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4

에릭슨, MS MCVP에 '커넥티드 비클 클라우드' 구축 발표

김달훈 | CIO KR
에릭슨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에릭슨 커넥티드 비클 플랫폼(ECVP;Connected Vehicle Platform)’을 위해 협력한다. 에릭슨은 자사의  ‘에릭슨 커넥티드 비클 클라우드(ECVC) 플랫폼’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커텍티드 비클 플랫폼(MCVP; Microsoft Connected Vehicle Platform) 위에 구축한다.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정했던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개념이, 모든 이동 수단(Vechile)으로 확장되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자동차가 압도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고 있다. 커텍티드 버클은 사물인터넷이 적용되는 핵심 분야 중 하나다. 자동차 및 이동 수단이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되어, 각종 주행 정보와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원격으로 차량을 관리 및 제어하며, 교통 및 통신 시설과 연결,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도 연동되는 통합 플랫폼이 커넥티드 비클이다.


에릭슨이 '에릭슨 커넥티드 비클 플랫폼’을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티드 비클 플랫폼’ 위에 구축하며, 커넥티트 비클 플랫폼 분야에서 양사가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에릭슨 커넥티트 비클 플랫폼은 전 세계 180여 개 나라에서 약 400만대의 차량을 연결하고 있는 커넥티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사진 : Ericsson)

이러한 커넥티드 시스템과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리소스와 서비스가 필요하다. 에릭슨 커넥티드 비클 플랫폼은 이러한 기술과 기능을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이를 활용해 자동차 제조업체는 차량 관리,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안전 서비스 등의 글로벌 차량 서비스를 빠르고 쉽게 배포하고 확장할 수 있다. 특히 모듈 형태의 설계와 다양한 배포 옵션으로 유연성을 제공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CVP는 현재 전 세계 180여 개 나라에서 약 400만 대의 자동차에 연결되어 있다. 이는 전체 커넥티드 자동차의 10%로, 자동차 업체의 수요 증가에 적합하도록 확장성과 유연성을 가지고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화되어 있다. 아울러 서비스 수준 보장으로 커넥티드 차량과 관련된 제조업체의, 글로벌 24/7 운영 및 라이프 사이클 관리의 복잡성을 덜어준다는 것이 에릭슨의 설명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커넥티드 비클 플랫폼은 자동차 제조사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개인화된 커넥티드 운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인프라, 엣지 기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다양한 파트너의 에코 시스템에 결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고급 내비게이션, 자율 주행, 텔레매틱스, 예측 서비스, OTA(Over-the-Air) 등의 클라우드 연결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함께 제공되는 하이퍼스케일, 글로벌 가용성 및 규정 준수가 포함된다.

에릭슨의 기술 및 신사업 담당 수석 부사장인 오사 탐손스는 “에릭슨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십은 대규모의 포괄적인 커넥티드 차량 플랫폼을 시장에 제공할 것이다. 당사의 통합 솔루션은 자동차 제조업체가 글로벌 커넥티드 차량 솔루션을 가속화하고, 운전자와 승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개발 담당 부사장인 페기 존슨은 “이것은 연결 및 클라우드 분야에서 에릭슨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리더십을 활용하여, 자동차 산업에 큰 이점을 제공하는 흥미로운 새 제품이다. 에릭슨과 함께 자동차 제조업체가 고객의 요구에 집중하고, 맞춤형 운전 경험 제공을 가속할 수 있도록 커넥티드 차량 서비스 개발을 단순화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12.24

에릭슨, MS MCVP에 '커넥티드 비클 클라우드' 구축 발표

김달훈 | CIO KR
에릭슨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에릭슨 커넥티드 비클 플랫폼(ECVP;Connected Vehicle Platform)’을 위해 협력한다. 에릭슨은 자사의  ‘에릭슨 커넥티드 비클 클라우드(ECVC) 플랫폼’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커텍티드 비클 플랫폼(MCVP; Microsoft Connected Vehicle Platform) 위에 구축한다.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정했던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개념이, 모든 이동 수단(Vechile)으로 확장되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자동차가 압도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고 있다. 커텍티드 버클은 사물인터넷이 적용되는 핵심 분야 중 하나다. 자동차 및 이동 수단이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되어, 각종 주행 정보와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원격으로 차량을 관리 및 제어하며, 교통 및 통신 시설과 연결,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도 연동되는 통합 플랫폼이 커넥티드 비클이다.


에릭슨이 '에릭슨 커넥티드 비클 플랫폼’을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티드 비클 플랫폼’ 위에 구축하며, 커넥티트 비클 플랫폼 분야에서 양사가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에릭슨 커넥티트 비클 플랫폼은 전 세계 180여 개 나라에서 약 400만대의 차량을 연결하고 있는 커넥티드 플랫폼으로 성장했다.(사진 : Ericsson)

이러한 커넥티드 시스템과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리소스와 서비스가 필요하다. 에릭슨 커넥티드 비클 플랫폼은 이러한 기술과 기능을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이를 활용해 자동차 제조업체는 차량 관리,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안전 서비스 등의 글로벌 차량 서비스를 빠르고 쉽게 배포하고 확장할 수 있다. 특히 모듈 형태의 설계와 다양한 배포 옵션으로 유연성을 제공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CVP는 현재 전 세계 180여 개 나라에서 약 400만 대의 자동차에 연결되어 있다. 이는 전체 커넥티드 자동차의 10%로, 자동차 업체의 수요 증가에 적합하도록 확장성과 유연성을 가지고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화되어 있다. 아울러 서비스 수준 보장으로 커넥티드 차량과 관련된 제조업체의, 글로벌 24/7 운영 및 라이프 사이클 관리의 복잡성을 덜어준다는 것이 에릭슨의 설명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커넥티드 비클 플랫폼은 자동차 제조사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개인화된 커넥티드 운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인프라, 엣지 기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다양한 파트너의 에코 시스템에 결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고급 내비게이션, 자율 주행, 텔레매틱스, 예측 서비스, OTA(Over-the-Air) 등의 클라우드 연결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함께 제공되는 하이퍼스케일, 글로벌 가용성 및 규정 준수가 포함된다.

에릭슨의 기술 및 신사업 담당 수석 부사장인 오사 탐손스는 “에릭슨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십은 대규모의 포괄적인 커넥티드 차량 플랫폼을 시장에 제공할 것이다. 당사의 통합 솔루션은 자동차 제조업체가 글로벌 커넥티드 차량 솔루션을 가속화하고, 운전자와 승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개발 담당 부사장인 페기 존슨은 “이것은 연결 및 클라우드 분야에서 에릭슨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리더십을 활용하여, 자동차 산업에 큰 이점을 제공하는 흥미로운 새 제품이다. 에릭슨과 함께 자동차 제조업체가 고객의 요구에 집중하고, 맞춤형 운전 경험 제공을 가속할 수 있도록 커넥티드 차량 서비스 개발을 단순화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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