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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망원경 카메라 ‘파워샷 줌’ 출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신개념 하이브리드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줌’을 출시하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오픈 예정 펀딩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파워샷 줌’은 망원경과 카메라의 기능을 합친 새로운 컨셉의 초경량 망원경 스타일의 콤팩트 카메라다.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디자인과 약 145g의 초경량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고, 최대 초점거리 약 800mm로 먼 거리에 있는 피사체를 확대해 관찰하거나 촬영할 수 있다. 스포츠 경기나 콘서트 관람, 여행 등에서 활용성이 높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특히 인기를 모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파워샷 줌은 35mm 환산 약 100mm, 400mm, 800mm의 고정된 초점거리를 지원하는 스텝 줌 방식을 채용하고, 약 1,210만 화소와 영상처리엔진 디직8(DIGIC 8)을 탑재했다. 광학 4배율의 줌과 디지털 2배율 줌을 지원하고, 약 236만 도트의 0.39인치 전자식 뷰 파인더를 탑재해 선명한 이미지를 눈 앞에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워샷 줌은 손떨림 보정(Dual sensing IS)을 지원해 한 손으로도 안정적인 핸드헬드 촬영이 가능하다. 초당 최대 약 10매 연속 촬영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스포츠 경기의 순간을 포착할 수 있다. 셔터 스피드는 1/8000초를 지원하고, 풀 HD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블루투스 및 USB 연결을 지원하고, 무선 와이파이를 내장해 타 디바이스와 호환성도 갖췄다. 자사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캐논 카메라 커넥트(Canon Camera Connect)를 통해 무선 이미지 전송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원격 촬영도 가능하다. 제품 외관에 전원, 줌, 메뉴, 동영상 녹화, 셔터 버튼을 탑재해 초보자도 한 손으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동영상 녹화 시에는 약 60분, 일반 감상 시에는 약 70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장착해 촬영 시간도 여유롭고, USB로 충전도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캐논은 ...

캐논 망원경 카메라 콤팩트 카메라

2020.11.20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신개념 하이브리드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줌’을 출시하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오픈 예정 펀딩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파워샷 줌’은 망원경과 카메라의 기능을 합친 새로운 컨셉의 초경량 망원경 스타일의 콤팩트 카메라다.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디자인과 약 145g의 초경량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고, 최대 초점거리 약 800mm로 먼 거리에 있는 피사체를 확대해 관찰하거나 촬영할 수 있다. 스포츠 경기나 콘서트 관람, 여행 등에서 활용성이 높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특히 인기를 모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파워샷 줌은 35mm 환산 약 100mm, 400mm, 800mm의 고정된 초점거리를 지원하는 스텝 줌 방식을 채용하고, 약 1,210만 화소와 영상처리엔진 디직8(DIGIC 8)을 탑재했다. 광학 4배율의 줌과 디지털 2배율 줌을 지원하고, 약 236만 도트의 0.39인치 전자식 뷰 파인더를 탑재해 선명한 이미지를 눈 앞에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워샷 줌은 손떨림 보정(Dual sensing IS)을 지원해 한 손으로도 안정적인 핸드헬드 촬영이 가능하다. 초당 최대 약 10매 연속 촬영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스포츠 경기의 순간을 포착할 수 있다. 셔터 스피드는 1/8000초를 지원하고, 풀 HD 해상도의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블루투스 및 USB 연결을 지원하고, 무선 와이파이를 내장해 타 디바이스와 호환성도 갖췄다. 자사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캐논 카메라 커넥트(Canon Camera Connect)를 통해 무선 이미지 전송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원격 촬영도 가능하다. 제품 외관에 전원, 줌, 메뉴, 동영상 녹화, 셔터 버튼을 탑재해 초보자도 한 손으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동영상 녹화 시에는 약 60분, 일반 감상 시에는 약 70분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장착해 촬영 시간도 여유롭고, USB로 충전도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캐논은 ...

2020.11.20

여러 DSLR 카메라를 동시 원격 제어··· 캐논, CR-S700R 로봇 시스템 발표

디지털카메라 시장에서 고속 성장을 거듭하던 DSLR의 인기는 이제 과거형이다. CIPA(Camera & Imaging Products Association)가 월 단위로 발표하는 DSLR 카메라 출하량을 보면, DSLR 카메라를 찾는 고객의 수요는 달마다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줄어들고, 미러리스 카메라에 밀린 까닭이다. 그런데도 아직은 DSLR 카메라가 있어야 하는 고객과 시장이 존재한다.  캐논(canon)이 로봇 카메라 시스템(Canon Robotic Camera System) CR-S700R을 발표했다. CR-S700R은 캐논의 DSLR 카메라를 장착해 원격으로 제어하며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DSLR 카메라를 위한 ‘로봇’이라고 캐논은 소개하고 있다. 카메라가 있어야 할 위치에 CR-S700R을 설치하고, 카메라는 로봇의 원격 팬 헤드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EOS-1D X Mark II 및 EOS-1D X Mark III를 장착해 원격으로 제어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캐논의 로봇 카메라 시스템 CR-S700R. IP 카메라 컨트롤러인 CR-G100, PC용 응용 프로그램인 CR-A100으로 구성된다.(사진 : Canon) 로봇과 카메라는 IP 카메라 컨트롤러인 CR-G100이라는 게이트웨이 박스를 통해 네트워크와 연결된다. 그리고 PC용 응용 프로그램인 CR-A100 카메라 원격 제어 프로그램을 활용해, 로봇을 제어하고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한다. IP 컨트롤러는 로봇 카메라 시스템과 기본으로 제공되지만, PC용 원격 제어 프로그램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이렇게 DSLR 카메라가 CR-S700R과 CR-G100을 통해 원하는 위치에서 네트워크로 연결되면, 원격으로 피사체를 잡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카메라 본체와 렌즈를 원격으로 제어해, 줌, 패닝, 틸팅, 롤링 등의 동작을 수행한다. 로봇 카메라 시스템은 고속 피사체를 추적하는 최적화 되어 있으며, 최대 260mm의 회전 반경을...

캐논 스포츠 DSLR 카메라 CR-S700R

2020.01.16

디지털카메라 시장에서 고속 성장을 거듭하던 DSLR의 인기는 이제 과거형이다. CIPA(Camera & Imaging Products Association)가 월 단위로 발표하는 DSLR 카메라 출하량을 보면, DSLR 카메라를 찾는 고객의 수요는 달마다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줄어들고, 미러리스 카메라에 밀린 까닭이다. 그런데도 아직은 DSLR 카메라가 있어야 하는 고객과 시장이 존재한다.  캐논(canon)이 로봇 카메라 시스템(Canon Robotic Camera System) CR-S700R을 발표했다. CR-S700R은 캐논의 DSLR 카메라를 장착해 원격으로 제어하며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DSLR 카메라를 위한 ‘로봇’이라고 캐논은 소개하고 있다. 카메라가 있어야 할 위치에 CR-S700R을 설치하고, 카메라는 로봇의 원격 팬 헤드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EOS-1D X Mark II 및 EOS-1D X Mark III를 장착해 원격으로 제어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캐논의 로봇 카메라 시스템 CR-S700R. IP 카메라 컨트롤러인 CR-G100, PC용 응용 프로그램인 CR-A100으로 구성된다.(사진 : Canon) 로봇과 카메라는 IP 카메라 컨트롤러인 CR-G100이라는 게이트웨이 박스를 통해 네트워크와 연결된다. 그리고 PC용 응용 프로그램인 CR-A100 카메라 원격 제어 프로그램을 활용해, 로봇을 제어하고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한다. IP 컨트롤러는 로봇 카메라 시스템과 기본으로 제공되지만, PC용 원격 제어 프로그램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이렇게 DSLR 카메라가 CR-S700R과 CR-G100을 통해 원하는 위치에서 네트워크로 연결되면, 원격으로 피사체를 잡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카메라 본체와 렌즈를 원격으로 제어해, 줌, 패닝, 틸팅, 롤링 등의 동작을 수행한다. 로봇 카메라 시스템은 고속 피사체를 추적하는 최적화 되어 있으며, 최대 260mm의 회전 반경을...

2020.01.16

캐논, IoT 기술 활용한 복합기 사전관리 서비스 'e-MT+' 도입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IoT(LTE 모뎀)를 활용한 복합기 사전관리 서비스 ‘e-MT+’ 도입했다고 밝혔다.  ‘e-MT+’는 복합기의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해 기기와 소모품의 품질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주는 서비스로, 고장 접수, 토너 주문 등의 고객 관리 영역을 대폭 줄여 관리 부담을 줄였다. 기기 장애 발생시 즉각 장애 정보가 서버로 전송돼 별도의 고장 상황을 설명할 필요가 없으며, 소모품 잔량 부족 시 자동으로 예비 소모품이 배송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고객용 포털 사이트를 제공해 고객이 직접 일별·월별 컬러 및 흑백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e-MT 서비스는 정보 보안의 3요소인 기밀성·무결성·가용성을 준수하고, 복합기 및 UGW 서버 사이에 HTTPS를 사용하는 암호화 통신 및 국제 표준 기술 정책을 적용했다.  특히, KT의 엄격한 보안규정을 준수하는 IoT 단말기와 기업 전용 게이트웨이를 통해 일반 인터넷과는 분리된 보안환경을 제공한다. 전국 각지에 위치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지사별 전담 서비스 전문 인력을 지정해 신속한 서비스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서비스부문 담당자는 “캐논은 e-MT를 활용한 사전관리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 서비스 기업의 역량을 키워왔다”며, “IoT 기술을 도입한 e-MT+를 통해 고객에게 한 단계 더 가까이 나아가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문제 해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캐논

2019.12.31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IoT(LTE 모뎀)를 활용한 복합기 사전관리 서비스 ‘e-MT+’ 도입했다고 밝혔다.  ‘e-MT+’는 복합기의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해 기기와 소모품의 품질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주는 서비스로, 고장 접수, 토너 주문 등의 고객 관리 영역을 대폭 줄여 관리 부담을 줄였다. 기기 장애 발생시 즉각 장애 정보가 서버로 전송돼 별도의 고장 상황을 설명할 필요가 없으며, 소모품 잔량 부족 시 자동으로 예비 소모품이 배송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고객용 포털 사이트를 제공해 고객이 직접 일별·월별 컬러 및 흑백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e-MT 서비스는 정보 보안의 3요소인 기밀성·무결성·가용성을 준수하고, 복합기 및 UGW 서버 사이에 HTTPS를 사용하는 암호화 통신 및 국제 표준 기술 정책을 적용했다.  특히, KT의 엄격한 보안규정을 준수하는 IoT 단말기와 기업 전용 게이트웨이를 통해 일반 인터넷과는 분리된 보안환경을 제공한다. 전국 각지에 위치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지사별 전담 서비스 전문 인력을 지정해 신속한 서비스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서비스부문 담당자는 “캐논은 e-MT를 활용한 사전관리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 서비스 기업의 역량을 키워왔다”며, “IoT 기술을 도입한 e-MT+를 통해 고객에게 한 단계 더 가까이 나아가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문제 해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12.31

캐논, A4 흑백 고속레이저 프린터 LBP320 시리즈 출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다양한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A4 흑백 고속레이저 프린터 ‘LBP32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LBP320 시리즈는 LBP323x, LBP324x, LBP325x로 구성됐으며, 캐논의 ‘온 디맨드(On Demand) 정착방식’을 채용해 대기 시간 없이 A4 기준 분당 43매의 고속 출력과 그래픽이나 작은 문자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2,400dpi 상당의 고해상도가 특징이다. 용지 적재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기본 650매의 급지 용량에 옵션 카세트 3단을 더하면 최대 2,300매의 대용량 급지 적재가 가능하다. 거기에 3가지 타입의 카트리지를 운영해 유지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복잡해진 업무 환경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해 업무 생산성을 높였다. 모바일 출력 대응으로 구글 클라우드에 저장된 내용을 모바일에서 인쇄할 수 있으며, CPB(Canon PRINT Business) 앱을 통한 모바일 저장 문서의 인쇄도 가능하다. 또한, USB 메모리 장치를 이용해 즉시 출력도 가능하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최세환 영업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인 A4 흑백 고속레이저 프린터 LBP320 시리즈는 고속출력, 고해상도,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한 오피스 파트너 제품”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캐논 고속레이저 프린터

2019.12.10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다양한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A4 흑백 고속레이저 프린터 ‘LBP32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LBP320 시리즈는 LBP323x, LBP324x, LBP325x로 구성됐으며, 캐논의 ‘온 디맨드(On Demand) 정착방식’을 채용해 대기 시간 없이 A4 기준 분당 43매의 고속 출력과 그래픽이나 작은 문자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2,400dpi 상당의 고해상도가 특징이다. 용지 적재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기본 650매의 급지 용량에 옵션 카세트 3단을 더하면 최대 2,300매의 대용량 급지 적재가 가능하다. 거기에 3가지 타입의 카트리지를 운영해 유지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복잡해진 업무 환경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해 업무 생산성을 높였다. 모바일 출력 대응으로 구글 클라우드에 저장된 내용을 모바일에서 인쇄할 수 있으며, CPB(Canon PRINT Business) 앱을 통한 모바일 저장 문서의 인쇄도 가능하다. 또한, USB 메모리 장치를 이용해 즉시 출력도 가능하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최세환 영업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인 A4 흑백 고속레이저 프린터 LBP320 시리즈는 고속출력, 고해상도,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한 오피스 파트너 제품”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12.10

캐논, 고성능 디지털 복합기 ‘iR2600 시리즈’ 출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신규 엔진을 장착한 프리미엄 디지털 복합기 iR2600 (imageRUNNER260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iR2600 시리즈는 iR2645, iR2635, iR2630, iR2625 등 4종으로 구성된 모델로, 하이엔드 엔진을 장착해 내구성과 경제성을 향상시켰다. 본체의 견고함과 출력 안정성을 높였으며, 이전 모델 대비 약 2배 향상된 토너 수명을 통해 프린터 유지 비용을 대폭 낮췄다. 프린트 속도는 분당 최대 45매(iR2645 기준)의 고속 출력을 실현하며, 높은 용지 대응력으로 A4용지뿐만 아니라 A5와 A6R 용지도 출력이 가능해 폭넓은 출력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복잡해진 업무 환경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해 업무 생산성을 지원한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등과 연결해 특별한 단말기 설정 없이 모바일만으로 인쇄, 스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거기에 7인치 풀컬러 조작 패널을 탑재해 조작 용이성을 높였으며, 타임라인 기능으로 정형화된 업무는 원버튼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게 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최세환 영업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인 iR2600 시리즈는 업그레이드된 엔진을 탑재해 제품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였을뿐 아니라, 소모품의 수명을 늘려 사용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였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캐논 복합기

2019.12.06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신규 엔진을 장착한 프리미엄 디지털 복합기 iR2600 (imageRUNNER260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iR2600 시리즈는 iR2645, iR2635, iR2630, iR2625 등 4종으로 구성된 모델로, 하이엔드 엔진을 장착해 내구성과 경제성을 향상시켰다. 본체의 견고함과 출력 안정성을 높였으며, 이전 모델 대비 약 2배 향상된 토너 수명을 통해 프린터 유지 비용을 대폭 낮췄다. 프린트 속도는 분당 최대 45매(iR2645 기준)의 고속 출력을 실현하며, 높은 용지 대응력으로 A4용지뿐만 아니라 A5와 A6R 용지도 출력이 가능해 폭넓은 출력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복잡해진 업무 환경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해 업무 생산성을 지원한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등과 연결해 특별한 단말기 설정 없이 모바일만으로 인쇄, 스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거기에 7인치 풀컬러 조작 패널을 탑재해 조작 용이성을 높였으며, 타임라인 기능으로 정형화된 업무는 원버튼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게 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최세환 영업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인 iR2600 시리즈는 업그레이드된 엔진을 탑재해 제품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였을뿐 아니라, 소모품의 수명을 늘려 사용자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였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12.06

캐논, 창원문성대학교에 무인 과금 프린팅 시스템 구축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창원문성대학교에 무인 과금 프린팅 시스템을 구축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파트너인 하나비즈니스솔루션은 무인 과금 솔루션 기능을 탑재한 다기능 멀티 복합기 iR ADV C3525 1대를 창원문성대학교 5호관 평생교육원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창원문성대학교 재학생은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의 무인 과금 솔루션을 통해 출력과 복사, 스캔 등의 문서 작업을 자유롭게 이용하고,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로 손쉽게 결제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의 이남근 경남지사장은 “하나비즈니스솔루션과 함께 협업을 진행하면서 창원문성대 재학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무인 과금 프린팅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며, “리포트, 논문 등으로 복사기 사용량이 잦은 대학생들이 무인 과금 프린팅 시스템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캐논 창원문성대학교 하나비즈니스솔루션

2019.11.28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창원문성대학교에 무인 과금 프린팅 시스템을 구축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파트너인 하나비즈니스솔루션은 무인 과금 솔루션 기능을 탑재한 다기능 멀티 복합기 iR ADV C3525 1대를 창원문성대학교 5호관 평생교육원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창원문성대학교 재학생은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의 무인 과금 솔루션을 통해 출력과 복사, 스캔 등의 문서 작업을 자유롭게 이용하고,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로 손쉽게 결제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의 이남근 경남지사장은 “하나비즈니스솔루션과 함께 협업을 진행하면서 창원문성대 재학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무인 과금 프린팅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며, “리포트, 논문 등으로 복사기 사용량이 잦은 대학생들이 무인 과금 프린팅 시스템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11.28

캐논, 정품무한 잉크젯 G시리즈 3종 및 잉크젯 복합기 7종 출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정품무한 잉크젯 G시리즈 3종과 잉크젯 복합기 7종을 출시한다. 신제품 정품무한 잉크젯 G시리즈 3종(G7090, G7091, G7092)은 인쇄, 복사, 스캔, 팩스 등의 멀티기능과 대용량 출력, 고해상도 성능을 기본 탑재해 복잡한 업무를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다. 이코노미 모드 출력 기준 흑백 8,300매, 컬러 7,700매 출력이 가능하며, 약 350매의 대용량 급지로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170mL 대용량 잉크 탱크 탑재해 잉크 교체 주기를 대폭 줄여 이용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캐논 공식 온라인 쇼핑몰 판매가격 기준 흑백 1.2원, 컬러 3.7원의 저렴한 장당 출력 비용이다. 높은 가성비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인쇄, 복사, 스캔 등의 기본기에 충실한 TS3390(블랙), TS3391(화이트), TS3392(레드), E3390(블랙), E3391(화이트) 복합기 제품도 함께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스마트폰 특화 프린터 TS5391(화이트), TS5392(핑크) 제품을 출시해 다양한 신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핑크 색상의 경우 어디에나 어울리는 특징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최세환 영업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정품무한 잉크젯 G시리즈와 잉크젯 복합기는 프리미엄 올인원 성능으로 잉크 소모량 및 장당 출력 비용을 꼼꼼히 따지는 알뜰한 소비자의 고민을 덜어주는 만능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사무 제품’을 통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힐 뿐 아니라 업무 효율성을 증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캐논 복합기

2019.10.31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정품무한 잉크젯 G시리즈 3종과 잉크젯 복합기 7종을 출시한다. 신제품 정품무한 잉크젯 G시리즈 3종(G7090, G7091, G7092)은 인쇄, 복사, 스캔, 팩스 등의 멀티기능과 대용량 출력, 고해상도 성능을 기본 탑재해 복잡한 업무를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다. 이코노미 모드 출력 기준 흑백 8,300매, 컬러 7,700매 출력이 가능하며, 약 350매의 대용량 급지로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170mL 대용량 잉크 탱크 탑재해 잉크 교체 주기를 대폭 줄여 이용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캐논 공식 온라인 쇼핑몰 판매가격 기준 흑백 1.2원, 컬러 3.7원의 저렴한 장당 출력 비용이다. 높은 가성비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인쇄, 복사, 스캔 등의 기본기에 충실한 TS3390(블랙), TS3391(화이트), TS3392(레드), E3390(블랙), E3391(화이트) 복합기 제품도 함께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스마트폰 특화 프린터 TS5391(화이트), TS5392(핑크) 제품을 출시해 다양한 신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핑크 색상의 경우 어디에나 어울리는 특징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최세환 영업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정품무한 잉크젯 G시리즈와 잉크젯 복합기는 프리미엄 올인원 성능으로 잉크 소모량 및 장당 출력 비용을 꼼꼼히 따지는 알뜰한 소비자의 고민을 덜어주는 만능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 트렌드에 맞는 ‘맞춤형 사무 제품’을 통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힐 뿐 아니라 업무 효율성을 증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10.31

"DSLR 카메라도 랜섬웨어 감염된다"··· 체크포인트 리서치, 공격 실험 공개

체크 포인트 리서치(Check Point Research)가 랜섬웨어 공격에 DSLR 카메라 역시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실제로 DSLR 카메라에 랜섬웨어 공격을 가하고 파일을 암호화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테스트 영상에는 같은 무선랜(Wi-Fi) 환경에 연결된 DSLR 카메라에 노트북을 이용해 접근한 후, 랜섬웨어 공격을 통해 카메라에 저장되어 있던 사진을 암호화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DSLR 카메라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는 PC와 직접 연결해서 사진을 전송할 때, PTP(Picture Transfer Protocol)라는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사용한다. 포토 프린터에 카메라를 직접 연결해 사진을 인쇄하거나, 라이브 사진 촬영이나 펌웨어를 업그레이드할 때 활용되기도 한다. PC와 DSLR 카메라를 연결할 때는 주로 USB 케이블을 사용하지만, 최근에 출시되는 디지털 카메라는 무선랜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도 적지 않다. 체크 포인트 리서치가 무선랜으로 연결된 DSLR 카메라를 해킹해,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사진 파일을 암호화하는 랜섬웨어 공격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사진:체크 포인트 리서치 동영상 캡처) PC와 DSLR 카메라가 USB나 무선랜으로 연결된다는 것은, 해커에 의해 PC에 연결된 DSLR 카메라도 언제든지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랜섬웨어는 물론이고 다른 형태의 악성코드에 의한 오작동, 데이터 손상이나 유출 등의 악의적인 공격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특히 악성코드에 감염된 무선랜 액세스 포인트나 보안에 취약한 무선랜 환경에서, 카메라를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체크 포인트 리서치는 이러한 위험을 사용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랜섬웨어 공격 실험 영상과 내용을 자세히 공개했다. 실험에 사용된 DSLR 카메라는 캐논의 EOS 80D 모델로, 체크 포인트 리서치는 이러한 취약점을 지난 3월 31일 캐논에 알렸다. 캐논은 이를 확인한 후 보안 취약점을 해결한 펌웨어 업데이...

캐논 DSLR PTP 체크포인트 리서치

2019.08.13

체크 포인트 리서치(Check Point Research)가 랜섬웨어 공격에 DSLR 카메라 역시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실제로 DSLR 카메라에 랜섬웨어 공격을 가하고 파일을 암호화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테스트 영상에는 같은 무선랜(Wi-Fi) 환경에 연결된 DSLR 카메라에 노트북을 이용해 접근한 후, 랜섬웨어 공격을 통해 카메라에 저장되어 있던 사진을 암호화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DSLR 카메라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는 PC와 직접 연결해서 사진을 전송할 때, PTP(Picture Transfer Protocol)라는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사용한다. 포토 프린터에 카메라를 직접 연결해 사진을 인쇄하거나, 라이브 사진 촬영이나 펌웨어를 업그레이드할 때 활용되기도 한다. PC와 DSLR 카메라를 연결할 때는 주로 USB 케이블을 사용하지만, 최근에 출시되는 디지털 카메라는 무선랜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도 적지 않다. 체크 포인트 리서치가 무선랜으로 연결된 DSLR 카메라를 해킹해,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사진 파일을 암호화하는 랜섬웨어 공격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사진:체크 포인트 리서치 동영상 캡처) PC와 DSLR 카메라가 USB나 무선랜으로 연결된다는 것은, 해커에 의해 PC에 연결된 DSLR 카메라도 언제든지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랜섬웨어는 물론이고 다른 형태의 악성코드에 의한 오작동, 데이터 손상이나 유출 등의 악의적인 공격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특히 악성코드에 감염된 무선랜 액세스 포인트나 보안에 취약한 무선랜 환경에서, 카메라를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체크 포인트 리서치는 이러한 위험을 사용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랜섬웨어 공격 실험 영상과 내용을 자세히 공개했다. 실험에 사용된 DSLR 카메라는 캐논의 EOS 80D 모델로, 체크 포인트 리서치는 이러한 취약점을 지난 3월 31일 캐논에 알렸다. 캐논은 이를 확인한 후 보안 취약점을 해결한 펌웨어 업데이...

2019.08.13

캐논, A3 컬러 고속레이저 프린터 LBP 시리즈 2종 출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A3 컬러 고속레이저 프린터 LBP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LBP 시리즈 2종은 LBP852Cx와 LBP853Cx 모델로, 고속 출력과 고해상도 성능은 물론, 분리형 토너와 드럼 타입을 적용해 프린터 유지 비용을 대폭 낮춰 경제성까지 확보했다. 거기에 높은 내구매수의 초기 토너와 드럼을 내장해 더욱더 효과적으로 유지 비용을 개선했다. 고속 출력의 경우 캐논의 독자적인 ‘온디맨드(On Demand) 정착방식’을 채용해 대기 시간 없이 LBP852Cx의 경우 분당 36매, LBP853Cx 경우 분당 46매의 빠른 스피드의 고속 출력을 보여준다. 신규 카트리지와 드럼을 장착해 고속 출력임에도 섬세한 그래픽이나 작은 문자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9,600dpi 상당의 고해상도가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용지 재질과 무게 등 폭넓은 출력 옵션을 제공하며, 옵션 카세트를 장착해 최대 2,850매까지 급지 용량에 대응할 수 있어 고속 및 대용량 출력 환경에 적합하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김천주 대표는 “새롭게 선보인 A3 컬러 고속레이저 프린터 LBP 시리즈는 캐논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오피스 파트너 제품”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프린터 캐논

2019.07.12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A3 컬러 고속레이저 프린터 LBP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LBP 시리즈 2종은 LBP852Cx와 LBP853Cx 모델로, 고속 출력과 고해상도 성능은 물론, 분리형 토너와 드럼 타입을 적용해 프린터 유지 비용을 대폭 낮춰 경제성까지 확보했다. 거기에 높은 내구매수의 초기 토너와 드럼을 내장해 더욱더 효과적으로 유지 비용을 개선했다. 고속 출력의 경우 캐논의 독자적인 ‘온디맨드(On Demand) 정착방식’을 채용해 대기 시간 없이 LBP852Cx의 경우 분당 36매, LBP853Cx 경우 분당 46매의 빠른 스피드의 고속 출력을 보여준다. 신규 카트리지와 드럼을 장착해 고속 출력임에도 섬세한 그래픽이나 작은 문자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9,600dpi 상당의 고해상도가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용지 재질과 무게 등 폭넓은 출력 옵션을 제공하며, 옵션 카세트를 장착해 최대 2,850매까지 급지 용량에 대응할 수 있어 고속 및 대용량 출력 환경에 적합하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김천주 대표는 “새롭게 선보인 A3 컬러 고속레이저 프린터 LBP 시리즈는 캐논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오피스 파트너 제품”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7.12

캐논,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 발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를 탑재한 캐논의 첫 번째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을 발표했다. 캐논의 신제품 ‘EOS R’은 EF 렌즈 시스템에서 검증된 마운트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EF 마운트와 동일한 54mm의 대구경 마운트와 내구성을 고려하면서도 대구경에 최적화된 20mm의 짧은 플랜지 초점거리와 12핀의 데이터 통신 시스템을 통해 고성능, 고화질의 이미지를 표현한다. 새로운 RF 마운트 규격의 출범과 함께 약 3,030만 화소의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 최신 영상 처리엔진 디직 8(DIGIC 8)과 진화된 독자 규격의 라이브 뷰 촬영 기술인 듀얼 픽셀 CMOS AF, 약 0.05초의 AF 속도, 최대 5,655 포지션(position)에서 선택 가능한 AF 프레임, 4K 영상 촬영 등 최신 기술이 집약되어 정교하고 높은 화질의 이미지를 구현한다. 캐논은 ‘EOS R’ 시스템이 기존 EOS 시리즈의 우수성을 계승하면서 소형∙경량화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여기에 새로운 RF 마운트와 RF 렌즈를 선보이며 보다 강력한 이미지 퀄리티와 광학 성능을 실현한다고 덧붙였다. EOS R과 함께 선보이는 RF 렌즈는 총 4종이며, 또한 총 4종의 신규 EF-EOS R 시리즈 마운트 어댑터를 출시해 약 70종의 기존 EF 렌즈 및 EF-S 렌즈 도 EOS R에서 사용 가능하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요시카이 슌지 사장은 “캐논의 첫 번째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은 54mm 대구경 마운트, 최적의 이미지 표현을 고려한 20mm 플랜지 초점거리, 12핀 데이터 통신시스템 및 새로운 RF 렌즈군으로 캐논만의 광학 성능과 강력해진 이미지 퀄리티, 강화된 AF 성능 및 다양한 기능과 편리한 조작성을 갖춘 제품”이라며, “프로와 하이아마추어 영역에서 캐논만의 기술력을 갖춘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기대해왔던 카메라 사용...

캐논

2018.09.07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를 탑재한 캐논의 첫 번째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을 발표했다. 캐논의 신제품 ‘EOS R’은 EF 렌즈 시스템에서 검증된 마운트의 신뢰성을 기반으로 EF 마운트와 동일한 54mm의 대구경 마운트와 내구성을 고려하면서도 대구경에 최적화된 20mm의 짧은 플랜지 초점거리와 12핀의 데이터 통신 시스템을 통해 고성능, 고화질의 이미지를 표현한다. 새로운 RF 마운트 규격의 출범과 함께 약 3,030만 화소의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 최신 영상 처리엔진 디직 8(DIGIC 8)과 진화된 독자 규격의 라이브 뷰 촬영 기술인 듀얼 픽셀 CMOS AF, 약 0.05초의 AF 속도, 최대 5,655 포지션(position)에서 선택 가능한 AF 프레임, 4K 영상 촬영 등 최신 기술이 집약되어 정교하고 높은 화질의 이미지를 구현한다. 캐논은 ‘EOS R’ 시스템이 기존 EOS 시리즈의 우수성을 계승하면서 소형∙경량화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여기에 새로운 RF 마운트와 RF 렌즈를 선보이며 보다 강력한 이미지 퀄리티와 광학 성능을 실현한다고 덧붙였다. EOS R과 함께 선보이는 RF 렌즈는 총 4종이며, 또한 총 4종의 신규 EF-EOS R 시리즈 마운트 어댑터를 출시해 약 70종의 기존 EF 렌즈 및 EF-S 렌즈 도 EOS R에서 사용 가능하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요시카이 슌지 사장은 “캐논의 첫 번째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은 54mm 대구경 마운트, 최적의 이미지 표현을 고려한 20mm 플랜지 초점거리, 12핀 데이터 통신시스템 및 새로운 RF 렌즈군으로 캐논만의 광학 성능과 강력해진 이미지 퀄리티, 강화된 AF 성능 및 다양한 기능과 편리한 조작성을 갖춘 제품”이라며, “프로와 하이아마추어 영역에서 캐논만의 기술력을 갖춘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기대해왔던 카메라 사용...

2018.09.07

캐논, 산업용 다목적 모듈형 카메라 ‘MM100-WS’ 발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이 광범위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다목적 모듈형 카메라 ‘MM100-WS’를 발표했다. 모듈형 카메라란 소형의 사이즈에 디스플레이, 액세서리 등 필요한 부품을 자유롭게 장착 및 교체할 수 있는 산업용 카메라다. 사진 및 영상 촬영이 꼭 필요하지만 일반 카메라를 설치하기에 공간적, 기술적 제약이 큰 곳에 사용된다. MM100-WS는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크기(40*40*21.6mm)에 먼지와 습기로부터 오염을 최소화하는 방진∙방습 설계를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촛불 하나 밝기인 약 1룩스의 어두운 환경이나, 조도 변화가 커서 노이즈가 발생하기 쉬운 곳에서도 고감도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캐논은 MM100-WS의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정보를 제공해 외부 프로그램과의 호환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제 MM100-WS 사용자들은 공개된 API를 통해 외부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다양한 범주의 솔루션에까지 다방면으로 카메라를 적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라고 덧붙였다. MM100-WS는 공장 생산 라인이나 배관처럼 좁은 공간의 모니터링은 물론 경찰차, 버스 등 온보드 영상 촬영, 각종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광범위한 영역의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내구성이 높아 먼지가 많은 건설 현장, 일교차와 조도 변화가 극심한 사막, 오지 등 극한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캐논의 다목적 모듈형 카메라 MM100-WS는 10월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ciokr@idg.co.kr

캐논

2017.09.26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이 광범위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다목적 모듈형 카메라 ‘MM100-WS’를 발표했다. 모듈형 카메라란 소형의 사이즈에 디스플레이, 액세서리 등 필요한 부품을 자유롭게 장착 및 교체할 수 있는 산업용 카메라다. 사진 및 영상 촬영이 꼭 필요하지만 일반 카메라를 설치하기에 공간적, 기술적 제약이 큰 곳에 사용된다. MM100-WS는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크기(40*40*21.6mm)에 먼지와 습기로부터 오염을 최소화하는 방진∙방습 설계를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촛불 하나 밝기인 약 1룩스의 어두운 환경이나, 조도 변화가 커서 노이즈가 발생하기 쉬운 곳에서도 고감도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캐논은 MM100-WS의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정보를 제공해 외부 프로그램과의 호환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제 MM100-WS 사용자들은 공개된 API를 통해 외부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다양한 범주의 솔루션에까지 다방면으로 카메라를 적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라고 덧붙였다. MM100-WS는 공장 생산 라인이나 배관처럼 좁은 공간의 모니터링은 물론 경찰차, 버스 등 온보드 영상 촬영, 각종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광범위한 영역의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내구성이 높아 먼지가 많은 건설 현장, 일교차와 조도 변화가 극심한 사막, 오지 등 극한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캐논의 다목적 모듈형 카메라 MM100-WS는 10월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ciokr@idg.co.kr

2017.09.26

프린팅 기업들이 '종이'를 없앤다?··· 워크플로 자동화 신물결

디지털 워크플로우에 종이 기반의 프로세스가 포함되면 자동화에 방해되지 않을까? 이제는 아닐 수 있다. 프린터/복사기 업체들이 발벗고 나서는 양상이다. 대부분의 IT프로젝트는 수동 절차를 자동화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생산성 증가가 멈추는 경우가 발생한다. 업무 절차에 종이 문서가 등장할 때다. 누군가가 나서서 관련 데이터를 기록 시스템에 직접 입력한 후 문서를 저장 또는 파기해야 하며 추가 정보나 결재를 얻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전송해야 하곤 하기 때문이다. 기존에 나와있던 종이 문서 스캔/분석 솔루션들은 사용하기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워크플로(workflow) 소프트웨어와의 통합과 자동화 측면에서도 불완전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솔루션을 선보이는 업체는 의외로 프린터/복사기 업체들이다. 이들은 이제 문서 이미징 업체로 지칭되기를 선호하고 있다. 사실 제록스(Xerox), 캐논(Canon), 코니카 미놀타(Konica Minolta) 등 유명 프린터/복사기 업체들이 문서 디지털화와 워크플로 자동화의 첫 단계를 담당한다는 것은 일리가 있다. 이들과 이들의 협력업체는 종이 문서 관리 지원 분야에 수십 년간 축적된 경험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이 문서가 어떻게 워크플로의 일부가 되어 생성, 처리, 보관되는지에 대한 심도 깊은 지식도 갖고 있는 것이다. 종이 문서로 먹고 살던 프린터/복사기 업체들이 갑자기 문서 이미징 브랜드로의 변신을 시도하며 고객의 문서 디지털화 작업을 돕겠다고 나서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출력물이 급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분야로 눈을 돌리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다는 현실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문서 이미징 업계의 동향을 추적하는 시장 조사 업체 액셔너블 인텔리전스(Actionable Intelligence)의 대표 찰스 브루어는 “고객들이 [2008년도의] 경기 침체기를 겪으면서 출력 비용이 얼마나 비싼지 인식하게 되었다”라며, 그 이후...

제록스 프린터 캐논 출력 코니카 미놀타 복사기 종이 워크플로 자동화

2017.07.18

디지털 워크플로우에 종이 기반의 프로세스가 포함되면 자동화에 방해되지 않을까? 이제는 아닐 수 있다. 프린터/복사기 업체들이 발벗고 나서는 양상이다. 대부분의 IT프로젝트는 수동 절차를 자동화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생산성 증가가 멈추는 경우가 발생한다. 업무 절차에 종이 문서가 등장할 때다. 누군가가 나서서 관련 데이터를 기록 시스템에 직접 입력한 후 문서를 저장 또는 파기해야 하며 추가 정보나 결재를 얻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전송해야 하곤 하기 때문이다. 기존에 나와있던 종이 문서 스캔/분석 솔루션들은 사용하기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워크플로(workflow) 소프트웨어와의 통합과 자동화 측면에서도 불완전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솔루션을 선보이는 업체는 의외로 프린터/복사기 업체들이다. 이들은 이제 문서 이미징 업체로 지칭되기를 선호하고 있다. 사실 제록스(Xerox), 캐논(Canon), 코니카 미놀타(Konica Minolta) 등 유명 프린터/복사기 업체들이 문서 디지털화와 워크플로 자동화의 첫 단계를 담당한다는 것은 일리가 있다. 이들과 이들의 협력업체는 종이 문서 관리 지원 분야에 수십 년간 축적된 경험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이 문서가 어떻게 워크플로의 일부가 되어 생성, 처리, 보관되는지에 대한 심도 깊은 지식도 갖고 있는 것이다. 종이 문서로 먹고 살던 프린터/복사기 업체들이 갑자기 문서 이미징 브랜드로의 변신을 시도하며 고객의 문서 디지털화 작업을 돕겠다고 나서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출력물이 급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분야로 눈을 돌리지 않으면 성장할 수 없다는 현실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문서 이미징 업계의 동향을 추적하는 시장 조사 업체 액셔너블 인텔리전스(Actionable Intelligence)의 대표 찰스 브루어는 “고객들이 [2008년도의] 경기 침체기를 겪으면서 출력 비용이 얼마나 비싼지 인식하게 되었다”라며, 그 이후...

2017.07.18

캐논, 4K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 ‘EOS C200' 발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시네마 RAW 라이트(Cinema RAW Light) 및 MP4 파일 포맷을 지원하는 4K디지털 시네마 카메라 ‘EOS C200’을 발표했다. 시네마 RAW 라이트란 원본(RAW) 파일과 동일하게 풍부한 색 정보와 보정 관용도를 유지하면서도 용량을 최대 약 33%까지 줄인 캐논의 영상 기록 포맷이다. 이번에 공개한 EOS C200은 기존의 MP4 포맷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시네마 RAW 라이트 포맷을 지원해, 화질의 손실 없이 효율적 촬영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폭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바탕으로 섬세하고 깊이감 있는 장면 표현이 가능해 TV 드라마, 다큐멘터리,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제작 현장에서 광범위하게 활약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EOS C200은 한층 개선된 최신 이미지 프로세서 ‘듀얼 디직 DV 6(Dual DIGIC DV 6)’를 탑재해 DCI급 4K 60p 및 UHD급 4K 60p의 초고화질 영상을 촬영한다. 촬영한 영상은 별도의 변환 과정 없이 카메라 상에서 시네마 RAW 라이트(CFast 메모리 카드 대응) 또는 MP4(SD 카드 대응) 파일 포맷으로 바로 저장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이다. 또, ‘듀얼 픽셀 CMOS AF(Dual Pixel CMOS AF)’를 적용해 움직이는 피사체도 부드럽고 정밀하게 추적하며, 터치 패널 LCD 모니터 ‘LM-V1’을 탑재해 터치 한 번으로 간편하게 피사체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뿐만 아니라 EOS C200은 계조가 풍부한 캐논 로그(Canon Log 및 Canon Log 3) 감마를 지원해 시네마 RAW 라이트 포맷 촬영 시 최대 약 15스탑, MP4 포맷 촬영 시 최대 약 13스탑의 폭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실내 또는 야간 촬영 등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노이즈 걱정없이 섬세한 영상 표현이 가능하며, HDR 촬영 시 노출 차이...

캐논

2017.06.01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시네마 RAW 라이트(Cinema RAW Light) 및 MP4 파일 포맷을 지원하는 4K디지털 시네마 카메라 ‘EOS C200’을 발표했다. 시네마 RAW 라이트란 원본(RAW) 파일과 동일하게 풍부한 색 정보와 보정 관용도를 유지하면서도 용량을 최대 약 33%까지 줄인 캐논의 영상 기록 포맷이다. 이번에 공개한 EOS C200은 기존의 MP4 포맷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시네마 RAW 라이트 포맷을 지원해, 화질의 손실 없이 효율적 촬영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폭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바탕으로 섬세하고 깊이감 있는 장면 표현이 가능해 TV 드라마, 다큐멘터리,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제작 현장에서 광범위하게 활약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EOS C200은 한층 개선된 최신 이미지 프로세서 ‘듀얼 디직 DV 6(Dual DIGIC DV 6)’를 탑재해 DCI급 4K 60p 및 UHD급 4K 60p의 초고화질 영상을 촬영한다. 촬영한 영상은 별도의 변환 과정 없이 카메라 상에서 시네마 RAW 라이트(CFast 메모리 카드 대응) 또는 MP4(SD 카드 대응) 파일 포맷으로 바로 저장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이다. 또, ‘듀얼 픽셀 CMOS AF(Dual Pixel CMOS AF)’를 적용해 움직이는 피사체도 부드럽고 정밀하게 추적하며, 터치 패널 LCD 모니터 ‘LM-V1’을 탑재해 터치 한 번으로 간편하게 피사체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뿐만 아니라 EOS C200은 계조가 풍부한 캐논 로그(Canon Log 및 Canon Log 3) 감마를 지원해 시네마 RAW 라이트 포맷 촬영 시 최대 약 15스탑, MP4 포맷 촬영 시 최대 약 13스탑의 폭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실내 또는 야간 촬영 등 빛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노이즈 걱정없이 섬세한 영상 표현이 가능하며, HDR 촬영 시 노출 차이...

2017.06.01

캐논, 2017 상반기 카메라 신제품 4종 발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2017 상반기 전략 신제품 카메라 4종을 발표했다. 2017년 상반기 신제품은 미러리스 카메라 ‘EOS M6’와 DSLR 카메라 ‘EOS 800D’와 ‘EOS 77D’이며 2017 CES에서 공개된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G9 X 마크 II’도 공개했다. 미러리스 신제품 EOS M6는 콤팩트한 사이즈에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DIGIC 7), 듀얼 픽셀 CMOS AF를 탑재한 고성능 미러리스 카메라다. DSLR 신제품 EOS 800D와 EOS 77D는 약 0.03초의 세계에서 제일 빠른 AF 속도를 구현하며, 중급 DSLR ‘EOS 80D’와 동일한 올크로스 45 포인트 AF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넓은 영역에 걸쳐 피사체를 빠르고 정확하게 추적한다. 또 파워샷 G9 X 마크 II는 약 182g의 작고 가벼운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다. 프리미엄 미러리스 ‘EOS M6’는 캐논의 중급 DSLR 카메라 ‘EOS 80D’와 첫 번째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EOS M5’ 등 고성능 라인업에 탑재된 최신 기술인 ‘듀얼 픽셀 CMOS AF’와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이 탑재돼 약 343g의 소형∙경량의 바디에도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EOS M6는 2,420만 화소의 APS-C 타입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캐논만의 화사한 색감을 구현하며,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을 탑재해 이미지 처리 속도와 감도 면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AF 추적 시 초당 최대 약 7장, AF 고정 시 초당 최대 약 9장의 연속 촬영이 가능하며, 상용 감도를 최대 25,600까지 지원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충분한 셔터스피드를 확보, 흔들림 없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EOS M6는 퀵 컨트롤 다이얼, 노출 보정 다이...

캐논

2017.02.16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2017 상반기 전략 신제품 카메라 4종을 발표했다. 2017년 상반기 신제품은 미러리스 카메라 ‘EOS M6’와 DSLR 카메라 ‘EOS 800D’와 ‘EOS 77D’이며 2017 CES에서 공개된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G9 X 마크 II’도 공개했다. 미러리스 신제품 EOS M6는 콤팩트한 사이즈에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DIGIC 7), 듀얼 픽셀 CMOS AF를 탑재한 고성능 미러리스 카메라다. DSLR 신제품 EOS 800D와 EOS 77D는 약 0.03초의 세계에서 제일 빠른 AF 속도를 구현하며, 중급 DSLR ‘EOS 80D’와 동일한 올크로스 45 포인트 AF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넓은 영역에 걸쳐 피사체를 빠르고 정확하게 추적한다. 또 파워샷 G9 X 마크 II는 약 182g의 작고 가벼운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다. 프리미엄 미러리스 ‘EOS M6’는 캐논의 중급 DSLR 카메라 ‘EOS 80D’와 첫 번째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EOS M5’ 등 고성능 라인업에 탑재된 최신 기술인 ‘듀얼 픽셀 CMOS AF’와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이 탑재돼 약 343g의 소형∙경량의 바디에도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EOS M6는 2,420만 화소의 APS-C 타입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캐논만의 화사한 색감을 구현하며,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을 탑재해 이미지 처리 속도와 감도 면에서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AF 추적 시 초당 최대 약 7장, AF 고정 시 초당 최대 약 9장의 연속 촬영이 가능하며, 상용 감도를 최대 25,600까지 지원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충분한 셔터스피드를 확보, 흔들림 없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EOS M6는 퀵 컨트롤 다이얼, 노출 보정 다이...

2017.02.16

지난해 미국 특허 취득 1위는 IBM, 2위는 삼성전자

2015년에 이어 지난해도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상위 5개 회사는 IBM, 삼성전자, 캐논, 퀄컴, 구글이었다. IBM은 2016년에 발명가에게 8,088건의 특허를 부여해 2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삼성전자는 5,518건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3위의 캐논은 3,665건으로 마감했다. 상위 5개 회사 목록은 2015년과 같으며, 이번에도 퀄컴은 4위로 총 2,897건의 특허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구글이 취득한 특허는 2,835건이었다. IFI CLAIMS 특허서비스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한 해에만 총 30만 4,126건의 특허가 출원됐으며, 이는 그 어느 해보다 많은 것으로 기록됐다. 특허 분석 전문 업체인 IFI는 미국 특허청(USPTO)에서 실용 특허를 추적하며 매년 50위권의 특허 취득 기업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6위인 인텔은 2015년보다 2016년 취득한 특허 수가 무려 36%나 늘어난 2,784건에 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398건으로 8위를 기록했지만, 2015년에 비해 22% 증가했다. 애플은 11위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8% 증가한 2,102건의 특허를 획득했다. 시스코는 34위로 2015년보다 2단계 내려갔다. 시스코가 취득한 특허는 2016년 978건, 2015년 960건이었다. 2016년 특허 취득 건수가 많이 늘어난 기업으로는 노키아, 화웨이테크놀로지, 아마존 등이 있다. 노키아는 1년 전보다 무려 75%나 특허 취득이 늘어 2016년 695건을 기록했고, 화웨이는 50% 증가한 1,202건, 아마존은 46% 늘어난 1,666건이었다. 가장 큰 특허 취득 증가율을 보인 기업은 글로벌파운드리스(GlobalFoundries)로, 이 회사는 2015년 609건에서 2016년 1,407건으로 무려 131%나 상승했다. 글로벌파운드리스는 최근 IBM 반도체 부문을 인수해 특허를 대거 확보할 수 있었다고 IFI는 전했다. 다음은 IFI CLAIMS가 정리한 2016년 ...

구글 글로벌파운드리스 취득 출원 퀄컴 캐논 삼성전자 반도체 특허 노키아 시스코 IBM 아마존 애플 M&A 인수 화웨이테크놀로지

2017.01.10

2015년에 이어 지난해도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상위 5개 회사는 IBM, 삼성전자, 캐논, 퀄컴, 구글이었다. IBM은 2016년에 발명가에게 8,088건의 특허를 부여해 2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삼성전자는 5,518건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3위의 캐논은 3,665건으로 마감했다. 상위 5개 회사 목록은 2015년과 같으며, 이번에도 퀄컴은 4위로 총 2,897건의 특허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구글이 취득한 특허는 2,835건이었다. IFI CLAIMS 특허서비스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한 해에만 총 30만 4,126건의 특허가 출원됐으며, 이는 그 어느 해보다 많은 것으로 기록됐다. 특허 분석 전문 업체인 IFI는 미국 특허청(USPTO)에서 실용 특허를 추적하며 매년 50위권의 특허 취득 기업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6위인 인텔은 2015년보다 2016년 취득한 특허 수가 무려 36%나 늘어난 2,784건에 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398건으로 8위를 기록했지만, 2015년에 비해 22% 증가했다. 애플은 11위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8% 증가한 2,102건의 특허를 획득했다. 시스코는 34위로 2015년보다 2단계 내려갔다. 시스코가 취득한 특허는 2016년 978건, 2015년 960건이었다. 2016년 특허 취득 건수가 많이 늘어난 기업으로는 노키아, 화웨이테크놀로지, 아마존 등이 있다. 노키아는 1년 전보다 무려 75%나 특허 취득이 늘어 2016년 695건을 기록했고, 화웨이는 50% 증가한 1,202건, 아마존은 46% 늘어난 1,666건이었다. 가장 큰 특허 취득 증가율을 보인 기업은 글로벌파운드리스(GlobalFoundries)로, 이 회사는 2015년 609건에서 2016년 1,407건으로 무려 131%나 상승했다. 글로벌파운드리스는 최근 IBM 반도체 부문을 인수해 특허를 대거 확보할 수 있었다고 IFI는 전했다. 다음은 IFI CLAIMS가 정리한 2016년 ...

2017.01.10

캐논-타임교육, 업무선진화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과 타임교육은 업무선진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캐논의 김천주 대표이사와 타임교육의 이동진 대표이사는 상호 협력 약정서에 서명하고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인 제휴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타임교육은 캐논의 고속 디지털인쇄 시스템을 직영학원에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자체 모니터링이 가능해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타임교육은 디지털 시스템에 기반한 인프라를 구축해 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직원에게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동진 타임교육 대표이사는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캐논과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캐논 타임교육

2016.12.29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과 타임교육은 업무선진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캐논의 김천주 대표이사와 타임교육의 이동진 대표이사는 상호 협력 약정서에 서명하고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인 제휴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타임교육은 캐논의 고속 디지털인쇄 시스템을 직영학원에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자체 모니터링이 가능해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타임교육은 디지털 시스템에 기반한 인프라를 구축해 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직원에게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동진 타임교육 대표이사는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캐논과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6.12.29

캐논, '디직 7' 엔진 탑재한 미러리스 카메라 'EOS M5' 출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듀얼 픽셀 CMOS AF와 영상처리엔진 디직 7(DIGIC 7)를 탑재한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EOS M5’를 발표한다. 신제품 EOS M5는 듀얼 픽셀 CMOS AF와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7(DIGIC 7)을 탑재한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로 90여 종의 다양한 캐논 렌즈로 고화질의 사진을 찍고자 하는 액티브 유저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업체는 밝혔다. EOS M5는 약 2,420만 화소의 APS-C 타입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캐논만의 화사한 색감을 구현하며,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로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을 탑재해 이미지 처리 속도와 감도 면에서 높은 성능을 보인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AF 고정 시 초당 최대 약 9장, AF 추적 기능 사용 시 초당 최대 약 7장까지 연속 촬영이 가능하며, 상용감도 ISO 25600까지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순간을 포착할 수 있는 셔터 속도를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OS M5는 캐논만의 동체 추적 기술인 듀얼 픽셀 CMOS AF를 채택해 움직이는 피사체도 끊김없이 빠르게 추적하고, 정확하게 초점을 잡아낸다. 듀얼 픽셀 CMOS AF는 캐논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AF 시스템으로 이미지 센서의 모든 화소에 위상차 AF 기능과 촬영 기능을 부여해 센서의 가로 및 세로 약 80%의 범위 내에서 정밀하고 부드러운 AF를 실현한다. 특히, 라이브 뷰를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나 영상을 촬영할 때도, 끊김 없이 빠르게 초점을 잡아내 흔들림 없이 또렷하게 촬영할 수 있다. 신제품 EOS M5는 LCD 모니터, 전자식 뷰파인더를 탑재하고 블루투스 지원을 추가해 카메라 사용자의 편리함을 배가시켰다. 약 162만 도트의 3.2형 틸트 패널을 탑재하고, 터치만으로 초점 조정 및 촬영 옵션 변경이 가능해 셀카 및 하이, 로우앵글 등 사용자가 원하는 어떤 구도에서도 촬영이 편리하다. 다른 디바이스들과의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Wi-Fi와 NFC는 물론 저...

캐논 카메라

2016.09.19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듀얼 픽셀 CMOS AF와 영상처리엔진 디직 7(DIGIC 7)를 탑재한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EOS M5’를 발표한다. 신제품 EOS M5는 듀얼 픽셀 CMOS AF와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7(DIGIC 7)을 탑재한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로 90여 종의 다양한 캐논 렌즈로 고화질의 사진을 찍고자 하는 액티브 유저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업체는 밝혔다. EOS M5는 약 2,420만 화소의 APS-C 타입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캐논만의 화사한 색감을 구현하며,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로 최신 영상처리엔진 디직 7을 탑재해 이미지 처리 속도와 감도 면에서 높은 성능을 보인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AF 고정 시 초당 최대 약 9장, AF 추적 기능 사용 시 초당 최대 약 7장까지 연속 촬영이 가능하며, 상용감도 ISO 25600까지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순간을 포착할 수 있는 셔터 속도를 확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OS M5는 캐논만의 동체 추적 기술인 듀얼 픽셀 CMOS AF를 채택해 움직이는 피사체도 끊김없이 빠르게 추적하고, 정확하게 초점을 잡아낸다. 듀얼 픽셀 CMOS AF는 캐논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AF 시스템으로 이미지 센서의 모든 화소에 위상차 AF 기능과 촬영 기능을 부여해 센서의 가로 및 세로 약 80%의 범위 내에서 정밀하고 부드러운 AF를 실현한다. 특히, 라이브 뷰를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나 영상을 촬영할 때도, 끊김 없이 빠르게 초점을 잡아내 흔들림 없이 또렷하게 촬영할 수 있다. 신제품 EOS M5는 LCD 모니터, 전자식 뷰파인더를 탑재하고 블루투스 지원을 추가해 카메라 사용자의 편리함을 배가시켰다. 약 162만 도트의 3.2형 틸트 패널을 탑재하고, 터치만으로 초점 조정 및 촬영 옵션 변경이 가능해 셀카 및 하이, 로우앵글 등 사용자가 원하는 어떤 구도에서도 촬영이 편리하다. 다른 디바이스들과의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Wi-Fi와 NFC는 물론 저...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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