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7

펜타시큐리티, 2013년 사업전략 발표

편집부 | CIO KR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지사를 포함한 130여명의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세일즈 킥오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 첫날인 14일 키노트 연설에서 이석우 사장은 “펜타시큐리티가 그동안 정보보안산업의 기반을 형성하고 발전시켜왔다”며, “이제는 그 기반을 바탕으로 사람들간의 장벽을 허물고 많은 사람들이 보다 넓고 편리한 세상을 안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펜타시큐리티의 기술을 통해 사람들은 서로를 신뢰할 수 있고,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마음 놓고 세상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펜타시큐리티 조석일 부사장(COO)은 2011년 대비 143%의 매출신장을 기록, 괄목할 만한 성장을 달성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2016년 1,000억 매출 달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장 커버리지 확대 ▲서비스 사업과 채널 사업 부분 강화 ▲해외 시장 확대 ▲운영시스템 강화 라는 네 가지 전략을 발표했으며, 이를 위해 기존의 조직구조를 보다 시장친화적이고 전문성 있는 형태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최신 보안 기술 동향, 외부강사 초빙교육 등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한편 해당 컨퍼런스에서 2010년부터 이어져 온 ‘제 4회 자선 바자회’가 전 직원의 참여아래 열렸고, 모금된 금액 전액은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3.01.17

펜타시큐리티, 2013년 사업전략 발표

편집부 | CIO KR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지사를 포함한 130여명의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세일즈 킥오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 첫날인 14일 키노트 연설에서 이석우 사장은 “펜타시큐리티가 그동안 정보보안산업의 기반을 형성하고 발전시켜왔다”며, “이제는 그 기반을 바탕으로 사람들간의 장벽을 허물고 많은 사람들이 보다 넓고 편리한 세상을 안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펜타시큐리티의 기술을 통해 사람들은 서로를 신뢰할 수 있고,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마음 놓고 세상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펜타시큐리티 조석일 부사장(COO)은 2011년 대비 143%의 매출신장을 기록, 괄목할 만한 성장을 달성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2016년 1,000억 매출 달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장 커버리지 확대 ▲서비스 사업과 채널 사업 부분 강화 ▲해외 시장 확대 ▲운영시스템 강화 라는 네 가지 전략을 발표했으며, 이를 위해 기존의 조직구조를 보다 시장친화적이고 전문성 있는 형태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최신 보안 기술 동향, 외부강사 초빙교육 등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한편 해당 컨퍼런스에서 2010년부터 이어져 온 ‘제 4회 자선 바자회’가 전 직원의 참여아래 열렸고, 모금된 금액 전액은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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