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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 만년시계?" IT 거물들의 기묘한 곁다리 프로젝트 10선

IT업계의 거물들은 본업과 관계없는 자신 만의 프로젝트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자선 사업 프로젝트를 이끄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훨씬 더 거창하고 이상한, 각자의 성격과 막강한 자금력에 어울리는, 그래서 어떤 경우는 곁다리라고 부르기 힘든 프로젝트들이다. 우주 여행부터 불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심취한 IT 업계의 거부들이 벌이는 곁다리 프로젝트들을 살펴 본다. editor@itworld.co.kr

프로젝트 스티브잡스 래리엘리슨 거물 빌게이츠 취미

2014.02.25

IT업계의 거물들은 본업과 관계없는 자신 만의 프로젝트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자선 사업 프로젝트를 이끄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훨씬 더 거창하고 이상한, 각자의 성격과 막강한 자금력에 어울리는, 그래서 어떤 경우는 곁다리라고 부르기 힘든 프로젝트들이다. 우주 여행부터 불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심취한 IT 업계의 거부들이 벌이는 곁다리 프로젝트들을 살펴 본다. editor@itworld.co.kr

2014.02.25

다시 보고 싶은 IT 리더 vs 보고 싶은 않은 IT 리더

최근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사망했고 그보다 훨씬 전엔 캐롤 바츠가 최근 야후에서 해고당했다. 이를 계기로 IT업계 CEO의 개성과 비즈니스 전술이 회사를 어떻게 탈바꿈시켰는지를 살펴봤다. 우리가 그리워 할, 반대로 그리워하고 싶지 않을 10명의 전•현직 CEO들을 소개한다. 그리운 CEO: 애플의 전 CEO, '꼼꼼한 괴짜' 스티브 잡스   올 8월 CEO직에서 물러난 잡스가 10월 5일 사망한 후, 언론들은 많은 뉴스를 쏟아냈다. 잡스의 일선 은퇴만으로도 애플이 끝날 것처럼 생각한 사람도 많은 것은 사실이다. 잡스는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비전가로 평가 받아왔다. 하지만 우리는 애플이 지금 가장 그리워할 부분은 그의 괴팍스러울 정도의 꼼꼼함이라고 주장하고 싶다. 잡스는 필요 없는 기능에, 준비가 덜된 제품에, 성가시게 구는 기자들에게 '노(No)'라고 말해야 하는 때가 언제인지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었다. 그립지 않은 CEO: 야후의 전 CEO, '욕쟁이' 바츠   바츠가 전화로 해고를 당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다. 감히 그녀의 면전에서 누가 해고 소식을 전할 수 있었겠는가? 불같은 성격의 바츠는 거친 폭언을 서슴지 않아 직원들이 위축되게 만드는 것으로 유명했다. 그녀의 이런 직설적인 성격과 말투는 야후를 공격적인 기업으로 보이도록 만들었다. 반면 야후 이사회가 전화로 해고를 한 사건은 야후를 겁쟁이처럼 보이도록 만들었다. 그립지 않은 CEO: HP의 CEO, '사랑방 손님' 레오 아포데커   궂은일을 하도록 고용된 사람을 아쉬워하는 사람은 없다. 특히 아포데커와 같이 시끌벅적한 사건들과 함께 했던 사람이라면 말이다. 아포데커는 HP CEO로 1년도 채우도 못했고 한때 실리콘밸리의 상징과도 같았던 회사를 ‘불확실한 미래’라는 구렁으로 좌초시킨 장본인이다. 터치패드라는 큰 실패를 맛보게 했고, PC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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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4

최근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사망했고 그보다 훨씬 전엔 캐롤 바츠가 최근 야후에서 해고당했다. 이를 계기로 IT업계 CEO의 개성과 비즈니스 전술이 회사를 어떻게 탈바꿈시켰는지를 살펴봤다. 우리가 그리워 할, 반대로 그리워하고 싶지 않을 10명의 전•현직 CEO들을 소개한다. 그리운 CEO: 애플의 전 CEO, '꼼꼼한 괴짜' 스티브 잡스   올 8월 CEO직에서 물러난 잡스가 10월 5일 사망한 후, 언론들은 많은 뉴스를 쏟아냈다. 잡스의 일선 은퇴만으로도 애플이 끝날 것처럼 생각한 사람도 많은 것은 사실이다. 잡스는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비전가로 평가 받아왔다. 하지만 우리는 애플이 지금 가장 그리워할 부분은 그의 괴팍스러울 정도의 꼼꼼함이라고 주장하고 싶다. 잡스는 필요 없는 기능에, 준비가 덜된 제품에, 성가시게 구는 기자들에게 '노(No)'라고 말해야 하는 때가 언제인지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었다. 그립지 않은 CEO: 야후의 전 CEO, '욕쟁이' 바츠   바츠가 전화로 해고를 당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다. 감히 그녀의 면전에서 누가 해고 소식을 전할 수 있었겠는가? 불같은 성격의 바츠는 거친 폭언을 서슴지 않아 직원들이 위축되게 만드는 것으로 유명했다. 그녀의 이런 직설적인 성격과 말투는 야후를 공격적인 기업으로 보이도록 만들었다. 반면 야후 이사회가 전화로 해고를 한 사건은 야후를 겁쟁이처럼 보이도록 만들었다. 그립지 않은 CEO: HP의 CEO, '사랑방 손님' 레오 아포데커   궂은일을 하도록 고용된 사람을 아쉬워하는 사람은 없다. 특히 아포데커와 같이 시끌벅적한 사건들과 함께 했던 사람이라면 말이다. 아포데커는 HP CEO로 1년도 채우도 못했고 한때 실리콘밸리의 상징과도 같았던 회사를 ‘불확실한 미래’라는 구렁으로 좌초시킨 장본인이다. 터치패드라는 큰 실패를 맛보게 했고, PC 사업 ...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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