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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애플리케이션

아비바, 인공지능 스마트앱 ‘아비바 인사이트 OMI’ 출시

2020.08.10 편집부  |  CIO KR
아비바가 인공지능을 통해 의사결정에 실시간으로 관여해 운영 민첩성을 개선하는 ‘아비바 인사이트 OMI(AVEVA Insight OMI)’ 앱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아비바 인사이트 OMI’ 앱을 사용하면 제어실 혹은 플랜트 현장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이상 징후를 실시간 탐지할 수 있다. 해당 정보는 상황 인식 OMI 시각화 디스플레이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를테면 상하수도, 에너지, 식음료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엔지니어, 관리자 등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앱이다.

아비바 인사이트 OMI 앱은 아비바 시스템 플랫폼(AVEVA System Platform)에 인공지능 기능을 도입해 설비에 문제가 발생하기 전 미리 경고를 보내고 비정상적인 작동 패턴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능을 강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용자는 사전 경고를 통해 다운타임이나 생산량 손실과 같은 비즈니스 문제가 심화되기 전에 해결할 수 있다.

아비바 시스템 플랫폼(AVEVA System Platform)은 기업 프로세스와 관리감독, SCADA, HMI 및 산업용 사물 인터넷 앱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솔루션이다. 지속적인 운영 개선과 실시간 의사결정 지원을 위해 모든 시설에서 설비 자산을 통합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프로세스부터 각 팀과 현장업무를 위한 표준화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인공지능을 쉽게 교육해 산업의 특성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래밍이나 데이터 분야의 지식이 없어도 간단한 마우스 클릭만으로 인공지능 기반 알림을 최적화할 수 있다. 사용자 피드백 데이터가 쌓일수록 AI 예측 엔진의 정확도가 향상되어 사용자에게 중요도에 따라 적합한 알람을 보낸다.

비정상적인 패턴이 감지되면 HMI/SCADA 솔루션 내의 앱이 이를 포착해 사용자들은 필요한 곳에 인사이트의 분석 내용을 적용할 수 있다.

아비바 모니터링 앤 컨트롤 비즈니스 부문(Monitor and Business Control) 수장 라세쉬 무디는 “아비바는 인공지능의 기능과 고도화된 클라우드 분석을 활용해 프로세스 및 유지관리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용자가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라며, “아비바 인사이트 OMI는 운영 기술의 정보 격차를 해소해 신속한 대처와 빠른 의사결정을 도울 수 있는 단일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는 중요한 발전을 이뤘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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