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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늦지 않았다"··· 윈도우 서버 2008 마이그레이션 가이드

이제 기존 서버를 마이그레이션할 때가 됐다. 간단한 작업은 아니다.  1월 14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2008과 2008R2 지원을 공식 종료했다. 취약점이 발견되더라도 더 이상 패치나 픽스가 배포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단, 정말 심각한 문제라면 예외가 적용된 사례도 있긴 했다.   어쨌든 앱을 마이그레이션해야 할 때다. 이 프로세스는 간단하진 않다. 서버 2008은 CPU 코어가 2~4개이던, 그리고 64 비트 컴퓨팅이 초기 단계이던 시절에 등장했다. 당시 클라우드는 아직 꿈 같은 이야기였다. 단일 테넌트(single-tenant), 단일 스레드(single-thread) 앱을 클라우드로 옮기기 쉽지 않다고만 해도 충분할 이해할 것이다. 이는 경우에 따라 적합하지 않거나 아예 불가능할 수도 있다.    물론 윈도우 서버 2019(최신 버전) 혹은 서버 2016으로 충분히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활한 전환을 위해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AVOA의 애널리스트 팀 크로포드는 네트워크 월드(Network Word)와의 인터뷰에서 “서버 2008 마이그레이션을 주저하게 만드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맞춤형 앱이 WS 2008의 특정 기능들을 사용하고 있거나 둘째, WS 2008과만 호환되는 애플리케이션 버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윈도우 서버 전문가이자 마이크로소프트 MVP로 활동하는 컨설턴트 데이트 카울라도 여기에 동의했다. 그는 “아주 오래된 코드들을 많이 봐왔다”라면서, “모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기술을 이용한다면 좋겠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기업은 4~6년 정도 뒤쳐진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긴 여정 서버 2008의 앱을 2016/2019로 마이그레이션 하기로 했다면, 이는 아주 복잡한 일이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앱과 데이터를 서버 2012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중간 단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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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이제 기존 서버를 마이그레이션할 때가 됐다. 간단한 작업은 아니다.  1월 14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2008과 2008R2 지원을 공식 종료했다. 취약점이 발견되더라도 더 이상 패치나 픽스가 배포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단, 정말 심각한 문제라면 예외가 적용된 사례도 있긴 했다.   어쨌든 앱을 마이그레이션해야 할 때다. 이 프로세스는 간단하진 않다. 서버 2008은 CPU 코어가 2~4개이던, 그리고 64 비트 컴퓨팅이 초기 단계이던 시절에 등장했다. 당시 클라우드는 아직 꿈 같은 이야기였다. 단일 테넌트(single-tenant), 단일 스레드(single-thread) 앱을 클라우드로 옮기기 쉽지 않다고만 해도 충분할 이해할 것이다. 이는 경우에 따라 적합하지 않거나 아예 불가능할 수도 있다.    물론 윈도우 서버 2019(최신 버전) 혹은 서버 2016으로 충분히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활한 전환을 위해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AVOA의 애널리스트 팀 크로포드는 네트워크 월드(Network Word)와의 인터뷰에서 “서버 2008 마이그레이션을 주저하게 만드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맞춤형 앱이 WS 2008의 특정 기능들을 사용하고 있거나 둘째, WS 2008과만 호환되는 애플리케이션 버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윈도우 서버 전문가이자 마이크로소프트 MVP로 활동하는 컨설턴트 데이트 카울라도 여기에 동의했다. 그는 “아주 오래된 코드들을 많이 봐왔다”라면서, “모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기술을 이용한다면 좋겠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기업은 4~6년 정도 뒤쳐진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긴 여정 서버 2008의 앱을 2016/2019로 마이그레이션 하기로 했다면, 이는 아주 복잡한 일이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앱과 데이터를 서버 2012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중간 단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2020.08.14

'윈도우 서버 2019' 알리기 나선 마이크로소프트··· 얼마나 비싸질까?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서버 소프트웨어의 다음 버전인 윈도우 서버 2019(Windows Server 2019)의 첫 번째 프리뷰(Preview)를 공개하며, 최종 코드는 올 해 후반기에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회사측은 서버 2019의 라이선스 비용이 인상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윈도우 서버 2019은 현재 윈도우 인사이더(Windows Insider) 참가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베타에 빌드 번호 17623을 부여했다. 윈도우 10의 출시에 앞서 수립된 인사이더 프로그램은 2017년 6월 윈도우 서버까지 포함되도록 확대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지난해 이 서버 OS의 개발 및 공개 주기가 소비자 버전의 윈도우 OS 및 오피스와 같을 것이라고 시사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인 이들 3가지 제품군은 현재 ‘SAC’(Semi-Annual Channel) 빌드라는 이름의 절차를 통해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덜 빈번한 버전의 이름은 ‘LTSC’(Long-Term Service Channel)라고 불린다. 오피스 및 윈도우 서버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대여하는” 소프트웨어와 달리 “영구적인”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에디션과 구별하기 위해 LTSC도 “오피스 2019” 또는 “윈도우 서버 2019” 등의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된다. 따라서 오피스와 윈도우 서버의 차세대 에디션이 동일하게 “2019” 라벨을 공유하게 된다. 영구 라이선스로 판매되는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서버 2019는 표준 5+5 스키마(Scheme)를 통해 지원되며 5년 동안의 ‘메인스트림’ 및 5년 동안의 ‘연장’(Extended) 지원으로 구성된다. 전자는 2024년 초에 만료될 것이며 후자는 2029년 초에 만료될 ...

윈도우 서버 2019

2018.03.26

지난주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서버 소프트웨어의 다음 버전인 윈도우 서버 2019(Windows Server 2019)의 첫 번째 프리뷰(Preview)를 공개하며, 최종 코드는 올 해 후반기에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회사측은 서버 2019의 라이선스 비용이 인상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윈도우 서버 2019은 현재 윈도우 인사이더(Windows Insider) 참가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베타에 빌드 번호 17623을 부여했다. 윈도우 10의 출시에 앞서 수립된 인사이더 프로그램은 2017년 6월 윈도우 서버까지 포함되도록 확대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지난해 이 서버 OS의 개발 및 공개 주기가 소비자 버전의 윈도우 OS 및 오피스와 같을 것이라고 시사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인 이들 3가지 제품군은 현재 ‘SAC’(Semi-Annual Channel) 빌드라는 이름의 절차를 통해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덜 빈번한 버전의 이름은 ‘LTSC’(Long-Term Service Channel)라고 불린다. 오피스 및 윈도우 서버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대여하는” 소프트웨어와 달리 “영구적인” 라이선스로 제공되는 에디션과 구별하기 위해 LTSC도 “오피스 2019” 또는 “윈도우 서버 2019” 등의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된다. 따라서 오피스와 윈도우 서버의 차세대 에디션이 동일하게 “2019” 라벨을 공유하게 된다. 영구 라이선스로 판매되는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서버 2019는 표준 5+5 스키마(Scheme)를 통해 지원되며 5년 동안의 ‘메인스트림’ 및 5년 동안의 ‘연장’(Extended) 지원으로 구성된다. 전자는 2024년 초에 만료될 것이며 후자는 2029년 초에 만료될 ...

2018.03.26

칼럼 | 윈도우 서버 2019로 업그레이드 할 것인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Windows Server) 2019 프리뷰를 선보였다. 이번 윈도우 서버의 최신 릴리스는 하이퍼컨버전스와 컨테이너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바뀐 릴리스 일정에 따라 윈도우 서버에 대한 첫 번째 주요 업데이트(프리뷰)가 지금 미리 제공되며 윈도우 서버 2019는 올해 하반기에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첫 번째 주요 업데이트에는 애저(Azure)와 윈도우 서버 관리를 동일한 브라우저 기반 인터페이스에서 가능케 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관리 플랫폼인 프로젝트 호놀룰루(Project Honolulu)에 대한 통합이 포함된다.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에 대해 연 2회 업데이트 주기를 약속했다. 2017년 10월, 애플리케이션 및 컨테이너 개발 기능을 도입한 윈도우 서버 1709가 출시됐다. 그러나 2018년 하반기에 출시될 윈도우 서버 2019는 현재 윈도우 서버 2016 이후 최초의 큰 릴리스가 될 예정이다. 윈도우 서버 2019의 특징 우선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방법론인 프로젝트 호놀룰루(Project Honolulu)를 통해 애저와의 통합을 배치하고 재해 복구, 애저 백업 및 파일 동기화와 같은 서비스와 쉽게 통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고객들은 특히 보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등 3가지 다른 관심 분야에 주목하고 있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넓은 의미의 클라우드 트렌드와 일치한다. 윈도우 서버 2019은 보안을 위해 윈도우 서버 2016에 처음 선보인 가상 머신 패브릭 보호 기능인 쉴드 가상머신(Shielded VMs)에 리눅스 VM 지원을 추가하고, 로컬 리소스를 VM에 연결할 수 있는 VM 커넥트(VMConnect)를 개선했다.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의 ATP(Advanced Threat Protection)는 운영체제 수준의 공격을 탐지하고 차단하는 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2019

2018.03.26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Windows Server) 2019 프리뷰를 선보였다. 이번 윈도우 서버의 최신 릴리스는 하이퍼컨버전스와 컨테이너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바뀐 릴리스 일정에 따라 윈도우 서버에 대한 첫 번째 주요 업데이트(프리뷰)가 지금 미리 제공되며 윈도우 서버 2019는 올해 하반기에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첫 번째 주요 업데이트에는 애저(Azure)와 윈도우 서버 관리를 동일한 브라우저 기반 인터페이스에서 가능케 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관리 플랫폼인 프로젝트 호놀룰루(Project Honolulu)에 대한 통합이 포함된다.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에 대해 연 2회 업데이트 주기를 약속했다. 2017년 10월, 애플리케이션 및 컨테이너 개발 기능을 도입한 윈도우 서버 1709가 출시됐다. 그러나 2018년 하반기에 출시될 윈도우 서버 2019는 현재 윈도우 서버 2016 이후 최초의 큰 릴리스가 될 예정이다. 윈도우 서버 2019의 특징 우선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방법론인 프로젝트 호놀룰루(Project Honolulu)를 통해 애저와의 통합을 배치하고 재해 복구, 애저 백업 및 파일 동기화와 같은 서비스와 쉽게 통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고객들은 특히 보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등 3가지 다른 관심 분야에 주목하고 있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넓은 의미의 클라우드 트렌드와 일치한다. 윈도우 서버 2019은 보안을 위해 윈도우 서버 2016에 처음 선보인 가상 머신 패브릭 보호 기능인 쉴드 가상머신(Shielded VMs)에 리눅스 VM 지원을 추가하고, 로컬 리소스를 VM에 연결할 수 있는 VM 커넥트(VMConnect)를 개선했다. 윈도우 디펜더(Windows Defender)의 ATP(Advanced Threat Protection)는 운영체제 수준의 공격을 탐지하고 차단하는 최...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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