고를 위해서는 농산물을 재배하는 동안 정확한 생장상태 정보가 확보돼야 하는데, 이 때 데이터 수집 자동화시스템을 활용하면, 방대한 양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어 효과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개발한 마무트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자율 로봇 플랫폼이다. 정교한 센서 배열구조로 설계된 마무트는 GPS나 별도의 전파시스템이 없이도 자동으로 주변지도를 그리고 길을 찾을 수 있다. 로봇 마무트는 밭, 과수원, 포도원 등의 농지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농작물 높이에 맞춘 내장 카메라를 통해 각 작물의 생장 상태와 예상수확량을 분석한다.  특히, 마무트는 라이다(LIDAR), 관성 측정장치(inertial measurement unit, IMU), 나침반, 주행 기록계, 스테레오 카메라 등 기술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이 탑재돼 마무트의 멀티 센서에 입력된 방대한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해석을 도출해낸다. 이러한 정교한 기술의 결합으로 마무트는 실시간으로 새로운 위치와 움직일 방향을 탐색하고 파악할 수 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 애그리테크 부문의 니얼 모트람 수석 디렉터는 “마무트는 특히 실패에 대한 비용부담이 높은 농작물 재배자에게 매우 현실적이고 긴급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이라며, “인공지능 기술은 농작물의 상태 분석, 수확량 예측, 작물의 종 구분 및 잡초 식별 등의 측면...

캠브리지 컨설턴트 스마트 농업

2019.03.15

캠브리지 컨설턴트(www.cambridgeconsultants.com)가 농지를 자율주행하며 작물의 생장과 예상수확량 데이터를 다량 수집하는 로봇 ‘마무트(www.vimeo.com/323686620)’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마무트는 데이터 자동 수집 기술을 통해 정확하고 활용도 높은 농작물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농가에서 미리 수확량을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다. 농업계에서는 적은 노동력으로도 큰 수확을 올려야 하는 생산효율성의 과제를 지속적으로 당면하고 있다. 생산효율성 제고를 위해서는 농산물을 재배하는 동안 정확한 생장상태 정보가 확보돼야 하는데, 이 때 데이터 수집 자동화시스템을 활용하면, 방대한 양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어 효과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개발한 마무트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자율 로봇 플랫폼이다. 정교한 센서 배열구조로 설계된 마무트는 GPS나 별도의 전파시스템이 없이도 자동으로 주변지도를 그리고 길을 찾을 수 있다. 로봇 마무트는 밭, 과수원, 포도원 등의 농지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농작물 높이에 맞춘 내장 카메라를 통해 각 작물의 생장 상태와 예상수확량을 분석한다.  특히, 마무트는 라이다(LIDAR), 관성 측정장치(inertial measurement unit, IMU), 나침반, 주행 기록계, 스테레오 카메라 등 기술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이 탑재돼 마무트의 멀티 센서에 입력된 방대한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해석을 도출해낸다. 이러한 정교한 기술의 결합으로 마무트는 실시간으로 새로운 위치와 움직일 방향을 탐색하고 파악할 수 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 애그리테크 부문의 니얼 모트람 수석 디렉터는 “마무트는 특히 실패에 대한 비용부담이 높은 농작물 재배자에게 매우 현실적이고 긴급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이라며, “인공지능 기술은 농작물의 상태 분석, 수확량 예측, 작물의 종 구분 및 잡초 식별 등의 측면...

2019.03.15

캠브리지 컨설턴트, AI 기반 카페테리아 식기 세척 자율화 시스템 ‘터보 클린’ 공개

캠브리지 컨설턴트(www.cambridgeconsultants.com/home)가 인공지능(AI) 기반의 카페테리아 식기 세척 자율화 시스템 ‘터보 클린(Turbo Clean)’을 공개했다.  터보 클린은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인공지능(AI) 및 로봇 공학 기술과 비즈니스 컨설팅 노하우를 결합한 솔루션으로, 식사를 마치고 주방으로 회수된 카페테리아 쟁반위 더러워진 식기를 분리 후 세척하는 일체의 과정을 자동화했다. 딥러닝, 머신 비전, 로봇 공학을 융합한 터보 클린 시스템은 카페테리아 자율 식기 세척 프로세스를 구현하기 위해 맞춤 개발된 솔루션으로, 회수한 쟁반 위 이미지를 인식해 남은 음식물과 쓰레기를 구별 및 처리하고, 수저, 컵 등의 식기를 구별해 지정된 식기 세척기로 투입한다.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고객의 케이터링 서비스 1차 현장 조사 결과 자동화 요구가 가장 높으면서도 사업 측면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분야가 대형 영업장 내 카페테리아의 식기 세척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그래서 카페테리아에서 발생되는 프로세스 분석을 통해 상업적 가치 뿐 아니라 임직원의 편의를 높이고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을 선별하는 데 집중했다. 고객 맞춤형으로 제작된 이번 터보 클린 시스템은 유의미한 지적재산권(IP)을 창출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딥러닝 기반의 터보 클린은 식사를 마친 카페테리아 쟁반 위 식기를 조합한 수천 장의 사진으로 훈련을 거쳐, 6초마다 쟁반 한 개를 정리하는 능력을 갖췄으며 각 쟁반 위 식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1000분의 1초 단위로 인식할 수 있다. 또한 그릇, 접시, 컵 및 식기를 정확하게 인지할 뿐 아니라 새로운 조합의 인지가 가능해 새로운 식기 사용 시에도 문제없이 작업이 가능하다. 이러한 작업은 카페테리아 주방뿐만 아니라 스마트 팩토리, 유통 및 창고 자동화, 스마트 농업 및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응용할 수 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 마케팅 담당 이사 네이슨 렌치는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AI 캠브리지 컨설턴트 식기 세척 터보 클린

2019.03.05

캠브리지 컨설턴트(www.cambridgeconsultants.com/home)가 인공지능(AI) 기반의 카페테리아 식기 세척 자율화 시스템 ‘터보 클린(Turbo Clean)’을 공개했다.  터보 클린은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인공지능(AI) 및 로봇 공학 기술과 비즈니스 컨설팅 노하우를 결합한 솔루션으로, 식사를 마치고 주방으로 회수된 카페테리아 쟁반위 더러워진 식기를 분리 후 세척하는 일체의 과정을 자동화했다. 딥러닝, 머신 비전, 로봇 공학을 융합한 터보 클린 시스템은 카페테리아 자율 식기 세척 프로세스를 구현하기 위해 맞춤 개발된 솔루션으로, 회수한 쟁반 위 이미지를 인식해 남은 음식물과 쓰레기를 구별 및 처리하고, 수저, 컵 등의 식기를 구별해 지정된 식기 세척기로 투입한다.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고객의 케이터링 서비스 1차 현장 조사 결과 자동화 요구가 가장 높으면서도 사업 측면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분야가 대형 영업장 내 카페테리아의 식기 세척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그래서 카페테리아에서 발생되는 프로세스 분석을 통해 상업적 가치 뿐 아니라 임직원의 편의를 높이고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기술을 선별하는 데 집중했다. 고객 맞춤형으로 제작된 이번 터보 클린 시스템은 유의미한 지적재산권(IP)을 창출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딥러닝 기반의 터보 클린은 식사를 마친 카페테리아 쟁반 위 식기를 조합한 수천 장의 사진으로 훈련을 거쳐, 6초마다 쟁반 한 개를 정리하는 능력을 갖췄으며 각 쟁반 위 식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1000분의 1초 단위로 인식할 수 있다. 또한 그릇, 접시, 컵 및 식기를 정확하게 인지할 뿐 아니라 새로운 조합의 인지가 가능해 새로운 식기 사용 시에도 문제없이 작업이 가능하다. 이러한 작업은 카페테리아 주방뿐만 아니라 스마트 팩토리, 유통 및 창고 자동화, 스마트 농업 및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응용할 수 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 마케팅 담당 이사 네이슨 렌치는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2019.03.05

캠브리지 컨설턴트, 실시간 이미지 및 동영상 보정 인공지능 기술 ‘딥레이’ 공개

캠브리지 컨설턴트(www.cambridgeconsultants.com/home)가 손상되거나 해상도가 낮은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정해주는 인공지능(AI) 기술 ‘딥레이(DeepRay)’를 공개했다.  회사는 딥러닝 기술을 탑재한 딥레이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미지 및 동영상을 명확하게 보여줌으로써 자율 주행 기술뿐만 아니라 정확한 의료 영상 이미징을 필요로 하는 의학 전문가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등 다양한 머신비전 및 이미징 애플리케이션 분야에도 변화와 혁신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딥레이는 실제 장면 및 물체의 실사가 어떤 모습인지 학습하고 다양한 왜곡(Distortion)이 적용됐을 때의 이미지를 학습해 왜곡된 이미지가 나타났을 때 왜곡 이전의 실제 장면 및 물체의 실사를 실시간으로 판단해 보여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기술로 딥레이가 수많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재구성할 때 사람이나 기존 머신비전 기술보다 우수한 성능으로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캠브리지 팀 엔서 컨설턴트 인공지능 부문 커머셜 디렉터는 "이전에는 어떠한 신기술로도 머신비전이 실제 이미지를 사람이 바라보는 수준으로 해석할 수 없었지만, 딥레이는 사람의 눈 이상의 뛰어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딥레이는 자동차, 농업 기술,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날개를 달아주며 이미지 센싱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딥레이는 데이터 과학자 및 엔지니어들이 최첨단 딥러닝 기술을 탐구하고 육성하는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자체 실험 연구소 ‘디지털 그린하우스(Digital Greenhouse)’에서 개발된 최신 기술이다.  딥레이는 생성적 적대 신경망(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아키텍처의 고유한 확장자를 사용한다. 수많은 신경망을 한곳으로 모아 엔드투엔드 트레이닝(end-to-end trai...

캠브리지 컨설턴트 딥레이

2018.12.05

캠브리지 컨설턴트(www.cambridgeconsultants.com/home)가 손상되거나 해상도가 낮은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정해주는 인공지능(AI) 기술 ‘딥레이(DeepRay)’를 공개했다.  회사는 딥러닝 기술을 탑재한 딥레이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미지 및 동영상을 명확하게 보여줌으로써 자율 주행 기술뿐만 아니라 정확한 의료 영상 이미징을 필요로 하는 의학 전문가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등 다양한 머신비전 및 이미징 애플리케이션 분야에도 변화와 혁신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딥레이는 실제 장면 및 물체의 실사가 어떤 모습인지 학습하고 다양한 왜곡(Distortion)이 적용됐을 때의 이미지를 학습해 왜곡된 이미지가 나타났을 때 왜곡 이전의 실제 장면 및 물체의 실사를 실시간으로 판단해 보여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기술로 딥레이가 수많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재구성할 때 사람이나 기존 머신비전 기술보다 우수한 성능으로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캠브리지 팀 엔서 컨설턴트 인공지능 부문 커머셜 디렉터는 "이전에는 어떠한 신기술로도 머신비전이 실제 이미지를 사람이 바라보는 수준으로 해석할 수 없었지만, 딥레이는 사람의 눈 이상의 뛰어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딥레이는 자동차, 농업 기술,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날개를 달아주며 이미지 센싱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딥레이는 데이터 과학자 및 엔지니어들이 최첨단 딥러닝 기술을 탐구하고 육성하는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자체 실험 연구소 ‘디지털 그린하우스(Digital Greenhouse)’에서 개발된 최신 기술이다.  딥레이는 생성적 적대 신경망(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아키텍처의 고유한 확장자를 사용한다. 수많은 신경망을 한곳으로 모아 엔드투엔드 트레이닝(end-to-end trai...

2018.12.05

'음악, 미술, 게임 다 잘한다' 딥러닝으로 사람과 닮아가는 AI

무인자동차를 ‘윤리적으로’ 프로그래밍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로봇 의사를 교육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기계에게 심미적 섬세함을 가르치는 것이 가능할까? 캠브리지 컨설턴트(Cambridge Consultants)의AI팀은 어쩌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게 될 지도 모른다. 1960년에 설립한 https://www.cambridgeconsultants.com/homehttps://www.cambridgeconsultants.com/home는 오늘날 의료, 산업,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카도(Ocado), BT, 노스롭 그루먼 파크 에어 시스템(Northrop Grumman Park Air System)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연간 4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현재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무인자동차와 의료 분야 AI 적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현재 프로젝트는 극비사항이지만, 최근 <테크월드>는 운 좋게도 캠브리지 사이언스 파크에 위치한 본사를 방문하여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볼 기회가 있었다. AI가 음악 장르를 구분할 수 있을까? 첫 번째 시연 프로젝트가 공개된 것이 작년이었지만, 오늘날 AI 분야의 빠른 변화, 발전 속도를 생각하면 이는 벌써 옛날 일처럼 여겨진다. 이 프로젝트는 여러 AI 프로그램의 음악 장르 분류의 정확도를 비교하기 위한 것이었다. 한쪽에서는 딥러닝 프로그램에게 여러 가지 종류의 음악에 대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교육하고, 또 다른 쪽에서는 더 오래된 알고리즘 프로그램이 구동되고 있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AI 담당자 몬티 발로우는 “이 둘이 합쳐져 수작업으로 코딩한, 정상적 알고리즘 개발이 가능했다. 우리가, 그리고 우리 고객들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그런 결과물이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음악 샘플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

학습 팩맥 계단식 학습 general AI 일반 인공지능 캠브리지 컨설턴트 이세돌 바둑 알파고 무인자동차 미술 음악 구조 예술 인공지능 게임 소방

2018.09.21

무인자동차를 ‘윤리적으로’ 프로그래밍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로봇 의사를 교육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기계에게 심미적 섬세함을 가르치는 것이 가능할까? 캠브리지 컨설턴트(Cambridge Consultants)의AI팀은 어쩌면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게 될 지도 모른다. 1960년에 설립한 https://www.cambridgeconsultants.com/homehttps://www.cambridgeconsultants.com/home는 오늘날 의료, 산업,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카도(Ocado), BT, 노스롭 그루먼 파크 에어 시스템(Northrop Grumman Park Air System)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연간 4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현재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무인자동차와 의료 분야 AI 적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현재 프로젝트는 극비사항이지만, 최근 <테크월드>는 운 좋게도 캠브리지 사이언스 파크에 위치한 본사를 방문하여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볼 기회가 있었다. AI가 음악 장르를 구분할 수 있을까? 첫 번째 시연 프로젝트가 공개된 것이 작년이었지만, 오늘날 AI 분야의 빠른 변화, 발전 속도를 생각하면 이는 벌써 옛날 일처럼 여겨진다. 이 프로젝트는 여러 AI 프로그램의 음악 장르 분류의 정확도를 비교하기 위한 것이었다. 한쪽에서는 딥러닝 프로그램에게 여러 가지 종류의 음악에 대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교육하고, 또 다른 쪽에서는 더 오래된 알고리즘 프로그램이 구동되고 있었다.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AI 담당자 몬티 발로우는 “이 둘이 합쳐져 수작업으로 코딩한, 정상적 알고리즘 개발이 가능했다. 우리가, 그리고 우리 고객들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그런 결과물이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음악 샘플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

2018.09.21

캠브리지 컨설턴트, 한국 진출 공식 발표

캠브리지 컨설턴트(www.cambridgeconsultants.com/home)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진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리차드 트러헌 최고 커머셜 책임자(CCO) 및 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자인 마일즈 업튼 박사, 머신러닝 전문가 루크 스미스가 참석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AI), 로봇 등의 기술 도입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캠브리지 컨설턴트만의 핵심 역량을 소개했다. 트러헌 CCO는 경쟁이 치열한 오늘날 글로벌 마켓에서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기술혁신 과제를 해결해 온 방법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비즈니스 리더들이 갖고 있는 새로운 기술 도입에 대한 고민들의 해법을 공유했다. 그는 또한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서 기술 컨설턴트의 역할 변화에 대해서도 역설했다. 마일즈 업튼 박사는 한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에게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를 설명하며, 아사히, 히타치 등 아시아에 기반을 둔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 머신러닝 전문가 루크 스미스는 캠브리지 컨설턴트를 AI 발전의 선두주자로 이끌어 낸 독특한 실험적 접근과 외주 연구개발(Outsourced R&D)처럼 주목할 만한 AI 기술 개발 프로세스에 대해 소개했다. 간담회에서는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AI 연구 시설 ‘디지털 그린하우스’에서 개발한 시제품들도 소개됐다. 디지털 그린하우스는 엔비디아의 DGX-1 딥러닝 슈퍼 컴퓨터와 머신 러닝 컴퓨터, 페타바이트 규모의 로컬 스토리지, 다수의 테라플롭(Teraflop, 1초에 1조 회 연산) 전산 처리 역량을 갖춘 시설이다. 마일즈 업튼 박사는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이미 5년전 아시아의 가장 혁신적인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전략을 수립했다”며, “우리가 함께 일하고자 하는 많은 혁신 기업들이 한국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져 있는 만큼 한국은 매우 중요한...

캠브리지 컨설턴트

2018.05.30

캠브리지 컨설턴트(www.cambridgeconsultants.com/home)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진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리차드 트러헌 최고 커머셜 책임자(CCO) 및 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자인 마일즈 업튼 박사, 머신러닝 전문가 루크 스미스가 참석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AI), 로봇 등의 기술 도입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캠브리지 컨설턴트만의 핵심 역량을 소개했다. 트러헌 CCO는 경쟁이 치열한 오늘날 글로벌 마켓에서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기술혁신 과제를 해결해 온 방법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비즈니스 리더들이 갖고 있는 새로운 기술 도입에 대한 고민들의 해법을 공유했다. 그는 또한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서 기술 컨설턴트의 역할 변화에 대해서도 역설했다. 마일즈 업튼 박사는 한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에게 캠브리지 컨설턴트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를 설명하며, 아사히, 히타치 등 아시아에 기반을 둔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사례를 소개했다. 머신러닝 전문가 루크 스미스는 캠브리지 컨설턴트를 AI 발전의 선두주자로 이끌어 낸 독특한 실험적 접근과 외주 연구개발(Outsourced R&D)처럼 주목할 만한 AI 기술 개발 프로세스에 대해 소개했다. 간담회에서는 캠브리지 컨설턴트의 AI 연구 시설 ‘디지털 그린하우스’에서 개발한 시제품들도 소개됐다. 디지털 그린하우스는 엔비디아의 DGX-1 딥러닝 슈퍼 컴퓨터와 머신 러닝 컴퓨터, 페타바이트 규모의 로컬 스토리지, 다수의 테라플롭(Teraflop, 1초에 1조 회 연산) 전산 처리 역량을 갖춘 시설이다. 마일즈 업튼 박사는 “캠브리지 컨설턴트는 이미 5년전 아시아의 가장 혁신적인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전략을 수립했다”며, “우리가 함께 일하고자 하는 많은 혁신 기업들이 한국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져 있는 만큼 한국은 매우 중요한...

2018.05.30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