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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호주 정부 디지털 전담 기관과 1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호주 연방정부의 DTA(Digital Transformation Agency)가 IBM과 10억 호주 달러 규모의 '정부 전체(whole-of-government)' 기술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5년간 납세자들에게 1억 달러 이상의 비용 절감과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주 복지부(Department for Human Services) 장관인 마이클 키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규모나 지출과 관계없이 모든 부서와 기관에게 ‘가장 가능한 가격’을 제공하도록 고안됐다. 키난은 성명서에서 "이전에는 정부 기관이 공급 업체와 개별적으로 협상을 진행하여 종종 정부 차원에서 가격 체계가 달랐다"며 "IBM의 제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는 주요 업체로서 ICT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고 납세자들이 항상 최상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에 따라 IT 솔루션 구축 및 유지보수와 함께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IT 지원, 클라우드 서비스 등 IBM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이 계약은 새로운 계약 기간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IBM과의 기존 계약을 3억 달러 이상에 적용함으로써 이뤄진다. 키난은 IBM과의 계약이 중요한 IT 조달 및 IT공급 업체와의 관계에서 조정된 프로세스를 의무화하는 ICT 조달 태스크포스(2017 ICT Procurement Taskforce) 보고서의 결과와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2016년에 공개된 호주 정부의 ICT 조달 태스크포스 전략은 국가가 연간 90억 달러 이상의 IT투자 비용을 지출하는 방법을 개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작성되었다. 태스크포스 보고서의 권고안에서 비롯된 주요 전략 중 하나는 조달 개혁이었다. 작년에 도시 및 디지털 변혁 담당 차관보인 앵거스 테일러는 1억 달러의 IT계약을 체결했다. 이 대규모 계약은 호주 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

CIO Digital Transformation Agency DTA 호주 연방정부 호주 통계청 ABS IT솔루션 IT서비스 정부 계약 인구통계

2018.07.09

호주 연방정부의 DTA(Digital Transformation Agency)가 IBM과 10억 호주 달러 규모의 '정부 전체(whole-of-government)' 기술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5년간 납세자들에게 1억 달러 이상의 비용 절감과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주 복지부(Department for Human Services) 장관인 마이클 키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규모나 지출과 관계없이 모든 부서와 기관에게 ‘가장 가능한 가격’을 제공하도록 고안됐다. 키난은 성명서에서 "이전에는 정부 기관이 공급 업체와 개별적으로 협상을 진행하여 종종 정부 차원에서 가격 체계가 달랐다"며 "IBM의 제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는 주요 업체로서 ICT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고 납세자들이 항상 최상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에 따라 IT 솔루션 구축 및 유지보수와 함께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IT 지원, 클라우드 서비스 등 IBM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이 계약은 새로운 계약 기간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IBM과의 기존 계약을 3억 달러 이상에 적용함으로써 이뤄진다. 키난은 IBM과의 계약이 중요한 IT 조달 및 IT공급 업체와의 관계에서 조정된 프로세스를 의무화하는 ICT 조달 태스크포스(2017 ICT Procurement Taskforce) 보고서의 결과와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2016년에 공개된 호주 정부의 ICT 조달 태스크포스 전략은 국가가 연간 90억 달러 이상의 IT투자 비용을 지출하는 방법을 개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작성되었다. 태스크포스 보고서의 권고안에서 비롯된 주요 전략 중 하나는 조달 개혁이었다. 작년에 도시 및 디지털 변혁 담당 차관보인 앵거스 테일러는 1억 달러의 IT계약을 체결했다. 이 대규모 계약은 호주 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

2018.07.09

'문화적 충돌'이 클라우드 도입 속도 늦춘다··· 이유는?

액센츄어의 조던 그리피쓰가 클라우드 도입 프로세스를 가속하는 요소를 지목했다.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BYOD 도입과 클라우드 이전이나 사물인터넷 실험이 이미 진행 중일 수도 있다. 하지만 더 빨라질 수도 있다. 규제와 관료제 문화가 신기술 도입을 늦출 수도 있지만, 기술을 도입하고 운영하는 책임자 때문에 신기술 도입이 늦어질 수도 있다. 호주 통계청(ABS)의 정보 기술 2015-16 비즈니스 사용에 따르면, 호주 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을 제한하는 가장 일반적인 이유는 그 서비스에 대한 지식이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기업의 18%가 이같이 답했다. 기업의 1/3 이하(31%)는 유료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한다고 밝혔고, 이는 이전 연구(2013-14)의 응답률 19%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31%의 응답자 중에서 유료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라고 답한 기업은 85%였고, 그다음은 스토리지(60%)로 집계됐다. 액센츄어 호주와 뉴질랜드 운영을 담당하는 전무인 조던 그리피쓰에 따르면, 클라우드 채택이 증가했지만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필연적인 문화 충돌을 완화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리피쓰는 "이런 이유로 기업 경영진이 헌신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하다. 조직의 클라우드 전략이 아무리 강력하다 해도 직원들의 100% 지원이 없다면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고 지적했다. 그는 "클라우드 도입 경로의 필연적인 장애물임에도 불구하고 도전 과제를 관리할 수 있는 IT부서와 그로 인한 문화적 영향은 궁극적인 비즈니스 민첩성으로 조직을 추진할 것이다"고 전했다. 그리피쓰에 따르면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조직이 직면하는 공통 과제를 탐구할 때 기술, 상용, 운영 3가지를 염두에 둬야 한다. 그는 “클라우드가 새롭고 차별화된 기능이므로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 단...

CIO 관료제 바이모달 IT ABS 데브옵스 사물인터넷 BYOD 문화 규제 소프트웨어 액센츄어 호주 통계청

2017.11.20

액센츄어의 조던 그리피쓰가 클라우드 도입 프로세스를 가속하는 요소를 지목했다.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BYOD 도입과 클라우드 이전이나 사물인터넷 실험이 이미 진행 중일 수도 있다. 하지만 더 빨라질 수도 있다. 규제와 관료제 문화가 신기술 도입을 늦출 수도 있지만, 기술을 도입하고 운영하는 책임자 때문에 신기술 도입이 늦어질 수도 있다. 호주 통계청(ABS)의 정보 기술 2015-16 비즈니스 사용에 따르면, 호주 기업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을 제한하는 가장 일반적인 이유는 그 서비스에 대한 지식이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기업의 18%가 이같이 답했다. 기업의 1/3 이하(31%)는 유료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한다고 밝혔고, 이는 이전 연구(2013-14)의 응답률 19%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31%의 응답자 중에서 유료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라고 답한 기업은 85%였고, 그다음은 스토리지(60%)로 집계됐다. 액센츄어 호주와 뉴질랜드 운영을 담당하는 전무인 조던 그리피쓰에 따르면, 클라우드 채택이 증가했지만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필연적인 문화 충돌을 완화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리피쓰는 "이런 이유로 기업 경영진이 헌신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하다. 조직의 클라우드 전략이 아무리 강력하다 해도 직원들의 100% 지원이 없다면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고 지적했다. 그는 "클라우드 도입 경로의 필연적인 장애물임에도 불구하고 도전 과제를 관리할 수 있는 IT부서와 그로 인한 문화적 영향은 궁극적인 비즈니스 민첩성으로 조직을 추진할 것이다"고 전했다. 그리피쓰에 따르면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조직이 직면하는 공통 과제를 탐구할 때 기술, 상용, 운영 3가지를 염두에 둬야 한다. 그는 “클라우드가 새롭고 차별화된 기능이므로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 단...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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