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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지멘스, 파트너십 확장…“산업 메타버스 구현 및 디지털 트윈 활용 증가”

엔비디아(www.nvidia.co.kr)와 지멘스는 산업 메타버스를 구현하고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의 사용을 증가시키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장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 협력의 첫 단계로, 양사는 개방형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인 지멘스 엑셀러레이터(Xcelerator)와 3D 설계 및 협업을 위한 플랫폼인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verse)를 연결할 계획이다. 지멘스의 물리 기반 디지털 모델과 엔비디아의 실시간 AI를 활용해 산업용 메타버스를 구현하면, 기업들은 산업용 메타버스를 통해 더 빠르게 확신을 가지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개방형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옴니버스가 추가됨에 따라, 생산 및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생산성과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의 사용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은 규모에 관계없이 실시간 성능 데이터를 갖춘 디지털 트윈을 이용하고, 혁신적인 산업용 IoT 솔루션을 개발하며, 엣지 또는 클라우드에서 분석을 통해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각적으로 풍부한 몰입형 시뮬레이션보다 쉽게 액세스해 미래의 엔지니어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멘스 회장 겸 CEO 롤랜드 부시는 “산업 메타버스에 내장된 사실적인 물리 기반의 디지털 트윈은 사람들이 현실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호 작용하고 협력할 수 있는 가상 세계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와 산업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제공한다”라며, “이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규모의 기업을 위한 산업 메타버스를 현실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은 “지멘스와 엔비디아는 산업 메타버스가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는 공통된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라며, “지멘스 엑셀러레이터와의 연결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AI 생태계를 지멘스의 기계, 전기, 소프트웨어, IoT, 엣지 솔루션을 사용하여 구축되는 완전...

엔비디아 지멘스

7일 전

엔비디아(www.nvidia.co.kr)와 지멘스는 산업 메타버스를 구현하고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의 사용을 증가시키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장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 협력의 첫 단계로, 양사는 개방형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인 지멘스 엑셀러레이터(Xcelerator)와 3D 설계 및 협업을 위한 플랫폼인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verse)를 연결할 계획이다. 지멘스의 물리 기반 디지털 모델과 엔비디아의 실시간 AI를 활용해 산업용 메타버스를 구현하면, 기업들은 산업용 메타버스를 통해 더 빠르게 확신을 가지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개방형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옴니버스가 추가됨에 따라, 생산 및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생산성과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의 사용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은 규모에 관계없이 실시간 성능 데이터를 갖춘 디지털 트윈을 이용하고, 혁신적인 산업용 IoT 솔루션을 개발하며, 엣지 또는 클라우드에서 분석을 통해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각적으로 풍부한 몰입형 시뮬레이션보다 쉽게 액세스해 미래의 엔지니어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멘스 회장 겸 CEO 롤랜드 부시는 “산업 메타버스에 내장된 사실적인 물리 기반의 디지털 트윈은 사람들이 현실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호 작용하고 협력할 수 있는 가상 세계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와 산업을 변화시킬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제공한다”라며, “이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규모의 기업을 위한 산업 메타버스를 현실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은 “지멘스와 엔비디아는 산업 메타버스가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는 공통된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라며, “지멘스 엑셀러레이터와의 연결은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AI 생태계를 지멘스의 기계, 전기, 소프트웨어, IoT, 엣지 솔루션을 사용하여 구축되는 완전...

7일 전

지멘스, NX 최신 릴리스 발표… “향상된 협업과 빠른 업무지식 획득 지원”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이하 지멘스)가 제품 엔지니어링 솔루션 ‘지멘스 NX 소프트웨어’의 최신 릴리스를 통해 전기/전자/기구 공동 설계, 협업, 인텔리전스 캡처(intelligence capture) 재사용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모든 산업 분야의 엔지니어링 임원들은 엔지니어링 부서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효율성을 보다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멘스의 제품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수석 부사장 밥 호브록은 “이번 최신 릴리스는 전반적으로 향상된 기능을 사용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여러 분야의 팀들이 보다 똑똑하게 함께 작업하고, 더 많은 지식을 획득 및 재사용하고, 그 어느 때보다 효율적으로 최적의 설계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지멘스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NX는 광범위한 기능에 걸쳐 생산성 및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킨다.  NX는 지멘스 EDA(구 멘토 그래픽스)를 통해 전자/전기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당사의 리더십과 전문성을 활용해 리지드(rigid) 및 리지드-플렉스(rigid-flex) PCB 설계를 위한 강력한 워크플로우를 통해 전자 설계 협업 기능을 더욱 확장한다.  사용자는 설계 중 NX 데이터에 내장된 지식을 재사용하는 기능 템플릿에 대한 코드 없는(codeless) 새로운 접근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 정의 기능이 한 단계 향상돼 순수 파라메트릭 형상(parametric geometry) 기능에서 PMI, 요구 사항 검사 등을 포함하도록 데이터 재사용이 확장된다. 주요 이점은 효율적인 지식 재사용과 설계 및 엔지니어링 팀 간 협업을 신속하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NX의 최신 릴리스는 파라메트릭 기능을 사용한 곡선 생성 및 편집에 대한 업데이트이든, 복잡한 패턴과 모양을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가능하게 하는 컨버전트 모델링의 작업방식을 지원하는 NX 알고리즘 모델링이든 상관없...

지멘스

2022.06.23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이하 지멘스)가 제품 엔지니어링 솔루션 ‘지멘스 NX 소프트웨어’의 최신 릴리스를 통해 전기/전자/기구 공동 설계, 협업, 인텔리전스 캡처(intelligence capture) 재사용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를 통해 모든 산업 분야의 엔지니어링 임원들은 엔지니어링 부서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효율성을 보다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멘스의 제품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수석 부사장 밥 호브록은 “이번 최신 릴리스는 전반적으로 향상된 기능을 사용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여러 분야의 팀들이 보다 똑똑하게 함께 작업하고, 더 많은 지식을 획득 및 재사용하고, 그 어느 때보다 효율적으로 최적의 설계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지멘스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NX는 광범위한 기능에 걸쳐 생산성 및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킨다.  NX는 지멘스 EDA(구 멘토 그래픽스)를 통해 전자/전기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당사의 리더십과 전문성을 활용해 리지드(rigid) 및 리지드-플렉스(rigid-flex) PCB 설계를 위한 강력한 워크플로우를 통해 전자 설계 협업 기능을 더욱 확장한다.  사용자는 설계 중 NX 데이터에 내장된 지식을 재사용하는 기능 템플릿에 대한 코드 없는(codeless) 새로운 접근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 정의 기능이 한 단계 향상돼 순수 파라메트릭 형상(parametric geometry) 기능에서 PMI, 요구 사항 검사 등을 포함하도록 데이터 재사용이 확장된다. 주요 이점은 효율적인 지식 재사용과 설계 및 엔지니어링 팀 간 협업을 신속하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NX의 최신 릴리스는 파라메트릭 기능을 사용한 곡선 생성 및 편집에 대한 업데이트이든, 복잡한 패턴과 모양을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가능하게 하는 컨버전트 모델링의 작업방식을 지원하는 NX 알고리즘 모델링이든 상관없...

2022.06.23

"니모의 정원, 디지털 트윈 솔루션으로 수중 농작물 개발 주기 줄여" 지멘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수중 농작물 재배 전문 스타트업 ‘니모의 정원(Nemo's Garden)’이 지멘스의 엑셀레이터(Xcelerator)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도입해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산업화 및 확장을 더욱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고 4월 12일 발표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에 따르면 니모의 정원 엔지니어, 다이버, 과학자들은 허브, 과일, 채소의 수중 재배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니모의 정원의 핵심은 농작물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수중 온실이다. 이 온실에서는 온도 안정성, 증발수 생성, CO2 흡수, 풍부한 산소, 해충으로부터의 보호와 같은 해양의 긍정적인 환경 요소들을 활용할 수 있다. 니모의 정원 팀은 시험 제작된 생물권으로부터 다양한 작물을 성공적으로 수확했을 뿐 아니라 이러한 환경에서 자란 식물들이 전통적으로 자란 식물들보다 영양적으로 더 풍부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팀의 다음 과제는 이 시험 제작 생물권을 전 세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바꾸는 것이었다. 니모의 정원 팀은 텍시의 마테오 카발레로니와 컨설팅을 진행하였고 지멘스의 엑셀러레이터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와 서비스를 추천 받아 니모의 정원을 산업화 및 상품화하고 있다.   니모의 정원 생물권의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은 지멘스의 NX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설계 발전을 포함한다. 장비가 설치된 전체 환경, 그 안에서의 성장 조건, 장비가 수역에 미치는 영향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모두 지멘스의 심센터(Simcenter) STAR-CCM+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구축됐다. 니모의 정원은 더 이상 날씨, 계절, 짧은 성장기, 다이빙 규제, 감시 등의 제한에 구애받지 않게 됐다. 아울러 가상 세계에서 이 생물권에 대한 적응을 테스트할 수 있으므로 더욱 빠른 속도로 설계를 개선할 수도 있게 됐다고 니모의 정원 팀이 밝혔다. ciokr@idg.co.kr

지멘스 니모의 정원 디지털 트윈

2022.04.12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수중 농작물 재배 전문 스타트업 ‘니모의 정원(Nemo's Garden)’이 지멘스의 엑셀레이터(Xcelerator)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도입해 개발 주기를 단축하고 산업화 및 확장을 더욱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고 4월 12일 발표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에 따르면 니모의 정원 엔지니어, 다이버, 과학자들은 허브, 과일, 채소의 수중 재배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니모의 정원의 핵심은 농작물 재배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수중 온실이다. 이 온실에서는 온도 안정성, 증발수 생성, CO2 흡수, 풍부한 산소, 해충으로부터의 보호와 같은 해양의 긍정적인 환경 요소들을 활용할 수 있다. 니모의 정원 팀은 시험 제작된 생물권으로부터 다양한 작물을 성공적으로 수확했을 뿐 아니라 이러한 환경에서 자란 식물들이 전통적으로 자란 식물들보다 영양적으로 더 풍부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팀의 다음 과제는 이 시험 제작 생물권을 전 세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바꾸는 것이었다. 니모의 정원 팀은 텍시의 마테오 카발레로니와 컨설팅을 진행하였고 지멘스의 엑셀러레이터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와 서비스를 추천 받아 니모의 정원을 산업화 및 상품화하고 있다.   니모의 정원 생물권의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은 지멘스의 NX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설계 발전을 포함한다. 장비가 설치된 전체 환경, 그 안에서의 성장 조건, 장비가 수역에 미치는 영향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모두 지멘스의 심센터(Simcenter) STAR-CCM+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구축됐다. 니모의 정원은 더 이상 날씨, 계절, 짧은 성장기, 다이빙 규제, 감시 등의 제한에 구애받지 않게 됐다. 아울러 가상 세계에서 이 생물권에 대한 적응을 테스트할 수 있으므로 더욱 빠른 속도로 설계를 개선할 수도 있게 됐다고 니모의 정원 팀이 밝혔다. ciokr@idg.co.kr

2022.04.12

지멘스, XaaS로의 전환 확대… “SaaS 비즈니스 전환 가속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SaaS(Software-as-a-Service) 주도 비즈니스로의 전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 관련 ARR(연간 반복 수익)은 회계연도 2022년 1분기 말 현재 전체 ARR의 6%인 2억 달러(한화 약 2,424억 원)를 돌파했고, 2분기에는 그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2022년 지멘스 미디어 및 애널리스트 콘퍼런스(MAC)에서 지멘스는 글로벌 업계 리더부터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지멘스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활용해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고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클라우드 기반 CAD(Computer Aided Design)인 NX X를 추가해 서비스형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as a Service, XaaS)를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CEO 토니 헤멀건은 “지난해 우리는 SaaS 주도 비즈니스로의 전환을 발표하고 XaaS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며, “지멘스는 비즈니스 전환으로 지멘스 포트폴리오의 접근 용이성, 개방성, 통합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엑셀러레이터는 지멘스의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통합 포트폴리오로, 이를 통해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은 혁신을 주도할 새로운 통찰력, 기회, 자동화 수준을 조직에 제공하는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활용할 수 있다. XaaS는 구독 제품을 통해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를 보다 접근하기 쉽고 확장 가능하며 유연하게 만든다. 구독 제품은 지멘스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된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해 강력한 새 기능을 제공한다. 2022 MAC에서 지멘스는 이탈리아의 스타트업 니모의 정원과 자율 해양 데이터 수집 전문기업 세일드론이 어떻게 XaaS를 활용해 개발 수준을 높이고 보다 신속하게 혁신하고 있는지에 대해 소개했다. 글로벌 자동차 ...

지멘스

2022.04.11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SaaS(Software-as-a-Service) 주도 비즈니스로의 전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 관련 ARR(연간 반복 수익)은 회계연도 2022년 1분기 말 현재 전체 ARR의 6%인 2억 달러(한화 약 2,424억 원)를 돌파했고, 2분기에는 그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2022년 지멘스 미디어 및 애널리스트 콘퍼런스(MAC)에서 지멘스는 글로벌 업계 리더부터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지멘스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활용해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고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클라우드 기반 CAD(Computer Aided Design)인 NX X를 추가해 서비스형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as a Service, XaaS)를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CEO 토니 헤멀건은 “지난해 우리는 SaaS 주도 비즈니스로의 전환을 발표하고 XaaS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며, “지멘스는 비즈니스 전환으로 지멘스 포트폴리오의 접근 용이성, 개방성, 통합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엑셀러레이터는 지멘스의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통합 포트폴리오로, 이를 통해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은 혁신을 주도할 새로운 통찰력, 기회, 자동화 수준을 조직에 제공하는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활용할 수 있다. XaaS는 구독 제품을 통해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를 보다 접근하기 쉽고 확장 가능하며 유연하게 만든다. 구독 제품은 지멘스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된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해 강력한 새 기능을 제공한다. 2022 MAC에서 지멘스는 이탈리아의 스타트업 니모의 정원과 자율 해양 데이터 수집 전문기업 세일드론이 어떻게 XaaS를 활용해 개발 수준을 높이고 보다 신속하게 혁신하고 있는지에 대해 소개했다. 글로벌 자동차 ...

2022.04.11

지멘스, 'NX' 최신 버전 출시…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에 인텔리전스 기반 설계 추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NX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을 출시한다. NX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은 인공지능(AI) 및 고급 시뮬레이션 기능과 같은 고급 기술을 활용하는 동시에, 상당한 생산성 및 기능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설계자, 엔지니어, 제조 조직이 보다 신속하게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NX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의 새로운 NX 토폴로지 옵티마이저(Topology Optimizer)는 기능 및 설계 요구 사항만을 기반으로 부품 제작을 지원해, 수작업으로는 설계하고 엔지니어링 하는 것이 불가능한 구조/형상을 가지는 편집 가능한 컨버전트 바디로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설계 변경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으며 최적화 및 후속 추가 형상 등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고 인텔리전스 설계 및 엔지니어링 데이터의 재사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디자인 스페이스 익스플로러(Design Space Explorer) 기능은 설계 공간 탐색과 제너레이티브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설계자가 지정한 여러 목표 값에 대하여 자동으로 최적화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설계 엔지니어는 모든 매개변수, 제약 조건, 목표가 있는 최적화 문제를 정의하고, NX는 심센터(Simcenter) HEEDS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다중 목표(multi-objective) 매개변수 최적화를 수행함으로써 설계자에게 실행 가능한 설계 대안을 즉시 제공한다. NX가 아니라면 시뮬레이션 전문가가 필요할 수도 있다.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술이 향상되어 선택 예측 및 유사 선택 명령에서 형상 인식을 사용해 기하학적으로 유사한 구성 요소를 빠르게 식별한다. 동시에 NX 음성 명령 지원을 통해 사용자는 명령을 호출하고, 다단계 메뉴 및 작업을 탐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적인 작업 수행을 위해 시스템에 단어 또는 구문을 학습시킬 수 있다. NX에게 ...

지멘스

2022.02.16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NX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을 출시한다. NX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은 인공지능(AI) 및 고급 시뮬레이션 기능과 같은 고급 기술을 활용하는 동시에, 상당한 생산성 및 기능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설계자, 엔지니어, 제조 조직이 보다 신속하게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NX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의 새로운 NX 토폴로지 옵티마이저(Topology Optimizer)는 기능 및 설계 요구 사항만을 기반으로 부품 제작을 지원해, 수작업으로는 설계하고 엔지니어링 하는 것이 불가능한 구조/형상을 가지는 편집 가능한 컨버전트 바디로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설계 변경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으며 최적화 및 후속 추가 형상 등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고 인텔리전스 설계 및 엔지니어링 데이터의 재사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디자인 스페이스 익스플로러(Design Space Explorer) 기능은 설계 공간 탐색과 제너레이티브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설계자가 지정한 여러 목표 값에 대하여 자동으로 최적화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설계 엔지니어는 모든 매개변수, 제약 조건, 목표가 있는 최적화 문제를 정의하고, NX는 심센터(Simcenter) HEEDS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다중 목표(multi-objective) 매개변수 최적화를 수행함으로써 설계자에게 실행 가능한 설계 대안을 즉시 제공한다. NX가 아니라면 시뮬레이션 전문가가 필요할 수도 있다.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술이 향상되어 선택 예측 및 유사 선택 명령에서 형상 인식을 사용해 기하학적으로 유사한 구성 요소를 빠르게 식별한다. 동시에 NX 음성 명령 지원을 통해 사용자는 명령을 호출하고, 다단계 메뉴 및 작업을 탐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적인 작업 수행을 위해 시스템에 단어 또는 구문을 학습시킬 수 있다. NX에게 ...

2022.02.16

지멘스-현대자동차·기아, 기술 협력··· "디지털 혁신 및 모빌리티 미래 가속화"

지멘스와 현대자동차·기아가 디지털 혁신과 모빌리티의 새로운 미래를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 협력을 발표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지멘스를 우선협상대상자 및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하고, 통합 소프트웨어, 서비스, 개발 플랫폼으로 구성된 지멘스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NX 소프트웨어와 팀센터(Teamcenter) 포트폴리오를 통해 차세대 엔지니어링 및 제품 데이터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현대자동차·기아는 기존 솔루션을 비롯한 다양한 대안들을 평가한 뒤 지멘스의 소프트웨어를 선정함으로써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을 채택하게 됐다. 현대자동차·기아는 모빌리티의 미래를 주도하기 위해 핵심 파트너인 지멘스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알버트 비어만 연구개발본부장은 “현대자동차의 핵심 설계 및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위해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의 NX 소프트웨어와 팀센터 포트폴리오를 선택함으로써 우리 팀에 새로운 작업 환경을 도입하고 미래 자동차 개발에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지멘스와 현대자동차·기아는 이번 기술 협력으로 설계 방법을 수립하고, 모든 자동차의 수명 주기를 비롯해 생산, 구매, 협력 연구, 개발과 같은 관련 프로세스 및 활동을 고려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외에도 지멘스는 현대자동차·기아가 공급 네트워크 전반에서 지멘스 소프트웨어의 효율적인 사용 및 운영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특화된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CEO인 토니 헤멀건은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는 미래 요구에 부응하고 오늘날 고객이 필요로 하는 디지털 혁신을 위한 도구와 기술을 제공한다”라며, “지멘스는 차세대 엔지니어링 및 제품 데이터 관리 시스템 부문에서 현대자동차·기아와 협력해 디지털 혁신의 속도를 높이고 함께 모빌리티의 미래를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지멘스

2021.11.30

지멘스와 현대자동차·기아가 디지털 혁신과 모빌리티의 새로운 미래를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 협력을 발표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지멘스를 우선협상대상자 및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하고, 통합 소프트웨어, 서비스, 개발 플랫폼으로 구성된 지멘스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NX 소프트웨어와 팀센터(Teamcenter) 포트폴리오를 통해 차세대 엔지니어링 및 제품 데이터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현대자동차·기아는 기존 솔루션을 비롯한 다양한 대안들을 평가한 뒤 지멘스의 소프트웨어를 선정함으로써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을 채택하게 됐다. 현대자동차·기아는 모빌리티의 미래를 주도하기 위해 핵심 파트너인 지멘스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알버트 비어만 연구개발본부장은 “현대자동차의 핵심 설계 및 데이터 관리 플랫폼을 위해 지멘스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의 NX 소프트웨어와 팀센터 포트폴리오를 선택함으로써 우리 팀에 새로운 작업 환경을 도입하고 미래 자동차 개발에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지멘스와 현대자동차·기아는 이번 기술 협력으로 설계 방법을 수립하고, 모든 자동차의 수명 주기를 비롯해 생산, 구매, 협력 연구, 개발과 같은 관련 프로세스 및 활동을 고려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외에도 지멘스는 현대자동차·기아가 공급 네트워크 전반에서 지멘스 소프트웨어의 효율적인 사용 및 운영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특화된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CEO인 토니 헤멀건은 “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는 미래 요구에 부응하고 오늘날 고객이 필요로 하는 디지털 혁신을 위한 도구와 기술을 제공한다”라며, “지멘스는 차세대 엔지니어링 및 제품 데이터 관리 시스템 부문에서 현대자동차·기아와 협력해 디지털 혁신의 속도를 높이고 함께 모빌리티의 미래를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1.30

“특히 의료 업종이 위험”··· 뉴클리어스 임베디드 TCP/IP 스택 내 취약점 경보

수십 억 개의 기기가 영향받을 수 있는 뉴클리어스:13 취약점이 포착됐다. 원격 코드 실행이나 서비스 거부 공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보안 연구진들이 이른바 실시간 운영체제(Real-Time Operating System, RTOS)의 TCP/IP 스택 내에 존재하는 심각한 취약점을 발견했다. ‘뉴클리어스(Nucleus)’라고 불리는 RTOS는 안전이 중요한 수많은 기기에서 활용된다. 포어스카우트(Forescout) 및 메디게이트 랩(Medigate Labs)의 연구진이 발견한 이 취약점은 서비스 거부(DoS), 정보 유출, 원격 코드 실행(RCE)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취약점은 통칭하여 ‘뉴클리어스:13’으로 명명됐다. 포어스카우트는 1년에 걸쳐 진행 중인 프로젝트 메모리아(Project Memoria)에서 이번 취약점을 발견했다. 프로젝트 메모리아는 임베디드 시스템에 쓰이는 14종의 TCP/IP 스택을 분석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지멘스가 소유한 뉴클리어스 RTOS는 23년의 역사를 가졌다. 이 오랜 역사의 OS는 경량인데다 광범위한 회로기판 및 CPU 아키텍처를 지원하기 때문에 병원 및 여타 의료시설, 공장 및 산업설비, 자동차 및 항공 전자공학 시스템 내부의 수십억 대에 이르는 기기에 설치됐다. 심지어 전화기 및 무선 장비에 쓰이는 사물인터넷(IoT) 칩셋과 무선 베이스밴드 프로세서에도 찾아볼 수 있다. 포어스카우트는 자체 테스트 결과 127개의 고객 네트워크에서 16개 업체가 만든 5,500개의 취약 기기를 식별했다. 이들 가운데 13개 고객의 네트워크에는 취약 기기가 100개가 이상 존재했다. 업종별로는 의료 분야가 특히 취약했고 그 다음으로 정부, 소매, 금융, 제조가 이어졌다. 이 OS는 마취 기계, 환자 모니터, 제세동기, 초음파 기기, 여타 의료 장비에 널리 활용된다. 뉴클리어스:13 취약점  모든 TCP/IP 스택과 마찬가지로, 뉴클리어스 NET 스위트에는 보편적인 프로토콜들이 IP 네트워크의 통신을 위해 ...

뉴클리어스:13 포어스카우트 RTOS 지멘스 CVE-2021-31886 CVE-2021-31887 CVE-2021-31888 임베디드 TCP/IP 스택

2021.11.16

수십 억 개의 기기가 영향받을 수 있는 뉴클리어스:13 취약점이 포착됐다. 원격 코드 실행이나 서비스 거부 공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보안 연구진들이 이른바 실시간 운영체제(Real-Time Operating System, RTOS)의 TCP/IP 스택 내에 존재하는 심각한 취약점을 발견했다. ‘뉴클리어스(Nucleus)’라고 불리는 RTOS는 안전이 중요한 수많은 기기에서 활용된다. 포어스카우트(Forescout) 및 메디게이트 랩(Medigate Labs)의 연구진이 발견한 이 취약점은 서비스 거부(DoS), 정보 유출, 원격 코드 실행(RCE)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취약점은 통칭하여 ‘뉴클리어스:13’으로 명명됐다. 포어스카우트는 1년에 걸쳐 진행 중인 프로젝트 메모리아(Project Memoria)에서 이번 취약점을 발견했다. 프로젝트 메모리아는 임베디드 시스템에 쓰이는 14종의 TCP/IP 스택을 분석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지멘스가 소유한 뉴클리어스 RTOS는 23년의 역사를 가졌다. 이 오랜 역사의 OS는 경량인데다 광범위한 회로기판 및 CPU 아키텍처를 지원하기 때문에 병원 및 여타 의료시설, 공장 및 산업설비, 자동차 및 항공 전자공학 시스템 내부의 수십억 대에 이르는 기기에 설치됐다. 심지어 전화기 및 무선 장비에 쓰이는 사물인터넷(IoT) 칩셋과 무선 베이스밴드 프로세서에도 찾아볼 수 있다. 포어스카우트는 자체 테스트 결과 127개의 고객 네트워크에서 16개 업체가 만든 5,500개의 취약 기기를 식별했다. 이들 가운데 13개 고객의 네트워크에는 취약 기기가 100개가 이상 존재했다. 업종별로는 의료 분야가 특히 취약했고 그 다음으로 정부, 소매, 금융, 제조가 이어졌다. 이 OS는 마취 기계, 환자 모니터, 제세동기, 초음파 기기, 여타 의료 장비에 널리 활용된다. 뉴클리어스:13 취약점  모든 TCP/IP 스택과 마찬가지로, 뉴클리어스 NET 스위트에는 보편적인 프로토콜들이 IP 네트워크의 통신을 위해 ...

2021.11.16

지멘스, ‘솔리드 엣지 2022’ 출시… 설계 자동화 및 부품 제조 접근성 강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솔리드 엣지(Solid Edge) 소프트웨어의 2022 버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버전에서는 규칙 기반으로 직접 설계 자동화를 구현하는 기능, 포인트 클라우드, 메시 데이터 활용 기능, 다른 CAD에서 작업된 파일을 변환없이 직접 사용하는 기능, 2.5축 무료 CAM 모듈, 배관 내 유동 흐름 시뮬레이션 기능이 제공된다.  회사에 따르면 지멘스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 제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솔리드 엣지는 3D 설계, 시뮬레이션, 시각화, 제조, 설계 관리를 포함해 제품 생성의 모든 측면을 가속화하기 위한 직관적인 제품 개발 플랫폼이다. 새로운 솔리드 엣지 디자인 컨피규레이터(Solid Edge Design Configurator)는 규칙 기반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고 설계 매개 변수 및 규칙에 따라 제품을 신속하게 사용자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간을 절약하고 베이스 모델을 재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부각된다. CAM 프로 2.5 엑시스(Axis) 밀링은 현재 솔리드 엣지 클래식(Solid Edge Classic), 파운데이션 및 프리미엄의 유지보수 중인 고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 완전히 통합된 CAM 프로 2.5 엑시스는 설계 데이터와 완벽한 연관성을 유지하고 가공 시뮬레이션과 결합된 자동화된 도구 경로 생성 기능을 제공해 최적화된 가공 작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CAD 다이렉트 기능을 사용하면 변환하지 않고도 연결성을 유지한 상태로 타사 데이터 포맷을 삽입할 수 있다. 솔리드 엣지 2022는 지멘스의 선도적인 컨버전트(Convergent) 모델링 기술을 지속적으로 통합해 사용자가 변환 없이 동일한 모델에서 B-Rep과 메시 지오메트리를 혼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메시 데이터를 더욱 유용하게 만들고 제품 모델링 시간을 단축한다. 풀 컬러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Full-color point cloud data)는 솔리...

지멘스 자동화시스템

2021.10.20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솔리드 엣지(Solid Edge) 소프트웨어의 2022 버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버전에서는 규칙 기반으로 직접 설계 자동화를 구현하는 기능, 포인트 클라우드, 메시 데이터 활용 기능, 다른 CAD에서 작업된 파일을 변환없이 직접 사용하는 기능, 2.5축 무료 CAM 모듈, 배관 내 유동 흐름 시뮬레이션 기능이 제공된다.  회사에 따르면 지멘스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 제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솔리드 엣지는 3D 설계, 시뮬레이션, 시각화, 제조, 설계 관리를 포함해 제품 생성의 모든 측면을 가속화하기 위한 직관적인 제품 개발 플랫폼이다. 새로운 솔리드 엣지 디자인 컨피규레이터(Solid Edge Design Configurator)는 규칙 기반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고 설계 매개 변수 및 규칙에 따라 제품을 신속하게 사용자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간을 절약하고 베이스 모델을 재활용할 수 있다는 이점이 부각된다. CAM 프로 2.5 엑시스(Axis) 밀링은 현재 솔리드 엣지 클래식(Solid Edge Classic), 파운데이션 및 프리미엄의 유지보수 중인 고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 완전히 통합된 CAM 프로 2.5 엑시스는 설계 데이터와 완벽한 연관성을 유지하고 가공 시뮬레이션과 결합된 자동화된 도구 경로 생성 기능을 제공해 최적화된 가공 작업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로운 CAD 다이렉트 기능을 사용하면 변환하지 않고도 연결성을 유지한 상태로 타사 데이터 포맷을 삽입할 수 있다. 솔리드 엣지 2022는 지멘스의 선도적인 컨버전트(Convergent) 모델링 기술을 지속적으로 통합해 사용자가 변환 없이 동일한 모델에서 B-Rep과 메시 지오메트리를 혼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메시 데이터를 더욱 유용하게 만들고 제품 모델링 시간을 단축한다. 풀 컬러 포인트 클라우드 데이터(Full-color point cloud data)는 솔리...

2021.10.20

“스마트팩토리 사업 강화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지멘스 업무협약 체결

CJ올리브네트웍스가 OT(Operation Technology)와 하드웨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지멘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OT는 비즈니스 중심으로 최적화되어 있는 일반적인 소프트웨어와 달리 현장설비의 모니터링, 제어, 예측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뜻하며,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기존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서 OT 및 하드웨어 사업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스마트팩토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설비에 대한 관리, 운영 및 사업 인벤토리 공동 개발을 책임진다. 지멘스는 PLC(설비 컨트롤러)와 SCADA(원격 감시 제어) 제품을 공급하고 구축 노하우를 제공할 뿐 아니라, CJ올리브네트웍스 스마트팩토리 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OT 및 하드웨어 기술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스마트팩토리 설계와 구축, 영업확대, 마케팅, 기술지원 등에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 OT와 하드웨어 역량을 더해 스마트팩토리 토털 서비스 플랫폼을 마련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산업용 IoT와 AI 기반의 설비 예지보전,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 4차산업 신수종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토마스 슈미드 대표는 “디지털화의 선두주자로서 성공적인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기술 노하우를 공유해 CJ올리브네트웍스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한국지멘스는 한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과 다양한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통해 국내 스마트팩토리 생태계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CJ올리브네트웍스 지멘스 스마트 팩토리

2021.09.03

CJ올리브네트웍스가 OT(Operation Technology)와 하드웨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지멘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OT는 비즈니스 중심으로 최적화되어 있는 일반적인 소프트웨어와 달리 현장설비의 모니터링, 제어, 예측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뜻하며,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기존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서 OT 및 하드웨어 사업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스마트팩토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설비에 대한 관리, 운영 및 사업 인벤토리 공동 개발을 책임진다. 지멘스는 PLC(설비 컨트롤러)와 SCADA(원격 감시 제어) 제품을 공급하고 구축 노하우를 제공할 뿐 아니라, CJ올리브네트웍스 스마트팩토리 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OT 및 하드웨어 기술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스마트팩토리 설계와 구축, 영업확대, 마케팅, 기술지원 등에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 OT와 하드웨어 역량을 더해 스마트팩토리 토털 서비스 플랫폼을 마련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산업용 IoT와 AI 기반의 설비 예지보전,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 4차산업 신수종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토마스 슈미드 대표는 “디지털화의 선두주자로서 성공적인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기술 노하우를 공유해 CJ올리브네트웍스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한국지멘스는 한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과 다양한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통해 국내 스마트팩토리 생태계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9.03

‘패권경쟁 시작됐다’··· IoT 클라우드 서비스 안내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IoT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 및 분석 기술을 정비하고 IoT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개별 구성요소부터 완전한 관리형 서비스, 이 중간에 해당되는 다양하게 조합한 상품과 서비스가 출현한 상태다.   IoT 장치가 생성할 데이터 양은 어마어마하다. IDC 예측에 따르면, 2025년에는 전세계적으로 연결된 장치가 559억 개에 달할 전망이며, 이 가운데 75%가 IoT 플랫폼에 연결된다. IDC는 같은 기간 IoT 장치들에서 생성될 데이터가 79.4 제타바이트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들은 이 정도의 데이터를 처리할 역량을 분명히 갖추고 있다. 분석에 활용할 머신러닝과 AI 전문성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기업은 그렇지 못하다. 머신이 생성한 데이터는 사람이 생성한 데이터와 다르며, 따라서 다른 방식으로 처리되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데이터(고객 데이터, 비즈니스 프로세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는 가치를 갖고 있다. 이를 분류, 보호, 저장해야 하며, 이용 및 검색, 복구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반면 IoT에서는 많은 경우에 머신 생성 데이터는 예외와 관련성이 있다. 엔진 과열이나 비디오 감시 시스템에 침입자가 포착된 때가 여기에 해당된다. 나머지 경우의 데이터는 거의 가치가 없다. 따라서 이런 종류의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귀중한 데이터센터  리소스를 할당하는 것은 대개 합리적이지 못하다. 이로 인해 IoT 데이터가 생성되는 장소에 가장 가까운 장소에서 대부분의 분석을 실시하는 것이 권장되곤 한다. 바로 엣지다. 엣지에서의 IoT 데이터 분석은 기업들이 실시간으로 결과를 얻고, 대역폭 관련 문제를 피하고, 데이터를 클라우드 전송하는 것과 관련된 비용을 절감하도록 도움을 준다.  클리어블레이드(ClearBlade), 포그혼(FogHorn), 크로서(Crosser) 같은 파괴적 혁신 기업(디스...

센서 애저 IoT 마이크로소프트 AWS 왓슨 클리어블레이드 포그혼 크로서 시스코 세일즈포스 화웨이 PTC 지멘스 로크웰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머슨 일렉트릭

2021.06.16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IoT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 및 분석 기술을 정비하고 IoT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개별 구성요소부터 완전한 관리형 서비스, 이 중간에 해당되는 다양하게 조합한 상품과 서비스가 출현한 상태다.   IoT 장치가 생성할 데이터 양은 어마어마하다. IDC 예측에 따르면, 2025년에는 전세계적으로 연결된 장치가 559억 개에 달할 전망이며, 이 가운데 75%가 IoT 플랫폼에 연결된다. IDC는 같은 기간 IoT 장치들에서 생성될 데이터가 79.4 제타바이트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들은 이 정도의 데이터를 처리할 역량을 분명히 갖추고 있다. 분석에 활용할 머신러닝과 AI 전문성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기업은 그렇지 못하다. 머신이 생성한 데이터는 사람이 생성한 데이터와 다르며, 따라서 다른 방식으로 처리되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데이터(고객 데이터, 비즈니스 프로세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는 가치를 갖고 있다. 이를 분류, 보호, 저장해야 하며, 이용 및 검색, 복구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반면 IoT에서는 많은 경우에 머신 생성 데이터는 예외와 관련성이 있다. 엔진 과열이나 비디오 감시 시스템에 침입자가 포착된 때가 여기에 해당된다. 나머지 경우의 데이터는 거의 가치가 없다. 따라서 이런 종류의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귀중한 데이터센터  리소스를 할당하는 것은 대개 합리적이지 못하다. 이로 인해 IoT 데이터가 생성되는 장소에 가장 가까운 장소에서 대부분의 분석을 실시하는 것이 권장되곤 한다. 바로 엣지다. 엣지에서의 IoT 데이터 분석은 기업들이 실시간으로 결과를 얻고, 대역폭 관련 문제를 피하고, 데이터를 클라우드 전송하는 것과 관련된 비용을 절감하도록 도움을 준다.  클리어블레이드(ClearBlade), 포그혼(FogHorn), 크로서(Crosser) 같은 파괴적 혁신 기업(디스...

2021.06.16

지멘스, 로우코드 플랫폼 전문 기업 ‘타임시리즈’ 인수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ISV(독립 소프트웨어 벤더)이자 멘딕스 파트너인 타임시리즈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타임시리즈는 멘딕스 로우코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버티컬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상당한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멘스는 이를 활용해 로우코드 도입을 늘리고 스마트 웨어하우징, 예지 정비, 에너지 관리, 원격 검사 등을 포함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도록 돕는다.  멘딕스 로우코드 플랫폼은 지멘스의 액셀러레이터(Xcelerator) 통합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포함되며,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된다. 타임시리즈는 멘딕스 플랫폼을 사용해 모든 기업과 ISV의 디지털화 노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확장할 예정이다. 지멘스는 맞춤형 산업 앱과 모범 사례, 템플릿 및 고급 기술을 활용하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 요소(AI,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 다중 경험, 최첨단 UI 설계, 멀티 클라우드 등)를 통해 고객, 직원 및 공급업체들에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토니 헤멀건 사장 겸 CEO는 “2018년에 멘딕스를 인수한 이후, 지멘스는 강력한 로우코드 플랫폼이 모든 산업에 걸쳐 기업들의 판도를 어떻게 바꾸는지 계속 지켜봤다”라며, “지멘스는 타임시리즈 인수를 통해 새로운 앱 개발을 대폭 확대하고, 로우코드 플랫폼 도입을 늘리며, 액셀러레이터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부터 타임시리즈는 제조, 의료 및 생명과학, 에너지, 은행 및 금융 서비스를 포함한 산업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구성 가능한 앱 템플릿은 업계 모범 사례를 기반하고 반복 가능한 문제를 해결하며, 각 기업의 니즈에 따라 빠르고 쉽게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지멘스의 산업 전문 지식과 GTM(go-to-market) 역량이 결합된 앱들은 업계 전반의 고객들이 로우코드 및 멘딕스 플랫폼의 강력한 기능...

지멘스

2021.05.06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ISV(독립 소프트웨어 벤더)이자 멘딕스 파트너인 타임시리즈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타임시리즈는 멘딕스 로우코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버티컬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상당한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멘스는 이를 활용해 로우코드 도입을 늘리고 스마트 웨어하우징, 예지 정비, 에너지 관리, 원격 검사 등을 포함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도록 돕는다.  멘딕스 로우코드 플랫폼은 지멘스의 액셀러레이터(Xcelerator) 통합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포함되며,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된다. 타임시리즈는 멘딕스 플랫폼을 사용해 모든 기업과 ISV의 디지털화 노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확장할 예정이다. 지멘스는 맞춤형 산업 앱과 모범 사례, 템플릿 및 고급 기술을 활용하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 요소(AI, 지능형 프로세스 자동화, 다중 경험, 최첨단 UI 설계, 멀티 클라우드 등)를 통해 고객, 직원 및 공급업체들에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토니 헤멀건 사장 겸 CEO는 “2018년에 멘딕스를 인수한 이후, 지멘스는 강력한 로우코드 플랫폼이 모든 산업에 걸쳐 기업들의 판도를 어떻게 바꾸는지 계속 지켜봤다”라며, “지멘스는 타임시리즈 인수를 통해 새로운 앱 개발을 대폭 확대하고, 로우코드 플랫폼 도입을 늘리며, 액셀러레이터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부터 타임시리즈는 제조, 의료 및 생명과학, 에너지, 은행 및 금융 서비스를 포함한 산업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구성 가능한 앱 템플릿은 업계 모범 사례를 기반하고 반복 가능한 문제를 해결하며, 각 기업의 니즈에 따라 빠르고 쉽게 사용자 정의할 수 있다. 지멘스의 산업 전문 지식과 GTM(go-to-market) 역량이 결합된 앱들은 업계 전반의 고객들이 로우코드 및 멘딕스 플랫폼의 강력한 기능...

2021.05.06

지멘스, SAP와 파트너십 확장…“인텔리전트 서비스 및 자산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 제공”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가 서비스 및 자산 수명주기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SAP와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지멘스는 먼저 이산형 제조(discrete manufacturing)에 중점을 두고 ▲SAP 자산 인텔리전스 네트워크(SAP Asset Intelligence Network) ▲SAP 자산 전략 및 성능 관리(SAP Asset Strategy and Performance Management) 애플리케이션 ▲SAP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 및 프로젝트 관리(SAP Enterprise Portfolio and Project Management) 패키지 제공을 시작한다.    SAP는 지멘스 팀센터(Teamcenter) 소프트웨어 서비스 수명주기 관리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통합된 서비스 엔지니어링 및 자산 운영을 통해 업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는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해, 산업용 장비 제조업체가 주요 자산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계획되지 않은 다운타임을 방지하며, 자산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의 설계 주기를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품/서비스/자산의 전체 수명주기에 걸쳐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하고 제조사와 운영사 간에 새로운 협업 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다. 2020년 7월에 발표한 지멘스와 SAP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산업용 장비 제조업체는 설치된 장비에 대한 새로운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할 수 있고, 장비 소유업체 및 운영업체는 운영 통찰력을 통해 자산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멘스 AG 경영진 겸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CEO인 세드릭 나이케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지멘스와 SAP는 양사의 구성요소를 활용해 실시간 운영 기반 데이터를 가상 제품 및 자산 모델과 통합해 운영 통찰력을 제공...

지멘스 SAP

2021.04.19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Siemens Digital Industries Software)가 서비스 및 자산 수명주기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SAP와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지멘스는 먼저 이산형 제조(discrete manufacturing)에 중점을 두고 ▲SAP 자산 인텔리전스 네트워크(SAP Asset Intelligence Network) ▲SAP 자산 전략 및 성능 관리(SAP Asset Strategy and Performance Management) 애플리케이션 ▲SAP 엔터프라이즈 포트폴리오 및 프로젝트 관리(SAP Enterprise Portfolio and Project Management) 패키지 제공을 시작한다.    SAP는 지멘스 팀센터(Teamcenter) 소프트웨어 서비스 수명주기 관리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통합된 서비스 엔지니어링 및 자산 운영을 통해 업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는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해, 산업용 장비 제조업체가 주요 자산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계획되지 않은 다운타임을 방지하며, 자산 엔지니어링 프로젝트의 설계 주기를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품/서비스/자산의 전체 수명주기에 걸쳐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하고 제조사와 운영사 간에 새로운 협업 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다. 2020년 7월에 발표한 지멘스와 SAP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산업용 장비 제조업체는 설치된 장비에 대한 새로운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할 수 있고, 장비 소유업체 및 운영업체는 운영 통찰력을 통해 자산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멘스 AG 경영진 겸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CEO인 세드릭 나이케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지멘스와 SAP는 양사의 구성요소를 활용해 실시간 운영 기반 데이터를 가상 제품 및 자산 모델과 통합해 운영 통찰력을 제공...

2021.04.19

지멘스, 미 공군에 제품 수명주기 관리 플랫폼 ‘팀센터’ 공급 

지멘스에 따르면 미 공군이 서비스 전반에 걸친 주요 시스템과 기술에 대한 디지털 데이터 획득 및 유지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기본 기록 시스템으로 ‘팀센터(Teamcenter)’ 소프트웨어를 선정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팀센터는 혁신을 위한 디지털 스레드를 제공함으로써 여러 부서들에 걸쳐 사람과 프로세스를 연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지멘스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의 통합 포트폴리오인 엑셀러레이터를 활용함으로써, 국방부와 항공 우주 및 방위 산업은 서로 다른 프로그램 데이터 저장소를 통합하고 언제 어디서든 제품 성능 세부 정보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 지멘스 거버먼트 테크놀로지 사장 및 CEO인 티나 돌프는 “공군 및 기타 국방 기관은 지멘스의 엔터프라이즈 PLM 솔루션을 통해 시스템 수명주기의 초기 단계에서 시간에 민감하고 실행 가능한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으므로 운영 비용과 비가동 시간을 줄이고 전반적인 준비 상태를 향상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정부 고객을 위한 지멘스 제품, 기술 및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인 지멘스 거버먼트 테크놀로지는 디지털 트윈 및 신속한 프로토타이핑을 통해 산업 전반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국방부 전 부문에 적용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ciokr@idg.co.kr

지멘스 PLM 제품 수명주기 관리

2021.02.18

지멘스에 따르면 미 공군이 서비스 전반에 걸친 주요 시스템과 기술에 대한 디지털 데이터 획득 및 유지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기본 기록 시스템으로 ‘팀센터(Teamcenter)’ 소프트웨어를 선정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팀센터는 혁신을 위한 디지털 스레드를 제공함으로써 여러 부서들에 걸쳐 사람과 프로세스를 연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이다.  회사에 따르면 지멘스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의 통합 포트폴리오인 엑셀러레이터를 활용함으로써, 국방부와 항공 우주 및 방위 산업은 서로 다른 프로그램 데이터 저장소를 통합하고 언제 어디서든 제품 성능 세부 정보를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 지멘스 거버먼트 테크놀로지 사장 및 CEO인 티나 돌프는 “공군 및 기타 국방 기관은 지멘스의 엔터프라이즈 PLM 솔루션을 통해 시스템 수명주기의 초기 단계에서 시간에 민감하고 실행 가능한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으므로 운영 비용과 비가동 시간을 줄이고 전반적인 준비 상태를 향상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정부 고객을 위한 지멘스 제품, 기술 및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인 지멘스 거버먼트 테크놀로지는 디지털 트윈 및 신속한 프로토타이핑을 통해 산업 전반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국방부 전 부문에 적용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ciokr@idg.co.kr

2021.02.18

지멘스, ‘심센터 3D 2021 버전’ 발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심센터(Simcenter)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솔루션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심센터 3D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심센터 3D 2021 버전에서는 모든 시뮬레이션 분야에 대한 통합 및 공유 엔지니어링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사용자가 비용, 속도, 제품 개발 혁신 등의 시뮬레이션이 제공하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AI 기반 사용자 경험, 새로운 시뮬레이션 유형, 정확도 및 계산 속도 등이 개선된 심센터 3D 2021은 기업이 제품 개발 프로세스 초기에 설계 검증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심센터 3D 2021은 완전한 대표체적요소(RVE, representative volume element) 분리, 소재 내부의 균열 또는 응집 영역(cohesive zones) 등의 마이크로 레벨의 재료 특성을 고려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매크로(macro) 구조 모델과 마이크로 구조 모델이 전체 메시(mesh)가 분리된 상태에서 균열이 소재를 통해 전파되는 현상을 해석할 수 있다. 심센터 3D의 새로운 기능인 청각화(auralization) 후처리 도구를 사용하면, 사용자는 시뮬레이션 된 음압 결과 값을 소리로 변환해 음질을 평가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을 통해 음향 엔지니어는 차트나 그래프를 이용해 시각적으로 평가하는 것뿐만 아니라 진동하는 부품이나 제품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실제로 청취할 수 있다. 시뮬레이션 기반 설계는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심센터 3D의 열 분석 기능은 금형(mold) 설계자 및 설계 엔지니어를 위한 전문 솔루션으로 확장됐다. 심센터 3D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NX 몰드 쿨링 솔루션을 사용하면, 설계자는 금형을 설계할 때 NX에서 사출 금형 삽입물의 열 성능을 직접 신속하게 설정하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문 분석가의 의견을 기다릴 필요 없이 사출 금형 설계의 열 분석을 쉽고 빠...

지멘스 심센터 3D 2021

2021.01.21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심센터(Simcenter)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솔루션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심센터 3D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심센터 3D 2021 버전에서는 모든 시뮬레이션 분야에 대한 통합 및 공유 엔지니어링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사용자가 비용, 속도, 제품 개발 혁신 등의 시뮬레이션이 제공하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AI 기반 사용자 경험, 새로운 시뮬레이션 유형, 정확도 및 계산 속도 등이 개선된 심센터 3D 2021은 기업이 제품 개발 프로세스 초기에 설계 검증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심센터 3D 2021은 완전한 대표체적요소(RVE, representative volume element) 분리, 소재 내부의 균열 또는 응집 영역(cohesive zones) 등의 마이크로 레벨의 재료 특성을 고려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매크로(macro) 구조 모델과 마이크로 구조 모델이 전체 메시(mesh)가 분리된 상태에서 균열이 소재를 통해 전파되는 현상을 해석할 수 있다. 심센터 3D의 새로운 기능인 청각화(auralization) 후처리 도구를 사용하면, 사용자는 시뮬레이션 된 음압 결과 값을 소리로 변환해 음질을 평가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을 통해 음향 엔지니어는 차트나 그래프를 이용해 시각적으로 평가하는 것뿐만 아니라 진동하는 부품이나 제품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실제로 청취할 수 있다. 시뮬레이션 기반 설계는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심센터 3D의 열 분석 기능은 금형(mold) 설계자 및 설계 엔지니어를 위한 전문 솔루션으로 확장됐다. 심센터 3D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NX 몰드 쿨링 솔루션을 사용하면, 설계자는 금형을 설계할 때 NX에서 사출 금형 삽입물의 열 성능을 직접 신속하게 설정하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문 분석가의 의견을 기다릴 필요 없이 사출 금형 설계의 열 분석을 쉽고 빠...

2021.01.21

지멘스, 최신 NX 소프트웨어 출시…“3D 기반의 도면 작업 기능 강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NX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신 버전에서는 기업들이 모범 사례(Best Practice)를 구축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3D 기반의 도면 작업(Model Based Definition)에 대한 규칙(rule) 및 지식(knowledge) 기반 접근법이 추가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NX 3D 기반의 도면 작업(Model Based Definition)’은 모델의 크기와 형태에 관계없이 다양한 특성을 정의하는 방대한 자동 생성 알고리즘을 제공해 진정한 의미의 포괄적 디지털 트윈을 가능하게 한다.  CAD 3D 모델에 기존 2D 도면에 사용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자동 생성함으로써, 이제 엔지니어들은 2D 주기가 3D에 달린 체계적인 방식으로 제품의 완전한 디지털 정의를 생성할 수 있으며, 설계부터 생산, 검증에 이르는 생산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3D를 마스터데이터로 관리할 수 있는 통일성을 확보할 수 있다. 특허 기술인 NX 3D 기반의 도면 작업(Model Based Definition) 자동화는 기업이 설계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고 2D에서 3D로 전환할 때 직면하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3D CAD 설계의 맥락에서 도면 기반 워크플로우를 복제하려고 할 때, 많은 기업들은 아직도 디지털 트윈과 디지털 스레드를 활용하는 데 필요한 진정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수 있는 도구를 갖추지 못한 3D 도면을 사용하고 있다.  설계자와 엔지니어는 NX 3D 기반의 도면 작업(Model Based Definition)을 이용해 자동으로 데이터를 생성 및 재사용함으로써 모델에 더 많은 인텔리전스를 추가할 수 있으며, 추후 다른 제품 및 의사 결정에 3D 데이터를 활용하는 3D 모델 기반 기업(Model Based Enterprise)으로 발전할 수 있다.  또한 자동으로 데이터를 검...

지멘스 인공지능 생산성 3D

2020.11.12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NX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신 버전에서는 기업들이 모범 사례(Best Practice)를 구축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3D 기반의 도면 작업(Model Based Definition)에 대한 규칙(rule) 및 지식(knowledge) 기반 접근법이 추가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NX 3D 기반의 도면 작업(Model Based Definition)’은 모델의 크기와 형태에 관계없이 다양한 특성을 정의하는 방대한 자동 생성 알고리즘을 제공해 진정한 의미의 포괄적 디지털 트윈을 가능하게 한다.  CAD 3D 모델에 기존 2D 도면에 사용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자동 생성함으로써, 이제 엔지니어들은 2D 주기가 3D에 달린 체계적인 방식으로 제품의 완전한 디지털 정의를 생성할 수 있으며, 설계부터 생산, 검증에 이르는 생산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3D를 마스터데이터로 관리할 수 있는 통일성을 확보할 수 있다. 특허 기술인 NX 3D 기반의 도면 작업(Model Based Definition) 자동화는 기업이 설계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고 2D에서 3D로 전환할 때 직면하는 어려움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3D CAD 설계의 맥락에서 도면 기반 워크플로우를 복제하려고 할 때, 많은 기업들은 아직도 디지털 트윈과 디지털 스레드를 활용하는 데 필요한 진정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수 있는 도구를 갖추지 못한 3D 도면을 사용하고 있다.  설계자와 엔지니어는 NX 3D 기반의 도면 작업(Model Based Definition)을 이용해 자동으로 데이터를 생성 및 재사용함으로써 모델에 더 많은 인텔리전스를 추가할 수 있으며, 추후 다른 제품 및 의사 결정에 3D 데이터를 활용하는 3D 모델 기반 기업(Model Based Enterprise)으로 발전할 수 있다.  또한 자동으로 데이터를 검...

2020.11.12

지멘스, ADAS 데이터 수집용 ‘심센터 SCAPTOR’ 출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데이터 수집을 위한 심센터(Simcenter) SCAPTOR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며 자율주행차 성능 엔지니어링을 위한 심센터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심센터 SCAPTOR는 높은 정확도와 재현성을 가지는 원본 시간 데이터(raw data)를 기록, 시각화 및 재생하며, 개발 프로세스의 속도를 크게 향상시키도록 지원한다. 지멘스의 심센터 포트폴리오는 ADAS 개발에 NVH(Noise, Vibration, and Harshness) 및 차량 동적 성능을 연계함으로써, 자율 주행 차량의 성능 속성에 대한 360도의 전방위 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실제 데이터 수집을 비롯해, 시스템 개발 및 가상 테스트를 위한 1D, 3D 모델링과 같이 물리적 개발 및 가상의 개발을 아우르는 하나의 솔루션으로 자율주행 차량용 폐 루프 개발 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심센터는 지멘스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의 통합 포트폴리오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일부이다. 심센터 SCAPTOR는 ADAS 개발 전문 기업인 b-플러스의 입증된 기술을 사용해 개발됐으며, 데이터 수집, 분석, 탐색, 확인 및 검증 단계를 통해 테스트와 시뮬레이션을 병합하고 다시 데이터 수집 단계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은 높은 정확도와 재현성을 가지는 원본 시간 데이터를 기록, 시각화 및 재생할 수 있는 강력한 툴 체인(toolchain)을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이를 통해 실제 ADAS 데이터를 수집해 개발 프로세스의 속도를 크게 가속화하고 폐 루프의 자율 주행 개발 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적용이 유연하고 모듈화돼 있으며 고급 센서 기술의 요구 사항에 적합하고, 차량 내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적이라고 회사...

지멘스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ADAS 데이터 자율주행차

2020.11.11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데이터 수집을 위한 심센터(Simcenter) SCAPTOR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며 자율주행차 성능 엔지니어링을 위한 심센터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심센터 SCAPTOR는 높은 정확도와 재현성을 가지는 원본 시간 데이터(raw data)를 기록, 시각화 및 재생하며, 개발 프로세스의 속도를 크게 향상시키도록 지원한다. 지멘스의 심센터 포트폴리오는 ADAS 개발에 NVH(Noise, Vibration, and Harshness) 및 차량 동적 성능을 연계함으로써, 자율 주행 차량의 성능 속성에 대한 360도의 전방위 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실제 데이터 수집을 비롯해, 시스템 개발 및 가상 테스트를 위한 1D, 3D 모델링과 같이 물리적 개발 및 가상의 개발을 아우르는 하나의 솔루션으로 자율주행 차량용 폐 루프 개발 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심센터는 지멘스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의 통합 포트폴리오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일부이다. 심센터 SCAPTOR는 ADAS 개발 전문 기업인 b-플러스의 입증된 기술을 사용해 개발됐으며, 데이터 수집, 분석, 탐색, 확인 및 검증 단계를 통해 테스트와 시뮬레이션을 병합하고 다시 데이터 수집 단계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은 높은 정확도와 재현성을 가지는 원본 시간 데이터를 기록, 시각화 및 재생할 수 있는 강력한 툴 체인(toolchain)을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이를 통해 실제 ADAS 데이터를 수집해 개발 프로세스의 속도를 크게 가속화하고 폐 루프의 자율 주행 개발 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적용이 유연하고 모듈화돼 있으며 고급 센서 기술의 요구 사항에 적합하고, 차량 내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적이라고 회사...

2020.11.11

지멘스, ‘컬기’ 인수 계약…“엑셀러레이터 포트폴리오에 멀티 스케일 화학 모델링 추가”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공정 산업 멀티 스케일 시뮬레이션 전문 컴퓨터 화학 소프트웨어 기업인 ‘컬기(Culgi)’의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컬기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에 합류하게 된다. 컬기 솔루션은 심센터(Simcenter) STAR-CCM+ 소프트웨어의 연속 접근법과 원활하게 조합을 이루는 양자 및 분자 화학 모델과 함께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시뮬레이션 기능을 확장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 고유한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를 통해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고, 재료 및 공정 산업의 혁신을 가속화하여 제품과 공정 혁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솔루션 부문 얀 루리단 수석 부사장은 “연성재료 공학의 혁신은 양자 및 분자 수준에서 시작되며, 심센터 포트폴리오에 컬기의 기술을 더함으로써, 공정 엔지니어들은 마이크로 스케일(micro-scale), 메소 스케일(meso-scale), 매크로 스케일(macro-scale) 모델링이 결합된 포괄적 디지털 트윈에 접근할 수 있다”며, “이처럼 긴밀하게 통합된 워크플로를 통해 제품 성능이라는 목표를 위한 신소재의 설계 탐색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심센터 포트폴리오에 고체 재료 물성 및 거동에 대한 효율적인 예측을 추가한 2019년 11월 멀티미캐닉스 인수에 이어 이번 컬기 인수를 추진했다. 컬기의 연성재료 시뮬레이션을 추가함으로써, 심센터는 이제 신소재의 성능 중심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고유한 통합 CAE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1999년 네덜란드에 설립된 컬기는 양자 화학에서 분자 역학에 이르는 분야의 전문성을 제공하고 멀티 스케일 화학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한다. 컬기 제품은 특수 화학, 배터리, 의약품, 화장품과 같은 분야에서 기업이 신소재를 설계하고 분석하는 데 사용된다. 인수는 2020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

지멘스 컬기

2020.11.09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공정 산업 멀티 스케일 시뮬레이션 전문 컴퓨터 화학 소프트웨어 기업인 ‘컬기(Culgi)’의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컬기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에 합류하게 된다. 컬기 솔루션은 심센터(Simcenter) STAR-CCM+ 소프트웨어의 연속 접근법과 원활하게 조합을 이루는 양자 및 분자 화학 모델과 함께 엑셀러레이터(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시뮬레이션 기능을 확장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 고유한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를 통해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고, 재료 및 공정 산업의 혁신을 가속화하여 제품과 공정 혁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시뮬레이션 및 테스트 솔루션 부문 얀 루리단 수석 부사장은 “연성재료 공학의 혁신은 양자 및 분자 수준에서 시작되며, 심센터 포트폴리오에 컬기의 기술을 더함으로써, 공정 엔지니어들은 마이크로 스케일(micro-scale), 메소 스케일(meso-scale), 매크로 스케일(macro-scale) 모델링이 결합된 포괄적 디지털 트윈에 접근할 수 있다”며, “이처럼 긴밀하게 통합된 워크플로를 통해 제품 성능이라는 목표를 위한 신소재의 설계 탐색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심센터 포트폴리오에 고체 재료 물성 및 거동에 대한 효율적인 예측을 추가한 2019년 11월 멀티미캐닉스 인수에 이어 이번 컬기 인수를 추진했다. 컬기의 연성재료 시뮬레이션을 추가함으로써, 심센터는 이제 신소재의 성능 중심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고유한 통합 CAE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1999년 네덜란드에 설립된 컬기는 양자 화학에서 분자 역학에 이르는 분야의 전문성을 제공하고 멀티 스케일 화학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한다. 컬기 제품은 특수 화학, 배터리, 의약품, 화장품과 같은 분야에서 기업이 신소재를 설계하고 분석하는 데 사용된다. 인수는 2020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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