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1

브로케이드, '월드 IPv6 데이'서 IPv6 마이그레이션 전략 발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가 ‘월드 IPv6 데이(World IPv6 Day)’에서 고객인 구글, 페이스북, 야후 등과 함께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IPv6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발표했다.

브로케이드는 지난 10년 간, IPv6의 실질적 마이그레이션을 가능케하는 네트워킹 솔루션을 출시해 왔고, 허리케인 일렉트릭(Hurricane Electric), AMS-IX((Amsterdam Internet Exchange) 을 포함한 많은 고객들에게 채택돼 왔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인터넷 기반 기기들을 위한 주소 풀을 확장해 주는 IPv6는, 기업들이 네트워크 관리를 단순화하고, 협업 개선을 통해 혁신을 제고하고, 상호운용성 및 이동성을 개선하며, 보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이러한 이점들은 수 조 개에 이르는 신규 IP 주소와 함께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비롯한 자체 네트워크 인프라를 보다 유연한 네트워크 모델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례로, 세계 최대의 IPv6 인터넷 백본 사업자이자, 전용 서버, 인터넷 연결, 웹 호스팅 서버 공급업체인 허리케인 일렉트릭은 지난 수년간 브로케이드 솔루션으로 IPv6 전환을 준비했으며, 이 것이 비즈니스 확장의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브로케이드의 CTO 겸 기업 개발 부문 부사장인 데이브 스티븐슨는 “브로케이드는 IPv6로 완벽히 전환할 수 있는 제품군과 기술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우리의 고객들은 IPv6로 순조롭게 전환하고 있다”며, “대표적인 예로, 브로케이드 웹사이트(Brocade.com)은 지난 1년 이상 IPv6로 호환하여 운영해왔으며, 자체적으로IPv6 준수 인터넷을 구현한 최초 네트워킹 공급자 중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1.06.21

브로케이드, '월드 IPv6 데이'서 IPv6 마이그레이션 전략 발표

편집부 | ITWorld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가 ‘월드 IPv6 데이(World IPv6 Day)’에서 고객인 구글, 페이스북, 야후 등과 함께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IPv6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발표했다.

브로케이드는 지난 10년 간, IPv6의 실질적 마이그레이션을 가능케하는 네트워킹 솔루션을 출시해 왔고, 허리케인 일렉트릭(Hurricane Electric), AMS-IX((Amsterdam Internet Exchange) 을 포함한 많은 고객들에게 채택돼 왔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인터넷 기반 기기들을 위한 주소 풀을 확장해 주는 IPv6는, 기업들이 네트워크 관리를 단순화하고, 협업 개선을 통해 혁신을 제고하고, 상호운용성 및 이동성을 개선하며, 보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이러한 이점들은 수 조 개에 이르는 신규 IP 주소와 함께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비롯한 자체 네트워크 인프라를 보다 유연한 네트워크 모델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례로, 세계 최대의 IPv6 인터넷 백본 사업자이자, 전용 서버, 인터넷 연결, 웹 호스팅 서버 공급업체인 허리케인 일렉트릭은 지난 수년간 브로케이드 솔루션으로 IPv6 전환을 준비했으며, 이 것이 비즈니스 확장의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브로케이드의 CTO 겸 기업 개발 부문 부사장인 데이브 스티븐슨는 “브로케이드는 IPv6로 완벽히 전환할 수 있는 제품군과 기술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우리의 고객들은 IPv6로 순조롭게 전환하고 있다”며, “대표적인 예로, 브로케이드 웹사이트(Brocade.com)은 지난 1년 이상 IPv6로 호환하여 운영해왔으며, 자체적으로IPv6 준수 인터넷을 구현한 최초 네트워킹 공급자 중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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