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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에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 통합"

레드햇이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Red Hat OpenShift Platform Plus)’에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포함한 데이터 서비스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Red Hat OpenShift Data Foundation)’을 통합했다고 2월 7일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완전한 멀티클라우드 쿠버네티스 스택을 제공함으로써 데브섹옵스(DevSecOps)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이 추가되면서 개발자에게 클라우드 및 인프라를 포괄하는 영구 스토리지가 포함된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고 IT운영팀에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전반과 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에 걸쳐 일관된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보호 및 관리하는 필수 기능을 통합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쿠버네티스용 레드햇 어드밴스드 클러스터 시큐리티 ▲쿠버네티스용 레드햇 어드밴스드 클러스터 매니지먼트 ▲레드햇 키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 에센셜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기업이 단일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하고 엣지 환경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데브섹옵스를 채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은 수요 변화에 따라 확장할 수 있는 클러스터 데이터 관리 서비스가 필요하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와 통합된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을 통해 기업은 컨테이너 환경 전반에서 운영되는 공통 데이터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되어 스토리지 사일로(silo)를 방지할 수 있다.  최신 스토리지 솔루션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 4.9는 기업의 빠르고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를 지원하는 ▲멀티...

레드햇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

2022.02.07

레드햇이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Red Hat OpenShift Platform Plus)’에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포함한 데이터 서비스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Red Hat OpenShift Data Foundation)’을 통합했다고 2월 7일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완전한 멀티클라우드 쿠버네티스 스택을 제공함으로써 데브섹옵스(DevSecOps)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이 추가되면서 개발자에게 클라우드 및 인프라를 포괄하는 영구 스토리지가 포함된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고 IT운영팀에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전반과 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에 걸쳐 일관된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보호 및 관리하는 필수 기능을 통합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쿠버네티스용 레드햇 어드밴스드 클러스터 시큐리티 ▲쿠버네티스용 레드햇 어드밴스드 클러스터 매니지먼트 ▲레드햇 키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 에센셜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기업이 단일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하고 엣지 환경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데브섹옵스를 채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은 수요 변화에 따라 확장할 수 있는 클러스터 데이터 관리 서비스가 필요하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와 통합된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을 통해 기업은 컨테이너 환경 전반에서 운영되는 공통 데이터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되어 스토리지 사일로(silo)를 방지할 수 있다.  최신 스토리지 솔루션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 4.9는 기업의 빠르고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를 지원하는 ▲멀티...

2022.02.07

'너무 복잡'··· 쿠버네티스 관리를 아무도 원하지 않는 이유

쿠버네티스 관리는 결코 쉽지 않다. 많은 조직이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책임의 상당 부분을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에 넘기고 해결이 필요한 다른 엔지니어링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현재 가장 인기 있는 관리형 쿠버네티스 옵션(서비스형 쿠버네티스, 즉 KaaS라고 하기도 함)은 아마존 엘라스틱 쿠버네티스 서비스(EKS),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AKS),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이다. 각 클라우드 제공업체는 2018년 처음 출시한 이후 GKE 오토파일럿(Autopilot), 서버리스 EKS 파게이트(Fargate) 등 이와 같은 서비스의 관리형 버전을 계속해서 늘리는 중이다. 랜처(Rancher), 레드햇 오픈시프트(OpenShift), VM웨어 탄주(Tanzu) 같은 옵션도 있지만 빅3 클라우드 업체가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   클라우드 업체들은 고객이 필요한 요소를 제어하고 통합하도록 허용하는 것과 까다로운 자동 확장, 업그레이드, 구성 및 클러스터 관리 작업을 추상화하는 것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와 같은 관리형 서비스가 성숙하면서 자체 쿠버네티스 클러스터가 부담이 되고 갈수록 더 불필요해지는, 차별화와도 무관한 작업이 되고 있음을 인식하게 된 조직도 많다.   쿠버네티스 공동 창안자이며 VM웨어 탄주 수석 엔지니어인 조 베다는 “오픈소스 바이너리를 다루며 직접 툴을 만드는 경우는 상당히 극단적인 사례다. 정말 독특한 방식으로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아닌 한 지금은 그렇게 할 이유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아마존 웹 서비스의 컴퓨팅 서비스 부문 부사장인 디팩 싱은 “쿠버네티스를 직접 운용할 수 있는 강력한 엔지니어링과 운영 역량을 갖춘 조직이라면 예외에 해당하겠지만 대부분의 고객에 쿠버네티스 직접 관리는 벅찬 일이 됐다. 쿠버네티스 확장에 따르는 과제, 제어 평면, API 계층, 데이터베이스 관리의 복잡함 등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nbs...

쿠버네티스 오픈시프트 KaaS 컨테이너

2021.04.16

쿠버네티스 관리는 결코 쉽지 않다. 많은 조직이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책임의 상당 부분을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에 넘기고 해결이 필요한 다른 엔지니어링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현재 가장 인기 있는 관리형 쿠버네티스 옵션(서비스형 쿠버네티스, 즉 KaaS라고 하기도 함)은 아마존 엘라스틱 쿠버네티스 서비스(EKS),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AKS),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이다. 각 클라우드 제공업체는 2018년 처음 출시한 이후 GKE 오토파일럿(Autopilot), 서버리스 EKS 파게이트(Fargate) 등 이와 같은 서비스의 관리형 버전을 계속해서 늘리는 중이다. 랜처(Rancher), 레드햇 오픈시프트(OpenShift), VM웨어 탄주(Tanzu) 같은 옵션도 있지만 빅3 클라우드 업체가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   클라우드 업체들은 고객이 필요한 요소를 제어하고 통합하도록 허용하는 것과 까다로운 자동 확장, 업그레이드, 구성 및 클러스터 관리 작업을 추상화하는 것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와 같은 관리형 서비스가 성숙하면서 자체 쿠버네티스 클러스터가 부담이 되고 갈수록 더 불필요해지는, 차별화와도 무관한 작업이 되고 있음을 인식하게 된 조직도 많다.   쿠버네티스 공동 창안자이며 VM웨어 탄주 수석 엔지니어인 조 베다는 “오픈소스 바이너리를 다루며 직접 툴을 만드는 경우는 상당히 극단적인 사례다. 정말 독특한 방식으로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아닌 한 지금은 그렇게 할 이유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아마존 웹 서비스의 컴퓨팅 서비스 부문 부사장인 디팩 싱은 “쿠버네티스를 직접 운용할 수 있는 강력한 엔지니어링과 운영 역량을 갖춘 조직이라면 예외에 해당하겠지만 대부분의 고객에 쿠버네티스 직접 관리는 벅찬 일이 됐다. 쿠버네티스 확장에 따르는 과제, 제어 평면, API 계층, 데이터베이스 관리의 복잡함 등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nbs...

2021.04.16

레드햇, 컨테이너 보안 회사 스택록스 인수 

레드햇이 1월 7일(현지 시각)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보안 회사 스택록스(StackRox)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레드햇은 이번 인수를 통해 스택록스의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보안 기능을 레드햇 오픈시프트에 결합해 어디서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구축, 배포, 실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에 따르면 스택록스는 인수 이후에도 아마존 EKS(Amazon EKS), 애저 AKS(Azure AKS), 구글 GKE(Google GKE) 등을 포함한 여러 쿠버네티스 제품을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레드햇의 사장 겸 CEO 폴 코미어는 "쿠버네티스 워크로드 및 인프라 보호는 단편적인 방식으로 이뤄질 수 없다. 보안은 모든 배포에 통합돼야 한다. 레드햇은 이번 인수를 통해 오픈시프트의 계층화된 보안 접근 방식에 스택록스의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기능을 추가했다. 이는 개방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해 모든 조직에 혁신을 제공한다는 우리의 미션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컨테이너 보안 스택록스

2021.01.08

레드햇이 1월 7일(현지 시각)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보안 회사 스택록스(StackRox)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레드햇은 이번 인수를 통해 스택록스의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보안 기능을 레드햇 오픈시프트에 결합해 어디서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구축, 배포, 실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에 따르면 스택록스는 인수 이후에도 아마존 EKS(Amazon EKS), 애저 AKS(Azure AKS), 구글 GKE(Google GKE) 등을 포함한 여러 쿠버네티스 제품을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레드햇의 사장 겸 CEO 폴 코미어는 "쿠버네티스 워크로드 및 인프라 보호는 단편적인 방식으로 이뤄질 수 없다. 보안은 모든 배포에 통합돼야 한다. 레드햇은 이번 인수를 통해 오픈시프트의 계층화된 보안 접근 방식에 스택록스의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기능을 추가했다. 이는 개방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해 모든 조직에 혁신을 제공한다는 우리의 미션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08

코오롱베니트,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 구축

코오롱베니트가 파트너들이 클라우드 구축 환경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를 구축했다. 클라우드 데모센터는 레드햇의 클라우드 컨테이너 플랫폼 ‘오픈시프트(Openshift)’를 기반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는 인프라다. 특히 오픈시프트에 최적화된 ‘IBM 클라우드 팩(IBM Cloud Pak)’ 시연 등 클라우드 구축 환경을 최신버전으로 테스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이번에 구축한 클라우드 데모센터에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이에 따라 파트너들은 프로젝트 현장에서도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에 접속해 고객사 PoC나 BMT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자체 개발한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해 테스트에 필요한 구성 소요시간을 기존 4시간에서 최대 40분까지 단축했다. 현재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에는 총 6세트의 테스트 인프라가 마련돼 있으며, 코오롱베니트 전문 엔지니어를 통해 시나리오 구성, 인프라 구축, 성능 검증 등 테스트에 필요한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코오롱베니트 테크 사업부 한현 상무는 “클라우드 전환을 고려하는 기업들의 기술 상담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언제 어디서든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해 클라우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코오롱베니트 컨테이너 레드햇 오픈시프트

2020.06.11

코오롱베니트가 파트너들이 클라우드 구축 환경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를 구축했다. 클라우드 데모센터는 레드햇의 클라우드 컨테이너 플랫폼 ‘오픈시프트(Openshift)’를 기반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는 인프라다. 특히 오픈시프트에 최적화된 ‘IBM 클라우드 팩(IBM Cloud Pak)’ 시연 등 클라우드 구축 환경을 최신버전으로 테스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이번에 구축한 클라우드 데모센터에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이에 따라 파트너들은 프로젝트 현장에서도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에 접속해 고객사 PoC나 BMT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자체 개발한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해 테스트에 필요한 구성 소요시간을 기존 4시간에서 최대 40분까지 단축했다. 현재 ‘원격 클라우드 데모센터’에는 총 6세트의 테스트 인프라가 마련돼 있으며, 코오롱베니트 전문 엔지니어를 통해 시나리오 구성, 인프라 구축, 성능 검증 등 테스트에 필요한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코오롱베니트 테크 사업부 한현 상무는 “클라우드 전환을 고려하는 기업들의 기술 상담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언제 어디서든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해 클라우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6.11

IBM 신임 CEO의 미션 '왓슨 AI를 IT에 활용'

레드햇 인수로 IBM은 새로운 AI옵스 툴을 개발하고 5G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IBM의 CEO인 아빈드 크리슈나는 자사의 AI소프트웨어인 왓슨(Watson)을 위한 새 과제가 있다. 즉, 왓슨을 IT에 활용하는 것이다.  왓슨은 종양학자에게 자문을 제공하고 가끔 퀴즈쇼에 참가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제는 기업 IT인프라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다. 왓슨은 IT운영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새 IT분야인 AI옵스의 여러 툴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또한 크리슈나는 5일 온라인으로 열린 IBM의 연례 씽크 컨퍼런스에서 5G 모바일 인프라의 잠재 시장을 염두에 두고 회사의 클라우드 인프라 전략을 확대해 네트워크 엣지 컴퓨팅을 포함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는 2개의 지배적인 힘이다”라고 말했다.  두 분야에 대한 IBM의 새 이니셔티브는 IBM이 지난 7월 340억 달러에 인수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사업자인 레드햇의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된다.  AI옵스를 위한 왓슨 재훈련  왓슨AI옵스(Watson AIOps)는 IBM이 새 왓슨 버전에 대해 명명한 이름이고,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인 레드햇 오픈시프트의 최신 버전 위에서 구축된다. 따라서 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걸쳐 실행될 수 있다.  이는 사건 발생 시 IT 모니터링 툴이 생성하는 수많은 경보를 평가하도록 설계되고, 문제의 근본 원인을 식별하고 교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크리슈나는 “왓슨 AI옵스는 AI에 의지해 IT 비정상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진단하고 대응하는 것을 자동화한다”라고 말했다.  IBM은 이미 네트쿨 오퍼레이션즈 인사이트라는 AI 기반 IT운영 관리 툴이 있다. 이는 이벤트를 자동으로 그룹핑 해 맥락을 제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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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레드햇 인수로 IBM은 새로운 AI옵스 툴을 개발하고 5G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IBM의 CEO인 아빈드 크리슈나는 자사의 AI소프트웨어인 왓슨(Watson)을 위한 새 과제가 있다. 즉, 왓슨을 IT에 활용하는 것이다.  왓슨은 종양학자에게 자문을 제공하고 가끔 퀴즈쇼에 참가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제는 기업 IT인프라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다. 왓슨은 IT운영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새 IT분야인 AI옵스의 여러 툴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또한 크리슈나는 5일 온라인으로 열린 IBM의 연례 씽크 컨퍼런스에서 5G 모바일 인프라의 잠재 시장을 염두에 두고 회사의 클라우드 인프라 전략을 확대해 네트워크 엣지 컴퓨팅을 포함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하는 2개의 지배적인 힘이다”라고 말했다.  두 분야에 대한 IBM의 새 이니셔티브는 IBM이 지난 7월 340억 달러에 인수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사업자인 레드햇의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된다.  AI옵스를 위한 왓슨 재훈련  왓슨AI옵스(Watson AIOps)는 IBM이 새 왓슨 버전에 대해 명명한 이름이고,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인 레드햇 오픈시프트의 최신 버전 위에서 구축된다. 따라서 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걸쳐 실행될 수 있다.  이는 사건 발생 시 IT 모니터링 툴이 생성하는 수많은 경보를 평가하도록 설계되고, 문제의 근본 원인을 식별하고 교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크리슈나는 “왓슨 AI옵스는 AI에 의지해 IT 비정상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진단하고 대응하는 것을 자동화한다”라고 말했다.  IBM은 이미 네트쿨 오퍼레이션즈 인사이트라는 AI 기반 IT운영 관리 툴이 있다. 이는 이벤트를 자동으로 그룹핑 해 맥락을 제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2020.05.11

테크 마힌드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추진하며 IBM∙레드햇과 협력

글로벌 SI업체 테크 마힌드라가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IBM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의 마이그레이션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크 마힌드라는 IBM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레드햇 기술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한 맞춤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제품을 구축했다. 글로벌 SI인 테크 마힌드라는 조직이 IBM 클라우드 팩(Cloud Paks) 형태의 컨테이너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활용하여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팩의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정한다. 이들은 기술분야 뿐 아니라 통신, 제조, 금융, 보험, 소매, 의료 등 주요 부문을 목표로 인도, 북미, 영국에 혁신 센터를 공동으로 설립할 계획이다. 인도는 올해 말에 벵갈루루에 첫 번째 센터를 설립하여 레드햇 오픈시프트에서 실행되는 IBM 클라우드 팩(Cloud Paks)에 중점을 두고 있다. 테크 마힌드라의 전략 이니셔티브의 글로벌 책임자인 파완 샤르마는 “IBM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업계 최고의 하이브리드 플랫폼에서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샤르마에 따르면 이 협업은 테크 마힌드라의 테크NNxt(TechMNxt) 전략과 일치하며, 이는 대기업 시장에서 디지털 변혁 수요를 주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샤르마는 “혁신 센터 구축을 위한 노력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이니셔티브인 테크MNxt 선언과 일치한다”라고 전했다.  테크 마힌드라는 고객이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현대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이니셔티브인 IBM 퍼블릭 클라우드 에코시스템에 참여하는 글로벌 SI이다. IBM의 코그너티브 애플리케이션, 블록체인 및 에코시스템 수석 부사장 밥 로드는 "테크 마힌드라와의 이러한 협업은 기...

IBM SI 레드햇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테크 마힌드라 멀티클라우드 오픈시프트 IBM Cloud Paks IBM 클라우드 팩

2020.04.27

글로벌 SI업체 테크 마힌드라가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IBM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으로의 마이그레이션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크 마힌드라는 IBM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레드햇 기술을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한 맞춤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제품을 구축했다. 글로벌 SI인 테크 마힌드라는 조직이 IBM 클라우드 팩(Cloud Paks) 형태의 컨테이너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활용하여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팩의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정한다. 이들은 기술분야 뿐 아니라 통신, 제조, 금융, 보험, 소매, 의료 등 주요 부문을 목표로 인도, 북미, 영국에 혁신 센터를 공동으로 설립할 계획이다. 인도는 올해 말에 벵갈루루에 첫 번째 센터를 설립하여 레드햇 오픈시프트에서 실행되는 IBM 클라우드 팩(Cloud Paks)에 중점을 두고 있다. 테크 마힌드라의 전략 이니셔티브의 글로벌 책임자인 파완 샤르마는 “IBM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업계 최고의 하이브리드 플랫폼에서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샤르마에 따르면 이 협업은 테크 마힌드라의 테크NNxt(TechMNxt) 전략과 일치하며, 이는 대기업 시장에서 디지털 변혁 수요를 주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샤르마는 “혁신 센터 구축을 위한 노력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이니셔티브인 테크MNxt 선언과 일치한다”라고 전했다.  테크 마힌드라는 고객이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현대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이니셔티브인 IBM 퍼블릭 클라우드 에코시스템에 참여하는 글로벌 SI이다. IBM의 코그너티브 애플리케이션, 블록체인 및 에코시스템 수석 부사장 밥 로드는 "테크 마힌드라와의 이러한 협업은 기...

2020.04.27

IBM 경영진 변화··· 지니 로메티 퇴임, 신임 회장 화이트허스트

IBM 경영진이 교체된다. CEO 지니 로메티가 퇴임하고 클라우드 및 인지 소프트웨어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아빈드 크리슈나가 신임 CEO 임명되면서 IBM이 역사의 새로운 장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이사회는 레드햇의 CEO이자 IBM 수석 부사장인 짐 화이트허스트를 2020년 4월 6일부터 새로운 IBM 회장으로 선출했다. 경영진의 변화는 100년 이상 사업을 해온 빅블루의 새로운 시대와 방향을 나타낸다. 아빈드와 화이트허스트가 최고 경영진 자리에 앉게 되면서 클라우드에 중점을 두던 IBM은 앞으로 이 분야에 더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슈나는 수석 아키텍트로 IBM이 미화 340억 달러에 인수한 레드햇과 자사 소프트웨어의 통합을 신속하게 마무리했다.  당시 IBM은 자사의 포트폴리오가 클라우드에서 기본적으로 작동하고 레드햇의 오픈시프트 플랫폼에서 실행되도록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메티(사진)는 성명에서 "아빈드는 IBM의 다음 시대에 적합한 CEO다"라며 "인공지능, 클라우드, 양자컴퓨팅, 블록체인 같은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뛰어난 기술자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로메티는 “최고의 운영 리더로서 그는 미래의 비즈니스를 구축하면서 현재를 승리로 이끌 수 있다. 아빈드는 IBM의 클라우드 및 인지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키우면서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수를 주도했다”라고 평가했다.  “아빈드는 IBM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한 여러 경험을 통해 대담한 변화와 입증된 비즈니스 결과에 대한 탁월한 실적을 쌓아 왔으며 진정한 가치 중심 리더다. 그는 IBM과 고객을 클라우드 및 인지 시대로 이끌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라고 로메티는 덧붙였다. 크리슈나에 대한 로메티의 평가는 실적으로 입증됐다. IBM의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지난 몇 년 동안 성장해 왔으며 실질적으로 성장하는 몇 안되는 부문 중 하나다. 예를 들어 IBM의 총 매출은 작년 9월 말로 마감하는 3분기에 감소한 반면, 메인프레임...

CEO 지미 로메티 인지 소프트웨어 아빈드 크리슈나 오픈시프트 빅블루 수장 짐 화이트허스트 인사 퇴임 이사회 실적 은퇴 레드햇 매출 IBM M&A 회장

2020.01.31

IBM 경영진이 교체된다. CEO 지니 로메티가 퇴임하고 클라우드 및 인지 소프트웨어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아빈드 크리슈나가 신임 CEO 임명되면서 IBM이 역사의 새로운 장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이사회는 레드햇의 CEO이자 IBM 수석 부사장인 짐 화이트허스트를 2020년 4월 6일부터 새로운 IBM 회장으로 선출했다. 경영진의 변화는 100년 이상 사업을 해온 빅블루의 새로운 시대와 방향을 나타낸다. 아빈드와 화이트허스트가 최고 경영진 자리에 앉게 되면서 클라우드에 중점을 두던 IBM은 앞으로 이 분야에 더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슈나는 수석 아키텍트로 IBM이 미화 340억 달러에 인수한 레드햇과 자사 소프트웨어의 통합을 신속하게 마무리했다.  당시 IBM은 자사의 포트폴리오가 클라우드에서 기본적으로 작동하고 레드햇의 오픈시프트 플랫폼에서 실행되도록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메티(사진)는 성명에서 "아빈드는 IBM의 다음 시대에 적합한 CEO다"라며 "인공지능, 클라우드, 양자컴퓨팅, 블록체인 같은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뛰어난 기술자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로메티는 “최고의 운영 리더로서 그는 미래의 비즈니스를 구축하면서 현재를 승리로 이끌 수 있다. 아빈드는 IBM의 클라우드 및 인지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키우면서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수를 주도했다”라고 평가했다.  “아빈드는 IBM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한 여러 경험을 통해 대담한 변화와 입증된 비즈니스 결과에 대한 탁월한 실적을 쌓아 왔으며 진정한 가치 중심 리더다. 그는 IBM과 고객을 클라우드 및 인지 시대로 이끌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라고 로메티는 덧붙였다. 크리슈나에 대한 로메티의 평가는 실적으로 입증됐다. IBM의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지난 몇 년 동안 성장해 왔으며 실질적으로 성장하는 몇 안되는 부문 중 하나다. 예를 들어 IBM의 총 매출은 작년 9월 말로 마감하는 3분기에 감소한 반면, 메인프레임...

2020.01.31

"자율 플랫폼 개발 중이다" 레드햇 CTO 크리스 라이트

쿠버네티스와 친화적인 특징을 갖춘 최신 버전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오픈시프트를 출시하면서 레드햇 CTO인 크리스 라이트가 “자율 컴퓨팅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IBM의 레드햇 인수 계획이 공개된 후 처음으로 보스턴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에서 <컴퓨터월드UK>는 라이트와 자리를 함께하고 중요한 새로운 발표들, 업계 동향, 오픈소스의 명백한 승리, 그리고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코드 전문가인 컨트리뷰터들이 경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주 레드햇에는 2가지 중요한 발표가 있었는데, 이들 발표는 쿠버네티스에 친화적인 특징들을 갖춘 RHEL(Red Hat Enterprise Linux) 버전 8과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버전 4에 초점을 두었다.  자율 컴퓨팅 플랫폼 이러한 형태들은 레드햇이 만들고자 하는 ‘자율 컴퓨팅 플랫폼’의 일부인데, 이 플랫폼의 명칭은 라이트가 붙인 것이다.    "우리는 자율 컴퓨팅 플랫폼, 즉 자율운영 클라우드를 만드는 데 필요한 기본 요소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그는 전했다. 이어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올바른 종류의 툴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것은 계기장치에서 시작되며, 운영자 프레임워크로 구축된다. 이를 통해 플랫폼이 필요에 따라 스스로 조율되고, 스스로 최적화되며, 스케일링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는 오픈시프트 4.0의 상호 운용성과 운영에 더욱 중점을 두는 것으로 시작된다. 오픈시프트 4.0은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자기 관리"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체인 알리바바, AWS, GCP, IBM 클라우드, 애저 및 오픈스택뿐 아니라 가상화 플랫폼 및 베어메탈 서비스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것은 보다 자동화된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컨테이너 배치와 오랫동안...

인수 오픈시프트 쿠버네티스 레드햇 서밋 리눅스 RHEL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베어메탈 CTO 레드햇 IBM M&A 자율 플랫폼

2019.05.13

쿠버네티스와 친화적인 특징을 갖춘 최신 버전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오픈시프트를 출시하면서 레드햇 CTO인 크리스 라이트가 “자율 컴퓨팅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IBM의 레드햇 인수 계획이 공개된 후 처음으로 보스턴에서 열린 레드햇 서밋에서 <컴퓨터월드UK>는 라이트와 자리를 함께하고 중요한 새로운 발표들, 업계 동향, 오픈소스의 명백한 승리, 그리고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코드 전문가인 컨트리뷰터들이 경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주 레드햇에는 2가지 중요한 발표가 있었는데, 이들 발표는 쿠버네티스에 친화적인 특징들을 갖춘 RHEL(Red Hat Enterprise Linux) 버전 8과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버전 4에 초점을 두었다.  자율 컴퓨팅 플랫폼 이러한 형태들은 레드햇이 만들고자 하는 ‘자율 컴퓨팅 플랫폼’의 일부인데, 이 플랫폼의 명칭은 라이트가 붙인 것이다.    "우리는 자율 컴퓨팅 플랫폼, 즉 자율운영 클라우드를 만드는 데 필요한 기본 요소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그는 전했다. 이어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올바른 종류의 툴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그것은 계기장치에서 시작되며, 운영자 프레임워크로 구축된다. 이를 통해 플랫폼이 필요에 따라 스스로 조율되고, 스스로 최적화되며, 스케일링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는 오픈시프트 4.0의 상호 운용성과 운영에 더욱 중점을 두는 것으로 시작된다. 오픈시프트 4.0은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자기 관리"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체인 알리바바, AWS, GCP, IBM 클라우드, 애저 및 오픈스택뿐 아니라 가상화 플랫폼 및 베어메탈 서비스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것은 보다 자동화된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컨테이너 배치와 오랫동안...

2019.05.13

쿠버네티스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몇몇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와중에 다른 문제를 낳는다. 애플리케이션을 독립적 서비스들로 분할한다면 개발, 업데이트, 확장이 단순해진다. 동시에 연결하고 안전하게 관리해야 할 동작 부분이 크게 늘어난다. 온갖 네트워크 서비스, 예컨대 로드 밸런싱, 트래픽 관리, 인증, 권한부여 등을 관리하는 일이 엄청나게 복잡해질 수 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안의 서비스들 사이의 네트워크화된 공간을 통칭하는 용어가 있다. 바로 서비스 메시(service mesh)이다. 구글 프로젝트인 이스티오(Istio)는 서비스 메시가 더 복잡해지기 전에 이를 관리하는 기술이다.  서비스 메시란 무엇인가?  어떤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에서든 여러 공통된 행동이 발견되기 마련이다. 예컨대 로드 밸런싱 같은 것이다. 네트워크 서비스 가운데 이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다. 또한 상이한 네트워크 서비스 조합에 대한 A/B 테스트를 하거나, 일련의 네트워크 서비스에 걸쳐 전체 인증(End-to-End authentication)을 설정할 수도 있다. 이러한 행동을 통칭해 ‘서비스 메시’라고 한다.  서비스 메시의 관리는 서비스 자체에 맡겨서는 안 된다. 어떤 서비스도 하향식으로 무언가를 할만한 적절한 위치에 있지 않으며, 사실 이는 서비스가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도 아니다. 서비스와 네트워크 사이에 별개의 시스템을 두는 것이 바람직한 해법이다. 이 시스템은 아래와 같이 2가지 핵심적 기능을 제공한다.  1. 중요한 네트워크 트래픽 처리 작업, 예컨대 로드 밸런싱, 라우팅, 재시도 등을 서비스 자체와 분리한다.  2. 관리자를 위한 추상 계층을 제공한다. 이에 의해 클러스터 내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한 고-수준의 결정을 이행하는 것이 용이해진다. 예컨대 정책 컨트롤, 지표와 로깅, 서비스 디스커버리, TLS를 통한 안전한 인터-서비스 통신 등이다.  이스티오...

구글 Istio 이스티오 오픈시프트 엔보이 마이크로서비스 쿠버네티스 오픈소스 프로젝트 레드햇 메시 기술

2019.01.25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는 몇몇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 와중에 다른 문제를 낳는다. 애플리케이션을 독립적 서비스들로 분할한다면 개발, 업데이트, 확장이 단순해진다. 동시에 연결하고 안전하게 관리해야 할 동작 부분이 크게 늘어난다. 온갖 네트워크 서비스, 예컨대 로드 밸런싱, 트래픽 관리, 인증, 권한부여 등을 관리하는 일이 엄청나게 복잡해질 수 있다.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안의 서비스들 사이의 네트워크화된 공간을 통칭하는 용어가 있다. 바로 서비스 메시(service mesh)이다. 구글 프로젝트인 이스티오(Istio)는 서비스 메시가 더 복잡해지기 전에 이를 관리하는 기술이다.  서비스 메시란 무엇인가?  어떤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에서든 여러 공통된 행동이 발견되기 마련이다. 예컨대 로드 밸런싱 같은 것이다. 네트워크 서비스 가운데 이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다. 또한 상이한 네트워크 서비스 조합에 대한 A/B 테스트를 하거나, 일련의 네트워크 서비스에 걸쳐 전체 인증(End-to-End authentication)을 설정할 수도 있다. 이러한 행동을 통칭해 ‘서비스 메시’라고 한다.  서비스 메시의 관리는 서비스 자체에 맡겨서는 안 된다. 어떤 서비스도 하향식으로 무언가를 할만한 적절한 위치에 있지 않으며, 사실 이는 서비스가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도 아니다. 서비스와 네트워크 사이에 별개의 시스템을 두는 것이 바람직한 해법이다. 이 시스템은 아래와 같이 2가지 핵심적 기능을 제공한다.  1. 중요한 네트워크 트래픽 처리 작업, 예컨대 로드 밸런싱, 라우팅, 재시도 등을 서비스 자체와 분리한다.  2. 관리자를 위한 추상 계층을 제공한다. 이에 의해 클러스터 내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한 고-수준의 결정을 이행하는 것이 용이해진다. 예컨대 정책 컨트롤, 지표와 로깅, 서비스 디스커버리, TLS를 통한 안전한 인터-서비스 통신 등이다.  이스티오...

2019.01.25

블로그 | 레드햇의 미래, 얻는 것과 치러야 할 대가

IBM이 레드햇 인수를 발표한 지 불과 2주가 지났다. 아직 애널리스트들은 이 주목할 만한 인수가 레드햇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느라 여전히 분주하다. 필자는 아미도(Amido)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데브옵스 책임자인 리처드 슬레이터를 만나 레드햇의 손익을 비교할 기회를 가졌다. 아미도는 독립적이고 솔루션 업체를 가리지 않는 기술 컨설팅 업체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레드햇의 인수 금액이 델의 EMC의 인수와 아바고의 브로드컴 인수에 이어 세 번째의 대형 인수합병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슬레이터는 인수된 회사에 새 이름을 붙이는 것을 좋아하는데, 340억 달러라는 인수 금액의 중요성을 제대로 반영하려면, 빅 퍼블(Big Purple)이나 블루햇(Blue Hat) 정도가 적당하고 제안했다. 필자는 아이비리눅스(IBlinux)가 더 좋다. IBM이 이름을 바꿀 것 같지는 않지만, 두 회사 간의 차이가 흐릿해질 때까지 많은 사람이 IBM을 다르게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차이가 옅어지는 데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재무적인 관점에서 꼼꼼히 살펴보면, IBM은 레드햇의 작은 부분에 내기를 건 것처럼 보인다. 레드햇의 포괄적인 쿠버네티스 솔루션인 오픈시프트(OpenShift)가 클라우드 시장을 따라잡는 데 일조할 것이란 기대이다. 물론 오픈시프트는 이번 인수를 이상적인 결합으로 만드는 요소 중 하나이다. 오픈시프트는 물론 쿠버네티스 자체처럼 홍보되지는 않았다. 바클레이즈나 UPS, 힐튼, 루프트한자 등 오픈시프트를 사용하는 이름난 기업들이 오픈시프트의 효율성과 민첩성, 탄력성을 증명했다. IBM은 자사의 메인프레임과 레거시 시스템 고객에게 오픈시프트를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도입할 것을 권장할 수 있으며, 레드햇은 과거에 애를 먹던 시장에 진입하는 데 IBM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인수는 또한 IBM이 자사의 클라우드 경쟁업체인 AWS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도 비즈...

인수 IBM 레드햇 쿠버네티스 오픈시프트

2018.11.14

IBM이 레드햇 인수를 발표한 지 불과 2주가 지났다. 아직 애널리스트들은 이 주목할 만한 인수가 레드햇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느라 여전히 분주하다. 필자는 아미도(Amido)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데브옵스 책임자인 리처드 슬레이터를 만나 레드햇의 손익을 비교할 기회를 가졌다. 아미도는 독립적이고 솔루션 업체를 가리지 않는 기술 컨설팅 업체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레드햇의 인수 금액이 델의 EMC의 인수와 아바고의 브로드컴 인수에 이어 세 번째의 대형 인수합병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슬레이터는 인수된 회사에 새 이름을 붙이는 것을 좋아하는데, 340억 달러라는 인수 금액의 중요성을 제대로 반영하려면, 빅 퍼블(Big Purple)이나 블루햇(Blue Hat) 정도가 적당하고 제안했다. 필자는 아이비리눅스(IBlinux)가 더 좋다. IBM이 이름을 바꿀 것 같지는 않지만, 두 회사 간의 차이가 흐릿해질 때까지 많은 사람이 IBM을 다르게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차이가 옅어지는 데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재무적인 관점에서 꼼꼼히 살펴보면, IBM은 레드햇의 작은 부분에 내기를 건 것처럼 보인다. 레드햇의 포괄적인 쿠버네티스 솔루션인 오픈시프트(OpenShift)가 클라우드 시장을 따라잡는 데 일조할 것이란 기대이다. 물론 오픈시프트는 이번 인수를 이상적인 결합으로 만드는 요소 중 하나이다. 오픈시프트는 물론 쿠버네티스 자체처럼 홍보되지는 않았다. 바클레이즈나 UPS, 힐튼, 루프트한자 등 오픈시프트를 사용하는 이름난 기업들이 오픈시프트의 효율성과 민첩성, 탄력성을 증명했다. IBM은 자사의 메인프레임과 레거시 시스템 고객에게 오픈시프트를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도입할 것을 권장할 수 있으며, 레드햇은 과거에 애를 먹던 시장에 진입하는 데 IBM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인수는 또한 IBM이 자사의 클라우드 경쟁업체인 AWS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도 비즈...

2018.11.14

칼럼 | 쿠버네티스 ‘포크’ 논란의 진정한 교훈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모범으로 자주 칭송 받던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헵티오(Hepio)의 CEO이자 쿠버네티스 공동 설립자인 조 베다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가 됐다. 베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포크가 쿠버네티스와 100% 호환하지 않는다고 주장했고, 레드햇과 그 지지자는 이 주장을 맹렬히 거부했다. 분명한 것은 레드햇의 오픈시프트 매출이 계속 늘고 있다는 점이다. 시장은 베다의 주장에 무관심하거나 동조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어쩌면 신경 쓰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포크가 포크가 아닌 경우 아이러니한 것은 이번 논쟁을 (비록 무의식적인 것이라고 해도) 레드햇이 시작했다는 점이다. 레드햇의 전략 책임자인 브라이언 그레이슬리는 재너카이럼 MSV의 기사를 인용하면서 “이런 잘못된 정보가 확산되지 않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기서 말하는 '잘못된 정보'가 무엇일까? 바로 “레드햇은 쿠버네티스를 포기했고 이에 대해 비판받고 있다"는 주장이었다. 이 기사는 레드햇의 클라우드 전략을 아주 길게 다루고 있고 상당 부분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레드햇은 오픈소스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암시'를 무시할 수 없었던 것 같다. 그러자 오픈시프트와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베다가 판을 키웠다. 그는 “분명한 것은 오픈시프트가 업스트림 쿠버네티스와 크게 다르다는 점이다. 결국 이것은 포크다”라고 말했다. 이런 논란에 대해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먼저 쿠버네티스 코드와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파운데이션(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의 전무 이사인 댄 콘은 '포크가 아니'라는 레드햇의 주장에 대해 “다른 54개의 배포판 및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그리고 펩티오와 다른 7가지 설치 관리자와 달리) 오픈시프트는 패치를 전달한다. 그것...

오픈소스 레드햇 쿠버네티스 포크 오픈시프트

2018.05.30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모범으로 자주 칭송 받던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헵티오(Hepio)의 CEO이자 쿠버네티스 공동 설립자인 조 베다와 다른 사람들 사이의 전쟁터가 됐다. 베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포크가 쿠버네티스와 100% 호환하지 않는다고 주장했고, 레드햇과 그 지지자는 이 주장을 맹렬히 거부했다. 분명한 것은 레드햇의 오픈시프트 매출이 계속 늘고 있다는 점이다. 시장은 베다의 주장에 무관심하거나 동조하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어쩌면 신경 쓰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포크가 포크가 아닌 경우 아이러니한 것은 이번 논쟁을 (비록 무의식적인 것이라고 해도) 레드햇이 시작했다는 점이다. 레드햇의 전략 책임자인 브라이언 그레이슬리는 재너카이럼 MSV의 기사를 인용하면서 “이런 잘못된 정보가 확산되지 않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기서 말하는 '잘못된 정보'가 무엇일까? 바로 “레드햇은 쿠버네티스를 포기했고 이에 대해 비판받고 있다"는 주장이었다. 이 기사는 레드햇의 클라우드 전략을 아주 길게 다루고 있고 상당 부분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레드햇은 오픈소스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암시'를 무시할 수 없었던 것 같다. 그러자 오픈시프트와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베다가 판을 키웠다. 그는 “분명한 것은 오픈시프트가 업스트림 쿠버네티스와 크게 다르다는 점이다. 결국 이것은 포크다”라고 말했다. 이런 논란에 대해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먼저 쿠버네티스 코드와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파운데이션(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의 전무 이사인 댄 콘은 '포크가 아니'라는 레드햇의 주장에 대해 “다른 54개의 배포판 및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그리고 펩티오와 다른 7가지 설치 관리자와 달리) 오픈시프트는 패치를 전달한다. 그것...

2018.05.30

마이크로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메시 기술 ‘이스티오’가 뜨는 이유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에는 흥미로운 측면이 확실히 있었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인기 이유를 살펴보기 전에 서비스 메시부터 소개해 보자. 다소 포괄적인 용어인 서비스 메시는 예를 들어 다양한 무선 디바이스 간 통신 방법을 정의하거나 개별 애플리케이션이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직접 통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나타내는 등 여러 가지 맥락에서 사용된다. 최근에는 애플리케이션 또는 마이크로서비스 네트워크, 그리고 이러한 요소 간의 관계와 상호 작용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고 있다. 여기서는 후자에 초점을 맞춘다. 레드햇이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마이크로서비스 영역에 참여해왔다는 사실, 특히 레드햇 오픈시프트(OpenShift)가 약 4년 전에 쿠버네티스와 도커에서 택한 방향을 보면 서비스 메시 기술, 특히 이스티오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필자가 생각하는 이스티오가 인기를 끄는 네 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마이크로서비스와 트랜스포메이션 코드를 작성한 시점과 이 코드가 프로덕션에 배포되는 시점 사이의 간격이 너무 길어 개발자는 이미 다른 프로젝트로 이동했고 피드백 루프는 비생산적이거나 관련성이 없는 상황은 이 분야에서 흔히 겪게 되는 일이다. 지금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리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일부 기업은 몸집이 큰 애플리케이션을 함수 또는 마이크로서비스와 같은 작은 조각으로 나눠 효율성을 개선하는 방법을 택한다. 많은 기능을 가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패키지)이 각각 독립적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한 개별 패키지로 분할된다. 물론 이런 방식도 가치가 있지만, 이러한 시나리오는 개별 서비스와 그 사이의 인터페이스에 대한 더 많은 관리 필요성을 수반한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 내의 API 호출의 일부로 정의됐...

레드햇 컨테이너 넷플릭스 리프트 쿠버네티스 마이크로서비스 서비스메시 오픈시프트 이스티오

2018.05.28

작년 이스티오(Istio)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관심과 움직임에는 흥미로운 측면이 확실히 있었다. 이스티오의 버전은 아직 0.8인데, KubeCon/CloudNativeCon 이벤트에서 계속 뜨거운 화두가 됐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스티오의 인기 이유를 살펴보기 전에 서비스 메시부터 소개해 보자. 다소 포괄적인 용어인 서비스 메시는 예를 들어 다양한 무선 디바이스 간 통신 방법을 정의하거나 개별 애플리케이션이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직접 통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나타내는 등 여러 가지 맥락에서 사용된다. 최근에는 애플리케이션 또는 마이크로서비스 네트워크, 그리고 이러한 요소 간의 관계와 상호 작용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고 있다. 여기서는 후자에 초점을 맞춘다. 레드햇이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마이크로서비스 영역에 참여해왔다는 사실, 특히 레드햇 오픈시프트(OpenShift)가 약 4년 전에 쿠버네티스와 도커에서 택한 방향을 보면 서비스 메시 기술, 특히 이스티오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필자가 생각하는 이스티오가 인기를 끄는 네 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마이크로서비스와 트랜스포메이션 코드를 작성한 시점과 이 코드가 프로덕션에 배포되는 시점 사이의 간격이 너무 길어 개발자는 이미 다른 프로젝트로 이동했고 피드백 루프는 비생산적이거나 관련성이 없는 상황은 이 분야에서 흔히 겪게 되는 일이다. 지금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리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일부 기업은 몸집이 큰 애플리케이션을 함수 또는 마이크로서비스와 같은 작은 조각으로 나눠 효율성을 개선하는 방법을 택한다. 많은 기능을 가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패키지)이 각각 독립적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한 개별 패키지로 분할된다. 물론 이런 방식도 가치가 있지만, 이러한 시나리오는 개별 서비스와 그 사이의 인터페이스에 대한 더 많은 관리 필요성을 수반한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 내의 API 호출의 일부로 정의됐...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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