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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백업∙복구에 코히시티 도입··· 40만 달러 절감

하얏트 호텔이 코히시티 데이터플랫폼(Cohesity DataPlatform)을 구축해 백업 및 복구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400TB로 줄여 미화 40만 달러를 절감했다.   하얏트는 미국과 독일에 3곳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그중에서도 시카고 데이터센터는 약 1.8페타바이트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 데이터양이 매년 20%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얏트는 이들 데이터센터에 분산된 복잡한 IT인프라를 단순화하기 위해 CoP를 사용했다.  코히시티를 도입하기 전 하얏트의 환경 중 약 70%가 리눅스에서 가상화되었지만 실행 중인 IBM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TSM) 소프트웨어가 백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드는 다운타임이 발생했다. 하얏트는 가상 서버를 쉽고 빠르게 백업할 수 있는 대체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이 필요했다. 하얏트는 빔(Veeam)의 솔루션을 검토했으나 고객과 좀더 긴밀하게 협력하는 공급 업체의 역량에 관해서는 코히시티에 만족했다. 하얏트 호텔의 수석 스토리지 및 가상화 엔지니어인 테드 스티븐스는 <컴퓨터월드UK>에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공급 업체가 있었는데, 너무 멀리 있어서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었다. 바로 그 점이 루브릭(Rubrik)과 코히시티의 차별화 요소였다"라고 말했다.  CoP에 대한 평가 코히시티 선택이 옮았음을 확실하게 하려고 하얏트는 이 업체가 특정 중복 제거 비율을 충족해야 한다는 규정을 계약서에 넣었다. 코히시티는 서로 떨어져 있는 데이터센터 간 데이터 복제 시간을 며칠에서 몇 분으로 단축했으며 시카고 데이터센터에서 하얏트가 중복 제거 비율을 4:1로 달성하도록 지원했다. 스티븐스는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을 검토 중인 다른 기업에 코히시티 같은 신생기업이 제공하는 민첩성으로 인해 위험뿐 아니라 기회도 창출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스티븐슨은 "코히시티는 젊은 회사다. 우리는 매우 느리게 움직이는 IBM을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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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하얏트 호텔이 코히시티 데이터플랫폼(Cohesity DataPlatform)을 구축해 백업 및 복구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400TB로 줄여 미화 40만 달러를 절감했다.   하얏트는 미국과 독일에 3곳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그중에서도 시카고 데이터센터는 약 1.8페타바이트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 데이터양이 매년 20%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얏트는 이들 데이터센터에 분산된 복잡한 IT인프라를 단순화하기 위해 CoP를 사용했다.  코히시티를 도입하기 전 하얏트의 환경 중 약 70%가 리눅스에서 가상화되었지만 실행 중인 IBM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TSM) 소프트웨어가 백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드는 다운타임이 발생했다. 하얏트는 가상 서버를 쉽고 빠르게 백업할 수 있는 대체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이 필요했다. 하얏트는 빔(Veeam)의 솔루션을 검토했으나 고객과 좀더 긴밀하게 협력하는 공급 업체의 역량에 관해서는 코히시티에 만족했다. 하얏트 호텔의 수석 스토리지 및 가상화 엔지니어인 테드 스티븐스는 <컴퓨터월드UK>에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공급 업체가 있었는데, 너무 멀리 있어서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었다. 바로 그 점이 루브릭(Rubrik)과 코히시티의 차별화 요소였다"라고 말했다.  CoP에 대한 평가 코히시티 선택이 옮았음을 확실하게 하려고 하얏트는 이 업체가 특정 중복 제거 비율을 충족해야 한다는 규정을 계약서에 넣었다. 코히시티는 서로 떨어져 있는 데이터센터 간 데이터 복제 시간을 며칠에서 몇 분으로 단축했으며 시카고 데이터센터에서 하얏트가 중복 제거 비율을 4:1로 달성하도록 지원했다. 스티븐스는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을 검토 중인 다른 기업에 코히시티 같은 신생기업이 제공하는 민첩성으로 인해 위험뿐 아니라 기회도 창출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스티븐슨은 "코히시티는 젊은 회사다. 우리는 매우 느리게 움직이는 IBM을 다루는...

2019.06.10

블로그 | 2차 스토리지 시장에 '하이퍼컨버지드'가 뜬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가 IT 인프라 배치를 단순화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뉴타닉스, 시스코, 하이퍼플렉스, HPE 심플리비티 등의 솔루션은 전 산업군에 폭넓게 도입됐고, 데이터센터의 얼굴을 바꾸어 놓았다. HCI는 원래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배치를 단순화하겠다는 틈새 시장을 노리고 개발됐지만, 다른 워크로드용으로 도입이 늘어나고 있다. HCI의 사용례 중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이 있는데, 바로 2차 스토리지이다. 지난 해 필자는 코히시티(Cohesity)를 잠깐 소개한 적이 있는데, 한창 떠오르는 하이퍼컨버지드 2차 스토리지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루었다. 이번 주 코히시티는 자사의 성과를 소개하고 이 시장이 충분히 타당한 시장이 되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강한 시장 성장세. 매출 증가는 시장을 확인하는 확실한 지표다. 코히시티가 이 시장의 유일한 업체는 아니지만, 코히시티는 초기 단계의 시장 상황을 보여주는 좋은 지표이다. 2017년 코히시티는 전년 대비 600%의 매출 성장을 이루었고, 고객 수도 두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특히 코히시티가 포천지 선정 500대 기업에도 진출했다는 것이 가장 고무적인데, 대규모 기업이 하이퍼컨버지드 2차 스토리지의 가치를 알아차렸다는 것을 보여준다. 솔직히 모든 대기업이 코히시티의 솔루션과 같은 무엇인가를 사용해야만 하지만, 종종 내부 프로세스가 종종 신기술 도입의 걸림돌이 되곤 한다. 또한, 코히시티 고객의 절반 가량이 2017년에 솔루션을 재구매했으며, 많은 수가 1페타바이트가 넘는 규모이다. 추가 구매는 기업이 HCI 2차 스토리지의 이점을 이용해 진정한 가치를 얻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2차 스토리지는 모든 기업에 큰 골칫거리이기 때문에 어쩌면 이런 결과는 당연하다. - 클라우드는...

하이퍼컨버지드 HCI 2차스토리지 코히시티

2018.01.11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가 IT 인프라 배치를 단순화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뉴타닉스, 시스코, 하이퍼플렉스, HPE 심플리비티 등의 솔루션은 전 산업군에 폭넓게 도입됐고, 데이터센터의 얼굴을 바꾸어 놓았다. HCI는 원래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배치를 단순화하겠다는 틈새 시장을 노리고 개발됐지만, 다른 워크로드용으로 도입이 늘어나고 있다. HCI의 사용례 중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이 있는데, 바로 2차 스토리지이다. 지난 해 필자는 코히시티(Cohesity)를 잠깐 소개한 적이 있는데, 한창 떠오르는 하이퍼컨버지드 2차 스토리지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루었다. 이번 주 코히시티는 자사의 성과를 소개하고 이 시장이 충분히 타당한 시장이 되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강한 시장 성장세. 매출 증가는 시장을 확인하는 확실한 지표다. 코히시티가 이 시장의 유일한 업체는 아니지만, 코히시티는 초기 단계의 시장 상황을 보여주는 좋은 지표이다. 2017년 코히시티는 전년 대비 600%의 매출 성장을 이루었고, 고객 수도 두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특히 코히시티가 포천지 선정 500대 기업에도 진출했다는 것이 가장 고무적인데, 대규모 기업이 하이퍼컨버지드 2차 스토리지의 가치를 알아차렸다는 것을 보여준다. 솔직히 모든 대기업이 코히시티의 솔루션과 같은 무엇인가를 사용해야만 하지만, 종종 내부 프로세스가 종종 신기술 도입의 걸림돌이 되곤 한다. 또한, 코히시티 고객의 절반 가량이 2017년에 솔루션을 재구매했으며, 많은 수가 1페타바이트가 넘는 규모이다. 추가 구매는 기업이 HCI 2차 스토리지의 이점을 이용해 진정한 가치를 얻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2차 스토리지는 모든 기업에 큰 골칫거리이기 때문에 어쩌면 이런 결과는 당연하다. - 클라우드는...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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