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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 사이트 구축, '언제 그리고 어떻게?'

2012.02.17 Jennifer Lonoff Schiff  |  CIO

컴스코어에 따르면 2011년 11월 현재 미국 내 스마트폰 소유자는 9,140만 명에 달하고 있다. 이는 수 개월 전에 비해 8%나 증가한 수치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과 스마트폰 벤더들은 앞으로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경우 2012년 3월까지 미국 내 스마트폰 사용자의 수가 1억 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미국 국민의 1/3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그리고 이 결과에는 아이패드와 태블릿 PC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빠져있다, CTIA 무선통신협회(CTIA, the Wireless Association)에 따르면 2011년 6월 현재 아이패드와 태블릿 PC의 사용자 수는 1,500만 명을 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사람들은 누구이며 이런 모바일 기기로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들은 고객이며 직원이고 파트너다. 그들 중 40% 이상이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웹 서핑이나 온라인 쇼핑을 즐기고 앱을 다운로드 한다. 그리고 그 비율은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다수의 기업들이 모바일 버전의 웹 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모바일라이즈(Mobilize)"에 실패하고 있다.

그렇다면 모든 기업 또는 기관에게 반드시 모바일 웹 사이트가 필요할까? 그렇지 않다. 하지만 현재 B2C 또는 B2B 디지털 프레즌스(Presence)를 확보하고 있으며/있거나 이동이 잦은 사람들을 고객으로 삼을 경우, 지금이야말로 모바일 전략을 세울 때다.

모바일 웹 사이트가 필요한가?
포레스터 리서치의 부사장 수석 애널리스트이며 기업 문제를 다루고 있는 테드 채들러(Ted Schadler)에 따르면 기관들은 아래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짐으로써 모바일 웹 사이트의 필요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1. 현재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웹 사이트를 갖고 있는가?

2. 잠재적인 고객들이 규칙적으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는가?

3. 모바일이 전통적인 웹 프레즌스 또는 기타 채널이 제공할 수 없거나 제공하지 않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가?

4. 고객들(또는 직원들 또는 파트너들)이 결정의 순간에 정보를 가짐으로써 혜택을 입을 수 있는가?

만약 2개 이상의 질문에 대해 "그렇다"라고 답했다면 모바일 프레즌스(모바일 웹 사이트 또는 네이티브 앱 또는 둘 다)를 확보하는 것이 좋다.

모바일은 "개입의 시스템"이자 고객, 직원, 파트너들과 관계를 맺는 방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수단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채들러는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부동산 기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개발업자라고 생각해 보자. 모바일 시대 이전에는 고객들이 집에 관한 정보를 얻으려면 부동산 대행사나 개발업자에게 전화하거나 컴퓨터를 이용해 해당 정보들을 찾아보아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잠재적인 고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바일 솔루션 제공 벤더 체크포인트
모바일 솔루션 제공자를 선택할 때는 "다른 종류의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베팅(Vetting)과 RFP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모바일 마케팅 기업 럭스터(Ruxter)의 CEO 존 에퍼슨은 말했다. 그리고 베팅 과정에는 해당 모바일 솔루션 제공자가 개발한 여러 모바일 웹 사이트(또는 앱)를 단순히 아이폰과 아이패드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검토와 시험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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