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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는 적은데 공급은 많다… 염가에 SSD 살 기회 열릴까

PC 및 서버용 SSD의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어쩌면 지금은 기업 IT 부서에서 SSD를 구입하거나 가격을 두고 협상할 적기인지도 모른다.    애널리스트들은 낸드플래시가 2019년에는 공급 과잉 상태에 있었지만 2020년에는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었다. 수년간 SK 하이닉스나 마이크론 같은 벤더들은 제품을 과잉 생산한 이후에는 생산량을 줄여 가격 상승을 유도하는 패턴을 반복해왔다.  코로나19 사태와 이어지는 혼란으로 인해 사정이 달라졌다.  메모리 시장 조사업체인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낸드 플래시는 공급 과잉으로 인해 지난해 4분기부터 계약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공급 과잉이 발생한 이유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 여파로 재고가 축적되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와 원격 접속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PC 및 서버용 SSD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주요 생산업체들은 잠재적인 재고 부담을 피하기 위해 웨이퍼 시장으로의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부담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계약 가격(고정 및 협상 가격)이 향후 수개월간 현물 가격(매일 달라짐)에 점점 가까워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공급이 줄어들며 가격이 올라가게 된다는 의미지만 시장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SSD에 대한 수요는 서버나 스마트폰 등 일부 영역의 부진을 감안하더라도 비교적 감소폭이 적었다. 하지만 다른 영역에서는 수요량이 늘었다. 특히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올 하반기에 플레이스테이션5와 X박스 시리즈 X 콘솔을 출시할 예정이라 다량의 낸드를 구입하고 있다.  또 “전자제품 판매가 피크시즌을 맞이하고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낸드 플래시 ASP의 분기별 판매 감소율이 1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인해 클라이언트들이 과잉 재고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공급업체들은 128L 낸드플래시의 수율을 계속 높여...

SSD 낸드플래시 인텔 옵테인메모리 올플래시 스토리지

2020.10.27

PC 및 서버용 SSD의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어쩌면 지금은 기업 IT 부서에서 SSD를 구입하거나 가격을 두고 협상할 적기인지도 모른다.    애널리스트들은 낸드플래시가 2019년에는 공급 과잉 상태에 있었지만 2020년에는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었다. 수년간 SK 하이닉스나 마이크론 같은 벤더들은 제품을 과잉 생산한 이후에는 생산량을 줄여 가격 상승을 유도하는 패턴을 반복해왔다.  코로나19 사태와 이어지는 혼란으로 인해 사정이 달라졌다.  메모리 시장 조사업체인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낸드 플래시는 공급 과잉으로 인해 지난해 4분기부터 계약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공급 과잉이 발생한 이유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제 여파로 재고가 축적되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와 원격 접속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PC 및 서버용 SSD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주요 생산업체들은 잠재적인 재고 부담을 피하기 위해 웨이퍼 시장으로의 공급을 늘려야 한다는 부담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계약 가격(고정 및 협상 가격)이 향후 수개월간 현물 가격(매일 달라짐)에 점점 가까워질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공급이 줄어들며 가격이 올라가게 된다는 의미지만 시장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SSD에 대한 수요는 서버나 스마트폰 등 일부 영역의 부진을 감안하더라도 비교적 감소폭이 적었다. 하지만 다른 영역에서는 수요량이 늘었다. 특히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올 하반기에 플레이스테이션5와 X박스 시리즈 X 콘솔을 출시할 예정이라 다량의 낸드를 구입하고 있다.  또 “전자제품 판매가 피크시즌을 맞이하고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을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낸드 플래시 ASP의 분기별 판매 감소율이 1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인해 클라이언트들이 과잉 재고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공급업체들은 128L 낸드플래시의 수율을 계속 높여...

2020.10.27

인텔, 옵테인 메모리 기술 적용해 성능 4배 높인 코어 플러스 노트북 공개

일반 사용자들이 옵테인 기술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는 답안으로 인텔이 ‘코어 i7+’ 브랜드를 제시했다. 지난 수 년간 노트북이나 PC 사용자 모두 코어 i3, i5, i7로 나뉘어진 인텔의 등급별 제품군을 참고로 컴퓨터를 구입했다. 코어 i9는 지난해 추가된 프리미엄 브랜드였다. 여기에 옵테인 메모리 기술을 더해 ‘+’ 기호가 붙은 새로운 제품군이 늘어났다. 코어 i5+, 코어 i7+, 코어 i9+가 붙은 노트북(향후 데스크톱까지) 제품은 이제 옵테인 가속 메모리 기술을 탑재했음을 의미한다. 인텔은 데이터 드라이브 가속 기술인 옵테인을 게임과 미디어 파일을 보유한 PC 게이머와 마니아용 고용량 하드 드라이브에 활용할 예정이다. 인텔은 주 드라이브를 SSD로 사용하지만, 테라바이트급 크기가 일반적인 모던 고사양 게임을 저장할 때는 조금 느리더라도 기존의 하드 드라이브를 보조로 사용하는 사용자를 가정한다. 보조 드라이브에 옵테인 모듈을 페어링함으로써 기존 하드 드라이브보다 4.7배 로딩 속도가 빨라지고 SSD에 가까운 성능과 용량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PCWorld의 리뷰처럼 옵테인 메모리에도 장점과 단점이 나란히 존재한다. 화요일, 인텔은 데스크톱용 CPU 4종과 6코어 모바일 코어 i9 같은 모바일 칩을 발표했다. H310 칩셋을 제외하고는 모두 옵테인을 지원한다. PC 마니아에게 인텔의 새로운 브랜드는 이미 익숙할 수 있다. ‘+’ 표시가 붙은 옵테인 브랜드를 인텔 협력 업체들이 인식하는 방식도 흥미로울 것이다. 브랜드 문제를 제외하더라도 PC 게이머라면 옵테인 가속 기술을 경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PC 하드 드라이브 스마트 부스트 인텔은 사용자의 50% 이상이 하드 드라이브만 사용한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즉, 옵테인 적용 PC를 구입했을 때의 장점이 명확해진다. 인텔 데스크톱 제품 그룹 담당자 브랜트 거트리지는 ...

인텔 노트북 옵테인 옵테인메모리

2018.04.05

일반 사용자들이 옵테인 기술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는 답안으로 인텔이 ‘코어 i7+’ 브랜드를 제시했다. 지난 수 년간 노트북이나 PC 사용자 모두 코어 i3, i5, i7로 나뉘어진 인텔의 등급별 제품군을 참고로 컴퓨터를 구입했다. 코어 i9는 지난해 추가된 프리미엄 브랜드였다. 여기에 옵테인 메모리 기술을 더해 ‘+’ 기호가 붙은 새로운 제품군이 늘어났다. 코어 i5+, 코어 i7+, 코어 i9+가 붙은 노트북(향후 데스크톱까지) 제품은 이제 옵테인 가속 메모리 기술을 탑재했음을 의미한다. 인텔은 데이터 드라이브 가속 기술인 옵테인을 게임과 미디어 파일을 보유한 PC 게이머와 마니아용 고용량 하드 드라이브에 활용할 예정이다. 인텔은 주 드라이브를 SSD로 사용하지만, 테라바이트급 크기가 일반적인 모던 고사양 게임을 저장할 때는 조금 느리더라도 기존의 하드 드라이브를 보조로 사용하는 사용자를 가정한다. 보조 드라이브에 옵테인 모듈을 페어링함으로써 기존 하드 드라이브보다 4.7배 로딩 속도가 빨라지고 SSD에 가까운 성능과 용량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PCWorld의 리뷰처럼 옵테인 메모리에도 장점과 단점이 나란히 존재한다. 화요일, 인텔은 데스크톱용 CPU 4종과 6코어 모바일 코어 i9 같은 모바일 칩을 발표했다. H310 칩셋을 제외하고는 모두 옵테인을 지원한다. PC 마니아에게 인텔의 새로운 브랜드는 이미 익숙할 수 있다. ‘+’ 표시가 붙은 옵테인 브랜드를 인텔 협력 업체들이 인식하는 방식도 흥미로울 것이다. 브랜드 문제를 제외하더라도 PC 게이머라면 옵테인 가속 기술을 경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PC 하드 드라이브 스마트 부스트 인텔은 사용자의 50% 이상이 하드 드라이브만 사용한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즉, 옵테인 적용 PC를 구입했을 때의 장점이 명확해진다. 인텔 데스크톱 제품 그룹 담당자 브랜트 거트리지는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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