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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품질 44% 향상"··· 메타, 최신 AI 모델 NLLB-200 발표

"오늘 우리는 NLLB의 중요한 혁신을 발표한다. 우리는 NLLB-200이라는 단일 AI 모델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200개의 다른 언어를 번역하여 이전 기술이 달성할 수 있었던 것보다 훨씬 더 정확한 결과를 제공한다. NLLB-200은 번역 품질을 평균 44% 향상한다. NLLB-200은 현재 기술을 더 넓은 범위의 언어로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하며, 미래에는 가상 경험도 보다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메타(Meta)가 NLLB(No Language Left Behind)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2022년 2월 NLLB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공개한 지 약 5개월 만에 그동안의 성과를 밝힌 것이다. NLLB는 메타가 진행 중인 인공 지능을 활용한 두 가지 기계 번역(MT ; machine translation) 프로젝트 중 하나로, 전 세계 언어를 번역할 수 있는 인공 지능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세계 인구의 20% 이상은 상용화된 번역 기술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 사용자 수가 적은 소수의 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계 번역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필요하다. (자료 : Meta) 현재 NLLB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200개의 언어를 번역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으며, 이전에 연구되었던 인공지능 번역과 비교할 때 평균 44%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목할만한 것은 일부 아프리카 및 인도 기반의 언어는 NLLB-200의 번역이 70% 이상 정확한 결과를 보였다는 점이다.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공용어나 주류 언어가 아닌 언어에서 비교적 높은 정확도를 보여줬다는 것을 눈 여겨 볼만하다. NLLB 프로젝트는 언어 문제로 디지털 정보와 문화에서 소외되고 있는 사람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목적으로 출발한 프로젝트다. 상대적으로 사용자가 많지 않은 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기계 번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에게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메타버스와 같은 확장된...

NLLB 메타 번역 통역 디지털 격차

2022.07.11

"오늘 우리는 NLLB의 중요한 혁신을 발표한다. 우리는 NLLB-200이라는 단일 AI 모델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200개의 다른 언어를 번역하여 이전 기술이 달성할 수 있었던 것보다 훨씬 더 정확한 결과를 제공한다. NLLB-200은 번역 품질을 평균 44% 향상한다. NLLB-200은 현재 기술을 더 넓은 범위의 언어로 액세스 할 수 있도록 하며, 미래에는 가상 경험도 보다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메타(Meta)가 NLLB(No Language Left Behind)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2022년 2월 NLLB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공개한 지 약 5개월 만에 그동안의 성과를 밝힌 것이다. NLLB는 메타가 진행 중인 인공 지능을 활용한 두 가지 기계 번역(MT ; machine translation) 프로젝트 중 하나로, 전 세계 언어를 번역할 수 있는 인공 지능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세계 인구의 20% 이상은 상용화된 번역 기술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 사용자 수가 적은 소수의 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계 번역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필요하다. (자료 : Meta) 현재 NLLB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200개의 언어를 번역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으며, 이전에 연구되었던 인공지능 번역과 비교할 때 평균 44%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목할만한 것은 일부 아프리카 및 인도 기반의 언어는 NLLB-200의 번역이 70% 이상 정확한 결과를 보였다는 점이다.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공용어나 주류 언어가 아닌 언어에서 비교적 높은 정확도를 보여줬다는 것을 눈 여겨 볼만하다. NLLB 프로젝트는 언어 문제로 디지털 정보와 문화에서 소외되고 있는 사람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목적으로 출발한 프로젝트다. 상대적으로 사용자가 많지 않은 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기계 번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에게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메타버스와 같은 확장된...

2022.07.11

"디지털 격차 줄인다"··· 펜타폼, 키보드 일체형 PC '애버커스 베이직' 발표

"기술은 세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그런 기술의 이점이 모든 사람에게 동등하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최고의 기술은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항상 접근할 수 있으며, '최신 및 최고'의 기기로 교체하는 바로 그 문화가, 지구와 저소득층에게 눈에 띄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애버커스 베이직(Abacus Basic)은 이를 바꾼다." 펜타폼(pentaform)은 비전(Vision)보다 사명(Mission)을 내세우는 기업으로, 회사의 애버커스 베이직은 펜타폼이 발표한 키보드 일체형 미니 PC의 이름이다. 누구나 어렵지 않게 구매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개인용 컴퓨터로, 개발 도상국에서 디지털 격차를 줄이겠다는 사명에서 시작된 대학원 프로젝트가, 사명(Mssion)을 실현하는 사업이 됐다. 펜타폼의 애버커스 베이직은 작고, 가볍고, 저렴한 일체형 PC다. 개발 도상국에서 디지털 격차를 줄이겠다는 사명에서 시작된 대학원 프로젝트가 사업으로 이어져 결실을 맺으며 세상에 선보였다. 영국에서의 출시 가격은 120파운드부터 시작하며, 키보드 왼쪽에 착탈식을 분리되는 모듈형 본체와 터치패드와 배터리가 내장된 무선 키보드로 구성된다. (자료 : pentaform) 애버커스 베이직은 작고 가벼운 키보드 일체형 PC다. 아무런 설명 없이 본다면 평범한 키보드와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 눈썰미 좋은 사람이라면 오른쪽 옆면에 있는 터치 패드가 내장된 모습에서 조금은 색다른 키보드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키보드 왼쪽 옆면에 있는 입출력 단자를 알아볼 수 있다면, 단순한 키보드가 아닐 수 있겠다는 합리적인 궁금증을 갖게 될 것이다. 애버커스 베이직은 키보드이면서 개인용 컴퓨터다. 일체형 컴퓨터라고 하면 흔히 디스플레이와 하나로 만든 PC를 떠올리기 쉬운데, 애버커스 베이직의 경우는 키보드와 PC 본체 모듈을 한 몸으로 결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렇게 만든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는 작고 가볍게 만들어 PC가 차지하는 공간을 줄여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는 것이...

디지털 격차 펜타폼 애버커스 베이직 키보드 일체형 키보드형 PC 친환경

2022.06.21

"기술은 세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그런 기술의 이점이 모든 사람에게 동등하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최고의 기술은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항상 접근할 수 있으며, '최신 및 최고'의 기기로 교체하는 바로 그 문화가, 지구와 저소득층에게 눈에 띄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애버커스 베이직(Abacus Basic)은 이를 바꾼다." 펜타폼(pentaform)은 비전(Vision)보다 사명(Mission)을 내세우는 기업으로, 회사의 애버커스 베이직은 펜타폼이 발표한 키보드 일체형 미니 PC의 이름이다. 누구나 어렵지 않게 구매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개인용 컴퓨터로, 개발 도상국에서 디지털 격차를 줄이겠다는 사명에서 시작된 대학원 프로젝트가, 사명(Mssion)을 실현하는 사업이 됐다. 펜타폼의 애버커스 베이직은 작고, 가볍고, 저렴한 일체형 PC다. 개발 도상국에서 디지털 격차를 줄이겠다는 사명에서 시작된 대학원 프로젝트가 사업으로 이어져 결실을 맺으며 세상에 선보였다. 영국에서의 출시 가격은 120파운드부터 시작하며, 키보드 왼쪽에 착탈식을 분리되는 모듈형 본체와 터치패드와 배터리가 내장된 무선 키보드로 구성된다. (자료 : pentaform) 애버커스 베이직은 작고 가벼운 키보드 일체형 PC다. 아무런 설명 없이 본다면 평범한 키보드와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 눈썰미 좋은 사람이라면 오른쪽 옆면에 있는 터치 패드가 내장된 모습에서 조금은 색다른 키보드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키보드 왼쪽 옆면에 있는 입출력 단자를 알아볼 수 있다면, 단순한 키보드가 아닐 수 있겠다는 합리적인 궁금증을 갖게 될 것이다. 애버커스 베이직은 키보드이면서 개인용 컴퓨터다. 일체형 컴퓨터라고 하면 흔히 디스플레이와 하나로 만든 PC를 떠올리기 쉬운데, 애버커스 베이직의 경우는 키보드와 PC 본체 모듈을 한 몸으로 결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렇게 만든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는 작고 가볍게 만들어 PC가 차지하는 공간을 줄여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는 것이...

2022.06.21

‘디지털 격차’ 해소는 어떻게 브랜드 전략이 되는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진전됐다. 하지만 250만 명의 호주인은 여전히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의 반대편에 머무르고 있다. 브랜드가 이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방법을 살펴본다.  2020년이 남긴 유산이라고 한다면 소비자가 식료품을 구매하고 음식을 주문하며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해 인터넷으로 몰려들면서 급속도로 이뤄진 디지털화다. 지난 6월 발표된 호주 우체국(Australia Post)의 ‘온라인 쇼핑 보고서(Inside Australian Online Shopping Report)’에 따르면 2021년 5월 호주의 온라인 쇼핑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47.5% 성장했으며, 같은 기간 동안 온라인 쇼핑도 32% 증가했다.    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텔스트라(Telstra)와 로이 모건(Roy Morgan)의 ‘호주 디지털 포용 인덱스 2020(Australian Digital Inclusion Index 2020)’에 의하면 디지털의 폭발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250만 명에 달하는 호주인이 여전히 오프라인 상태로 남아 있다.  여기서 대중 그리고 디지털 네이티브 브랜드 및 서비스 사이의 명확한 경계가 드러난다. 물론 이러한 디지털 격차를 극복하려는 브랜드에게는 잠재적인 기회이기도 하다.    기술 및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호주의 사회적 기업 ‘인포엑스체인지(Infoxchange)’의 CEO 데이비드 스프릭스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호주에서 디지털 포용(digital inclusion)이 엄청난 문제로 떠올랐다”라면서, “하지만 이 문제는 항상 존재해왔다. 아직도 250만 명이 넘는 호주인은 온라인 상태가 아니다. 2015년까지 거슬러 올라간 호주 인구의 비율로 봤을 때도 이 수치는 바뀌지 않았다”라고 지적했다.  디지털 채널 활용도를 높이려는 마케팅 담당자, 특히 모든 사람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은행, 보험사, 통신사, 정부기...

마케팅 CMO 디지털 격차 정보 격차 디지털 디바이드 디지털화 코로나19 팬데믹 온라인 쇼핑 디지털 포용 디지털 네이티브 디지털 원주민 디지털 이주민

2021.08.11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진전됐다. 하지만 250만 명의 호주인은 여전히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의 반대편에 머무르고 있다. 브랜드가 이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방법을 살펴본다.  2020년이 남긴 유산이라고 한다면 소비자가 식료품을 구매하고 음식을 주문하며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해 인터넷으로 몰려들면서 급속도로 이뤄진 디지털화다. 지난 6월 발표된 호주 우체국(Australia Post)의 ‘온라인 쇼핑 보고서(Inside Australian Online Shopping Report)’에 따르면 2021년 5월 호주의 온라인 쇼핑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47.5% 성장했으며, 같은 기간 동안 온라인 쇼핑도 32% 증가했다.    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텔스트라(Telstra)와 로이 모건(Roy Morgan)의 ‘호주 디지털 포용 인덱스 2020(Australian Digital Inclusion Index 2020)’에 의하면 디지털의 폭발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250만 명에 달하는 호주인이 여전히 오프라인 상태로 남아 있다.  여기서 대중 그리고 디지털 네이티브 브랜드 및 서비스 사이의 명확한 경계가 드러난다. 물론 이러한 디지털 격차를 극복하려는 브랜드에게는 잠재적인 기회이기도 하다.    기술 및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호주의 사회적 기업 ‘인포엑스체인지(Infoxchange)’의 CEO 데이비드 스프릭스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호주에서 디지털 포용(digital inclusion)이 엄청난 문제로 떠올랐다”라면서, “하지만 이 문제는 항상 존재해왔다. 아직도 250만 명이 넘는 호주인은 온라인 상태가 아니다. 2015년까지 거슬러 올라간 호주 인구의 비율로 봤을 때도 이 수치는 바뀌지 않았다”라고 지적했다.  디지털 채널 활용도를 높이려는 마케팅 담당자, 특히 모든 사람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은행, 보험사, 통신사, 정부기...

2021.08.11

HP, 지속가능한 영향 보고서 발표…“2030년까지 1억 5,000만 명 대상 디지털 격차 해소”

HP가 ‘2020 지속가능한 영향 보고서(Sustainable Impact Report)’를 발표하며 2030년까지 1억 5,000만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HP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HP 패스(PATH: Partnership and Technology for Humanity)를 선보인다. 교육과 의료 서비스,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활동과 파트너십에 투자하며 전 세계 소외된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발간 20주년을 맞은 ‘지속가능한 영향 보고서’는 기후변화 행동, 인권, 디지털 공정 분야에서 HP가 이룬 성과를 조명한다. 다양성, 평등, 포용의 문화를 촉진하고 취약계층의 인권을 증진하기 위한 HP의 노력을 기술함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영향력을 펼치기 위한 HP의 최근 활동도 설명한다. HP는 HP재단을 통해 IT 및 비즈니스 무료 교육 프로그램 ‘HP라이프’를 운영하며 2025년까지 등록자 수 210% 증가를 포함, 100만 명의 학습 성과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HP는 디지털 격차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은 ▲여성 ▲고령인구 및 장애인 ▲유색인종 및 소외계층 그리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교육자와 전문가에게 집중할 예정이다. 이의 일환으로 유엔여성기구(UN Women), 여성교육 캠페인 걸라이징(Girl Rising), 사회문제 해결 스타트업 지원 기관 메사추세츠공과대학 솔브(MIT Solve), 문맹 어린이 문자교육 단체 나부(NABU) 등의 단체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HP는 자사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가동해 2030년까지 1억 5,000만 명을 대상으로 소외된 지역사회의 디지털 격차를 좁히는 디지털 공정 액셀러레이터를 선보일 방침이다. 또한, 유엔(UN)의 SDGs(지속가능발전목표)에 기여하고 특히 의료, 교육, 경제적 기회 확대에 이바지하겠다는 계획이다. HP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HP패스를 선보이며 파트너십, 혁신...

HP 지속가능성 디지털 격차

2021.06.24

HP가 ‘2020 지속가능한 영향 보고서(Sustainable Impact Report)’를 발표하며 2030년까지 1억 5,000만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HP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HP 패스(PATH: Partnership and Technology for Humanity)를 선보인다. 교육과 의료 서비스,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활동과 파트너십에 투자하며 전 세계 소외된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발간 20주년을 맞은 ‘지속가능한 영향 보고서’는 기후변화 행동, 인권, 디지털 공정 분야에서 HP가 이룬 성과를 조명한다. 다양성, 평등, 포용의 문화를 촉진하고 취약계층의 인권을 증진하기 위한 HP의 노력을 기술함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영향력을 펼치기 위한 HP의 최근 활동도 설명한다. HP는 HP재단을 통해 IT 및 비즈니스 무료 교육 프로그램 ‘HP라이프’를 운영하며 2025년까지 등록자 수 210% 증가를 포함, 100만 명의 학습 성과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HP는 디지털 격차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은 ▲여성 ▲고령인구 및 장애인 ▲유색인종 및 소외계층 그리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교육자와 전문가에게 집중할 예정이다. 이의 일환으로 유엔여성기구(UN Women), 여성교육 캠페인 걸라이징(Girl Rising), 사회문제 해결 스타트업 지원 기관 메사추세츠공과대학 솔브(MIT Solve), 문맹 어린이 문자교육 단체 나부(NABU) 등의 단체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HP는 자사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가동해 2030년까지 1억 5,000만 명을 대상으로 소외된 지역사회의 디지털 격차를 좁히는 디지털 공정 액셀러레이터를 선보일 방침이다. 또한, 유엔(UN)의 SDGs(지속가능발전목표)에 기여하고 특히 의료, 교육, 경제적 기회 확대에 이바지하겠다는 계획이다. HP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HP패스를 선보이며 파트너십, 혁신...

2021.06.24

칼럼ㅣ건강에 해롭다?··· ‘5G’ 둘러싼 오해와 진실

차세대 광대역 이동통신(5G)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도, 그리고 새로운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을 것이다.  ‘5G’에 관해 어떤 이야기를 들어봤는가?  5G가 4G를 대체해 모든 휴대폰을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들었는가? 아니면 美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마침내 농촌 지역에 5G 인프라를 구축해 초고속 인터넷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그것도 아니면, 5G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인가?  거의 모든 사람이 5G에 관해 이런 이야기를 들어봤을 터다. 안타깝게도, 이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    오해 1. 5G 스마트폰이 나오면 4G는 끝이다. 이 말은 거짓이다. 많은 사람이 ‘애플 아이폰 12 프로(Apple iPhone 12 Pro)’, ‘삼성 갤럭시 S20 5G(Samsung Galaxy S20 5G)’, ‘화웨이 메이트 40프로(Huawei Mate 40Pro)’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5G를 지원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아마도 5G 지원은 이런 스마트폰 구매자에게 눈에 띄는 변화를 주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5G는 이전 세대 무선통신보다 더 높은 주파수를 사용한다. 덕분에 훨씬 더 빠르게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지만 도달 거리가 짧아 더 촘촘하게 기지국을 설치해야 한다. 사용자와 가까워야 한다는 말이다(이로 인해 5G의 이른바 첫 번째 ‘골드러시’가 일어났다. 건물 옥상을 임대하느라 난리가 난 것이다). 또한 5G는 기존 이동통신 기술과 비교할 때 건물, 차량, 나무, 사람에 쉽게 막혀버린다. 비만 와도 속도가 느려질 정도다. 설상가상으로 5G 성능은 기지국에서 멀어지면 빠르게 떨어진다. 5G 기지국 커버리지는 광고에서 본 성능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따라서 5G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기지국이 굉장히 잘 구축된 대도시에 사는 동시에 기지국이 눈에 보일 정도로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하고 심지어 날씨도 좋아야 한다. 행운을 빈...

5G 5세대 이동통신 광대역 이동통신 4G 초고속 인터넷 스마트폰 무선통신 기지국 주파수 디지털 격차 위성 인터넷 네트워크 모바일

2020.11.05

차세대 광대역 이동통신(5G)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도, 그리고 새로운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을 것이다.  ‘5G’에 관해 어떤 이야기를 들어봤는가?  5G가 4G를 대체해 모든 휴대폰을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들었는가? 아니면 美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마침내 농촌 지역에 5G 인프라를 구축해 초고속 인터넷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그것도 아니면, 5G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인가?  거의 모든 사람이 5G에 관해 이런 이야기를 들어봤을 터다. 안타깝게도, 이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    오해 1. 5G 스마트폰이 나오면 4G는 끝이다. 이 말은 거짓이다. 많은 사람이 ‘애플 아이폰 12 프로(Apple iPhone 12 Pro)’, ‘삼성 갤럭시 S20 5G(Samsung Galaxy S20 5G)’, ‘화웨이 메이트 40프로(Huawei Mate 40Pro)’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5G를 지원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아마도 5G 지원은 이런 스마트폰 구매자에게 눈에 띄는 변화를 주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5G는 이전 세대 무선통신보다 더 높은 주파수를 사용한다. 덕분에 훨씬 더 빠르게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지만 도달 거리가 짧아 더 촘촘하게 기지국을 설치해야 한다. 사용자와 가까워야 한다는 말이다(이로 인해 5G의 이른바 첫 번째 ‘골드러시’가 일어났다. 건물 옥상을 임대하느라 난리가 난 것이다). 또한 5G는 기존 이동통신 기술과 비교할 때 건물, 차량, 나무, 사람에 쉽게 막혀버린다. 비만 와도 속도가 느려질 정도다. 설상가상으로 5G 성능은 기지국에서 멀어지면 빠르게 떨어진다. 5G 기지국 커버리지는 광고에서 본 성능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따라서 5G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기지국이 굉장히 잘 구축된 대도시에 사는 동시에 기지국이 눈에 보일 정도로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하고 심지어 날씨도 좋아야 한다. 행운을 빈...

2020.11.05

KISA, ‘어르신 대상 모바일 전자고지 이용 교육’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비대면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겪을 수 있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포용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어르신 대상 모바일 전자고지 이용 교육’을 8월 28일 금요일부터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각종 고지서 및 안내문을 수신자 본인인증 절차만 거치면 실시간으로 정확하고,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경우 활용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어 이러한 정보격차를 해소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KISA는 설명했다. 교육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협력해 추진하는 디지털 종합역량 교육프로그램인 ‘어르신, 디지털에 반하다’를 통해 무료로 실시하며, KISA는 공인전자문서중계자의 플랫폼별 모바일 전자고지 이용 방법을 비롯해 스미싱 예방 등 정보보호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자택에 PC(노트북)를 보유한 만 5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쌍방향 소통 방식의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며, 9월에는 대전, 10월에는 광주에서 현장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KISA는 정부혁신 과제 중 하나인 페이퍼리스 촉진을 위해 공공·민간 분야의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확산과 관련한 시범사업 및 기술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 기준, 100여 개의 행정·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각종 고지·안내문을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통해 모바일 전자고지로 발송했다. KISA 김석환 원장은 “최근 확산하는 비대면 사회에서는 무엇보다 비대면 서비스의 안전성이 보장된 디지털 신뢰가 뒷받침돼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정보보호와 편리한 활용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소외받는 국민이 없도록 디지털 포용 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KISA 비대면 디지털 취약 계층 디지털 격차

2020.08.26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비대면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겪을 수 있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포용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어르신 대상 모바일 전자고지 이용 교육’을 8월 28일 금요일부터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각종 고지서 및 안내문을 수신자 본인인증 절차만 거치면 실시간으로 정확하고,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경우 활용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어 이러한 정보격차를 해소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KISA는 설명했다. 교육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협력해 추진하는 디지털 종합역량 교육프로그램인 ‘어르신, 디지털에 반하다’를 통해 무료로 실시하며, KISA는 공인전자문서중계자의 플랫폼별 모바일 전자고지 이용 방법을 비롯해 스미싱 예방 등 정보보호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자택에 PC(노트북)를 보유한 만 5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쌍방향 소통 방식의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며, 9월에는 대전, 10월에는 광주에서 현장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KISA는 정부혁신 과제 중 하나인 페이퍼리스 촉진을 위해 공공·민간 분야의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확산과 관련한 시범사업 및 기술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 기준, 100여 개의 행정·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각종 고지·안내문을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통해 모바일 전자고지로 발송했다. KISA 김석환 원장은 “최근 확산하는 비대면 사회에서는 무엇보다 비대면 서비스의 안전성이 보장된 디지털 신뢰가 뒷받침돼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정보보호와 편리한 활용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한 만큼,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소외받는 국민이 없도록 디지털 포용 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8.26

"업무 문화 개선에 투자 필요" 아시아태평양 근로자 67%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근로자는 회사가 업무 문화 발전(67%)과 디지털 기술 격차를 좁히도록 돕는 프로젝트(68%)에 더 많이 투자해야 한다고 기대했다.  이 조사는 호주,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인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대만, 태국에서 일하는 4,175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워크플레이스 2020 연구(Microsoft Asia Workplace 2020 Study)의 결과 중 일부다. 이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기술의 사용이 증가하고 직장에 들어오는 밀레니엄 세대가 늘어나면서 조직은 새로운 업무 문화를 육성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그룹 담당 바이론 레이더는 "디지털 기술의 등장은 새로운 세대의 밀레니엄 세대가 노동 인구로 진입하면서 변화하는 근로자의 기대치, 지식 및 기술, 그리고 그들이 사용하는 도구를 해결할 필요성을 불러일으켰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 밀레니엄 세대 중 절반 이상이 아시아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디지털 원주민의 기술 습관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작업장을 변화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연구는 오늘날 APAC의 업무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다음의 2가지를 강조했다. 1. 모바일 인력 및 새로운 보안 위험 응답자의 72%가 사용자가 발행한 컴퓨터를 사용하는 반면, 75%는 개인용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처리한다고 인정했다. 또 다른 63%는 회사 소유 기기에서 개인 이메일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조직에 새로운 보안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를 극복하려면 기밀 데이터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도록 기기 보안을 강화하는 것이 좋다. 2. 공동 작업 도구 필요 조사 대상 근로자 3분의 1 이상(36%)은 어느 시점에서든 10개 이상의 팀과 함께 일한다고 답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

CIO 디지털 격차 임직원 근로자 APAC 밀레니엄 세대 아시아태평양 문화 조사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워크플레이스 2020

2017.09.29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근로자는 회사가 업무 문화 발전(67%)과 디지털 기술 격차를 좁히도록 돕는 프로젝트(68%)에 더 많이 투자해야 한다고 기대했다.  이 조사는 호주,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인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대만, 태국에서 일하는 4,175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워크플레이스 2020 연구(Microsoft Asia Workplace 2020 Study)의 결과 중 일부다. 이 연구에 따르면, 디지털 기술의 사용이 증가하고 직장에 들어오는 밀레니엄 세대가 늘어나면서 조직은 새로운 업무 문화를 육성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그룹 담당 바이론 레이더는 "디지털 기술의 등장은 새로운 세대의 밀레니엄 세대가 노동 인구로 진입하면서 변화하는 근로자의 기대치, 지식 및 기술, 그리고 그들이 사용하는 도구를 해결할 필요성을 불러일으켰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 밀레니엄 세대 중 절반 이상이 아시아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디지털 원주민의 기술 습관에 적응할 수 있도록 작업장을 변화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연구는 오늘날 APAC의 업무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다음의 2가지를 강조했다. 1. 모바일 인력 및 새로운 보안 위험 응답자의 72%가 사용자가 발행한 컴퓨터를 사용하는 반면, 75%는 개인용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처리한다고 인정했다. 또 다른 63%는 회사 소유 기기에서 개인 이메일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조직에 새로운 보안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를 극복하려면 기밀 데이터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도록 기기 보안을 강화하는 것이 좋다. 2. 공동 작업 도구 필요 조사 대상 근로자 3분의 1 이상(36%)은 어느 시점에서든 10개 이상의 팀과 함께 일한다고 답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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