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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트허브 CLI’ 버전 1.0 출시 

기트허브 CLI(GitHub CLI)를 사용하면 윈도우, 리눅스, 맥OS의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명령줄 도구 기트허브 CLI의 버전 1.0이 릴리즈됐다. 이 도구는 이슈에서 릴리즈에 이르기까지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해 컨텍스트 전환(context switching)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기트허브 CLI는 지난 2월 베타버전이 공개됐다. 이어서 9월 17일 출시된 기트허브 CLI 버전 1.0은 기트허브 API를 호출해 작업을 스크립팅하고 모든 명령에 사용자 지정 별칭을 설정할 수 있다.  기트허브닷컴(GitHub.com) 또는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 서버 버전 2.20(GitHub Enterprise Server 2.20) 이상에서 호스팅되는 리포지토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서버 액세스는 베타 버전을 발표한 이후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이었다. 또한 CLI는 SSH(secure shell)와 개발자가 선호하는 편집기를 사용하도록 구성할 수도 있다. 이 밖의 다른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리포지토리 생성 및 보기  • 라벨(labels)과 이슈 담당자(assignees) 추가, 닫기 및 다시 열기 • 더 많은 이슈를 풀 리퀘스트에 추가  • 이슈 및 플 리퀘스트에 메타데이터 추가 • diff 보기, 풀 리퀘스트 검토 및 병합 • gh alias set을 사용해 모든 명령에 별칭 생성 기트허브 CLI는 윈도우, 리눅스, 맥OS에서 작동한다. 자세한 사용 지침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기트허브 CLI 명령줄 인터페이스 윈도우 리눅스 맥OS 터미널 기트허브 워크플로우 이슈 릴리즈 컨텍스트 전환 리포지토리 SSH 풀 리퀘스트

2020.09.22

기트허브 CLI(GitHub CLI)를 사용하면 윈도우, 리눅스, 맥OS의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명령줄 도구 기트허브 CLI의 버전 1.0이 릴리즈됐다. 이 도구는 이슈에서 릴리즈에 이르기까지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해 컨텍스트 전환(context switching)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기트허브 CLI는 지난 2월 베타버전이 공개됐다. 이어서 9월 17일 출시된 기트허브 CLI 버전 1.0은 기트허브 API를 호출해 작업을 스크립팅하고 모든 명령에 사용자 지정 별칭을 설정할 수 있다.  기트허브닷컴(GitHub.com) 또는 기트허브 엔터프라이즈 서버 버전 2.20(GitHub Enterprise Server 2.20) 이상에서 호스팅되는 리포지토리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서버 액세스는 베타 버전을 발표한 이후 가장 많이 요청된 기능이었다. 또한 CLI는 SSH(secure shell)와 개발자가 선호하는 편집기를 사용하도록 구성할 수도 있다. 이 밖의 다른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 리포지토리 생성 및 보기  • 라벨(labels)과 이슈 담당자(assignees) 추가, 닫기 및 다시 열기 • 더 많은 이슈를 풀 리퀘스트에 추가  • 이슈 및 플 리퀘스트에 메타데이터 추가 • diff 보기, 풀 리퀘스트 검토 및 병합 • gh alias set을 사용해 모든 명령에 별칭 생성 기트허브 CLI는 윈도우, 리눅스, 맥OS에서 작동한다. 자세한 사용 지침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9.22

온라인 시끌벅적! 2015년 美 인터넷을 달군 화제의 사건들

2015년도 인터넷은 시끄러웠다. 연초부터 춤추는 상어, 색깔이 바뀌는 드레스, 도망치는 라마 등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면서 심상치 않을 한 해를 예고했다. 여기에 미국의 뜨거운 대통령 선거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있었으며 고양이들은 여전히 온라인을 점령했다. 2015년 한 해 유행했던 애니메이션 GIF들과 함께 몇몇 눈길을 끈 이슈를 정리했다. 레프트 샤크가 제멋대로 춤추다 슈퍼볼(Super Bowl) 하프타임쇼는 보통 아주 섬세히 준비되고 고도로 안무를 짜맞추는 행사다. 보통은 그렇다.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슈퍼볼 XLIX 하프타임 공연에서 상어 복장을 한 ‘틴에이지 드림(Teenage Dream)’의 백댄서가 완전히 무대를 장악하는 풍경이 벌어졌다. 그리고 이후로 레프트 샤크의 전설이 시작되었다. 레프트 샤크는 즉시 온라인에 대유행 하게 되었고 수많은 트위터 농담과 온라인 이미지을 낳았다. 도심 속 라마 2015년 2월 26일은 인터넷 측면에서 기록될 만한 날이다. 이 날 미국 FCC는 광대역 인터넷 접속을 국가 기반 설비로 분류하는 새로운 망중립성 규칙을 통과시켜 자유롭고 열린 인터넷 환경 유지를 도왔다. 그리고 이날 두 마리의 탈출한 라마가 아리조나주 피닉스 근교 썬시티 시내를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됐다. 이 라마들은 결국은 울타리로 돌아가서 사건이 마무리되었지만, 그에 대한 많은 재미있는 트윗들이 나오게 되었다. 하지만 이 운명적인 날에 한가지 더 재미있는 일이 발생했다… 멋지게 보일 뿐 아니라… 혼란스럽게 하는 드레스 파검이냐? 흰금이냐? 2월 26일 인터넷 역사상 최고의 날의 마지막의 화제는 이 드레스가 장식했다. 어느 누구도 상황 파악이 되지 않았다. 이 드레스의 색상이 파란색 검정색일까, 흰색 금색일까? 이 질문이 사람들 사이에서 계속 번져나갔고 가족들마저도 싸움이 벌였다. 이 드레...

마케팅 인터넷 이슈 바이럴 소셜 짤방

2015.12.28

2015년도 인터넷은 시끄러웠다. 연초부터 춤추는 상어, 색깔이 바뀌는 드레스, 도망치는 라마 등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면서 심상치 않을 한 해를 예고했다. 여기에 미국의 뜨거운 대통령 선거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있었으며 고양이들은 여전히 온라인을 점령했다. 2015년 한 해 유행했던 애니메이션 GIF들과 함께 몇몇 눈길을 끈 이슈를 정리했다. 레프트 샤크가 제멋대로 춤추다 슈퍼볼(Super Bowl) 하프타임쇼는 보통 아주 섬세히 준비되고 고도로 안무를 짜맞추는 행사다. 보통은 그렇다.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슈퍼볼 XLIX 하프타임 공연에서 상어 복장을 한 ‘틴에이지 드림(Teenage Dream)’의 백댄서가 완전히 무대를 장악하는 풍경이 벌어졌다. 그리고 이후로 레프트 샤크의 전설이 시작되었다. 레프트 샤크는 즉시 온라인에 대유행 하게 되었고 수많은 트위터 농담과 온라인 이미지을 낳았다. 도심 속 라마 2015년 2월 26일은 인터넷 측면에서 기록될 만한 날이다. 이 날 미국 FCC는 광대역 인터넷 접속을 국가 기반 설비로 분류하는 새로운 망중립성 규칙을 통과시켜 자유롭고 열린 인터넷 환경 유지를 도왔다. 그리고 이날 두 마리의 탈출한 라마가 아리조나주 피닉스 근교 썬시티 시내를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됐다. 이 라마들은 결국은 울타리로 돌아가서 사건이 마무리되었지만, 그에 대한 많은 재미있는 트윗들이 나오게 되었다. 하지만 이 운명적인 날에 한가지 더 재미있는 일이 발생했다… 멋지게 보일 뿐 아니라… 혼란스럽게 하는 드레스 파검이냐? 흰금이냐? 2월 26일 인터넷 역사상 최고의 날의 마지막의 화제는 이 드레스가 장식했다. 어느 누구도 상황 파악이 되지 않았다. 이 드레스의 색상이 파란색 검정색일까, 흰색 금색일까? 이 질문이 사람들 사이에서 계속 번져나갔고 가족들마저도 싸움이 벌였다. 이 드레...

2015.12.28

가장 많이 알려진 클라우드 컴퓨팅 공통 이슈 7가지

미국 정부 감독 기관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구축하고자 하는 정부 기관들에서 이와 관련한 공통적인 이슈를 발견했다. 이 이슈들 대부분은 일반 기업들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주요 미국 정부 기관들이 운영 전반을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실행하는 클라우드 우선주의(Cloud First) 계획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런 과정에서 다른 기관들은 이런 클라우드 실행이 어떻게 진행되는 지에 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백악관 행정관리예산국(OMB: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은 지난해 12월 연방 정부 기관들이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고, 비용 효율적인 클라우드 옵션을 발견하게 되면 이를 구축하고 6월까지 3가지의 기술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운영하도록 하는 클라우드 우선주의 정책을 실시했다. 이번 주 미국 감사원(GAO: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은 이 계획의 전반적인 진척상황에 대한 보고서를 발행했으며, 그 과정에서 7가지의 보편적인 쟁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GAO는 이 쟁점들이 ‘클라우드 기반 구축에 대한 기대 효과를 실현하고자 하는 정부기관의 역량을 가로막고 있다고 설명했다. GAO 보고서에서 밝힌 7가지의 보편적인 쟁점은 다음과 같다: • 연방 정부의 보안 요건 충족시키기: 클라우드 업체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물리적인 시스템 유지 등 정부 기관에서 특별한 보안 요건에 익숙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국무부 관계자들은 실시간으로 자체 시스템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을 설명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이런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미 재무부 관계자들은 연방 정보 보안 관리법(FISMA: Federal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Act)의 시스템을 물리적으로 유지하라는 항목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중요한 이유는, 해당 기관이 제공업체의 인프라와 IT자산에 ...

정부 공공 예산 이슈 쟁점

2012.07.13

미국 정부 감독 기관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구축하고자 하는 정부 기관들에서 이와 관련한 공통적인 이슈를 발견했다. 이 이슈들 대부분은 일반 기업들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주요 미국 정부 기관들이 운영 전반을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실행하는 클라우드 우선주의(Cloud First) 계획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런 과정에서 다른 기관들은 이런 클라우드 실행이 어떻게 진행되는 지에 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백악관 행정관리예산국(OMB: Office of Management and Budget)은 지난해 12월 연방 정부 기관들이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고, 비용 효율적인 클라우드 옵션을 발견하게 되면 이를 구축하고 6월까지 3가지의 기술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운영하도록 하는 클라우드 우선주의 정책을 실시했다. 이번 주 미국 감사원(GAO: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은 이 계획의 전반적인 진척상황에 대한 보고서를 발행했으며, 그 과정에서 7가지의 보편적인 쟁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GAO는 이 쟁점들이 ‘클라우드 기반 구축에 대한 기대 효과를 실현하고자 하는 정부기관의 역량을 가로막고 있다고 설명했다. GAO 보고서에서 밝힌 7가지의 보편적인 쟁점은 다음과 같다: • 연방 정부의 보안 요건 충족시키기: 클라우드 업체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물리적인 시스템 유지 등 정부 기관에서 특별한 보안 요건에 익숙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국무부 관계자들은 실시간으로 자체 시스템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을 설명하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이런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미 재무부 관계자들은 연방 정보 보안 관리법(FISMA: Federal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Act)의 시스템을 물리적으로 유지하라는 항목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중요한 이유는, 해당 기관이 제공업체의 인프라와 IT자산에 ...

2012.07.13

2011 IT 이슈 리포트 12 : 페이스북 vs. 구글+ vs. 트위터 vs. 링크드인

2010년 페이스북과 트위터 간의 경쟁이 달아오른 후 소셜 네트워킹 분야의 판세는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경쟁은 고조되고 있고 열기는 뜨거워지고 있으며, 이전과는 달리 링크드인과 구글이 새롭게 경쟁에 합류했다.   1년 반 전,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가 모든 경쟁 상대를 물리치고 왕좌에 등극할 것이라는 현재와는 반대의 상황에 대한 전망이 우세했다. 대신, 링크드인과 구글이 틈새 시장 공략에 성공했고, 소셜 네트워크 분야에서는 각자의 특색을 갖지만 많은 부분이 겹치기도 하는 4강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가장 크게 겹치는 부분은 뉴스와 다른 온라인 콘텐츠를 서로 공유한다는 점이다. 각 업체는 사용자들이 친구 혹은 동료들과 최신 뉴스를 공유할 수 있는 매커니즘을 제공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에 전문화된 사이트들이 가장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고, 이들 사이트에서 사용자들은 웹 콘텐츠를 등록하고 이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    이런 소셜 네트워크 중 스텀블어폰(StumbleUpon)과 레딧(Reddit) 등 강력한 업체들은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딕(Digg)과 딜리셔스(Delicious) 등 약세를 보이는 업체들은 고전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4강 업체 중, 페이스북이 아직까지도 가장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페이스북은 8억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컴피트닷컴(Compete.com)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2010년 4월 순 방문자수는 1억 3,540만 명이었지만, 2011년 9월에는 그 수가 1억 5,630만 명으로 증가했다.    페이스북이 차별성을 갖는 점은 개인적이라는 독특한 특징을 갖기 때문이고, 그러한 점은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되기도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더 많은 친구들이 페이스북에서 사진과 삶의 일상에 대해 논하고 있기 때문에 페이스북으로 몰리고 있다. 그것의 이면을 살펴본...

페이스북 트위터 2011 링크드인 구글+ 이슈

2011.12.19

2010년 페이스북과 트위터 간의 경쟁이 달아오른 후 소셜 네트워킹 분야의 판세는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경쟁은 고조되고 있고 열기는 뜨거워지고 있으며, 이전과는 달리 링크드인과 구글이 새롭게 경쟁에 합류했다.   1년 반 전,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가 모든 경쟁 상대를 물리치고 왕좌에 등극할 것이라는 현재와는 반대의 상황에 대한 전망이 우세했다. 대신, 링크드인과 구글이 틈새 시장 공략에 성공했고, 소셜 네트워크 분야에서는 각자의 특색을 갖지만 많은 부분이 겹치기도 하는 4강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가장 크게 겹치는 부분은 뉴스와 다른 온라인 콘텐츠를 서로 공유한다는 점이다. 각 업체는 사용자들이 친구 혹은 동료들과 최신 뉴스를 공유할 수 있는 매커니즘을 제공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에 전문화된 사이트들이 가장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고, 이들 사이트에서 사용자들은 웹 콘텐츠를 등록하고 이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    이런 소셜 네트워크 중 스텀블어폰(StumbleUpon)과 레딧(Reddit) 등 강력한 업체들은 승승장구하고 있지만, 딕(Digg)과 딜리셔스(Delicious) 등 약세를 보이는 업체들은 고전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4강 업체 중, 페이스북이 아직까지도 가장 커다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페이스북은 8억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컴피트닷컴(Compete.com)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2010년 4월 순 방문자수는 1억 3,540만 명이었지만, 2011년 9월에는 그 수가 1억 5,630만 명으로 증가했다.    페이스북이 차별성을 갖는 점은 개인적이라는 독특한 특징을 갖기 때문이고, 그러한 점은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되기도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더 많은 친구들이 페이스북에서 사진과 삶의 일상에 대해 논하고 있기 때문에 페이스북으로 몰리고 있다. 그것의 이면을 살펴본...

2011.12.19

2011 IT 이슈 리포트 9 : CCIE vs MBA

CIO들이 지금 당장 인력을 보강하고 싶다면 어떤 사람을 모집해야 할까? 심화된 전문기술 역량을 갖춘 직원과 전문경영 기술을 갖춘 직원 중 누굴 뽑아야 할까? 기업의 IT 부서들 사이에서 CCIE(Cisco Certified Internet Expert) 등의 기술 자격증이나 경영학 학위를 지닌 직원을 고용하는데 따른 이점들에 관한 논의들이 떠오르고 있다.    전체적으로 CIO들은 최근 경기 불황에서 벗어나면서 기술 문제들보다는 경영 문제들에 더 역점을 두고 있다. SIM이 수행한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CIO들이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문제는 ▲IT와 비즈니스 연계 ▲비즈니스 민첩성과 타임 투 마켓 ▲비즈니스 생산성과 비용 절감의 세 가지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 문제들은 모두 기술 역량보다는 경영 능력을 필요로 한다.    CIO의 10가지 걱정거리 중에서는 8가지가 비즈니스와 관계된 것이었으며, 오직 2가지만이 기술적인 문제였다. 두 가지 기술 문제란 IT 신뢰도와 효율성, 기업의 아키텍처/인프라 역량으로써 각각 6위와 8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적인 분야들마저도 CCIE 같이 취득이 어려운 자격증들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SIM 설문조사를 수행한 스티븐스 공과대학교(Stevens Institute of Technology)의 특훈교수 제리 루프트만은 “인프라 시설의 아웃소싱 증가와 맞물려 CIO들이 기술적 문제보다는 경영에 더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오프쇼어(offshore) 아웃소싱보다는 온쇼어(onshore) 아웃소싱이 더 많다. 응답한 CIO들 중 18%가 내년에는 인프라 시설과 데이터센터 운용의 온쇼어 아웃소싱을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반면, 해당 서비스들의 오프쇼어 아웃소싱을 계획하고 있는 CIO는 11%에 불과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경영 능력의 수요에...

아웃소싱 이슈 MBA CCIE 리포트

2011.12.12

CIO들이 지금 당장 인력을 보강하고 싶다면 어떤 사람을 모집해야 할까? 심화된 전문기술 역량을 갖춘 직원과 전문경영 기술을 갖춘 직원 중 누굴 뽑아야 할까? 기업의 IT 부서들 사이에서 CCIE(Cisco Certified Internet Expert) 등의 기술 자격증이나 경영학 학위를 지닌 직원을 고용하는데 따른 이점들에 관한 논의들이 떠오르고 있다.    전체적으로 CIO들은 최근 경기 불황에서 벗어나면서 기술 문제들보다는 경영 문제들에 더 역점을 두고 있다. SIM이 수행한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CIO들이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문제는 ▲IT와 비즈니스 연계 ▲비즈니스 민첩성과 타임 투 마켓 ▲비즈니스 생산성과 비용 절감의 세 가지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 문제들은 모두 기술 역량보다는 경영 능력을 필요로 한다.    CIO의 10가지 걱정거리 중에서는 8가지가 비즈니스와 관계된 것이었으며, 오직 2가지만이 기술적인 문제였다. 두 가지 기술 문제란 IT 신뢰도와 효율성, 기업의 아키텍처/인프라 역량으로써 각각 6위와 8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적인 분야들마저도 CCIE 같이 취득이 어려운 자격증들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SIM 설문조사를 수행한 스티븐스 공과대학교(Stevens Institute of Technology)의 특훈교수 제리 루프트만은 “인프라 시설의 아웃소싱 증가와 맞물려 CIO들이 기술적 문제보다는 경영에 더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오프쇼어(offshore) 아웃소싱보다는 온쇼어(onshore) 아웃소싱이 더 많다. 응답한 CIO들 중 18%가 내년에는 인프라 시설과 데이터센터 운용의 온쇼어 아웃소싱을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반면, 해당 서비스들의 오프쇼어 아웃소싱을 계획하고 있는 CIO는 11%에 불과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경영 능력의 수요에...

2011.12.12

2011 IT 이슈 리포트 6 : 윈도우 7 vs. 윈도우 8

윈도우 7이 이제 막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는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윈도우 운영체제를 크게 변화시키고 터치/태블릿의 시대를 준비하는 윈도우 8을 발표했다.     윈도우 8의 출시 소식이 크게 놀라운 것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 출시 후 3년 만에 윈도우 8의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윈도우 XP 출시 후 비스타가 발표되는 데는 6년의 시간이 걸렸지만, 비스타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그것은 아직까지 윈도우 XP가 커다란 기반을 차지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라 할 수 있다.    지금 현재 약 50%의 사용자들이 여전히 윈도우 XP 또는 비스타를 사용 중인 가운데, 지금의 운영체제를 계속해서 사용해야 할까 아니면 새로운 운영체제로 갈아타야 할까?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출시 일정이 12~18개월 정도 남은 현시점에서 당장 윈도우 7을 새로 설치해야 할까 아니면 윈도우 8을 기다리는 것이 더 나을까?    윈도우 8의 프리 베타 버전은 총괄 제품 책임자 스티브 시노프스키와 그의 팀이 어떠한 관점으로 제품을 개발했는지를 잘 보여준다. 그러나 이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OS가 성숙해가고 무르익어가는 과정에 따른 변화와 관련된 것이다.    윈도우 7은 훌륭한 운영체제이다. 여기에는 어떠한 이견도 없다. 심지어는 리눅스 진영에서도 “비스타가 올바르게 개선되었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고, 애플은 “맥을 사용하자(Get a Mac)”라는 광고를 중단했다.    현 시점에서 제공되고 있는 윈도우 7의 버전은 SP1이다. 일반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비스 팩에서 버그 수정과 새로운 기술을 추가 제공하지만, 윈도우 7은 별로 그럴 필요가 없다. SP1에서는 이전 패치 사항들이 배포됐다. 그리고 라이선스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다. 그러므로 ...

마이크로소프트 MS OS 운영체제 윈도우 윈도우 8 이슈

2011.12.07

윈도우 7이 이제 막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는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의 윈도우 운영체제를 크게 변화시키고 터치/태블릿의 시대를 준비하는 윈도우 8을 발표했다.     윈도우 8의 출시 소식이 크게 놀라운 것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 출시 후 3년 만에 윈도우 8의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윈도우 XP 출시 후 비스타가 발표되는 데는 6년의 시간이 걸렸지만, 비스타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그것은 아직까지 윈도우 XP가 커다란 기반을 차지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라 할 수 있다.    지금 현재 약 50%의 사용자들이 여전히 윈도우 XP 또는 비스타를 사용 중인 가운데, 지금의 운영체제를 계속해서 사용해야 할까 아니면 새로운 운영체제로 갈아타야 할까?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 출시 일정이 12~18개월 정도 남은 현시점에서 당장 윈도우 7을 새로 설치해야 할까 아니면 윈도우 8을 기다리는 것이 더 나을까?    윈도우 8의 프리 베타 버전은 총괄 제품 책임자 스티브 시노프스키와 그의 팀이 어떠한 관점으로 제품을 개발했는지를 잘 보여준다. 그러나 이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OS가 성숙해가고 무르익어가는 과정에 따른 변화와 관련된 것이다.    윈도우 7은 훌륭한 운영체제이다. 여기에는 어떠한 이견도 없다. 심지어는 리눅스 진영에서도 “비스타가 올바르게 개선되었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고, 애플은 “맥을 사용하자(Get a Mac)”라는 광고를 중단했다.    현 시점에서 제공되고 있는 윈도우 7의 버전은 SP1이다. 일반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비스 팩에서 버그 수정과 새로운 기술을 추가 제공하지만, 윈도우 7은 별로 그럴 필요가 없다. SP1에서는 이전 패치 사항들이 배포됐다. 그리고 라이선스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되고 있다. 그러므로 ...

2011.12.07

2011 IT 이슈 리포트 4 : 가상화 vs.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약 1년 전 VM웨어나 CA(CA Technologies) 등의 대형 가상화 소프트웨어 업체 중 일부가 ‘가상머신 스톨(Virtual Machine Stall)'라 불리는 현상에 대항하여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들 업체는 대부분의 대형 조직들이 자체적인 가상화 계획을 충분히 진척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추정했다. 많은 기관들이 자신들의 서버를 통합하면서 얻게 된 향상된 효율성이나 하나의 서버에서 다른 서버로 가상화된 작업부하를 옮길 수 있게 되면서 얻게 된 탄력성 등 가상화가 가져온 혜택을 누렸다.   초기에 가상화를 도입한 기관들 중 다수가 할당된 용량 중 적은 부분만을 사용하는, 가상화가 용이한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한 뒤부터 프로젝트를 중단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대규모 기업의 애플리케이션들 중 약 20~40%가 가상화된 뒤부터 프로젝트들이 중단된 것으로 추정했다.   VM웨어를 비롯한 업체들이 그런 애플리케이션들이 가상화된 환경에서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구동될 수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는 그 순간에도 많은 기관들인 이메일 서버나 트랜잭셔널 데이터베이스(Transactional Database) 등 더욱 중요한 구성요소를 가상화하는데 주저하고 있었다. 가트너는 내년까지 전체 기업 작업부하의 절반 이상이 가상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VM웨어와 CA는 단지 매출 지연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었을까? 또는 기업 내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과반수가 성능의 저하 없이 가상화될 수 있을까? 바꿔 말해서 가상화의 모든 이점에도 불구하고 애플리케이션을 특정 하드웨어에서 지속적으로 구동해야 할 타당한 이유가 있을까?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데이빗 존슨은 실제로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은 문제없이 가상화된 인프라에서 구동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가상화 업체들은 초기에 발생했던 골치 아픈 성능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가상화 가상머신 VDI 이슈 스톨

2011.12.05

약 1년 전 VM웨어나 CA(CA Technologies) 등의 대형 가상화 소프트웨어 업체 중 일부가 ‘가상머신 스톨(Virtual Machine Stall)'라 불리는 현상에 대항하여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들 업체는 대부분의 대형 조직들이 자체적인 가상화 계획을 충분히 진척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추정했다. 많은 기관들이 자신들의 서버를 통합하면서 얻게 된 향상된 효율성이나 하나의 서버에서 다른 서버로 가상화된 작업부하를 옮길 수 있게 되면서 얻게 된 탄력성 등 가상화가 가져온 혜택을 누렸다.   초기에 가상화를 도입한 기관들 중 다수가 할당된 용량 중 적은 부분만을 사용하는, 가상화가 용이한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한 뒤부터 프로젝트를 중단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대규모 기업의 애플리케이션들 중 약 20~40%가 가상화된 뒤부터 프로젝트들이 중단된 것으로 추정했다.   VM웨어를 비롯한 업체들이 그런 애플리케이션들이 가상화된 환경에서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구동될 수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는 그 순간에도 많은 기관들인 이메일 서버나 트랜잭셔널 데이터베이스(Transactional Database) 등 더욱 중요한 구성요소를 가상화하는데 주저하고 있었다. 가트너는 내년까지 전체 기업 작업부하의 절반 이상이 가상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VM웨어와 CA는 단지 매출 지연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었을까? 또는 기업 내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과반수가 성능의 저하 없이 가상화될 수 있을까? 바꿔 말해서 가상화의 모든 이점에도 불구하고 애플리케이션을 특정 하드웨어에서 지속적으로 구동해야 할 타당한 이유가 있을까?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데이빗 존슨은 실제로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은 문제없이 가상화된 인프라에서 구동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가상화 업체들은 초기에 발생했던 골치 아픈 성능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2011.12.05

IBM, IT인프라 관리에도 접목 가능한 BI툴 개발

IBM이 IT인프라 모니터링과 예측에도 사용할 수 있는 자사 BI툴을 개발했다. BI를 기존에는 현업에만 주로 사용됐던 것이 적용할 수 있는 영역을 확대한 것이다. 새로운 툴들은 IBM의 웹스피어와 티볼리 제푼군에 속하며 이들은 스토리지, 네트워크, 클라우드 서비스 등 포괄적인 IT서비스와 이기종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첫번째 툴은 웹스피어 오퍼레이셔널 디시전 매니지먼트(WebSphere Operational Decision Management)다. 이 툴은 비즈니스 규칙, 거버넌스 자동화에 대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모니터링 해준다. 라고 IBM의 시장 전략 담당 부사장 스콧 헤브너가 말했다. 툴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일례로, “어떤 제품에 대한 문의가 증가할 경우, 시스템은 더 많은 자원을 투자해야 한다고 IT부서에 알려준다”라고 헤브너는 말했다. "이것은 규칙들이 어떻게 정의됐건 간에 이에 대해 프로세스가 효율적으로 운영 중인지 IT인력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허위츠그룹(Hurwitz Group)의 애널리스트 주디스 허위츠에 따르면, 오늘날 IT시스템은 IaaS, SaaS, 내부 데이터센터 같은 ‘서로 다른 많은 서비스들의 결합’이다. 허위츠는 “기업이 모든 환경에서 서비스 수준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는지를 확신하려면, 서비스 품질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뚀다른 IBM 툴인 티볼리 애널리틱스 포 서비스 퍼포먼스(Tivoli Analytics for Service Performance)로 IT 환경에 대한 통합 뷰를 제공해 준다. IBM의 툴들 중에서 티볼리 애널리틱스는 IT인프라에 예측 기능을 제공해주며, 이 기능은 경쟁우위를 갖고자 하는 기업들이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볼리 애널리틱스는 특정 시스템의 사용량이 갑자기 증가했을 때,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이력을 점검해 그...

BI IBM 성능 모니터링 관리 IT인프라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이슈

2011.10.12

IBM이 IT인프라 모니터링과 예측에도 사용할 수 있는 자사 BI툴을 개발했다. BI를 기존에는 현업에만 주로 사용됐던 것이 적용할 수 있는 영역을 확대한 것이다. 새로운 툴들은 IBM의 웹스피어와 티볼리 제푼군에 속하며 이들은 스토리지, 네트워크, 클라우드 서비스 등 포괄적인 IT서비스와 이기종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첫번째 툴은 웹스피어 오퍼레이셔널 디시전 매니지먼트(WebSphere Operational Decision Management)다. 이 툴은 비즈니스 규칙, 거버넌스 자동화에 대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모니터링 해준다. 라고 IBM의 시장 전략 담당 부사장 스콧 헤브너가 말했다. 툴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일례로, “어떤 제품에 대한 문의가 증가할 경우, 시스템은 더 많은 자원을 투자해야 한다고 IT부서에 알려준다”라고 헤브너는 말했다. "이것은 규칙들이 어떻게 정의됐건 간에 이에 대해 프로세스가 효율적으로 운영 중인지 IT인력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허위츠그룹(Hurwitz Group)의 애널리스트 주디스 허위츠에 따르면, 오늘날 IT시스템은 IaaS, SaaS, 내부 데이터센터 같은 ‘서로 다른 많은 서비스들의 결합’이다. 허위츠는 “기업이 모든 환경에서 서비스 수준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는지를 확신하려면, 서비스 품질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뚀다른 IBM 툴인 티볼리 애널리틱스 포 서비스 퍼포먼스(Tivoli Analytics for Service Performance)로 IT 환경에 대한 통합 뷰를 제공해 준다. IBM의 툴들 중에서 티볼리 애널리틱스는 IT인프라에 예측 기능을 제공해주며, 이 기능은 경쟁우위를 갖고자 하는 기업들이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볼리 애널리틱스는 특정 시스템의 사용량이 갑자기 증가했을 때,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이력을 점검해 그...

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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