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iOS14·아이패드OS 14·맥OS에서 에어드롭으로 암호를 공유하는 방법

에어드롭(AirDrop)을 이용하면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주변에 있는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그런데 암호까지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   에어드롭은 짧은 거리에서 기기 간 암호화를 적용해 정보를 공유하므로, 다른 이에게 암호를 보내는 안전한 방법이다. 아이클라우드 키체인을 사용하지 않는 상황에서 사용자의 다른 기기에 암호를 전송하는 것도 가능하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iOS 14, 아이패드OS 14에서 설정 > 암호(더 이전 iOS 버전에는 설정 내에 있다)으, 맥OS에서는 사파리를 열어 Safari > 환경설정 > 암호로 이동한다. 페이스아이디나 터치아이디 또는 암호를 입력해 잠금 상태를 해제한다. iOS/아이패드OS에서는 패스워드 항목을 선택하고 맥OS에서는 항목을 선택한 후 '세부 사항'을 클릭한다. 공유 아이콘을 클릭하면 에어드롭 공유 리스트가 나타난다. 암호를 공유할 사람을  선택한다. 이제 암호를 받는 사람이 운영체제에 따라 적당한 곳에 해당 암호가 입력된다. iOS 또는 아이패드OS에서 설정 > 암호, 맥OS에서는 사파리 설정의 암호 탭이다. 암호를 공유받은 사람은 이를 저장하기 전에 입력항목을 수정하거나 이름을 바꿀 수 있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에어드롭은 주소록에 있는 이들로부터 오는 메시지를 허용한 이들만 리스트에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리스트에 공유하려는 이의 기기가 나타나지 않으면 에어드롭 설정을 바꾸거나 연락처에 공유해주는 사람의 아이클라우드 주소를 추가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에어드롭 암호

2020.10.27

에어드롭(AirDrop)을 이용하면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주변에 있는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그런데 암호까지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   에어드롭은 짧은 거리에서 기기 간 암호화를 적용해 정보를 공유하므로, 다른 이에게 암호를 보내는 안전한 방법이다. 아이클라우드 키체인을 사용하지 않는 상황에서 사용자의 다른 기기에 암호를 전송하는 것도 가능하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iOS 14, 아이패드OS 14에서 설정 > 암호(더 이전 iOS 버전에는 설정 내에 있다)으, 맥OS에서는 사파리를 열어 Safari > 환경설정 > 암호로 이동한다. 페이스아이디나 터치아이디 또는 암호를 입력해 잠금 상태를 해제한다. iOS/아이패드OS에서는 패스워드 항목을 선택하고 맥OS에서는 항목을 선택한 후 '세부 사항'을 클릭한다. 공유 아이콘을 클릭하면 에어드롭 공유 리스트가 나타난다. 암호를 공유할 사람을  선택한다. 이제 암호를 받는 사람이 운영체제에 따라 적당한 곳에 해당 암호가 입력된다. iOS 또는 아이패드OS에서 설정 > 암호, 맥OS에서는 사파리 설정의 암호 탭이다. 암호를 공유받은 사람은 이를 저장하기 전에 입력항목을 수정하거나 이름을 바꿀 수 있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에어드롭은 주소록에 있는 이들로부터 오는 메시지를 허용한 이들만 리스트에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리스트에 공유하려는 이의 기기가 나타나지 않으면 에어드롭 설정을 바꾸거나 연락처에 공유해주는 사람의 아이클라우드 주소를 추가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2020.10.27

칼럼ㅣ애플이 ‘AR’을 일상 곳곳에 적용하고 있다

애플이 아이폰과 애플워치에 탑재된 U1 칩을 어떻게 사용해 연결된 AR 경험을 지원하고자 하는지 살펴본다.  애플이 강력한 보안과 정교한 위치 인식을 지원하는 ‘초광대역(Ultra-wideband, UWB)’ 기술 표준에 관한 계획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있다. 애플 전문 소식통들에 따르면 UWB 통신을 지원하는 ‘U1 칩’은 아이폰12(iPhone 12) 시리즈를 비롯해 다음 세대 애플 TV(Apple TV), 홈팟(HomePod)에도 적용될 전망이다.    이게 왜 중요한가?  UWB는 정밀한 위치 데이터를 제공하는 공간 인식 기술이다. 와이파이(Wi-Fi) 또는 블루투스(Bluetooth)보다 더 정확하게 작동한다.  애플은 아이폰11(iPhone 11)에 U1 칩을 탑재하면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지만, 왜 이 기술을 적용했는지는 자세히 공유하지 않았다. 에어드롭(AirDrop)을 개선할 것이라는 설명이 잠깐 언급됐을 뿐이다.  그 이후, 애플은 U1 칩을 사용해 ‘카 키(Car key)’ 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가방 혹은 주머니에서 기기를 꺼내지 않고도 차량 근처에만 다가가면 문이 열린다. 시동도 걸 수 있다.  또한 U1 칩은 애플워치 시리즈 6(Apple Watch Series 6)에도 들어갔다. 이는 스마트워치가 결제 및 출입 확인 등에서 유용하게 쓰인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시도다.  더 나아가, 애플은 WWDC 2020에서 iOS 14용 ‘니어바이 인터랙션 프레임워크(Nearby Interact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U1 칩을 개발자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발표했다. 이는 애플이 그리는 미래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큰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다.  UWB가 제공하는 것은?  필자는 이전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기술한 바 있다.    “UWB는 초...

애플 증강현실 AR 아이폰 애플워치 U1 칩 UWB 초광대역 통신 홈팟 홈킷 애플 TV 와이파이 블루투스 위치 데이터 공간 인식 에어드롭 카 키 니어바이 인터랙션 프레임워크 에어태그

2020.10.13

애플이 아이폰과 애플워치에 탑재된 U1 칩을 어떻게 사용해 연결된 AR 경험을 지원하고자 하는지 살펴본다.  애플이 강력한 보안과 정교한 위치 인식을 지원하는 ‘초광대역(Ultra-wideband, UWB)’ 기술 표준에 관한 계획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있다. 애플 전문 소식통들에 따르면 UWB 통신을 지원하는 ‘U1 칩’은 아이폰12(iPhone 12) 시리즈를 비롯해 다음 세대 애플 TV(Apple TV), 홈팟(HomePod)에도 적용될 전망이다.    이게 왜 중요한가?  UWB는 정밀한 위치 데이터를 제공하는 공간 인식 기술이다. 와이파이(Wi-Fi) 또는 블루투스(Bluetooth)보다 더 정확하게 작동한다.  애플은 아이폰11(iPhone 11)에 U1 칩을 탑재하면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지만, 왜 이 기술을 적용했는지는 자세히 공유하지 않았다. 에어드롭(AirDrop)을 개선할 것이라는 설명이 잠깐 언급됐을 뿐이다.  그 이후, 애플은 U1 칩을 사용해 ‘카 키(Car key)’ 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가방 혹은 주머니에서 기기를 꺼내지 않고도 차량 근처에만 다가가면 문이 열린다. 시동도 걸 수 있다.  또한 U1 칩은 애플워치 시리즈 6(Apple Watch Series 6)에도 들어갔다. 이는 스마트워치가 결제 및 출입 확인 등에서 유용하게 쓰인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시도다.  더 나아가, 애플은 WWDC 2020에서 iOS 14용 ‘니어바이 인터랙션 프레임워크(Nearby Interaction framework)’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U1 칩을 개발자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발표했다. 이는 애플이 그리는 미래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큰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다.  UWB가 제공하는 것은?  필자는 이전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기술한 바 있다.    “UWB는 초...

2020.10.13

구글, ‘니어바이 셰어’ 발표··· 안드로이드용 근거리 파일 전송 기능

구글이 스마트폰 근거리 파일 전송 기능인 니어바이 셰어(Nearby Share)를 발표했다. 니어바이 셰어를 활용하면 근처에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끼리, 파일, 링크, 사진 등의 데이터를 간편하고 빠르게 전송하고 공유할 수 있다. 니어바이 셰어는 안드로이드 6.0(Android 6.0) 이상이 탑재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픽셀(Google Pixel)과 삼성의 최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안드로이드 에코 시스템에서 더 많은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파트너와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구글은 밝혔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6.0 이상의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에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니어바이 셰어를 발표했다. 바로 옆에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크롬북끼리 파일, 사진, 링크 등을 바로 전송할 수 있다. (화면 : Google)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스마트 장치 간 빠르고 간편하게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은, 애플이 이미 오래전부터 지원해온 에어드롭(AirDrop)이 있다. 에어드롭을 활용하면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이나 맥 같은 애플 장치 간에 사진이나 동영상 같은 파일을 직접 전송할 수 있다. 니어바이 셰어는 구글이 만든 에어드롭 버전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사용 방법도 거의 유사하다. 전송하고 싶은 파일에서 니어바이 셰어를 선택하고, 파일을 받을 수신자를 지정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수신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파일 전송을 수락할 것인지 거부할 것인지를 묻는 메시지가 뜬다. 이를 수락하면 파일을 전송한다. 파일을 공유할 때는 무선랜으로 연결된 같은 네트워크 환경에 접속된 온라인 상태도 좋고,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오프라인 상태여도 상관없다. 블루투스, 블루투스 LE(Low Energy), 웹(WebRTC), P2P 무선랜(P2P WiFi) 중에서, 가장 적합한 프로토콜을 자동으로 선택해서 파일을 전송하기 때문이다. 근거리 파일 전송은 두 대의 스마트폰이 아주 가까이 있어야 사용할 ...

니어바이 셰어 구글 근거리 파일 전송 에어드롭

2020.08.06

구글이 스마트폰 근거리 파일 전송 기능인 니어바이 셰어(Nearby Share)를 발표했다. 니어바이 셰어를 활용하면 근처에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끼리, 파일, 링크, 사진 등의 데이터를 간편하고 빠르게 전송하고 공유할 수 있다. 니어바이 셰어는 안드로이드 6.0(Android 6.0) 이상이 탑재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픽셀(Google Pixel)과 삼성의 최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우선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안드로이드 에코 시스템에서 더 많은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파트너와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구글은 밝혔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6.0 이상의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에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니어바이 셰어를 발표했다. 바로 옆에 있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크롬북끼리 파일, 사진, 링크 등을 바로 전송할 수 있다. (화면 : Google)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스마트 장치 간 빠르고 간편하게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은, 애플이 이미 오래전부터 지원해온 에어드롭(AirDrop)이 있다. 에어드롭을 활용하면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이나 맥 같은 애플 장치 간에 사진이나 동영상 같은 파일을 직접 전송할 수 있다. 니어바이 셰어는 구글이 만든 에어드롭 버전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사용 방법도 거의 유사하다. 전송하고 싶은 파일에서 니어바이 셰어를 선택하고, 파일을 받을 수신자를 지정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수신자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파일 전송을 수락할 것인지 거부할 것인지를 묻는 메시지가 뜬다. 이를 수락하면 파일을 전송한다. 파일을 공유할 때는 무선랜으로 연결된 같은 네트워크 환경에 접속된 온라인 상태도 좋고,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오프라인 상태여도 상관없다. 블루투스, 블루투스 LE(Low Energy), 웹(WebRTC), P2P 무선랜(P2P WiFi) 중에서, 가장 적합한 프로토콜을 자동으로 선택해서 파일을 전송하기 때문이다. 근거리 파일 전송은 두 대의 스마트폰이 아주 가까이 있어야 사용할 ...

2020.08.06

블로그ㅣ'5G부터 스마트 카까지'··· 애플의 향후 10년 전략 엿보기

애플이 모색하고 있는 새로운 10년의 성장동력은 뭘까? 무엇보다도 스마트 이동수단, 몰입형 AR/VR 환경, 엣지 기반 인텔리전스일 것이다.    애플의 특허가 말하는 것 2019년 마지막 날 공개된 애플의 특허는 애플의 향후 10년 계획에 대한 힌트를 준다. 애플은 12월 31일 31개의 특허를 등록했다. 특히 눈여겨 봐야 할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차량용 승객 안전 시스템  2. 착용 방식에 맞게 오디오를 최적화하는 스마트 헤드폰 시스템 (이것이 실제로 몰입형 환경을 위한 매우 효율적인 공간 사운드 시스템일 수 있을까?) 3. HMD용 홍채 인식 시스템  특허는 어떤 면에서 큰 의미가 없을 수 있다. 애플만 해도 매년 수백 건의 특허를 출원하지만, 특허가 곧 제품 출시와 직결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또 다른 면에서 특허는 많은 것을 시사할 수 있다. 애플이 새로운 10년을 계획하고 있다 특허가 중요한 점은 애플이 나아가는 방향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이는 애플이 자동차, 스마트 웨어러블 그리고 오랫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애플 글래스 개발에 계속 투자하고 있음을 입증한다. 다가오는 10년을 위한 애플의 목표를 분명히 보여주는 솔루션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아이폰이 모바일을 정의했던 것처럼 교통수단을 정의하는 차량을 제작한다.   - 몰입적인 AR·VR 경험과 관련해 제품과 서비스를 망라하는 소비자/비즈니스용 엔드 투 엔드 에코시스템을 개발한다.  - 분산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한 엣지 인텔리전스 모델을 개발한다.  - 애플의 건강 분야에 대한 연구 및 투자가 계속되고 있다. 애플 CEO 팀 쿡은 애플이 인류 역사에 발자취를 남길 분야가 바로 건강이라고 계속해서 말하고 있다. 애플은 분명히 새로운 10년을 계획하고 있다. 오는 2023년경 5G 서비스와 5G 기기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애플의 기존 미디어와 게임 서비스가 몰입적인 ...

구글 애플글래스 에어드롭 스마트카 스마트홈 페이스타임 CES 5G 에릭슨 엣지 증강현실 가상현실 아이폰 아마존 애플 몰입형기술

2020.01.03

애플이 모색하고 있는 새로운 10년의 성장동력은 뭘까? 무엇보다도 스마트 이동수단, 몰입형 AR/VR 환경, 엣지 기반 인텔리전스일 것이다.    애플의 특허가 말하는 것 2019년 마지막 날 공개된 애플의 특허는 애플의 향후 10년 계획에 대한 힌트를 준다. 애플은 12월 31일 31개의 특허를 등록했다. 특히 눈여겨 봐야 할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차량용 승객 안전 시스템  2. 착용 방식에 맞게 오디오를 최적화하는 스마트 헤드폰 시스템 (이것이 실제로 몰입형 환경을 위한 매우 효율적인 공간 사운드 시스템일 수 있을까?) 3. HMD용 홍채 인식 시스템  특허는 어떤 면에서 큰 의미가 없을 수 있다. 애플만 해도 매년 수백 건의 특허를 출원하지만, 특허가 곧 제품 출시와 직결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또 다른 면에서 특허는 많은 것을 시사할 수 있다. 애플이 새로운 10년을 계획하고 있다 특허가 중요한 점은 애플이 나아가는 방향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이는 애플이 자동차, 스마트 웨어러블 그리고 오랫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애플 글래스 개발에 계속 투자하고 있음을 입증한다. 다가오는 10년을 위한 애플의 목표를 분명히 보여주는 솔루션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아이폰이 모바일을 정의했던 것처럼 교통수단을 정의하는 차량을 제작한다.   - 몰입적인 AR·VR 경험과 관련해 제품과 서비스를 망라하는 소비자/비즈니스용 엔드 투 엔드 에코시스템을 개발한다.  - 분산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한 엣지 인텔리전스 모델을 개발한다.  - 애플의 건강 분야에 대한 연구 및 투자가 계속되고 있다. 애플 CEO 팀 쿡은 애플이 인류 역사에 발자취를 남길 분야가 바로 건강이라고 계속해서 말하고 있다. 애플은 분명히 새로운 10년을 계획하고 있다. 오는 2023년경 5G 서비스와 5G 기기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애플의 기존 미디어와 게임 서비스가 몰입적인 ...

2020.01.03

MS 윈도우에 ‘근거리 공유’ 추가··· 애플 ‘에어드롭’ 호환 여부 ‘관심'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주 윈도우 10 프리뷰 새 버전을 공개했다. 인사이더 프로그램의 일상적인 업데이트로 현재 개발 중인 신기능 일부가 추가됐다. 그런데 이 중 눈에 띄는 것이 있다. 이른바 ‘근거리 공유(Near Share)’로 불리는 기능으로, 가까운 기기 간에 파일을 주고받는 간단한 무선 서비스다. 이 기능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애플의 ‘에어드롭(AirDrop)’을 떠올리는 것이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 간 파일 공유 서비스로, 6년 전에 처음 공개됐다. 에어드롭이 맥OS와 iOS의 기능 중 덜 쓰이는 것이긴 하지만 윈도우 10의 ‘근거리 공유’ 기능이 에어드롭처럼 되라는 법은 없다. 지금부터 이 기능에 대해 문답 형식으로 자세히 살펴보자. 근거리 공유는 정확히 어떤 기능인가? 윈도우 10에서 지원하는 특별한 파일 전송 기능이다. 애플의 에어드롭처럼 가까이 있는 기기 간에만 파일을 송수신할 수 있다. 간헐적인 기기 간 파일 전송 작업을 더 간단하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예를 들어 PPT 파일을 보낼 때 한 기기에서 다른 기기로 이메일을 보내는 대신 zip 파일로 곧바로 전송할 수 있다. 근거리 공유의 작동 원리는 무엇인가? 근거리 공유는 가까운 기기를 찾아 즉석 P2P 네트워크를 만들고 파일을 전송하는 데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모두를 이용하거나 혹은 블루투스만을 이용한다. 자세히 살펴보면, 근거리 공유는 애플 에어드롭처럼 공유 가능한 기기를 보여주고 다른 준비된 기기를 감지해 두 기기 간 연결을 결정하는 데 블루투스를 이용한다. 이후에 파일 전송은 대부분 P2P 와이파이 링크를 통해 전송되며(아주 작은 크기의 파일은 블루투스를 이용한다), 이 와이파이 연결은 P2P 표준인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를 이용한다. 근거리 공유를 사용할 수 있는 거리는 어디까지인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해 정확히 ...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에어드롭 근거리공유

2017.11.15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주 윈도우 10 프리뷰 새 버전을 공개했다. 인사이더 프로그램의 일상적인 업데이트로 현재 개발 중인 신기능 일부가 추가됐다. 그런데 이 중 눈에 띄는 것이 있다. 이른바 ‘근거리 공유(Near Share)’로 불리는 기능으로, 가까운 기기 간에 파일을 주고받는 간단한 무선 서비스다. 이 기능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애플의 ‘에어드롭(AirDrop)’을 떠올리는 것이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 간 파일 공유 서비스로, 6년 전에 처음 공개됐다. 에어드롭이 맥OS와 iOS의 기능 중 덜 쓰이는 것이긴 하지만 윈도우 10의 ‘근거리 공유’ 기능이 에어드롭처럼 되라는 법은 없다. 지금부터 이 기능에 대해 문답 형식으로 자세히 살펴보자. 근거리 공유는 정확히 어떤 기능인가? 윈도우 10에서 지원하는 특별한 파일 전송 기능이다. 애플의 에어드롭처럼 가까이 있는 기기 간에만 파일을 송수신할 수 있다. 간헐적인 기기 간 파일 전송 작업을 더 간단하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예를 들어 PPT 파일을 보낼 때 한 기기에서 다른 기기로 이메일을 보내는 대신 zip 파일로 곧바로 전송할 수 있다. 근거리 공유의 작동 원리는 무엇인가? 근거리 공유는 가까운 기기를 찾아 즉석 P2P 네트워크를 만들고 파일을 전송하는 데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모두를 이용하거나 혹은 블루투스만을 이용한다. 자세히 살펴보면, 근거리 공유는 애플 에어드롭처럼 공유 가능한 기기를 보여주고 다른 준비된 기기를 감지해 두 기기 간 연결을 결정하는 데 블루투스를 이용한다. 이후에 파일 전송은 대부분 P2P 와이파이 링크를 통해 전송되며(아주 작은 크기의 파일은 블루투스를 이용한다), 이 와이파이 연결은 P2P 표준인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를 이용한다. 근거리 공유를 사용할 수 있는 거리는 어디까지인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해 정확히 ...

2017.11.1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