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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019년 스마트 스피커 판매량 70% 증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가 ‘2019년 4분기 스마트 스피커 및 스크린 서비스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4분기 전 세계 스마트 스피커 판매량은 5,570만 대로, 2018년 같은 기간에 비해 44.7%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점유율은 아마존이 28.3%로 1위, 구글이 24.9%로 2위를 기록했다. 아마존과 구글 뒤에는 3위 바이두, 4위 알리바바, 5위 샤오미, 6위 애플이 따르고 있다. 2019년 전체 기간을 기준으로 하면 1억 4,690만 대의 장치가 판매되며, 2018년과 비교할 때 70%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2019년 연간 출하량 업체별 순위는 아마존이 26.2%로 1위, 20.3%를 차지한 구글이 2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2018년과 비교하면 아마존은 33.7%에서 7.5%, 구글은 25.9%에서 5.6%가 하락했다. 이러한 시장 점유율 변동으로 2018년 전체 시장의 59.6%를 차지하던 1위 아마존과 2위 구글의 시장 점유율은 2019년에 46.5%로 낮아졌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가 ‘2019년 4분기 스마트 스피커 및 스크린 서비스 분석’ 보고서를 통해, 2019년 4분기 전 세계 스마트 스피커 판매량은 5,570만 대로, 2018년 같은 기간에 비해 44.7%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자료 : Strategy Analytics) 여전히 아마존과 구글이 스마트 스피커와 스크린 시장에서 리더로서 시장을 견인하고 있지만, 바이두, 알리바바, 샤오미가 2위 그룹을 형성하며 추격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위 그룹의 약진은 2019년 4분기 실적을 보면 더욱 명확하게 드러난다. 우선 2018년 4분기와 비교한 연간 성장률을 보면 아마존과 구글이 각각 16%와 20%로 성장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바이두(171%), 알리바바(94%), 샤오미(167%)가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러한 연간 성장률의 변화는 시장 점유율도 영향을 미쳐, 2...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스마트 스피커 2019

2020.02.19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가 ‘2019년 4분기 스마트 스피커 및 스크린 서비스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4분기 전 세계 스마트 스피커 판매량은 5,570만 대로, 2018년 같은 기간에 비해 44.7%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점유율은 아마존이 28.3%로 1위, 구글이 24.9%로 2위를 기록했다. 아마존과 구글 뒤에는 3위 바이두, 4위 알리바바, 5위 샤오미, 6위 애플이 따르고 있다. 2019년 전체 기간을 기준으로 하면 1억 4,690만 대의 장치가 판매되며, 2018년과 비교할 때 70%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2019년 연간 출하량 업체별 순위는 아마존이 26.2%로 1위, 20.3%를 차지한 구글이 2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2018년과 비교하면 아마존은 33.7%에서 7.5%, 구글은 25.9%에서 5.6%가 하락했다. 이러한 시장 점유율 변동으로 2018년 전체 시장의 59.6%를 차지하던 1위 아마존과 2위 구글의 시장 점유율은 2019년에 46.5%로 낮아졌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가 ‘2019년 4분기 스마트 스피커 및 스크린 서비스 분석’ 보고서를 통해, 2019년 4분기 전 세계 스마트 스피커 판매량은 5,570만 대로, 2018년 같은 기간에 비해 44.7%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자료 : Strategy Analytics) 여전히 아마존과 구글이 스마트 스피커와 스크린 시장에서 리더로서 시장을 견인하고 있지만, 바이두, 알리바바, 샤오미가 2위 그룹을 형성하며 추격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위 그룹의 약진은 2019년 4분기 실적을 보면 더욱 명확하게 드러난다. 우선 2018년 4분기와 비교한 연간 성장률을 보면 아마존과 구글이 각각 16%와 20%로 성장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바이두(171%), 알리바바(94%), 샤오미(167%)가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러한 연간 성장률의 변화는 시장 점유율도 영향을 미쳐, 2...

2020.02.19

"2019년 클라우드 지출 37% ↑, 톱4가 60% 점유"··· 카날리스, 분석 보고서 공개

2019년 한 해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기업의 지출 규모가 확대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성장 속도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2019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37.6%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지출한 비용은 약 1,071억 달러로 추정됐다. 카날리스(Canalys)가 2019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규모를 수록한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778억 달러에 달하던 지출 규모는, 2019년에 이보다 293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아울러 AWS(Amazon Web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알리바바 클라우드(Alibaba Cloud)가 전체 시장의 59.9%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카날리스가 2019년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회사는 2019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1,071억 달러의 지출 규모를 달성하며, 37.6%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AWS를 선두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전체 시장의 59.9%를 차지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지출한 비용을 보면, 1위인 AWS에 346억 달러, 2위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181억 달러, 3위인 구글 클라우드에 62억 달러, 4위인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52억 달러인 것으로 집계했다. 이러한 지출 규모에 힘입어 전체 시장 점유율은 AWS가 32.3%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고, 그 뒤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16.9%, 구글 클라우드 5.8%,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4.9%의 시장을 점유하며 뒤따르고 있다. 2018년을 기준으로 2019년 성장세를 비교한 연간 성장률은 AWS가 36%, ...

AWS 구글 클라우드 카날리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알리바바 클라우드 2019

2020.02.06

2019년 한 해 동안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기업의 지출 규모가 확대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의 성장 속도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2019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37.6%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지출한 비용은 약 1,071억 달러로 추정됐다. 카날리스(Canalys)가 2019년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지출(Cloud Infrastructure Service Spend) 규모를 수록한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778억 달러에 달하던 지출 규모는, 2019년에 이보다 293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아울러 AWS(Amazon Web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알리바바 클라우드(Alibaba Cloud)가 전체 시장의 59.9%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카날리스가 2019년 클라우드 채널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회사는 2019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이 1,071억 달러의 지출 규모를 달성하며, 37.6%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AWS를 선두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전체 시장의 59.9%를 차지하고 있다. (자료 : Canalys)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지출한 비용을 보면, 1위인 AWS에 346억 달러, 2위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181억 달러, 3위인 구글 클라우드에 62억 달러, 4위인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52억 달러인 것으로 집계했다. 이러한 지출 규모에 힘입어 전체 시장 점유율은 AWS가 32.3%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고, 그 뒤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가 16.9%, 구글 클라우드 5.8%,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4.9%의 시장을 점유하며 뒤따르고 있다. 2018년을 기준으로 2019년 성장세를 비교한 연간 성장률은 AWS가 36%, ...

2020.02.06

2019 라운드업 | 블록체인, 본격 성장의 원년

올해는 블록체인 시장이 구체화된 원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능성 수준에 머물러 있었던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 사례가 대거 등장한 한 해였다. 암호화폐, 송금 등 한정된 기존 분야에서 탈피해 보안, 사물인터넷, 정품 인증, 문서 관리,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이 활용되고 있다. 블록체인을 도입하지 못할 분야를 찾는 게 빠를 정도다. 2019년 이제 우리 생활 속에 파고들고 있는 블록체인 소식을 시간순으로 정리했다.   블록체인을 레거시 시스템과 통합하기··· ‘어떻게 그리고 언제’ 블록체인은 기존 레거시 시스템에 묶이도록 고안된 미들웨어가 아니다. 그러나 ERP 시스템으로부터의 데이터 흐름을 자동화할 방법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에 앞서 확인할 것이 있다. 진정 블록체인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지 따져보는 것이다.  '블록체인 확장성 해결사' 샤딩의 이해와 해결 과제 국제 금융 거래부터 공급망 관리에 이르기까지 온갖 분야에서 블록체인 파일럿 프로그램이 증가하고 있지만 한 가지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바로 확장성의 부족이다. 분산 원장이 금융 기술 기업에 도입되고 수백 배 더 빠른 결제 네트워크와 경쟁하려면 확장성과 처리량을 늘리고 지연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 "분산원장 기술 근본 혁신에 위배"··· 기존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틀렸다' 블록체인에 뛰어든 IT 리더 대부분이 전통적 데이터베이스로도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문제를 다루는 개념 증명에 블록체인을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블록체인 엔지니어 수요 '고공행진' 과거 어느 때보다 블록체인 기술을 갖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수요가 높으며 지난해에는 이 일자리 수가 5배 이상 증가했다. 구직 사이트인 하이어드(Hired)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에 블록체인 개발 기술을 갖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 대한 수요가 517% 증가했다. 국제 금융 네트워크에 꾸준히 침투하는 블록체인 세계의 국가 간 화폐 및 증권 이체의 대부분을 책임지는 ...

보안 라운드업 블록체인 암호화폐 2019 공공서비스 정품인증

2019.12.27

올해는 블록체인 시장이 구체화된 원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능성 수준에 머물러 있었던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 사례가 대거 등장한 한 해였다. 암호화폐, 송금 등 한정된 기존 분야에서 탈피해 보안, 사물인터넷, 정품 인증, 문서 관리,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이 활용되고 있다. 블록체인을 도입하지 못할 분야를 찾는 게 빠를 정도다. 2019년 이제 우리 생활 속에 파고들고 있는 블록체인 소식을 시간순으로 정리했다.   블록체인을 레거시 시스템과 통합하기··· ‘어떻게 그리고 언제’ 블록체인은 기존 레거시 시스템에 묶이도록 고안된 미들웨어가 아니다. 그러나 ERP 시스템으로부터의 데이터 흐름을 자동화할 방법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에 앞서 확인할 것이 있다. 진정 블록체인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지 따져보는 것이다.  '블록체인 확장성 해결사' 샤딩의 이해와 해결 과제 국제 금융 거래부터 공급망 관리에 이르기까지 온갖 분야에서 블록체인 파일럿 프로그램이 증가하고 있지만 한 가지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바로 확장성의 부족이다. 분산 원장이 금융 기술 기업에 도입되고 수백 배 더 빠른 결제 네트워크와 경쟁하려면 확장성과 처리량을 늘리고 지연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 "분산원장 기술 근본 혁신에 위배"··· 기존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틀렸다' 블록체인에 뛰어든 IT 리더 대부분이 전통적 데이터베이스로도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문제를 다루는 개념 증명에 블록체인을 활용하고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블록체인 엔지니어 수요 '고공행진' 과거 어느 때보다 블록체인 기술을 갖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수요가 높으며 지난해에는 이 일자리 수가 5배 이상 증가했다. 구직 사이트인 하이어드(Hired)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에 블록체인 개발 기술을 갖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 대한 수요가 517% 증가했다. 국제 금융 네트워크에 꾸준히 침투하는 블록체인 세계의 국가 간 화폐 및 증권 이체의 대부분을 책임지는 ...

2019.12.27

“2019년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매출 17.5% 성장” 가트너 전망 

가트너가 2019년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9년 해당 시장의 규모는 2018년 1,824억 달러에서 17.5% 증가한 2,14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는 클라우드 시스템 인프라 서비스 및 서비스형 인프라(IaaS)로, 2018년 305억 달러에서 27.5% 성장해 2019년에는 38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뒤이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서비스 및 서비스형 플랫폼(PaaS)이 21.8%의 성장세를 보이며 두 번째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시드 내그는 “모든 업체들의 비즈니스 모델 및 매출 성장세는 기업들의 클라우드 우선 전략 채택이 증가하는 현상에 따른 영향을 받고,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은 그저 시작에 불과하다”며, “가트너는 2022년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 및 성장세가 전체 IT 서비스 성장세의 약 3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SaaS)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해당 분야의 매출은 2019년 948억 달러에서 2022년에는 1,437억 달러로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도 SaaS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 SaaS 최종 사용자 지출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8년 약 7,787억 원에서 2022년에는 약 1조 5,74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클라우드 시스템 인프라 서비스(IaaS)는 가파른 성장세로 2022년 최종 사용자 지출액 규모가 1조 1,475억 원에 달하며 SaaS와의 격차를 좁힐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1/3 이상의 기업들이 클라우드에 대한 투자를 3대 투자 우선순위로 간주하고 있어, 시장 상품에...

가트너 퍼블릭 클라우드 2019

2019.04.03

가트너가 2019년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9년 해당 시장의 규모는 2018년 1,824억 달러에서 17.5% 증가한 2,14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는 클라우드 시스템 인프라 서비스 및 서비스형 인프라(IaaS)로, 2018년 305억 달러에서 27.5% 성장해 2019년에는 38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뒤이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서비스 및 서비스형 플랫폼(PaaS)이 21.8%의 성장세를 보이며 두 번째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시드 내그는 “모든 업체들의 비즈니스 모델 및 매출 성장세는 기업들의 클라우드 우선 전략 채택이 증가하는 현상에 따른 영향을 받고,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은 그저 시작에 불과하다”며, “가트너는 2022년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 및 성장세가 전체 IT 서비스 성장세의 약 3배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SaaS)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서 해당 분야의 매출은 2019년 948억 달러에서 2022년에는 1,437억 달러로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도 SaaS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 SaaS 최종 사용자 지출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8년 약 7,787억 원에서 2022년에는 약 1조 5,74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클라우드 시스템 인프라 서비스(IaaS)는 가파른 성장세로 2022년 최종 사용자 지출액 규모가 1조 1,475억 원에 달하며 SaaS와의 격차를 좁힐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1/3 이상의 기업들이 클라우드에 대한 투자를 3대 투자 우선순위로 간주하고 있어, 시장 상품에...

2019.04.03

美 CIO들이 밝힌 2019년 IT 지출 10대 우선순위

CIO의 역할이 데이터 애널리틱스로부터 제품 개발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새로운 역할이 점차 더해지는 양상이다. 이는 대개가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노력으로 인한 것이다. 목표를 달성하고 혁신을 지속하려면 IT 리더들은 혁신을 추동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고 전개하고,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어떤 기술에 투자해야 할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그렇다면 최대의 투자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분야는 어디일까? 683명의 IT 리더를 대상으로 한 CIO닷컴의 설문조사에서 올해 IT 투자를 견인할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들이 드러났다.  이 글에서는 이들 수치를 검토하고, 아울러 몇몇 CIO와 올해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현실화하기 위해 투자하고 있는 기술을 살펴본다. IT지출을 견인할 비즈니스 우선순위  ‘2019년 CIO 현황(2019 State of the CIO)’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IT 투자를 견인할 가장 중요한 이니셔티브는 업무 효율 증가와 사이버 보안 강화였다. 여기에다 수익성 개선, 신제품 개발 촉진 등 성장 관련 목표들, 그리고 비즈니스 공정 변경, 새로운 디지털 수익원 개발 등 디지털 지향적 노력이 상위 10대 우선순위에 아래와 같이 포함됐다. :   1. 업무 효율 증가: 40% 2. 사이버 보안 강화: 40% 3. 고객 서비스 개선: 35% 4. 사업 성장: 31% 5. 기존 비즈니스 공정 변혁: 31% 6. 수익성 개선: 24% 7. 직원 생산성 최적화: 20% 8. 새로운 디지털 수익 흐름 창출: 15% 9. 컴플라이언스 요건 충족(GDPR 등): 15% 10. 신제품 개발 강화/지원: 13% 클라우드로의 이동  캘리포니아 산호세의 회계, 컨설팅, 컴플라이언스 회사인 프랭크 리머먼(Frank, Rimerman and Co)의 IT 책임자인 앤소니 피터스는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려는 노력에 대한 해답...

CIO 예산 우선 순위 2019

2019.03.14

CIO의 역할이 데이터 애널리틱스로부터 제품 개발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새로운 역할이 점차 더해지는 양상이다. 이는 대개가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노력으로 인한 것이다. 목표를 달성하고 혁신을 지속하려면 IT 리더들은 혁신을 추동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고 전개하고,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어떤 기술에 투자해야 할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그렇다면 최대의 투자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분야는 어디일까? 683명의 IT 리더를 대상으로 한 CIO닷컴의 설문조사에서 올해 IT 투자를 견인할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들이 드러났다.  이 글에서는 이들 수치를 검토하고, 아울러 몇몇 CIO와 올해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현실화하기 위해 투자하고 있는 기술을 살펴본다. IT지출을 견인할 비즈니스 우선순위  ‘2019년 CIO 현황(2019 State of the CIO)’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IT 투자를 견인할 가장 중요한 이니셔티브는 업무 효율 증가와 사이버 보안 강화였다. 여기에다 수익성 개선, 신제품 개발 촉진 등 성장 관련 목표들, 그리고 비즈니스 공정 변경, 새로운 디지털 수익원 개발 등 디지털 지향적 노력이 상위 10대 우선순위에 아래와 같이 포함됐다. :   1. 업무 효율 증가: 40% 2. 사이버 보안 강화: 40% 3. 고객 서비스 개선: 35% 4. 사업 성장: 31% 5. 기존 비즈니스 공정 변혁: 31% 6. 수익성 개선: 24% 7. 직원 생산성 최적화: 20% 8. 새로운 디지털 수익 흐름 창출: 15% 9. 컴플라이언스 요건 충족(GDPR 등): 15% 10. 신제품 개발 강화/지원: 13% 클라우드로의 이동  캘리포니아 산호세의 회계, 컨설팅, 컴플라이언스 회사인 프랭크 리머먼(Frank, Rimerman and Co)의 IT 책임자인 앤소니 피터스는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려는 노력에 대한 해답...

2019.03.14

기업 IT 부문이 당면한 11가지 숙제

CIO닷컴은 매년 기술 분야 리더들과 가까운 장래에 직면할 가장 큰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올해에도 이를 통해, 2018년 우려사항들이 때론 미묘하게, 때론 중대하게 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데이터 도구와 AI가 데이터를 좀더 합리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면서 12개월 전 주요 우려 사항이었던 데이터 오버로드(과잉) 문제에 변화가 발생했다. 올해, CIO들은 소속 조직이 새로운 프라이버시 규정과 씨름하는 가운데 어떻게 데이터를 보호할지 더 걱정하고 있다. 또 경제 지표가 호전되면서, CIO들이 2019년에 예산 축소에 영향을 받는 일도 적어졌으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문제는 줄어들었다. 이미 많은 기업이 마이그레이션을 마쳤기 때문이다. 현재 경영진은 여러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클라우드 기반 자산 보호를 더 강조하고 있는 추세다.   다음은 C급 경영진, 리크루터, 관련 전문가가 말하는 ‘가장 큰 우려 사항’,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정리한 내용이다.   1. 새로운 보안 위협 글래스윙 벤처스(Glasswing Ventures)를 창업한 릭 그리넬 매니징 파트너에 따르면, 최근 헤드라인을 장식한 사건 하나가 새로운 보안 위협에 대한 우려를 대두시키고 있다. . 그리넬은 “미국 정부의 ‘셧다운’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셧다운 사태가 미국 정부, 핵심 인프라, 기타 민간기업, 공공기관에 초래되는 사이버 위협 수준을 높였다. 셧다운 때문에, 국가적인 수준에서 위협을 감시하는 보안 종사자들이 일을 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공격자들이 침입할 수 있는 ‘구멍’이 더 커졌다. 한 달 동안 방어 태세가 낮춰진 것이 2019년과 이후에 더 깊은 반향을 초래할지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술 분야 리더들은 이 밖에 차세대 AI 기반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고 있다. CGS의 존 사무엘 CI...

CIO IT 부서 IT 관리 2019

2019.02.19

CIO닷컴은 매년 기술 분야 리더들과 가까운 장래에 직면할 가장 큰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올해에도 이를 통해, 2018년 우려사항들이 때론 미묘하게, 때론 중대하게 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데이터 도구와 AI가 데이터를 좀더 합리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면서 12개월 전 주요 우려 사항이었던 데이터 오버로드(과잉) 문제에 변화가 발생했다. 올해, CIO들은 소속 조직이 새로운 프라이버시 규정과 씨름하는 가운데 어떻게 데이터를 보호할지 더 걱정하고 있다. 또 경제 지표가 호전되면서, CIO들이 2019년에 예산 축소에 영향을 받는 일도 적어졌으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문제는 줄어들었다. 이미 많은 기업이 마이그레이션을 마쳤기 때문이다. 현재 경영진은 여러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클라우드 기반 자산 보호를 더 강조하고 있는 추세다.   다음은 C급 경영진, 리크루터, 관련 전문가가 말하는 ‘가장 큰 우려 사항’,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정리한 내용이다.   1. 새로운 보안 위협 글래스윙 벤처스(Glasswing Ventures)를 창업한 릭 그리넬 매니징 파트너에 따르면, 최근 헤드라인을 장식한 사건 하나가 새로운 보안 위협에 대한 우려를 대두시키고 있다. . 그리넬은 “미국 정부의 ‘셧다운’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셧다운 사태가 미국 정부, 핵심 인프라, 기타 민간기업, 공공기관에 초래되는 사이버 위협 수준을 높였다. 셧다운 때문에, 국가적인 수준에서 위협을 감시하는 보안 종사자들이 일을 하지 못했다. 그러면서 공격자들이 침입할 수 있는 ‘구멍’이 더 커졌다. 한 달 동안 방어 태세가 낮춰진 것이 2019년과 이후에 더 깊은 반향을 초래할지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술 분야 리더들은 이 밖에 차세대 AI 기반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고 있다. CGS의 존 사무엘 CI...

2019.02.19

가트너, 2019년 10대 데이터·분석 기술 트렌드 발표

가트너가 2019년 10대 데이터 및 분석 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가트너는 향후 3~5년간 큰 영향력을 미칠 데이터 및 분석 기술 트렌드로 증강 분석(augmented analytics), 지속적 지능화(continuous intelligence), 그리고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을 꼽았다.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가트너 데이터 및 분석 서밋(Gartner Data & Analytics Summit)에서 가트너의 리타 살람 리서치 부사장은 “데이터 및 분석은 내부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것부터 지속적 지능화, 정보 제품, 나아가 데이터 최고 책임자(chief data officer)를 임명하는 것까지 그 활용성이 계속 발전하고 있다”며, “이러한 발전을 촉진하는 기술 트렌드를 더욱 심도 있게 이해하고, 비즈니스 가치에 기반해 기술 트렌드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가트너의 부사장 겸 최고 연구원인 도널드 페인버그는 “디지털 혁신의 부작용인 방대한 데이터는 전례 없는 기회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며,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클라우드 기반의 향상된 강력한 처리 능력과 함께 활용하면, AI의 모든 잠재력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대규모 알고리즘 훈련 및 실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가트너는 데이터 및 분석 리더들이 중요한 비즈니스 우선 순위에 대해 고위 비즈니스 리더들과 논의하고, 10가지 트렌드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탐색해 볼 것을 권고했다. 트렌드 1: 증강 분석 가트너는 증강 분석을 데이터 및 분석 시장의 차세대 혁신의 물결이라고 예측했다. 증강 분석은 머신러닝(ML)과 AI 기술을 사용해 분석 콘텐츠가 개발, 소비, 공유되는 방식을 혁신한다. 증강 분석은 2020년까지 분석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데이터 사이언스와 머신러닝 플랫폼, 그리고 임베디드 분석의 신규 구매를 촉진하는 주 요인이 될 것으...

가트너 2019

2019.02.19

가트너가 2019년 10대 데이터 및 분석 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가트너는 향후 3~5년간 큰 영향력을 미칠 데이터 및 분석 기술 트렌드로 증강 분석(augmented analytics), 지속적 지능화(continuous intelligence), 그리고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을 꼽았다.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가트너 데이터 및 분석 서밋(Gartner Data & Analytics Summit)에서 가트너의 리타 살람 리서치 부사장은 “데이터 및 분석은 내부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것부터 지속적 지능화, 정보 제품, 나아가 데이터 최고 책임자(chief data officer)를 임명하는 것까지 그 활용성이 계속 발전하고 있다”며, “이러한 발전을 촉진하는 기술 트렌드를 더욱 심도 있게 이해하고, 비즈니스 가치에 기반해 기술 트렌드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가트너의 부사장 겸 최고 연구원인 도널드 페인버그는 “디지털 혁신의 부작용인 방대한 데이터는 전례 없는 기회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며,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클라우드 기반의 향상된 강력한 처리 능력과 함께 활용하면, AI의 모든 잠재력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대규모 알고리즘 훈련 및 실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가트너는 데이터 및 분석 리더들이 중요한 비즈니스 우선 순위에 대해 고위 비즈니스 리더들과 논의하고, 10가지 트렌드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탐색해 볼 것을 권고했다. 트렌드 1: 증강 분석 가트너는 증강 분석을 데이터 및 분석 시장의 차세대 혁신의 물결이라고 예측했다. 증강 분석은 머신러닝(ML)과 AI 기술을 사용해 분석 콘텐츠가 개발, 소비, 공유되는 방식을 혁신한다. 증강 분석은 2020년까지 분석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데이터 사이언스와 머신러닝 플랫폼, 그리고 임베디드 분석의 신규 구매를 촉진하는 주 요인이 될 것으...

2019.02.19

블로그 | '주류로 부상하지만 규제도...' 2019년 블록체인 분야 전망 6가지

2018년도 블록체인에는 큰 의미가 있는 해였다. 소매부터 배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계의 조직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서 위협에 대응했고,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해 익원을 창출하고 있다.   IBM 오스트레일리아는 2018년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로 허버트 스미스 프리힐스(Herbert Smith Freehills)와 데이터61(Data61), 킹 앤 우드 맬리슨스(King & Wood Mallesons)와 협력해서 오스트레일리아 내셔널 블록체인(ANB) 시범 사업을 추진했다.   ANB 컨소시엄은 엔터프라이즈급 블록체인을 설계하고 구축했다. 이 블록체인은 오스트레일리아 비즈니스의 중추 역할을 하고, 업종을 불문하고 오래됐지만 없어서는 안 되는 요소인 계약 프로세스와 관련된 과제를 해결하게 된다.   ANB는 스마트 법적 계약의 생태계 역할을 하면서 핵심 조항을 명확히 정리하고 최종적으로 조항이 관할할 데이터 소스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이 조항을 연결한다.   필자는 올해로 3년째 블록체인 관련 작업을 하고 있는데, 기업 조직으로부터 시장의 이동과 경쟁 환경의 변화 전망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2019년 올 한 해 블록체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 앞으로 주목해야 할 6가지 블록체인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1. 조용히 주류로 부상 블록체인은 일반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일상 생활의 다양한 측면에 적용되기 시작한다. 소비자 관련 블록체인은 대부분은 예를 들어 식품의 라벨 스캔과 같이 공급망 프로젝트를 통해 구현된다. 식품 생태계에 적용되면 소비자 신뢰가 높아지고 식품 안전 및 추적 가능성이 개선된다.   2. 규제 강화 전 세계 정부 기관이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상품을 분류하고 지속 가능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실력 행사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이론적으로 국경 없는 기술인 블록체인에서 국경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3. 정부에서 프로덕...

2019

2019.02.19

2018년도 블록체인에는 큰 의미가 있는 해였다. 소매부터 배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계의 조직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서 위협에 대응했고,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해 익원을 창출하고 있다.   IBM 오스트레일리아는 2018년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로 허버트 스미스 프리힐스(Herbert Smith Freehills)와 데이터61(Data61), 킹 앤 우드 맬리슨스(King & Wood Mallesons)와 협력해서 오스트레일리아 내셔널 블록체인(ANB) 시범 사업을 추진했다.   ANB 컨소시엄은 엔터프라이즈급 블록체인을 설계하고 구축했다. 이 블록체인은 오스트레일리아 비즈니스의 중추 역할을 하고, 업종을 불문하고 오래됐지만 없어서는 안 되는 요소인 계약 프로세스와 관련된 과제를 해결하게 된다.   ANB는 스마트 법적 계약의 생태계 역할을 하면서 핵심 조항을 명확히 정리하고 최종적으로 조항이 관할할 데이터 소스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이 조항을 연결한다.   필자는 올해로 3년째 블록체인 관련 작업을 하고 있는데, 기업 조직으로부터 시장의 이동과 경쟁 환경의 변화 전망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는다.   2019년 올 한 해 블록체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 앞으로 주목해야 할 6가지 블록체인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1. 조용히 주류로 부상 블록체인은 일반 사용자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일상 생활의 다양한 측면에 적용되기 시작한다. 소비자 관련 블록체인은 대부분은 예를 들어 식품의 라벨 스캔과 같이 공급망 프로젝트를 통해 구현된다. 식품 생태계에 적용되면 소비자 신뢰가 높아지고 식품 안전 및 추적 가능성이 개선된다.   2. 규제 강화 전 세계 정부 기관이 블록체인 기반 금융 상품을 분류하고 지속 가능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실력 행사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이론적으로 국경 없는 기술인 블록체인에서 국경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3. 정부에서 프로덕...

2019.02.19

인터뷰 | 트랜스포머가 전하는 트랜스포메이션 이야기, 한국IDC 정민영 대표

“제 미션을 설명하는 단어로 트랜스포머(Transformer)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2013년부터 본사가 강조해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서드 플랫폼에 대응해 한국 IDC의 비즈니스 모드를 전환시키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작년 1월 한국 IDC 수장으로 부임한 정민영 지사장은 총 26년의 경력 중 무려 20여 년을 해외 기업의 지사장으로만 근무한 이색 경력의 소유자다. 보안, 스토리지, 컨설팅 등 다양한 영역의 기업을 거친 한편, 엔지니어와 영업, 관리에 이르는 다양한 직무를 거치기도 했다. 영역을 넘나드는 ‘지사장 전문가’라고 칭할 만한 경력이다.  그 동안 문제 있는 조직을 정상화하는 ‘픽서’(Fixer)을 많이 맡았지만 한국 IDC에서의 역할은 다소 다르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최근 경험했던 비즈니스 영역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트렌드와 부합돼 한국 IDC 지사장으로 선임됐으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한국 IDC의 서비스를 진화 및 변혁시키는 임무 또한 가진다고 그는 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안내하는 선도적 시장조사기관의 수장이, 자사 조직의 트랜스포메이션까지 책임져야 하는 형국인 셈이다.  벤더 책임자에서 업계 관찰자로 변신한 그는 오늘날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올해 CIO들이 주목해야 할 동향은 어떻게 정리하고 있을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가로서 그가 내놓는 해법은 무엇일까? 삼성동 무역센터에 소재한 한국 IDC 오피스에서 정민영 지사장과 만났다.  “이코노믹 리인벤션(economic reinvention)의 해” “산업혁명 수준으로 불릴 정도의 엄청난 테크놀로지 트랜지션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터뷰에 앞서 올 해 주목해야 할 기술 동향을 정리하면서 ‘기업 단위의 이코노믹 리인벤션’이라는 용어가 가장...

CIO IDC CEO 2019 정민영

2019.02.13

“제 미션을 설명하는 단어로 트랜스포머(Transformer)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2013년부터 본사가 강조해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서드 플랫폼에 대응해 한국 IDC의 비즈니스 모드를 전환시키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작년 1월 한국 IDC 수장으로 부임한 정민영 지사장은 총 26년의 경력 중 무려 20여 년을 해외 기업의 지사장으로만 근무한 이색 경력의 소유자다. 보안, 스토리지, 컨설팅 등 다양한 영역의 기업을 거친 한편, 엔지니어와 영업, 관리에 이르는 다양한 직무를 거치기도 했다. 영역을 넘나드는 ‘지사장 전문가’라고 칭할 만한 경력이다.  그 동안 문제 있는 조직을 정상화하는 ‘픽서’(Fixer)을 많이 맡았지만 한국 IDC에서의 역할은 다소 다르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최근 경험했던 비즈니스 영역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트렌드와 부합돼 한국 IDC 지사장으로 선임됐으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한국 IDC의 서비스를 진화 및 변혁시키는 임무 또한 가진다고 그는 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거대한 흐름을 안내하는 선도적 시장조사기관의 수장이, 자사 조직의 트랜스포메이션까지 책임져야 하는 형국인 셈이다.  벤더 책임자에서 업계 관찰자로 변신한 그는 오늘날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올해 CIO들이 주목해야 할 동향은 어떻게 정리하고 있을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가로서 그가 내놓는 해법은 무엇일까? 삼성동 무역센터에 소재한 한국 IDC 오피스에서 정민영 지사장과 만났다.  “이코노믹 리인벤션(economic reinvention)의 해” “산업혁명 수준으로 불릴 정도의 엄청난 테크놀로지 트랜지션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터뷰에 앞서 올 해 주목해야 할 기술 동향을 정리하면서 ‘기업 단위의 이코노믹 리인벤션’이라는 용어가 가장...

2019.02.13

인수합병 트렌드는 지속된다··· 2019 M&A 6선

작년 IBM이 레드햇을 330억 달러에 인수한 소식이 업계를 흔들었다. 인수합병 움직임은 올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딜로이트는 M&A에 대한 연례 연구에 따르면 2019년 기술 업계에서는 더 많은 거래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73%의 응답자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인수합병 규모를 예상했다. 올해 나타난 기술 분야의 인수합병을 정리했다. 1. 스포티파이, 팟캐스트 기업 2곳 인수 세계 최대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스포티파이가 팟캐스트 콘텐츠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회사는 지난 6일 팟캐스트 콘텐츠 제작사인 김릿미디어(Gimlet Media)와 전세계 팟캐스트 중 40%의 유통을 담당하는 팟캐스트 서비스 전문업체 앵커(Anchor FM Inc.)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조건을 공개되지 않았지만 CNBC의 추정에 따르면 김릿은 2억 달러의 가치를 가진다. 소포티파이는 올해 팟캐스트 분야의 인수에 5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스포티파이 CEO 다니엘 에크는 '오디오 퍼스트'라는 제목의 블로그 게시물에서 "김릿은 세계 최고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중 하나"이며 "앵커는 오디오 크리에이션 경로를 완전히 재창조했다. 이를 통해 차세대 팟캐스터의 출현을 가능케했다. 김릿과 앵커의 인수로 스포티파이는 세계적인 팟캐스트 발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 트윌리오, 센드그리드 인수 트윌리오(Twilio)가 작년 10월 발표된 센드그리드 인수를 2월 단행했다.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API 전문 기업 트윌리오는 이를 통해 이메일 API 전문 역량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트윌리오 제프 로슨 CEO는 "센드그리드 인수를 통해 우리는 모든 형태의 고객 참여를 위한 완벽한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우리의 목표에 더 다가섰다"라고 말했다.  센드그리드는 트윌리오 내에서 독립 실행형 부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 사미어 도라...

M&A 인수합병 2019

2019.02.11

작년 IBM이 레드햇을 330억 달러에 인수한 소식이 업계를 흔들었다. 인수합병 움직임은 올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딜로이트는 M&A에 대한 연례 연구에 따르면 2019년 기술 업계에서는 더 많은 거래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73%의 응답자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인수합병 규모를 예상했다. 올해 나타난 기술 분야의 인수합병을 정리했다. 1. 스포티파이, 팟캐스트 기업 2곳 인수 세계 최대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스포티파이가 팟캐스트 콘텐츠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회사는 지난 6일 팟캐스트 콘텐츠 제작사인 김릿미디어(Gimlet Media)와 전세계 팟캐스트 중 40%의 유통을 담당하는 팟캐스트 서비스 전문업체 앵커(Anchor FM Inc.)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조건을 공개되지 않았지만 CNBC의 추정에 따르면 김릿은 2억 달러의 가치를 가진다. 소포티파이는 올해 팟캐스트 분야의 인수에 5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스포티파이 CEO 다니엘 에크는 '오디오 퍼스트'라는 제목의 블로그 게시물에서 "김릿은 세계 최고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중 하나"이며 "앵커는 오디오 크리에이션 경로를 완전히 재창조했다. 이를 통해 차세대 팟캐스터의 출현을 가능케했다. 김릿과 앵커의 인수로 스포티파이는 세계적인 팟캐스트 발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 트윌리오, 센드그리드 인수 트윌리오(Twilio)가 작년 10월 발표된 센드그리드 인수를 2월 단행했다.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API 전문 기업 트윌리오는 이를 통해 이메일 API 전문 역량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트윌리오 제프 로슨 CEO는 "센드그리드 인수를 통해 우리는 모든 형태의 고객 참여를 위한 완벽한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우리의 목표에 더 다가섰다"라고 말했다.  센드그리드는 트윌리오 내에서 독립 실행형 부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존 사미어 도라...

2019.02.11

최형광 기고 | 가트너 전략기술 변화를 통해 알 수 있는 다섯 가지

가트너가 2019년 전략기술을 발표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이 매년 발표하는 전략기술 트렌드는 혁신적인 잠재력을 갖고 있는 기술들로 이뤄져 있다. 일반적으로 향후 5년 내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들이 포함된다.  어느 정도 맞을까?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거시적인 면에서 대부분 설득력을 지닌다. 왜냐면, 바로 당신과 같은 현업의 전문가들의 전략이고 의견이기 때문이다. 매년 발표하는 이 자료는 현업 IT 전문가들의 차기 계획과 실행하겠다는 내용을 토대로 정리된다. 그 것도 한번이 아니라 다시 정제되어 질문하고, 피드백되고 다시 정리되어 발표되기 때문에 전반적인 경향을 잘 나타내게 된다. 다음 그림은 최근 3년의 전략기술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1월에는 많은 정보기술 전문가들은 한해의 계획을 정리하게 된다. 따라서 올해를 전망하는 전략기술, 나아가 최근 5년 동안의 가트너 전략기술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내용을 5가지로 정리해 보았다.  첫째, 자율지능이다. 이는 그 동안의 ‘Action & Response’ 구조의 지시나 수행을 의미하지 않는다. 자율지능의 정보기술은 능동적이다. 인공지능, 자율사물, 자율엣지 등 다양한 얼굴을 하고 스펙트럼이 확산되는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머신러닝, 자율학습 등과 같은 기술적인 면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이는 좀더 근본적인 측면에서 전산업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는 자율지능에 기술적으로 매진한다고 해서 결과를 쉽게 만들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근본적인 기술이라 함은 기술 자체의 리딩이 아니라기술과 비지니스가 융합되면서 시너지가 나게 되는 특징을 가지기 때문이다. 둘째, 디지털 트윈으로 온오프의 믹싱(Mixing)이다. 스마트 공간과 몰입 경험 등이 이 내용을 세분화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 또한 디지털 메시로 최근 계속해 전략기술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말 그대로 인터넷상에 트윈을 만들고 연결하는 내용이다.  오프라인에서...

가트너 최형광 양자 컴퓨팅 디지털 트윈 2019 자율지능

2019.01.23

가트너가 2019년 전략기술을 발표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이 매년 발표하는 전략기술 트렌드는 혁신적인 잠재력을 갖고 있는 기술들로 이뤄져 있다. 일반적으로 향후 5년 내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들이 포함된다.  어느 정도 맞을까?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거시적인 면에서 대부분 설득력을 지닌다. 왜냐면, 바로 당신과 같은 현업의 전문가들의 전략이고 의견이기 때문이다. 매년 발표하는 이 자료는 현업 IT 전문가들의 차기 계획과 실행하겠다는 내용을 토대로 정리된다. 그 것도 한번이 아니라 다시 정제되어 질문하고, 피드백되고 다시 정리되어 발표되기 때문에 전반적인 경향을 잘 나타내게 된다. 다음 그림은 최근 3년의 전략기술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1월에는 많은 정보기술 전문가들은 한해의 계획을 정리하게 된다. 따라서 올해를 전망하는 전략기술, 나아가 최근 5년 동안의 가트너 전략기술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내용을 5가지로 정리해 보았다.  첫째, 자율지능이다. 이는 그 동안의 ‘Action & Response’ 구조의 지시나 수행을 의미하지 않는다. 자율지능의 정보기술은 능동적이다. 인공지능, 자율사물, 자율엣지 등 다양한 얼굴을 하고 스펙트럼이 확산되는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머신러닝, 자율학습 등과 같은 기술적인 면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이는 좀더 근본적인 측면에서 전산업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는 자율지능에 기술적으로 매진한다고 해서 결과를 쉽게 만들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근본적인 기술이라 함은 기술 자체의 리딩이 아니라기술과 비지니스가 융합되면서 시너지가 나게 되는 특징을 가지기 때문이다. 둘째, 디지털 트윈으로 온오프의 믹싱(Mixing)이다. 스마트 공간과 몰입 경험 등이 이 내용을 세분화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 또한 디지털 메시로 최근 계속해 전략기술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말 그대로 인터넷상에 트윈을 만들고 연결하는 내용이다.  오프라인에서...

2019.01.23

CES 2019를 빛낸 제품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거대한 IT 전시회는 끝났고, 수많은 제품이 세상에 나왔다. 2019년 초, 최고의 상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매년 1월, 약 20만 명의 인원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몰려드는 CES는 대표적인 IT 전시회 가운데 하나다. 사실 이 전시회는 너무 커서 컨벤션 센터로는 모두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근처 호텔에서도 전시회가 진행된다.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는 업체들은 끝이 없다. 매년 지구 반 바퀴를 돌아 라스베가스까지 몰려오는 전세계 참여자들이야말로 가장 멋진 볼거리를 선사한다. CES 2019를 빛낸 최고의 제품들은 다음과 같다.    델(Dell) XPS 13(2019) 사실 지난해 모델과 비교하면 엄청난 업그레이드는 아니지만 델은 이전에 이렇게 놀랄만한 노트북을 출시한 적이 없었다. 이 제품은 상단 베젤의 웹캠으로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새로운 프로스트 화이트 색상과 코어 i3 모델은 XPS 13을 좀 더 저렴하게 접할 수 있게 했다.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 51m(Alienware Area-51m)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 51m은 델의 또 다른 노트북 제품군인데, 이를 다른 노트북과 비교한다는 것은 조금 어리석은 짓이다.  다른 게임용 노트북과는 달리, 이 제품은 얇거나 휴대성을 고려하지 않았다. 대신 엔비디아의 RTX 2000 그래픽 카드를 비롯해 엄청난 사양을 탑재한 괴물 같은 제품이다.    에이수스 ROG 마더십(Asus ROG Mothership) 또 다른 환상적인 게임용 노트북이지만 ROG 마더십은 매우 다른 길을 가고 있다.  이 제품은 본질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태블릿 게임 버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실제 그렇게 볼 수도 없다. 비록 받침다리로 세울 수 있는 태블릿이지만, 꽤나 두툼하긴 하다. 하지만, 코어 i9과 RTX 2080으로 무장한 괴물이다.  &nb...

CES 2019 무브 ECG 스마트 클락

2019.01.15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거대한 IT 전시회는 끝났고, 수많은 제품이 세상에 나왔다. 2019년 초, 최고의 상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을 소개한다.  매년 1월, 약 20만 명의 인원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몰려드는 CES는 대표적인 IT 전시회 가운데 하나다. 사실 이 전시회는 너무 커서 컨벤션 센터로는 모두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근처 호텔에서도 전시회가 진행된다.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는 업체들은 끝이 없다. 매년 지구 반 바퀴를 돌아 라스베가스까지 몰려오는 전세계 참여자들이야말로 가장 멋진 볼거리를 선사한다. CES 2019를 빛낸 최고의 제품들은 다음과 같다.    델(Dell) XPS 13(2019) 사실 지난해 모델과 비교하면 엄청난 업그레이드는 아니지만 델은 이전에 이렇게 놀랄만한 노트북을 출시한 적이 없었다. 이 제품은 상단 베젤의 웹캠으로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새로운 프로스트 화이트 색상과 코어 i3 모델은 XPS 13을 좀 더 저렴하게 접할 수 있게 했다.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 51m(Alienware Area-51m)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 51m은 델의 또 다른 노트북 제품군인데, 이를 다른 노트북과 비교한다는 것은 조금 어리석은 짓이다.  다른 게임용 노트북과는 달리, 이 제품은 얇거나 휴대성을 고려하지 않았다. 대신 엔비디아의 RTX 2000 그래픽 카드를 비롯해 엄청난 사양을 탑재한 괴물 같은 제품이다.    에이수스 ROG 마더십(Asus ROG Mothership) 또 다른 환상적인 게임용 노트북이지만 ROG 마더십은 매우 다른 길을 가고 있다.  이 제품은 본질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태블릿 게임 버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실제 그렇게 볼 수도 없다. 비록 받침다리로 세울 수 있는 태블릿이지만, 꽤나 두툼하긴 하다. 하지만, 코어 i9과 RTX 2080으로 무장한 괴물이다.  &nb...

2019.01.15

'AI 모바일 기기의 확산과 UEM 전략의 부상' 2019년 체크포인트

올해 모바일 기기 분야의 주요 동향 중 하나는 AI 기능성의 내장이다. 또 가상 비서가 사무실 환경에 확산될 전망이다. 이는 IT 관리자들이 더 많은 엔드포인트 기기를 더 복잡한 시나리오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올 한 해 인공지능(AI)이 모바일 하드웨어와 기업 커뮤니케이션 기기로 침투하는 추세가 가속화된다. 그리고 이는 IT 부문의 EMM(엔터프라이즈 모바일 관리) 역량에 대한 도전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보안 측면에서 큰 가능성과 혜택을 제공할 잠재력을 가진다. 또한 기업 사무실과 회의실에 아마존 알렉사와 시스코 스파크 어스시턴트 같은 음성 기반 가상 비서 기술이 확산된다. 그리고 이 가상 비서는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UEM) 전략 도입에 박차를 가하는 역할을 할 또 다른 엔터프라이즈 장치가 될 전망이다. 가트너의 웨너 고어츠 조사 담당 디렉터는 “2019년은 개인 기기 분야에서 아주 파괴적인 혁신이 시작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아마존 에코 등의 가상 개인 비서(VPA) 스피커가 기업 시장, 숙박 및 관광 산업 등에 확산되고 있다. 그리고 이를 IT 담당자들이 관리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약 1년 전, 아마존은 기술로 업무와 관련된 상호작용을 능률화시키는 지능형 가상 비서인 알렉사 포 비즈니스(Alexa for Business)를 발표한 바 있다. 기업은 이런 음성 기반 가상 비서를 사용해 회의실 예약, 원격 회의 시작 및 호스팅 같은 업무를 자동화시킬 수 있다. 가트너는 올해 초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1년에는 VPA 장치에 대한 지출이 35억 달러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그리고 올해는 숙박 및 관광, 원격 의료 산업에 VPA가 본격 확대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가트너 보고서는 “기업의 도입이 향후 시장 성장을 견인하게 될 것이다. 전문화된 개별 장치들로 구성된 포트폴리오가 형성되면서 시장이 성장한다&rdquo...

MDM BYOD UEM EMM 2019

2019.01.09

올해 모바일 기기 분야의 주요 동향 중 하나는 AI 기능성의 내장이다. 또 가상 비서가 사무실 환경에 확산될 전망이다. 이는 IT 관리자들이 더 많은 엔드포인트 기기를 더 복잡한 시나리오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올 한 해 인공지능(AI)이 모바일 하드웨어와 기업 커뮤니케이션 기기로 침투하는 추세가 가속화된다. 그리고 이는 IT 부문의 EMM(엔터프라이즈 모바일 관리) 역량에 대한 도전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보안 측면에서 큰 가능성과 혜택을 제공할 잠재력을 가진다. 또한 기업 사무실과 회의실에 아마존 알렉사와 시스코 스파크 어스시턴트 같은 음성 기반 가상 비서 기술이 확산된다. 그리고 이 가상 비서는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UEM) 전략 도입에 박차를 가하는 역할을 할 또 다른 엔터프라이즈 장치가 될 전망이다. 가트너의 웨너 고어츠 조사 담당 디렉터는 “2019년은 개인 기기 분야에서 아주 파괴적인 혁신이 시작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아마존 에코 등의 가상 개인 비서(VPA) 스피커가 기업 시장, 숙박 및 관광 산업 등에 확산되고 있다. 그리고 이를 IT 담당자들이 관리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약 1년 전, 아마존은 기술로 업무와 관련된 상호작용을 능률화시키는 지능형 가상 비서인 알렉사 포 비즈니스(Alexa for Business)를 발표한 바 있다. 기업은 이런 음성 기반 가상 비서를 사용해 회의실 예약, 원격 회의 시작 및 호스팅 같은 업무를 자동화시킬 수 있다. 가트너는 올해 초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1년에는 VPA 장치에 대한 지출이 35억 달러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그리고 올해는 숙박 및 관광, 원격 의료 산업에 VPA가 본격 확대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가트너 보고서는 “기업의 도입이 향후 시장 성장을 견인하게 될 것이다. 전문화된 개별 장치들로 구성된 포트폴리오가 형성되면서 시장이 성장한다&rdquo...

2019.01.09

2019년의 IT 투자처··· ‘뜨거운 7가지 & 숨고르는 3가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IT 지출 영역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CIO들은 예산을 재조정하면서 여러 전망 있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지출을 늘리고 있다. 가트너가 ‘2019 CIO 의제 : 디지털 비즈니스의 기초 다지기’(2019 CIO Agenda: Secure the Foundation for Digital Business) 조사를 통해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디지털 혁신 기술 영역 그리고 약화되거나 축소되고 있는 영역을 정리했다.  해당 조사는 89개국의 CIO 약 3,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19년의 투자 형태에 대해 알아본다.   인기 증가 : BI/데이터 애널리틱스 투자가 증가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 : 45% BI(Business Intelligence)와 애널리틱스는 현업 부문의 니즈에 부응하는 과정에서 IT 중심적 도구 이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은행 산업 컨설팅 기업 코너스톤 어드바이저스(Cornerstone Advisors)의 상무이사 브래드 스미스가 전했다.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은행도 이미 사기 대응, 포트폴리오 분석, 제품/채널 혼합 최적화, 마케팅 캠페인 통찰을 위해 BI/분석을 활용하고 있다. "현재 성숙한 BI 사용자들은 실시간 개별 표적화 제품 추천과 실시간 개별 성과 대시보드 등의 높은 ROI 사용례를 위해 예측 분석으로 이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데이터를 더 많이 활용하고 있다"라고 스미스가 말했다. 조사 기업 IDC의 디지털 혁신 조사 부사장 서지 파인들링은 BI/분석 툴 분야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2019년에는 2018년의 239억 달러에서 연간 10% 성장한 263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문제를 우려하는 시장 관찰자도 있다. "BI와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이 낮아지고 있다. 사용자라는 중요한 요소를 간과했기 때문이다"라고 GDM(Gartner Digital Markets)의 수석 ...

가트너 IT 예산 IT 투자 2019

2019.01.07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IT 지출 영역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CIO들은 예산을 재조정하면서 여러 전망 있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지출을 늘리고 있다. 가트너가 ‘2019 CIO 의제 : 디지털 비즈니스의 기초 다지기’(2019 CIO Agenda: Secure the Foundation for Digital Business) 조사를 통해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디지털 혁신 기술 영역 그리고 약화되거나 축소되고 있는 영역을 정리했다.  해당 조사는 89개국의 CIO 약 3,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19년의 투자 형태에 대해 알아본다.   인기 증가 : BI/데이터 애널리틱스 투자가 증가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 : 45% BI(Business Intelligence)와 애널리틱스는 현업 부문의 니즈에 부응하는 과정에서 IT 중심적 도구 이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은행 산업 컨설팅 기업 코너스톤 어드바이저스(Cornerstone Advisors)의 상무이사 브래드 스미스가 전했다.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은행도 이미 사기 대응, 포트폴리오 분석, 제품/채널 혼합 최적화, 마케팅 캠페인 통찰을 위해 BI/분석을 활용하고 있다. "현재 성숙한 BI 사용자들은 실시간 개별 표적화 제품 추천과 실시간 개별 성과 대시보드 등의 높은 ROI 사용례를 위해 예측 분석으로 이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데이터를 더 많이 활용하고 있다"라고 스미스가 말했다. 조사 기업 IDC의 디지털 혁신 조사 부사장 서지 파인들링은 BI/분석 툴 분야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2019년에는 2018년의 239억 달러에서 연간 10% 성장한 263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문제를 우려하는 시장 관찰자도 있다. "BI와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이 낮아지고 있다. 사용자라는 중요한 요소를 간과했기 때문이다"라고 GDM(Gartner Digital Markets)의 수석 ...

2019.01.07

블로그 | 2019년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 '춘추전국시대가 온다'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의 성장은 2019년에도 계속 될 전망이다. 좀 더 많은 기업이 보다 넓은 영역을 아우르는 챗 앱을 출시하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프로그램의 범용성을 무기로 내세워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를 밀고 있는 가운데 슬랙(Slack) 역시 기업 부문으로의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슬랙은 새 시장에서 상대보다 한발 앞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게 될 것이다. 동시에 페이스북, 구글, 시스코 등 다른 업체들도 자체적인 팀 챗 플랫폼을 만들게 될 것이다. IDC는 2019년에 협업 시장이 35억 달러에 달하는 수익을 창출해 낼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2018년 29억 달러였던 것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이와 같은 배경을 염두에 두고, 2019년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의 트렌드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떤 예측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슬랙, 기업 시장으로 성장 가속화  2019년 슬랙은 골드만삭스가 주도하는 IPO를 앞두고 지난 1년동안의 관성을 계속해서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 451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라울 카스타논 마르티네즈는 "2018년 슬랙은 일련의 기업 인수를 통해 플랫폼을 확장하고, 강화 애널리틱스, 기업 키 매니지먼트 및 더욱 빠른 데스크톱 앱 등 각종 기능을 더해 기업 분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해 왔다. 하지만 슬랙에게는 아직도 할 일이 남았다"고 말했다.   마르티네즈는 "슬랙에게 있어 가장 우선 순위는 엔터프라이즈 그리드(Enterprise Grid)를 통해 고객 기반을 넓혀 나가는 것이다. 슬랙의 고객 기반은 아직까지 최초 고객 기반의 연장 선상에 서 있는데, 주로 기업 내 팀 단위로 솔루션 채택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슬랙은 보다 큰 규모의 배치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들의 목표는 대기업의 전반에 걸친 슬랙 솔루션의 도입인데, 이런 측면에서 슬랙은 아직까지 해당 목...

협업 이메일 슬랙 팀즈 2019

2019.01.03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의 성장은 2019년에도 계속 될 전망이다. 좀 더 많은 기업이 보다 넓은 영역을 아우르는 챗 앱을 출시하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프로그램의 범용성을 무기로 내세워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를 밀고 있는 가운데 슬랙(Slack) 역시 기업 부문으로의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슬랙은 새 시장에서 상대보다 한발 앞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게 될 것이다. 동시에 페이스북, 구글, 시스코 등 다른 업체들도 자체적인 팀 챗 플랫폼을 만들게 될 것이다. IDC는 2019년에 협업 시장이 35억 달러에 달하는 수익을 창출해 낼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2018년 29억 달러였던 것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이와 같은 배경을 염두에 두고, 2019년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의 트렌드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떤 예측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슬랙, 기업 시장으로 성장 가속화  2019년 슬랙은 골드만삭스가 주도하는 IPO를 앞두고 지난 1년동안의 관성을 계속해서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 451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라울 카스타논 마르티네즈는 "2018년 슬랙은 일련의 기업 인수를 통해 플랫폼을 확장하고, 강화 애널리틱스, 기업 키 매니지먼트 및 더욱 빠른 데스크톱 앱 등 각종 기능을 더해 기업 분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해 왔다. 하지만 슬랙에게는 아직도 할 일이 남았다"고 말했다.   마르티네즈는 "슬랙에게 있어 가장 우선 순위는 엔터프라이즈 그리드(Enterprise Grid)를 통해 고객 기반을 넓혀 나가는 것이다. 슬랙의 고객 기반은 아직까지 최초 고객 기반의 연장 선상에 서 있는데, 주로 기업 내 팀 단위로 솔루션 채택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슬랙은 보다 큰 규모의 배치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들의 목표는 대기업의 전반에 걸친 슬랙 솔루션의 도입인데, 이런 측면에서 슬랙은 아직까지 해당 목...

2019.01.03

CES에서 드림포스까지··· 2019년 기업 분야 IT 이벤트 캘린더

2019년 열리는 기업 분야 주요 IT 관련 행사를 정리했다.  CES 2019 : 소비자가전박람회(CES)는 매년 새해 소비자 가전 분야를 예상케 하는 행사다. 특히 올해에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국내 자동차 관련 기업들의 참가가 예정돼 있다. 또 LG전자의 박일평 사장이 AI를 주제로 1월 7일 기조 연설을 진행할 예정인 점이 눈에 띈다. 이 밖에 IBM 지니 로메티 CEO가 8일, AMD 리사 수 CEO가 9일 키노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월 8일에서 13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R스튜디오 컨퍼런스 2019 : 해들리 위크햄(Hadley Wickham)이 개최하는 이 컨퍼런스는 R 및 R스튜디오와 관련된 정보를 다룬다. R을 이용하는 데이터 과학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1월 15일에서 18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다.  MWC 바르셀로나 :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가 이제 MWC 바르셀로나로 개명됐다. 이 행사는 인공지능부터 디지털 복지, 디지털 트러스트 및 일반적인 연결성과 같은 광범위한 모바일 주제를 다룬다. 2월 25읽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RSA 컨퍼런스 USA : 최신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전문가 세션, 키노트, 세미나로 구성돼 있다. 3월 4일부터 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치러진다.  SWSW : 엔터테인먼트에서 기업 분야에를 망라하는 이 컨퍼런스는 기술 산업과 기업 동향, 코딩 & 개발, 블록체인 및 암호 해독, 헬스 및 메디테크, VR/AR/MR 등에 대한 여러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텍사스 오스틴에서 3월 8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엔터프라이즈 커넥트 : 레거시 시스템을 교체하거나 차세대 소통 및 협업 시스템, 서비스, 앱, 네트워크 등을 검토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 분야 IT 이벤트다.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다.  아젠다19 : IDG의 비즈니스 리더십 연례 행사다. 최신 비즈니스 및...

컨퍼런스 전시회 이벤트 행사 박람회 2019

2019.01.02

2019년 열리는 기업 분야 주요 IT 관련 행사를 정리했다.  CES 2019 : 소비자가전박람회(CES)는 매년 새해 소비자 가전 분야를 예상케 하는 행사다. 특히 올해에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국내 자동차 관련 기업들의 참가가 예정돼 있다. 또 LG전자의 박일평 사장이 AI를 주제로 1월 7일 기조 연설을 진행할 예정인 점이 눈에 띈다. 이 밖에 IBM 지니 로메티 CEO가 8일, AMD 리사 수 CEO가 9일 키노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월 8일에서 13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R스튜디오 컨퍼런스 2019 : 해들리 위크햄(Hadley Wickham)이 개최하는 이 컨퍼런스는 R 및 R스튜디오와 관련된 정보를 다룬다. R을 이용하는 데이터 과학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1월 15일에서 18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다.  MWC 바르셀로나 :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가 이제 MWC 바르셀로나로 개명됐다. 이 행사는 인공지능부터 디지털 복지, 디지털 트러스트 및 일반적인 연결성과 같은 광범위한 모바일 주제를 다룬다. 2월 25읽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다. RSA 컨퍼런스 USA : 최신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전문가 세션, 키노트, 세미나로 구성돼 있다. 3월 4일부터 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치러진다.  SWSW : 엔터테인먼트에서 기업 분야에를 망라하는 이 컨퍼런스는 기술 산업과 기업 동향, 코딩 & 개발, 블록체인 및 암호 해독, 헬스 및 메디테크, VR/AR/MR 등에 대한 여러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텍사스 오스틴에서 3월 8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엔터프라이즈 커넥트 : 레거시 시스템을 교체하거나 차세대 소통 및 협업 시스템, 서비스, 앱, 네트워크 등을 검토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 분야 IT 이벤트다.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다.  아젠다19 : IDG의 비즈니스 리더십 연례 행사다. 최신 비즈니스 및...

2019.01.02

"사망인가 장수인가" 2019년 데브옵스 예측

데브옵스는 현재 의심할 여지가 없는 대세가 됐다. 2018년 동안 데브옵스에서 많은 발전이 이뤄진 만큼 2019년도 흥미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브옵스를 대략적으로 정의하면, 최대한 신속한 소프트웨어 출시를 목표로 자동화 툴의 지원과 조직 문화의 변화를 통해 실현되는 개발자와 운영 팀의 결합이다. 특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의 시작 단계에 있는 기업이라면, 데브옵스 프로젝트가 아직 미미한 수준에 머물러 있고 본격적으로 확대하지 않았다해도 솔깃한 제안이다. 기존 팀의 수를 "능률화"(또는 "다운사이징")할 수 있다는 매력도 있다. 클라우드 파운드리 파운데이션(Cloud Foundry Foundation)의 상임 이사 애비 컨스가 말했듯이, IBM-레드햇, VM웨어-헵티오(Heptio)와 같은 오픈소스 분야의 인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에서 앞으로 더 많은 통합이 이뤄질 것임을 예고한다. 컨스는 "지금 이 분야는 크고 단편화되어 있으며 거품이 있다"면서,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새로운 시장은 원래 이렇게 발전한다. 새로운 기술이 만들어지면 새로운 신생 업체가 활발하게 생겨나고 신기술을 중심으로 새로운 생태계가 형성된다. 잘 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알아보기 위한 많은 활동이 일어난다"고 전했다. 컨스는 "시장과 기술이 성숙해지면 주요 기술을 중심으로 정돈된다. 퇴출 또는 기존 IT 기업의 인수를 통해 생태계의 리더가 뚜렷이 형성된다. 시장의 나머지 부분은 주도적인 솔루션을 중심으로 뭉쳐 대규모로 움직이게 된다"고 말했다. 기존 기업의 또 다른 초대형 인수건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GitHub) 인수가 있다. 퍼펫(Puppet)의 생태계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 나이젤 커스텐은 "이 인수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소스 영역에서 승승장구하고 결과와 수명 측면에서 IBM/레...

컨테이너 데브옵스 쿠버네티스 2019 데브섹옵스

2019.01.02

데브옵스는 현재 의심할 여지가 없는 대세가 됐다. 2018년 동안 데브옵스에서 많은 발전이 이뤄진 만큼 2019년도 흥미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브옵스를 대략적으로 정의하면, 최대한 신속한 소프트웨어 출시를 목표로 자동화 툴의 지원과 조직 문화의 변화를 통해 실현되는 개발자와 운영 팀의 결합이다. 특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의 시작 단계에 있는 기업이라면, 데브옵스 프로젝트가 아직 미미한 수준에 머물러 있고 본격적으로 확대하지 않았다해도 솔깃한 제안이다. 기존 팀의 수를 "능률화"(또는 "다운사이징")할 수 있다는 매력도 있다. 클라우드 파운드리 파운데이션(Cloud Foundry Foundation)의 상임 이사 애비 컨스가 말했듯이, IBM-레드햇, VM웨어-헵티오(Heptio)와 같은 오픈소스 분야의 인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에서 앞으로 더 많은 통합이 이뤄질 것임을 예고한다. 컨스는 "지금 이 분야는 크고 단편화되어 있으며 거품이 있다"면서,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 새로운 시장은 원래 이렇게 발전한다. 새로운 기술이 만들어지면 새로운 신생 업체가 활발하게 생겨나고 신기술을 중심으로 새로운 생태계가 형성된다. 잘 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알아보기 위한 많은 활동이 일어난다"고 전했다. 컨스는 "시장과 기술이 성숙해지면 주요 기술을 중심으로 정돈된다. 퇴출 또는 기존 IT 기업의 인수를 통해 생태계의 리더가 뚜렷이 형성된다. 시장의 나머지 부분은 주도적인 솔루션을 중심으로 뭉쳐 대규모로 움직이게 된다"고 말했다. 기존 기업의 또 다른 초대형 인수건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GitHub) 인수가 있다. 퍼펫(Puppet)의 생태계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 나이젤 커스텐은 "이 인수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소스 영역에서 승승장구하고 결과와 수명 측면에서 IBM/레...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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