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인텔 "AI 칩 로이히, 2019년까지 생쥐 두뇌 수준 구현"

인텔이 이번주 AI 칩 로이히(Loihi) 시스템이 2019년까지 1,000억 개의 시냅스를 탑재할 것이며 생쥐 수준의 두뇌 복잡성과 같은 수준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9월 인텔은 확률론적 컴퓨팅 칩이 탑재된 로이히를 공개했다. 인텔은 확률론적 컴퓨팅이 인공지능으로 향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보고 있다. 순차적 파이프라인을 사용하는 코어 칩과는 달리 로이히는 인간 두뇌의 신경망 역할을 모방했고, 약 13만 개의 뉴런과 1억 3,000만 개의 시냅스를 탑재했다. 그리고 이번주 인텔은 로이히 칩의 시냅스를 1,000억 개 이상으로 늘리면서 2019년 계획을 확장했다. 인텔 대변인은 월요일, 로드맵 발표에서 단일 칩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대형 멀티 칩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과학자들이 수년간 다양한 동물의 대뇌 피질을 모델링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실제의 신경망의 역학 방식을 모방하는 것이 얼마나 복잡한지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2009년 미국 IBM 알메이든 연구소와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의 여러 과학자가 발행한 논문에서는 고양이의 대뇌 피질을 구성하기 위해 블루진/P 슈퍼컴퓨터의 던 기종으로 14만 7,456개의 CPU와 144TB의 주 메모리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팀은 다양한 동물의 상대적인 시냅스 복잡성을 설명했다. 1,240억 개의 시냅스로는 일반적인 쥐의 두뇌 수준을 구성하는데, 이것은 롤리히 시스템의 목표보다 약간 더 높은 정도다. 아직 ‘진정한’ 인공지능 수준을 구현하려면 갈 길이 멀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아래의 표에서 보듯, 다음 단계는 5,000억 개의 시냅스를 갖춘 쥐의 두뇌 수준이다. 그러나 인텔의 신경망 칩 기술이 직선이 아닌 선형적으로 발전할 경우 수년이 더 걸릴 수도 있다. 그 다음 단계는 물론 6조 1,000억 개의 시냅스를 갖춘 고양이의 대뇌 피질이다. 인간의 두뇌는 어떨까? 시냅스가 9조개로 늘어나도 인...

신경망 로이히 뉴로모픽칩

2018.05.16

인텔이 이번주 AI 칩 로이히(Loihi) 시스템이 2019년까지 1,000억 개의 시냅스를 탑재할 것이며 생쥐 수준의 두뇌 복잡성과 같은 수준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9월 인텔은 확률론적 컴퓨팅 칩이 탑재된 로이히를 공개했다. 인텔은 확률론적 컴퓨팅이 인공지능으로 향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보고 있다. 순차적 파이프라인을 사용하는 코어 칩과는 달리 로이히는 인간 두뇌의 신경망 역할을 모방했고, 약 13만 개의 뉴런과 1억 3,000만 개의 시냅스를 탑재했다. 그리고 이번주 인텔은 로이히 칩의 시냅스를 1,000억 개 이상으로 늘리면서 2019년 계획을 확장했다. 인텔 대변인은 월요일, 로드맵 발표에서 단일 칩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대형 멀티 칩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과학자들이 수년간 다양한 동물의 대뇌 피질을 모델링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실제의 신경망의 역학 방식을 모방하는 것이 얼마나 복잡한지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2009년 미국 IBM 알메이든 연구소와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의 여러 과학자가 발행한 논문에서는 고양이의 대뇌 피질을 구성하기 위해 블루진/P 슈퍼컴퓨터의 던 기종으로 14만 7,456개의 CPU와 144TB의 주 메모리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팀은 다양한 동물의 상대적인 시냅스 복잡성을 설명했다. 1,240억 개의 시냅스로는 일반적인 쥐의 두뇌 수준을 구성하는데, 이것은 롤리히 시스템의 목표보다 약간 더 높은 정도다. 아직 ‘진정한’ 인공지능 수준을 구현하려면 갈 길이 멀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아래의 표에서 보듯, 다음 단계는 5,000억 개의 시냅스를 갖춘 쥐의 두뇌 수준이다. 그러나 인텔의 신경망 칩 기술이 직선이 아닌 선형적으로 발전할 경우 수년이 더 걸릴 수도 있다. 그 다음 단계는 물론 6조 1,000억 개의 시냅스를 갖춘 고양이의 대뇌 피질이다. 인간의 두뇌는 어떨까? 시냅스가 9조개로 늘어나도 인...

2018.05.1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