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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오라클, FY23 1분기 매출의 ‘3분의 1’ 클라우드로 벌었다

수년 간의 투자 끝에 오라클의 회계연도 기준 2023년 1분기 매출의 약 3분의 1이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나오면서 이 회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베팅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 SaaS와 IaaS를 합친 전체 클라우드 매출은 미화 36억 달러로, 환율 변동을 고려하지 않고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오라클의 회장 래리 엘리슨은 지난 3개월 동안 1,000명에 달하는 새로운 ‘유료’ 클라우드 고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CEO 사프라 캣츠는 실적 발표에서 “서너(Cerner)의 매출을 포함한 전체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고정통화 기준 46%에서 50%로, USD 기준 42%에서 46%로 증가했다”라며, “서너 매출을 제외한 이번 회계연도의 전체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고정통화 기준 30%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오라클은 8월 31일로 마감된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3% 증가한 11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모든 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이는 오라클 오라클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모든 하위 부문에서 급성장하고 있다. 이 회사의 클라우드 매출에는 IaaS와 SaaS가 포함된다. IaaS에는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C(Cloud at Customer), 자율 운영 데이터베이스(Autonomous Databases) 그리고 SaaS에는 오라클 퓨전(Oracle Fusion), 넷스위트(Netsuite) 등의 매출이 들어간다. 오라클은 이번 분기 IaaS 매출이 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고 밝혔다(고정통화 기준, 서너 포함). 회사에 따르면 4분기 OCI 사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으며, OCC와 자율 운영 데이터베이스 사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2%, 56% 늘어났다. 카츠에 의하면 이러한 성장은 올해 4월부터 지속되고 있는 OCI 수요 증가와 새로운 판매 전략에 기인한다. 지난 ...

오라클 클라우드 OCI IaaS SaaS 서너 AWS 애저 실적 발표

2022.09.14

수년 간의 투자 끝에 오라클의 회계연도 기준 2023년 1분기 매출의 약 3분의 1이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나오면서 이 회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베팅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 SaaS와 IaaS를 합친 전체 클라우드 매출은 미화 36억 달러로, 환율 변동을 고려하지 않고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오라클의 회장 래리 엘리슨은 지난 3개월 동안 1,000명에 달하는 새로운 ‘유료’ 클라우드 고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CEO 사프라 캣츠는 실적 발표에서 “서너(Cerner)의 매출을 포함한 전체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고정통화 기준 46%에서 50%로, USD 기준 42%에서 46%로 증가했다”라며, “서너 매출을 제외한 이번 회계연도의 전체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고정통화 기준 30% 이상이다”라고 말했다.  오라클은 8월 31일로 마감된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3% 증가한 11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모든 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이는 오라클 오라클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모든 하위 부문에서 급성장하고 있다. 이 회사의 클라우드 매출에는 IaaS와 SaaS가 포함된다. IaaS에는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C(Cloud at Customer), 자율 운영 데이터베이스(Autonomous Databases) 그리고 SaaS에는 오라클 퓨전(Oracle Fusion), 넷스위트(Netsuite) 등의 매출이 들어간다. 오라클은 이번 분기 IaaS 매출이 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고 밝혔다(고정통화 기준, 서너 포함). 회사에 따르면 4분기 OCI 사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으며, OCC와 자율 운영 데이터베이스 사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2%, 56% 늘어났다. 카츠에 의하면 이러한 성장은 올해 4월부터 지속되고 있는 OCI 수요 증가와 새로운 판매 전략에 기인한다. 지난 ...

2022.09.14

오라클, FY22 4분기 실적 호조… “클라우드 투자 확대할 계획”

오라클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및 SaaS 부문에 힘입어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대규모 클라우드 리전 확대를 모색 중이다.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와 SaaS 서비스 매출 증가가 맞물리면서 오라클의 2022 회계연도 4분기(2~5월) 매출이 미화 118억 4,000만 달러(한화 약 15조 2,700억 원)를 기록했다. 한편 전자의료기록(EHR) 소프트웨어 회사 ‘서너(Cerner)’ 인수는 158억 달러의 부채를 증가시켰다.     이 회사의 CEO 사프라 카츠는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음 회계연도에 자본 지출을 늘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시킹 알파(Seeking Alpha)에 따르면 그는 “2023 회계연도에는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20개국 38개 클라우드 리전 외에 6개 리전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라클 회장 겸 CTO 래리 엘리슨은 대규모 고객의 증가를 강조하면서, 이번 분기 고객으로 확보한 기업 명단을 소개했다. 여기에는 유나이티드 헬스케어(United Healthcare), 뉴 사우스 웨일즈 보건당국(New South Wales Ministry of Health), 시티은행(Citibank), 처브(Chubb), PNC, SMBC, 화교은행(Overseas China Banking Corporation), 미즈호(Mizuho), 미쓰이스미토모 은행(Mitsui Sumitomo), GMP의 금융 서비스 회사, 애버크롬비 & 피치(Abercrombie & Fitch) 등이 있다.  교차 판매가 수익 비결 오라클은 5월 31일 자로 마감된 이번 분기 매출이 118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5% 증가한 수치다. 이 회사의 클라우드 매출(IaaS, SaaS)은 모든 클라우드 제품, 특히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수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9% 늘어난 29억 달러에 달했다. ...

오라클 실적 발표 클라우드 리전 서너 클라우드 인프라 SaaS OCI

2022.06.15

오라클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및 SaaS 부문에 힘입어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따라) 대규모 클라우드 리전 확대를 모색 중이다.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와 SaaS 서비스 매출 증가가 맞물리면서 오라클의 2022 회계연도 4분기(2~5월) 매출이 미화 118억 4,000만 달러(한화 약 15조 2,700억 원)를 기록했다. 한편 전자의료기록(EHR) 소프트웨어 회사 ‘서너(Cerner)’ 인수는 158억 달러의 부채를 증가시켰다.     이 회사의 CEO 사프라 카츠는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음 회계연도에 자본 지출을 늘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시킹 알파(Seeking Alpha)에 따르면 그는 “2023 회계연도에는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20개국 38개 클라우드 리전 외에 6개 리전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라클 회장 겸 CTO 래리 엘리슨은 대규모 고객의 증가를 강조하면서, 이번 분기 고객으로 확보한 기업 명단을 소개했다. 여기에는 유나이티드 헬스케어(United Healthcare), 뉴 사우스 웨일즈 보건당국(New South Wales Ministry of Health), 시티은행(Citibank), 처브(Chubb), PNC, SMBC, 화교은행(Overseas China Banking Corporation), 미즈호(Mizuho), 미쓰이스미토모 은행(Mitsui Sumitomo), GMP의 금융 서비스 회사, 애버크롬비 & 피치(Abercrombie & Fitch) 등이 있다.  교차 판매가 수익 비결 오라클은 5월 31일 자로 마감된 이번 분기 매출이 118억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5% 증가한 수치다. 이 회사의 클라우드 매출(IaaS, SaaS)은 모든 클라우드 제품, 특히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 수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9% 늘어난 29억 달러에 달했다. ...

2022.06.15

‘깃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GA 버전 출시

‘깃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GitHub Container Registry)’가 GA 버전으로 출시됐다. 이는 깃허브 내에서 도커(Docker) 및 OCI(Open Container Initiative) 이미지를 게시하고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깃허브 서비스다.    작년 9월부터 퍼블릭 베타 상태였던 이 레지스트리는 깃허브의 패키지 퍼블리싱 서비스 ‘깃허브 패키지(GitHub Packages)가 제공하는 기능의 일부다. GA 버전을 통해 깃허브는 도커 레지스트리를 컨테이너 레지스트리로 통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에 docker.pkg.github.com에 게시된 도커 컨테이너는 몇 주 안에 컨테이너 레지스트리로 자동 마이그레이션된다.    깃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에서 지원하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저장소 가시성과 독립적인 컨테이너 가시성  • 퍼블릭 컨테이너에 대한 익명 액세스  • 컨테이너의 조직 수준 소유권 • 세분화된 권한 제어 • 컨테이너별 랜딩 페이지  • 조직 내 컨테이너의 내부 가시성 설정 • GITHUB_TOKEN을 통해 액션(Actions) 워크플로우에서 컨테이너에 안전하게 액세스  깃허브에 따르면 현재 기존 컨테이너는 앞서 나열된 모든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다. 깃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는 당분간 무료다. 하지만 몇 달 후에 충분한 사전 공지를 거쳐 비용 청구가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베타 기간 동안 매일 수백만 건의 다운로드가 깃허브 레지스트리를 통해 실행됐으며, 여기에는 홈브루(Homebrew), 홈 어시스턴트(Home Assistant), 틸러(Tiller) 등의 사용자를 포함한다고 깃허브는 밝혔다. ciokr@idg.co.kr  

깃허브 깃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 레지스트리 컨테이너 도커 OCI

2021.06.29

‘깃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GitHub Container Registry)’가 GA 버전으로 출시됐다. 이는 깃허브 내에서 도커(Docker) 및 OCI(Open Container Initiative) 이미지를 게시하고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깃허브 서비스다.    작년 9월부터 퍼블릭 베타 상태였던 이 레지스트리는 깃허브의 패키지 퍼블리싱 서비스 ‘깃허브 패키지(GitHub Packages)가 제공하는 기능의 일부다. GA 버전을 통해 깃허브는 도커 레지스트리를 컨테이너 레지스트리로 통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에 docker.pkg.github.com에 게시된 도커 컨테이너는 몇 주 안에 컨테이너 레지스트리로 자동 마이그레이션된다.    깃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에서 지원하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저장소 가시성과 독립적인 컨테이너 가시성  • 퍼블릭 컨테이너에 대한 익명 액세스  • 컨테이너의 조직 수준 소유권 • 세분화된 권한 제어 • 컨테이너별 랜딩 페이지  • 조직 내 컨테이너의 내부 가시성 설정 • GITHUB_TOKEN을 통해 액션(Actions) 워크플로우에서 컨테이너에 안전하게 액세스  깃허브에 따르면 현재 기존 컨테이너는 앞서 나열된 모든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다. 깃허브 컨테이너 레지스트리는 당분간 무료다. 하지만 몇 달 후에 충분한 사전 공지를 거쳐 비용 청구가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베타 기간 동안 매일 수백만 건의 다운로드가 깃허브 레지스트리를 통해 실행됐으며, 여기에는 홈브루(Homebrew), 홈 어시스턴트(Home Assistant), 틸러(Tiller) 등의 사용자를 포함한다고 깃허브는 밝혔다. ciokr@idg.co.kr  

2021.06.29

구글 자바 컨테이너 기술(Jib), 확장 프레임워크 공개  

구글의 ‘지브(Jib)’를 사용하면 개발자가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컨테이너 생성을 최적화하고,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용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해 프로세스를 조정할 수 있다.  구글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지브 컨테이너화 기술을 확장하는 ‘지브 플러그인 확장 프레임워크(Jib Plugin Extens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메이븐 및 그래들 빌드 시스템용 지브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현재 기트허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하는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원하는 대로 지브를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ZIP 파일에서 콘텐츠를 가져오는 커스텀 이미지 레이어를 추가해 확장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작성한 확장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빌드하려는 이미지의 모든 측면을 수정할 수도 있다. 지브 컨테이너화 프레임워크는 지난 6월 처음 출시됐다. 도커 또는 OCI 컨테이너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툴에 구애받지 않는 메커니즘인 CBPS(Container Build Plan Specification)에 의해 구동된다. 구글은 프레임워크의 기능을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이미지 레이어 미세 조정  • 빠른 시작을 위해 GraalVM 네이티브 이미지 컨테이너화  • 적은 설치 공간을 위한 jlink 이미지 컨테이너화 구글은 지브용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지원이 얼마나 향상됐는지도 자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프링 부트(Spring Boot)와 쿼커스(Quarkus)용 메이븐 및 그래들 지브 확장 프로그램과 그랄VM용 메이븐 확장 프로그램이 최근 소개됐다.   지브는 도커 데몬을 실행하거너 도커 베스트 프랙티스에 숙달할 필요 없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및 OCI 이미지를 구축한다. 또한 이는 메이븐 또는 ...

구글 자바 컨테이너 도커 지브 자바 애플리케이션 메이븐 그래들 기트허브 프레임워크 이미지 확장 프로그램 OCI 그랄VM 스프링 부트 쿼커스 도커 데몬 도커파일

2020.08.25

구글의 ‘지브(Jib)’를 사용하면 개발자가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컨테이너 생성을 최적화하고, 메이븐(Maven) 및 그래들(Gradle)용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해 프로세스를 조정할 수 있다.  구글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지브 컨테이너화 기술을 확장하는 ‘지브 플러그인 확장 프레임워크(Jib Plugin Extens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메이븐 및 그래들 빌드 시스템용 지브 플러그인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현재 기트허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다양한 확장 기능을 제공하는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원하는 대로 지브를 조정할 수 있다.  예를 들면 ZIP 파일에서 콘텐츠를 가져오는 커스텀 이미지 레이어를 추가해 확장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이 작성한 확장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빌드하려는 이미지의 모든 측면을 수정할 수도 있다. 지브 컨테이너화 프레임워크는 지난 6월 처음 출시됐다. 도커 또는 OCI 컨테이너 이미지를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툴에 구애받지 않는 메커니즘인 CBPS(Container Build Plan Specification)에 의해 구동된다. 구글은 프레임워크의 기능을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 이미지 레이어 미세 조정  • 빠른 시작을 위해 GraalVM 네이티브 이미지 컨테이너화  • 적은 설치 공간을 위한 jlink 이미지 컨테이너화 구글은 지브용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지원이 얼마나 향상됐는지도 자세히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스프링 부트(Spring Boot)와 쿼커스(Quarkus)용 메이븐 및 그래들 지브 확장 프로그램과 그랄VM용 메이븐 확장 프로그램이 최근 소개됐다.   지브는 도커 데몬을 실행하거너 도커 베스트 프랙티스에 숙달할 필요 없이 자바 애플리케이션용 도커 및 OCI 이미지를 구축한다. 또한 이는 메이븐 또는 ...

2020.08.25

오라클, 5월 15일까지 클라우드∙데이터베이스 자격증 학습 콘텐츠 무료로

오라클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와 오라클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 자격증 시험을 위한 학습 콘텐츠를 당분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20일에 시작됐으며 오는 오는 5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오라클 유니버시티는 OCI와 오라클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 관련 다양한 자료 라이브러리와 데이터 과학, 머신러닝,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의 통합 등 멀티 클라우드 환경과 관련된 주제에 대한 무료 접근 권한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오라클은 이미 2020년 2월에 몇몇 자격증 시험 가격을 인하한 바 있다. 오라클 유니버시티의 교육 제품 및 제공 담당 부사장인 라구 비스와나단에 따르면 OCI 및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 시험 변경은 디지털 환경의 발전에 따른 것이다. 비스와나단은 “인증은 전문가가 주문형 기술을 개발하고 고객 프로젝트의 소요 시간을 단축하며 전문성을 향상하며 경력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 IT자격증 인기기사 ->'학위·경력 없지만···' 비전공 개발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기술은 기본, 리더십도 평가··· 지금 IT 자격증은 대격변 중 ->'귀하신 몸' 디지털 마케팅 임원에 필요한 경력·자격·기술력 ->'제 값 하는' 빅 데이터 자격증 11종 ->자격증 지원과 IT전문가의 근속 ->경력에 도움되는 소셜 미디어 자격증과 교육 과정 10가지 ->'지금 잘 팔리거나 조만간 잘 팔릴' IT기술력 --------------------------------------------------------------- 이제 개발자, 기술 전문가, 아키텍트, 학생, 교수 등 모든 사용자는 50시간 이상의 온라인 교육 및 6개의 자격증 시험에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ciokr@idg.co.kr

자격증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인증 OCI 오라클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2020.04.01

오라클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와 오라클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 자격증 시험을 위한 학습 콘텐츠를 당분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20일에 시작됐으며 오는 오는 5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오라클 유니버시티는 OCI와 오라클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 관련 다양한 자료 라이브러리와 데이터 과학, 머신러닝,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의 통합 등 멀티 클라우드 환경과 관련된 주제에 대한 무료 접근 권한을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오라클은 이미 2020년 2월에 몇몇 자격증 시험 가격을 인하한 바 있다. 오라클 유니버시티의 교육 제품 및 제공 담당 부사장인 라구 비스와나단에 따르면 OCI 및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 시험 변경은 디지털 환경의 발전에 따른 것이다. 비스와나단은 “인증은 전문가가 주문형 기술을 개발하고 고객 프로젝트의 소요 시간을 단축하며 전문성을 향상하며 경력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 IT자격증 인기기사 ->'학위·경력 없지만···' 비전공 개발자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기술은 기본, 리더십도 평가··· 지금 IT 자격증은 대격변 중 ->'귀하신 몸' 디지털 마케팅 임원에 필요한 경력·자격·기술력 ->'제 값 하는' 빅 데이터 자격증 11종 ->자격증 지원과 IT전문가의 근속 ->경력에 도움되는 소셜 미디어 자격증과 교육 과정 10가지 ->'지금 잘 팔리거나 조만간 잘 팔릴' IT기술력 --------------------------------------------------------------- 이제 개발자, 기술 전문가, 아키텍트, 학생, 교수 등 모든 사용자는 50시간 이상의 온라인 교육 및 6개의 자격증 시험에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ciokr@idg.co.kr

2020.04.01

샘 램지 “클라우드, 오픈소스 번영 이끌 것”

일부 전문가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오픈소스로의 움직임을 막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출신의 이 프리 소프트웨어 주창자는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 많은 프리 소프트웨어 주창자들은 클라우드가 오픈소스를 죽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사용자가 소스 코드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샘 램지는 이런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오히려 클라우드로 인해 오픈소스를 도입해야만 하는 상황이 초래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오픈소스에 기여하는 것을 저해하는 법적 걸림돌들을 해소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 과정이 마무리 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오라클 등 무료 소프트웨어와 애증 관계를 유지해온 소프트웨어 벤더들로서는 자신들의 클라우드에 오픈소스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게 된다. 그는 결국 이들 기업들이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기여와 공유를 하면서 오픈소스를 다른 소프트웨어에 도입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램지는 "인프라와 플랫폼, 프레임워크 수준에서, 클라우드용 신기술을 개발하는 개발자 모두와 경쟁하기란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2년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의 첫 번째 오픈소스 주창자로 유명했던 인물이다. 지금은 개발자용 API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신생 기업인 아피지(Apigee)의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 회사가 지난달 출시한 ‘OAuth’ 툴을 비롯한 대부분의 제품들은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램지는 "클라우드는 오픈소스의 번영을 불러올 것이다. 더 이상 라이선스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것이 불가능해질 것이며, 결국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가 될 것이다. 따라서 오픈소스와 싸울 이유도 없어지게 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상업용 소프트웨어 벤더들은 앞으로 몇 년 내에 오픈소스를 사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오픈소스가 한창 빠르고 생산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n...

클라우드 오픈소스 OCI OSI

2011.10.12

일부 전문가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오픈소스로의 움직임을 막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출신의 이 프리 소프트웨어 주창자는 다른 견해를 갖고 있다. 많은 프리 소프트웨어 주창자들은 클라우드가 오픈소스를 죽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사용자가 소스 코드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샘 램지는 이런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 오히려 클라우드로 인해 오픈소스를 도입해야만 하는 상황이 초래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오픈소스에 기여하는 것을 저해하는 법적 걸림돌들을 해소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 과정이 마무리 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오라클 등 무료 소프트웨어와 애증 관계를 유지해온 소프트웨어 벤더들로서는 자신들의 클라우드에 오픈소스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게 된다. 그는 결국 이들 기업들이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기여와 공유를 하면서 오픈소스를 다른 소프트웨어에 도입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램지는 "인프라와 플랫폼, 프레임워크 수준에서, 클라우드용 신기술을 개발하는 개발자 모두와 경쟁하기란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2년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 내부의 첫 번째 오픈소스 주창자로 유명했던 인물이다. 지금은 개발자용 API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신생 기업인 아피지(Apigee)의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 회사가 지난달 출시한 ‘OAuth’ 툴을 비롯한 대부분의 제품들은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램지는 "클라우드는 오픈소스의 번영을 불러올 것이다. 더 이상 라이선스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것이 불가능해질 것이며, 결국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가 될 것이다. 따라서 오픈소스와 싸울 이유도 없어지게 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상업용 소프트웨어 벤더들은 앞으로 몇 년 내에 오픈소스를 사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오픈소스가 한창 빠르고 생산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n...

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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