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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올인원 비즈니스 플랫폼 ‘SKT 엔터프라이즈 웍스’ 출시 협약

더존비즈온은 SK텔레콤과 올인원 비즈니스 플랫폼 ‘SKT 엔터프라이즈 웍스(Enterprise Works)’ 출시를 위한 화이트라벨링(White Labeling)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이트라벨링은 한 회사가 제조·개발한 제품에 다른 회사가 자사 브랜드를 붙여 유통 및 판매하는 협업 방식이다. 더존비즈온에 따르면 ‘SKT 엔터프라이즈 웍스’는 AI·빅데이터·메타버스 등 최신 ICT 역량을 접목한 올인원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디지털전환(DX) 시대를 맞아 기업고객이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변화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더존비즈온의 올인원 비즈니스 플랫폼 ‘아마란스(Amaranth) 10’을 기반으로 선보인다. 아마란스 10은 더존비즈온의 ERP(전사적자원관리)와 그룹웨어, 문서관리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솔루션을 융합해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연결해 속도를 높이며, 기업의 자원 데이터를 공유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킨다고 전했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SKT 엔터프라이즈 웍스’ 출시를 통해 한층 완성도 높은 비즈니스 플랫폼을 더 다양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SKT 사용고객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전환 경험을 제공해 더존비즈온의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양사는 지난달 영상회의 솔루션 ‘미더스(MeetUs)’ 연동 개발을 마치고 아마란스 10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고도화했다. ‘SKT 엔터프라이즈 웍스’ 기업고객은 아마란스 10에 탑재된 고품질 화상회의 서비스를 통해 강력한 스마트워크 근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SK텔레콤 최낙훈 스마트팩토리CO담당은 “이번 협력은 SK텔레콤의 AI, 통신의 역량과 더존비즈온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역량이 결합해 기업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시작이 될 것”이며, “향후 SK텔레콤은 기업솔루션 시장에서도 AI 서비스...

더존비즈온 SKT

2022.05.24

더존비즈온은 SK텔레콤과 올인원 비즈니스 플랫폼 ‘SKT 엔터프라이즈 웍스(Enterprise Works)’ 출시를 위한 화이트라벨링(White Labeling)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이트라벨링은 한 회사가 제조·개발한 제품에 다른 회사가 자사 브랜드를 붙여 유통 및 판매하는 협업 방식이다. 더존비즈온에 따르면 ‘SKT 엔터프라이즈 웍스’는 AI·빅데이터·메타버스 등 최신 ICT 역량을 접목한 올인원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디지털전환(DX) 시대를 맞아 기업고객이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변화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더존비즈온의 올인원 비즈니스 플랫폼 ‘아마란스(Amaranth) 10’을 기반으로 선보인다. 아마란스 10은 더존비즈온의 ERP(전사적자원관리)와 그룹웨어, 문서관리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소개했다. 솔루션을 융합해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연결해 속도를 높이며, 기업의 자원 데이터를 공유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킨다고 전했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SKT 엔터프라이즈 웍스’ 출시를 통해 한층 완성도 높은 비즈니스 플랫폼을 더 다양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SKT 사용고객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편의성을 높이고 디지털전환 경험을 제공해 더존비즈온의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양사는 지난달 영상회의 솔루션 ‘미더스(MeetUs)’ 연동 개발을 마치고 아마란스 10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고도화했다. ‘SKT 엔터프라이즈 웍스’ 기업고객은 아마란스 10에 탑재된 고품질 화상회의 서비스를 통해 강력한 스마트워크 근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SK텔레콤 최낙훈 스마트팩토리CO담당은 “이번 협력은 SK텔레콤의 AI, 통신의 역량과 더존비즈온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역량이 결합해 기업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시작이 될 것”이며, “향후 SK텔레콤은 기업솔루션 시장에서도 AI 서비스...

2022.05.24

SKT-ADT캡스-이노뎁, 공공·민간 AI영상보안사업 공동 진출 발표

SK텔레콤과 ADT캡스, 이노뎁이 ‘AI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사업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언택트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SKT 이종민 T3K 이노베이션 CO장과 ADT캡스 김영주 엔터프라이즈 사업본부장, 이노뎁 이성진 대표는 3사가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AI 영상분석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영상보안 사업도 함께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범죄예방, 교통, 재난대응 등)과 민간(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물류센터 등) 영역에서 안전과 보안강화를 목적으로 CCTV 설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 효율적인 관제와 선제적 대응을 위한 지능형 영상분석 서비스 출시 요구가 늘고 있는데 따른 조치로, 향후 AI 기반 영상분석 시장을 선도하기 위함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위해 3사는 SKT의 국산 AI 반도체와 AI 알고리즘 최적화를 통해 가성비와 정확도를 높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이노뎁의 지능형 관제플랫폼과 ADT캡스의 융합보안 서비스와 연계해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영상관제 서비스의 문제로 지적돼 온 관제요원의 육안 관제 한계를 극복하고,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의 오알람 및 오경보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3사는 AI 기반 통합 지능형 영상 보안 서비스 사업 모델을 함께 기획하고, 공공 안전과 재난, 산업 시설 실시간 보안 서비스 등에 공동 진출하며, 국내외 스마트시티 및 디지털 뉴딜 산업 육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3사 협력은 그동안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 시장 확대에 걸림돌로 지적돼 온 분석 정확도와 투자 대비 효율성 문제를 SKT가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로 해결했기에 가능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KT는 자체 개발한 AI반도체 사피온(SAPEON) X220을 기반으로 딥러닝 연산 속도가 기존 대비 1.5배 빠른 고성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AI 알고리즘, API 등 소프트웨어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AIaaS(AI as a Service) 전략...

SKT ADT캡스 이노뎁

2021.02.17

SK텔레콤과 ADT캡스, 이노뎁이 ‘AI기반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사업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언택트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SKT 이종민 T3K 이노베이션 CO장과 ADT캡스 김영주 엔터프라이즈 사업본부장, 이노뎁 이성진 대표는 3사가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AI 영상분석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영상보안 사업도 함께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범죄예방, 교통, 재난대응 등)과 민간(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물류센터 등) 영역에서 안전과 보안강화를 목적으로 CCTV 설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 효율적인 관제와 선제적 대응을 위한 지능형 영상분석 서비스 출시 요구가 늘고 있는데 따른 조치로, 향후 AI 기반 영상분석 시장을 선도하기 위함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위해 3사는 SKT의 국산 AI 반도체와 AI 알고리즘 최적화를 통해 가성비와 정확도를 높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이노뎁의 지능형 관제플랫폼과 ADT캡스의 융합보안 서비스와 연계해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영상관제 서비스의 문제로 지적돼 온 관제요원의 육안 관제 한계를 극복하고,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의 오알람 및 오경보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3사는 AI 기반 통합 지능형 영상 보안 서비스 사업 모델을 함께 기획하고, 공공 안전과 재난, 산업 시설 실시간 보안 서비스 등에 공동 진출하며, 국내외 스마트시티 및 디지털 뉴딜 산업 육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3사 협력은 그동안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 시장 확대에 걸림돌로 지적돼 온 분석 정확도와 투자 대비 효율성 문제를 SKT가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로 해결했기에 가능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KT는 자체 개발한 AI반도체 사피온(SAPEON) X220을 기반으로 딥러닝 연산 속도가 기존 대비 1.5배 빠른 고성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AI 알고리즘, API 등 소프트웨어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AIaaS(AI as a Service) 전략...

2021.02.17

SKT-페이스북, 최신형 혼합현실 기기 ‘오큘러스 퀘스트2’ 국내 판매 시작

SK텔레콤이 페이스북의 최신형 혼합현실 기기인 ‘오큘러스 퀘스트2’(이하 퀘스트2)에 대한 국내 유통권을 확보하고, 2일부터 SKT 5GX 홈페이지 및 전국 SKT 매장 등에서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퀘스트2’ 출시는 SKT와 페이스북이 지난 2019년 맺은 파트너십의 연장선상이다. 양사 파트너십의 첫 결과물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시장에서 판매한 ‘오큘러스 GO’는 계약된 물량이 모두 완판됐다. SKT는 ‘퀘스트2’의 사양과 성능이 혁신적인 상품으로, 본격적인 국내 VR기기 대중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퀘스트2는 퀄컴 XR2 칩셋을 탑재해 기존 제품들 대비 처리 능력을 대폭 향상시켰고, 디스플레이 역시 양안 각각 4K 해상도 지원이 가능한 1832X1920화소로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또 새롭게 디자인된 ‘오큘러스 터치 컨트롤러’와 서라운드 사운드가 내장돼 고객이 한층 더 실감나는 VR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퀘스트2를 구매한 고객은 VR 리듬 게임 ‘비트 세이버(Beat Saber)’, 배틀로얄 VR게임 ‘파퓰레이션 원(Population One)’, ‘리얼 VR 피싱(Real VR Fishing)’ 등 오큘러스 플랫폼의 대표 VR 게임 200여 종을 즐길 수 있다. 또, SKT가 공동개발에 참여하는 ‘크레이지 월드 VR’·‘프렌즈 VR월드’ 등 게임도 올 상반기 내에 만나 볼 수 있으며, 하반기에는 SKT의 ‘점프VR’ 플랫폼도 이용할 수 있다.  퀘스트2 판매가는 41만4,000원(VAT 포함)으로 SKT 5GX공식 홈페이지 (www.sktelecom5gx.com) 및 11번가·원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과 T팩토리를 비롯한 전국 SKT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SKT 고객은 12개월(월 3만4,500원) 또는 24개월(월 1만7,250원) 약정 방식으로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ciokr@idg.co.kr

SKT 페이스북

2021.02.01

SK텔레콤이 페이스북의 최신형 혼합현실 기기인 ‘오큘러스 퀘스트2’(이하 퀘스트2)에 대한 국내 유통권을 확보하고, 2일부터 SKT 5GX 홈페이지 및 전국 SKT 매장 등에서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퀘스트2’ 출시는 SKT와 페이스북이 지난 2019년 맺은 파트너십의 연장선상이다. 양사 파트너십의 첫 결과물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시장에서 판매한 ‘오큘러스 GO’는 계약된 물량이 모두 완판됐다. SKT는 ‘퀘스트2’의 사양과 성능이 혁신적인 상품으로, 본격적인 국내 VR기기 대중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퀘스트2는 퀄컴 XR2 칩셋을 탑재해 기존 제품들 대비 처리 능력을 대폭 향상시켰고, 디스플레이 역시 양안 각각 4K 해상도 지원이 가능한 1832X1920화소로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또 새롭게 디자인된 ‘오큘러스 터치 컨트롤러’와 서라운드 사운드가 내장돼 고객이 한층 더 실감나는 VR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퀘스트2를 구매한 고객은 VR 리듬 게임 ‘비트 세이버(Beat Saber)’, 배틀로얄 VR게임 ‘파퓰레이션 원(Population One)’, ‘리얼 VR 피싱(Real VR Fishing)’ 등 오큘러스 플랫폼의 대표 VR 게임 200여 종을 즐길 수 있다. 또, SKT가 공동개발에 참여하는 ‘크레이지 월드 VR’·‘프렌즈 VR월드’ 등 게임도 올 상반기 내에 만나 볼 수 있으며, 하반기에는 SKT의 ‘점프VR’ 플랫폼도 이용할 수 있다.  퀘스트2 판매가는 41만4,000원(VAT 포함)으로 SKT 5GX공식 홈페이지 (www.sktelecom5gx.com) 및 11번가·원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과 T팩토리를 비롯한 전국 SKT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SKT 고객은 12개월(월 3만4,500원) 또는 24개월(월 1만7,250원) 약정 방식으로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ciokr@idg.co.kr

2021.02.01

SKT-삼성전자-카카오, 팬데믹 극복 위한 ‘K-인공지능’ 공동개발

SK텔레콤이 삼성전자, 카카오와 팬데믹 시대의 AI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3사는 이번 AI 동맹으로 각 사가 가진 핵심 역량을 모아 ▲미래 AI기술 개발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AI 활용 방안 연구 ▲AI 기술 저변 확대를 공동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코로나19가 국가 경제·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중대한 시점임을 고려해, 우선 코로나 조기 극복과 공공 이익을 위한 AI 개발에 초점을 맞춰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3사는 ‘AI R&D 협의체’를 결성했다. 협의체에는 각 사 CTO 또는 AI 전문 임원급이 참석해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향후 국내 타 사업자 참여는 물론, 글로벌 AI 얼라이언스 수준으로 규모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3사 협력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0에서 SKT 박정호 CEO가 글로벌 AI 전쟁에서 한국이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국내기업간 경쟁보다는 협력이 필요한 시기라며 AI 분야에서 초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시작됐다. 3사는 2021년 상반기에 공개할 첫 합작품은 ‘팬데믹 극복 AI’다. 이 AI는 ▲현재 위치 주변의 코로나 위험 상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위험도를 분석하여 ▲이용자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거나 우회 경로 등을 안내한다. 향후 태풍, 폭우 등 재난 재해 상황에도 적용될 수 있다. ‘팬데믹 극복 AI’는 유동인구 빅데이터, 공공 재난 정보, SNS 정보 등을 통해 지역별 위험도를 정교화하고, 스마트폰 등에 기록된 일정, 항공권 · 공연 · 숙박 예약 정보, 평상시 이동 경로 등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자에게 예측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3사는 ‘팬데믹 극복 AI’로 별도 서비스를 만들기보다는 ‘백엔드 AI 플랫폼(Backend AI Platform)으로 개발한다. 핵심 기능과 기술을 API(Application Programing Interface) 형태로 개발자·연구기관 · 기업 등 공공에 개방하고, ...

SKT 삼성전자 카카오 인공지능

2020.12.22

SK텔레콤이 삼성전자, 카카오와 팬데믹 시대의 AI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3사는 이번 AI 동맹으로 각 사가 가진 핵심 역량을 모아 ▲미래 AI기술 개발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AI 활용 방안 연구 ▲AI 기술 저변 확대를 공동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코로나19가 국가 경제·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중대한 시점임을 고려해, 우선 코로나 조기 극복과 공공 이익을 위한 AI 개발에 초점을 맞춰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3사는 ‘AI R&D 협의체’를 결성했다. 협의체에는 각 사 CTO 또는 AI 전문 임원급이 참석해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향후 국내 타 사업자 참여는 물론, 글로벌 AI 얼라이언스 수준으로 규모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3사 협력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0에서 SKT 박정호 CEO가 글로벌 AI 전쟁에서 한국이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국내기업간 경쟁보다는 협력이 필요한 시기라며 AI 분야에서 초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시작됐다. 3사는 2021년 상반기에 공개할 첫 합작품은 ‘팬데믹 극복 AI’다. 이 AI는 ▲현재 위치 주변의 코로나 위험 상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위험도를 분석하여 ▲이용자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거나 우회 경로 등을 안내한다. 향후 태풍, 폭우 등 재난 재해 상황에도 적용될 수 있다. ‘팬데믹 극복 AI’는 유동인구 빅데이터, 공공 재난 정보, SNS 정보 등을 통해 지역별 위험도를 정교화하고, 스마트폰 등에 기록된 일정, 항공권 · 공연 · 숙박 예약 정보, 평상시 이동 경로 등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자에게 예측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3사는 ‘팬데믹 극복 AI’로 별도 서비스를 만들기보다는 ‘백엔드 AI 플랫폼(Backend AI Platform)으로 개발한다. 핵심 기능과 기술을 API(Application Programing Interface) 형태로 개발자·연구기관 · 기업 등 공공에 개방하고, ...

2020.12.22

SKT-파이어김, 화재 징후 데이터 분석 기반 자동소화 시스템 구축 사업 위한 MOU 체결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소화 기기 전문 개발 기업 ‘파이어김(www.firekim.co.kr)’과 ‘무선 통신을 이용한 화재징후 데이터 분석 기반 자동소화시스템 구축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공장 내 설비와 기기 내부에 간단히 설치할 수 있는 화재 감지 및 대응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공장 담당자는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설비와 기기의 실시간 안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화재 위험 발생 시 알람도 받아 화재 위협으로부터 대응할 수 있다. 양사는 공장내 설비와 기기 내부에 적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배선 공사 없이도 무선으로 온도, 연기 등 기기의 상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센서가 내장된 소화 장비를 활용해 공장을 화재의 위협으로 보호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SKT가 제공하고 있는 중소제조기업 대상 구독형 스마트팩토리 서비스 ‘내 손안의 공장’에 이번에 개발한 화재 방지 솔루션을 추가할 예정이다. ‘내 손안의 공장’은 SKT가 개발한 제조 기업 맞춤형 5G 기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메타트론 그랜드뷰’를 기반으로 제조 설비의 현 상태와 유지보수 시점을 실시간으로 예측, 효율적 설비 운용을 통해 제조 효율을 높여주는 월 구독형 서비스다. 현재 SKT는 국내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내 손안의 공장’ 서비스 무상 체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새롭게 개발할 화재 방지 솔루션 역시 개발 후 무상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최낙훈 인더스트리얼 데이터 사업유닛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이 화재 걱정 없이 안전하게 생산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SKT 파이어김

2020.10.26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소화 기기 전문 개발 기업 ‘파이어김(www.firekim.co.kr)’과 ‘무선 통신을 이용한 화재징후 데이터 분석 기반 자동소화시스템 구축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공장 내 설비와 기기 내부에 간단히 설치할 수 있는 화재 감지 및 대응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공장 담당자는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설비와 기기의 실시간 안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화재 위험 발생 시 알람도 받아 화재 위협으로부터 대응할 수 있다. 양사는 공장내 설비와 기기 내부에 적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배선 공사 없이도 무선으로 온도, 연기 등 기기의 상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센서가 내장된 소화 장비를 활용해 공장을 화재의 위협으로 보호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SKT가 제공하고 있는 중소제조기업 대상 구독형 스마트팩토리 서비스 ‘내 손안의 공장’에 이번에 개발한 화재 방지 솔루션을 추가할 예정이다. ‘내 손안의 공장’은 SKT가 개발한 제조 기업 맞춤형 5G 기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메타트론 그랜드뷰’를 기반으로 제조 설비의 현 상태와 유지보수 시점을 실시간으로 예측, 효율적 설비 운용을 통해 제조 효율을 높여주는 월 구독형 서비스다. 현재 SKT는 국내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내 손안의 공장’ 서비스 무상 체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새롭게 개발할 화재 방지 솔루션 역시 개발 후 무상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최낙훈 인더스트리얼 데이터 사업유닛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이 화재 걱정 없이 안전하게 생산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10.26

신세계아이앤씨-신세계프라퍼티-SKT-MAXST, AR 플랫폼 구축 위한 MOU 체결

신세계아이앤씨가 신세계프라퍼티, SK텔레콤, MAXST와 협력해,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5G MEC(Mobile Edge Computing) 및 클라우드 기반의 AR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세계아이앤씨의 리테일테크 역량과 SK텔레콤의 초고속, 초저지연, 초광대역 클라우드 기술, MAXST의 증강현실 콘텐츠 사업 역량을 결합해 AR플랫폼을 구축하고,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2021년부터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각 사의 역량을 집결해 구축하는 AR 플랫폼을 통해 5G 기반의 다양한 AR 콘텐츠를 체험하고 새로운 재미요소를 제공할 수 있는 최첨단 미래형 유통 매장을 구축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AR 플랫폼을 통해 매장 방문고객은 AR 내비게이션, AR 투어 등 다양한 콘텐츠 체험이 가능하다. 방문고객이 서비스 지역 내에서 원하는 장소나 대상을 검색하면 증강현실 기반 길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 중 매장의 간판을 클릭하면 매장 상품에 대한 3D AR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주변 매장의 인기 상품, 프로모션, 할인쿠폰, 상품 리뷰 등 쇼핑 정보와 다국어 변환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5G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제작한 AR콘텐츠는 애플리케이션 푸시로 제공된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대표는 “AR플랫폼을 활용해 오프라인 유통 매장을 디지털 기반의 미래형 공간으로 새롭게 구축해, 소비자에게 단순한 AR기술 체험을 넘어 새롭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신세계아이앤씨 SKT 증강현실 AR

2020.10.19

신세계아이앤씨가 신세계프라퍼티, SK텔레콤, MAXST와 협력해,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5G MEC(Mobile Edge Computing) 및 클라우드 기반의 AR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세계아이앤씨의 리테일테크 역량과 SK텔레콤의 초고속, 초저지연, 초광대역 클라우드 기술, MAXST의 증강현실 콘텐츠 사업 역량을 결합해 AR플랫폼을 구축하고,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2021년부터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각 사의 역량을 집결해 구축하는 AR 플랫폼을 통해 5G 기반의 다양한 AR 콘텐츠를 체험하고 새로운 재미요소를 제공할 수 있는 최첨단 미래형 유통 매장을 구축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AR 플랫폼을 통해 매장 방문고객은 AR 내비게이션, AR 투어 등 다양한 콘텐츠 체험이 가능하다. 방문고객이 서비스 지역 내에서 원하는 장소나 대상을 검색하면 증강현실 기반 길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 중 매장의 간판을 클릭하면 매장 상품에 대한 3D AR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주변 매장의 인기 상품, 프로모션, 할인쿠폰, 상품 리뷰 등 쇼핑 정보와 다국어 변환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5G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제작한 AR콘텐츠는 애플리케이션 푸시로 제공된다.  신세계아이앤씨 손정현 대표는 “AR플랫폼을 활용해 오프라인 유통 매장을 디지털 기반의 미래형 공간으로 새롭게 구축해, 소비자에게 단순한 AR기술 체험을 넘어 새롭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0.19

SKT–삼성–HPE-인텔, ‘5G 네트워크 가상화’ 상용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SK텔레콤이 삼성전자,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이하 HPE), 인텔과 함께 서울 을지로 SKT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G 네트워크 가상화’ 상용화를 위한 글로벌 ‘초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글로벌 협력을 통해 5G망 가상화 기술부터 표준 프로세스 수립, 가상화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기술 개발까지 폭넓게 이뤄짐에 따라 글로벌 이동통신업체 누구나 5G망에 가상화 프로세스 도입을 손쉽게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협력으로 5G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뜻을 모아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기지국 ▲전송망 ▲코어망(교환망) 3대 영역 중 5G 핵심 네트워크인 ‘코어망’ 전체를 가상화하는 역량을 확보할 수 있어 차세대 네트워크 혁신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5G네트워크 가상화는 통신업체가 신규 통신 서비스를 위해 개별 하드웨어를 각각 설치하는 대신 범용 서버에 여러 통신 장비 기능을 소프트웨어 형태로 구현하는 식이다.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을 도입하면 통신업체의 차세대 5G 서비스 도입에 소요되는 시간이 단축될 수 있어 5G 고객은 신규 서비스를 더 빨리 즐길 수 있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에는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때마다 각각의 하드웨어 장비를 새로 구축하거나 업그레이드했지만, 기술 도입 후에는 표준 프로세스를 통해 일괄적으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업체는 각 사가 보유한 가상화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서버 장비 등을 상호 연동해 차세대 5G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의 글로벌 상용화를 목표로 표준 프로세스를 수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텔은 차세대 ‘제온(Xeon)’ 프로세서, 이더넷 네트워크 어댑터, SSD 등 신규 기술을 공유하고, HPE는 가상화 서버인 ‘프로라이언트(ProLiant) 서버’를 삼성전자에 제공한다. SKT는 삼성전자의 5G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5G 코어망 등 핵심 네트워크에 검증 단계를 거쳐 상용망에 연동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상품전...

SKT 삼성 HPE 인텔 5G 네트워크 가상화

2020.09.10

SK텔레콤이 삼성전자,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이하 HPE), 인텔과 함께 서울 을지로 SKT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G 네트워크 가상화’ 상용화를 위한 글로벌 ‘초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글로벌 협력을 통해 5G망 가상화 기술부터 표준 프로세스 수립, 가상화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기술 개발까지 폭넓게 이뤄짐에 따라 글로벌 이동통신업체 누구나 5G망에 가상화 프로세스 도입을 손쉽게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협력으로 5G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뜻을 모아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기지국 ▲전송망 ▲코어망(교환망) 3대 영역 중 5G 핵심 네트워크인 ‘코어망’ 전체를 가상화하는 역량을 확보할 수 있어 차세대 네트워크 혁신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5G네트워크 가상화는 통신업체가 신규 통신 서비스를 위해 개별 하드웨어를 각각 설치하는 대신 범용 서버에 여러 통신 장비 기능을 소프트웨어 형태로 구현하는 식이다.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을 도입하면 통신업체의 차세대 5G 서비스 도입에 소요되는 시간이 단축될 수 있어 5G 고객은 신규 서비스를 더 빨리 즐길 수 있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에는 신규 서비스를 출시할 때마다 각각의 하드웨어 장비를 새로 구축하거나 업그레이드했지만, 기술 도입 후에는 표준 프로세스를 통해 일괄적으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업체는 각 사가 보유한 가상화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서버 장비 등을 상호 연동해 차세대 5G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의 글로벌 상용화를 목표로 표준 프로세스를 수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텔은 차세대 ‘제온(Xeon)’ 프로세서, 이더넷 네트워크 어댑터, SSD 등 신규 기술을 공유하고, HPE는 가상화 서버인 ‘프로라이언트(ProLiant) 서버’를 삼성전자에 제공한다. SKT는 삼성전자의 5G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5G 코어망 등 핵심 네트워크에 검증 단계를 거쳐 상용망에 연동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상품전...

2020.09.10

SK텔레콤, ‘AI커리큘럼’ 16개 대학에 제공…전년 대비 ‘3배’ 증가

SK텔레콤이 하반기부터 16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현업 경험을 토대로 기술 이론과 비즈니스 사례 등을 강의하는 ‘AI 커리큘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AI커리큘럼 도입을 희망하는 대학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AI 커리큘럼’은 음성인식 인공지능 플랫폼 NUGU를 포함해 음성인식, 영상인식, 추천기술 등 AI기술 분야별 박사급 전문가 15명의 강의를 담아 총 49편의 교육 영상으로 구성된 실무형 교육 과정이다. 올해는 추가로 SK텔레콤 구성원 대상으로 제공해왔던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 콘텐츠 113편도 강의 보조자료로 함께 제공하며, 학생들이 전문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Q&A 세션도 추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17년에 시작한 AI커리큘럼은 대학 2곳과 협약을 맺고 진행됐다. 2018년에는 3개 대학, 2019년에는 5개 대학으로 점차 확대됐다. 올해로 4년차인 AI커리큘럼은 서울대 등 16개 학교를 대상으로 30개 이상의 학점 인정 정규 과목에 강의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K텔레콤 신상규 기업문화센터장은 “SK텔레콤은 AI, 5G 등 ICT 선도 기업으로서 4차 산업 시대를 이끌기 위한 우수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며 “대학과 기업의 AI 교류확대를 통한 국내 AI 생태계 확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SKT AI 인공지능 커리큘럼 대학교

2020.08.10

SK텔레콤이 하반기부터 16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현업 경험을 토대로 기술 이론과 비즈니스 사례 등을 강의하는 ‘AI 커리큘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AI커리큘럼 도입을 희망하는 대학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회사에 따르면 ‘AI 커리큘럼’은 음성인식 인공지능 플랫폼 NUGU를 포함해 음성인식, 영상인식, 추천기술 등 AI기술 분야별 박사급 전문가 15명의 강의를 담아 총 49편의 교육 영상으로 구성된 실무형 교육 과정이다. 올해는 추가로 SK텔레콤 구성원 대상으로 제공해왔던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 관련 교육 콘텐츠 113편도 강의 보조자료로 함께 제공하며, 학생들이 전문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Q&A 세션도 추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17년에 시작한 AI커리큘럼은 대학 2곳과 협약을 맺고 진행됐다. 2018년에는 3개 대학, 2019년에는 5개 대학으로 점차 확대됐다. 올해로 4년차인 AI커리큘럼은 서울대 등 16개 학교를 대상으로 30개 이상의 학점 인정 정규 과목에 강의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K텔레콤 신상규 기업문화센터장은 “SK텔레콤은 AI, 5G 등 ICT 선도 기업으로서 4차 산업 시대를 이끌기 위한 우수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며 “대학과 기업의 AI 교류확대를 통한 국내 AI 생태계 확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08.10

SKT, 볼보 자동차에 차량용 통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공급 

SK텔레콤이 볼보 자동차에 자체 개발한 ‘차량용 통합 인포테인먼트(이하 통합 IVI, In-Vehicle Infotainment) 서비스’를 공급한다. 통합 IVI는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22년식 일부 차종을 시작으로 향후 국내에 판매되는 모든 볼보자동차 신차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SK텔레콤이 볼보자동차코리아와 통합 IVI 공동개발 및 협력을 골자로 한 ‘차량용 통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기술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통합 IVI가 국내에 시판되는 양산 자동차에 탑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SK텔레콤의 모빌리티 생태계가 본격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IVI’는 차량 탑승자를 위한 주행정보(Information)와 즐길 거리(Entertainment)를 통칭하는 것으로, 자율주행차 시대를 앞두고 최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글로벌 대표 ICT 기업들이 앞다투어 관련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맥킨지는 오는 2030년 커넥티드카 관련 시장이 1조5,000억 달러(한화 약 1,700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SK텔레콤 통합 IVI는 손 안의 스마트폰처럼 자동차가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화되는 것에 발맞춰, T맵 오토(Auto)·인공지능 플랫폼 누구(NUGU)·음악플랫폼 플로(FLO) 등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서비스를 각 제조업체의 차량 환경에 최적화한 UX(사용자환경)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SK텔레콤은 지난 1월 열린 CES에서 T맵과 플로, 각종 동영상 등을 차량 기본 탑재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IVI 시스템을 선보인 바 있다. 앞으로 적용될 통합 IVI는 운전자에게 볼보자동차의 계기판과 헤드업디스플레이(HUD)로 T맵 실시간 길안내 및 다양한 커넥티비티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AI 플랫폼 누구를 적용, 운전자 음성을 이용한 T맵 길 안내와 백과, 스마트홈 등 인포테인먼트 기능은 물론 에어컨, 라디오 등을 제어할 수 있다. 플로 이용...

SKT 인포테인먼트 볼보

2020.05.11

SK텔레콤이 볼보 자동차에 자체 개발한 ‘차량용 통합 인포테인먼트(이하 통합 IVI, In-Vehicle Infotainment) 서비스’를 공급한다. 통합 IVI는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22년식 일부 차종을 시작으로 향후 국내에 판매되는 모든 볼보자동차 신차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SK텔레콤이 볼보자동차코리아와 통합 IVI 공동개발 및 협력을 골자로 한 ‘차량용 통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기술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의 통합 IVI가 국내에 시판되는 양산 자동차에 탑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SK텔레콤의 모빌리티 생태계가 본격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IVI’는 차량 탑승자를 위한 주행정보(Information)와 즐길 거리(Entertainment)를 통칭하는 것으로, 자율주행차 시대를 앞두고 최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글로벌 대표 ICT 기업들이 앞다투어 관련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맥킨지는 오는 2030년 커넥티드카 관련 시장이 1조5,000억 달러(한화 약 1,700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SK텔레콤 통합 IVI는 손 안의 스마트폰처럼 자동차가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화되는 것에 발맞춰, T맵 오토(Auto)·인공지능 플랫폼 누구(NUGU)·음악플랫폼 플로(FLO) 등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서비스를 각 제조업체의 차량 환경에 최적화한 UX(사용자환경)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SK텔레콤은 지난 1월 열린 CES에서 T맵과 플로, 각종 동영상 등을 차량 기본 탑재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IVI 시스템을 선보인 바 있다. 앞으로 적용될 통합 IVI는 운전자에게 볼보자동차의 계기판과 헤드업디스플레이(HUD)로 T맵 실시간 길안내 및 다양한 커넥티비티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AI 플랫폼 누구를 적용, 운전자 음성을 이용한 T맵 길 안내와 백과, 스마트홈 등 인포테인먼트 기능은 물론 에어컨, 라디오 등을 제어할 수 있다. 플로 이용...

2020.05.11

SKT, 금융보안원과 보이스피싱 대응 협력

SK텔레콤이 금융보안원(www.fsec.or.kr)과 공동으로 보이스피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금융보안원은 금융보안 관제, 보안 침해사고 대응, 보안 취약점 분석 및 평가, 기술 연구와 교육 등 종합 금융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이다. 보이스피싱 악성 앱 탐지 기법을 자체 개발해 1년여간 악성 앱을 추적 분석해 국내 첫 글로벌 보고서를 발행하는 등 금융보안 분야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SK텔레콤은 금융보안원과의 이번 협력으로 신속하고 효과적인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문자 등의 차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의 금융 피해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양 기관은 금융/공공기관을 사칭해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막기 위한 차단시스템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SK텔레콤은 보이스피싱이 스미싱 문자와 연계돼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해 금융보안원과 정보 공유를 통해 기존 스미싱 차단시스템도 강화할 예정이다. 실제 2018년 금융당국의 분석에 의하면 신고된 7만 여건의 보이스피싱 사고 중 78%에 이르는 5만5,000여 건이 악성 앱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SK텔레콤과 금융보안원의 협력이 상당한 양의 보이스피싱을 차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K텔레콤 고객가치혁신실 이기윤 실장은 “SK텔레콤과 금융보안원의 이번 협력으로 보이스피싱이라는 사회적 난제를 함께 해결하고 고객의 금융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융보안원 사이버대응본부 임재욱 본부장은 “SK텔레콤과의 협력을 통해 금융보안원이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실질적인 금융 피해 방지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들도 의심스러운 문자에 포함된 링크의 클릭을 자제하고, 금융 정보를 요구하는 낯선 사람의 전화를 피하는 것은 물론, 모바일 백신프로그램을 수시 업데이트하는 등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보이스피싱, 스미싱, 스팸문자 등의 차단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T전화...

SKT 금융보안원

2020.04.28

SK텔레콤이 금융보안원(www.fsec.or.kr)과 공동으로 보이스피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금융보안원은 금융보안 관제, 보안 침해사고 대응, 보안 취약점 분석 및 평가, 기술 연구와 교육 등 종합 금융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이다. 보이스피싱 악성 앱 탐지 기법을 자체 개발해 1년여간 악성 앱을 추적 분석해 국내 첫 글로벌 보고서를 발행하는 등 금융보안 분야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SK텔레콤은 금융보안원과의 이번 협력으로 신속하고 효과적인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문자 등의 차단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의 금융 피해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양 기관은 금융/공공기관을 사칭해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막기 위한 차단시스템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SK텔레콤은 보이스피싱이 스미싱 문자와 연계돼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해 금융보안원과 정보 공유를 통해 기존 스미싱 차단시스템도 강화할 예정이다. 실제 2018년 금융당국의 분석에 의하면 신고된 7만 여건의 보이스피싱 사고 중 78%에 이르는 5만5,000여 건이 악성 앱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SK텔레콤과 금융보안원의 협력이 상당한 양의 보이스피싱을 차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K텔레콤 고객가치혁신실 이기윤 실장은 “SK텔레콤과 금융보안원의 이번 협력으로 보이스피싱이라는 사회적 난제를 함께 해결하고 고객의 금융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융보안원 사이버대응본부 임재욱 본부장은 “SK텔레콤과의 협력을 통해 금융보안원이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실질적인 금융 피해 방지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들도 의심스러운 문자에 포함된 링크의 클릭을 자제하고, 금융 정보를 요구하는 낯선 사람의 전화를 피하는 것은 물론, 모바일 백신프로그램을 수시 업데이트하는 등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보이스피싱, 스미싱, 스팸문자 등의 차단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T전화...

2020.04.28

SKT-ADT캡스-이노뎁, ‘5GX 산업용 드론’ 사업 나선다

SK텔레콤이 ADT캡스, 이노뎁과 함께 ‘5GX 드론 솔루션의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3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실시간 영상통화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SK텔레콤 박진효 보안사업부장(ADT캡스 대표 겸임)과 김윤 CTO(AIX센터장 겸임), 이노뎁 이성진 대표 등 관계자들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5G 드론 시장 선도 및 관련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3사가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유망 사업인 드론에 5G통신망을 연결,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드론 서비스를 만들어 내기 위해 추진됐다.  5G 기반 산업용 드론 서비스는 다수의 드론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통신망 연결 지역에선 초고화질 영상(4K) 같은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의 긴급 출동 ▲공공 인프라·산업단지 등 시설물 대상 모니터링 및 점검, 보안 ▲대기 환경 측정 ▲3D 측량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어 기존 서비스 대비 시간과 비용 절감은 물론, 정확도와 품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향후 3사는 산업용 드론 서비스 사업을 공동 기획하고, 공공 안전과 재난, 산업시설 보안, 실시간 측량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공공과 민수 등 시장 공략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또한, 5G 기반 통신과 드론, AI 기반 영상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술을 결합한 융복합 솔루션도 공동 개발해 해외시장 본격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산업용 드론 시장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유망 산업으로, 2017년 5억 달러 규모에서 오는 2025년 59억 달러로 12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골드만삭스/맥킨지가 전망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앞선 기술들을 결합해 혁신적인 통신망 기반 드론 서비스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먼저 SK텔레콤은 기존 5GX 드론 관제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한편, 드론의 안정적이고 안전한...

SKT 5G 드론 ADT캡스 이노뎁

2020.03.20

SK텔레콤이 ADT캡스, 이노뎁과 함께 ‘5GX 드론 솔루션의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3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실시간 영상통화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SK텔레콤 박진효 보안사업부장(ADT캡스 대표 겸임)과 김윤 CTO(AIX센터장 겸임), 이노뎁 이성진 대표 등 관계자들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5G 드론 시장 선도 및 관련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3사가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유망 사업인 드론에 5G통신망을 연결,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드론 서비스를 만들어 내기 위해 추진됐다.  5G 기반 산업용 드론 서비스는 다수의 드론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통신망 연결 지역에선 초고화질 영상(4K) 같은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의 긴급 출동 ▲공공 인프라·산업단지 등 시설물 대상 모니터링 및 점검, 보안 ▲대기 환경 측정 ▲3D 측량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어 기존 서비스 대비 시간과 비용 절감은 물론, 정확도와 품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향후 3사는 산업용 드론 서비스 사업을 공동 기획하고, 공공 안전과 재난, 산업시설 보안, 실시간 측량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공공과 민수 등 시장 공략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또한, 5G 기반 통신과 드론, AI 기반 영상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술을 결합한 융복합 솔루션도 공동 개발해 해외시장 본격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산업용 드론 시장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유망 산업으로, 2017년 5억 달러 규모에서 오는 2025년 59억 달러로 12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골드만삭스/맥킨지가 전망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앞선 기술들을 결합해 혁신적인 통신망 기반 드론 서비스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먼저 SK텔레콤은 기존 5GX 드론 관제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한편, 드론의 안정적이고 안전한...

2020.03.20

SKT-MS, ‘엑스클라우드’ 시범 서비스 대폭 확대

SK텔레콤과 마이크로소프트가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Project xCloud, 이하 엑스클라우드)’ 시범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9월 한국 내 클라우드 게임 사업 공동 운영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10월부터 ‘엑스클라우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MS에 따르면 ‘엑스클라우드’ 한국 이용자의 1인당 사용 시간과 재접속율이 미국, 영국 이용자 대비 각각 1.75배, 3배에 달할 정도로, 한국 시범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같은 호응에 힘입어 SK텔레콤과 MS는 엑스클라우드 게임 수를 기존 29종(2019년 11월 기준)에서 85종으로 약 3배 늘리고 이 중 40여 종의 게임에 한국어 자막, 음성을 지원한다. 한국 시장에 처음 소개되는 게임이 40여 종에 이르며 검은사막, 테라 등 한국 게임 개발업체가 만든 게임도 추가된다. 양사는 향후 한국어 지원 게임 수를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21일부터 엑스클라우드 체험 고객 규모를 기존 대비 대폭 늘려 모집한다. 지난해 10월에는 일부 고객을 선발해 시범 서비스를 운영했었다. 한국 공식 홈페이지(https://m.sktelecom5gx.com/mobile/general/xcloud/main)에서 신청 후 가입 완료 안내 메일을 받으면 곧바로 ‘엑스클라우드’ 게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월 29일까지 신청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1명) ▲엑스박스 One X(3명) ▲엑스박스 무선 컨트롤러(2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앱 마켓 ‘원스토어’에서 ‘엑스클라우드’ 앱을 단독 유통한다. 즉, 엑스클라우드 앱은 원스토어에서만 설치할 수 있다. 기존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앱을 설치한 이용자는 원스토어 앱에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엑스클라우드 앱은 현재 안드로이드 OS 기반 스마트폰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데, MS는 올해 안으로 윈도우10 PC와 iOS도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엑스클라우...

MS SKT

2020.01.21

SK텔레콤과 마이크로소프트가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Project xCloud, 이하 엑스클라우드)’ 시범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9월 한국 내 클라우드 게임 사업 공동 운영을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10월부터 ‘엑스클라우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MS에 따르면 ‘엑스클라우드’ 한국 이용자의 1인당 사용 시간과 재접속율이 미국, 영국 이용자 대비 각각 1.75배, 3배에 달할 정도로, 한국 시범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같은 호응에 힘입어 SK텔레콤과 MS는 엑스클라우드 게임 수를 기존 29종(2019년 11월 기준)에서 85종으로 약 3배 늘리고 이 중 40여 종의 게임에 한국어 자막, 음성을 지원한다. 한국 시장에 처음 소개되는 게임이 40여 종에 이르며 검은사막, 테라 등 한국 게임 개발업체가 만든 게임도 추가된다. 양사는 향후 한국어 지원 게임 수를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21일부터 엑스클라우드 체험 고객 규모를 기존 대비 대폭 늘려 모집한다. 지난해 10월에는 일부 고객을 선발해 시범 서비스를 운영했었다. 한국 공식 홈페이지(https://m.sktelecom5gx.com/mobile/general/xcloud/main)에서 신청 후 가입 완료 안내 메일을 받으면 곧바로 ‘엑스클라우드’ 게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월 29일까지 신청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1명) ▲엑스박스 One X(3명) ▲엑스박스 무선 컨트롤러(2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앱 마켓 ‘원스토어’에서 ‘엑스클라우드’ 앱을 단독 유통한다. 즉, 엑스클라우드 앱은 원스토어에서만 설치할 수 있다. 기존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앱을 설치한 이용자는 원스토어 앱에서 업데이트할 수 있다.  엑스클라우드 앱은 현재 안드로이드 OS 기반 스마트폰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데, MS는 올해 안으로 윈도우10 PC와 iOS도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엑스클라우...

2020.01.21

SKT-PSSI, 미래 자율주행의 눈 '차세대 단일 광자 라이다' 공개 

SK텔레콤과 파이오니아 스마트 센싱 이노베이션즈(이하 PSSI)가 CES 2020에서 양사의 핵심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단일 광자 라이다(Single Photon LiDAR)’ 시제품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차세대 단일 광자 라이다’는 SK텔레콤의 1550nm(Nano Meter) 파장 단일 광자 라이다 송수신 기술과 PSSI의 2D MEMS 미러(Mirror) 스캐닝 기술을 결합해 기존 대비 해상도와 인식률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는 2021년 상용화될 예정이다. 1550nm 파장 단일 광자 라이다 송수신 기술과 2D MEMS 미러 스캐닝 기술을 결합하기 위해 양사는 지난 해 9월부터 기존 라이다의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단일 광자 라이다’ 공동 개발을 진행해 왔다. 라이다는 레이저를 목표물에 비춰 사물과의 거리 및 다양한 물성을 감지하고 이를 3D 영상으로 모델링할 수 있는 기술로,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향후 다양한 분야에 널리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차세대 단일 광자 라이다는 PSSI의 2D MEMS 미러 스캐닝 기술과 SK텔레콤의 양자 센싱 핵심 기술인 ▲1550nm 파장 레이저 모듈 ▲SPAD(Single Photon Avalanche Diode) 기술 ▲TCSPC(Time Correlated Single Photon Counting) 기술이 적용돼 기존 라이다 대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우선 차세대 단일 광자 라이다는 2D MEMS 미러 스캐닝 기술을 적용, 기존 모터 방식의 스캐닝 구조 대비 높은 해상도를 확보할 수 있어 명확한 물체 인식이 가능하다. 1550nm 파장의 레이저 모듈은 기존 905nm 파장의 레이저보다 강한 출력을 사용, 최대 500m 떨어진 장거리 목표물도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빛을 더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선형 모드 APD(Linear mode Avalanche Photo Diode) 대신 SPAD 기술을 적용해 기존 라이다의 인식 한계를 극복했다...

SKT 인공지능 자율주행 CES 2020 PSSI

2020.01.08

SK텔레콤과 파이오니아 스마트 센싱 이노베이션즈(이하 PSSI)가 CES 2020에서 양사의 핵심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단일 광자 라이다(Single Photon LiDAR)’ 시제품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차세대 단일 광자 라이다’는 SK텔레콤의 1550nm(Nano Meter) 파장 단일 광자 라이다 송수신 기술과 PSSI의 2D MEMS 미러(Mirror) 스캐닝 기술을 결합해 기존 대비 해상도와 인식률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는 2021년 상용화될 예정이다. 1550nm 파장 단일 광자 라이다 송수신 기술과 2D MEMS 미러 스캐닝 기술을 결합하기 위해 양사는 지난 해 9월부터 기존 라이다의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단일 광자 라이다’ 공동 개발을 진행해 왔다. 라이다는 레이저를 목표물에 비춰 사물과의 거리 및 다양한 물성을 감지하고 이를 3D 영상으로 모델링할 수 있는 기술로,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향후 다양한 분야에 널리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차세대 단일 광자 라이다는 PSSI의 2D MEMS 미러 스캐닝 기술과 SK텔레콤의 양자 센싱 핵심 기술인 ▲1550nm 파장 레이저 모듈 ▲SPAD(Single Photon Avalanche Diode) 기술 ▲TCSPC(Time Correlated Single Photon Counting) 기술이 적용돼 기존 라이다 대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우선 차세대 단일 광자 라이다는 2D MEMS 미러 스캐닝 기술을 적용, 기존 모터 방식의 스캐닝 구조 대비 높은 해상도를 확보할 수 있어 명확한 물체 인식이 가능하다. 1550nm 파장의 레이저 모듈은 기존 905nm 파장의 레이저보다 강한 출력을 사용, 최대 500m 떨어진 장거리 목표물도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빛을 더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선형 모드 APD(Linear mode Avalanche Photo Diode) 대신 SPAD 기술을 적용해 기존 라이다의 인식 한계를 극복했다...

2020.01.08

SKT-삼성중공업, 5G 기반 자율·원격 모형선박 시험 운항 성공

SK텔레콤과 삼성중공업이 거제조선소 인근 해역에서 5G 기반의 원격관제가 가능한 모형선박의 시험 운항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험 운항은 5G 통신 기술을 활용해 선박의 자율·원격 운항 기술 상용화를 앞당기는데 필요한 연구 환경을 확보했다는 것으로 의미가 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실시한 운항 테스트는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 구축한 5G 망을 이용해 조선조 인근 해상으로부터 약 250km 떨어진 대전 원격제어센터에서 동시에 이뤄졌다. 양사는 원거리에서 목적지 정보만 입력하면 모형선박이 주변 장애물을 인지하고 이를 피해 목적지에 도착하는 자율 운항 기술과 직접 제어가 필요한 경우 5G 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선박을 원격 운행하는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 5G 기반 자율·원격 운항 테스트 플랫폼을 활용하면 협수로를 운항하거나 넓은 시야각이 필요한 접안 시 운항 안전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선박의 모든 데이터를 IoT 플랫폼과 연계시켜서 실시간으로 클라우드로 전달해 선박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자율·원격 운항에 성공한 모형선 ‘이지고(Easy go)’는 삼성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길이 3.3M 크기의 자율운항 테스트 선박이다. 이 선박에는 5G 기반의 라이다(LiDAR)와 SK텔레콤 영상관제 솔루션인 ‘T 라이브 캐스터’, 클라우드 기반 IoT 솔루션 등이 탑재됐으며, 배터리 전기추진 타입으로 세밀한 원격 제어 및 자율 운항이 가능하다. 삼성중공업 심용래 조선해양연구소장은 “삼성중공업의 원격, 자율운항 시스템과 SK텔레콤의 초고속 5G 통신 기술을 결합해 자율 운항 선박 기술 진보를 위한 최적의 연구 환경을 확보했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이를 토대로 자율·원격 운항 선박 기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5G 기반 자율·원격 선박 시험 운항과 더불어 양사는 지난 3월 5G 기반 스마트 야드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5G 기반의 ▲의장품 검사용 AR ▲모바일 솔루션 ▲중장비 관제 솔루션 등 스마트 야드 구...

SKT 5G 삼성중공업

2019.12.10

SK텔레콤과 삼성중공업이 거제조선소 인근 해역에서 5G 기반의 원격관제가 가능한 모형선박의 시험 운항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험 운항은 5G 통신 기술을 활용해 선박의 자율·원격 운항 기술 상용화를 앞당기는데 필요한 연구 환경을 확보했다는 것으로 의미가 크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실시한 운항 테스트는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 구축한 5G 망을 이용해 조선조 인근 해상으로부터 약 250km 떨어진 대전 원격제어센터에서 동시에 이뤄졌다. 양사는 원거리에서 목적지 정보만 입력하면 모형선박이 주변 장애물을 인지하고 이를 피해 목적지에 도착하는 자율 운항 기술과 직접 제어가 필요한 경우 5G 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선박을 원격 운행하는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 5G 기반 자율·원격 운항 테스트 플랫폼을 활용하면 협수로를 운항하거나 넓은 시야각이 필요한 접안 시 운항 안전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선박의 모든 데이터를 IoT 플랫폼과 연계시켜서 실시간으로 클라우드로 전달해 선박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자율·원격 운항에 성공한 모형선 ‘이지고(Easy go)’는 삼성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길이 3.3M 크기의 자율운항 테스트 선박이다. 이 선박에는 5G 기반의 라이다(LiDAR)와 SK텔레콤 영상관제 솔루션인 ‘T 라이브 캐스터’, 클라우드 기반 IoT 솔루션 등이 탑재됐으며, 배터리 전기추진 타입으로 세밀한 원격 제어 및 자율 운항이 가능하다. 삼성중공업 심용래 조선해양연구소장은 “삼성중공업의 원격, 자율운항 시스템과 SK텔레콤의 초고속 5G 통신 기술을 결합해 자율 운항 선박 기술 진보를 위한 최적의 연구 환경을 확보했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이를 토대로 자율·원격 운항 선박 기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5G 기반 자율·원격 선박 시험 운항과 더불어 양사는 지난 3월 5G 기반 스마트 야드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5G 기반의 ▲의장품 검사용 AR ▲모바일 솔루션 ▲중장비 관제 솔루션 등 스마트 야드 구...

2019.12.10

SKT, ‘5G 가상 세계’ 사업 본격화

SK텔레콤이 삶의 범위를 가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5G 가상 세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상현실(VR) 생태계 확대를 위해 페이스북, 카카오, 넥슨 등 글로벌 ICT·콘텐츠 기업과도 각각 손잡았다. SK텔레콤은 5G VR 시대의 핵심 서비스인 ‘버추얼 소셜 월드’(Virtual Social World)를 시작했다. ‘버추얼 소셜 월드’는 다수의 VR이용자들이 시공간을 초월한 ‘가상 세계’에서 커뮤니티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타인들과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서비스다. SK텔레콤은 VR대중화에 앞서 ‘버추얼 소셜 월드’를 선제적으로 공개하고, 국내외로 사업 영토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세계 대표 VR기기 ‘오큘러스(Oculus)’ 공식 출시 ▲카카오 VX와 협력 ▲넥슨IP를 활용한 VR게임 ▲VR기기·콘텐츠를 올인원으로 묶은 ‘오큘러스Go VR팩’ 출시 등으로 5G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자사 VR서비스 이용자를 올해 월 10만 명에서 내년 월 100만 명 규모로 10배 이상 성장 시킨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버추얼 소셜 월드’에서 제2의 삶  ‘버추얼 소셜 월드’는 오큘러스나 기어VR을 가지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오큘러스 스토어 내 ‘점프 VR’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가상 인물(아바타), 가상 공간, 활동이 결합된 초현실 세계를 기반으로 한다. 이용자들은 ‘버추얼 소셜 월드’에서 분신 역할을 하는 아바타의 머리 스타일, 눈코입, 복장 등을 꾸미고, 개인 공간인 마이룸(My Room)에서 VR영화를 보거나 동물을 키울 수 있다. 다른 이용자와는 마이룸 외 7개 테마의 가상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이용자들은 테마룸에 모여 음성·문자 채팅으로 관심사를 나누며,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다. 친구를 맺고, 미니 게임을 함께하는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이번에 공개한 ‘버추얼 소셜 월드’를 시작으로, 고객 피드백과 타사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

페이스북 SKT

2019.11.19

SK텔레콤이 삶의 범위를 가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5G 가상 세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상현실(VR) 생태계 확대를 위해 페이스북, 카카오, 넥슨 등 글로벌 ICT·콘텐츠 기업과도 각각 손잡았다. SK텔레콤은 5G VR 시대의 핵심 서비스인 ‘버추얼 소셜 월드’(Virtual Social World)를 시작했다. ‘버추얼 소셜 월드’는 다수의 VR이용자들이 시공간을 초월한 ‘가상 세계’에서 커뮤니티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타인들과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서비스다. SK텔레콤은 VR대중화에 앞서 ‘버추얼 소셜 월드’를 선제적으로 공개하고, 국내외로 사업 영토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세계 대표 VR기기 ‘오큘러스(Oculus)’ 공식 출시 ▲카카오 VX와 협력 ▲넥슨IP를 활용한 VR게임 ▲VR기기·콘텐츠를 올인원으로 묶은 ‘오큘러스Go VR팩’ 출시 등으로 5G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자사 VR서비스 이용자를 올해 월 10만 명에서 내년 월 100만 명 규모로 10배 이상 성장 시킨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버추얼 소셜 월드’에서 제2의 삶  ‘버추얼 소셜 월드’는 오큘러스나 기어VR을 가지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오큘러스 스토어 내 ‘점프 VR’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가상 인물(아바타), 가상 공간, 활동이 결합된 초현실 세계를 기반으로 한다. 이용자들은 ‘버추얼 소셜 월드’에서 분신 역할을 하는 아바타의 머리 스타일, 눈코입, 복장 등을 꾸미고, 개인 공간인 마이룸(My Room)에서 VR영화를 보거나 동물을 키울 수 있다. 다른 이용자와는 마이룸 외 7개 테마의 가상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 이용자들은 테마룸에 모여 음성·문자 채팅으로 관심사를 나누며,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다. 친구를 맺고, 미니 게임을 함께하는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이번에 공개한 ‘버추얼 소셜 월드’를 시작으로, 고객 피드백과 타사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

2019.11.19

SKT, 로테이팅 카메라 탑재한 ‘갤럭시 A80’ 단독 출시

SK텔레콤이 전·후면 트리플 로테이팅카메라가 탑재된 스마트폰 ‘갤럭시 A80’을 11월 15일부터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단독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A80의 출고가는 59만 9,500원이다. 프리미엄급 스펙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갤럭시 A80 단독 출시를 통해 갤럭시S와 노트시리즈 등 고가의 플래그십 스마트폰부터 중저가 실속형 스마트폰까지 라인업을 다양화해 고객의 단말 선택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갤럭시 A80은 삼성전자가 로테이팅 카메라로 깔끔해진 전면 디스플레이는 물론 트리플 카메라로 전면 셀피도 고해상도, 광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삼성페이 ▲25W 고속충전 ▲온스크린 지문인식 ▲퀄컴 고성능 8nm AP ▲8GB/128GB 메모리 등을 제공한다.  한편, 갤럭시 A80 구매고객은 다양한 ‘갤럭시 버즈’ 등 다양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사전예약 후 21일까지 개통한 고객은 ‘삼성멤버스’ 몰에서 사은품 신청시 15만9,000원 상당의 갤럭시 버즈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사은품 신청은 25일까지 A80에서 삼성멤버스 앱 접속 후 이벤트 배너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같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일반개통 고객도 올해 말까지 ‘갤럭시 버즈’를 9만 9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구매권을 신청해 받을 수 있다. 또한 T월드 다이렉트와 11번가에서는 갤럭시 A80 일반개통 고객 대상으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갤럭시 A80 가입고객이 사은품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북S, 갤럭시탭 S6, 갤럭시 워치 액티브, 갤럭시 핏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갤럭시 A80 구매고객이 11월 30일까지 개통하고 삼성페이를 신규가입하면 앱의 이벤트 배너를 통해 선불카드 1만원 충전 및 11번가 삼성페이 쇼핑 5,000원 쿠폰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ciokr@idg....

SKT 갤럭시 A80

2019.11.08

SK텔레콤이 전·후면 트리플 로테이팅카메라가 탑재된 스마트폰 ‘갤럭시 A80’을 11월 15일부터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단독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A80의 출고가는 59만 9,500원이다. 프리미엄급 스펙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갤럭시 A80 단독 출시를 통해 갤럭시S와 노트시리즈 등 고가의 플래그십 스마트폰부터 중저가 실속형 스마트폰까지 라인업을 다양화해 고객의 단말 선택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갤럭시 A80은 삼성전자가 로테이팅 카메라로 깔끔해진 전면 디스플레이는 물론 트리플 카메라로 전면 셀피도 고해상도, 광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삼성페이 ▲25W 고속충전 ▲온스크린 지문인식 ▲퀄컴 고성능 8nm AP ▲8GB/128GB 메모리 등을 제공한다.  한편, 갤럭시 A80 구매고객은 다양한 ‘갤럭시 버즈’ 등 다양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사전예약 후 21일까지 개통한 고객은 ‘삼성멤버스’ 몰에서 사은품 신청시 15만9,000원 상당의 갤럭시 버즈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사은품 신청은 25일까지 A80에서 삼성멤버스 앱 접속 후 이벤트 배너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같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일반개통 고객도 올해 말까지 ‘갤럭시 버즈’를 9만 9천원에 구매할 수 있는 구매권을 신청해 받을 수 있다. 또한 T월드 다이렉트와 11번가에서는 갤럭시 A80 일반개통 고객 대상으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갤럭시 A80 가입고객이 사은품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북S, 갤럭시탭 S6, 갤럭시 워치 액티브, 갤럭시 핏 등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갤럭시 A80 구매고객이 11월 30일까지 개통하고 삼성페이를 신규가입하면 앱의 이벤트 배너를 통해 선불카드 1만원 충전 및 11번가 삼성페이 쇼핑 5,000원 쿠폰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ciokr@idg....

2019.11.08

SKT, 5G 인빌딩 전용 장비 '레이어 스플리터' 확대··· "실내 5G 품질 높이다"

SK텔레콤이 위워크(WeWork) 선릉점을 시작으로 연내 1,000여 개 건물에 5G 인빌딩 전용 장비 ‘레이어 스플리터(Layer Splitter)’를 본격 확대해 실내 5G 품질 차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레이어 스플리터는 SK텔레콤이 지난 8월 개발한 ‘5GX 인빌딩 솔루션’ 기반 장비다. 기존 실내 장비가 데이터 송수신용 안테나를 2개씩 탑재했다면, 레이어 스플리터는 4개의 안테나 일체형 장비로 동일한 주파수 대역에서 동시에 보다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통신 서비스를 위해 거치는 여러 신호 변환 장치도 일체형으로 통합했다. 통합형 장치로 기존보다 장치 크기도 1/2로 작아졌고, 신호 변환 단계가 줄어든 만큼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빨라졌다. 또 통합형 장치는 기지국사에 전진 배치하고 건물 내부에는 안테나만 설치해, 건물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문제 발생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다. SK텔레콤은 대형 쇼핑몰, 백화점 등 유동인구가 많아 건물 내 데이터 트래픽 수요가 집중되는 건물에 레이어 스플리터를 중심으로 인빌딩 커버리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첫 구축 장소인 위워크는 여러 ICT 관련 기업들이 협업하는 공유 오피스로, 5G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 모델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SK텔레콤과 위워크는 지난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5G 인프라 구축을 포함해 다양한 협력을 진행 중이다. SK텔레콤 정창권 인프라 엔지니어링 그룹장은 “5G 인빌딩 전용 장비로 SKT 고객들은 차별화된 통신 품질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5G 시대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할 인빌딩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인빌딩 전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SK텔레콤 SKT 5G 위워크

2019.10.22

SK텔레콤이 위워크(WeWork) 선릉점을 시작으로 연내 1,000여 개 건물에 5G 인빌딩 전용 장비 ‘레이어 스플리터(Layer Splitter)’를 본격 확대해 실내 5G 품질 차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레이어 스플리터는 SK텔레콤이 지난 8월 개발한 ‘5GX 인빌딩 솔루션’ 기반 장비다. 기존 실내 장비가 데이터 송수신용 안테나를 2개씩 탑재했다면, 레이어 스플리터는 4개의 안테나 일체형 장비로 동일한 주파수 대역에서 동시에 보다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통신 서비스를 위해 거치는 여러 신호 변환 장치도 일체형으로 통합했다. 통합형 장치로 기존보다 장치 크기도 1/2로 작아졌고, 신호 변환 단계가 줄어든 만큼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빨라졌다. 또 통합형 장치는 기지국사에 전진 배치하고 건물 내부에는 안테나만 설치해, 건물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문제 발생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다. SK텔레콤은 대형 쇼핑몰, 백화점 등 유동인구가 많아 건물 내 데이터 트래픽 수요가 집중되는 건물에 레이어 스플리터를 중심으로 인빌딩 커버리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첫 구축 장소인 위워크는 여러 ICT 관련 기업들이 협업하는 공유 오피스로, 5G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 모델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SK텔레콤과 위워크는 지난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5G 인프라 구축을 포함해 다양한 협력을 진행 중이다. SK텔레콤 정창권 인프라 엔지니어링 그룹장은 “5G 인빌딩 전용 장비로 SKT 고객들은 차별화된 통신 품질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5G 시대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할 인빌딩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인빌딩 전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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