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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이폰 3종, 애플 워치 시리즈 4 外··· 9월 12일 애플 발표 요약

애플이 3종의 신형 아이폰과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 iOS 12, 신형 애플 워치 시리즈 4를 발표했다. 맥OS 모하비 출시일도 함께 공개됐다. 애플은 12일 미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 신사옥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신형 아이폰과 심전도 기능을 갖춘 애플 워치 등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또 새로운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와 트루뎁스 카메라 및 페이스 ID 시스템과 같이 신형 아이폰의 혁신 기술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애플 워치 시리즈 4 애플은 신형 시리즈 4 애플 워치를 발표하면서 "모든 것이 재디자인, 재설계됐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시리즈 4 애플 워치는 소소한 변화를 보여왔던 전자들과 달리 주요 디자인 변경이 이뤄진 최초의 애플 워치에 해당된다. 종전보다 훨씬 더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그러나 케이스는 불과 2mm 더 커졌으며 두께는 오히려 얇아졌다. 먼저 크기는 살짝 커졌다. 40, 44mm로 전작의 38, 42mm보다 가로세로 2mm씩 크다. 그러나 두께는 더 얇아져서 총 부피는 오히려 줄어들었다. 애플은 또 모서리가 곡선 처리된 신형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을 높였다. 애플은 소형 버전이 전작보다 35%, 대형 버전이 전작보다 32% 더 커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화면에 더 많은 정보가 표시될 수 있으며 스피커 소리도 기존보다 50% 더 커졌다. 워치의 페이스(face)도 8개까지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는 더 많은 정보 노출과 조합을 의미한다. 이 밖에 디지털 크라운은 이제 햅틱 피드백을 제공하며 뒷면은 사파이어 크리스탈 및 세라믹 재질로 구성됐다. 이는 전파 투과율을 높여 무선 신호 감도의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애플 워치 시리즈 4는 듀얼코어 64비트 CPU와 애플이 설계한 신형 GPU로 구성된 S4 프로세서를 내장했다. 애플은 이를 통해 두 배 더 빠르다고 전했다. 이 밖에 다이나믹 레인지가 ...

애플 트루뎁스 아이폰 XS 맥스 아이폰 XR 애플 워치 시리즈 4 A12 바이오닉

2018.09.13

애플이 3종의 신형 아이폰과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 iOS 12, 신형 애플 워치 시리즈 4를 발표했다. 맥OS 모하비 출시일도 함께 공개됐다. 애플은 12일 미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 신사옥 스티브잡스 극장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신형 아이폰과 심전도 기능을 갖춘 애플 워치 등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또 새로운 A12 바이오닉 프로세서와 트루뎁스 카메라 및 페이스 ID 시스템과 같이 신형 아이폰의 혁신 기술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애플 워치 시리즈 4 애플은 신형 시리즈 4 애플 워치를 발표하면서 "모든 것이 재디자인, 재설계됐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시리즈 4 애플 워치는 소소한 변화를 보여왔던 전자들과 달리 주요 디자인 변경이 이뤄진 최초의 애플 워치에 해당된다. 종전보다 훨씬 더 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그러나 케이스는 불과 2mm 더 커졌으며 두께는 오히려 얇아졌다. 먼저 크기는 살짝 커졌다. 40, 44mm로 전작의 38, 42mm보다 가로세로 2mm씩 크다. 그러나 두께는 더 얇아져서 총 부피는 오히려 줄어들었다. 애플은 또 모서리가 곡선 처리된 신형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화면이 차지하는 비율을 높였다. 애플은 소형 버전이 전작보다 35%, 대형 버전이 전작보다 32% 더 커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화면에 더 많은 정보가 표시될 수 있으며 스피커 소리도 기존보다 50% 더 커졌다. 워치의 페이스(face)도 8개까지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는 더 많은 정보 노출과 조합을 의미한다. 이 밖에 디지털 크라운은 이제 햅틱 피드백을 제공하며 뒷면은 사파이어 크리스탈 및 세라믹 재질로 구성됐다. 이는 전파 투과율을 높여 무선 신호 감도의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애플 워치 시리즈 4는 듀얼코어 64비트 CPU와 애플이 설계한 신형 GPU로 구성된 S4 프로세서를 내장했다. 애플은 이를 통해 두 배 더 빠르다고 전했다. 이 밖에 다이나믹 레인지가 ...

2018.09.13

"2019년 아이폰, 3D 감지 기능 적용··· AR 본격화 유력" 블룸버그

마구 쏟아지는 아이폰 X2 관련 루머에 피곤해지기 시작했다면 후년인 2019년 아이폰으로 눈을 돌려보자. 새로운 보도가 2019년 모델에 등장할 기능을 조명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증강 현실을 구현하기 위해 후면 감지 카메라에 3D 감지 기능을 적용할 계획이다. 아이폰 X에는 얼굴 인식 기능과 얼굴의 뎁스 맵을 만드는 셀프 카메라 기능이 있다. 트루뎁스(TrueDepth)라는 이 기술은 수천 개의 점을 사용자의 얼굴에 투사해 얼굴의 독특한 기하학적 구조를 인식하고 적응하는 센서가 핵심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아이폰 후면 카메라에 쓰이는 이 기술을 더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후면 카메라 센서가 레이저가 주변 물체에서 반사되어 주변 환경의 3D 사진을 생성할 때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계산하는 전파 시간 접근법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전파 시간 카메라는 거리 매핑과 범위 이미징에 고급 알고리즘을 사용해 얼굴뿐 아니라 전체 주변 환경을 추적한다. 이런 카메라가 쓰일 가장 확실한 분야는 증강 현실이다. CEO 팀 쿡은 끊임 없이 증강 현실 기술이 가져올 변화에 흥분을 표시했고, 제품 개발 주기에 적당하게도 2019년 공개를 목표로 증강 현실 웨어러블 기기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쿡은 “증강 현실이 상용화되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극복해야 할 기술적 과제가 있다. 그러나 결국 대중화될 것이며,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그렇게 되면 증강 현실 없던 시절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레이저를 활용한 후면 카메라에 대한 뉴스는 예전에도 있었다. 아이폰 X 출시 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는 애플이 깊이 감지와 자동 초점 개선을 목표로 하는 주 카메라용 3D 빅셀(vertical-cavity suface emitting laser, VCSEL)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IOS11에...

AR 레이저 아이폰X 트루뎁스 VCSEL 아이폰X2 후면카메라

2017.11.16

마구 쏟아지는 아이폰 X2 관련 루머에 피곤해지기 시작했다면 후년인 2019년 아이폰으로 눈을 돌려보자. 새로운 보도가 2019년 모델에 등장할 기능을 조명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증강 현실을 구현하기 위해 후면 감지 카메라에 3D 감지 기능을 적용할 계획이다. 아이폰 X에는 얼굴 인식 기능과 얼굴의 뎁스 맵을 만드는 셀프 카메라 기능이 있다. 트루뎁스(TrueDepth)라는 이 기술은 수천 개의 점을 사용자의 얼굴에 투사해 얼굴의 독특한 기하학적 구조를 인식하고 적응하는 센서가 핵심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아이폰 후면 카메라에 쓰이는 이 기술을 더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후면 카메라 센서가 레이저가 주변 물체에서 반사되어 주변 환경의 3D 사진을 생성할 때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계산하는 전파 시간 접근법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전파 시간 카메라는 거리 매핑과 범위 이미징에 고급 알고리즘을 사용해 얼굴뿐 아니라 전체 주변 환경을 추적한다. 이런 카메라가 쓰일 가장 확실한 분야는 증강 현실이다. CEO 팀 쿡은 끊임 없이 증강 현실 기술이 가져올 변화에 흥분을 표시했고, 제품 개발 주기에 적당하게도 2019년 공개를 목표로 증강 현실 웨어러블 기기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쿡은 “증강 현실이 상용화되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극복해야 할 기술적 과제가 있다. 그러나 결국 대중화될 것이며,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그렇게 되면 증강 현실 없던 시절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레이저를 활용한 후면 카메라에 대한 뉴스는 예전에도 있었다. 아이폰 X 출시 전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는 애플이 깊이 감지와 자동 초점 개선을 목표로 하는 주 카메라용 3D 빅셀(vertical-cavity suface emitting laser, VCSEL)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IOS11에...

2017.11.16

칼럼 | 아이폰 X와 페이스 ID, 섣부른 비난을 경계해야 할 이유

애플의 새 아이폰 X는 얼굴을 읽는다. 그리고 프라이버시 전문가들은 이를 앞다퉈 공격하는 중이다. 아이폰 X의 복잡한 트루뎁스(TrueDepth) 이미지 시스템에는 3만 개의 눈에 보이지 않는 점을 쏘는 적외선 프로젝터와 이런 점들이 도달하는 3차원 공간을 확인하는 적외선 카메라가 포함되어 있다. 얼굴이 보이면 휴대전화의 인공 지능이 점의 위치를 파악한다 일반적인 생체인식 그리고 안면 인식은 특히 프라이버시 전문가들에게 민감한 주제다. 암호와는 달리 지문 또는 얼굴을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아이폰 X의 얼굴 인식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페이스 ID, 사용자의 표정을 따라하는 애니모티콘, 잠이 든 사람의 얼굴로 잠금 해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아이폰과 시선을 맞추고 있는지 알아보는 ‘눈맞춤’ 등 3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즉, A.I.는 아이폰 X의 투사된 적외선 점을 보고 상황에 따라 다음을 확인할 수 있다. 승인된 사용자인가? 사용자가 웃고 있는가? 사용자가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는가? 프라이버시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페이스 ID의 안전한 진행 방식을 이유로 애플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얼굴 데이터는 해킹 및 기타 용도로 악용될 위험이 있는 클라우드로 업로드 되지 않는다. 그리고 애니모티콘과 눈맞춤 기능에는 얼굴 인식이 포함되지 않는다. 이번 주 로이터 통신은 애플의 제 3자 개발자에 대한 얼굴 데이터 액세스 제공 정책에 대한 비판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에는 얼굴의 부분(눈, 입 등)뿐만이 아니라 이런 부분들의 상태 변화(눈썹 올림, 눈 감기 등)가 포함된다. 개발자는 앱을 프로그래밍하여 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원격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생체인식 보안 세계에서는 새로운 논란이 일고 있다. 얼굴 표정과 움직임이 위치 데이터나 얼굴 기록과 같은 방식으로 보호해야 하는 사용자 데이터 또는 개인 정보를 구성하는가? 필자의 대답은 말미에서 제시하...

프라이버시 AI 얼굴인식 생체인식 아이폰X 페이스ID 안민인식 트루뎁스

2017.11.08

애플의 새 아이폰 X는 얼굴을 읽는다. 그리고 프라이버시 전문가들은 이를 앞다퉈 공격하는 중이다. 아이폰 X의 복잡한 트루뎁스(TrueDepth) 이미지 시스템에는 3만 개의 눈에 보이지 않는 점을 쏘는 적외선 프로젝터와 이런 점들이 도달하는 3차원 공간을 확인하는 적외선 카메라가 포함되어 있다. 얼굴이 보이면 휴대전화의 인공 지능이 점의 위치를 파악한다 일반적인 생체인식 그리고 안면 인식은 특히 프라이버시 전문가들에게 민감한 주제다. 암호와는 달리 지문 또는 얼굴을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아이폰 X의 얼굴 인식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페이스 ID, 사용자의 표정을 따라하는 애니모티콘, 잠이 든 사람의 얼굴로 잠금 해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가 아이폰과 시선을 맞추고 있는지 알아보는 ‘눈맞춤’ 등 3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즉, A.I.는 아이폰 X의 투사된 적외선 점을 보고 상황에 따라 다음을 확인할 수 있다. 승인된 사용자인가? 사용자가 웃고 있는가? 사용자가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는가? 프라이버시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페이스 ID의 안전한 진행 방식을 이유로 애플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얼굴 데이터는 해킹 및 기타 용도로 악용될 위험이 있는 클라우드로 업로드 되지 않는다. 그리고 애니모티콘과 눈맞춤 기능에는 얼굴 인식이 포함되지 않는다. 이번 주 로이터 통신은 애플의 제 3자 개발자에 대한 얼굴 데이터 액세스 제공 정책에 대한 비판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에는 얼굴의 부분(눈, 입 등)뿐만이 아니라 이런 부분들의 상태 변화(눈썹 올림, 눈 감기 등)가 포함된다. 개발자는 앱을 프로그래밍하여 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원격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생체인식 보안 세계에서는 새로운 논란이 일고 있다. 얼굴 표정과 움직임이 위치 데이터나 얼굴 기록과 같은 방식으로 보호해야 하는 사용자 데이터 또는 개인 정보를 구성하는가? 필자의 대답은 말미에서 제시하...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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