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IDG

"세상의 모든 IT 리서치 자료" 한국IDG, '넘버스' 서비스 출시

한국IDG가 IT 전문 미디어 ITWorld(www.itworld.co.kr) 내에 IT 리서치 자료 검색 서비스 '넘버스'(www.itworld.co.kr/numbers)를 추가했다. 넘버스는 IT에 관련된 다양한 국내외 리서치 정보를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는 메타 검색 서비스다. IDC 등 시장조사 전문업체의 자료는 물론 IT 기업, 민간 연구소 등의 자료를 한 번에 찾을 수 있다. 자료의 원제목과 원문 링크, 자료 조사 주체와 자료 발행 일자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새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상하는 기획자나 마케터, 저널리스트, 연구원, 학생 등이 특정 시장 관련된 자료를 찾으려면 검색 엔진이나 포털 사이트를 이용해야 했다. 그러나 검색엔진은 검색 결과가 너무 많아서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았고, 포털 사이트로 검색한 블로그 등의 글은 정작 필요한 내용이 없어서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았다. 출처도 분명치 않아 믿고 인용하기 힘들었다. 반면 ITWorld 넘버스는 IT 관련 자료만을 모아 원하는 자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조사 결과의 가장 특징적인 수치와 조사 보고서 원문 제목, 출처, 보고서 발행일 등을 카드 뉴스 형태로 제공하므로 원하는 자료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출처별로 발행한 보고서를 한 번에 볼 수 있고, IoT, 보안, 클라우드, 오픈소스, 블록체인, 데브옵스 등 토픽별로도 검색할 수 있다.   특히 넘버스는 PCWorld, ComputerWorld, InfoWorld, MacWorld 등 IDG의 주요 글로벌 매체 기사에서 해당 보고서가 어떻게 활용됐는지를 함께 보여준다. 단순히 수치로 표현된 조사 결과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IT 저널리스트가 보고서를 어떤 맥락에서 인용했는지를 통해 시장과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넘버스는 다양한 업종에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구상할 때 IT 관련 자료가 필요한 기획자나 보고서 작성에 참고 자료가 필요한 저널리스트와 연구자, 기술 동향...

넘버스 Numbers 한국IDG ITWorld

7일 전

한국IDG가 IT 전문 미디어 ITWorld(www.itworld.co.kr) 내에 IT 리서치 자료 검색 서비스 '넘버스'(www.itworld.co.kr/numbers)를 추가했다. 넘버스는 IT에 관련된 다양한 국내외 리서치 정보를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는 메타 검색 서비스다. IDC 등 시장조사 전문업체의 자료는 물론 IT 기업, 민간 연구소 등의 자료를 한 번에 찾을 수 있다. 자료의 원제목과 원문 링크, 자료 조사 주체와 자료 발행 일자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새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상하는 기획자나 마케터, 저널리스트, 연구원, 학생 등이 특정 시장 관련된 자료를 찾으려면 검색 엔진이나 포털 사이트를 이용해야 했다. 그러나 검색엔진은 검색 결과가 너무 많아서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았고, 포털 사이트로 검색한 블로그 등의 글은 정작 필요한 내용이 없어서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았다. 출처도 분명치 않아 믿고 인용하기 힘들었다. 반면 ITWorld 넘버스는 IT 관련 자료만을 모아 원하는 자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조사 결과의 가장 특징적인 수치와 조사 보고서 원문 제목, 출처, 보고서 발행일 등을 카드 뉴스 형태로 제공하므로 원하는 자료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출처별로 발행한 보고서를 한 번에 볼 수 있고, IoT, 보안, 클라우드, 오픈소스, 블록체인, 데브옵스 등 토픽별로도 검색할 수 있다.   특히 넘버스는 PCWorld, ComputerWorld, InfoWorld, MacWorld 등 IDG의 주요 글로벌 매체 기사에서 해당 보고서가 어떻게 활용됐는지를 함께 보여준다. 단순히 수치로 표현된 조사 결과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IT 저널리스트가 보고서를 어떤 맥락에서 인용했는지를 통해 시장과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넘버스는 다양한 업종에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구상할 때 IT 관련 자료가 필요한 기획자나 보고서 작성에 참고 자료가 필요한 저널리스트와 연구자, 기술 동향...

7일 전

“기술을 통한 고도화와 통합 관리가 필요”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위한 시스코의 제언

최근 기업의 업무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가 2021년 말 진행한 ‘하이브리드 근무에 대한 글로벌 설문조사(Making hybrid work human)’에 따르면 응답자의 75%가 ‘향후 3년 내에 하이브리드 근무가 조직 내 표준 관행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직이나 구직 시에도 원격/재택근무 여부가 필수 고려사항이 된 만큼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도입할 것인지 전통적인 방식을 유지할 것인지 깊은 고민에 빠진 기업이 많다.   기업은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의 장단점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분석한 후 결정을 내려야 한다. 한국IDG가 주최한 퓨처 오브 워크 2022(Future of Work 2022)에서 시스코 이덕주 이사는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도입하면 기업은 비용과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지만, 보안이나 자산 활용도, 사용자 경험은 낮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도입에 따른 문제를 개선할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때 필요한 것이 고품질 하드웨어 솔루션과 종합적인 관리 툴이다. 이덕주 이사는 시스코 웹엑스(Webex)를 제안했다. 웹엑스는 화상회의, 온라인 미팅, 화면 공유 및 웨비나를 위한 기업용 솔루션으로, 하드웨어 단말과 소프트웨어를 쉽게 연결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AI, 보안 서비스, 네트워크 및 보안 기술까지 아키텍처에 통합돼 있다. 이덕주 이사는 “웹엑스는 PC나 모바일 기기로 진행하는 화상 회의뿐만 아니라 기업 내 모든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연결하는 일종의 연결 포인트이며, 시스코가 기업 고객에게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컨택 센터(Contact Center)의 역할까지 포함한다”라고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구성하는 기기는 다양하다. 크게는 집에서 사용하는 PC와 모바일 기기, 이동 중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 사무실 복귀 시 사용하는 회의실 단말로 나뉘며, 다시 개인용 헤드셋, USB 연결형 카메라, 전화기, 화이트보드 등으로 세분화된다. ...

시스코 퓨처오브워크2022 한국IDG 하이브리드근무

2022.04.21

최근 기업의 업무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가 2021년 말 진행한 ‘하이브리드 근무에 대한 글로벌 설문조사(Making hybrid work human)’에 따르면 응답자의 75%가 ‘향후 3년 내에 하이브리드 근무가 조직 내 표준 관행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직이나 구직 시에도 원격/재택근무 여부가 필수 고려사항이 된 만큼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도입할 것인지 전통적인 방식을 유지할 것인지 깊은 고민에 빠진 기업이 많다.   기업은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의 장단점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분석한 후 결정을 내려야 한다. 한국IDG가 주최한 퓨처 오브 워크 2022(Future of Work 2022)에서 시스코 이덕주 이사는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도입하면 기업은 비용과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지만, 보안이나 자산 활용도, 사용자 경험은 낮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도입에 따른 문제를 개선할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때 필요한 것이 고품질 하드웨어 솔루션과 종합적인 관리 툴이다. 이덕주 이사는 시스코 웹엑스(Webex)를 제안했다. 웹엑스는 화상회의, 온라인 미팅, 화면 공유 및 웨비나를 위한 기업용 솔루션으로, 하드웨어 단말과 소프트웨어를 쉽게 연결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AI, 보안 서비스, 네트워크 및 보안 기술까지 아키텍처에 통합돼 있다. 이덕주 이사는 “웹엑스는 PC나 모바일 기기로 진행하는 화상 회의뿐만 아니라 기업 내 모든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연결하는 일종의 연결 포인트이며, 시스코가 기업 고객에게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컨택 센터(Contact Center)의 역할까지 포함한다”라고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구성하는 기기는 다양하다. 크게는 집에서 사용하는 PC와 모바일 기기, 이동 중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 사무실 복귀 시 사용하는 회의실 단말로 나뉘며, 다시 개인용 헤드셋, USB 연결형 카메라, 전화기, 화이트보드 등으로 세분화된다. ...

2022.04.21

디지털 비즈니스의 핵심 'AI', 사업운영부터 고객경험까지 모두 것을 바꾼다

4월 25일 한국IDG가 주관하고 베스핀글로벌이 후원한 C-레벨 이그제큐티브 미팅에서 화이자 기업 전략 및 디지털 혁신 담당 앤서니 람브루 디렉터와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한국 비즈니스 총괄 이지영 상무가 ‘성공적인 AI를 위한 Practical Approach’와 ‘Cloud AI for Business’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엘타워 8층 엘가든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국내 금융, 제조, 유통, 여행 등 굴지의 기업 CIO, CISO 30여 명이 참석했다. C-레벨 이그제큐티브 기조연설을 맡은 람브루 디렉터는 성공적인 AI 도입을 위해서 먼저 AI가 무엇을 제공할지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람브루 디렉터에 따르면 화이자는 신약 개발, 제품 공급, 실험 등에 AI를 적용했다. 현재 화이자에서는 머신이 다양한 세포를 읽고 머신러닝으로 병리학적 세포 차원의 변화가 있거나 약물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파악하며 임상실험에서도 약물 반응을 정확히 알 수 있게 됐다. 또한 AI가 의학 관련 논문을 자연어처리로 분석하며, 콜센터에 접수된 의약품 처방 및 약물 복용에 관한 문의를 분류하고 처리하고 있다. 또한 규제 당국의 허가를 받는 데 필요한 다양한 문서를 AI가 생성하고 있다.  람브루 디렉터는 “의학논문을 분석하고 면역 종양학 데이터세트에서 신약 개발에 활용할 후보 물질을 발견하는 데 걸리던 시간을 2년에서 6개월로 단축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기존 고민을 해결하는 데 AI를 활용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AI를 활용해 우리 회사가 어떻게 달라질지 큰 그림을 그려서 접근해야 한다”며 내부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람브루 디렉터는 “외부 업체와 제휴를 맺고 AI 프로젝트를 수행하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신속하게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사내 AI 전문 인력 양성은 장기적으로 필요하다. AI 시대에는 데이터가 금이다. 의료 데이...

CIO ML 베스핀글로벌 뉴욕타임스 조찬 의약 이미지 인식 디지털 변혁 구글 클라우드 분석 제약 화이자 인공지능 한국IDG CISO 구글 검색 C-레벨 이그제큐티브 미팅

2019.04.25

4월 25일 한국IDG가 주관하고 베스핀글로벌이 후원한 C-레벨 이그제큐티브 미팅에서 화이자 기업 전략 및 디지털 혁신 담당 앤서니 람브루 디렉터와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한국 비즈니스 총괄 이지영 상무가 ‘성공적인 AI를 위한 Practical Approach’와 ‘Cloud AI for Business’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엘타워 8층 엘가든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국내 금융, 제조, 유통, 여행 등 굴지의 기업 CIO, CISO 30여 명이 참석했다. C-레벨 이그제큐티브 기조연설을 맡은 람브루 디렉터는 성공적인 AI 도입을 위해서 먼저 AI가 무엇을 제공할지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람브루 디렉터에 따르면 화이자는 신약 개발, 제품 공급, 실험 등에 AI를 적용했다. 현재 화이자에서는 머신이 다양한 세포를 읽고 머신러닝으로 병리학적 세포 차원의 변화가 있거나 약물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파악하며 임상실험에서도 약물 반응을 정확히 알 수 있게 됐다. 또한 AI가 의학 관련 논문을 자연어처리로 분석하며, 콜센터에 접수된 의약품 처방 및 약물 복용에 관한 문의를 분류하고 처리하고 있다. 또한 규제 당국의 허가를 받는 데 필요한 다양한 문서를 AI가 생성하고 있다.  람브루 디렉터는 “의학논문을 분석하고 면역 종양학 데이터세트에서 신약 개발에 활용할 후보 물질을 발견하는 데 걸리던 시간을 2년에서 6개월로 단축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기존 고민을 해결하는 데 AI를 활용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AI를 활용해 우리 회사가 어떻게 달라질지 큰 그림을 그려서 접근해야 한다”며 내부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람브루 디렉터는 “외부 업체와 제휴를 맺고 AI 프로젝트를 수행하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신속하게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사내 AI 전문 인력 양성은 장기적으로 필요하다. AI 시대에는 데이터가 금이다. 의료 데이...

2019.04.25

스마트폰 앱 중 업무용 비중 5.8%··· 평균 4.6개

한국IDG가 지난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약 1주일 동안 테크서베이에서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스마트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수는 75.6개며 이 가운데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수는 4.6개로 집계됐다. 스마트폰 앱에서 업무용 앱 비중은 5.8%로 나타났다.  굳이 BYOD(Bring your own device)라고 부르지 않아도 많은 직장인이 스마트폰을 업무용 기기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IDG는 스마트폰에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얼마나 설치했으며 주로 어떤 업무용 앱을 근무 시간 외에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를 파악했다.  국내 직장인이 스마트폰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이메일이 단연 1위로 가장 많았다. 거의 모든 응답자인 99%가 이메일을 꼽았고 그다음으로는 90%가 메신저, 문서공유 등 협업 앱이라고 답해 이 두 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3위는 명함관리(50%), 4위는 회사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이 45%였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45%)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이들 응답자가 속한 조직은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는 데 좀더 적극적이라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는 직장인들의 퇴근 후는 어떨까? 가장 많은 응답자인 48%는 퇴근 후라도 필요하면 언제든 앱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한다고 밝혔고, 27%는 퇴근 후 최소 1번은 접속해 본다고 말했다. 퇴근 후 2번 이상 앱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한다는 답변과 퇴근 후에는 업무용 앱 알림을 꺼 둔다는 답변은 각각 12%였다.  퇴근 후 업무용 앱 접속 빈도는 앱 개수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퇴근 후라도 필요하면 언제든 업무용 스마트폰 앱에 접속한다는 직장인은 48%였으며, 업무용 앱을 6개 이상 설치한 직장인은 이 같은 답변이 66%로 대폭 늘어난 반면, 5개 이하 설치한 직장인은 43%로 줄어들었다. 퇴근 후 최소 1번 이상 접속하거...

협업 테크서베이 업무용 앱 명함관리 메신저 한국IDG BYOD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이메일 스마트폰 문서공유

2019.02.14

한국IDG가 지난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약 1주일 동안 테크서베이에서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스마트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수는 75.6개며 이 가운데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수는 4.6개로 집계됐다. 스마트폰 앱에서 업무용 앱 비중은 5.8%로 나타났다.  굳이 BYOD(Bring your own device)라고 부르지 않아도 많은 직장인이 스마트폰을 업무용 기기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IDG는 스마트폰에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얼마나 설치했으며 주로 어떤 업무용 앱을 근무 시간 외에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를 파악했다.  국내 직장인이 스마트폰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이메일이 단연 1위로 가장 많았다. 거의 모든 응답자인 99%가 이메일을 꼽았고 그다음으로는 90%가 메신저, 문서공유 등 협업 앱이라고 답해 이 두 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3위는 명함관리(50%), 4위는 회사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이 45%였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45%)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이들 응답자가 속한 조직은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는 데 좀더 적극적이라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는 직장인들의 퇴근 후는 어떨까? 가장 많은 응답자인 48%는 퇴근 후라도 필요하면 언제든 앱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한다고 밝혔고, 27%는 퇴근 후 최소 1번은 접속해 본다고 말했다. 퇴근 후 2번 이상 앱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한다는 답변과 퇴근 후에는 업무용 앱 알림을 꺼 둔다는 답변은 각각 12%였다.  퇴근 후 업무용 앱 접속 빈도는 앱 개수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퇴근 후라도 필요하면 언제든 업무용 스마트폰 앱에 접속한다는 직장인은 48%였으며, 업무용 앱을 6개 이상 설치한 직장인은 이 같은 답변이 66%로 대폭 늘어난 반면, 5개 이하 설치한 직장인은 43%로 줄어들었다. 퇴근 후 최소 1번 이상 접속하거...

2019.02.14

"국내외 빅데이터 활용 현황과 과제, 그리고 대응방안은?"··· 한국IDG, 제9회 빅데이터 컨퍼런스 개최

21세기 석유로 불리는 데이터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자원으로서 가치와 중요성이 매우 크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전세계 빅데이터 시장 규모는 연평균성장률 26.4% 수준으로 성장하여 2020년에는 2,100억 달러(약 236조원)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기업들도 이러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마음 사로잡기에 여념이 없다. 한국IDG는 국내외 빅데이터 활용 현황과 향후 과제를 살펴보고,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추기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2월 20일 (수)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되는 ‘제 9회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9th Business Impact & Big Data)’ 컨퍼런스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평소 만나보기 힘든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기조 연사로 참여하는 구글(Google)의 데이터 사이언스 총괄인 제이 야나미니는 ‘비즈니스 의사결정 향상을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아마존이 인수한 세계 최대 인터넷 게임방송 플랫폼인 트위치(Twitch)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트위치 애널리틱스 부문 디렉터인 준 더쇼위츠는 ‘데이터 분석가처럼 생각(thinking)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훌륭한 분석가들이 지니고 있는 3가지 중요한 특성을 설명하고, 각 특성을 활용한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우버(Uber)의 퍼포먼스 마케팅 소속 데이터 사이언스 & 옵티마이제이션 담당 매니저인 마리오 비나스코는 ‘우버가 마케팅에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법’을 주제로 빅데이터의 마케팅 활용사례를 전달한다. 또한, 보험사 관련 빅데이터 활용 사례도 마련되어 있다. ‘데이터로 가치를 만들어내는 비즈니스 모델과 보험의 서비스화’라는 주제로 AX...

구글 ERWIN AXA 4차 산업혁명 팁코 소프트웨어 자율주행 우버 트위치 퓨어스토리지 사물인터넷 코난테크놀로지 인공지능 한국IDG 아마존 빅데이터 IDC 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19.01.17

21세기 석유로 불리는 데이터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자원으로서 가치와 중요성이 매우 크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전세계 빅데이터 시장 규모는 연평균성장률 26.4% 수준으로 성장하여 2020년에는 2,100억 달러(약 236조원)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기업들도 이러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마음 사로잡기에 여념이 없다. 한국IDG는 국내외 빅데이터 활용 현황과 향후 과제를 살펴보고,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추기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2월 20일 (수)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되는 ‘제 9회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9th Business Impact & Big Data)’ 컨퍼런스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평소 만나보기 힘든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기조 연사로 참여하는 구글(Google)의 데이터 사이언스 총괄인 제이 야나미니는 ‘비즈니스 의사결정 향상을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아마존이 인수한 세계 최대 인터넷 게임방송 플랫폼인 트위치(Twitch)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다. 트위치 애널리틱스 부문 디렉터인 준 더쇼위츠는 ‘데이터 분석가처럼 생각(thinking)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훌륭한 분석가들이 지니고 있는 3가지 중요한 특성을 설명하고, 각 특성을 활용한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우버(Uber)의 퍼포먼스 마케팅 소속 데이터 사이언스 & 옵티마이제이션 담당 매니저인 마리오 비나스코는 ‘우버가 마케팅에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법’을 주제로 빅데이터의 마케팅 활용사례를 전달한다. 또한, 보험사 관련 빅데이터 활용 사례도 마련되어 있다. ‘데이터로 가치를 만들어내는 비즈니스 모델과 보험의 서비스화’라는 주제로 AX...

2019.01.17

크리테오, 한국 IDG와 ‘한국 온라인 광고 효율 평가’ 보고서 발표

크리테오가 한국 IDG와 함께 ‘한국 온라인 광고 효율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의 온라인 광고 활용 현황과 유형별 온라인 광고들의 효율성에 대한 평가를 분석, 최적의 효율적인 온라인 광고 전략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마케터들이 활용한 온라인 광고 중 리타기팅 광고가 투자 대비 수익률(ROI)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광고 유형별 효율성을 평가한 결과, 리타기팅 광고가 가장 효율이 높은 광고(56%)로 꼽혔으며, 디스플레이 광고(53%), 동영상 광고(50%), 소셜 미디어 광고(47%), 검색 광고(45%), 이메일 광고(32%)가 뒤를 이었다. 리타기팅 광고는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 여정 속에서 정교하게 맞춤화한 상품 및 브랜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노출하는 광고 기법이다. 잠재 고객이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 등을 둘러볼 때 남겨지는 ‘구매 의도 신호(Intent Data)’, 예를 들면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은 기록 등을 토대로, 해당 고객과 관련 있는 적합한 메시지로 변환해 웹, 모바일 앱, 소셜 미디어 등에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이 리타기팅 광고의 핵심 원리다. 관심이 높은 소비자에게 광고비를 집중할 수 있고 구매 가능성이 가장 높은 순간에, 구매 확률이 높은 광고를 노출하기 때문에 매출과 직결된다는 점이 효율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이유다. 2018년 기업들의 광고 예산 변화 부분에 있어서도 리타기팅 광고 비용이 전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7년 리타기팅 광고 집행 경험이 있는 기업 중 96%가 리타기팅 광고 예산이 2017년과 유사하거나 조금 더 늘어날 것이라고 답했으며, 5~10% 늘어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이 34%, 10% 이상 늘어난다고 답한 기업도 22%에 달했다. 리타기팅 광고 예산이 10% 이상 늘어난다고 답한 기업 중 63%는 &ls...

한국IDG 크리테오

2018.01.29

크리테오가 한국 IDG와 함께 ‘한국 온라인 광고 효율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마케터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의 온라인 광고 활용 현황과 유형별 온라인 광고들의 효율성에 대한 평가를 분석, 최적의 효율적인 온라인 광고 전략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마케터들이 활용한 온라인 광고 중 리타기팅 광고가 투자 대비 수익률(ROI)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광고 유형별 효율성을 평가한 결과, 리타기팅 광고가 가장 효율이 높은 광고(56%)로 꼽혔으며, 디스플레이 광고(53%), 동영상 광고(50%), 소셜 미디어 광고(47%), 검색 광고(45%), 이메일 광고(32%)가 뒤를 이었다. 리타기팅 광고는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 여정 속에서 정교하게 맞춤화한 상품 및 브랜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노출하는 광고 기법이다. 잠재 고객이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 등을 둘러볼 때 남겨지는 ‘구매 의도 신호(Intent Data)’, 예를 들면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은 기록 등을 토대로, 해당 고객과 관련 있는 적합한 메시지로 변환해 웹, 모바일 앱, 소셜 미디어 등에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이 리타기팅 광고의 핵심 원리다. 관심이 높은 소비자에게 광고비를 집중할 수 있고 구매 가능성이 가장 높은 순간에, 구매 확률이 높은 광고를 노출하기 때문에 매출과 직결된다는 점이 효율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이유다. 2018년 기업들의 광고 예산 변화 부분에 있어서도 리타기팅 광고 비용이 전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7년 리타기팅 광고 집행 경험이 있는 기업 중 96%가 리타기팅 광고 예산이 2017년과 유사하거나 조금 더 늘어날 것이라고 답했으며, 5~10% 늘어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이 34%, 10% 이상 늘어난다고 답한 기업도 22%에 달했다. 리타기팅 광고 예산이 10% 이상 늘어난다고 답한 기업 중 63%는 &ls...

2018.01.29

"아는 만큼 예방한다"··· 한국IDG, 시큐리티 월드 2016 개최

공격자들은 침입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악성코드 은닉기법을 고도화하고 시간차를 두고 공격하는 등 다양한 공격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파일을 암호화한 후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위협은 지난해보다 훨씬 증가했다. 한국IDG의 '시큐리티 월드 2016 (Security World 2016)’ 보안 컨퍼런스가 오는 8월 25일 T서울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된다. ‘Staying Ahead of Cyber Securit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최근 보안 위협 동향을 짚어보고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기업보안을 위한 최적의 대응 방안과 사례를 전달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국내 최대 정보보안기업인 안랩(AhnLab)의 CEO였던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김홍선 부행장 (CISO)를 비롯해 알리바바, UBS,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보안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조연사로 참여하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김홍선 CISO는 사이버 보안의 패러다임 변화를 설명하는 한편, 수비적 자세가 아닌 혁신 모델을 이끄는 보안 리더십에 대해 조명한다.   중국 알리바바에서도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다. 시니어 모바일 쓰렛 리서처인 사이먼 후앙이 알리바바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자동 보안 평가 시스템인 'SalmonHunter'를 소개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전 취약점 관리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그는 알리바바의 인터넷전문은행인 마이뱅크(MyBank)와 알리페이 등 알리바바의 시스템과 제품 보안을 담당하고 있다. 올 상반기를 기점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와 관련해서는 한국랜섬웨어 침해대응센터의 이형택 센터장이 ‘랜섬웨어 침해분석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일주일 단위로 변종과 신종이 나타나는 랜섬웨어의 특성을 살펴보고 진화하는 해커의 수준에 맞게 보안의 개념을 어떻게 바꿔서 접근할 것인지 전달할 ...

마스터카드 알리바바 UBS 한국IDG 안랩 시큐리티 월드 보안 컨퍼런스

2016.07.18

공격자들은 침입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악성코드 은닉기법을 고도화하고 시간차를 두고 공격하는 등 다양한 공격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파일을 암호화한 후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위협은 지난해보다 훨씬 증가했다. 한국IDG의 '시큐리티 월드 2016 (Security World 2016)’ 보안 컨퍼런스가 오는 8월 25일 T서울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된다. ‘Staying Ahead of Cyber Securit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최근 보안 위협 동향을 짚어보고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기업보안을 위한 최적의 대응 방안과 사례를 전달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국내 최대 정보보안기업인 안랩(AhnLab)의 CEO였던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김홍선 부행장 (CISO)를 비롯해 알리바바, UBS,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보안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조연사로 참여하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김홍선 CISO는 사이버 보안의 패러다임 변화를 설명하는 한편, 수비적 자세가 아닌 혁신 모델을 이끄는 보안 리더십에 대해 조명한다.   중국 알리바바에서도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다. 시니어 모바일 쓰렛 리서처인 사이먼 후앙이 알리바바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자동 보안 평가 시스템인 'SalmonHunter'를 소개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전 취약점 관리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그는 알리바바의 인터넷전문은행인 마이뱅크(MyBank)와 알리페이 등 알리바바의 시스템과 제품 보안을 담당하고 있다. 올 상반기를 기점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와 관련해서는 한국랜섬웨어 침해대응센터의 이형택 센터장이 ‘랜섬웨어 침해분석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일주일 단위로 변종과 신종이 나타나는 랜섬웨어의 특성을 살펴보고 진화하는 해커의 수준에 맞게 보안의 개념을 어떻게 바꿔서 접근할 것인지 전달할 ...

2016.07.18

'2016년 핵심 동향 한 자리에'··· 한국IDG, 'IT 리더 서밋' 12월 3일 개최

한국IDG가 오는 12월 3일에 'IT Leader’s Summit: The Year Ahead 2016' 행사를 개최한다. CIO와 CTO, CSO, 기술 및 비즈니스 전략을 담당하는 C-Level IT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는 2015년의 주요 IT 및 비즈니스 이슈를 돌아보고, 2016년 전략 수립을 위한 핵심 정보를 심도 깊게 전달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매년 업계 최고의 연사 라인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본 행사의 올해 연사진으로는 먼저 IDC와 맥킨지&컴퍼니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IDC의 사물인터넷 및 모빌리티를 담당하는 찰스 리드 앤더슨 부사장은 IDC의 2016년 IoT 및 모바일 비즈니스 전망과 인사이트를 강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맥킨지&컴퍼니 서울 사무소의 김주완 파트너는 IT리더들을 위하여 글로벌 및 국내의 주요 경제 동향과 비즈니스 주요 변화에 대하여 전달한다. 2016년 핵심 기술 및 비즈니스를 준비하기 위한 기술 전문가 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의 IT 벤더들이 참여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VM웨어 코리아에서 기술을 총괄하고 있는 이효 상무는 '새롭고 혁신적인 IT 모델 ? Unified Hybrid Cloud'라는 주제로 기업에 실제적인 효용을 가져오는 클라우드 활용 방안과 실제 사례에 대하여 공유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SQL서버 프로그램 매니저인 린지 알렌은 데이터 분석의 새로운 혁신을 가져오는 데이터 플랫폼에 대하여 강연한다. 아루바 네트워크에서는 유무선 통합보안과 미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IT Leader’s Summit'은 2011년 첫 개최 이후 올해 6회째를 맞는 행사로, 한국IDG가 운영하는 CIO코리아 및 IT월드, 테크라이브러리 서비스에 등록한 IT 관련 의사결정자가 참석할 수 있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에서 확인...

CIO IT리더 한국IDG The Year Ahead IT 리더 서밋

2015.11.11

한국IDG가 오는 12월 3일에 'IT Leader’s Summit: The Year Ahead 2016' 행사를 개최한다. CIO와 CTO, CSO, 기술 및 비즈니스 전략을 담당하는 C-Level IT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는 2015년의 주요 IT 및 비즈니스 이슈를 돌아보고, 2016년 전략 수립을 위한 핵심 정보를 심도 깊게 전달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매년 업계 최고의 연사 라인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본 행사의 올해 연사진으로는 먼저 IDC와 맥킨지&컴퍼니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IDC의 사물인터넷 및 모빌리티를 담당하는 찰스 리드 앤더슨 부사장은 IDC의 2016년 IoT 및 모바일 비즈니스 전망과 인사이트를 강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맥킨지&컴퍼니 서울 사무소의 김주완 파트너는 IT리더들을 위하여 글로벌 및 국내의 주요 경제 동향과 비즈니스 주요 변화에 대하여 전달한다. 2016년 핵심 기술 및 비즈니스를 준비하기 위한 기술 전문가 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의 IT 벤더들이 참여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VM웨어 코리아에서 기술을 총괄하고 있는 이효 상무는 '새롭고 혁신적인 IT 모델 ? Unified Hybrid Cloud'라는 주제로 기업에 실제적인 효용을 가져오는 클라우드 활용 방안과 실제 사례에 대하여 공유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SQL서버 프로그램 매니저인 린지 알렌은 데이터 분석의 새로운 혁신을 가져오는 데이터 플랫폼에 대하여 강연한다. 아루바 네트워크에서는 유무선 통합보안과 미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IT Leader’s Summit'은 2011년 첫 개최 이후 올해 6회째를 맞는 행사로, 한국IDG가 운영하는 CIO코리아 및 IT월드, 테크라이브러리 서비스에 등록한 IT 관련 의사결정자가 참석할 수 있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에서 확인...

2015.11.11

'IoT, 비즈니스와 만나다'··· 한국IDG, 제 3회 커넥티드 월드 2015 개최

한국IDG가 '제 3회 Connected World 2015 Fall (3rd Connected World 2015 Fall)' 컨퍼런스를 오는 10월 22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한다. 바이두의, 코카콜라, 플로리다 병원 등에서의 선진 사물인터넷 활용 사례와 함께 기업의 IoT 활용 전략이 구체적으로 소개될 예정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IoT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Business Transformation with IoT)'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먼저 Iot-Inc.의 CEO이자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어드바이저인 브루스 싱클레어는 첫 번째 기조 연사로 참여한다. 그는 사물인터넷 제품의 가치창출(On Creating Value with Internet of Things Products)이라는 주제로 IoT 비즈니스의 핵심인 가치창출, IoT 기술을 비즈니스에 접목할 때 필요한 새로운 사고방식에 대해 발표한다.. 부산대학교 사물인터넷연구센터 산학협력중점교수이자 IoT전략연구소의 대표인 김학용 교수는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로 사물인터넷 시대의 비즈니스 특징과 성공 전략에 대해서 소개한다. 이어, 코카콜라의 필드 오퍼레이션 시스템즈 그룹 매니저인 마이클 잭스가 ‘IoT Voice Technology’를 활용한 코카콜라의 물류 혁신 사례에 대해 공유한다. 그가 주도한 VoIP 기반 ‘피킹’ 시스템은 지난 2011년에 프로그레시브 매뉴팩처링 톱 100 어워드를 수상한 솔루션으로,.물류 정확도를 99.8%까지 높여 업계의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바이두의 딥 러닝 연구소 소속 HCI팀 수석 연구원인 지아웨이 구는 바이두의 인공지능과 딥 러닝, 그리고 바이두아이(BaiduEye), 두바이크(DuBike) 등과 같은 프로젝트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밖에 미국 플로리다 병원의 혁신 개발 담당이사인 애슐리 사이먼즈는 헬스케어...

컨퍼런스 한국IDG 사물인터넷 IoT 커넥티드 월드

2015.09.23

한국IDG가 '제 3회 Connected World 2015 Fall (3rd Connected World 2015 Fall)' 컨퍼런스를 오는 10월 22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한다. 바이두의, 코카콜라, 플로리다 병원 등에서의 선진 사물인터넷 활용 사례와 함께 기업의 IoT 활용 전략이 구체적으로 소개될 예정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IoT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Business Transformation with IoT)'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먼저 Iot-Inc.의 CEO이자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어드바이저인 브루스 싱클레어는 첫 번째 기조 연사로 참여한다. 그는 사물인터넷 제품의 가치창출(On Creating Value with Internet of Things Products)이라는 주제로 IoT 비즈니스의 핵심인 가치창출, IoT 기술을 비즈니스에 접목할 때 필요한 새로운 사고방식에 대해 발표한다.. 부산대학교 사물인터넷연구센터 산학협력중점교수이자 IoT전략연구소의 대표인 김학용 교수는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로 사물인터넷 시대의 비즈니스 특징과 성공 전략에 대해서 소개한다. 이어, 코카콜라의 필드 오퍼레이션 시스템즈 그룹 매니저인 마이클 잭스가 ‘IoT Voice Technology’를 활용한 코카콜라의 물류 혁신 사례에 대해 공유한다. 그가 주도한 VoIP 기반 ‘피킹’ 시스템은 지난 2011년에 프로그레시브 매뉴팩처링 톱 100 어워드를 수상한 솔루션으로,.물류 정확도를 99.8%까지 높여 업계의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바이두의 딥 러닝 연구소 소속 HCI팀 수석 연구원인 지아웨이 구는 바이두의 인공지능과 딥 러닝, 그리고 바이두아이(BaiduEye), 두바이크(DuBike) 등과 같은 프로젝트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밖에 미국 플로리다 병원의 혁신 개발 담당이사인 애슐리 사이먼즈는 헬스케어...

2015.09.23

한국IDG,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4 컨퍼런스 2월 19일 개최

한국IDG가 오는 2월 19일 강남 리츠칼튼호텔에서 “Business Impact & Big Data 2014”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로 제 4회째를 맞이하는 IDG의 빅데이터 컨퍼런스는 국내에 빅데이터 관련 글로벌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전달하고 실제적인 전략과 사례를 논의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업 경쟁력 확보의 핵심 요소로 떠오른 빅데이터의 실제적인 활용과 가치 창출 전출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마케팅 및 영업, 상품기획, 서비스 개선, 경영전략 수립, 신사업 개발, 고객 관계 개선 등 실제적인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가져올 수 있는 빅데이터 전략 수립 방안을 모색하고 글로벌 및 국내의 실제 사례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 또한 앞선 빅데이터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인프라, 솔루션에 대하여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화려한 해외 연사진과 앞선 사례 발표로 기대가 되는 이번 컨퍼런스의 연사진으로는 월마트와 핀터레스트, 클라우데라, 삼성전자, 코오롱 인더스트리 등에서 참여하여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선진 사례와 앞선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기조 연사로는 앞선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경쟁력 확보로 주목을 받고 있는 월마트의 디그비제이 람바 시니어 디렉터가 참여하여, 빅데이터와 크라우드 소싱의 활용에 대하여 발표한다. 또한 세계적인 하둡 전문 기업인 클라우데라의 클라크 패터슨 부사장이 방한하여 빅데이터 매니지먼트와 하둡의 미래에 대한 앞선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한다.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야 하는 특성을 가진 핀터레스트는 빅데이터 인프라와 활용을 위해 아파치 하둡과 HBase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사례를 국내 최초로 발표한다. 국내 사례로는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의 서정치 부장이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마케팅 성공 사례에 대하여 발표하며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빅데이터팀장인 하상호 부장은 판매량 예측과 상품 전략 수립을 위한 데이터...

빅 데이터 한국IDG 예측 분석

2014.01.22

한국IDG가 오는 2월 19일 강남 리츠칼튼호텔에서 “Business Impact & Big Data 2014”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로 제 4회째를 맞이하는 IDG의 빅데이터 컨퍼런스는 국내에 빅데이터 관련 글로벌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전달하고 실제적인 전략과 사례를 논의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업 경쟁력 확보의 핵심 요소로 떠오른 빅데이터의 실제적인 활용과 가치 창출 전출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마케팅 및 영업, 상품기획, 서비스 개선, 경영전략 수립, 신사업 개발, 고객 관계 개선 등 실제적인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가져올 수 있는 빅데이터 전략 수립 방안을 모색하고 글로벌 및 국내의 실제 사례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 또한 앞선 빅데이터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인프라, 솔루션에 대하여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화려한 해외 연사진과 앞선 사례 발표로 기대가 되는 이번 컨퍼런스의 연사진으로는 월마트와 핀터레스트, 클라우데라, 삼성전자, 코오롱 인더스트리 등에서 참여하여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선진 사례와 앞선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기조 연사로는 앞선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경쟁력 확보로 주목을 받고 있는 월마트의 디그비제이 람바 시니어 디렉터가 참여하여, 빅데이터와 크라우드 소싱의 활용에 대하여 발표한다. 또한 세계적인 하둡 전문 기업인 클라우데라의 클라크 패터슨 부사장이 방한하여 빅데이터 매니지먼트와 하둡의 미래에 대한 앞선 트렌드와 전략을 공유한다.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해야 하는 특성을 가진 핀터레스트는 빅데이터 인프라와 활용을 위해 아파치 하둡과 HBase를 효과적으로 활용한 사례를 국내 최초로 발표한다. 국내 사례로는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의 서정치 부장이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마케팅 성공 사례에 대하여 발표하며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빅데이터팀장인 하상호 부장은 판매량 예측과 상품 전략 수립을 위한 데이터...

2014.01.22

한국IDG, 커넥티드 모바일 비즈니스 컨퍼런스 9월 11일 개최

한국IDG가 주최하는 “커넥티드 모바일 비즈니스(Connected Mobile Business)” 컨퍼런스가 오는 9월 11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제 5회째를 맞이하는 한국IDG의 모바일 컨퍼런스는 글로벌 모바일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전달하고 실제적인 모바일 비즈니스 전략과 업계의 다양한 성공 사례를 논의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행사는 사물 인터넷, 웨어러블 컴퓨팅, 차세대 오픈 모바일 플랫폼, 모바일을 통한 고객 관계 강화, BYOD, 모바일 보안 등 기업의 모바일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과 이슈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뤄질 전망이다. 특히 각 산업별 사례도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어 참석자들이 자사의 모바일 기반 비즈니스 환경을 점검함은 물론, 향후 모바일 대응 전략을 고려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조 연설자로 참석하는 포레스터 리서치의 사이먼 예이츠 부사장은 “비즈니스 우위를 보장하는모바일 커스터머 인게이지먼트 전략”을 주제로, 모바일 기반의 고객 소통 전략을 살펴보고 효과적인 고객 인게지이먼트가 비즈니스에 끼치는 변화양상과 대응전략을 발표한다. 그는 다년간 조직 구성원 및 외부 클라이언트 대상의 모바일 전략을 CIO들에게 자문했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모바일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인사이트도 공유할 예정이다. 뒤이어 구글 엔터프라이즈의 김선일 지사장은 실리콘밸리 벤처 기업의 97%가 사용하는 구글 앱스가 가져 온 기업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와 업무 혁신 전략을 소개한다. 삼성전자의 최종덕 부사장은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OS)인 타이젠을 소개한다. 특히 모바일 디바이스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의 연동을 가능케 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서의 타이젠의 역할과 비즈니스 전망에 대해서도 상세히 발표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금융, 공공,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 별 기업 사례 발표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융 사...

한국IDG 커넥티드 모바일

2013.08.20

한국IDG가 주최하는 “커넥티드 모바일 비즈니스(Connected Mobile Business)” 컨퍼런스가 오는 9월 11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제 5회째를 맞이하는 한국IDG의 모바일 컨퍼런스는 글로벌 모바일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전달하고 실제적인 모바일 비즈니스 전략과 업계의 다양한 성공 사례를 논의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행사는 사물 인터넷, 웨어러블 컴퓨팅, 차세대 오픈 모바일 플랫폼, 모바일을 통한 고객 관계 강화, BYOD, 모바일 보안 등 기업의 모바일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과 이슈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뤄질 전망이다. 특히 각 산업별 사례도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어 참석자들이 자사의 모바일 기반 비즈니스 환경을 점검함은 물론, 향후 모바일 대응 전략을 고려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조 연설자로 참석하는 포레스터 리서치의 사이먼 예이츠 부사장은 “비즈니스 우위를 보장하는모바일 커스터머 인게이지먼트 전략”을 주제로, 모바일 기반의 고객 소통 전략을 살펴보고 효과적인 고객 인게지이먼트가 비즈니스에 끼치는 변화양상과 대응전략을 발표한다. 그는 다년간 조직 구성원 및 외부 클라이언트 대상의 모바일 전략을 CIO들에게 자문했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모바일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인사이트도 공유할 예정이다. 뒤이어 구글 엔터프라이즈의 김선일 지사장은 실리콘밸리 벤처 기업의 97%가 사용하는 구글 앱스가 가져 온 기업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와 업무 혁신 전략을 소개한다. 삼성전자의 최종덕 부사장은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OS)인 타이젠을 소개한다. 특히 모바일 디바이스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의 연동을 가능케 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서의 타이젠의 역할과 비즈니스 전망에 대해서도 상세히 발표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금융, 공공,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 별 기업 사례 발표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융 사...

2013.08.20

링크드인 데이터 과학자가 전하는 '3가지 빅 데이터 레슨'

"아마존은 '이 상품을 구매한 이들이 또한 구매한 것'에 대한 정보를 분석해 노출함으로써 1분기 만에 29%의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 "넷플릭스는 사용자 평점을 기반으로 시청자의 선호도에 부합하는 영화 콘텐츠를 노출했다. 그 결과 시청자의 75%가 추천 콘텐츠를 시청하고 있다." "교통 정보 업체 웨이즈는 사용자 교통 데이터를 분석해 제공함으로써 18개월 만에 4,0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링크드인의 시니어 데이터 과학자 비탈리 고든이 전한 빅 데이터 성공 사례들이다. 빅 데이터에 대한 실용적 고민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IDG가 주최한 '비즈니스 임팩트 & 빅 데이터 2013' 컨퍼런스가 7월 10일 역삼동 리츠 칼튼 호텔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열띤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고든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들 3사의 사례 외에 세계 최대의 전문가 네트워크로 성장한 링크드인의 빅 데이터 활용 사례와 그로부터 얻은 교훈을 상세히 공유했다. 그가 전하는 첫번째 교훈은 '빅 데이터는 데이터 자체보다는 기업 비즈니스에 대한 것임을 명심하라'는 것이다. 그는 회사의 빅 데이터 활용이 기술 프로젝트로 출발한 것이 아니며, 기업의 본질적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매출을 일으키기 위한 것이었음을 강조했다. 이어 이와 관련해 링크드인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회사의 매출 구조, 마케팅 솔루션, 탤런트 솔루션 등에 대해 설명했다. 두번째 교훈은 '작게 시작하고 성공과 함께 키워나가라'라는 것이다. 설명에 따르면 링크드인의 짐비(JYMBII ; Jobs You May Be Interested In) 상품은 '디자인', '알고리즘', '프레임워크' 등 3가지 기둥을 필요로 했다. 그는 먼저 디자인과 관련, 초기에는 단순한 이메일로, 이후에는 위젯으로 시작해 1,000배 이상으로 사용자...

빅 데이터 교훈 한국IDG 링크드인 비즈니스 임팩트

2013.07.10

"아마존은 '이 상품을 구매한 이들이 또한 구매한 것'에 대한 정보를 분석해 노출함으로써 1분기 만에 29%의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 "넷플릭스는 사용자 평점을 기반으로 시청자의 선호도에 부합하는 영화 콘텐츠를 노출했다. 그 결과 시청자의 75%가 추천 콘텐츠를 시청하고 있다." "교통 정보 업체 웨이즈는 사용자 교통 데이터를 분석해 제공함으로써 18개월 만에 4,0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링크드인의 시니어 데이터 과학자 비탈리 고든이 전한 빅 데이터 성공 사례들이다. 빅 데이터에 대한 실용적 고민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IDG가 주최한 '비즈니스 임팩트 & 빅 데이터 2013' 컨퍼런스가 7월 10일 역삼동 리츠 칼튼 호텔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열띤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고든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들 3사의 사례 외에 세계 최대의 전문가 네트워크로 성장한 링크드인의 빅 데이터 활용 사례와 그로부터 얻은 교훈을 상세히 공유했다. 그가 전하는 첫번째 교훈은 '빅 데이터는 데이터 자체보다는 기업 비즈니스에 대한 것임을 명심하라'는 것이다. 그는 회사의 빅 데이터 활용이 기술 프로젝트로 출발한 것이 아니며, 기업의 본질적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매출을 일으키기 위한 것이었음을 강조했다. 이어 이와 관련해 링크드인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회사의 매출 구조, 마케팅 솔루션, 탤런트 솔루션 등에 대해 설명했다. 두번째 교훈은 '작게 시작하고 성공과 함께 키워나가라'라는 것이다. 설명에 따르면 링크드인의 짐비(JYMBII ; Jobs You May Be Interested In) 상품은 '디자인', '알고리즘', '프레임워크' 등 3가지 기둥을 필요로 했다. 그는 먼저 디자인과 관련, 초기에는 단순한 이메일로, 이후에는 위젯으로 시작해 1,000배 이상으로 사용자...

2013.07.10

이베이와 아마존의 빅 데이터 성공 전략 공개···한국IDG, 빅 데이터 월드 2012 개최

올해 하반기에서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통신업체와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이 빅 데이터 시스템을 도입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기업들에게 필요한 빅 데이터 분석 글로벌 전략과 사례가 국내에 소개될 것으로 알려져 큰 주목을 끌고 있다.    오는 11월 7일 엘 타워에서 개최되는 '빅 데이터 월드 2012' 컨퍼런스에 빅 데이터 분석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두 글로벌 업체인 이베이와 아마존의 빅 데이터 사례가 소개 된다.    이베이는 현재 약 5,000여 명 규모의 고객 데이터 분석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 수집을 통해 고객이 관심을 가질만한 상품을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추천해 줄 수 있는 단계에까지 이르러 온라인 소매 업체들의 주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 기조연사로 방한하는 가야트리 파텔은 이베이에서 상품관리 시장 분석 및 플랫폼 기술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이베이의 빅 데이터 사례를 공개한다.   또한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있는 기업들의 빅 데이터 접근에 대한 고민은 아마존이 풀어 줄 예정이다. 아마존의 조 지글러 데이터 전문가는 빠른 속도로 데이터에 접근하기 위한 방법을 프라이빗,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세 가지 환경 안에서 어떻게 진행할 수 있는지 그 시너지 효과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더불어 국내 빅 데이터 선진 사례도 공유된다. 인터넷 포털, 제조업체, 소비재, 금융 서비스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참여해 빅 데이터 활용 시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파이어폭스 한글 개발자로 잘 알려진 다음 커뮤니케이션즈의 윤석찬 팀장은 빅 데이터 분석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하둡'을 활용한 사례를 소개한다.&nb...

한국IDG 빅 데이터 월드 2012

2012.10.11

올해 하반기에서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통신업체와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이 빅 데이터 시스템을 도입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기업들에게 필요한 빅 데이터 분석 글로벌 전략과 사례가 국내에 소개될 것으로 알려져 큰 주목을 끌고 있다.    오는 11월 7일 엘 타워에서 개최되는 '빅 데이터 월드 2012' 컨퍼런스에 빅 데이터 분석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두 글로벌 업체인 이베이와 아마존의 빅 데이터 사례가 소개 된다.    이베이는 현재 약 5,000여 명 규모의 고객 데이터 분석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 수집을 통해 고객이 관심을 가질만한 상품을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추천해 줄 수 있는 단계에까지 이르러 온라인 소매 업체들의 주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 기조연사로 방한하는 가야트리 파텔은 이베이에서 상품관리 시장 분석 및 플랫폼 기술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이베이의 빅 데이터 사례를 공개한다.   또한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있는 기업들의 빅 데이터 접근에 대한 고민은 아마존이 풀어 줄 예정이다. 아마존의 조 지글러 데이터 전문가는 빠른 속도로 데이터에 접근하기 위한 방법을 프라이빗,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세 가지 환경 안에서 어떻게 진행할 수 있는지 그 시너지 효과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더불어 국내 빅 데이터 선진 사례도 공유된다. 인터넷 포털, 제조업체, 소비재, 금융 서비스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참여해 빅 데이터 활용 시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파이어폭스 한글 개발자로 잘 알려진 다음 커뮤니케이션즈의 윤석찬 팀장은 빅 데이터 분석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하둡'을 활용한 사례를 소개한다.&nb...

2012.10.11

"소비자 참여를 유도하라” 디지털 마케팅 2012 컨퍼런스

2008년 이후 디지털 환경의 진화와 함께 급속도로 변하고 있는 마케팅 트렌드에 대해서 살펴보고, 디지털을 활용해 소비자들과의 관계를 구축하는 여러 가지 방법과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는 장이 마련됐다.   8월 29일 롯데호텔월드에서 한국IDG 주체로 열린 디지털 마케팅 2012 썸머(Digital Marketing 2012 Summer)에 참여한 연사들은 “소비자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서 입을 모았다.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라”  기조연설을 맡은 유니타스브랜드의 권 민 편집장은 ‘디지털 브랜딩과 브랜드 경영’이라는 주제로 마케팅 전문가의 수만큼 다양한 브랜드의 정의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권민 편집장은 "우린 우리가 길들인 것 밖에 이해할 수가 없어. 네가 친구를 원한다면 어서 나를 길들여줘."라는 어린 왕자의 한 구절을 빌려 브랜드에 대해서 설명했다. 일방적으로 주입한 상품명이 브랜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길들여진 것이 진정한 브랜드가 된다는 것이다.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라’라고 지적했다. “이곳은 커피숍이 아닙니다. 이것은 시계가 아닙니다. 이것은 청바지가 아닙니다”라는 것을 가능케 해야 하며, 이런 말이 안 되는 것을 말이 되게 하는 것은 브랜드를 경험한 소비자들의 ‘관계’에 의해서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권민 편집장은 브랜드란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고, 가치와 감성을 공유하며 신념으로 진정성을 느껴야 한다고 정의했다. 마케팅과 브랜드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마케팅은 “남과 다르기 위해서 자기다움”을 내보이는 것이며, 브랜드는 “자기다움으로 남과 다름&rdqu...

컨퍼런스 디지털 마케팅 한국IDG 소셜 마케팅

2012.08.30

2008년 이후 디지털 환경의 진화와 함께 급속도로 변하고 있는 마케팅 트렌드에 대해서 살펴보고, 디지털을 활용해 소비자들과의 관계를 구축하는 여러 가지 방법과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는 장이 마련됐다.   8월 29일 롯데호텔월드에서 한국IDG 주체로 열린 디지털 마케팅 2012 썸머(Digital Marketing 2012 Summer)에 참여한 연사들은 “소비자 참여”의 중요성에 대해서 입을 모았다.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라”  기조연설을 맡은 유니타스브랜드의 권 민 편집장은 ‘디지털 브랜딩과 브랜드 경영’이라는 주제로 마케팅 전문가의 수만큼 다양한 브랜드의 정의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권민 편집장은 "우린 우리가 길들인 것 밖에 이해할 수가 없어. 네가 친구를 원한다면 어서 나를 길들여줘."라는 어린 왕자의 한 구절을 빌려 브랜드에 대해서 설명했다. 일방적으로 주입한 상품명이 브랜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길들여진 것이 진정한 브랜드가 된다는 것이다.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라’라고 지적했다. “이곳은 커피숍이 아닙니다. 이것은 시계가 아닙니다. 이것은 청바지가 아닙니다”라는 것을 가능케 해야 하며, 이런 말이 안 되는 것을 말이 되게 하는 것은 브랜드를 경험한 소비자들의 ‘관계’에 의해서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권민 편집장은 브랜드란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고, 가치와 감성을 공유하며 신념으로 진정성을 느껴야 한다고 정의했다. 마케팅과 브랜드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마케팅은 “남과 다르기 위해서 자기다움”을 내보이는 것이며, 브랜드는 “자기다움으로 남과 다름&rdqu...

2012.08.30

[디지털마케팅 2012]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 “중심과 출발점은 사람”

디지털 미디어가 홍수를 이루고 있는 현 시점에서 마케팅 담당자들은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접근해야 할까. 2월 8일 한국 IDG가 개최한 ‘디지털 마케팅 2012 컨퍼런스’에서는 소비자와의 접점이 다양해진 상황 속에서 마케팅 전략 수립에 대한 가이드가 제시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디지털 시대를 사는 소비자들의 특성과 이에 따른 마케팅 전략 법, 그리고,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에 관한 심도 깊은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도 마케팅의 중심과 출발점은 사람’이라는 것이 참여한 연사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더욱 중요해진 마케팅의 진정성” 기조연설을 맡은 WK마케팅 그룹의 김왕기 대표는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소비자의 특성과 이에 따른 마케팅 기회와 위험요소에 대해서 논의했다. 김왕기 대표는 소비자들의 능력과 정보 습득력, 메시지 전달력, 이동력 등이 무한대로 늘어났다는 ‘무한 현상’으로 디지털 시대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의사 결정 과정에 있어서 ‘모 아니면 도’ 접근 방식을 취하게 됐으며, 가짜는 금방 밝힐 수 있게 됐고, 제품이나 기업에 대한 로열티 지속력이 약해졌다. 따라서 그는 마케팅 담당자들이 소비자들과의 접촉점을 다양하게 구축하고, 적절한 콘텐츠를 준비해야 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메시지나 브랜드의 진정성과 투명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왕기 대표는 “디지털 마케팅과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은 다르다. 먼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소비자들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라며, “인간 냄새 나는 마케팅”을 강조했다.    “소비자와의 끊...

마케팅 디지털 마케팅 한국IDG 소셜 미디어 마케팅

2012.02.09

디지털 미디어가 홍수를 이루고 있는 현 시점에서 마케팅 담당자들은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접근해야 할까. 2월 8일 한국 IDG가 개최한 ‘디지털 마케팅 2012 컨퍼런스’에서는 소비자와의 접점이 다양해진 상황 속에서 마케팅 전략 수립에 대한 가이드가 제시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디지털 시대를 사는 소비자들의 특성과 이에 따른 마케팅 전략 법, 그리고,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에 관한 심도 깊은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도 마케팅의 중심과 출발점은 사람’이라는 것이 참여한 연사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더욱 중요해진 마케팅의 진정성” 기조연설을 맡은 WK마케팅 그룹의 김왕기 대표는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소비자의 특성과 이에 따른 마케팅 기회와 위험요소에 대해서 논의했다. 김왕기 대표는 소비자들의 능력과 정보 습득력, 메시지 전달력, 이동력 등이 무한대로 늘어났다는 ‘무한 현상’으로 디지털 시대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의사 결정 과정에 있어서 ‘모 아니면 도’ 접근 방식을 취하게 됐으며, 가짜는 금방 밝힐 수 있게 됐고, 제품이나 기업에 대한 로열티 지속력이 약해졌다. 따라서 그는 마케팅 담당자들이 소비자들과의 접촉점을 다양하게 구축하고, 적절한 콘텐츠를 준비해야 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메시지나 브랜드의 진정성과 투명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왕기 대표는 “디지털 마케팅과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은 다르다. 먼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소비자들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라며, “인간 냄새 나는 마케팅”을 강조했다.    “소비자와의 끊...

2012.02.09

한국 IDG, 빅 데이터 월드 2011 컨퍼런스 개최

한국 IDG가 오는 11월 2일 Big Data World 2011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빅 데이터는 데이터의 양적인 증가와 더불어 정형화되지 않은 데이터를 취합하고 처리한다는 데서 기존의 기술과 구분된다. 특히 소셜 네트워크의 활성화로 기업들은 실시간으로 수많은 데이터와 정보의 범람에 직면했으며, 이들을 통해 정확하고 빠른 의사 결정을 필요로 하고 있다.    주요 데이터 웨어하우스 업체들은 빅 데이터를 겨냥한 어플라이언스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날로 증가하는 데이터로부터 가치있는 비즈니스 정보를 추출해 내기 위한 데이터 분석 업계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뿐만 아니라 빅 데이터는 스토리지와 서버 등 IT 인프라에도 변화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아직 빅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정답은 물론, 빅 데이터를 통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인 사례조차도 드문 상황. 한국 IDG의 Big Data World 2011 컨퍼런스는 빅 데이터를 둘러싼 최신 기술 동향과 빅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국내외의 선진사례를 소개함으로써 기업들에게 빅 데이터란 당면 과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의 기조연설은 가장 많은 데이터 트래픽을 다루는 회사 중 하나인 아마존에서 맡는다. 아마존은 이미 빅 데이터 처리를 위하여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연사로 참석하는 존 라우저는 아마존의 데이터 마이닝 총괄자로 빅 데이터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인사이트로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데이터 전문가로 통한다. 존 라우저는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어떠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이에 대한 심도 깊은 견해를 컨퍼런스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오전에 진행되는 CIO Executive Meeting에...

BI 아마존 빅 데이터 빅 데이터 월드 2011 한국IDG

2011.10.14

한국 IDG가 오는 11월 2일 Big Data World 2011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빅 데이터는 데이터의 양적인 증가와 더불어 정형화되지 않은 데이터를 취합하고 처리한다는 데서 기존의 기술과 구분된다. 특히 소셜 네트워크의 활성화로 기업들은 실시간으로 수많은 데이터와 정보의 범람에 직면했으며, 이들을 통해 정확하고 빠른 의사 결정을 필요로 하고 있다.    주요 데이터 웨어하우스 업체들은 빅 데이터를 겨냥한 어플라이언스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날로 증가하는 데이터로부터 가치있는 비즈니스 정보를 추출해 내기 위한 데이터 분석 업계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뿐만 아니라 빅 데이터는 스토리지와 서버 등 IT 인프라에도 변화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아직 빅 데이터를 어떻게 처리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정답은 물론, 빅 데이터를 통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인 사례조차도 드문 상황. 한국 IDG의 Big Data World 2011 컨퍼런스는 빅 데이터를 둘러싼 최신 기술 동향과 빅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국내외의 선진사례를 소개함으로써 기업들에게 빅 데이터란 당면 과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의 기조연설은 가장 많은 데이터 트래픽을 다루는 회사 중 하나인 아마존에서 맡는다. 아마존은 이미 빅 데이터 처리를 위하여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연사로 참석하는 존 라우저는 아마존의 데이터 마이닝 총괄자로 빅 데이터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인사이트로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데이터 전문가로 통한다. 존 라우저는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어떠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이에 대한 심도 깊은 견해를 컨퍼런스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오전에 진행되는 CIO Executive Meeting에...

2011.10.1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