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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생에너지 증가··· 석탄, 1978년 수준으로 급감

미국내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2016년에 7% 늘어났다.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석탄 생산량은 두 자릿수 급감하면서 2016년 미국의 1차 에너지 생산량이 전체적으로 4% 줄었다. 미국 에너지정보국(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이후 미국 에너지 생산량이 처음으로 감소했다. 생산량 감소는 총 에너지 수입과 수출 모두 증가한 것과 맞아 떨어졌다. 미국의 화석 연료 생산량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7% 감소했으며, 석탄은 18% 하락해 1978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EIA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순수 에너지 수입량은 10년 연속 감소하는 추세였으며 2015년에서 2016년까지 6% 증가했고, 같은 기간 총 에너지 수출 증가율은 7%였다. 연료 수입 증가의 대부분은 낮은 원유 가격으로 수요가 상승하면서 원유 수입량이 늘어난 결과다. EIA는 석탄 수요 감소가 특히 2016년 상반기 상대적으로 낮은 천연가스 가격과 상대적으로 큰 변화 없는 전력 수요에서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량도 각각 5%와 2% 하락했다. 두 연료 가격은 각각 2015년 수준 아래로 떨어졌다. 기록에 따르면 처음으로 미국의 천연가스 수출량이 석탄보다 많았다. EIA는 멕시코를 비롯한 다른 나라의 천연가스 수출 능력이 꾸준히 향상되는 가운데 미국내 생산량도 계속해서 증가해 2018년 미국이 천연가스 최대 수출국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2015년 소폭 감소했던 미국의 재생에너지 생산량은 2016년에 7% 증가했다. 풍력에너지는 재생에너지 생산량의 약 절반을 차지했고 태양광에너지는 약 1/4을 차지했다. 두 재생에너지원 모두 2015년과 2016년에 상당한 전기 생산 능력이 향상됐다고 EIA는 밝혔다. 미국내 서부 해안에 있는 대다수 수력발전소는 가뭄 상황을 완화하는 데도 쓰이며, 재생에너지 생산의 약 1/4을 차지했다. 신재생 ...

채용 천연가스 석탄 석유 재생에너지 발전 EIA 전기 태양광 고용 에너지정보국

2017.04.05

미국내 재생에너지 생산량이 2016년에 7% 늘어났다.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석탄 생산량은 두 자릿수 급감하면서 2016년 미국의 1차 에너지 생산량이 전체적으로 4% 줄었다. 미국 에너지정보국(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이후 미국 에너지 생산량이 처음으로 감소했다. 생산량 감소는 총 에너지 수입과 수출 모두 증가한 것과 맞아 떨어졌다. 미국의 화석 연료 생산량은 2015년부터 2016년까지 7% 감소했으며, 석탄은 18% 하락해 1978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EIA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순수 에너지 수입량은 10년 연속 감소하는 추세였으며 2015년에서 2016년까지 6% 증가했고, 같은 기간 총 에너지 수출 증가율은 7%였다. 연료 수입 증가의 대부분은 낮은 원유 가격으로 수요가 상승하면서 원유 수입량이 늘어난 결과다. EIA는 석탄 수요 감소가 특히 2016년 상반기 상대적으로 낮은 천연가스 가격과 상대적으로 큰 변화 없는 전력 수요에서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량도 각각 5%와 2% 하락했다. 두 연료 가격은 각각 2015년 수준 아래로 떨어졌다. 기록에 따르면 처음으로 미국의 천연가스 수출량이 석탄보다 많았다. EIA는 멕시코를 비롯한 다른 나라의 천연가스 수출 능력이 꾸준히 향상되는 가운데 미국내 생산량도 계속해서 증가해 2018년 미국이 천연가스 최대 수출국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2015년 소폭 감소했던 미국의 재생에너지 생산량은 2016년에 7% 증가했다. 풍력에너지는 재생에너지 생산량의 약 절반을 차지했고 태양광에너지는 약 1/4을 차지했다. 두 재생에너지원 모두 2015년과 2016년에 상당한 전기 생산 능력이 향상됐다고 EIA는 밝혔다. 미국내 서부 해안에 있는 대다수 수력발전소는 가뭄 상황을 완화하는 데도 쓰이며, 재생에너지 생산의 약 1/4을 차지했다. 신재생 ...

2017.04.05

태양광 발전 비용, 석탄·천연가스 추월 시작 <BNEF>

몇몇 신흥 경제국에서 태양 에너지는 석탄 화력의 절반 가격이며 풍력 발전 프로젝트보다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롬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BNEF)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보조금을 받지 않는 태양광 발전 비용이 석탄과 천연가스를 능가하기 시작했고 신흥 경제국의 새로운 태양 에너지 프로젝트가 풍력 터빈보다 건설 비용이 적게 드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인도, 브라질 등 58개 신흥 경제국의 새로운 풍력 및 태양광 비용을 조사한 이 연구는 태양광 시설 설치 비용이 결국 풍력 터빈보다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급격한 가격 하락은 애널리스트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일어날 수 있다고 보고했다. BNEF의 최신 클라이밋스코프(Climatescope) 보고서는 태양광 장비의 급격한 가격 하락이 새로운 태양광 설비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결론지었다. 58개 신흥 경제국에서 실제 사용하는 태양광에 관한 투자는 2015년에 43% 증가한 718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6년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추가된 태양광 발전 설비의 총량은 처음으로 풍력을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BNEF의 예측에 따르면, 2016년 풍력 발전량 59GW보다 많은 70GW의 새로운 태양광 발전 시설이 설치될 것으로 예상됐다. 출처 : BNEF BNEF의 미국 정책 분석 책임자인 에단 진들러는 보도자료에서 "태양광 투자는 5년 전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상당히 많은 규모로 커졌다"고 밝혔다. 이어서 "여기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중국이다. 중국은 현재 빠르게 태양광 설비를 구축하고 다른 나라들의 프로젝트에도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클라이밋스코프는 미국과 영국 정부가 지원하는 청정에너지 국가 경쟁력 지수다. 이는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카리브 지역 58개 신흥 경제국의 청정에너지 활동에 관한 전반적인 모습을 나타내 준다. 여기에는 중국, 인도, 이집트, 파키스탄, 브라질, 칠레...

에너지 클라이밋스코프 블롬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 BNEF 석탄 신재생 에너지 풍력 신흥 경제국 전기 태양광 Climatescope

2016.12.20

몇몇 신흥 경제국에서 태양 에너지는 석탄 화력의 절반 가격이며 풍력 발전 프로젝트보다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롬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BNEF)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보조금을 받지 않는 태양광 발전 비용이 석탄과 천연가스를 능가하기 시작했고 신흥 경제국의 새로운 태양 에너지 프로젝트가 풍력 터빈보다 건설 비용이 적게 드는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인도, 브라질 등 58개 신흥 경제국의 새로운 풍력 및 태양광 비용을 조사한 이 연구는 태양광 시설 설치 비용이 결국 풍력 터빈보다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급격한 가격 하락은 애널리스트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일어날 수 있다고 보고했다. BNEF의 최신 클라이밋스코프(Climatescope) 보고서는 태양광 장비의 급격한 가격 하락이 새로운 태양광 설비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결론지었다. 58개 신흥 경제국에서 실제 사용하는 태양광에 관한 투자는 2015년에 43% 증가한 718억 달러를 기록했다. 2016년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추가된 태양광 발전 설비의 총량은 처음으로 풍력을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BNEF의 예측에 따르면, 2016년 풍력 발전량 59GW보다 많은 70GW의 새로운 태양광 발전 시설이 설치될 것으로 예상됐다. 출처 : BNEF BNEF의 미국 정책 분석 책임자인 에단 진들러는 보도자료에서 "태양광 투자는 5년 전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상당히 많은 규모로 커졌다"고 밝혔다. 이어서 "여기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중국이다. 중국은 현재 빠르게 태양광 설비를 구축하고 다른 나라들의 프로젝트에도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클라이밋스코프는 미국과 영국 정부가 지원하는 청정에너지 국가 경쟁력 지수다. 이는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카리브 지역 58개 신흥 경제국의 청정에너지 활동에 관한 전반적인 모습을 나타내 준다. 여기에는 중국, 인도, 이집트, 파키스탄, 브라질, 칠레...

2016.12.20

'2개월간 100% 신재생에너지으로' 코스타리카공화국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작은 나라인 코스타리카공화국(the Republic of Costa Rica)이 100% 신재생 전기만을 사용한 기간 150일을 돌파했다. 이 기간은 지난해와 올해를 합한 것이다.  2년 연속 코스타리카는 자국내 전기 수요를 2개월 동안 100%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지금 이 나라는 올해에만 76일 동안 100% 청정에너지만을 사용했다(6월 17일 시작) 코스타리카전기연구소(ICE)에 따르면, 가장 최근에 재생에너지를 도입한 이 나라는 약 460만 명이 1월, 2월, 3월에 일부 청정에너지 사용을 경험했다. 올 8월에는 풍력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량이 7월보다 42%나 줄었다. 7월은 이 나라가 신재생에너지만 사용한 지 2달째 되는 달인데 풍력발전량이 감소한 것이다. 하지만 풍력발전에서 감소한 만큼의 에너지는 수력발전에서 충당됐다. 코스타리카 전력 생산에서 수력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지난 분기에서 무려 66%나 수력발전이 차지했다. 사진은 카타고 카치에 있는 수력발전소다. Credit : ICE 수력발전 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것은 지열발전으로 이 비중은 12.6%다. 그다음 풍력은 7%, 태양광은 0.;01%다. 이 나라는 바이오매스에서는 전기를 생산하지 않는다. 미국 에너지 정보국(EIA)에 따르면, 미국과 비교했을 때 미국은 신재생에너지에서 약 13%의 전기를 얻으며, 주 에너지원은 수력발전으로 알려졌다.   코스타리카의 청정 에너지원   에너지원 비중 수력  80.27% 지열 12.62% 풍력 7.10% 태양광 0.01% 합계 ...

전기 신재생에너지 풍력 발전 수력 지열 바이오메스 코스타리카

2016.09.09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작은 나라인 코스타리카공화국(the Republic of Costa Rica)이 100% 신재생 전기만을 사용한 기간 150일을 돌파했다. 이 기간은 지난해와 올해를 합한 것이다.  2년 연속 코스타리카는 자국내 전기 수요를 2개월 동안 100%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지금 이 나라는 올해에만 76일 동안 100% 청정에너지만을 사용했다(6월 17일 시작) 코스타리카전기연구소(ICE)에 따르면, 가장 최근에 재생에너지를 도입한 이 나라는 약 460만 명이 1월, 2월, 3월에 일부 청정에너지 사용을 경험했다. 올 8월에는 풍력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량이 7월보다 42%나 줄었다. 7월은 이 나라가 신재생에너지만 사용한 지 2달째 되는 달인데 풍력발전량이 감소한 것이다. 하지만 풍력발전에서 감소한 만큼의 에너지는 수력발전에서 충당됐다. 코스타리카 전력 생산에서 수력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지난 분기에서 무려 66%나 수력발전이 차지했다. 사진은 카타고 카치에 있는 수력발전소다. Credit : ICE 수력발전 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것은 지열발전으로 이 비중은 12.6%다. 그다음 풍력은 7%, 태양광은 0.;01%다. 이 나라는 바이오매스에서는 전기를 생산하지 않는다. 미국 에너지 정보국(EIA)에 따르면, 미국과 비교했을 때 미국은 신재생에너지에서 약 13%의 전기를 얻으며, 주 에너지원은 수력발전으로 알려졌다.   코스타리카의 청정 에너지원   에너지원 비중 수력  80.27% 지열 12.62% 풍력 7.10% 태양광 0.01% 합계 ...

2016.09.09

"에너지 저장 시스템에의 투자, 2024년까지 6배 증가" BNEF

에너지 저장 시장이 빠르게 커질 전망이라고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BNEF)가 밝혔다. 1차적으로는 발전 시설에서, 이후에는 기업에서 비용 절감을 추구함에 따라서다. BNEF는 '글로벌 에너지 스토리지 전망, 2016-2024'(Global Energy Storage Forecast, 2016-2024) 보고서에 에너지 저장 시스템에의 연간 투자가 2024년까지 6배 성장해 총 8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미 워싱턴주 풀만 슈바이처 엔지니어링 연구소에 설치된 1MW, 4MW 바나듐(Vnadium) 플로우 배터리. 유니에너지 테크놀로지(UniEnergy Technologies)가 제조해 아비스타 유틸리티(Avista Utilities)가 소유하고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에너지 저장 설비의 총 용량은 450억 와트(81GWh)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수력 시스템에 퍼올려진 용량은 제외하고서다. 국가별로는 일본과 인도, 미국, 중국, 유럽이 글로벌 에너지 스토리지 용량의 71%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2024년까지 에너지 저장 시스템에의 총 투자액은 440억 달러로 추산됐다. 참고로 같은 기간 동안 발전 설비에 투자될 것으로 관측되는 금액은 3.9조 달러다. BNEF 선임 애널리스트 로건 골디-스콧은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확산으로 인해 전세계 에너지 시스템이 완전히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발전 시설이 30~50MW의 스토리지 시스템을 설치해 전력 사용이 급증하는 시간에 활용하는 양상이 일반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2021년부터는 기업이나 가정이 에너지 저장 설비 분야의 최대 수요처로 부상한다고 전망했다. 테슬라 파워월 배터리 시스템이 벽면에 부착된 가구. 골디-스콧 애널리스트는 "현재 많은 기업들이 직접 발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설치 이후에는 효율성 향상을 위해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에너지 배터리 저장 전기 리튬 이온 발전 BNEF

2016.09.06

에너지 저장 시장이 빠르게 커질 전망이라고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BNEF)가 밝혔다. 1차적으로는 발전 시설에서, 이후에는 기업에서 비용 절감을 추구함에 따라서다. BNEF는 '글로벌 에너지 스토리지 전망, 2016-2024'(Global Energy Storage Forecast, 2016-2024) 보고서에 에너지 저장 시스템에의 연간 투자가 2024년까지 6배 성장해 총 8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미 워싱턴주 풀만 슈바이처 엔지니어링 연구소에 설치된 1MW, 4MW 바나듐(Vnadium) 플로우 배터리. 유니에너지 테크놀로지(UniEnergy Technologies)가 제조해 아비스타 유틸리티(Avista Utilities)가 소유하고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에너지 저장 설비의 총 용량은 450억 와트(81GWh)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수력 시스템에 퍼올려진 용량은 제외하고서다. 국가별로는 일본과 인도, 미국, 중국, 유럽이 글로벌 에너지 스토리지 용량의 71%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2024년까지 에너지 저장 시스템에의 총 투자액은 440억 달러로 추산됐다. 참고로 같은 기간 동안 발전 설비에 투자될 것으로 관측되는 금액은 3.9조 달러다. BNEF 선임 애널리스트 로건 골디-스콧은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확산으로 인해 전세계 에너지 시스템이 완전히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발전 시설이 30~50MW의 스토리지 시스템을 설치해 전력 사용이 급증하는 시간에 활용하는 양상이 일반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2021년부터는 기업이나 가정이 에너지 저장 설비 분야의 최대 수요처로 부상한다고 전망했다. 테슬라 파워월 배터리 시스템이 벽면에 부착된 가구. 골디-스콧 애널리스트는 "현재 많은 기업들이 직접 발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설치 이후에는 효율성 향상을 위해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16.09.06

아이오와 주, 새로운 풍력발전 시설에 10억 달러 투자

아이오와 주가 500메가와트의 전기를 추가로 공급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Credit: Alliant Energy 미국 아이오와 주 정부가 아이오와 풍력 에너지 운영을 늘리기 위해 10억 달러의 계약을 맺었고 이 지역 주민들은 새로운 청정에너지로 5억 와트의 전기를 공급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발전 시설을 짓고 운영하는 공공 유틸리티 지주회사인 얼라이언트 에너지(Alliant Energy)에 가장 큰 풍력 발전 단지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현재, 얼라이언트는 아이오와 주에 있는 자사 인터스테이트 파워 앤 라이트(Interstate Power and Light) 유틸리티 산하의 1,200메가와트 규모의 풍력 발전 에너지를 소유하고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풍력 발전 설비가 완성되면 새로운 프로젝트는 추가로 500메가와트를 풍력 발전 전기로 생산하며 21만 5,000가구에 전기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얼라이언트 에너지의 아이오와 유틸리티 대표인 더그 콥은 "소비자들이 저비용 청정에너지를 기대한다. 바로 이 프로젝트는 우리가 전기를 공급하는 지역사회에 저비용 청젱에너지를 가져다 줄 것이다”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어서 “풍력은 석탄을 사용하지도 않고 탄소도 배출하지 않는다. 때문에 아이오와 경제와 아이오와 주민들에서 모두 유용하다”고 전했다.   얼라이언트 에너지의 아이오와 유틸리티는 현재 프랭클린 카운티에 있는 자사 풍력발전 단지를 확대하고 가능하면 5년 프로젝트 동안 이 주의 다른 지역에 풍력에너지를 개발하는 데 대한 규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 재생 에너지 인기기사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영하는 'SAP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아마존, 대규모 풍력발전소 건립&h...

유틸리티 전기 신재생에너지 EIA 풍력 풍력발전 아이오와 주 미국 에너지 정보국

2016.07.28

아이오와 주가 500메가와트의 전기를 추가로 공급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Credit: Alliant Energy 미국 아이오와 주 정부가 아이오와 풍력 에너지 운영을 늘리기 위해 10억 달러의 계약을 맺었고 이 지역 주민들은 새로운 청정에너지로 5억 와트의 전기를 공급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발전 시설을 짓고 운영하는 공공 유틸리티 지주회사인 얼라이언트 에너지(Alliant Energy)에 가장 큰 풍력 발전 단지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현재, 얼라이언트는 아이오와 주에 있는 자사 인터스테이트 파워 앤 라이트(Interstate Power and Light) 유틸리티 산하의 1,200메가와트 규모의 풍력 발전 에너지를 소유하고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풍력 발전 설비가 완성되면 새로운 프로젝트는 추가로 500메가와트를 풍력 발전 전기로 생산하며 21만 5,000가구에 전기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얼라이언트 에너지의 아이오와 유틸리티 대표인 더그 콥은 "소비자들이 저비용 청정에너지를 기대한다. 바로 이 프로젝트는 우리가 전기를 공급하는 지역사회에 저비용 청젱에너지를 가져다 줄 것이다”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어서 “풍력은 석탄을 사용하지도 않고 탄소도 배출하지 않는다. 때문에 아이오와 경제와 아이오와 주민들에서 모두 유용하다”고 전했다.   얼라이언트 에너지의 아이오와 유틸리티는 현재 프랭클린 카운티에 있는 자사 풍력발전 단지를 확대하고 가능하면 5년 프로젝트 동안 이 주의 다른 지역에 풍력에너지를 개발하는 데 대한 규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 재생 에너지 인기기사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영하는 'SAP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아마존, 대규모 풍력발전소 건립&h...

2016.07.28

인터뷰 | 국내 최초 CIO100 어워드 수상! 한국전력 차세대 스카다 프로젝트

한국전력이 2016 IDG ‘CIO100’ 어워드를 수상한다.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CIO 100 어워드를 국내 기업이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6년 수많은 글로벌 기업 중에서도 IT 기술을 활용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둔 기업으로 인정받은 것. CIO100 어워드는 기술 혁신성과 비즈니스 성과를 갖춰야 하는 것은 물론 언어 장벽도 넘어서야 했기에 그간 국내 기업과 거리가 멀었던 바 있다. 한편으론 국내 기업의 CIO100 어워드 수상이 오히려 늦은 감도 있다. ICT 투자 규모나 활용상 측면에서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프로젝트들이 분명 있었다. 실제로 일부는 CIO100 어워드 후보에 올라가기도 했다. 그러나 CIO100 어워드를 수상하기 위해서는 기술 혁신성뿐 아니라 비즈니스 성과도 중요하며 이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원활한 소통과 긴밀한 검증과정이 필수적이다. 한국전력의 CIO100 어워드 선정이 최초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이유다. 전라남도 나주 전력로에 소재한 한국전력 본사로 단숨에 달려갔다. 차세대 스카다(SCADA) 시스템 프로젝트 “전국에 전기를 발전하는 곳이 7,000여 곳 있습니다. 전기를 소비하는 곳은 2,100만여 곳입니다. 이 과정에서 운영되는 설비가 100만 개 정도 있습니다. 7,000여 곳에서 생산된 전기가 100만 곳의 포인트를 통해 2,100만 곳으로 매끄럽게 실시간 전달되어야 하는 겁니다. 엄청나게 복잡하지만 실수가 용납되는 환경이 아닙니다.” 이번 CIO100 어워드를 수상한 기업은 한국전력이지만 좀더 정확히는 한국전력 송변전운영처를 그 주인공으로 볼 수 있다. 이 부문이 주도적으로 진행한 차세대 스카다(SCADA) 시스템 프로젝트가 그 혁신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송변전운영처 성창환 차장은 전력 사업의 특성과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한국전력의 서비스 규모를 언급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렇듯 복잡하면서도 민감한 한국전력의...

프로젝트 전력 전기 스카다 한국전력 KEPCO

2016.07.13

한국전력이 2016 IDG ‘CIO100’ 어워드를 수상한다.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CIO 100 어워드를 국내 기업이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6년 수많은 글로벌 기업 중에서도 IT 기술을 활용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둔 기업으로 인정받은 것. CIO100 어워드는 기술 혁신성과 비즈니스 성과를 갖춰야 하는 것은 물론 언어 장벽도 넘어서야 했기에 그간 국내 기업과 거리가 멀었던 바 있다. 한편으론 국내 기업의 CIO100 어워드 수상이 오히려 늦은 감도 있다. ICT 투자 규모나 활용상 측면에서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프로젝트들이 분명 있었다. 실제로 일부는 CIO100 어워드 후보에 올라가기도 했다. 그러나 CIO100 어워드를 수상하기 위해서는 기술 혁신성뿐 아니라 비즈니스 성과도 중요하며 이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원활한 소통과 긴밀한 검증과정이 필수적이다. 한국전력의 CIO100 어워드 선정이 최초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이유다. 전라남도 나주 전력로에 소재한 한국전력 본사로 단숨에 달려갔다. 차세대 스카다(SCADA) 시스템 프로젝트 “전국에 전기를 발전하는 곳이 7,000여 곳 있습니다. 전기를 소비하는 곳은 2,100만여 곳입니다. 이 과정에서 운영되는 설비가 100만 개 정도 있습니다. 7,000여 곳에서 생산된 전기가 100만 곳의 포인트를 통해 2,100만 곳으로 매끄럽게 실시간 전달되어야 하는 겁니다. 엄청나게 복잡하지만 실수가 용납되는 환경이 아닙니다.” 이번 CIO100 어워드를 수상한 기업은 한국전력이지만 좀더 정확히는 한국전력 송변전운영처를 그 주인공으로 볼 수 있다. 이 부문이 주도적으로 진행한 차세대 스카다(SCADA) 시스템 프로젝트가 그 혁신성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송변전운영처 성창환 차장은 전력 사업의 특성과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한국전력의 서비스 규모를 언급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렇듯 복잡하면서도 민감한 한국전력의...

2016.07.13

"한풀 꺽인 데이터센터 전력소비량··· 이제는 정체 수준" 미 에너지부 보고서

10여 년 전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전력은 그야말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었다. 2005년에서 2010년까지 24%나 증가했다.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그러나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 관리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에너지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에너지 사용량은 2014년에서 2020년 사이 불과 4%가 늘어날 전망이다. 연간성장률로 환산하면 정체에 가까운 수준이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기 및 여타 지원 인프라스트럭처가 이용하는 전기 사용량은 2014년 700억kWh로, 미국 총 전기소비량의 1.8% 수준이다. 미 에너지부 로렌즈 버클리 국립 연구소가 진행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2020년 이 수치는 730억 kWh 수준으로 소폭 상승하는데 그친다. 보고서에는 "데이터센터 전략 증가세가 지난 10년과 비교해 급격히 둔화된다. 컴퓨팅 능력 및 데이터센터 생산성 요구치는 연속적인 성장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그렇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효율성 개선은 물리 서버량 증가세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2000~2005년 사이 서버 출하량은 매년 15% 증가했다. 이 기간 동안 데이터센터 내 서버량은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반면 2005~2010년 연간 서버 출하량 증가율은 5%로 감소했다.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경제 위기였다. 2020년까지의 서버 출하량은 약 3%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서버 출하량이 줄어든 주요 원인은 가상화 기술 및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인해 서버 활용 수준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3만 7,000제곱미터 이상의 면적을 이용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서 처리되는 워크로드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구글 인프라스트럭처 선임 부사장 우르스 회즐은 이번 연구 보고서를 언급한 블로그 포스트에서 "개인적으로 좀더 낙관적인 입장이다.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이 증가할 것임에 따라 총...

가상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에너지 전력 전기 지속가능성

2016.06.28

10여 년 전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전력은 그야말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었다. 2005년에서 2010년까지 24%나 증가했다.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수준이었다. 그러나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 관리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에너지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에너지 사용량은 2014년에서 2020년 사이 불과 4%가 늘어날 전망이다. 연간성장률로 환산하면 정체에 가까운 수준이다.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기 및 여타 지원 인프라스트럭처가 이용하는 전기 사용량은 2014년 700억kWh로, 미국 총 전기소비량의 1.8% 수준이다. 미 에너지부 로렌즈 버클리 국립 연구소가 진행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2020년 이 수치는 730억 kWh 수준으로 소폭 상승하는데 그친다. 보고서에는 "데이터센터 전략 증가세가 지난 10년과 비교해 급격히 둔화된다. 컴퓨팅 능력 및 데이터센터 생산성 요구치는 연속적인 성장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그렇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효율성 개선은 물리 서버량 증가세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2000~2005년 사이 서버 출하량은 매년 15% 증가했다. 이 기간 동안 데이터센터 내 서버량은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반면 2005~2010년 연간 서버 출하량 증가율은 5%로 감소했다.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경제 위기였다. 2020년까지의 서버 출하량은 약 3%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서버 출하량이 줄어든 주요 원인은 가상화 기술 및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인해 서버 활용 수준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3만 7,000제곱미터 이상의 면적을 이용하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서 처리되는 워크로드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구글 인프라스트럭처 선임 부사장 우르스 회즐은 이번 연구 보고서를 언급한 블로그 포스트에서 "개인적으로 좀더 낙관적인 입장이다.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이 증가할 것임에 따라 총...

2016.06.28

美 선런, 테슬라 홈 배터리 배치 시작

미 태양광 에너지분야 톱10 기업 선런(Sunrun Inc.) 선런 브라이트박스(BrightBox)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 첫 설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선런 브라이트박스는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과 테슬라 파워월 리튬이온 배터리로 구성된 에너지 저장 솔루션이다. 선런 루프톱 솔라 시스템이 설치된 하와이 소재 주택. 테슬라 엘론 머스크 CEO는 올해 초 파워월 배터리가 리노 외곽에 소재한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되기 시작했다고 전한 바 있다. 그에 따르면 기가팩토리는 매년 약 50만 개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다. 테슬라의 배터리 시스템은 당초 2종의 소비자급 배터리(파워월 라인)로 구성돼 있었다. 각각 3,000달러와 3,500달러 가격인 7킬로와트아워(kWh)와 10kWh 제품이 그것이다. 10kWh 파워월은 백업 용도에 최적화됐으며 7kWh 배터리는 일상 활용을 겨냥해 개발된 제품이었다. 테슬라는 그러나 올해 초 이후 10kWh 파워월 제품군을 생산하지 않고 있다. 130 X 86.4 X 18.3cm 크기의 7kWh 파워월 배터리는 올해 여름께 테슬라 모터 자회사인 테슬라 에너지에 의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파워월 배터리가 최대 9개까지 연결돼 최대 63kWh 용량을 구성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보증 기간은 10년이다. ciokr@idg.co.kr 

전력 배터리 전기 리튬이온 테슬라 선런

2016.05.16

미 태양광 에너지분야 톱10 기업 선런(Sunrun Inc.) 선런 브라이트박스(BrightBox)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 첫 설치를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선런 브라이트박스는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과 테슬라 파워월 리튬이온 배터리로 구성된 에너지 저장 솔루션이다. 선런 루프톱 솔라 시스템이 설치된 하와이 소재 주택. 테슬라 엘론 머스크 CEO는 올해 초 파워월 배터리가 리노 외곽에 소재한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되기 시작했다고 전한 바 있다. 그에 따르면 기가팩토리는 매년 약 50만 개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다. 테슬라의 배터리 시스템은 당초 2종의 소비자급 배터리(파워월 라인)로 구성돼 있었다. 각각 3,000달러와 3,500달러 가격인 7킬로와트아워(kWh)와 10kWh 제품이 그것이다. 10kWh 파워월은 백업 용도에 최적화됐으며 7kWh 배터리는 일상 활용을 겨냥해 개발된 제품이었다. 테슬라는 그러나 올해 초 이후 10kWh 파워월 제품군을 생산하지 않고 있다. 130 X 86.4 X 18.3cm 크기의 7kWh 파워월 배터리는 올해 여름께 테슬라 모터 자회사인 테슬라 에너지에 의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파워월 배터리가 최대 9개까지 연결돼 최대 63kWh 용량을 구성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보증 기간은 10년이다. ciokr@idg.co.kr 

2016.05.16

"2040년 전세계 석탄·천연가스·재생에너지 비중 비슷해진다" 미 EIA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석탄 의존도가 40%지만 이 무렵부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 2040년에는 석탄, 천연가스, 재생에너지가 공급하는 전세계 전기량이 거의 비슷한 비율(28~29%)에 이를 전망이다. 11일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이 발간한 ‘국제 에너지 전망 2016(International Energy Outlook 2016)’은 신재생에너지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 원이며, 2012년부터 2040년까지 매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력과 풍력은 전세계 발전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2가지 재생에너지원이라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수력과 풍력은 2012년부터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증가량에서 2/3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신재생에너지가 소비량 측면에서도 늘어나겠지만, 전세계 에너지 소비량 자체도 향후 30년 동안 4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개발도상국이 많은 아시아에서 에너지 소비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또 2030년까지 석탄 연료는 세계 에너지 소비의 3/4 이상을 공급할 것으로 관측된다. 세계 3대 석탄 소비국인 중국, 미국, 인도가 전세계 석탄 사용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여기서 중국이 절반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대기 오염과 기후 변화를 해결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경제 성장이 둔화되면서, 중국의 석탄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미 환경보호국의 새로운 전기 생산 규제 때문에 미국도 향후 30년 동안 석탄 사용률을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세계 3대 석탄 소비국 가운데 이 기간에 석탄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는 인도가 유일하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전세계 원자력 발전도 2012년 2조 3,000억 킬로와트아워(kWh)에서 2040년 4조 5,000억 kWh...

전력 셰일가스 천연가스 미국 에너지정보국 수력 석탄 원자력 풍력 소비 EIA 공급 신재생에너지 전기 치밀가스

2016.05.12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석탄 의존도가 40%지만 이 무렵부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 2040년에는 석탄, 천연가스, 재생에너지가 공급하는 전세계 전기량이 거의 비슷한 비율(28~29%)에 이를 전망이다. 11일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이 발간한 ‘국제 에너지 전망 2016(International Energy Outlook 2016)’은 신재생에너지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 원이며, 2012년부터 2040년까지 매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력과 풍력은 전세계 발전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2가지 재생에너지원이라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수력과 풍력은 2012년부터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증가량에서 2/3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신재생에너지가 소비량 측면에서도 늘어나겠지만, 전세계 에너지 소비량 자체도 향후 30년 동안 4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개발도상국이 많은 아시아에서 에너지 소비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또 2030년까지 석탄 연료는 세계 에너지 소비의 3/4 이상을 공급할 것으로 관측된다. 세계 3대 석탄 소비국인 중국, 미국, 인도가 전세계 석탄 사용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여기서 중국이 절반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대기 오염과 기후 변화를 해결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경제 성장이 둔화되면서, 중국의 석탄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미 환경보호국의 새로운 전기 생산 규제 때문에 미국도 향후 30년 동안 석탄 사용률을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세계 3대 석탄 소비국 가운데 이 기간에 석탄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는 인도가 유일하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전세계 원자력 발전도 2012년 2조 3,000억 킬로와트아워(kWh)에서 2040년 4조 5,000억 kWh...

2016.05.12

"2천 마력 출력에 유지비 절반"··· 니콜라 모터, 전기·CNG 하이브리드 트럭 발표

니콜라 모터 컴퍼니(Nikola Motor Company)라는 기업이 2,000마력 출력을 구혅하는 클래스 8 세미 전기 트럭을 공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차량 모델명은 니콜라 원이다. 이 회사는 또 향후 520마력의 4x4 유틸리티 차량(UTV)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 차량의 경우 125마일 이동 반경을 구현하는 한편 480ft. lbs 토크를 갖춘 차량이라고 설명했다. 니콜라 측은 니콜라 제로라는 이름의 이 UTV가 4만 2,000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며 최초 5,000대 예약자에 대해서는 5,000달러를 할인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니콜라 모터 컴퍼니가 개발해 완성을 앞두고 있는 UTV '니콜라 제로'. 4인이 탑승할 수 있는 100% 전기 차량이다. 휠 트레블이 20인치에 이른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는 컴퓨터월드에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대부분 경우 2,000마력의 출력 중에서 400~500마력 정도만 이용할 것이다. 하지만 언덕에서는 모든 출력을 이용할 수 있다. 시속 50키로로 제한되는 디젤 엔진과 달리 최대 속도로 달릴 수 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제원에 따르면 니콜라 원 세미 트럭은 총 8만 파운드의 견인력을 지원하며 이동 거리는 1,200마일에 달한다. 내장 배터리는 320kWh 리튬 이온 방식이며, 천연가스를 이용하는 150갤런 용량의 연료절감형 터빈 엔진도 갖추고 있다. 니콜라 모터 컴퍼니가 니콜라 원 세미 트럭 5,000대에 대해 10만 갤런의 천연가스를 제공하는 사전 주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만 마일을 이동할 수 있는 분량이다. 유지 비용은 일반 디젤 트럭의 절반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회사는 또 터빈 엔진이 배터리를 충전하기 때문에 별도의 배터리 충전 작업이 요구되지 않으며, 아울러 브레이크에서 에너지를 되살리는 회생 시크셈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니콜라 원 세미트레일러 인테리어. 한편 니콜라 모터는 테슬라와 비슷하게 환불...

자동차 하이브리드 전기 트럭 차량 니콜라 모터

2016.05.11

니콜라 모터 컴퍼니(Nikola Motor Company)라는 기업이 2,000마력 출력을 구혅하는 클래스 8 세미 전기 트럭을 공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차량 모델명은 니콜라 원이다. 이 회사는 또 향후 520마력의 4x4 유틸리티 차량(UTV)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 차량의 경우 125마일 이동 반경을 구현하는 한편 480ft. lbs 토크를 갖춘 차량이라고 설명했다. 니콜라 측은 니콜라 제로라는 이름의 이 UTV가 4만 2,000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며 최초 5,000대 예약자에 대해서는 5,000달러를 할인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니콜라 모터 컴퍼니가 개발해 완성을 앞두고 있는 UTV '니콜라 제로'. 4인이 탑승할 수 있는 100% 전기 차량이다. 휠 트레블이 20인치에 이른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는 컴퓨터월드에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대부분 경우 2,000마력의 출력 중에서 400~500마력 정도만 이용할 것이다. 하지만 언덕에서는 모든 출력을 이용할 수 있다. 시속 50키로로 제한되는 디젤 엔진과 달리 최대 속도로 달릴 수 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제원에 따르면 니콜라 원 세미 트럭은 총 8만 파운드의 견인력을 지원하며 이동 거리는 1,200마일에 달한다. 내장 배터리는 320kWh 리튬 이온 방식이며, 천연가스를 이용하는 150갤런 용량의 연료절감형 터빈 엔진도 갖추고 있다. 니콜라 모터 컴퍼니가 니콜라 원 세미 트럭 5,000대에 대해 10만 갤런의 천연가스를 제공하는 사전 주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만 마일을 이동할 수 있는 분량이다. 유지 비용은 일반 디젤 트럭의 절반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회사는 또 터빈 엔진이 배터리를 충전하기 때문에 별도의 배터리 충전 작업이 요구되지 않으며, 아울러 브레이크에서 에너지를 되살리는 회생 시크셈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니콜라 원 세미트레일러 인테리어. 한편 니콜라 모터는 테슬라와 비슷하게 환불...

2016.05.11

미국 전기의 39%,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판에서··· 연방 보고서

연방정부의 연구에 따르면, 모든 미국내 건물 옥상에 태양광판을 설치한다면 미국 내에서 사용하는 전체 전기의 39%를 충당할 수 있다.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NREL)의 연구진은 미국내 128개 도시의 옥상에 태양광판 설치 적합성을 계산하고자 일조량 측정(lidar) 데이터, 지리정보시스템, 태양광 발전 모델링을 사용했다. 이는 미국내 건물의 약 23%를 차지한다. 건물 옥상 태양광발전 시설의 총 전기 생산량은 1,118기가와트(10억 와트 또는 GW)며 연간 에너지로 환산하면, 1432테라와트/시(조 와트/시간 또는 억kWh)다. 이는 지난해 미국내 가정 전기량의 39%에 해당한다. 출처 :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 128개 도시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작은 건물의 83%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기에 적합한 장소가 있긴 하지만, 옥상 면적의 26%에 불과하다고 파악했다. 그렇지만 전기 발전 가능성은 막대하다. 연구 결과, 과거 NREL이 추산했던 에너지 생산량인 664GW와 연간 800TWh보다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NREL의 수석 에너지 애널리스트이자 이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로버트 마고리스는 이 보고서에 대해 “3년간의 연구 활동을 집대성한 것으로, 미국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는 옥상 PV의 가능성에 큰 진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 전에 작성된 연방정부 보고서는 옥상 태양관 설치로 향후 8년 동안 15% 이상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이 보고서는 옥상 태양광 설치가 0.2%에서 늘어나 2022년까지 10% 시장을 점유할 것으로 예측했다. 마고리스는 “NREL의 연구가 PV의 엄청난 잠재력이 아니라 기존에 설치된 시설에서 생산할 수 있는 전기량으로 추정한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이 규모는 화력발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분명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옥상 공간에 적합성을 따져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고 마고리스는...

에너지 연방정부 전기 신재생에너지 PV 태양광 발전 NREL 태양광판 옥상

2016.04.11

연방정부의 연구에 따르면, 모든 미국내 건물 옥상에 태양광판을 설치한다면 미국 내에서 사용하는 전체 전기의 39%를 충당할 수 있다.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NREL)의 연구진은 미국내 128개 도시의 옥상에 태양광판 설치 적합성을 계산하고자 일조량 측정(lidar) 데이터, 지리정보시스템, 태양광 발전 모델링을 사용했다. 이는 미국내 건물의 약 23%를 차지한다. 건물 옥상 태양광발전 시설의 총 전기 생산량은 1,118기가와트(10억 와트 또는 GW)며 연간 에너지로 환산하면, 1432테라와트/시(조 와트/시간 또는 억kWh)다. 이는 지난해 미국내 가정 전기량의 39%에 해당한다. 출처 :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 128개 도시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작은 건물의 83%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기에 적합한 장소가 있긴 하지만, 옥상 면적의 26%에 불과하다고 파악했다. 그렇지만 전기 발전 가능성은 막대하다. 연구 결과, 과거 NREL이 추산했던 에너지 생산량인 664GW와 연간 800TWh보다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NREL의 수석 에너지 애널리스트이자 이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로버트 마고리스는 이 보고서에 대해 “3년간의 연구 활동을 집대성한 것으로, 미국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는 옥상 PV의 가능성에 큰 진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 전에 작성된 연방정부 보고서는 옥상 태양관 설치로 향후 8년 동안 15% 이상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이 보고서는 옥상 태양광 설치가 0.2%에서 늘어나 2022년까지 10% 시장을 점유할 것으로 예측했다. 마고리스는 “NREL의 연구가 PV의 엄청난 잠재력이 아니라 기존에 설치된 시설에서 생산할 수 있는 전기량으로 추정한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이 규모는 화력발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분명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옥상 공간에 적합성을 따져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고 마고리스는...

2016.04.11

타워·큐브형 태양광발전, 평면 패널보다 20배 더 많은 전력 생산

일조량이 적을 때는 태양광 타워가 이상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MIT 연구원이 타워나 큐브 모양의 태양광발전(PV) 패널을 설치해 태양에너지 수집을 최적화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새로운 태양에너지 수집 방법은 동일한 면적으로 일반적인 평면형 패널보다 20배 많은 전력을 제공해 준다. 이 기술은 적도에서 먼 북반부 기후에 가장 유리할 것이다. 컴퓨터 모델링과 실제 모듈을 야외에서 시험한 결과를 바탕으로 결과를 도출한 MIT 연구 결과는 <에너지와 환경 과학> 저널에 실렸다. MIT의 전력공학 교수이자 이 연구논문의 대표 저자인 제프리 그로스먼은 성명서에서 “이 개념이 미래 태양광 발전에서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3D 태양광 타워나 큐브의 비용은 일반 평면형 패널보다 비싸다. 하지만 일조량이 적은 날이나 흐린 날씨, 좁은 면접에서 훨씬 많은 에너지 공급량, 계절에 상관없이 일정한 양의 에너지 공급 등을 고려한다면, 늘어난 비용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연구진은 전했다. MIT의 태양광 타워.  이미지 출처 : Allegra Boverman 태양광 전지 지원 보조금, 배선, 설치 비용으로 저렴해지고 있으므로 혁신을 추진하려면 서둘려야 한다고 연구진은 말했다. 태양광발전은 태양광발전 시스템의 비용 감소를 이끌고 있다. 국제 재생 에너지기구(IRENA)의 보고에 따르면, 태양광발전(PV) 모듈의 비용은 2009년 말부터 75% 떨어졌으며,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발전의 전력 비용은 2010년 이후 50% 줄어들었다. 지난해 도이치뱅크가 발간한 보고서는 태양광 수단으로 발전하는데 드는 비용이 향후 3~4년 후 40%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도이치뱅크는 불과 2년 전만 해도 옥상 태양광발전 비용이 화력발전소 에너지 비용과 비슷할 것으로 보고한 바 있다. MIT의 재료공학부 대학원생이자 이 연구 논문의 공동저자인 마르코 벨나르디에 따르...

에너지 태양광 타워 일조량 연국 태양광 발전 태양광 패널 기후 MIT 전기 3D 태양광 큐브

2016.03.28

일조량이 적을 때는 태양광 타워가 이상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MIT 연구원이 타워나 큐브 모양의 태양광발전(PV) 패널을 설치해 태양에너지 수집을 최적화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새로운 태양에너지 수집 방법은 동일한 면적으로 일반적인 평면형 패널보다 20배 많은 전력을 제공해 준다. 이 기술은 적도에서 먼 북반부 기후에 가장 유리할 것이다. 컴퓨터 모델링과 실제 모듈을 야외에서 시험한 결과를 바탕으로 결과를 도출한 MIT 연구 결과는 <에너지와 환경 과학> 저널에 실렸다. MIT의 전력공학 교수이자 이 연구논문의 대표 저자인 제프리 그로스먼은 성명서에서 “이 개념이 미래 태양광 발전에서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3D 태양광 타워나 큐브의 비용은 일반 평면형 패널보다 비싸다. 하지만 일조량이 적은 날이나 흐린 날씨, 좁은 면접에서 훨씬 많은 에너지 공급량, 계절에 상관없이 일정한 양의 에너지 공급 등을 고려한다면, 늘어난 비용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연구진은 전했다. MIT의 태양광 타워.  이미지 출처 : Allegra Boverman 태양광 전지 지원 보조금, 배선, 설치 비용으로 저렴해지고 있으므로 혁신을 추진하려면 서둘려야 한다고 연구진은 말했다. 태양광발전은 태양광발전 시스템의 비용 감소를 이끌고 있다. 국제 재생 에너지기구(IRENA)의 보고에 따르면, 태양광발전(PV) 모듈의 비용은 2009년 말부터 75% 떨어졌으며,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발전의 전력 비용은 2010년 이후 50% 줄어들었다. 지난해 도이치뱅크가 발간한 보고서는 태양광 수단으로 발전하는데 드는 비용이 향후 3~4년 후 40%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도이치뱅크는 불과 2년 전만 해도 옥상 태양광발전 비용이 화력발전소 에너지 비용과 비슷할 것으로 보고한 바 있다. MIT의 재료공학부 대학원생이자 이 연구 논문의 공동저자인 마르코 벨나르디에 따르...

2016.03.28

세일즈포스도 재생 에너지 사용에 동참, 풍력 발전소 건립 지원

세일즈포스닷컴이 회계연도 기준 2015년 사용 에너지의 90%에 해당하는 양을 앞으로 풍력 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를 공급받게 된다. 2015년 9월 14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 있는 세일즈포스닷컴 로고. 이미지 출처 : Martyn Williams 몇 달 전에 세일즈포스는 자사 글로벌 운영에 100%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력을 공급받는다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21일 12년 간 풍력 에너지를 사용하고자 웨스트 버지니아에 새로운 풍력 발전소 건립을 지원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풍력 발전소는 2016년에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계약으로 생산되는 전기 량은 연간 12만 5,000메가와트/시간에 이르며 이는 세일즈포스닷컴이 자사 회계연도 2015년에 사용한 전기 량 전체보다 많은 규모다.   연간 12만 5,000메가와트/시간은 세일즈포스닷컴이 회계연도 2015년 총 소비 전기 량의 90%에 해당하며, 이 회사는 앞으로 100%를 재생 에너지로 공급받을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세일즈포스에 필요한 전기를 직접 공급하는 것이 아니다. 세일즈포스가 지역 내 전기 그리드 회사에 청정 에너지에서 생산한 전기를 요구하는 것이다. 구글도 이와 비슷한 계약을 체결해 사용하고 있다. 세일즈포스가 신새쟁 에너지 관련해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밖에도 최근 세일즈포스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비영리 기구인 로키마운틴 연구소(Rocky Mountain Institute)의 매니징 디렉터 겸 비즈니스 리뉴어러블 센터(Business Renewables Center)의 총괄인 허브 투와티는 기업 구매자들이 2015년에 3기가와트 이상에 해당하는 전기 량을 풍력과 태양광으로 공급받겠다고 계약했는데 이는 2014년 1.2기가와트에 비해 크게 늘어난 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나서는...

구글 세일즈포스닷컴 전력 태양광 재생 에너지 전기 풍력 발전소

2015.12.22

세일즈포스닷컴이 회계연도 기준 2015년 사용 에너지의 90%에 해당하는 양을 앞으로 풍력 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를 공급받게 된다. 2015년 9월 14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 있는 세일즈포스닷컴 로고. 이미지 출처 : Martyn Williams 몇 달 전에 세일즈포스는 자사 글로벌 운영에 100%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력을 공급받는다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21일 12년 간 풍력 에너지를 사용하고자 웨스트 버지니아에 새로운 풍력 발전소 건립을 지원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풍력 발전소는 2016년에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계약으로 생산되는 전기 량은 연간 12만 5,000메가와트/시간에 이르며 이는 세일즈포스닷컴이 자사 회계연도 2015년에 사용한 전기 량 전체보다 많은 규모다.   연간 12만 5,000메가와트/시간은 세일즈포스닷컴이 회계연도 2015년 총 소비 전기 량의 90%에 해당하며, 이 회사는 앞으로 100%를 재생 에너지로 공급받을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세일즈포스에 필요한 전기를 직접 공급하는 것이 아니다. 세일즈포스가 지역 내 전기 그리드 회사에 청정 에너지에서 생산한 전기를 요구하는 것이다. 구글도 이와 비슷한 계약을 체결해 사용하고 있다. 세일즈포스가 신새쟁 에너지 관련해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밖에도 최근 세일즈포스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비영리 기구인 로키마운틴 연구소(Rocky Mountain Institute)의 매니징 디렉터 겸 비즈니스 리뉴어러블 센터(Business Renewables Center)의 총괄인 허브 투와티는 기업 구매자들이 2015년에 3기가와트 이상에 해당하는 전기 량을 풍력과 태양광으로 공급받겠다고 계약했는데 이는 2014년 1.2기가와트에 비해 크게 늘어난 양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나서는...

2015.12.22

미국 전체 전기 발전량의 13.5% '재생에너지'로

미국내 새로운 에너지 설비에서 태양광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4년 미국 전체의 새로운 에너지 발전 설비에서 공급된 전기량 가운데 재생에너지 원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전기 발전량의 13.5%를 차지하며, 전체 설비에서도 15.5%다. 미국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NREL)의 연례보고서에 다르면, 태양광 발전 설비는 54% 이상 늘어난 5.5기가와트(GW)를 넘어서며 이 분야를 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2014년 신재생 에너지 발전량 증가 출처 : NREL 미국 에너지부 산하 NREL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 시설은 2014년에 증가한 미국의 재생가능 전력 용량에서 48% 이상을 차지했다. 태양광 설비의 발전 용량은 현재 179GW를 초과했으며 시간당 554테라와트를 생산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이 재생에너지 전기량에서 6%로 적은 비중에 불과하지만, 2014년에 증가한 전체 전력 용량의 22%를 차지했다. 미국 주별로 본 재생에너지 설치 현황 출처 : NREL   전체 전력 발생량 면에서 볼 때 태양광 발전 용량은 아직 수력 발전보다는 뒤쳐져 있다. 수력 발전은 2014년 신재생 에너지 발전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그 다음은 풍력이다. 2014년 미국에서 수력 발전량은 전체 재생에너지 전기 발전량의 약 절반을 차지했으며 풍력은 33%, 바이오매스는 12%, 태양광은 6%, 지열은 3%로 각각 조사됐다.  2000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에서 각각의 바이오매스, 지열, 수력에서 생산된 전력량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하지만 수력의 경우 지난해 3.7% 줄어들었다. 2014년 미국내 에너지 소비 현황 출처 : NREL 전세계적으로 태양광 발전(PV)과 태양열 발전(CSP)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 전기 기술 중 하나다. 2014년에...

조사 전력 전기 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 NREL 미국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 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연례보고서

2015.12.15

미국내 새로운 에너지 설비에서 태양광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4년 미국 전체의 새로운 에너지 발전 설비에서 공급된 전기량 가운데 재생에너지 원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전기 발전량의 13.5%를 차지하며, 전체 설비에서도 15.5%다. 미국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NREL)의 연례보고서에 다르면, 태양광 발전 설비는 54% 이상 늘어난 5.5기가와트(GW)를 넘어서며 이 분야를 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2014년 신재생 에너지 발전량 증가 출처 : NREL 미국 에너지부 산하 NREL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 시설은 2014년에 증가한 미국의 재생가능 전력 용량에서 48% 이상을 차지했다. 태양광 설비의 발전 용량은 현재 179GW를 초과했으며 시간당 554테라와트를 생산할 수 있다. 태양광 발전이 재생에너지 전기량에서 6%로 적은 비중에 불과하지만, 2014년에 증가한 전체 전력 용량의 22%를 차지했다. 미국 주별로 본 재생에너지 설치 현황 출처 : NREL   전체 전력 발생량 면에서 볼 때 태양광 발전 용량은 아직 수력 발전보다는 뒤쳐져 있다. 수력 발전은 2014년 신재생 에너지 발전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그 다음은 풍력이다. 2014년 미국에서 수력 발전량은 전체 재생에너지 전기 발전량의 약 절반을 차지했으며 풍력은 33%, 바이오매스는 12%, 태양광은 6%, 지열은 3%로 각각 조사됐다.  2000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에서 각각의 바이오매스, 지열, 수력에서 생산된 전력량은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하지만 수력의 경우 지난해 3.7% 줄어들었다. 2014년 미국내 에너지 소비 현황 출처 : NREL 전세계적으로 태양광 발전(PV)과 태양열 발전(CSP)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재생 에너지 전기 기술 중 하나다. 2014년에...

2015.12.15

구글, 듀크에너지와 청정 에너지 대량 구매 계약

구글이 미국에서 태양광 전기를 이용하기 위해 듀크에너지와 계약했다. 구글이 842메가와트(MW)의 청정 에너지를 구매할 예정이라고 3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는 구글이 지금까지 구매했던 청정 에너지 량 2기가와트(GW)에 비하면 크게 늘어난 규모다. 추가로 확보할 842MW의 전기는 스웨덴의 풍력발전소와 칠레의 태양광발전소 등 여러 국가에 있는 청정 에너지 설비에서 조달받게 된다. 이미지 출처 : 구글 1메가와트는 약 200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양이며, 최근 구글이 구매하기로 한 전기량은 약 16만 8,000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이번 발표는 파리에서 열린 기후변화 총회에서 청정 에너지 투자를 2배로 늘리는 데 각국이 합의한 직후에 공개됐다. 11월 30일 오바마 대통령과 빌 게이츠는 미국이 청정 에너지 연구 개발을 위한 자금 및 기타 자원을 배가시키고자 19개 국가와 28의 기술 혁신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공적 자금 외에도 에너지 돌파구 연합’(The Breakthrough Energy Coalition)으로 알려진 유명 투자자들도 무공해 에너지 기술 개발을 위한 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설립자 겸 자선사업가인 빌 게이츠가 이끄는 이 연합에는 세일즈포스닷컴의 설립자 겸 CEO인 마크 베니오프, 아마존의 창업자 겸 CEO인 제프 베조스, 버진 그룹의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 링크드인의 창업자 리드 호프만이 참여하고 있다. 미국 각지의 대기업 13개사와 함께 구글은 최근 2025년까지 재생 가능 에너지 구입을 3배로 늘릴 것을 약속했다. 전력 구매 계약은 일정 규모로 하나의 유틸리티 회사에서 전력을 장기간 구입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구글은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구입하기 위해 미국 최대의 유틸리티 회사인 듀크 에너지와 제휴했다. "이러한 장기 청정 에너지 구매 계약은 10년에서 20년 정도며, 풍력과 태양광 시설을 건설하는 데...

구글 파리 기후변화협약 청정 에너지 듀크에너지 발전소 풍력 전기 재생 에너지 태양광 에너지 파리 기후변화총회

2015.12.04

구글이 미국에서 태양광 전기를 이용하기 위해 듀크에너지와 계약했다. 구글이 842메가와트(MW)의 청정 에너지를 구매할 예정이라고 3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는 구글이 지금까지 구매했던 청정 에너지 량 2기가와트(GW)에 비하면 크게 늘어난 규모다. 추가로 확보할 842MW의 전기는 스웨덴의 풍력발전소와 칠레의 태양광발전소 등 여러 국가에 있는 청정 에너지 설비에서 조달받게 된다. 이미지 출처 : 구글 1메가와트는 약 200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양이며, 최근 구글이 구매하기로 한 전기량은 약 16만 8,000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이번 발표는 파리에서 열린 기후변화 총회에서 청정 에너지 투자를 2배로 늘리는 데 각국이 합의한 직후에 공개됐다. 11월 30일 오바마 대통령과 빌 게이츠는 미국이 청정 에너지 연구 개발을 위한 자금 및 기타 자원을 배가시키고자 19개 국가와 28의 기술 혁신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공적 자금 외에도 에너지 돌파구 연합’(The Breakthrough Energy Coalition)으로 알려진 유명 투자자들도 무공해 에너지 기술 개발을 위한 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설립자 겸 자선사업가인 빌 게이츠가 이끄는 이 연합에는 세일즈포스닷컴의 설립자 겸 CEO인 마크 베니오프, 아마존의 창업자 겸 CEO인 제프 베조스, 버진 그룹의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 링크드인의 창업자 리드 호프만이 참여하고 있다. 미국 각지의 대기업 13개사와 함께 구글은 최근 2025년까지 재생 가능 에너지 구입을 3배로 늘릴 것을 약속했다. 전력 구매 계약은 일정 규모로 하나의 유틸리티 회사에서 전력을 장기간 구입한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구글은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구입하기 위해 미국 최대의 유틸리티 회사인 듀크 에너지와 제휴했다. "이러한 장기 청정 에너지 구매 계약은 10년에서 20년 정도며, 풍력과 태양광 시설을 건설하는 데...

2015.12.04

'콘셉트 카의 향연' 2015 도쿄 모터쇼 출품작 이모저모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친환경 자동차 기술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44회 도쿄 모터쇼가 개막했다. 일본 자동차 기업들의 신제품과 전략을 짚어본다. ciokr@idg.co.kr

연료전지 도쿄 모터쇼 수소 차량 전기 닛산 혼다 도요타 자동차 콘셉트 카

2015.10.29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친환경 자동차 기술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44회 도쿄 모터쇼가 개막했다. 일본 자동차 기업들의 신제품과 전략을 짚어본다. ciokr@idg.co.kr

2015.10.29

캘리포니아 도심 태양광 발전소, 필요량의 5배 전기 생산 가능

캘리포니아 주에 기 구축된 태영광 발전 시설에서 생산할 수 있는 에너지량이 주 필요량을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카네기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에 기 구축된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생산할 수 있는 에너지량이 과잉 상태로 주 수요의 3~5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캘리포니아 주 내에 있는 기존 시설과 도시 내 오염된 산업부지를 중심으로 사용함으로써 태양광 발전 시설이 동식물의 서식지를 바꾸거나 피해를 유발하지 않으며 태양에서 실제로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었다. 연구원들은 이미 개발된 토지에 소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활용할 경우 연간 최대 1만 5,000테라와트/h를 생산할 수 있으며 기 설치된 태양광 발전 기술을 이용할 경우 연간 최대 6,000테라와트/h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16일 과학 전문지 네이처에 실린 연구 보고서에서 도시, 건물, 공원 등 캘리포니아의 지상 면적의 약 80%가 개발됐다고 밝혔다. 주택 및 상가 건물 지붕에 소규모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해 에너지를 만들어 낼 기회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또 공원 등의 도신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다. 이 연구에는 현재 버클리대학 지구환경과학 박사 후 과정에 있는 레베카 헤르난데스가 메디슨 호패커와 크리스 필드와 함께 참여했다. 3명의 연구원들은 캘리포니아 주에 태양광 발전 시설로 쓰일 수 있는 대지 약 2만 7,114평방킬로미터와 태양광 징집 시설에 적합한 대지 6,475평방킬로미터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환경 영향을 줄이면서 태양광 발전 시설을 지을 수 있는 5만 5,846평방킬로미터의 대지도 있으며 태양광 발전 개발에도 쓰일 수 있는 2만 7,114평방킬로미터가 있다. "도시와 교외의 환경에 태양과 시설을 지으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대지 표면의 변화를 줄일 수 있다"라고 헤르난데스는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밖에 기존 송전선 주변의 도로나 토지 근처의 황무지처럼 생태학적으로 민...

에너지 태양광 전기 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 시설 캘리포니아 주

2015.03.17

캘리포니아 주에 기 구축된 태영광 발전 시설에서 생산할 수 있는 에너지량이 주 필요량을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카네기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에 기 구축된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생산할 수 있는 에너지량이 과잉 상태로 주 수요의 3~5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캘리포니아 주 내에 있는 기존 시설과 도시 내 오염된 산업부지를 중심으로 사용함으로써 태양광 발전 시설이 동식물의 서식지를 바꾸거나 피해를 유발하지 않으며 태양에서 실제로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었다. 연구원들은 이미 개발된 토지에 소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활용할 경우 연간 최대 1만 5,000테라와트/h를 생산할 수 있으며 기 설치된 태양광 발전 기술을 이용할 경우 연간 최대 6,000테라와트/h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16일 과학 전문지 네이처에 실린 연구 보고서에서 도시, 건물, 공원 등 캘리포니아의 지상 면적의 약 80%가 개발됐다고 밝혔다. 주택 및 상가 건물 지붕에 소규모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해 에너지를 만들어 낼 기회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또 공원 등의 도신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다. 이 연구에는 현재 버클리대학 지구환경과학 박사 후 과정에 있는 레베카 헤르난데스가 메디슨 호패커와 크리스 필드와 함께 참여했다. 3명의 연구원들은 캘리포니아 주에 태양광 발전 시설로 쓰일 수 있는 대지 약 2만 7,114평방킬로미터와 태양광 징집 시설에 적합한 대지 6,475평방킬로미터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환경 영향을 줄이면서 태양광 발전 시설을 지을 수 있는 5만 5,846평방킬로미터의 대지도 있으며 태양광 발전 개발에도 쓰일 수 있는 2만 7,114평방킬로미터가 있다. "도시와 교외의 환경에 태양과 시설을 지으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대지 표면의 변화를 줄일 수 있다"라고 헤르난데스는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밖에 기존 송전선 주변의 도로나 토지 근처의 황무지처럼 생태학적으로 민...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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