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0

차이나텔레콤, 아시아·유럽·아프리카로 IoT 플랫폼 확장

Adrian M. Reodique | MIS Asia
차이나텔레콤이 오렌지 비즈니스 서비스(Orange Business Services), HKT, 텔레노어 커넥션(Telenor Connexion)과 함께 사물인터넷(IoT)용 공통 플랫폼을 유럽, 아프리카, 홍콩 및 기타 아시아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는 차이나텔레콤이 에릭슨과 함께 추진하는 IoT 오픈 플랫폼 출시의 발단이 되었다. 에릭슨의 DCP(Device Connection Platform)를 기반으로 하는 IoT 오픈 플랫폼을 통해 차이나텔레콤은 설치, 제어, 확장하면서 IoT 기기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그 결과 차이나텔레콤은 네트워크를 통일적으로 개괄하고 접근할 수 있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통신사의 고객은 서로의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IoT 및 M2M(Machine-to-Machin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HKT는 홍콩에서 차이나텔레콤, 유럽 및 기타 아시아 지역에서 텔레노어 커넥션, 유럽과 아프리카에서 오렌지와 각각 연결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다. 그리고 차이나텔레콤은 세 회사의 중국 인터넷 연결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3개 회사는 차이나텔레콤과 협력하여 기존 IoT 기능을 개선하고 NB-IoT(Narrowband IoT) 및 LTE-M과 같은 신기술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차이나텔레콤의 글로벌 비즈니스 전무인 덩 샤오 펑은 "새로 설립된 IoT 오픈 플랫폼을 통해 IoT 공간에 파트너십을 확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는 이 파트너십으로 기업들이 비즈니스를 서로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각 고객에게 이익을 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7.10

차이나텔레콤, 아시아·유럽·아프리카로 IoT 플랫폼 확장

Adrian M. Reodique | MIS Asia
차이나텔레콤이 오렌지 비즈니스 서비스(Orange Business Services), HKT, 텔레노어 커넥션(Telenor Connexion)과 함께 사물인터넷(IoT)용 공통 플랫폼을 유럽, 아프리카, 홍콩 및 기타 아시아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는 차이나텔레콤이 에릭슨과 함께 추진하는 IoT 오픈 플랫폼 출시의 발단이 되었다. 에릭슨의 DCP(Device Connection Platform)를 기반으로 하는 IoT 오픈 플랫폼을 통해 차이나텔레콤은 설치, 제어, 확장하면서 IoT 기기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그 결과 차이나텔레콤은 네트워크를 통일적으로 개괄하고 접근할 수 있다.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통신사의 고객은 서로의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IoT 및 M2M(Machine-to-Machin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HKT는 홍콩에서 차이나텔레콤, 유럽 및 기타 아시아 지역에서 텔레노어 커넥션, 유럽과 아프리카에서 오렌지와 각각 연결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다. 그리고 차이나텔레콤은 세 회사의 중국 인터넷 연결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3개 회사는 차이나텔레콤과 협력하여 기존 IoT 기능을 개선하고 NB-IoT(Narrowband IoT) 및 LTE-M과 같은 신기술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차이나텔레콤의 글로벌 비즈니스 전무인 덩 샤오 펑은 "새로 설립된 IoT 오픈 플랫폼을 통해 IoT 공간에 파트너십을 확장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는 이 파트너십으로 기업들이 비즈니스를 서로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각 고객에게 이익을 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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