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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ㅣ애플의 업그레이드 시즌을 대비하라··· 기업 사용자 가이드

엔터프라이즈 IT에서 스마트폰, 태블릿, 맥의 모든 애플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지원해야 할 시기가 왔다. IT는 이를 대비하고 있는가? 직원들도 준비됐는가?  새 운영체제는 언제 나오는가?  애플은 다음 주 화요일 오전 10시(태평양 표준시 기준) 특별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폰 13’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미국 기준) 3일 후인 9월 17일부터 사전 주문할 수 있으며, 9월 24일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애플은 제품 출시 직전에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새 iOS 15/iPad 15 운영체제를 거의 동시에 발표할 것이다. 통상적으로 그래왔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iOS 14 및 iPad OS 14는 2020년 9월 16일 새 아이패드와 함께 공개됐다. 아이폰은 10월 13일(iOS 14.1 릴리즈와 함께) 그 뒤를 이었다. iOS 13은 아이폰 11이 출시되기 하루 전인 2019년 9월 19일 발표됐다.  그다음으로 필자는 10월에 있을 애플의 맥 이벤트를 지원하기 위해 맥OS 몬터레이가 제때 출시되리라 전망한다.  IT는 베타 테스트를 즉시 수행해야 한다 운영체제가 출시되면 많은 직원이 애플 기기를 업데이트할 것(또는 업데이트를 원할 것)이라고 예측하는 게 타당하다. 기존 엔터프라이즈 보안 프로토콜 또는 시스템과의 잠재적인 문제 및 충돌을 식별하기 위해 IT 부서가 이미 이번 릴리즈의 베타 버전(여기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으로 작업하고 있길 바란다. 그렇지 않다면 시간이 얼마 없으니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  기업에서 전용 앱 또는 오래된 앱을 쓴다면 iOS 15에서 해당 앱이 지원되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그렇지 않은 경우 업그레이드를 연기하거나 앱 및 서비스를 교체해야 한다.  MDM 제공업체에 문의하라  새로운 운영체제가 출시될 때 모바일 기기 관리(Mobile device management; MDM)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애플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애플 업그레이드 운영체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아이폰 아이패드 모바일 기기

2021.09.10

엔터프라이즈 IT에서 스마트폰, 태블릿, 맥의 모든 애플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지원해야 할 시기가 왔다. IT는 이를 대비하고 있는가? 직원들도 준비됐는가?  새 운영체제는 언제 나오는가?  애플은 다음 주 화요일 오전 10시(태평양 표준시 기준) 특별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폰 13’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미국 기준) 3일 후인 9월 17일부터 사전 주문할 수 있으며, 9월 24일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애플은 제품 출시 직전에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새 iOS 15/iPad 15 운영체제를 거의 동시에 발표할 것이다. 통상적으로 그래왔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iOS 14 및 iPad OS 14는 2020년 9월 16일 새 아이패드와 함께 공개됐다. 아이폰은 10월 13일(iOS 14.1 릴리즈와 함께) 그 뒤를 이었다. iOS 13은 아이폰 11이 출시되기 하루 전인 2019년 9월 19일 발표됐다.  그다음으로 필자는 10월에 있을 애플의 맥 이벤트를 지원하기 위해 맥OS 몬터레이가 제때 출시되리라 전망한다.  IT는 베타 테스트를 즉시 수행해야 한다 운영체제가 출시되면 많은 직원이 애플 기기를 업데이트할 것(또는 업데이트를 원할 것)이라고 예측하는 게 타당하다. 기존 엔터프라이즈 보안 프로토콜 또는 시스템과의 잠재적인 문제 및 충돌을 식별하기 위해 IT 부서가 이미 이번 릴리즈의 베타 버전(여기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으로 작업하고 있길 바란다. 그렇지 않다면 시간이 얼마 없으니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  기업에서 전용 앱 또는 오래된 앱을 쓴다면 iOS 15에서 해당 앱이 지원되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그렇지 않은 경우 업그레이드를 연기하거나 앱 및 서비스를 교체해야 한다.  MDM 제공업체에 문의하라  새로운 운영체제가 출시될 때 모바일 기기 관리(Mobile device management; MDM)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애플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2021.09.10

칼럼ㅣ안드로이드 11 지원 언제쯤... '서피스 듀오' 실망 크다

‘안드로이드 11(Android 11)’의 채택률이 실망스러울 수 있겠지만 더욱더 실망스러운 건 대부분 사람들의 레이더망에도 포착되지 않은 것이다.  올해의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 퍼포먼스가 실망스럽다고 말하는 건 꽤나 절제된 표현일 것이다. 물론 안드로이드 11의 채택률이 그 어떤 최신 안드로이드 OS 버전보다 높다는 통계를 언급할 수 있겠다. 정식 출시 6개월 만에 안드로이드 11로 업데이트된 기기 수 측면에서 본다면 말이다. 그리고 이는 분명 의미가 있다. 하지만 혹시 알고 있는가? 이 기준은 끔찍하게 낮다. 안드로이드 자체와 서드파티 앱이 데이터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프라이버시 및 보안 관련 개선사항으로 가득 찬 새로운 주요 안드로이드 릴리즈가 출시된 지 반년이나 지났는데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5분의 1(25%)만 이를 업데이트했다는 사실은 축하할 만한 일이 아니다.    필자가 최근 기고한 ‘안드로이드 11 업그레이드 보고서(Android 11 Upgrade Report Card)’를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거의 10년 동안 안드로이드 기기 제조사들의 등급을 매기는 데 사용했던 표준 공식을 바탕으로 평가한 결과, 구글 외에 모든 주요 플래그십 휴대폰 제조사(예: 삼성, 원플러스, LG, 모토로라)들이 안드로이드 11 업그레이드 제공에서 D 등급을 받거나 낙제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았다. 올해 순위의 2위 점수는 D+(68%)에 불과했을 정도였다. 그리고 상황은 여기서 더 안 좋아진다.  그렇지만 ‘안드로이드 11 업그레이드 보고서’가 가장 크게 실망스러운 부분은 아니다. 구글 외의 모든 기업들은 플래그십 라인에 최신 소프트웨어를 합리적으로 시기적절한 때에 제공해야 하며 그렇게 잘해야 했지만, 솔직하게 현시점에서 이 실망스러운 부분들은 다소 예상했던 일이기 때문이다.  가장 크게 실망스러운 점은 안드로이드 세계에서 별표(*)로 표시될 만한 사소한 사항이다. 심지어...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11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듀오 모바일 기기 스마트폰 휴대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2021.03.15

‘안드로이드 11(Android 11)’의 채택률이 실망스러울 수 있겠지만 더욱더 실망스러운 건 대부분 사람들의 레이더망에도 포착되지 않은 것이다.  올해의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 퍼포먼스가 실망스럽다고 말하는 건 꽤나 절제된 표현일 것이다. 물론 안드로이드 11의 채택률이 그 어떤 최신 안드로이드 OS 버전보다 높다는 통계를 언급할 수 있겠다. 정식 출시 6개월 만에 안드로이드 11로 업데이트된 기기 수 측면에서 본다면 말이다. 그리고 이는 분명 의미가 있다. 하지만 혹시 알고 있는가? 이 기준은 끔찍하게 낮다. 안드로이드 자체와 서드파티 앱이 데이터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프라이버시 및 보안 관련 개선사항으로 가득 찬 새로운 주요 안드로이드 릴리즈가 출시된 지 반년이나 지났는데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5분의 1(25%)만 이를 업데이트했다는 사실은 축하할 만한 일이 아니다.    필자가 최근 기고한 ‘안드로이드 11 업그레이드 보고서(Android 11 Upgrade Report Card)’를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거의 10년 동안 안드로이드 기기 제조사들의 등급을 매기는 데 사용했던 표준 공식을 바탕으로 평가한 결과, 구글 외에 모든 주요 플래그십 휴대폰 제조사(예: 삼성, 원플러스, LG, 모토로라)들이 안드로이드 11 업그레이드 제공에서 D 등급을 받거나 낙제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았다. 올해 순위의 2위 점수는 D+(68%)에 불과했을 정도였다. 그리고 상황은 여기서 더 안 좋아진다.  그렇지만 ‘안드로이드 11 업그레이드 보고서’가 가장 크게 실망스러운 부분은 아니다. 구글 외의 모든 기업들은 플래그십 라인에 최신 소프트웨어를 합리적으로 시기적절한 때에 제공해야 하며 그렇게 잘해야 했지만, 솔직하게 현시점에서 이 실망스러운 부분들은 다소 예상했던 일이기 때문이다.  가장 크게 실망스러운 점은 안드로이드 세계에서 별표(*)로 표시될 만한 사소한 사항이다. 심지어...

2021.03.15

블로그ㅣ’재택근무’가 ‘직원’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있는가? 

기업에서 맥(Mac)을 사용하는 비율이 23%까지 증가하고 아이폰(iPhone) 판매량이 기록적인 수준을 달성하는 등 애플은 팬데믹 기간에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 재택근무가 급증하면서 관련 수요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그렇다면 다른 한편으로, 재택근무가 직원 개인에 미치는 영향은 고려되고 있을까?  일과 삶의 경계가 모호해진다는 문제   필자는 원격근무가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보고자 ‘트루스 소프트웨어(TRUCE Software)’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트루스 소프트웨어는 美 직원 생산성 소프트웨어 업체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원격근무를 한다는 건 우리가 모바일 기기에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이 연결돼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사람이 이로 인해 일과 삶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트루스 소프트웨어가 미국에서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자.  • 전체 응답자의 62%가 휴대폰이나 태블릿이 생산성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 3분의 1 이상이 팬데믹 이전보다 직장에서 모바일 기기를 더 자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 56%의 응답자는 직장에서 개인 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봤을 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전체 응답자의 46%가 1년 전보다 더 많이 일하고 있다고 밝힌 것이다. 그렇다면 절반 이상의 응답자가 직장에서 개인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하는 이유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  필자가 가장 염려하는 통계 수치는 23%의 응답자가 일과 삶의 균형을 찾길 원한다는 것이었다. 팬데믹 기간 동안 대다수의 직장인은 물리적 및 사회적 접촉 부족, 경기 침체, 고용 불안정으로 인한 그리고 심지어는 코로나19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며 겪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관리할 방법을 배워야만 했다. 이는 많은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에너지를 고...

코로나19 재택근무 원격근무 직원 관리 직원 경험 아이폰 태블릿 휴대폰 모바일 기기 윈도우 안드로이드 제로터치 디지털 온보딩

2021.02.09

기업에서 맥(Mac)을 사용하는 비율이 23%까지 증가하고 아이폰(iPhone) 판매량이 기록적인 수준을 달성하는 등 애플은 팬데믹 기간에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 재택근무가 급증하면서 관련 수요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그렇다면 다른 한편으로, 재택근무가 직원 개인에 미치는 영향은 고려되고 있을까?  일과 삶의 경계가 모호해진다는 문제   필자는 원격근무가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보고자 ‘트루스 소프트웨어(TRUCE Software)’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트루스 소프트웨어는 美 직원 생산성 소프트웨어 업체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원격근무를 한다는 건 우리가 모바일 기기에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이 연결돼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사람이 이로 인해 일과 삶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트루스 소프트웨어가 미국에서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살펴보자.  • 전체 응답자의 62%가 휴대폰이나 태블릿이 생산성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 3분의 1 이상이 팬데믹 이전보다 직장에서 모바일 기기를 더 자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 56%의 응답자는 직장에서 개인 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봤을 때 여기서 가장 중요한 지표는 전체 응답자의 46%가 1년 전보다 더 많이 일하고 있다고 밝힌 것이다. 그렇다면 절반 이상의 응답자가 직장에서 개인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자신의 권리라고 생각하는 이유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  필자가 가장 염려하는 통계 수치는 23%의 응답자가 일과 삶의 균형을 찾길 원한다는 것이었다. 팬데믹 기간 동안 대다수의 직장인은 물리적 및 사회적 접촉 부족, 경기 침체, 고용 불안정으로 인한 그리고 심지어는 코로나19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며 겪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관리할 방법을 배워야만 했다. 이는 많은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에너지를 고...

2021.02.09

젠하이저, 콘텐츠 제작자 위한 카메라용 마이크 'MKE 200' 출시

젠하이저가 DSLR 및 미러리스 카메라 또는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기기와 연결해 사운드 품질을 향상시키는 카메라용 마이크 ‘MKE 20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MKE 200’은 유튜버, 브이로그 및 콘텐츠 제작자 등이 사용하기 좋은 카메라 장착형 초지향성 마이크다. MKE 200에는 카메라가 가리키는 방향의 사운드만 픽업하고 원치 않는 소음은 제거해주는 ‘수퍼 카디오이드 캡슐’이 장착돼 잡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섬세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녹음할 수 있게 해준다. 젠하이저의 MKE 200은 카메라를 직접 들고 찍는 핸드헬드(handheld) 촬영에서 안정적으로 녹음할 수 있도록 ‘윈드 스크린’과 ‘쇼크 마운트(shock mount)’가 적용됐다. 제품의 하우징에 적용된 ‘윈드 스크린’은 바람소리의 유입을 효율적으로 막아주며 마이크 내부에 장착된 ‘쇼크 마운트’는 카메라를 만질 때 발생하는 핸들링 노이즈를 줄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MKE 200은 배터리가 필요 없는 제품으로 장시간 사용하기에 좋고, 표준 ‘콜드 슈 마운트’가 장착돼 카메라와의 호환성도 우수하다. 또한,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48g)로 짐벌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젠하이저의 카메라용 마이크 MKE 200의 가격은 14만9,000원이며, 제품 구매 시 야외 촬영을 할 때 사용하기에 좋은 헤어리 윈드쉴드와 전용 파우치, 3.5mm 카메라용 TRS 케이블, 스마트폰용 TRRS 케이블 등이 함께 제공된다. 젠하이저 관계자는 “젠하이저의 마이크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방송·음향 업계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전문가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라며 “MKE 200은 간단한 조작으로 오디오를 개선해 콘텐츠의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제작자를 비롯 ASMR과 같은 사운드 몰입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유튜버 등이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젠하이저 DSLR 미러리스 스마트폰 모바일 기기 사운드 카메라용 마이크 마이크 콘텐츠 제작

2020.09.16

젠하이저가 DSLR 및 미러리스 카메라 또는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기기와 연결해 사운드 품질을 향상시키는 카메라용 마이크 ‘MKE 20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MKE 200’은 유튜버, 브이로그 및 콘텐츠 제작자 등이 사용하기 좋은 카메라 장착형 초지향성 마이크다. MKE 200에는 카메라가 가리키는 방향의 사운드만 픽업하고 원치 않는 소음은 제거해주는 ‘수퍼 카디오이드 캡슐’이 장착돼 잡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섬세하고 선명한 사운드를 녹음할 수 있게 해준다. 젠하이저의 MKE 200은 카메라를 직접 들고 찍는 핸드헬드(handheld) 촬영에서 안정적으로 녹음할 수 있도록 ‘윈드 스크린’과 ‘쇼크 마운트(shock mount)’가 적용됐다. 제품의 하우징에 적용된 ‘윈드 스크린’은 바람소리의 유입을 효율적으로 막아주며 마이크 내부에 장착된 ‘쇼크 마운트’는 카메라를 만질 때 발생하는 핸들링 노이즈를 줄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MKE 200은 배터리가 필요 없는 제품으로 장시간 사용하기에 좋고, 표준 ‘콜드 슈 마운트’가 장착돼 카메라와의 호환성도 우수하다. 또한,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48g)로 짐벌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젠하이저의 카메라용 마이크 MKE 200의 가격은 14만9,000원이며, 제품 구매 시 야외 촬영을 할 때 사용하기에 좋은 헤어리 윈드쉴드와 전용 파우치, 3.5mm 카메라용 TRS 케이블, 스마트폰용 TRRS 케이블 등이 함께 제공된다. 젠하이저 관계자는 “젠하이저의 마이크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방송·음향 업계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전문가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라며 “MKE 200은 간단한 조작으로 오디오를 개선해 콘텐츠의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제작자를 비롯 ASMR과 같은 사운드 몰입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유튜버 등이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9.16

모바일 기기 보증을 둘러싼 IT부서의 고민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IT부서 등의 이용자가 직접 고치려고 시도하거나 써드파티 수리회사를 이용할 경우 모바일 보증을 무효로 하는 것에 관해 어떤 조처를 내릴 것인지 의견을 수집하고 있다. 이는 흥미로운 소비자 논쟁이다. 휴대전화 제조사가 수리를 모두 이행하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는 기업 IT에 좋을까 아니면 나쁠까?    명확히 해 둘 점이 있다면, 이 FTC의 노력은 매우 예비적이고 FTC가 의견을 검토한 후 어떤 조처를 할 것이라고 믿을 그럴듯한 근거는 없다. 기껏해야 보증 위반을 제한하는 새 법률에서 구체적 조치를 의회에 권고하는 것이 전부일 것이다. 그러나 의회가 이에 관해 무언가를 할 것인지는 전혀 알 수 없다.  따라서 이는 간단한 해법이 없는 문제다. 기업은 BYOD 진영과 구매-및-배포 진영으로 나누어진다. BYOD에서 수리 부담은 전적으로 직원에게 있고, 대다수 IT 부서는 이를 매우 만족스러워한다. 실제로 기기에 돈을 쓸 필요가 없고, 기기를 관리 및 수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분명 BYOD에 유리한 논거일 것이다.  따라서 BYOD를 수용한 회사는 이러한 FTC의 움직임에 어떤 식으로든 별로 관심이 없다. 그러나 나머지 기업은 어떤가? 아직도 모바일 기기를 대량 구매해서 직원에게 지급하는 기업은 여기에 이해관계가 있다. 내부적으로 수리를 신속히 이행할 수 있는 능력과 아울러 제어를 유지하는 것은 그만한 비용과 노력의 가치가 있는 것일까?  이는 모바일 기기 보증의 본질과 연관된다. 기기가 최신 제품이라면 수리 비용은 제조사가 전적으로 또는 거의 부담한다. 그렇다. 제조사의 일정에 따라 이행되지만 보통은 무료다. 그리고 보증 기간이 만료되면 기업은 언제든 자체적으로 수리할 수 있거나, 또는 수리를 위해 전문 서비스 업체를 찾아갈 수 있다. 보증 무효는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실제로, 회사가 지급한 모바일 기기에서 보증 기간 후 수리는 큰...

CIO 원격 지원 AS 태블릿 랩톱 모바일 기기 BYOD 보증 PC 노트북 무상 보증

2019.08.06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IT부서 등의 이용자가 직접 고치려고 시도하거나 써드파티 수리회사를 이용할 경우 모바일 보증을 무효로 하는 것에 관해 어떤 조처를 내릴 것인지 의견을 수집하고 있다. 이는 흥미로운 소비자 논쟁이다. 휴대전화 제조사가 수리를 모두 이행하는 것은 문제의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는 기업 IT에 좋을까 아니면 나쁠까?    명확히 해 둘 점이 있다면, 이 FTC의 노력은 매우 예비적이고 FTC가 의견을 검토한 후 어떤 조처를 할 것이라고 믿을 그럴듯한 근거는 없다. 기껏해야 보증 위반을 제한하는 새 법률에서 구체적 조치를 의회에 권고하는 것이 전부일 것이다. 그러나 의회가 이에 관해 무언가를 할 것인지는 전혀 알 수 없다.  따라서 이는 간단한 해법이 없는 문제다. 기업은 BYOD 진영과 구매-및-배포 진영으로 나누어진다. BYOD에서 수리 부담은 전적으로 직원에게 있고, 대다수 IT 부서는 이를 매우 만족스러워한다. 실제로 기기에 돈을 쓸 필요가 없고, 기기를 관리 및 수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분명 BYOD에 유리한 논거일 것이다.  따라서 BYOD를 수용한 회사는 이러한 FTC의 움직임에 어떤 식으로든 별로 관심이 없다. 그러나 나머지 기업은 어떤가? 아직도 모바일 기기를 대량 구매해서 직원에게 지급하는 기업은 여기에 이해관계가 있다. 내부적으로 수리를 신속히 이행할 수 있는 능력과 아울러 제어를 유지하는 것은 그만한 비용과 노력의 가치가 있는 것일까?  이는 모바일 기기 보증의 본질과 연관된다. 기기가 최신 제품이라면 수리 비용은 제조사가 전적으로 또는 거의 부담한다. 그렇다. 제조사의 일정에 따라 이행되지만 보통은 무료다. 그리고 보증 기간이 만료되면 기업은 언제든 자체적으로 수리할 수 있거나, 또는 수리를 위해 전문 서비스 업체를 찾아갈 수 있다. 보증 무효는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실제로, 회사가 지급한 모바일 기기에서 보증 기간 후 수리는 큰...

2019.08.06

초보 마케터를 위한 구글 애널리틱스 활용법 17선

구글 애널리틱스는 소비자 행동에 관한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수는 있지만, 이를 의미 있고 실용적인 데이터로 전환하기는 어렵다.  분석 툴에 익숙해지기는 쉽지 않다. 구글이 최근 사용자 친화적인 내부 검색 기능을 만들었지만, 이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많은 팁과 트릭이 필요하다. 구글은 소비자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구글 애널리틱스 팁 목록을 작성했다.  구글 애널리틱스 도움말 및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1. 빠른 접근 위한 즐겨 찾기 목록 만들기   구글 애널리틱스에 로그인하면 왼쪽 상단의 구글 애널리틱스 로고 옆에 드롭다운 메뉴가 표시된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모든 계정 목록이 표시된다. 여기에는 다른 웹 사이트 및 모바일 사이트가 포함될 수 있다. 각 이름 옆에는 별표가 있다. 계정을 즐겨 찾기로 만들려면 별을 클릭하면 목록에 추가된다. 이렇게 하면 빠르게 GA에서 일부 데이터를 수집하려는 경우 쉽게 만들 수 있다. 2. 구글에서 추가 통계 자료 수집   구글에서 자습서, 블로그, 추가 정보를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검색 창에 주제를 입력하기 시작하면 '도움말 검색' 아래에 추천 기사가 나타난다. 3. 서치 콘솔 사용 구글 서치 콘솔을 구글 웹 로그 분석에 통합한 경우 일부 사용자 검색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서치 콘솔은 구글 검색 엔진에서 사이트에 어떤 용어가 포함되었는지와 웹 사이트에서 사용자가 해당 용어에 대해 차지한 순위를 강조 표시한다.  다음 순서대로 해보라. '획득(Acquisition)', '서치 콘솔(Search Console)', '쿼리(Queries)'를 차례로 선택한다. 4. 사용 중인 모바일 기기 정확히 알아내기   잠재 고객이 당신의 사이트를 방문할 때 해당 고객이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가 무엇인지 파악하려면 다음 단계를 따르라.  '잠재 고객'으로 이동한 다음 '모바일'로 이동하고 '기기'를 선택하라.  ...

검색 서치 콘솔 방문 잠재 고객 이탈 분석 마케터 구글 애널리틱스 모바일 기기 소셜 네트워크 웹사이트 운영체제 크롬 브라우저 소셜 인사이트

2019.07.26

구글 애널리틱스는 소비자 행동에 관한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수는 있지만, 이를 의미 있고 실용적인 데이터로 전환하기는 어렵다.  분석 툴에 익숙해지기는 쉽지 않다. 구글이 최근 사용자 친화적인 내부 검색 기능을 만들었지만, 이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많은 팁과 트릭이 필요하다. 구글은 소비자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구글 애널리틱스 팁 목록을 작성했다.  구글 애널리틱스 도움말 및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1. 빠른 접근 위한 즐겨 찾기 목록 만들기   구글 애널리틱스에 로그인하면 왼쪽 상단의 구글 애널리틱스 로고 옆에 드롭다운 메뉴가 표시된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모든 계정 목록이 표시된다. 여기에는 다른 웹 사이트 및 모바일 사이트가 포함될 수 있다. 각 이름 옆에는 별표가 있다. 계정을 즐겨 찾기로 만들려면 별을 클릭하면 목록에 추가된다. 이렇게 하면 빠르게 GA에서 일부 데이터를 수집하려는 경우 쉽게 만들 수 있다. 2. 구글에서 추가 통계 자료 수집   구글에서 자습서, 블로그, 추가 정보를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검색 창에 주제를 입력하기 시작하면 '도움말 검색' 아래에 추천 기사가 나타난다. 3. 서치 콘솔 사용 구글 서치 콘솔을 구글 웹 로그 분석에 통합한 경우 일부 사용자 검색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서치 콘솔은 구글 검색 엔진에서 사이트에 어떤 용어가 포함되었는지와 웹 사이트에서 사용자가 해당 용어에 대해 차지한 순위를 강조 표시한다.  다음 순서대로 해보라. '획득(Acquisition)', '서치 콘솔(Search Console)', '쿼리(Queries)'를 차례로 선택한다. 4. 사용 중인 모바일 기기 정확히 알아내기   잠재 고객이 당신의 사이트를 방문할 때 해당 고객이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가 무엇인지 파악하려면 다음 단계를 따르라.  '잠재 고객'으로 이동한 다음 '모바일'로 이동하고 '기기'를 선택하라.  ...

2019.07.26

팀뷰어, 모바일 기기 원격 제어 솔루션 최신판 발표

팀뷰어가 모바일 기기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팀뷰어 퀵 서포트 앱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이를 사용하면 레노버, 에이수스, 캐터필러/CAT, 프레스티지오, 유니텍 전자 및 ODYS 등의 모바일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특히 고장 수리 등의 기술 지원 업무에 사용할 수 있다. 팀뷰어 퀵 서포트 앱은 팀뷰어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PC에서 스마트폰 및 태블릿을 원격 제어할 수 있게 지원한다. 특히, IT 기술지원 팀이 원거리에서 모바일 기기의 문제를 빠르고 쉽게 진단 및 처리할 수 있게 한다. 사용자들은 앱에 옵션으로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이용해 기술 지원 팀이 보낸 링크를 클릭함으로써 원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팀뷰어 퀵 서포트 앱의 주요 기능은 ▲원격 제어 ▲파일 전송 ▲채팅 ▲기기 설정으로 완벽한 접근 가능 ▲시스템 로그 ▲보안 연결 등이다. 팀뷰어의 제품 관리 총괄 코넬리우스 브루너는 “비즈니스 환경이 변하면서 원격 근무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팀뷰어는 IT 전문가들이 집 안팎에서, 혹은 여행 중이라도 상관없이 일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최신 팀뷰어 퀵 서포트 앱의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기기가 늘어나 업무에 사용할 수 있는 기기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모바일 기기 팀뷰어

2014.01.21

팀뷰어가 모바일 기기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팀뷰어 퀵 서포트 앱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이를 사용하면 레노버, 에이수스, 캐터필러/CAT, 프레스티지오, 유니텍 전자 및 ODYS 등의 모바일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특히 고장 수리 등의 기술 지원 업무에 사용할 수 있다. 팀뷰어 퀵 서포트 앱은 팀뷰어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PC에서 스마트폰 및 태블릿을 원격 제어할 수 있게 지원한다. 특히, IT 기술지원 팀이 원거리에서 모바일 기기의 문제를 빠르고 쉽게 진단 및 처리할 수 있게 한다. 사용자들은 앱에 옵션으로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이용해 기술 지원 팀이 보낸 링크를 클릭함으로써 원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팀뷰어 퀵 서포트 앱의 주요 기능은 ▲원격 제어 ▲파일 전송 ▲채팅 ▲기기 설정으로 완벽한 접근 가능 ▲시스템 로그 ▲보안 연결 등이다. 팀뷰어의 제품 관리 총괄 코넬리우스 브루너는 “비즈니스 환경이 변하면서 원격 근무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팀뷰어는 IT 전문가들이 집 안팎에서, 혹은 여행 중이라도 상관없이 일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최신 팀뷰어 퀵 서포트 앱의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기기가 늘어나 업무에 사용할 수 있는 기기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4.01.21

"모바일 기기 성장이 웹 디자인의 복잡성 야기" 아카마이

아카마이 테크놀로지 웹 경험 담당 부사장 라비 메이라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 가능 기기의 성장이 온라인 콘텐츠 구현의 복잡성을 가중시켰다고 한다. 과거 사람들이 웹 브라우저만 사용했을 때 웹 개발자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화면의 대략적인 크기와 상호작용이 키보드와 마우스로 제한됐다는 점을 알아야 했다고 메이라는 전했다. "개발자는 모든 사람이 콘텐츠가 디자인됐을 때, 특정 방식으로 상호작용한다고 알고 있었다"라고 그는 밝혔다. 그러나, 지금 그 사람들은 서로 다른 기기에서 웹 사이트로 들어오고 있으며 메이라는 그러한 경험이 자동으로 바뀌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터치 컨트롤과 같은 모바일 기기의 새로운 기능들은 사용자에게 정보 보여주기에 대한 복잡성을 더해주고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동시에 인기 있는 스마트폰과 함께, 업계에서 논의 중인 것 중 하나는 웹 디자이너가 애플리케이션 또는 웹 사이트의 모바일 버전을 구축해야 하는지 여부다. "모바일 웹 사이트를 스마트폰 용으로 구축할 지 태블릿 용으로 구축할 지, 아니면 반응하는 디자인으로 구축할 지를 결정해야 한다”라고 메이라는 밝혔다. 반응하는 디자인은 메이라가 요즘 특히 주시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모바일 웹 사이트를 위한 반응하는 디자인 기능을 탐구하려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그는 말했다. "기기가 매우 다양하며, 기기가 클수록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사이트 구축 목적을 만드는 아이디어가 더 까다로워 진다”라고 메이라는 덧붙였다. 성능 향상 메이라는 온라인 콘텐츠에 접속하는 데스크톱 및 모바일 사용자의 증가로 성능이 웹 사이트 운영자에게 복잡성을 야기하는 또 다른 영역이 됐다고 말했다. "당신은 사용자가 항상 PC와 브라우저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성능을 최적화하려는 한 가지일 뿐이다”라고 메이어는 전했다. &q...

복잡성 모바일 기기 아카마이 웹 디자인

2013.07.30

아카마이 테크놀로지 웹 경험 담당 부사장 라비 메이라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 가능 기기의 성장이 온라인 콘텐츠 구현의 복잡성을 가중시켰다고 한다. 과거 사람들이 웹 브라우저만 사용했을 때 웹 개발자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화면의 대략적인 크기와 상호작용이 키보드와 마우스로 제한됐다는 점을 알아야 했다고 메이라는 전했다. "개발자는 모든 사람이 콘텐츠가 디자인됐을 때, 특정 방식으로 상호작용한다고 알고 있었다"라고 그는 밝혔다. 그러나, 지금 그 사람들은 서로 다른 기기에서 웹 사이트로 들어오고 있으며 메이라는 그러한 경험이 자동으로 바뀌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터치 컨트롤과 같은 모바일 기기의 새로운 기능들은 사용자에게 정보 보여주기에 대한 복잡성을 더해주고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동시에 인기 있는 스마트폰과 함께, 업계에서 논의 중인 것 중 하나는 웹 디자이너가 애플리케이션 또는 웹 사이트의 모바일 버전을 구축해야 하는지 여부다. "모바일 웹 사이트를 스마트폰 용으로 구축할 지 태블릿 용으로 구축할 지, 아니면 반응하는 디자인으로 구축할 지를 결정해야 한다”라고 메이라는 밝혔다. 반응하는 디자인은 메이라가 요즘 특히 주시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모바일 웹 사이트를 위한 반응하는 디자인 기능을 탐구하려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그는 말했다. "기기가 매우 다양하며, 기기가 클수록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사이트 구축 목적을 만드는 아이디어가 더 까다로워 진다”라고 메이라는 덧붙였다. 성능 향상 메이라는 온라인 콘텐츠에 접속하는 데스크톱 및 모바일 사용자의 증가로 성능이 웹 사이트 운영자에게 복잡성을 야기하는 또 다른 영역이 됐다고 말했다. "당신은 사용자가 항상 PC와 브라우저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성능을 최적화하려는 한 가지일 뿐이다”라고 메이어는 전했다. &q...

2013.07.30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 장악, 그 비결은?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 장악은 아이팟을 필두로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로 이어졌다.    10년 전 바로 10월 이맘 때쯤, 애플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가 아이팟을 공개했을 당시만 해도, 그를 비롯한 그 누구도 새롭게 떠오르는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아이팟을 필두로 애플이 장악하리라고는 예측하지 못했다. 애플이 지금의 반열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스티브 잡스의 진정한 유산이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제품이 아니라 애플 자체였다.  몇 년 전만해도 애플의 맥(Mac) 노트북 또는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미국의 거대 기업들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애플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거대 기업 가운데 90%가 애플의 제품들 특히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iOS 기반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거나 최소한 테스트 중이라고 한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기업의 모빌리티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번주 공개된 아이폰 4S는 이런 변화를 지속할 것이다.    모바일 기기 이용, 작업 방식의 변화 이끌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모바일 부문 선임 부회장 댄 커즈너는 "4년 전만해도 애플과 기업 관계를 유지했던 기업들의 비율이 얼마나 됐었을까?"라고 자문하면서 "매우 적었다"라고 말했다.  현재 약 2,300명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직원들이 아이패드를 보유 중이고 그 가운데 많은 수는 아이폰도 사용하고 있다.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직원들은 윈도우 노트북 PC가 아닌 애플의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모바일 기기들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직원들의 작업 방식을 바꾸고 있다.   메사추세츠 니드엄에 지점 몇 곳을 운영하는 소규모 지역 은행인 니드엄 뱅크에서는 iOS 기기들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종이 문서와 펜을 대신하고 있다. 니드엄 뱅크의 IT 부문 부회장 제임스 고...

아이패드 애플 아이폰 아이팟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모바일 기기

2011.10.11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 장악은 아이팟을 필두로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로 이어졌다.    10년 전 바로 10월 이맘 때쯤, 애플의 CEO였던 스티브 잡스가 아이팟을 공개했을 당시만 해도, 그를 비롯한 그 누구도 새롭게 떠오르는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아이팟을 필두로 애플이 장악하리라고는 예측하지 못했다. 애플이 지금의 반열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스티브 잡스의 진정한 유산이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제품이 아니라 애플 자체였다.  몇 년 전만해도 애플의 맥(Mac) 노트북 또는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미국의 거대 기업들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애플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거대 기업 가운데 90%가 애플의 제품들 특히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iOS 기반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있거나 최소한 테스트 중이라고 한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기업의 모빌리티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번주 공개된 아이폰 4S는 이런 변화를 지속할 것이다.    모바일 기기 이용, 작업 방식의 변화 이끌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모바일 부문 선임 부회장 댄 커즈너는 "4년 전만해도 애플과 기업 관계를 유지했던 기업들의 비율이 얼마나 됐었을까?"라고 자문하면서 "매우 적었다"라고 말했다.  현재 약 2,300명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직원들이 아이패드를 보유 중이고 그 가운데 많은 수는 아이폰도 사용하고 있다.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직원들은 윈도우 노트북 PC가 아닌 애플의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모바일 기기들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직원들의 작업 방식을 바꾸고 있다.   메사추세츠 니드엄에 지점 몇 곳을 운영하는 소규모 지역 은행인 니드엄 뱅크에서는 iOS 기기들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종이 문서와 펜을 대신하고 있다. 니드엄 뱅크의 IT 부문 부회장 제임스 고...

20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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