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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E,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및 ‘HPE 에즈메랄’ 발표

한국 HPE가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HPE 에즈메랄(Ezmeral) 등 신규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컨테이너 관리, 머신러닝 운영, 가상머신, 스토리지 컴퓨팅, 데이터보호, 네트워크 관리 등 기업의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IT 제반의 최신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HPE 에즈메랄’은 기업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시설, 다중 퍼블릭 클라우드, 엣지 환경 등 어떠한 인프라에서도 최적의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HPE는 엣지부터 클라우드에 이르는 고객의 IT 환경에 맞춰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이 같은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서비스로 모든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전반에 걸친 일괄적인 운영 모델은 물론, 클라우드 가시성 및 거버넌스를 강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데이터를 다시 이전하는 비용을 부과하는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와 달리 데이터 이그레스 비용 없이 매우 경제적인 모델을 제공한다는 것도 이 서비스의 특장점이다. 그린레이크의 유연한 서비스형 모델, 경제적인 비용, 컴플라이언스 및 분석 툴을 통해 고객의 비용 관리와 비즈니스 우선순위 조정도 용이해진다. HPE 에즈메랄는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운영 등 조직 전반에 걸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HPE 에즈메랄은 컨테이너 관리, AI/ML과 데이터 분석, 비용 관리, IT 자동화 및 AI 기반 운영 및 보안까지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기업의 민첩성과 효율성을 증가시키고 인사이트 활용 및 비즈니스 혁신 가속화를 지원한다. HPE 에즈메랄 컨테이너 플랫폼과 HPE 에즈메랄 ML Ops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속화 및 단순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머신러닝 수명 주기에 데브옵스 수준의 향상된 민...

한국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에즈메랄

2020.07.14

한국 HPE가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HPE 에즈메랄(Ezmeral) 등 신규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컨테이너 관리, 머신러닝 운영, 가상머신, 스토리지 컴퓨팅, 데이터보호, 네트워크 관리 등 기업의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IT 제반의 최신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HPE 에즈메랄’은 기업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시설, 다중 퍼블릭 클라우드, 엣지 환경 등 어떠한 인프라에서도 최적의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유연성을 제공한다. HPE는 엣지부터 클라우드에 이르는 고객의 IT 환경에 맞춰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이 같은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서비스로 모든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전반에 걸친 일괄적인 운영 모델은 물론, 클라우드 가시성 및 거버넌스를 강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데이터를 다시 이전하는 비용을 부과하는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와 달리 데이터 이그레스 비용 없이 매우 경제적인 모델을 제공한다는 것도 이 서비스의 특장점이다. 그린레이크의 유연한 서비스형 모델, 경제적인 비용, 컴플라이언스 및 분석 툴을 통해 고객의 비용 관리와 비즈니스 우선순위 조정도 용이해진다. HPE 에즈메랄는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운영 등 조직 전반에 걸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HPE 에즈메랄은 컨테이너 관리, AI/ML과 데이터 분석, 비용 관리, IT 자동화 및 AI 기반 운영 및 보안까지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기업의 민첩성과 효율성을 증가시키고 인사이트 활용 및 비즈니스 혁신 가속화를 지원한다. HPE 에즈메랄 컨테이너 플랫폼과 HPE 에즈메랄 ML Ops는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속화 및 단순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머신러닝 수명 주기에 데브옵스 수준의 향상된 민...

2020.07.14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가 23일(현지 시각) 전 세계 700개 파트너를 대상으로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GreenLake Cloud Services)’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컨테이너 관리, 머신러닝 운영, 가상머신(VM), 스토리지, 컴퓨팅, 데이터 보호 및 네트워킹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HPE가 작년 12월 출시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포털인 ‘HPE 그린레이크 센트럴(HPE GreenLake Central)’을 통해 관리된다.  HPE에 따르면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파트너는 사전 구성된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량에 따라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HPE는 얼마나 많은 호주와 뉴질랜드의 파트너들이 이 플랫폼을 채택할 것인지 혹은 서비스 판매를 위해 어떤 인증 제도를 시행할 것인지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또한 GTM(Go-To-Market) 전략이나 시장발전기금(MDF)에 대해서도 언급을 자제했다.  그러나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의 SVP이자 총괄 매니저인 키이스 화이트는 HPE가 더 많은 시스템 통합업체,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 및 통신 파트너와의 관계를 발전시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상머신,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 및 인텔리전트 엣지를 위한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컨테이너 및 머신러닝 운영을 위한 서비스는 베타 버전으로 제공된다.  HPE의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현재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그 어느 때보다 기업들은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연결하고 활용해야 한다.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직원들을 지원하며,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라면서, “고객은 엣지 및 온프레미스를 포함해 모든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혁신하고 현대화할 수 있는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HPE 글로벌 파트너 세일즈 책임자 폴 헌...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 HPE 그린레이크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컨테이너 머신러닝 가상머신 VM 스토리지 컴퓨팅 데이터 보호 엣지 투 클라우드

2020.06.24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가 23일(현지 시각) 전 세계 700개 파트너를 대상으로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GreenLake Cloud Services)’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컨테이너 관리, 머신러닝 운영, 가상머신(VM), 스토리지, 컴퓨팅, 데이터 보호 및 네트워킹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HPE가 작년 12월 출시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포털인 ‘HPE 그린레이크 센트럴(HPE GreenLake Central)’을 통해 관리된다.  HPE에 따르면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파트너는 사전 구성된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량에 따라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HPE는 얼마나 많은 호주와 뉴질랜드의 파트너들이 이 플랫폼을 채택할 것인지 혹은 서비스 판매를 위해 어떤 인증 제도를 시행할 것인지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또한 GTM(Go-To-Market) 전략이나 시장발전기금(MDF)에 대해서도 언급을 자제했다.  그러나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의 SVP이자 총괄 매니저인 키이스 화이트는 HPE가 더 많은 시스템 통합업체,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 및 통신 파트너와의 관계를 발전시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상머신,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 및 인텔리전트 엣지를 위한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컨테이너 및 머신러닝 운영을 위한 서비스는 베타 버전으로 제공된다.  HPE의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현재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그 어느 때보다 기업들은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연결하고 활용해야 한다.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직원들을 지원하며,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라면서, “고객은 엣지 및 온프레미스를 포함해 모든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혁신하고 현대화할 수 있는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HPE 글로벌 파트너 세일즈 책임자 폴 헌...

2020.06.24

HPE, VM웨어와 손잡고 포르쉐와 5년 계약 체결

포르쉐가 5년간 계약을 맺고 HPE 그린레이크, HPE 시너지,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을 활용할 계획이다.    HPE는 VM웨어 기술을 활용하여 서비스 단위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5년간 포르쉐에 제공하기로 했으며 이 회사의 IT자회사인 포르쉐 인포매티크(Porsche Informatik)와 계약을 체결했다. 포르쉐 인포매티크는 포르쉐 홀딩 잘츠부르크(PHS)의 내부 IT서비스 제공업체로 약 3만 명의 직원과 전세계 자동차 딜러 네트워크에 영향을 미칠 제휴를 맺고 있다. 포르쉐는 앱 개발 계획에 따라 데이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관리하고 확장하기 위해 HPE 그린레이크(GreenLake)와 HPE 시너지(Synergy) 솔루션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의 중심에는 HPE의 오랜 경쟁사인 델 테크놀로지가 소유한 VM웨어의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이 있다.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은 2019년 8월 시장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포르쉐 인포매티크의 인프라와 공통 플랫폼 총괄인 피터 프리데바그너는 “오늘날 자동차 산업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빠르고 민첩해야 한다"라며 "새로운 기술의 개발 시간과 신제품 출시 기간이 단축되고 디지털화가 지속해서 발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프리데바그너에 따르면 PHS는 회사가 새로운 자동차 기술을 수용하고 시장에서 e-모빌리티로 이동함에 따라 ‘운영 일관성’이 필요해졌다. "HPE는 포르세 인포매티크에 서비스로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성능을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여 최첨단 보안과 결합한 높은 수준의 자동화 효율성을 지원한다"라고 프리데바그너는 전했다.  서비스로서의 그린레이크(GreenLake as-a-Service) 솔루션은 계량 및 용량 관리를 통해 운영을 최적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시너지는 PHS가 새로운 자원을 작성 및 구성하여 애플리케이션 프로비저닝 속도를 높이다. 시너지에 내장된 원뷰(OneView)를 통해 조직은 하나의 관리...

IT서비스 포르쉐 인포매티크 포르 지주사 PHS GreenLake 그린레이크 Synergy 델 테크놀로지 HPE 고객경험 디지털 변혁 CX 시너지 VM웨어 포르쉐 홀딩 잘츠부르크

2019.10.28

포르쉐가 5년간 계약을 맺고 HPE 그린레이크, HPE 시너지,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을 활용할 계획이다.    HPE는 VM웨어 기술을 활용하여 서비스 단위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5년간 포르쉐에 제공하기로 했으며 이 회사의 IT자회사인 포르쉐 인포매티크(Porsche Informatik)와 계약을 체결했다. 포르쉐 인포매티크는 포르쉐 홀딩 잘츠부르크(PHS)의 내부 IT서비스 제공업체로 약 3만 명의 직원과 전세계 자동차 딜러 네트워크에 영향을 미칠 제휴를 맺고 있다. 포르쉐는 앱 개발 계획에 따라 데이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관리하고 확장하기 위해 HPE 그린레이크(GreenLake)와 HPE 시너지(Synergy) 솔루션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의 중심에는 HPE의 오랜 경쟁사인 델 테크놀로지가 소유한 VM웨어의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이 있다.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은 2019년 8월 시장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포르쉐 인포매티크의 인프라와 공통 플랫폼 총괄인 피터 프리데바그너는 “오늘날 자동차 산업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빠르고 민첩해야 한다"라며 "새로운 기술의 개발 시간과 신제품 출시 기간이 단축되고 디지털화가 지속해서 발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프리데바그너에 따르면 PHS는 회사가 새로운 자동차 기술을 수용하고 시장에서 e-모빌리티로 이동함에 따라 ‘운영 일관성’이 필요해졌다. "HPE는 포르세 인포매티크에 서비스로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성능을 활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여 최첨단 보안과 결합한 높은 수준의 자동화 효율성을 지원한다"라고 프리데바그너는 전했다.  서비스로서의 그린레이크(GreenLake as-a-Service) 솔루션은 계량 및 용량 관리를 통해 운영을 최적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시너지는 PHS가 새로운 자원을 작성 및 구성하여 애플리케이션 프로비저닝 속도를 높이다. 시너지에 내장된 원뷰(OneView)를 통해 조직은 하나의 관리...

2019.10.28

HPE "3년내 모든 제품에 서비스 모델 방식 적용"

HPE가 향후 3년에 걸쳐 전체 제품군에 서비스 모델(as-a-service model)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CAPEX와 라이선스로 제공하는 기존 방식은 앞으로 유지된다. 대신 구독 방식, 매니지드 IT 서비스, 쓴 만큼 비용을 내는 방식 등 HPE 기술을 사용하는 더 다양한 방법을 추가로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HPE는 중소중견 기업 시장을 겨냥한 그린레이크(GreenLake)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엣지용 신규 서비스를 내놓고, 사이러스원(CyrusOne), 에퀴닉스(Equinix ),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등과의 새로운 파트너십도 발표했다. 먼저 그린레이크 제품군은 HPE와 파트너로부터 선택할 수 있는 맞춤 빌드 서비스가 확대된다. 여기에는 기업이 모니터링하고 사용량을 조정할 수 있는 미터링과 거버넌스 서비스도 포함된다. HPE에 따르면 그린레이크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부다. 600개 이상의 기업과 계약해 28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재계약률이 99%에 달한다. 현재 그린레이크에는 400개 이상의 HPE 협력사가 서비스 방식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그린레이크 채널 비즈니스는 1년 전보다 275% 이상 성장했다. 매달 50개 이상의 업체가 채널 협력업체로 가입하고 있다고 HPE 측은 주장했다.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HPE 디스커버리 2019 행사에서 CEO 안토니오 네리는 이 분야에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레이크 브랜드로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모든 제품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그는 "서비스로 제공하는 새롭고 개선된 방식을 통해 HPE를 탈바꿈하고 시장을 변화시킬 것이다. 모든 기업이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되는 기술을 원한다. 동시에 고객은 자신만의 방식을 고집한다. 따라서 HPE의 새로운 접근 방식은 고객에 더 많은 선택권과 유연성, 제어권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그린레이크의 성공을 이끌 것이다"라고 말했다. HPE는 아루바(Aruba)용 그린레이크도 새...

HPE 그린레이크

2019.06.20

HPE가 향후 3년에 걸쳐 전체 제품군에 서비스 모델(as-a-service model)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CAPEX와 라이선스로 제공하는 기존 방식은 앞으로 유지된다. 대신 구독 방식, 매니지드 IT 서비스, 쓴 만큼 비용을 내는 방식 등 HPE 기술을 사용하는 더 다양한 방법을 추가로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HPE는 중소중견 기업 시장을 겨냥한 그린레이크(GreenLake)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엣지용 신규 서비스를 내놓고, 사이러스원(CyrusOne), 에퀴닉스(Equinix ),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등과의 새로운 파트너십도 발표했다. 먼저 그린레이크 제품군은 HPE와 파트너로부터 선택할 수 있는 맞춤 빌드 서비스가 확대된다. 여기에는 기업이 모니터링하고 사용량을 조정할 수 있는 미터링과 거버넌스 서비스도 포함된다. HPE에 따르면 그린레이크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부다. 600개 이상의 기업과 계약해 28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재계약률이 99%에 달한다. 현재 그린레이크에는 400개 이상의 HPE 협력사가 서비스 방식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그린레이크 채널 비즈니스는 1년 전보다 275% 이상 성장했다. 매달 50개 이상의 업체가 채널 협력업체로 가입하고 있다고 HPE 측은 주장했다.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HPE 디스커버리 2019 행사에서 CEO 안토니오 네리는 이 분야에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레이크 브랜드로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모든 제품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그는 "서비스로 제공하는 새롭고 개선된 방식을 통해 HPE를 탈바꿈하고 시장을 변화시킬 것이다. 모든 기업이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되는 기술을 원한다. 동시에 고객은 자신만의 방식을 고집한다. 따라서 HPE의 새로운 접근 방식은 고객에 더 많은 선택권과 유연성, 제어권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그린레이크의 성공을 이끌 것이다"라고 말했다. HPE는 아루바(Aruba)용 그린레이크도 새...

2019.06.20

서버 HW를 클라우드처럼 판다··· 플렉스 요금 모델 '눈길'

x86 서버 제조사들의 판매량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제조사들의 대처 전략이 있다. '이길 수 없다면, 흉내 내자'라는 전략이다. 클라우드 업체의 사용 시간별 과금제와 유사한 요금제를 제시하는 것이 뼈대다. 현재 주요 서버 제조사들의 대부분은 이러한 정책을 보유하고 있다. HPE는 '플렉서블 IT 캐퍼시티'(Flexible IT Capacity)와 함께 랙스페이스와 협력해 '오픈스택 프라이빗 클라우드'(OpenStack Private Cloud)라는 상품을 제시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그린레이크(GreenLake)를 출시했다. 이는 빅데이터와 SPA 하나, 엣지 컴퓨팅을 번들로 제공하는 상품이다. 델 EMC의 프로그램은 클라우드플렉스(CloudFlex)라는 이름이며, 시스코도 클라우드페이(CloudPay)라는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플렉스 요금제 개요 이들 기업의 요금제는 대개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정 기간에 대해 계약하지만 그 비용을 나눠서 낸다. 시간이 지나면 장비를 반납하거나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시스코 캐피털의 세븐 지갈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고객들이 요금제에 대한 유연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이러한 요금제는 온프레미스 인프라가 필요하지만 수요가 계절에 따라 들쭉날쭉한 기업에게서 특히 인기가 높다. 어떤 기업에 적절할까 델의 EMC 리셀러인 하이 포인트 테크놀로지 (HyperPoint Technology)의 글로벌 계정 관리자인 마이크 샤 우브는 카펙스가 아닌 오펙스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게도 호응이 높다고 전했다. 그는 "운영 비용으로 이용하면서 세금 등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는 자본 예산을 보유하지 못한 IT 담당자가 예산 제약을 넘어 추가 용량을 확보하려는 경우에도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 클라우드 전환을 시도하는 기업에게도 적절한 방안으로 ...

리스 플렉스 그린레이크

2018.01.18

x86 서버 제조사들의 판매량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제조사들의 대처 전략이 있다. '이길 수 없다면, 흉내 내자'라는 전략이다. 클라우드 업체의 사용 시간별 과금제와 유사한 요금제를 제시하는 것이 뼈대다. 현재 주요 서버 제조사들의 대부분은 이러한 정책을 보유하고 있다. HPE는 '플렉서블 IT 캐퍼시티'(Flexible IT Capacity)와 함께 랙스페이스와 협력해 '오픈스택 프라이빗 클라우드'(OpenStack Private Cloud)라는 상품을 제시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그린레이크(GreenLake)를 출시했다. 이는 빅데이터와 SPA 하나, 엣지 컴퓨팅을 번들로 제공하는 상품이다. 델 EMC의 프로그램은 클라우드플렉스(CloudFlex)라는 이름이며, 시스코도 클라우드페이(CloudPay)라는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플렉스 요금제 개요 이들 기업의 요금제는 대개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정 기간에 대해 계약하지만 그 비용을 나눠서 낸다. 시간이 지나면 장비를 반납하거나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시스코 캐피털의 세븐 지갈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고객들이 요금제에 대한 유연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이러한 요금제는 온프레미스 인프라가 필요하지만 수요가 계절에 따라 들쭉날쭉한 기업에게서 특히 인기가 높다. 어떤 기업에 적절할까 델의 EMC 리셀러인 하이 포인트 테크놀로지 (HyperPoint Technology)의 글로벌 계정 관리자인 마이크 샤 우브는 카펙스가 아닌 오펙스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게도 호응이 높다고 전했다. 그는 "운영 비용으로 이용하면서 세금 등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는 자본 예산을 보유하지 못한 IT 담당자가 예산 제약을 넘어 추가 용량을 확보하려는 경우에도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 클라우드 전환을 시도하는 기업에게도 적절한 방안으로 ...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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