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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서비스 ‘한컴독스’ 출시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서비스 ‘한컴독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컴독스‘는 패키지SW 구입 방식이 아닌 구독형 서비스로, 사용자가 원하는 기간만큼(개인용 기준) 월 6,900원, 연 4만9,000원만 내면 PC-모바일-웹 등 어떤 IT 환경에서도 항상 최신 버전의 한글 및 오피스SW를 사용할 수 있으며, 무료 가입자는 모바일과 웹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웹 기반 문서 편집 서비스인 웹한글과 웹오피스의 경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로그인을 통해 문서 편집을 할 수 있고, 직관적인 UI/UX를 적용해 사용성을 높였으며, 문서 공동 편집 기능, 설문 서비스 ’한폼‘, 저장 공간 등을 제공한다. PC용 라이선스는 최대 5대의 PC에 윈도우용 한글 및 한컴오피스(한워드, 한셀, 한쇼)와 맥OS용 한글을 설치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문서 뷰어 및 편집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한컴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한컴독스를 통해서, 사용자들의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보다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컴 김병기 전략기획본부장은 “이번 한컴독스 외에도 연내에 신규 서비스들을 출시하여 올해는 B2C 시장 확대를 본격화할 예정”이며 “최근 공공의 클라우드 전환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공공시장의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컴은 ‘한컴독스(www.hancomdocs.com)’ 출시를 기념해 1월 27일까지 한컴독스 신규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달간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2022.09.28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서비스 ‘한컴독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컴독스‘는 패키지SW 구입 방식이 아닌 구독형 서비스로, 사용자가 원하는 기간만큼(개인용 기준) 월 6,900원, 연 4만9,000원만 내면 PC-모바일-웹 등 어떤 IT 환경에서도 항상 최신 버전의 한글 및 오피스SW를 사용할 수 있으며, 무료 가입자는 모바일과 웹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웹 기반 문서 편집 서비스인 웹한글과 웹오피스의 경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로그인을 통해 문서 편집을 할 수 있고, 직관적인 UI/UX를 적용해 사용성을 높였으며, 문서 공동 편집 기능, 설문 서비스 ’한폼‘, 저장 공간 등을 제공한다. PC용 라이선스는 최대 5대의 PC에 윈도우용 한글 및 한컴오피스(한워드, 한셀, 한쇼)와 맥OS용 한글을 설치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문서 뷰어 및 편집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한컴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한컴독스를 통해서, 사용자들의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보다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컴 김병기 전략기획본부장은 “이번 한컴독스 외에도 연내에 신규 서비스들을 출시하여 올해는 B2C 시장 확대를 본격화할 예정”이며 “최근 공공의 클라우드 전환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공공시장의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컴은 ‘한컴독스(www.hancomdocs.com)’ 출시를 기념해 1월 27일까지 한컴독스 신규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달간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ciokr@idg.co.kr

2022.09.28

한글과컴퓨터-삼성SDS, AI 기반 기술 파트너십 체결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AI 기술 기반의 API·SDK 사업 확장을 위해 삼성SDS와 손을 잡았다. 이번 협력으로 한컴은 삼성SDS의 자동화 분야 기술파트너로, 역할을 하게되며, 한컴오피스, 한컴싸인, 광학문자인식(OCR), 자연어처리(NLP), KDAN의 PDF 다큐먼트 AI 등 AI를 비롯한 다양한 보유 기술들을 API와 SDK 형태로 삼성SDS에 제공한다. 삼성SDS는 한컴이 제공하는 API·SDK를 자사가 보유한 브리티 RPA(Brity Robotic Process Automation), 오토메이션플랫폼과 같은 업무 자동화 솔루션과 연계해 개발함으로써 고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양사는 삼성SDS의 자동화 분야 고객별 니즈에 알맞은 신규 API를 공동 개발해 공급하고, 삼성SDS의 기존 고객뿐 아니라 해외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업무 자동화 서비스 개발 및 사업화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정기협의체를 구성해 기술 및 정보 공유를 추진하는 등 긴밀하게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한컴의 고도화된 SW기술이 RPA분야를 시작으로 다양한 AI,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들과 연계해 확장해가는 주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한컴의 기술들을 API와 SDK로 개방함으로써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과의 협력관계를 확대하여 새로운 AI 서비스 케이스를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삼성SDS 양재영 상무는 “한컴의 우수한 문서 편집, 비정형 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기술과 연계를 통해 RPA 솔루션의 자동화 범위와 깊이를 더해 고객에게 더 똑똑하고 편리한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삼성SDS

2022.09.05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AI 기술 기반의 API·SDK 사업 확장을 위해 삼성SDS와 손을 잡았다. 이번 협력으로 한컴은 삼성SDS의 자동화 분야 기술파트너로, 역할을 하게되며, 한컴오피스, 한컴싸인, 광학문자인식(OCR), 자연어처리(NLP), KDAN의 PDF 다큐먼트 AI 등 AI를 비롯한 다양한 보유 기술들을 API와 SDK 형태로 삼성SDS에 제공한다. 삼성SDS는 한컴이 제공하는 API·SDK를 자사가 보유한 브리티 RPA(Brity Robotic Process Automation), 오토메이션플랫폼과 같은 업무 자동화 솔루션과 연계해 개발함으로써 고도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양사는 삼성SDS의 자동화 분야 고객별 니즈에 알맞은 신규 API를 공동 개발해 공급하고, 삼성SDS의 기존 고객뿐 아니라 해외의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업무 자동화 서비스 개발 및 사업화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정기협의체를 구성해 기술 및 정보 공유를 추진하는 등 긴밀하게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한컴의 고도화된 SW기술이 RPA분야를 시작으로 다양한 AI,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들과 연계해 확장해가는 주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한컴의 기술들을 API와 SDK로 개방함으로써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과의 협력관계를 확대하여 새로운 AI 서비스 케이스를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삼성SDS 양재영 상무는 “한컴의 우수한 문서 편집, 비정형 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기술과 연계를 통해 RPA 솔루션의 자동화 범위와 깊이를 더해 고객에게 더 똑똑하고 편리한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9.05

한글과컴퓨터, 한컴오피스 기반 전자계약 솔루션 ‘한컴싸인’ 출시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한컴오피스 기반의 올인원 전자계약 솔루션 ‘한컴싸인’을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컴싸인(www.hancomsign.com)은 전자서명이 필요한 전문분야는 물론 다양한 일상생활에서 오피스SW 없이도 웹상에서 한컴오피스로 문서작성부터 전자서명까지 가능하다.   한컴싸인은 문서작성과 변환, 전달, 서명 요청, 서명자 인증, 문서보관 등 전자계약 프로세스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이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전자계약 및 서명 수요가 많은 금융, 법무, 재무, 영업, 인사 등 다양한 산업 및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표준 문서 서식과 계약서를 제공해 초보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컴싸인을 카카오톡과 이메일 등을 통해 계약 상대방에게 전자서명을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받은 상대방은 한컴싸인의 회원이 아니어도 PC와 모바일에서 문서를 읽고 서명할 수 있어서 쉽고 간편하게 비대면 계약 체결이 가능해진다. 한컴은 한컴싸인의 시장별 서비스 고도화와 파트너 확보를 통해서 B2B는 물론 B2G, B2C까지도 시장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컴은 글로벌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업이자 한컴에서 지분인수를 추진 중인 케이단모바일(이하 KDAN)을 통해 확보한 전자서명 및 PDF 관련 기술을 한컴싸인에 적용했으며, 하반기에는 KDAN의 PDF SaaS 솔루션을 국내 서비스로도 출시할 예정이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한컴싸인은 그동안 검증된 한컴의 오피스SW 기술력을 활용한 새로운 SaaS 사업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며, “하반기에도 한컴오피스 기반의 다양한 확장 서비스(SaaS) 출시를 통해 오피스SW 기업에서 SaaS 기업으로 확실하게 피보팅하고 안정적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2022.06.30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한컴오피스 기반의 올인원 전자계약 솔루션 ‘한컴싸인’을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컴싸인(www.hancomsign.com)은 전자서명이 필요한 전문분야는 물론 다양한 일상생활에서 오피스SW 없이도 웹상에서 한컴오피스로 문서작성부터 전자서명까지 가능하다.   한컴싸인은 문서작성과 변환, 전달, 서명 요청, 서명자 인증, 문서보관 등 전자계약 프로세스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해 이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전자계약 및 서명 수요가 많은 금융, 법무, 재무, 영업, 인사 등 다양한 산업 및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표준 문서 서식과 계약서를 제공해 초보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컴싸인을 카카오톡과 이메일 등을 통해 계약 상대방에게 전자서명을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받은 상대방은 한컴싸인의 회원이 아니어도 PC와 모바일에서 문서를 읽고 서명할 수 있어서 쉽고 간편하게 비대면 계약 체결이 가능해진다. 한컴은 한컴싸인의 시장별 서비스 고도화와 파트너 확보를 통해서 B2B는 물론 B2G, B2C까지도 시장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이다. 한컴은 글로벌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업이자 한컴에서 지분인수를 추진 중인 케이단모바일(이하 KDAN)을 통해 확보한 전자서명 및 PDF 관련 기술을 한컴싸인에 적용했으며, 하반기에는 KDAN의 PDF SaaS 솔루션을 국내 서비스로도 출시할 예정이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한컴싸인은 그동안 검증된 한컴의 오피스SW 기술력을 활용한 새로운 SaaS 사업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며, “하반기에도 한컴오피스 기반의 다양한 확장 서비스(SaaS) 출시를 통해 오피스SW 기업에서 SaaS 기업으로 확실하게 피보팅하고 안정적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6.30

한글과컴퓨터, KDAN과 함께 토스랩에 15억 원 투자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해외 협업툴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컴은 글로벌 SaaS 기업이자 한컴에서 지분인수 추진 중인 케이단모바일(이하 KDAN)을 통해, 협업툴 ‘잔디(JANDI)’의 운영사인 ‘토스랩’에 15억 원을 투자한다고 29일 밝혔다.   토스랩이 2015년 서비스를 시작한 업무용 협업툴 ‘잔디’는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진출하여 대만, 일본, 베트남 등 70여 개국 30만 팀이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대만과 일본에서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2020년에는 대만 구글앱마켓 다운로드 1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의 매출 비중이 15%를 차지한다. 한컴은 오피스SW 기업에서 SaaS 기업으로의 성공적인 피보팅을 위해 지난해 NHN두레이와 손잡고 국내 협업툴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이번 토스랩의 투자를 통해 해외 협업툴 시장에도 진출하겠다는 의도를 표했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한컴의 주요 파트너사인 KDAN은 대만을 거점으로 하는 문서 기반의 글로벌 SaaS 기업”이라며, “문서 서비스와 협업툴은 상호보완적 성격이 매우 강한 분야인만큼 양사간 지역적·사업적 시너지를 고려해, 대만 및 일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잔디’의 토스랩을 글로벌 SaaS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토스랩 김대현 대표도 “이번 투자로 아시아 시장에서 협업툴 잔디의 가능성을 한 번 더 검증받았다”며 “이번 제품 및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아시아 주요 SaaS 제공 기업으로 함께 도약하는 데 시너지를 내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KDAN

2022.06.29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해외 협업툴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컴은 글로벌 SaaS 기업이자 한컴에서 지분인수 추진 중인 케이단모바일(이하 KDAN)을 통해, 협업툴 ‘잔디(JANDI)’의 운영사인 ‘토스랩’에 15억 원을 투자한다고 29일 밝혔다.   토스랩이 2015년 서비스를 시작한 업무용 협업툴 ‘잔디’는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진출하여 대만, 일본, 베트남 등 70여 개국 30만 팀이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대만과 일본에서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2020년에는 대만 구글앱마켓 다운로드 1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의 매출 비중이 15%를 차지한다. 한컴은 오피스SW 기업에서 SaaS 기업으로의 성공적인 피보팅을 위해 지난해 NHN두레이와 손잡고 국내 협업툴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이번 토스랩의 투자를 통해 해외 협업툴 시장에도 진출하겠다는 의도를 표했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한컴의 주요 파트너사인 KDAN은 대만을 거점으로 하는 문서 기반의 글로벌 SaaS 기업”이라며, “문서 서비스와 협업툴은 상호보완적 성격이 매우 강한 분야인만큼 양사간 지역적·사업적 시너지를 고려해, 대만 및 일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잔디’의 토스랩을 글로벌 SaaS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토스랩 김대현 대표도 “이번 투자로 아시아 시장에서 협업툴 잔디의 가능성을 한 번 더 검증받았다”며 “이번 제품 및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아시아 주요 SaaS 제공 기업으로 함께 도약하는 데 시너지를 내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6.29

한글과컴퓨터, 글로벌 SaaS 기업 ‘케이단모바일’ 지분 30% 인수…최대주주 지분 확보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글로벌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업 ‘케이단모바일(이하 KDAN)’의 지분인수에 나선다고 28일 발표했다.    한컴은 싱가포르에 설립 중인 한컴홀딩스를 통해 KDAN 지분에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위해 산정된 KDAN의 기업가치는 5,250만 달러(약 679억 원)로, 한컴은 최대 1,550만 달러(약 201억 원)를 투자해 약 30% 수준의 지분을 확보할 예정이며, 글로벌 SaaS 사업의 거점으로 싱가포르에 설립을 추진 중인 ‘한컴홀딩스’를 통해 투자한다. 지분확보가 완료되면 한컴은 KDAN의 최대주주가 된다. 2009년에 대만에서 설립된 KDAN은 모바일 PDF 솔루션, 전자서명솔루션, 모바일 애니메이션 솔루션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매출 및 고객의 80%가 북미와 유럽에서 발생하고 있다. 현재 매출의 절반은 어도비 도큐먼트CC와 경쟁하고 있는 인공지능 문서관리 서비스로 발생하고 있으며, 해당 문서관리 서비스에는 한컴의 기술을 API로 시범 적용하고 있다. 또한, KDAN은 2018년 실리콘밸리 리뷰가 꼽은 톱 10 베스트 소프트웨어 컴퍼니에 선정되기도 했다. 내년 상반기 대만 거래소 TWSE(Taiwan Stock Exchange)에 상장을 추진 중이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글로벌-데이터-서비스’의 성장전략 기조하에 적극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서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창사 이래 첫 주주서한을 통해 글로벌 SaaS 시장 진출 계획도 밝힌 바 있다.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SaaS 시장에서도 기존의 오피스SW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피보팅하고, NHN과 함께 업무협업툴 시장에 뛰어드는 등 국내외 전방위적인 클라우드 사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싱가포르 한컴홀딩스 설립이 완료되는 대로, KDAN과 함께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API, SDK 분야 기업들을 인수해 한컴을 글로벌 SaaS 기업으로서...

한글과컴퓨터 케이단모바일

2022.06.28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글로벌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업 ‘케이단모바일(이하 KDAN)’의 지분인수에 나선다고 28일 발표했다.    한컴은 싱가포르에 설립 중인 한컴홀딩스를 통해 KDAN 지분에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위해 산정된 KDAN의 기업가치는 5,250만 달러(약 679억 원)로, 한컴은 최대 1,550만 달러(약 201억 원)를 투자해 약 30% 수준의 지분을 확보할 예정이며, 글로벌 SaaS 사업의 거점으로 싱가포르에 설립을 추진 중인 ‘한컴홀딩스’를 통해 투자한다. 지분확보가 완료되면 한컴은 KDAN의 최대주주가 된다. 2009년에 대만에서 설립된 KDAN은 모바일 PDF 솔루션, 전자서명솔루션, 모바일 애니메이션 솔루션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매출 및 고객의 80%가 북미와 유럽에서 발생하고 있다. 현재 매출의 절반은 어도비 도큐먼트CC와 경쟁하고 있는 인공지능 문서관리 서비스로 발생하고 있으며, 해당 문서관리 서비스에는 한컴의 기술을 API로 시범 적용하고 있다. 또한, KDAN은 2018년 실리콘밸리 리뷰가 꼽은 톱 10 베스트 소프트웨어 컴퍼니에 선정되기도 했다. 내년 상반기 대만 거래소 TWSE(Taiwan Stock Exchange)에 상장을 추진 중이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글로벌-데이터-서비스’의 성장전략 기조하에 적극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서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창사 이래 첫 주주서한을 통해 글로벌 SaaS 시장 진출 계획도 밝힌 바 있다.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SaaS 시장에서도 기존의 오피스SW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피보팅하고, NHN과 함께 업무협업툴 시장에 뛰어드는 등 국내외 전방위적인 클라우드 사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싱가포르 한컴홀딩스 설립이 완료되는 대로, KDAN과 함께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API, SDK 분야 기업들을 인수해 한컴을 글로벌 SaaS 기업으로서...

2022.06.28

한글과컴퓨터-신세계, 메타버스 사업 업무협약 발표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신세계와 메타버스 플랫폼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이하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합의했고 23일 밝혔다. 한컴은 관계사이자 메타버스 전문기업인 한컴프론티스와 함께 신세계 메타버스 플랫폼 기획 및 개발, POC(Proof of Concept) 등을 진행하고, 신세계는 플랫폼 내에 운용될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 및 서비스에 대한 기획과 소싱을 담당한다. 이 외에도 양사는 플랫폼 안에서 실물 상품과 연계한 NFT(대체불가토큰)나 가상 아이템 판매를 추진하고 상호 공동 마케팅도 펼쳐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한 공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신세계의 한컴 지분투자에 대한 규모와 구도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며, 안정적인 플랫폼 운영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메타버스 사업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한글과컴퓨터 김연수 대표는 “신세계와의 협력으로 메타버스 사업이 한컴의 주요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한컴의 메타버스 역량과 신세계의 콘텐츠 역량이 결합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아직은 초기인 메타버스 플랫폼 시장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2022.06.23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신세계와 메타버스 플랫폼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이하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합의했고 23일 밝혔다. 한컴은 관계사이자 메타버스 전문기업인 한컴프론티스와 함께 신세계 메타버스 플랫폼 기획 및 개발, POC(Proof of Concept) 등을 진행하고, 신세계는 플랫폼 내에 운용될 다양한 메타버스 콘텐츠 및 서비스에 대한 기획과 소싱을 담당한다. 이 외에도 양사는 플랫폼 안에서 실물 상품과 연계한 NFT(대체불가토큰)나 가상 아이템 판매를 추진하고 상호 공동 마케팅도 펼쳐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한 공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신세계의 한컴 지분투자에 대한 규모와 구도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며, 안정적인 플랫폼 운영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메타버스 사업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한글과컴퓨터 김연수 대표는 “신세계와의 협력으로 메타버스 사업이 한컴의 주요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한컴의 메타버스 역량과 신세계의 콘텐츠 역량이 결합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아직은 초기인 메타버스 플랫폼 시장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6.23

한글과컴퓨터, 지구관측용 민간 인공위성 ‘세종1호’ 5월 25일 우주 발사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의 첫 인공위성이자 국내 첫 지구관측용 민간위성인 ‘세종1호(Sejong-1)’가 5월 25일(미국시간 기준)로 발사 일정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 영국에서 탑재체 연동 시험과 환경시험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친 ‘세종1호’는 미국의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팰컨9(FALCON9)’ 로켓에 실려,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캐너버럴에 있는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25일 오후 2시25분(한국시간 기준 26일 오전 3시25분)에 발사된다. 당초 발사 예정일은 6월 1일이었으나 현지 날씨 여건으로 일정을 앞당겼다. 한컴의 세종1호는, 크기 100×200×300mm, 무게 10.8kg의 나노급 초소형 저궤도 인공위성으로, 지상으로부터 500km 궤도에서 약 90분에 한 번씩 하루에 12~14회 지구를 선회하며, 발사 후 약 한 달간의 시험테스트 과정을 거쳐 5m 해상도의 관측 카메라로 지구관측 영상 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이다. 한컴은 위성영상 데이터의 수요가 높은 농업 국가, 분쟁 국가 등이 많이 분포된 아시아 및 중동 지역을 우선 공략하여 서비스해나갈 계획이다. 한컴에 따르면 한컴은 이번 세종1호 발사로 인공위성과 드론, 완성형 초고해상도 센서를 기반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주-항공-지상을 모두 커버하는 영상 데이터 서비스 벨트를 구축하게 된다. 한컴은 2023년 상반기에 세종2호를 추가로 발사하고, 하반기에 3호와 4호, 2024년에 5호까지 총 5기의 인공위성을 순차적으로 발사할 예정이며, 5년 내 50기 이상을 발사하여 군집위성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내년도에 발사할 4기부터는 초소형 인공위성 및 탑재체를 직접 제작해 발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페이스이노베이션사업 중 ‘6G 저궤도 통신 실증을 위한 초소형 통신위성 시스템 개발’ 과제의 주관사업자로 선정된 한컴인스페이스는, 2025년 초소형 저궤도 통신위성 발사를 목표로 하여 6G 시대를 대응하는 인공위성 사업영역 확...

한글과컴퓨터

2022.05.18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의 첫 인공위성이자 국내 첫 지구관측용 민간위성인 ‘세종1호(Sejong-1)’가 5월 25일(미국시간 기준)로 발사 일정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 영국에서 탑재체 연동 시험과 환경시험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친 ‘세종1호’는 미국의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팰컨9(FALCON9)’ 로켓에 실려,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캐너버럴에 있는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25일 오후 2시25분(한국시간 기준 26일 오전 3시25분)에 발사된다. 당초 발사 예정일은 6월 1일이었으나 현지 날씨 여건으로 일정을 앞당겼다. 한컴의 세종1호는, 크기 100×200×300mm, 무게 10.8kg의 나노급 초소형 저궤도 인공위성으로, 지상으로부터 500km 궤도에서 약 90분에 한 번씩 하루에 12~14회 지구를 선회하며, 발사 후 약 한 달간의 시험테스트 과정을 거쳐 5m 해상도의 관측 카메라로 지구관측 영상 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이다. 한컴은 위성영상 데이터의 수요가 높은 농업 국가, 분쟁 국가 등이 많이 분포된 아시아 및 중동 지역을 우선 공략하여 서비스해나갈 계획이다. 한컴에 따르면 한컴은 이번 세종1호 발사로 인공위성과 드론, 완성형 초고해상도 센서를 기반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주-항공-지상을 모두 커버하는 영상 데이터 서비스 벨트를 구축하게 된다. 한컴은 2023년 상반기에 세종2호를 추가로 발사하고, 하반기에 3호와 4호, 2024년에 5호까지 총 5기의 인공위성을 순차적으로 발사할 예정이며, 5년 내 50기 이상을 발사하여 군집위성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내년도에 발사할 4기부터는 초소형 인공위성 및 탑재체를 직접 제작해 발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페이스이노베이션사업 중 ‘6G 저궤도 통신 실증을 위한 초소형 통신위성 시스템 개발’ 과제의 주관사업자로 선정된 한컴인스페이스는, 2025년 초소형 저궤도 통신위성 발사를 목표로 하여 6G 시대를 대응하는 인공위성 사업영역 확...

2022.05.18

한글과컴퓨터, 행정안전부 업무용 노트북에 ‘한컴구름’ 공급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업무용 노트북에 개방형OS인 한컴구름을 적용, 기존 2대의 데스크톱에서 노트북 1대로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업무환경을 구축했다고 2월 21일 밝혔다. 행안부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지원을 받아 올해 상반기까지 업무용 노트북 200대를 시범 운용해 사무실 외에 외부환경 어디서나 자유롭게 업무 시스템에 접속해 근무할 수 있는 ‘행안부 업무용 노트북 시범운영 사업’을 추진한다. 한컴은 이번 사업에 안랩, 이액티브, 틸론, 조은기술, 티맥스오에스 등과 함께 협의체를 구성해 대표사로 참여하고 있다.   한컴은 이번 ‘행안부 업무용 노트북 시범운영 사업’ 참여를 통해 행안부 업무용 노트북에 한컴구름 기반의 VPN(가상사설망) 선행인증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공무원들은 한컴구름 기반 VPN 선행인증을 통해서 외부에서도 행안부의 업무용 가상OS와 인터넷용 VDI(가상 데스크톱)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내부 업무망과 외부 인터넷망 구분을 위해 2대의 PC가 필요했으나, 이제 1대의 업무용 노트북만으로도 업무망과 인터넷망 모두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회의실이나 출장 중에도 업무용 노트북 1대로 사무실에서처럼 일할 수 있어 예산 절감 효과와 더불어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컴이 업무용 노트북에 기본OS로 제공한 한컴구름은 국가보안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보안프레임워크(신뢰부팅기술, 실행파일 보호 기술, 운영체제 보호 기술, 브라우저 보호 기술)를 탑재하고 있어 강력한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성을 제공한다. 또한 한컴구름이 설치된 업무용 노트북은 사용자의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 권한, 데이터 접근 권한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중앙관리서버 솔루션 'GPMS(Gooroom Platform Management Server)‘를 통해서 중앙집중적인 보안관리가 가능한 통합관리체계를 제공한다. 한글과컴퓨터 김대기 부사장은 “한컴구름을 ...

한글과컴퓨터 스마트 업무 환경 한컴구름

2022.02.21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업무용 노트북에 개방형OS인 한컴구름을 적용, 기존 2대의 데스크톱에서 노트북 1대로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업무환경을 구축했다고 2월 21일 밝혔다. 행안부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지원을 받아 올해 상반기까지 업무용 노트북 200대를 시범 운용해 사무실 외에 외부환경 어디서나 자유롭게 업무 시스템에 접속해 근무할 수 있는 ‘행안부 업무용 노트북 시범운영 사업’을 추진한다. 한컴은 이번 사업에 안랩, 이액티브, 틸론, 조은기술, 티맥스오에스 등과 함께 협의체를 구성해 대표사로 참여하고 있다.   한컴은 이번 ‘행안부 업무용 노트북 시범운영 사업’ 참여를 통해 행안부 업무용 노트북에 한컴구름 기반의 VPN(가상사설망) 선행인증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공무원들은 한컴구름 기반 VPN 선행인증을 통해서 외부에서도 행안부의 업무용 가상OS와 인터넷용 VDI(가상 데스크톱)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내부 업무망과 외부 인터넷망 구분을 위해 2대의 PC가 필요했으나, 이제 1대의 업무용 노트북만으로도 업무망과 인터넷망 모두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회의실이나 출장 중에도 업무용 노트북 1대로 사무실에서처럼 일할 수 있어 예산 절감 효과와 더불어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컴이 업무용 노트북에 기본OS로 제공한 한컴구름은 국가보안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보안프레임워크(신뢰부팅기술, 실행파일 보호 기술, 운영체제 보호 기술, 브라우저 보호 기술)를 탑재하고 있어 강력한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성을 제공한다. 또한 한컴구름이 설치된 업무용 노트북은 사용자의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 권한, 데이터 접근 권한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중앙관리서버 솔루션 'GPMS(Gooroom Platform Management Server)‘를 통해서 중앙집중적인 보안관리가 가능한 통합관리체계를 제공한다. 한글과컴퓨터 김대기 부사장은 “한컴구름을 ...

2022.02.21

한글과컴퓨터-KDAN, 싱가포르에 '한컴홀딩스' 공동 설립한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글로벌 SaaS(Software as a Service) 전문기업인 케이단 모바일(이하 KDAN)과 싱가포르에 한컴홀딩스(가칭)를 공동으로 설립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월 3일 밝혔다. 대만에 본사를 둔 KDAN은 매출 및 고객의 80%가 북미와 유럽에서 발생하고, 2018년에 실리콘밸리 리뷰가 꼽은 ‘톱 10 베스트 소프트웨어 컴퍼니’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컴은 한컴홀딩스 설립을 위해 FI(재무적투자자)와 함께 SPC를 통해 총 300억 원을 출자할 예정이며, SPC와 KDAN이 싱가포르 한컴홀딩스에 공동 투자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컴은 KDAN과 함께 한컴홀딩스를 통해서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SDK(Software Development Kit) 분야 기업들을 인수하고 한컴과 KDAN의 API 및 SDK도 통합시킴으로써 한컴홀딩스를 글로벌 SaaS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시킨다는 전략이며, 오는 2024년까지 해외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지난 11월 주주서한을 통해 API 및 SDK 기업 투자를 통해 한컴의 글로벌 SaaS 시장 진출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지난해 자신이 운영하는 사모펀드운용사 다토즈파트너스를 통해 KDAN에 투자했다. 현재 다토즈가 KDAN의 최대주주다. 단순 투자가 아닌 경영참여 조건의 투자로, 김연수 대표는 현재 KDAN의 이사회 멤버이자 글로벌투자책임자를 맡고 있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KDAN SaaS

2022.02.03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글로벌 SaaS(Software as a Service) 전문기업인 케이단 모바일(이하 KDAN)과 싱가포르에 한컴홀딩스(가칭)를 공동으로 설립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월 3일 밝혔다. 대만에 본사를 둔 KDAN은 매출 및 고객의 80%가 북미와 유럽에서 발생하고, 2018년에 실리콘밸리 리뷰가 꼽은 ‘톱 10 베스트 소프트웨어 컴퍼니’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컴은 한컴홀딩스 설립을 위해 FI(재무적투자자)와 함께 SPC를 통해 총 300억 원을 출자할 예정이며, SPC와 KDAN이 싱가포르 한컴홀딩스에 공동 투자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컴은 KDAN과 함께 한컴홀딩스를 통해서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SDK(Software Development Kit) 분야 기업들을 인수하고 한컴과 KDAN의 API 및 SDK도 통합시킴으로써 한컴홀딩스를 글로벌 SaaS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시킨다는 전략이며, 오는 2024년까지 해외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컴 김연수 대표는 지난 11월 주주서한을 통해 API 및 SDK 기업 투자를 통해 한컴의 글로벌 SaaS 시장 진출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지난해 자신이 운영하는 사모펀드운용사 다토즈파트너스를 통해 KDAN에 투자했다. 현재 다토즈가 KDAN의 최대주주다. 단순 투자가 아닌 경영참여 조건의 투자로, 김연수 대표는 현재 KDAN의 이사회 멤버이자 글로벌투자책임자를 맡고 있다. ciokr@idg.co.kr

2022.02.03

한글과컴퓨터-싸이월드, 합작법인 설립…“메타버스 사업 공동 추진”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싸이월드제트와 합작법인 ‘싸이월드 한컴타운’을 설립, 메타버스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11월 17일 밝혔다. 양사는 합작법인을 통해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한컴타운과 싸이월드를 연계한 ‘싸이월드-한컴타운’을 공동 운영하며, 소셜미디어(SNS) 싸이월드 정식 오픈 일인 12월 17일에 맞춰 베타 서비스로 동시 공개할 예정이다. ‘한컴타운’은 한컴이 자체개발한 미팅 공간 서비스로, 개인 아바타를 활용해 가상 오피스에 출근하고 음성 대화, 화상 회의 등이 가능하다. 한컴은 ‘한컴타운’의 첫 번째 버전을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연결함으로써 싸이월드의 3,200만 잠재적 사용자를 통해 서비스 확산 토대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싸이월드 이용자들은 미니룸과 연결된 ‘싸이월드-한컴타운’에서 기업은행, 메가박스, 삼성카드, 롯데카드 등 다양한 브랜드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양사는 ‘실생활이 녹아든 메타버스 플랫폼’을 목표로, 향후 ‘싸이월드-한컴타운’에 문서 콘텐츠와 아이템 거래, NFT(대체불가토큰)를 연계하는 한편, 세미나, 광고, 온라인 교육, 관광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연동해 서비스 영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특정 사용자별 시나리오에 맞춰 한컴의 협업 솔루션을 활용하고, 3D 그래픽을 적용하는 등 단계별 고도화도 추진한다. 싸이월드제트 손성민 대표는 “싸이월드는 한컴과 생활형 메타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사용자는 쇼핑을 하고, 은행업무를 보고, 휴대폰을 구매하고, 영화티켓 구매를 하는 ‘메타버스 to 오프라인’의 생활형 메타버스를 2040 사용자를 위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글과컴퓨터 김연수 대표는 “양사의 기술력과 기획력, 마케팅 운영 노하우를 합쳐 ‘싸이월드-한컴타운’의 첫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이를 통해 메타버스 분야에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싸이월드

2021.11.17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싸이월드제트와 합작법인 ‘싸이월드 한컴타운’을 설립, 메타버스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11월 17일 밝혔다. 양사는 합작법인을 통해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한컴타운과 싸이월드를 연계한 ‘싸이월드-한컴타운’을 공동 운영하며, 소셜미디어(SNS) 싸이월드 정식 오픈 일인 12월 17일에 맞춰 베타 서비스로 동시 공개할 예정이다. ‘한컴타운’은 한컴이 자체개발한 미팅 공간 서비스로, 개인 아바타를 활용해 가상 오피스에 출근하고 음성 대화, 화상 회의 등이 가능하다. 한컴은 ‘한컴타운’의 첫 번째 버전을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연결함으로써 싸이월드의 3,200만 잠재적 사용자를 통해 서비스 확산 토대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싸이월드 이용자들은 미니룸과 연결된 ‘싸이월드-한컴타운’에서 기업은행, 메가박스, 삼성카드, 롯데카드 등 다양한 브랜드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양사는 ‘실생활이 녹아든 메타버스 플랫폼’을 목표로, 향후 ‘싸이월드-한컴타운’에 문서 콘텐츠와 아이템 거래, NFT(대체불가토큰)를 연계하는 한편, 세미나, 광고, 온라인 교육, 관광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연동해 서비스 영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특정 사용자별 시나리오에 맞춰 한컴의 협업 솔루션을 활용하고, 3D 그래픽을 적용하는 등 단계별 고도화도 추진한다. 싸이월드제트 손성민 대표는 “싸이월드는 한컴과 생활형 메타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사용자는 쇼핑을 하고, 은행업무를 보고, 휴대폰을 구매하고, 영화티켓 구매를 하는 ‘메타버스 to 오프라인’의 생활형 메타버스를 2040 사용자를 위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글과컴퓨터 김연수 대표는 “양사의 기술력과 기획력, 마케팅 운영 노하우를 합쳐 ‘싸이월드-한컴타운’의 첫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이를 통해 메타버스 분야에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1.17

한글과컴퓨터, 메타버스 미팅 공간 서비스 ‘한컴타운’ 베타 서비스 연내 출시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메타버스 기반의 미팅 공간 서비스 ‘한컴타운’ 출시를 통해 메타버스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한컴타운은 미국의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과 같이 2.5D 그래픽을 기반으로 1차 구성되며, 올해 12월 중으로 베타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한컴타운은 개인 취향에 따라 설정한 아바타를 활용해 가상 오피스에 출근할 수 있으며, 동료들과 음성 대화, 화상 회의 등이 가능하다. 또한 기업이나 개인이 가상에서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 광고 등을 진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한컴은 내년 상반기 안에 한컴타운과 한컴오피스를 연계해 한글, 워드, 엑셀, 프레젠테이션 등 여러 형식의 문서를 공유하거나 편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NFT(대체불가토큰) 연계를 통해 제안서, 기획서, 논문 등 다양한 문서 콘텐츠를 서로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아바타를 꾸미거나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아이템 거래도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한컴은 한컴타운 출시를 계기로 B2C 시장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신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메타버스와 문서 콘텐츠 기반 NFT를 연계해 시너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글과컴퓨터 김연수 대표는 “메타버스 시장은 다양한 생산성 도구를 갖춘 한컴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분야”라며, “앞으로 한컴타운에 특화된 서비스 개발과 외부 파트너 연계를 추진해 새로운 메타버스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메타버스

2021.11.15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메타버스 기반의 미팅 공간 서비스 ‘한컴타운’ 출시를 통해 메타버스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한컴타운은 미국의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과 같이 2.5D 그래픽을 기반으로 1차 구성되며, 올해 12월 중으로 베타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한컴타운은 개인 취향에 따라 설정한 아바타를 활용해 가상 오피스에 출근할 수 있으며, 동료들과 음성 대화, 화상 회의 등이 가능하다. 또한 기업이나 개인이 가상에서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 광고 등을 진행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한컴은 내년 상반기 안에 한컴타운과 한컴오피스를 연계해 한글, 워드, 엑셀, 프레젠테이션 등 여러 형식의 문서를 공유하거나 편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NFT(대체불가토큰) 연계를 통해 제안서, 기획서, 논문 등 다양한 문서 콘텐츠를 서로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아바타를 꾸미거나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아이템 거래도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한컴은 한컴타운 출시를 계기로 B2C 시장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신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메타버스와 문서 콘텐츠 기반 NFT를 연계해 시너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글과컴퓨터 김연수 대표는 “메타버스 시장은 다양한 생산성 도구를 갖춘 한컴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분야”라며, “앞으로 한컴타운에 특화된 서비스 개발과 외부 파트너 연계를 추진해 새로운 메타버스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1.15

한글과컴퓨터, ‘어반디지털마케팅’ 지분 63% 인수··· 사업구조에 새로운 변화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10월 19일, 통합 디지털마케팅 전문기업 ‘어반디지털마케팅(이하 UDM)’의 지분 63%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한컴은 이번 UDM 인수를 통해, B2B, B2G 중심이었던 사업구조에 새로운 변화를 주어 B2C 시장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한컴이 추진 중인 한컴오피스의 클라우드 서비스화 확대와 미래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신규 서비스들까지 B2C로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UDM은 2011년 설립된 통합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그간 400건 이상의 디지털 브랜딩 및 마케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이 있다. 또한, 최근에는 브랜딩부터 마케팅, 세일즈까지 직접 진행해 수익을 창출하는 마케팅 인베스트먼트 분야에서 급격한 사업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아마존의 마케팅 외부 서비스 업체(SPN, Service Provider Network)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출바우처사업의 파워 수행 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글로벌 비즈니스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특히, 이번 인수 건은 투자자금 대부분을 신주 인수에 활용, 해외 디지털마케팅 기업 인수를 통한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등 UDM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한글과컴퓨터 김연수 대표는 “한컴이 그동안 생산성 도구에만 집중해왔다면, 앞으로는 정보의 생산뿐만 아니라 정보의 소화에 이르는 정보 소비의 전체 흐름 내에서, 사용자 입장의 ‘편리-다임’을 제시하는 기업이 되고자 여러 시도를 시작했다”라며, “기존 B2B·B2G 사업 중심이었던 한컴에게 UDM 인수는 B2C 시장에서의 성장에 큰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2021.10.19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10월 19일, 통합 디지털마케팅 전문기업 ‘어반디지털마케팅(이하 UDM)’의 지분 63%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한컴은 이번 UDM 인수를 통해, B2B, B2G 중심이었던 사업구조에 새로운 변화를 주어 B2C 시장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한컴이 추진 중인 한컴오피스의 클라우드 서비스화 확대와 미래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신규 서비스들까지 B2C로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UDM은 2011년 설립된 통합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그간 400건 이상의 디지털 브랜딩 및 마케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이 있다. 또한, 최근에는 브랜딩부터 마케팅, 세일즈까지 직접 진행해 수익을 창출하는 마케팅 인베스트먼트 분야에서 급격한 사업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아마존의 마케팅 외부 서비스 업체(SPN, Service Provider Network)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출바우처사업의 파워 수행 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글로벌 비즈니스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특히, 이번 인수 건은 투자자금 대부분을 신주 인수에 활용, 해외 디지털마케팅 기업 인수를 통한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등 UDM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한글과컴퓨터 김연수 대표는 “한컴이 그동안 생산성 도구에만 집중해왔다면, 앞으로는 정보의 생산뿐만 아니라 정보의 소화에 이르는 정보 소비의 전체 흐름 내에서, 사용자 입장의 ‘편리-다임’을 제시하는 기업이 되고자 여러 시도를 시작했다”라며, “기존 B2B·B2G 사업 중심이었던 한컴에게 UDM 인수는 B2C 시장에서의 성장에 큰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0.19

한글과컴퓨터-싸이월드 손잡고 ‘가상 스마트 미팅룸’ 선보인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싸이월드제트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싸이월드와 연동한 ‘가상 스마트 미팅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월 15일(현지 시각) 밝혔다. 한컴과 싸이월드제트는 가상 스마트 미팅룸 서비스 사업 협력, 회원 데이터 연동, 제품 및 서비스 공동 마케팅을 시작으로 향후 메타버스 공간 구성 등을 위해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시에 한컴은 싸이월드제트에 대한 지분 투자를 단행, 양사간 사업 제휴 가속화 및 전략적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 소규모 회의 및 미팅이 가능한 가상 스마트 미팅룸을 구성해 싸이월드 서비스와 연동할 예정이다. 한컴은 스마트 미팅룸 서비스에 자사의 웹에디터 기술을 포함해 클라우드 협업 문서작성 및 공유, 업무 결재, 회의 등이 가능하도록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과 고객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쇼룸, 라운지 등 고객 접점 공간도 구성한다. 이를 통해 싸이월드의 기업 고객들이 새로운 마케팅 채널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향후 싸이월드와 함께 메타버스 공간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양사간 회원 데이터 연동을 통해서 신규 고객층을 발굴하고, 싸이월드와 한컴타자게임 등 플랫폼간 교류, 공동 마케팅 등을 추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싸이월드제트 손성민 대표는 “한글과컴퓨터가 투자자로서 또 개발과 서비스의 파트너로서 참여하게 됨으로 인해 싸이월드의 클래식 버전은 물론 메타버스 버전까지 안정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국민 SNS기업과 국민 소프트웨어간의 시너지를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한글과컴퓨터 김연수 대표는 “싸이월드 고유의 감성과 한컴의 클라우드 협업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고객들에게 제3의 또 다른 가상 공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 각사 고객층의 니즈에 맞춘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으로 파트너십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싸이월드

2021.09.15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싸이월드제트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싸이월드와 연동한 ‘가상 스마트 미팅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월 15일(현지 시각) 밝혔다. 한컴과 싸이월드제트는 가상 스마트 미팅룸 서비스 사업 협력, 회원 데이터 연동, 제품 및 서비스 공동 마케팅을 시작으로 향후 메타버스 공간 구성 등을 위해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시에 한컴은 싸이월드제트에 대한 지분 투자를 단행, 양사간 사업 제휴 가속화 및 전략적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 소규모 회의 및 미팅이 가능한 가상 스마트 미팅룸을 구성해 싸이월드 서비스와 연동할 예정이다. 한컴은 스마트 미팅룸 서비스에 자사의 웹에디터 기술을 포함해 클라우드 협업 문서작성 및 공유, 업무 결재, 회의 등이 가능하도록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과 고객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쇼룸, 라운지 등 고객 접점 공간도 구성한다. 이를 통해 싸이월드의 기업 고객들이 새로운 마케팅 채널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향후 싸이월드와 함께 메타버스 공간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양사간 회원 데이터 연동을 통해서 신규 고객층을 발굴하고, 싸이월드와 한컴타자게임 등 플랫폼간 교류, 공동 마케팅 등을 추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싸이월드제트 손성민 대표는 “한글과컴퓨터가 투자자로서 또 개발과 서비스의 파트너로서 참여하게 됨으로 인해 싸이월드의 클래식 버전은 물론 메타버스 버전까지 안정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국민 SNS기업과 국민 소프트웨어간의 시너지를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한글과컴퓨터 김연수 대표는 “싸이월드 고유의 감성과 한컴의 클라우드 협업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고객들에게 제3의 또 다른 가상 공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 각사 고객층의 니즈에 맞춘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으로 파트너십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9.15

한글과컴퓨터-인도 HCL테크놀로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양사 첨단 SW기술 공유"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인도 IT 서비스기업 HCL테크놀로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가 보유한 첨단 소프트웨어 기술을 공유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상호 교두보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HCL테크놀로지는 한컴이 2016년 인도에 설립한 연구개발(R&D)센터에 인력 수급 및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체 개발 스튜디오를 공유하는 등 SW 개발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또한, 한컴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협력도 함께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한컴의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 대만 등 동남아시장 진출과 HCL테크놀로지의 국내 진출 등 양사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다. HCL테크놀로지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글, MS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현재 50개국에서 16만 8,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 매출 규모는 100억 달러다. HCL테크놀로지 산제이 굽타 글로벌사업 부사장은 “한국은 HCL테크놀로지의 핵심 전략 국가로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글과컴퓨터 김대기 부사장은 “HCL테크놀로지가 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에 앞서 첫 파트너로 한컴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양사가 보유한 기술 역량과 네크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2021.09.06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인도 IT 서비스기업 HCL테크놀로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가 보유한 첨단 소프트웨어 기술을 공유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상호 교두보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HCL테크놀로지는 한컴이 2016년 인도에 설립한 연구개발(R&D)센터에 인력 수급 및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체 개발 스튜디오를 공유하는 등 SW 개발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또한, 한컴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협력도 함께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한컴의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 대만 등 동남아시장 진출과 HCL테크놀로지의 국내 진출 등 양사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다. HCL테크놀로지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야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글, MS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현재 50개국에서 16만 8,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 매출 규모는 100억 달러다. HCL테크놀로지 산제이 굽타 글로벌사업 부사장은 “한국은 HCL테크놀로지의 핵심 전략 국가로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글과컴퓨터 김대기 부사장은 “HCL테크놀로지가 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에 앞서 첫 파트너로 한컴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양사가 보유한 기술 역량과 네크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9.06

한글과컴퓨터, 변성준·김연수 각자대표 체제 전환

한글과컴퓨터가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해 변성준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2일 밝혔다. 업체는 또한 두 대표이사를 각각 그룹운영총괄과 그룹미래전략총괄로 선임해 한컴을 주축으로 하는 그룹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김연수 한컴 대표이사 겸 그룹미래전략총괄은 한컴 및 그룹의 미래지속성장을 위한 M&A와 신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며, 변성준 한컴 대표이사 겸 그룹운영총괄은 기존 사업들을 재편해 펀더멘털을 강화하는 한편 그룹사들과의 협력 모델 수립 및 시너지 창출에 집중한다. 변성준 한컴 대표이사 겸 그룹총괄은 2011년 한컴에 합류하여 경영기획실장과 CFO, 사업본부장을 거쳐 2019년 10월부터 한컴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한컴의 성장에 기여해 온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에 그룹운영총괄에 선임됐다. 김연수 신임 한컴 대표는 유럽 PDF솔루션 기업 iText를 인수하여 가치성장 후 성공적인 매각을 주도했으며, 한컴MDS, 한컴인스페이스, 한컴케어링크, 한컴프론티스 인수 등 한컴그룹의 M&A를 도맡아 왔다. 또한 AWS와 협력해 해외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도모했고, NHN, 네이버 등 국내 클라우드 기업들과의 협력도 이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모바일PDF 1위 기업이자 대만 SaaS기업인 Kdan 투자를 단행하는 등 다년간 한컴오피스의 클라우드 기반 확장을 추진해왔다. 미래지속성장을 위해 다각적인 체질 개선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한컴은, 이번 각자대표 체제를 통해서 내연의 확장과 외연의 확장을 동시에 실현함으로써 한컴그룹의 성장 가속화에도 크게 기여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오피스SW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본격 확대하고, 플랫폼 기반의 신사업들을 발굴하기 위한 M&A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김연수 대표는 지난 5월 본인이 대표를 맡고 있는 HCIH를 통해 약 500억원의 지분을 인수하였으며, 현재 HCIH는 한컴의 10%의 지분을 보유한 2대 주주...

한글과컴퓨터

2021.08.02

한글과컴퓨터가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해 변성준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2일 밝혔다. 업체는 또한 두 대표이사를 각각 그룹운영총괄과 그룹미래전략총괄로 선임해 한컴을 주축으로 하는 그룹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김연수 한컴 대표이사 겸 그룹미래전략총괄은 한컴 및 그룹의 미래지속성장을 위한 M&A와 신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며, 변성준 한컴 대표이사 겸 그룹운영총괄은 기존 사업들을 재편해 펀더멘털을 강화하는 한편 그룹사들과의 협력 모델 수립 및 시너지 창출에 집중한다. 변성준 한컴 대표이사 겸 그룹총괄은 2011년 한컴에 합류하여 경영기획실장과 CFO, 사업본부장을 거쳐 2019년 10월부터 한컴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한컴의 성장에 기여해 온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에 그룹운영총괄에 선임됐다. 김연수 신임 한컴 대표는 유럽 PDF솔루션 기업 iText를 인수하여 가치성장 후 성공적인 매각을 주도했으며, 한컴MDS, 한컴인스페이스, 한컴케어링크, 한컴프론티스 인수 등 한컴그룹의 M&A를 도맡아 왔다. 또한 AWS와 협력해 해외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도모했고, NHN, 네이버 등 국내 클라우드 기업들과의 협력도 이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모바일PDF 1위 기업이자 대만 SaaS기업인 Kdan 투자를 단행하는 등 다년간 한컴오피스의 클라우드 기반 확장을 추진해왔다. 미래지속성장을 위해 다각적인 체질 개선의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한컴은, 이번 각자대표 체제를 통해서 내연의 확장과 외연의 확장을 동시에 실현함으로써 한컴그룹의 성장 가속화에도 크게 기여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오피스SW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본격 확대하고, 플랫폼 기반의 신사업들을 발굴하기 위한 M&A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김연수 대표는 지난 5월 본인이 대표를 맡고 있는 HCIH를 통해 약 500억원의 지분을 인수하였으며, 현재 HCIH는 한컴의 10%의 지분을 보유한 2대 주주...

2021.08.02

한글과컴퓨터, 관세청 ‘스마트 관세 행정’ 구축 사업 참여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관세청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해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광학문자인식(OCR)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컴은 관세청이 ‘스마트 관세 행정(Smart Customs)’ 구현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모델 개발’ 사업에 KCNET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한컴은 관세청에 접수되는 다양한 통관 서류에 담긴 국가명, 협정명, 발급기관명, 날짜, 인장 등 8개의 텍스트 및 이미지 정보를 OCR로 자동으로 추출해 데이터화할 수 있도록 하는 분석 과제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국가별로 양식이 다른 비정형 문서인 인보이스 문서에서 필수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출해 수출입신고 작성에 도움을 주고, 활용 분야를 확대할 수 있도록 OCR 엔진 고도화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관세청은 국가별로 양식이 다른 통관 서류를 데이터화해 보다 효율적인 관세 행정을 구현하는 한편, 빅데이터 기반의 관세 행정 혁신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한글과컴퓨터 김대기 총괄 부사장은 “한컴의 OCR 솔루션은 외산 솔루션과 대등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관세청의 스마트 세관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자신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

2021.07.28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관세청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해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광학문자인식(OCR)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컴은 관세청이 ‘스마트 관세 행정(Smart Customs)’ 구현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분석 모델 개발’ 사업에 KCNET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한컴은 관세청에 접수되는 다양한 통관 서류에 담긴 국가명, 협정명, 발급기관명, 날짜, 인장 등 8개의 텍스트 및 이미지 정보를 OCR로 자동으로 추출해 데이터화할 수 있도록 하는 분석 과제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국가별로 양식이 다른 비정형 문서인 인보이스 문서에서 필수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추출해 수출입신고 작성에 도움을 주고, 활용 분야를 확대할 수 있도록 OCR 엔진 고도화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관세청은 국가별로 양식이 다른 통관 서류를 데이터화해 보다 효율적인 관세 행정을 구현하는 한편, 빅데이터 기반의 관세 행정 혁신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한글과컴퓨터 김대기 총괄 부사장은 “한컴의 OCR 솔루션은 외산 솔루션과 대등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관세청의 스마트 세관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자신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7.28

한글과컴퓨터, “업무 협업 플랫폼 ‘한컴웍스’로 글로벌 비대면 시장 공략”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12월 18일까지 열리는 ‘AWS 리인벤트(Re;invent) 2020’에 참가, 비대면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업무 협업 플랫폼 ‘한컴웍스(Hancom Works)’를 선보였다. 한컴이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한컴웍스’는 문서 편집, 동시 문서 협업, 문서 공유 등 문서 관련 기능과 이메일, 메신저, 화상회의 등 커뮤니케이션 기능, 일정이나 연락처 관리 등의 비서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화상회의와 채팅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동시에 공동 작성 및 수정하는 등 비대면 환경에서도 스마트한 업무 협업을 할 수 있다. 특히, AWS 클라우드 서비스에 최적화된 ‘한컴웍스’는 AWS의 데이터베이스와 스토리지 서비스, 안전한 보안환경을 기반으로 금융, 의료, 개인정보 등 강력한 보안을 필요로 하는 기업 및 정부기관들이 클라우드 상에서 자체적인 보안환경을 구축해 데이터를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컴웍스는 유럽의 공공기관 및 기업들을 대상으로 업무 협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독일의 넥스트클라우드(Nextcloud)와 전략 제휴를 통해 개발됐으며, 유럽과 같이 데이터에 대한 규제가 엄격한 지역에서 검증된 기술이 적용됐다.  한컴은 2021년 1분기 중 AWS 마켓플레이스에 한컴웍스를 출시할 예정으로 현재 공식 홈페이지(https://office.hancom.com/works)를 통해서 한컴웍스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한컴은 한컴오피스 2020의 해외 버전에 새롭게 추가되는 이메일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한컴메일(Hancom Mail)’도 함께 공개했으며 한컴메일은 기업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중 하나인 아웃룩과 호환되며 동급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내년 1분기에는 ‘한컴웹오피스’를 AWS 마켓플레이스에 출시하는 등 글로벌 비대면 업무 협업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한컴그룹의 해외사업을 총괄하는 윤원석 사장은 ...

한글과컴퓨터

2020.12.14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12월 18일까지 열리는 ‘AWS 리인벤트(Re;invent) 2020’에 참가, 비대면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업무 협업 플랫폼 ‘한컴웍스(Hancom Works)’를 선보였다. 한컴이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한컴웍스’는 문서 편집, 동시 문서 협업, 문서 공유 등 문서 관련 기능과 이메일, 메신저, 화상회의 등 커뮤니케이션 기능, 일정이나 연락처 관리 등의 비서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화상회의와 채팅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동시에 공동 작성 및 수정하는 등 비대면 환경에서도 스마트한 업무 협업을 할 수 있다. 특히, AWS 클라우드 서비스에 최적화된 ‘한컴웍스’는 AWS의 데이터베이스와 스토리지 서비스, 안전한 보안환경을 기반으로 금융, 의료, 개인정보 등 강력한 보안을 필요로 하는 기업 및 정부기관들이 클라우드 상에서 자체적인 보안환경을 구축해 데이터를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컴웍스는 유럽의 공공기관 및 기업들을 대상으로 업무 협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독일의 넥스트클라우드(Nextcloud)와 전략 제휴를 통해 개발됐으며, 유럽과 같이 데이터에 대한 규제가 엄격한 지역에서 검증된 기술이 적용됐다.  한컴은 2021년 1분기 중 AWS 마켓플레이스에 한컴웍스를 출시할 예정으로 현재 공식 홈페이지(https://office.hancom.com/works)를 통해서 한컴웍스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한컴은 한컴오피스 2020의 해외 버전에 새롭게 추가되는 이메일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한컴메일(Hancom Mail)’도 함께 공개했으며 한컴메일은 기업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중 하나인 아웃룩과 호환되며 동급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내년 1분기에는 ‘한컴웹오피스’를 AWS 마켓플레이스에 출시하는 등 글로벌 비대면 업무 협업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한컴그룹의 해외사업을 총괄하는 윤원석 사장은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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