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내 ‘앱 공백’을 메우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도구가 부상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3년이면 ‘시민 개발자’가 전문 개발자보다 4배나 많아질 전망이다. 대부분의 조직들은 이미 적어도 1개의 로우코드 도구를 사용하고 있... ...
아마존웹서비스가 AWS 리인벤트(AWS re:Invent) 행사에서 ML(머신러닝) 서비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Amazon SageMaker)’의 신규 기능 6가지를 발표했다.  세이지메이커의 새로운 주요 기능은 ▲정확한 ML 예측을 생성... ...
SAP가 테크에드(TechEd)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사내 시민 개발자들에 대한 지원 내용을 소개했다. 개발자 영입이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노코드 및 로우코드 개발 분야에의 공략을 강화하는 양상이다. SAP CTO 유르겐 뮐러는 많은 기업들... ...
파워 앱스(Power Apps)는 일련의 앱, 서비스, 커넥터, 데이터 플랫폼으로 구성된다(비-프로그래머를 위한 툴 포함). 이를 이용하면 파워 앱스의 하부 데이터 플랫폼(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버스), 또는 다른 데이터 출처(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
"2025년까지 85% 이상의 조직이 클라우드 우선 원칙을 채택할 것이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및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는 디지털 전략을 완전히 실행할 수 없을 것이다. 2025년까지 조직에서 개발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70%는 로우 코드(Lo... ...
ERP 시스템은 이제 비즈니스의 중추다. 최신 ERP 시스템이 제공하는 민첩성은 오늘날의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절실하다. 만약 지금까지 포인트 솔루션을 대강 모아왔거나 기존의 사내 ERP 플랫폼을 엉거주춤하게 유지해왔다면 이제는 비즈니스 운영 방... ...
아마존의 허니코드 노코드 앱 빌더를 이용하면 간단한 앱이나 통합 작업을 쉽고 빠르게 해낼 수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용도의 앱을 개발하려면 프로그래머, DBA, 여타 IT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하다.    아마존 허니코드(Amaz... ...
아웃시스템즈(OutSystems)의 창업자 겸 CEO 파울로 로사도는 ‘로우코드(Low-code)’가 유연성과 통제의 교차점에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아웃시스템즈는 이 교차점이 비즈니스에 큰 기회일 뿐만 아니라 오늘날 CIO와 C... ...
아직도 구글의 ‘테이블(Tables)’ 도구를 살펴보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시도해볼 것을 추천한다.  데이터를 다루는 게 확실히 예전 같지 않다. 현대 컴퓨팅의 선사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대략 2012년 정도를 말하는 것이다). 당시 비... ...
로우코드 도구는 어디에나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고객 경험(CX) 또는 사용자 경험(UX)에도 로우코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제 ‘하향식(top-down)’ 개발은 이른바 ‘상향식(bottom-up... ...
2020년 전세계적인 중단 사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계획이 5년 내지 10년 앞당겨졌다. 이처럼 갑작스러운 디지털 비즈니스로의 이동에는 완전히 새로운 과제들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이 기업 내 속속 확산되고 있다. 이 와중에 기... ...
‘로우코드(Low-code)’ 및 ‘노코드(No-code)’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면 개발자는(심지어 비개발자도) 기존 프로그래밍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더 저렴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여기서는 적절한 로우코드 또는 노코드 도구 선택 방법을 ... ...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 딥데브(DeepDev), 인텔리코드(IntelliCode) 등 코드에 중점을 둔 머신러닝 애플리케이션이 더 나은 코드를 더 빠르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 ...
마이크로소프트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Build)’ 2021은 48시간 동안 수많은 내용을 발표했다. 중요하지만 어쩌면 놓쳤을지도 모를 소식들을 정리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에서는 3가지 주요 개발자 플... ...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 혁명은 꽤 매력적으로 들린다. 결국, 한층 기민하게 움직이면서도 비용은 비용대로 절감한다. 솔루션을 출시하는 속도까지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전문 개발자의 기술 없이 최종 이용자가... ...
  1. ‘잘 써야 혁신 보약’··· 로우코드 관리 조언 8가지

  2. 1일 전
  3. 기업 내 ‘앱 공백’을 메우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로우코드 및 노코드 도구가 부상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3년이면 ‘시민 개발자’가 전문 개발자보다 4배나 많아질 전망이다. 대부분의 조직들은 이미 적어도 1개의 로우코드 도구를 사용하고 있...

  4. AWS,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6가지 신규 기능 발표··· "노코드 지원 外"

  5. 2일 전
  6. 아마존웹서비스가 AWS 리인벤트(AWS re:Invent) 행사에서 ML(머신러닝) 서비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Amazon SageMaker)’의 신규 기능 6가지를 발표했다.  세이지메이커의 새로운 주요 기능은 ▲정확한 ML 예측을 생성...

  7. "IT 병목, 기업들이 답답해한다"··· SAP, 시민 개발자 지원 ‘잰걸음’

  8. 2021.11.19
  9. SAP가 테크에드(TechEd)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사내 시민 개발자들에 대한 지원 내용을 소개했다. 개발자 영입이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노코드 및 로우코드 개발 분야에의 공략을 강화하는 양상이다. SAP CTO 유르겐 뮐러는 많은 기업들...

  10. 파워 앱스 리뷰 | 확장성 뛰어난 클라우드 기반 노코드 빌더

  11. 2021.11.16
  12. 파워 앱스(Power Apps)는 일련의 앱, 서비스, 커넥터, 데이터 플랫폼으로 구성된다(비-프로그래머를 위한 툴 포함). 이를 이용하면 파워 앱스의 하부 데이터 플랫폼(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버스), 또는 다른 데이터 출처(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13. "클라우드가 새로운 디지털 경험 중심" 가트너

  14. 2021.11.11
  15. "2025년까지 85% 이상의 조직이 클라우드 우선 원칙을 채택할 것이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및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는 디지털 전략을 완전히 실행할 수 없을 것이다. 2025년까지 조직에서 개발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70%는 로우 코드(Lo...

  16. IT 십년지대계를 제대로!··· ERP 프로젝트 조언 11가지

  17. 2021.11.04
  18. ERP 시스템은 이제 비즈니스의 중추다. 최신 ERP 시스템이 제공하는 민첩성은 오늘날의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절실하다. 만약 지금까지 포인트 솔루션을 대강 모아왔거나 기존의 사내 ERP 플랫폼을 엉거주춤하게 유지해왔다면 이제는 비즈니스 운영 방...

  19. 리뷰 | 아마존 허니코드, '결국 한계가 있다'

  20. 2021.10.18
  21. 아마존의 허니코드 노코드 앱 빌더를 이용하면 간단한 앱이나 통합 작업을 쉽고 빠르게 해낼 수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용도의 앱을 개발하려면 프로그래머, DBA, 여타 IT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하다.    아마존 허니코드(Amaz...

  22. "로우코드는 유연성과 통제의 교차점" 아웃시스템즈 CEO

  23. 2021.09.07
  24. 아웃시스템즈(OutSystems)의 창업자 겸 CEO 파울로 로사도는 ‘로우코드(Low-code)’가 유연성과 통제의 교차점에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아웃시스템즈는 이 교차점이 비즈니스에 큰 기회일 뿐만 아니라 오늘날 CIO와 C...

  25. 스프레드시트를 생산성 도구로...'구글 테이블' A to Z

  26. 2021.08.26
  27. 아직도 구글의 ‘테이블(Tables)’ 도구를 살펴보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시도해볼 것을 추천한다.  데이터를 다루는 게 확실히 예전 같지 않다. 현대 컴퓨팅의 선사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대략 2012년 정도를 말하는 것이다). 당시 비...

  28. "한층 더 개인화된 경험 구현"··· UX에서 '로우코드'가 가지는 의미

  29. 2021.08.24
  30. 로우코드 도구는 어디에나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고객 경험(CX) 또는 사용자 경험(UX)에도 로우코드가 필요하지 않을까?   이제 ‘하향식(top-down)’ 개발은 이른바 ‘상향식(bottom-up...

  31. 기고 | ‘비즈니스 크리에이터’ 시대 열린다

  32. 2021.07.29
  33. 2020년 전세계적인 중단 사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계획이 5년 내지 10년 앞당겨졌다. 이처럼 갑작스러운 디지털 비즈니스로의 이동에는 완전히 새로운 과제들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이 기업 내 속속 확산되고 있다. 이 와중에 기...

  34. 자칫하면 배보다 배꼽···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잘 고르는 법

  35. 2021.07.16
  36. ‘로우코드(Low-code)’ 및 ‘노코드(No-code)’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면 개발자는(심지어 비개발자도) 기존 프로그래밍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더 저렴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여기서는 적절한 로우코드 또는 노코드 도구 선택 방법을 ...

  37. 백지장도 'AI'가 맞들면 더 낫다··· 코딩 돕는 ML 도구 3가지

  38. 2021.07.09
  39.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 딥데브(DeepDev), 인텔리코드(IntelliCode) 등 코드에 중점을 둔 머신러닝 애플리케이션이 더 나은 코드를 더 빠르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

  40. 칼럼ㅣMS 빌드 2021에서 어쩌면 놓쳤을지도 모를 것들

  41. 2021.06.04
  42. 마이크로소프트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Build)’ 2021은 48시간 동안 수많은 내용을 발표했다. 중요하지만 어쩌면 놓쳤을지도 모를 소식들을 정리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에서는 3가지 주요 개발자 플...

  43. 시민 개발자 정책, ‘IT의 감독·개입’이 필수다··· 기업 2곳의 이야기

  44. 2021.05.24
  45.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 혁명은 꽤 매력적으로 들린다. 결국, 한층 기민하게 움직이면서도 비용은 비용대로 절감한다. 솔루션을 출시하는 속도까지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전문 개발자의 기술 없이 최종 이용자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