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8

지멘스,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기능 강화한 ‘캐피탈 소프트웨어’ 발표

편집부 | CIO KR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기능을 강화한 캐피탈(Capital)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새롭게 강화된 포트폴리오는 전기 시스템의 설계, 제조, 서비스를 위한 캐피탈 소프트웨어의 역량 위에 전기·전자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네트워크 통신 및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기능까지 확장했다.

캐피탈은 지멘스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인 액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PLM 솔루션인 팀센터(Teamcenter), 기구 설계를 위한 NX 소프트웨어, 로우 코드 개발 소프트웨어인 멘딕스(Mendix) 등과 통합된다. 이로써, 지멘스는 최신 스마트 제품을 효율적으로 엔지니어링할 수 있는 가장 포괄적인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캐피탈의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솔루션은 전기·전자 시스템 아키텍처, 전기 시스템, 통신 네트워크,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어 인터커넥션 과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설계, 제조, 서비스 영역까지 엔드-투-엔드로 통합 지원이 가능해 퀄리티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돕는다. 지멘스의 MBSE(model-based systems engineering), MCAD, PLM, 시뮬레이션 및 제조 솔루션과의 통합으로 전체 제품에 대해 폭넓은 디지털 트윈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기능통합으로 요구사항 관리, 다중 도메인 기능 모델링,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 제조 공장 시뮬레이션 등의 기능을 강화했다.

고객은 캐피탈 및 지멘스의 모델 기반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통해 자율주행 제품과 전기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과정에서 직면한 주요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자동차 제조업체는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기능을 이용해 전기 및 소프트웨어 과제 영역에 따라 설계, 제조,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아키텍처 설계 중심의 차량 개발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다. 항공우주 산업의 회사들은 이러한 아키텍처 중심 접근방식을 이용하여 프로그램 위험을 최소화하고 규정을 준수할 수 있다.

또한 엔드투엔드 캡처 및 전기·전자 시스템 기능 정의로 초기 시뮬레이션과 검증을 위한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 생성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조직은 제품 개발 프로세스 초기에 ‘쉬프트-레프트(Shift-Left)’하거나 검증을 진행할 수 있어 제품 개발 속도와 품질을 높이고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캐피탈의 모델 기반 접근방식은 제품 최적화, 구현, 인증을 연결하는 디지털 쓰레드(digital thread)를 통해 높은 수준의 자동화 및 데이터 연속성을 가능하게 한다. 캐피탈은 엔드투엔드 플로우를 지원하는 것뿐 아니라, 특정 고객 요구에 적용할 수 있는 유연성이 높아 개별적인 작업 방식을 지원함과 동시에 개방형 산업 표준을 지원한다.

지멘스의 마틴 오브라이언 통합 전기 시스템 사업 부문 수석 부사장은 “지난 20년 동안 캐피탈 포트폴리오는 자동차, 항공우주, 조선해양, 산업 기계와 같이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다양한 산업에 속한 혁신적 기업의 요구에 맞춰 전략적으로 확장해 왔다”라며, “많은 기업들이 전기 시스템, 네트워크,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에 캐피탈 소프트웨어를 사용함으로써 그 혜택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캐피탈은 더욱 혁신적인 제품 공급을 지원하는 동시에 설계부터 제조, 서비스 단계에서의 효율성 향상 및 비용 절감을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멘스는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 생성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자동차, 항공우주, 국방 분야를 포함한 산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0.06.18

지멘스,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기능 강화한 ‘캐피탈 소프트웨어’ 발표

편집부 | CIO KR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기능을 강화한 캐피탈(Capital)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새롭게 강화된 포트폴리오는 전기 시스템의 설계, 제조, 서비스를 위한 캐피탈 소프트웨어의 역량 위에 전기·전자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네트워크 통신 및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기능까지 확장했다.

캐피탈은 지멘스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인 액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PLM 솔루션인 팀센터(Teamcenter), 기구 설계를 위한 NX 소프트웨어, 로우 코드 개발 소프트웨어인 멘딕스(Mendix) 등과 통합된다. 이로써, 지멘스는 최신 스마트 제품을 효율적으로 엔지니어링할 수 있는 가장 포괄적인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캐피탈의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솔루션은 전기·전자 시스템 아키텍처, 전기 시스템, 통신 네트워크,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어 인터커넥션 과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설계, 제조, 서비스 영역까지 엔드-투-엔드로 통합 지원이 가능해 퀄리티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돕는다. 지멘스의 MBSE(model-based systems engineering), MCAD, PLM, 시뮬레이션 및 제조 솔루션과의 통합으로 전체 제품에 대해 폭넓은 디지털 트윈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기능통합으로 요구사항 관리, 다중 도메인 기능 모델링,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 제조 공장 시뮬레이션 등의 기능을 강화했다.

고객은 캐피탈 및 지멘스의 모델 기반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통해 자율주행 제품과 전기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과정에서 직면한 주요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자동차 제조업체는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 기능을 이용해 전기 및 소프트웨어 과제 영역에 따라 설계, 제조,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아키텍처 설계 중심의 차량 개발 플랫폼을 개발할 수 있다. 항공우주 산업의 회사들은 이러한 아키텍처 중심 접근방식을 이용하여 프로그램 위험을 최소화하고 규정을 준수할 수 있다.

또한 엔드투엔드 캡처 및 전기·전자 시스템 기능 정의로 초기 시뮬레이션과 검증을 위한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 생성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조직은 제품 개발 프로세스 초기에 ‘쉬프트-레프트(Shift-Left)’하거나 검증을 진행할 수 있어 제품 개발 속도와 품질을 높이고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캐피탈의 모델 기반 접근방식은 제품 최적화, 구현, 인증을 연결하는 디지털 쓰레드(digital thread)를 통해 높은 수준의 자동화 및 데이터 연속성을 가능하게 한다. 캐피탈은 엔드투엔드 플로우를 지원하는 것뿐 아니라, 특정 고객 요구에 적용할 수 있는 유연성이 높아 개별적인 작업 방식을 지원함과 동시에 개방형 산업 표준을 지원한다.

지멘스의 마틴 오브라이언 통합 전기 시스템 사업 부문 수석 부사장은 “지난 20년 동안 캐피탈 포트폴리오는 자동차, 항공우주, 조선해양, 산업 기계와 같이 전기·전자 시스템 개발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다양한 산업에 속한 혁신적 기업의 요구에 맞춰 전략적으로 확장해 왔다”라며, “많은 기업들이 전기 시스템, 네트워크,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에 캐피탈 소프트웨어를 사용함으로써 그 혜택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캐피탈은 더욱 혁신적인 제품 공급을 지원하는 동시에 설계부터 제조, 서비스 단계에서의 효율성 향상 및 비용 절감을 돕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멘스는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 생성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자동차, 항공우주, 국방 분야를 포함한 산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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