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우회로에 주목한다"··· 세일즈포스의 'AI 인재' 확보 전략

‘인재 부족’은 AI 성공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인재를 발굴하고 업스킬링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면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의 다각적인 접근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데이터 과학 관련 기술은 여전히 수요가 높다. 기업들이 AI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한 목적으로 심층 데이터 인사이트를 도출하고자 핵심 인력을 앞다퉈 충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AI가 미래의 핵심인 기업에게는 인재 부족이 특히 걱정거리다. CRM SaaS 업체 세일즈포스도 이러한 유형의 기업에 속한다. 이 회사의 ‘아인슈타인(Einstein)’ 플랫폼은 기업이 AI 도구를 구축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 중 하나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에 내장된 AI는 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는 핵심 수단이다.    IBM의 ‘글로벌 AI 채택 인덱스 2021(Global AI Adoption Index 2021)’에 따르면 43%의 기업이 코로나 19 위기로 AI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AI 도입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은 인재 부족(39%)이었다.  AI 기반 아인슈타인 플랫폼 덕분에 2020년 전년 대비 24% 증가한 2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려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세일즈포스는 AI 및 데이터 과학 인재 발굴이 필수적이었다.   세일즈포스의 아인슈타인 제품 관리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마르코 카살라이나는 아인슈타인의 예측 분석 수행이 2019년 하루 10억 개에서 2020년 11월 기준 800억 개로 증가했는데, 이는 세일즈포스가 인재를 발굴하고 업스킬링하는 데 다각적인 접근을 취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의외의 장소에서 인재 발굴하기  세일즈포스의 AI 관련 플랫폼 및 서비스의 성장은 일반적인 기업 채용 채널을 활용하는 것으로 달성된 게 아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지역 대학이나 ...

세일즈포스 CRM SaaS 채용 인재 부족 인공지능 데이터 과학 트레일헤드 머신러닝 아인슈타인

2021.08.03

‘인재 부족’은 AI 성공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인재를 발굴하고 업스킬링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면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의 다각적인 접근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데이터 과학 관련 기술은 여전히 수요가 높다. 기업들이 AI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한 목적으로 심층 데이터 인사이트를 도출하고자 핵심 인력을 앞다퉈 충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AI가 미래의 핵심인 기업에게는 인재 부족이 특히 걱정거리다. CRM SaaS 업체 세일즈포스도 이러한 유형의 기업에 속한다. 이 회사의 ‘아인슈타인(Einstein)’ 플랫폼은 기업이 AI 도구를 구축할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 중 하나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플랫폼에 내장된 AI는 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는 핵심 수단이다.    IBM의 ‘글로벌 AI 채택 인덱스 2021(Global AI Adoption Index 2021)’에 따르면 43%의 기업이 코로나 19 위기로 AI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AI 도입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은 인재 부족(39%)이었다.  AI 기반 아인슈타인 플랫폼 덕분에 2020년 전년 대비 24% 증가한 2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려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세일즈포스는 AI 및 데이터 과학 인재 발굴이 필수적이었다.   세일즈포스의 아인슈타인 제품 관리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마르코 카살라이나는 아인슈타인의 예측 분석 수행이 2019년 하루 10억 개에서 2020년 11월 기준 800억 개로 증가했는데, 이는 세일즈포스가 인재를 발굴하고 업스킬링하는 데 다각적인 접근을 취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의외의 장소에서 인재 발굴하기  세일즈포스의 AI 관련 플랫폼 및 서비스의 성장은 일반적인 기업 채용 채널을 활용하는 것으로 달성된 게 아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지역 대학이나 ...

2021.08.03

B2B 마케팅 혁신 3요소 'ABM∙분석∙인공지능'··· 세일즈포스 GM과의 일문일답

“진실의 근원이 2개라면 진실은 없는 것이다.” 이 말은 상식이다. 하지만 세일즈포스의 SVP이자 파닷(Pardot)의 GM인 마이클 코스토우는 마케팅팀과 영업팀 사이의 관계 실태를 살펴보면 여전히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의 행사인 드림포스에서 코스토우(사진)는 <CMO>에 “회사에 여러 사일로가 있다. 영업 조직, 마케팅 부문, 서비스 부문의 하는 일이 다르다. 자세히 살펴보면 어떤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해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고객을 위한 단일화된 진실의 근원이 없게 된다”라고 밝혔다. “고객 사례와 생성된 모든 리드(Lead)를 셀 수 없으며 3개의 서로 다른 시스템에 기회가 존재한다.” 하지만 통합된 기술 플랫폼, 단일 데이터 소스에 기초한 통합된 분석, 대규모 ABM(Account-Based Marketing)의 등장으로 B2B 마케팅 리더는 드디어 이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세일즈포스에서 약 10년 동안 근무한 코스토우는 2013년에 세일즈포스가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인 파닷을 인수한 후 지난 5년 동안 B2B 마케팅 비즈니스 부문에서 처음에는 CMO(Chief Marketing Officer)로, 그다음에는 GM으로 근무했다. 파닷은 세일즈포스가 해당 연도에 이그잭트타겟(ExactTarget)을 인수하면서 세일즈포스에 통합되었고 이그잭트타켓은 2012년에 해당 마케팅 자동화 업체를 9,550만 달러에 인수했다. 코스토우는 B2B 마케팅의 실태, 기술 혁신이 더 나은 접근방식을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식, ABM을 도입하기 위해 필요한 것 등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공유했다. 다음은 코스토우와의 일문일답이다.  CMO : 당신이 보기에 올해 B2B 마케팅 상황을 혼란케 할 정도의 파괴적인 혁신은 무엇인가? 마이클 코스토우(이하 코스토우) : 우리 고객에게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3가지다. 우선은 ABM이다. 사람들은 한동안 광범위한 마케팅 전략을 보완하기 위해 ABM을...

Saas Account-Based Marketing ABM 아인슈타인 마케토 파닷 잠재 고객 마케팅 자동화 분석 인공지능 드림포스 B2B CMO 세일즈포스 리드 이그잭트타켓

2019.12.13

“진실의 근원이 2개라면 진실은 없는 것이다.” 이 말은 상식이다. 하지만 세일즈포스의 SVP이자 파닷(Pardot)의 GM인 마이클 코스토우는 마케팅팀과 영업팀 사이의 관계 실태를 살펴보면 여전히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세일즈포스의 행사인 드림포스에서 코스토우(사진)는 <CMO>에 “회사에 여러 사일로가 있다. 영업 조직, 마케팅 부문, 서비스 부문의 하는 일이 다르다. 자세히 살펴보면 어떤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해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고객을 위한 단일화된 진실의 근원이 없게 된다”라고 밝혔다. “고객 사례와 생성된 모든 리드(Lead)를 셀 수 없으며 3개의 서로 다른 시스템에 기회가 존재한다.” 하지만 통합된 기술 플랫폼, 단일 데이터 소스에 기초한 통합된 분석, 대규모 ABM(Account-Based Marketing)의 등장으로 B2B 마케팅 리더는 드디어 이 공백을 메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세일즈포스에서 약 10년 동안 근무한 코스토우는 2013년에 세일즈포스가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인 파닷을 인수한 후 지난 5년 동안 B2B 마케팅 비즈니스 부문에서 처음에는 CMO(Chief Marketing Officer)로, 그다음에는 GM으로 근무했다. 파닷은 세일즈포스가 해당 연도에 이그잭트타겟(ExactTarget)을 인수하면서 세일즈포스에 통합되었고 이그잭트타켓은 2012년에 해당 마케팅 자동화 업체를 9,550만 달러에 인수했다. 코스토우는 B2B 마케팅의 실태, 기술 혁신이 더 나은 접근방식을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식, ABM을 도입하기 위해 필요한 것 등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공유했다. 다음은 코스토우와의 일문일답이다.  CMO : 당신이 보기에 올해 B2B 마케팅 상황을 혼란케 할 정도의 파괴적인 혁신은 무엇인가? 마이클 코스토우(이하 코스토우) : 우리 고객에게 영향을 끼치는 요소는 3가지다. 우선은 ABM이다. 사람들은 한동안 광범위한 마케팅 전략을 보완하기 위해 ABM을...

2019.12.13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지원 확대··· "원하는 보이스 앱 직접 제작 가능"

세일즈포스가 아인슈타인 보이스 어시스턴트(Einstein Voice Assistant) 기능을 확장한다. 이제 사용자가 자신만의 맞춤 '스킬(skills)'을 개발해 직장 내에서 보이스 인터페이스를 더 폭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세일즈포스는 지난해 드림포스(Dreamforce) 컨퍼런스에서 아인슈타인을 처음 공개했다. 당시 업체는 기업의 영업 직원이 음성 명령을 이용해 CRM 속 고객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세일즈포스는 다양한 IT 기업의 비즈니스 앱에 보이스 인터페이스를 보급하려는 노력해 왔다. 아마존의 기업용 알렉사(Alexa for Business),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타나(Cortana), 오라클의 디지털 어시스턴트(Digital Assistant) 등이 대표적이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2년 이내에 디지털 노동자의 25%가 일상적인 업무에 가상 비서를 이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이스 기능 확장 발표는 지난 19일 열린 올해 드림포스 행사에서 나왔다. 아인슈타인 보이스 스킬을 이용하면 개발자가 음성 인식을 지원하는 세일즈포스의 커스터머 360 플랫폼(Customer 360 Platform)용 앱을 만들 수 있다. 업체는 활용 가능한 사례를 더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이를 이용하면 현장 기술자가 다음 고객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면서 기존 서비스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의 선임 제품 관리자이자 사장인 브랫 테일러는 "음성은 업계 전반에 걸친 거대한 변화로, 이미 가정에 그랬던 것처럼 기업에도 큰 영향을 줄 것이다. 아인슈타인을 이용해 우리는 음성의 가능성을 모든 기업으로 확산하려 한다. 이를 위해 직장 내 모든 이에게 똑똑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테일러의 말처럼 AI 기반 음성 기술은 많은 잠재력을 가졌다. 그러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 활용되는 것은 여전히 걸음마 수준이다. CCS 인사이트의 기업 리서치 담당 부사장 니콜라스 맥퀴어는 "음성이...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보이스 앱

2019.11.21

세일즈포스가 아인슈타인 보이스 어시스턴트(Einstein Voice Assistant) 기능을 확장한다. 이제 사용자가 자신만의 맞춤 '스킬(skills)'을 개발해 직장 내에서 보이스 인터페이스를 더 폭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세일즈포스는 지난해 드림포스(Dreamforce) 컨퍼런스에서 아인슈타인을 처음 공개했다. 당시 업체는 기업의 영업 직원이 음성 명령을 이용해 CRM 속 고객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세일즈포스는 다양한 IT 기업의 비즈니스 앱에 보이스 인터페이스를 보급하려는 노력해 왔다. 아마존의 기업용 알렉사(Alexa for Business),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타나(Cortana), 오라클의 디지털 어시스턴트(Digital Assistant) 등이 대표적이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2년 이내에 디지털 노동자의 25%가 일상적인 업무에 가상 비서를 이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이스 기능 확장 발표는 지난 19일 열린 올해 드림포스 행사에서 나왔다. 아인슈타인 보이스 스킬을 이용하면 개발자가 음성 인식을 지원하는 세일즈포스의 커스터머 360 플랫폼(Customer 360 Platform)용 앱을 만들 수 있다. 업체는 활용 가능한 사례를 더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이를 이용하면 현장 기술자가 다음 고객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면서 기존 서비스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의 선임 제품 관리자이자 사장인 브랫 테일러는 "음성은 업계 전반에 걸친 거대한 변화로, 이미 가정에 그랬던 것처럼 기업에도 큰 영향을 줄 것이다. 아인슈타인을 이용해 우리는 음성의 가능성을 모든 기업으로 확산하려 한다. 이를 위해 직장 내 모든 이에게 똑똑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테일러의 말처럼 AI 기반 음성 기술은 많은 잠재력을 가졌다. 그러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 활용되는 것은 여전히 걸음마 수준이다. CCS 인사이트의 기업 리서치 담당 부사장 니콜라스 맥퀴어는 "음성이...

2019.11.21

‘투자에서 활용까지’··· IT 거대 기업들 AI 행보 리스트업

AI가 모든 분야, 모든 규모의 기업에게 뜨거운 투자 대상으로 부상했다.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마켓(Market and Market)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AI 시장 규모는 2025년까지 1,9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엔비디아, 인텔,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IT 분야 거대 기업 11곳이 어떻게 AI에 투자하고 있는지 그 양상을 알아본다. ciokr@idg.co.kr  

구글 알렉사 우버 딥러닝 머신러닝 인공지능 AI 스포티파이 엔비디아 왓슨 마이크로소프트 IBM 아마존 애플 인텔 페이스북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2019.11.13

AI가 모든 분야, 모든 규모의 기업에게 뜨거운 투자 대상으로 부상했다.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마켓(Market and Market)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AI 시장 규모는 2025년까지 1,9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엔비디아, 인텔,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IT 분야 거대 기업 11곳이 어떻게 AI에 투자하고 있는지 그 양상을 알아본다. ciokr@idg.co.kr  

2019.11.13

세일즈포스,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기능 추가하고 5가지 B2B 마케팅 동향 발표

세일즈포스의 연례행사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서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제품 출시와 B2B 마케팅 전략 소개가 있었다.      세일즈포스가 이번주 시카고에서 열린 자사의 커넥션 컨퍼런스에서 2019년의 상위 5대 B2B 마케팅 동향을 소개하고 자사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의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세일즈포스의 제품 마케팅 담당자인 니콜 스미스는 마케팅 담당자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급속한 변화를 수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B2B 마케팅 담당자는 새롭고 끊임없는 기술 및 혁신의 변화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마케팅 담당자는 무엇이 중요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이제는 더 나은 개인화 및 초맞춤화된 메시징을 위해 고객을 단일 뷰로 바라봐야 한다." 다음은 2019년 세일즈포스에서 B2B 마케터를 위해 확인한 5가지 동향이다. 1. B2B 구매자를 위한 B2C 환경 개인화 2. 비즈니스를 성과를 위해 마케팅과 영업 조직의 접목 3. 계정 기반 마케팅(ABM)을 꾸준히 강조 4. 마케팅 담당자가 AI, VR, AR의 한계 초월 5. 데이터 기반 인텔리전스 스미스는 "먼저 개인화가 핵심이다. 개인적인 생활에서도 넷플릭스와 아마존을 만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고객으로서 기대치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비즈니스 구매자는 우리가 그들의 필요를 예상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실, 69%는 우리가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마케팅과 영업 접목은 중요하다. 이전에는 영업 및 마케팅 간에 단절이 있었으며 B2B 마케터의 약 절반만이 현재 영업과 협력하고 있다. 그러나 좀더 개인화된 계약을 추진하는 등 협력의 많은 이점이 있다"라고 전했다. 스미스에 따르면 통일된 목표로 시작해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리듬을 생성한 다음 제품으로 활성화하는 것이 좋다. B2B 마케팅의 유행어 중 하나인 계정 ...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고객경험 마케팅 클라우드 CX 마케터 개인화 인공지능 CMO 증강현실 가상현실 ABM

2019.06.18

세일즈포스의 연례행사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서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제품 출시와 B2B 마케팅 전략 소개가 있었다.      세일즈포스가 이번주 시카고에서 열린 자사의 커넥션 컨퍼런스에서 2019년의 상위 5대 B2B 마케팅 동향을 소개하고 자사 마케팅 클라우드 제품의 새로운 아인슈타인 AI 개선 사항을 발표했다. 세일즈포스의 제품 마케팅 담당자인 니콜 스미스는 마케팅 담당자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급속한 변화를 수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B2B 마케팅 담당자는 새롭고 끊임없는 기술 및 혁신의 변화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마케팅 담당자는 무엇이 중요하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이제는 더 나은 개인화 및 초맞춤화된 메시징을 위해 고객을 단일 뷰로 바라봐야 한다." 다음은 2019년 세일즈포스에서 B2B 마케터를 위해 확인한 5가지 동향이다. 1. B2B 구매자를 위한 B2C 환경 개인화 2. 비즈니스를 성과를 위해 마케팅과 영업 조직의 접목 3. 계정 기반 마케팅(ABM)을 꾸준히 강조 4. 마케팅 담당자가 AI, VR, AR의 한계 초월 5. 데이터 기반 인텔리전스 스미스는 "먼저 개인화가 핵심이다. 개인적인 생활에서도 넷플릭스와 아마존을 만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고객으로서 기대치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비즈니스 구매자는 우리가 그들의 필요를 예상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실, 69%는 우리가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마케팅과 영업 접목은 중요하다. 이전에는 영업 및 마케팅 간에 단절이 있었으며 B2B 마케터의 약 절반만이 현재 영업과 협력하고 있다. 그러나 좀더 개인화된 계약을 추진하는 등 협력의 많은 이점이 있다"라고 전했다. 스미스에 따르면 통일된 목표로 시작해 일관된 커뮤니케이션 리듬을 생성한 다음 제품으로 활성화하는 것이 좋다. B2B 마케팅의 유행어 중 하나인 계정 ...

2019.06.18

SAP의 새 CRM ‘C/4HANA’, 솔루션 특장점과 전략

2018년에 개최한 사파이어(Sapphire) 컨퍼런스에서 SAP는 시장 선두 자리를 굳힌 세일즈포스를 따라잡고자 새로운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스위트를 발표했다.   C/4HANA로 불리는 신제품은 마케팅, 세일즈, 고객 서비스, 커머스용 CRM 솔루션을 모은 것이다. 또 클라우드를 최우선시한 제품이다. C/4HANA는 SAP도 클라우드 CRM 시장에 합류했음을 알린 신호였다. C/4HANA 포트폴리오는 클라우드 CRM 시장의 선두 주자인 세일즈포스 제품을 닮았다. 더 자세히 설명하면, SAP 마케팅 클라우드, SAP 커머스 클라우드, SAP 서비스 클라우드, SAP 커스터머 데이터 클라우드(Gigya 인수 후), SAP 세일즈 클라우드(CallidusCloud 인수 후)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SAP 하이브리드 브랜드를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라는 브랜드로 바꿨다. SAP는 보도 자료에서, “SAP는 시장 리더인 하이브리스(Hybris), 긱야(Gigya), 캘리더스클라우드(CallidusCloud)에 대한 인수를 완료하고, 고객 데이터 보호와 마케팅, 커머스, 세일즈, 고객 서비스 같은 프론트-오피스 기능을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통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 대표인 알렉스 에이츠버거는 당시 단상에서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효율성이 아니라, 효과성을 견인하는 것이고, 이는 인텔리전스와 통합에서 창출된다. 이 5개 클라우드가 SAP C/4HANA를 구성하지만, 스위트가 되는 이유는 첫째, 하나의 데이터 모델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SAP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불리는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생태계, 단 하나의 익스텐션 프레임워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또 셋째, SAP 레오나르도를 매개체로 더 나은 인텔리전스를 구현했고, 넷째, 캠페인부터 과금까지 멋진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nb...

Saas GDPR X-데이터 경험 데이터 아인슈타인 운영 데이터 C/4HANA O-데이터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CRM 퀄트릭스 CDO CRM SAP 세일즈포스 CEO 가트너 ERP CTO 사파이어 익스텐션 팩토리

2019.05.16

2018년에 개최한 사파이어(Sapphire) 컨퍼런스에서 SAP는 시장 선두 자리를 굳힌 세일즈포스를 따라잡고자 새로운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스위트를 발표했다.   C/4HANA로 불리는 신제품은 마케팅, 세일즈, 고객 서비스, 커머스용 CRM 솔루션을 모은 것이다. 또 클라우드를 최우선시한 제품이다. C/4HANA는 SAP도 클라우드 CRM 시장에 합류했음을 알린 신호였다. C/4HANA 포트폴리오는 클라우드 CRM 시장의 선두 주자인 세일즈포스 제품을 닮았다. 더 자세히 설명하면, SAP 마케팅 클라우드, SAP 커머스 클라우드, SAP 서비스 클라우드, SAP 커스터머 데이터 클라우드(Gigya 인수 후), SAP 세일즈 클라우드(CallidusCloud 인수 후)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SAP 하이브리드 브랜드를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라는 브랜드로 바꿨다. SAP는 보도 자료에서, “SAP는 시장 리더인 하이브리스(Hybris), 긱야(Gigya), 캘리더스클라우드(CallidusCloud)에 대한 인수를 완료하고, 고객 데이터 보호와 마케팅, 커머스, 세일즈, 고객 서비스 같은 프론트-오피스 기능을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통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 대표인 알렉스 에이츠버거는 당시 단상에서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효율성이 아니라, 효과성을 견인하는 것이고, 이는 인텔리전스와 통합에서 창출된다. 이 5개 클라우드가 SAP C/4HANA를 구성하지만, 스위트가 되는 이유는 첫째, 하나의 데이터 모델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SAP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불리는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생태계, 단 하나의 익스텐션 프레임워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또 셋째, SAP 레오나르도를 매개체로 더 나은 인텔리전스를 구현했고, 넷째, 캠페인부터 과금까지 멋진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nb...

2019.05.16

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 주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군 오픈소스화 계획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가 일부 핵심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네트워크 에뮬레이터(Open Network Emulator, ONE)를 내놓을 계획인데, ONE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네트워크 인프라 전체에 대한 에뮬레이터로, 네트워크 중단을 일으키기 전에 문제를 찾아 장애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사용된다. 이 소식은 마이크로소프트 팟캐스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저명한 과학자 빅터 바알이 발표했다. 한편, 세일즈포스는 자사 아인슈타인 AI 제품의 기반이 되는 핵심 소프트웨어인 트랜스모그리파이(TransmogrifAI)를 오픈소스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트랜스모그리파이는 기업 규모에서 머신러닝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유용하다. 이 소식은 세일즈포스 엔지니어링 블로그를 통해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의 데이터 과학 담당 수석 디렉터 슈바 나바르가 발표했다. 두 업체의 이런 조처는 10년 전만 해도 상상도 하기 힘든 일로, 클라우드와 AI가 얼마나 중요해졌는가를 반영한다. 여기에 더해 두 업체 모두 온프레미스 환경이 없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바알은 에뮬레이터가 네트워크를 모방해 동작하기 때문에 네트워크 엔지니어와 운영자가 설정을 변경할 때 실제로는 에뮬레이터를 변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ONE는 기반 네트워크를 너무나 잘 모방하기 때문에 차이를 알아차리기 어렵다. 따라서 사용자가 설정을 변경하면, 에뮬레이터가 이를 적용해 보고 모든 것이 괜찮은지 확실히 한다. 정상 동작이 확인되면 그때야 실제 네트워크에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궁극적으로 ONE를 자사만이 가지고 있기에는 너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바알은 “모두에게 너무나 중요한 자원이라 우리만 가지고 있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니라고 결정했다“며,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커뮤니티 전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세일즈포스 마이크로소프트 One 아인슈타인 트랜스모그리파이

2018.08.27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가 일부 핵심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네트워크 에뮬레이터(Open Network Emulator, ONE)를 내놓을 계획인데, ONE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네트워크 인프라 전체에 대한 에뮬레이터로, 네트워크 중단을 일으키기 전에 문제를 찾아 장애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사용된다. 이 소식은 마이크로소프트 팟캐스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저명한 과학자 빅터 바알이 발표했다. 한편, 세일즈포스는 자사 아인슈타인 AI 제품의 기반이 되는 핵심 소프트웨어인 트랜스모그리파이(TransmogrifAI)를 오픈소스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트랜스모그리파이는 기업 규모에서 머신러닝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유용하다. 이 소식은 세일즈포스 엔지니어링 블로그를 통해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의 데이터 과학 담당 수석 디렉터 슈바 나바르가 발표했다. 두 업체의 이런 조처는 10년 전만 해도 상상도 하기 힘든 일로, 클라우드와 AI가 얼마나 중요해졌는가를 반영한다. 여기에 더해 두 업체 모두 온프레미스 환경이 없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바알은 에뮬레이터가 네트워크를 모방해 동작하기 때문에 네트워크 엔지니어와 운영자가 설정을 변경할 때 실제로는 에뮬레이터를 변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ONE는 기반 네트워크를 너무나 잘 모방하기 때문에 차이를 알아차리기 어렵다. 따라서 사용자가 설정을 변경하면, 에뮬레이터가 이를 적용해 보고 모든 것이 괜찮은지 확실히 한다. 정상 동작이 확인되면 그때야 실제 네트워크에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궁극적으로 ONE를 자사만이 가지고 있기에는 너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바알은 “모두에게 너무나 중요한 자원이라 우리만 가지고 있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니라고 결정했다“며,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커뮤니티 전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2018.08.27

'고객 중심 비전에 AI 품었다' 호주 보험사 AMP 이야기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호주 생명보험사 AMP는 고객과 보험 상담사에게 개인화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의 힘을 활용하고 있다. AMP 그룹의 기술 및 운영 임원 크레이그 레이만(사진)은 <CMO>와의 인터뷰에서 “AI는 우리가 회사를 운영하는 방식뿐 아니라 고객 및 상담사를 위한 대규모 개인화를 수행하는 방식에서도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레이만은 경험의 시대로 발전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런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는 경우 더 큰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런 맥락에서 그는 AMP가 자사의 서비스에 인간미를 더하고 사람들이 평생의 개인 및 재정적 목표를 추구하게 하려고 AI 등 새로운 세대의 기술과 데이터의 힘을 통해 더욱 인간 중심적인 접근방식을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AMP는 AI를 활용하여 상담사에게 고객에 대한 완전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내하며 관리 작업을 자동화하여 상담사들이 관계 강화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세일즈포스 플랫폼을 도입해 이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 "우리는 계약, 상담사, 워크플로 정보 등 고객의 모든 데이터를 같은 플랫폼으로 결합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레이만은 AMP가 이미 지난 11개월 동안 1억 5,000만 개의 데이터를 플랫폼에 통합했다고 강조했다. 레이만에 따르면, AI 활용 증가와 고객 중심적인 접근방식 제공에 대한 압박이 40~50개의 시스템을 하나의 세일즈포스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통합하게 했고 이는 AMP는 전방위 전략의 하나다. 주된 목적은 더욱 간소화되고 효율적이며 민첩하고 혁신적인 플랫폼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는 "플랫폼에 모든 채널을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고객들이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상담사, 콜센터,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한 모든 고객 상호작용이 세일즈포스...

세일즈포스 고객 채널 Omni AMP 아인슈타인 고객경험 옴니채널 CX 개인화 인공지능 CMO 상담사

2018.03.20

향상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호주 생명보험사 AMP는 고객과 보험 상담사에게 개인화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의 힘을 활용하고 있다. AMP 그룹의 기술 및 운영 임원 크레이그 레이만(사진)은 <CMO>와의 인터뷰에서 “AI는 우리가 회사를 운영하는 방식뿐 아니라 고객 및 상담사를 위한 대규모 개인화를 수행하는 방식에서도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레이만은 경험의 시대로 발전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런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는 경우 더 큰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런 맥락에서 그는 AMP가 자사의 서비스에 인간미를 더하고 사람들이 평생의 개인 및 재정적 목표를 추구하게 하려고 AI 등 새로운 세대의 기술과 데이터의 힘을 통해 더욱 인간 중심적인 접근방식을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AMP는 AI를 활용하여 상담사에게 고객에 대한 완전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내하며 관리 작업을 자동화하여 상담사들이 관계 강화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세일즈포스 플랫폼을 도입해 이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 "우리는 계약, 상담사, 워크플로 정보 등 고객의 모든 데이터를 같은 플랫폼으로 결합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레이만은 AMP가 이미 지난 11개월 동안 1억 5,000만 개의 데이터를 플랫폼에 통합했다고 강조했다. 레이만에 따르면, AI 활용 증가와 고객 중심적인 접근방식 제공에 대한 압박이 40~50개의 시스템을 하나의 세일즈포스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통합하게 했고 이는 AMP는 전방위 전략의 하나다. 주된 목적은 더욱 간소화되고 효율적이며 민첩하고 혁신적인 플랫폼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는 "플랫폼에 모든 채널을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고객들이 결과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상담사, 콜센터,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한 모든 고객 상호작용이 세일즈포스...

2018.03.20

US 뱅크 수석 애널리스트가 전하는 'AI 성공법'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하려는 조직이 끊임 없이 노력해야 할 분야가 있다. 테스트와 학습, 데이터 품질 강화, 직원 역량 강화가 그것이다. US 뱅크의 수석 애널리스트이자 CRM 책임자 빌 호프만이 강조하는 바다. 미국에서 5번째로 큰 은행에 애널리틱스 조직을 이끌고 있는 그는 올해 드림포스 행사에서 세일즈포스의 아인슈타인 AI 플랫폼을 활용해 영업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고객 참여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제시했다. 그가 전한 US 뱅크의 비전은 고객에 대해 단일한 시야를 확보해 고객 중심적 기업이 되는 것이다. 즉 특정 제품이나 채널, 직원과의 관계에 구애받지 않고자 한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초석은 고객에 대한 통찰을 선제적이고 지능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호프만은 은행 임원 뿐 아니라 모든 임직원에게 고객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하는 모든 작업의 중심에 고객을 두고자 한다. 이를 확실히 하고 싶다. 그들이 모기지 고객, 또는 SMB가 아닌 US 뱅크의 고객으로 비춰져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통합 고객 경험을 생성할 수 있는 통합 시야를 확보해야 한다. 이는 직원의 역량을 높임으로써 달성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일선 직원을 위한 AI 및 자연어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US 뱅크를 세일즈포스 클라우드를 배치하고 아인슈타인 AI의 여러 기능을 활용해 자산 관리 및 고객 판매 팀의 참여를 향상시키고 있다. 또 세일즈포스의 마케팅 앤 서비스 클라우드를 구동하고 있다. 호프만은 드림포스 참석자들에게 "데이터의 관리 업무의 복잡성이 엄청나게 증가했다"라며, "아인슈타인의 통찰력을 더 잘 이용할 수 있다면 고객의 결정을 더 잘 도울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이 직원을 어디에 배치해야 하는지, 자녀를 대학에 입학시킬지 등에 대한 결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AI의 'A'가 인공(artif...

CRM 세일즈포스 드림포스 아인슈타인 US 뱅크

2017.11.09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하려는 조직이 끊임 없이 노력해야 할 분야가 있다. 테스트와 학습, 데이터 품질 강화, 직원 역량 강화가 그것이다. US 뱅크의 수석 애널리스트이자 CRM 책임자 빌 호프만이 강조하는 바다. 미국에서 5번째로 큰 은행에 애널리틱스 조직을 이끌고 있는 그는 올해 드림포스 행사에서 세일즈포스의 아인슈타인 AI 플랫폼을 활용해 영업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고객 참여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제시했다. 그가 전한 US 뱅크의 비전은 고객에 대해 단일한 시야를 확보해 고객 중심적 기업이 되는 것이다. 즉 특정 제품이나 채널, 직원과의 관계에 구애받지 않고자 한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초석은 고객에 대한 통찰을 선제적이고 지능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호프만은 은행 임원 뿐 아니라 모든 임직원에게 고객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하는 모든 작업의 중심에 고객을 두고자 한다. 이를 확실히 하고 싶다. 그들이 모기지 고객, 또는 SMB가 아닌 US 뱅크의 고객으로 비춰져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통합 고객 경험을 생성할 수 있는 통합 시야를 확보해야 한다. 이는 직원의 역량을 높임으로써 달성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일선 직원을 위한 AI 및 자연어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US 뱅크를 세일즈포스 클라우드를 배치하고 아인슈타인 AI의 여러 기능을 활용해 자산 관리 및 고객 판매 팀의 참여를 향상시키고 있다. 또 세일즈포스의 마케팅 앤 서비스 클라우드를 구동하고 있다. 호프만은 드림포스 참석자들에게 "데이터의 관리 업무의 복잡성이 엄청나게 증가했다"라며, "아인슈타인의 통찰력을 더 잘 이용할 수 있다면 고객의 결정을 더 잘 도울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이 직원을 어디에 배치해야 하는지, 자녀를 대학에 입학시킬지 등에 대한 결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AI의 'A'가 인공(artif...

2017.11.09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이란?··· 주요 기능 및 가격 정리

세일즈포스가 아인슈타인 브랜드를 통해 클라우드 CRM SaaS 제품 전반에 걸친 인공지능 및 예측 기능을 추가하려 하고 있다. 2016년 드림포스 컨퍼런스에서 런칭 될 당시, 아인슈타인의 총괄 매니저 존 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인슈타인은) 세일즈포스의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에 AI라는 추진력을 달아 줄 것이며 그 밖에도 다양한 기능들을 겸비하고 있다. 10월 릴리즈를 시작으로, 아인슈타인은 연간 3차례 실시되는 릴리즈를 모두 지원하게 될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가격 책정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일부 기능은 기존 클라우드 라이선스 및 에디션에 포함되어 있고, 일부는 프리미엄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아인슈타인이 전면적으로 상용화되고 나서야 각 기능의 구체적인 가격을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단, 커뮤니티 클라우드(Community Cloud)와 커머스 클라우드(Commerce Cloud), 그리고 애널리틱스 클라우드(Analytics Cloud) 기능은 예외다. 이들 기능은 기존 라이선스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설명하겠다. 세일즈포스는 지난 2년간 아인슈타인 개발에 힘써 왔으며 메타마인드(MetaMind), 릴레이트IQ(RelateIQ), 비욘드코어(BeyondCore)와 같은 AI 전문 기업 인수에 약 40억 달러를 쓰기도 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세일즈포스는 175명의 데이터 과학자들을 배출해 냈다.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그 정체는? 볼은 고객 성공 플랫폼에 내장된 아인슈타인의 목적에 대해 “맥락 속에 감춰진 가치 있는 통찰력을 비즈니스 유저들을 위해 표면으로 끌어 내는 것”이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세일즈 전문가들이 더 나은 전망을 찾고, 예측적 단서 스코어링(predictive lead scoring)을 통해 더 많은 계약을 체결하며, 자동 데이터 캡처를 통해 더 많은 단서...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CRM SaaS

2017.09.26

세일즈포스가 아인슈타인 브랜드를 통해 클라우드 CRM SaaS 제품 전반에 걸친 인공지능 및 예측 기능을 추가하려 하고 있다. 2016년 드림포스 컨퍼런스에서 런칭 될 당시, 아인슈타인의 총괄 매니저 존 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인슈타인은) 세일즈포스의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에 AI라는 추진력을 달아 줄 것이며 그 밖에도 다양한 기능들을 겸비하고 있다. 10월 릴리즈를 시작으로, 아인슈타인은 연간 3차례 실시되는 릴리즈를 모두 지원하게 될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가격 책정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일부 기능은 기존 클라우드 라이선스 및 에디션에 포함되어 있고, 일부는 프리미엄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아인슈타인이 전면적으로 상용화되고 나서야 각 기능의 구체적인 가격을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단, 커뮤니티 클라우드(Community Cloud)와 커머스 클라우드(Commerce Cloud), 그리고 애널리틱스 클라우드(Analytics Cloud) 기능은 예외다. 이들 기능은 기존 라이선스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설명하겠다. 세일즈포스는 지난 2년간 아인슈타인 개발에 힘써 왔으며 메타마인드(MetaMind), 릴레이트IQ(RelateIQ), 비욘드코어(BeyondCore)와 같은 AI 전문 기업 인수에 약 40억 달러를 쓰기도 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세일즈포스는 175명의 데이터 과학자들을 배출해 냈다.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그 정체는? 볼은 고객 성공 플랫폼에 내장된 아인슈타인의 목적에 대해 “맥락 속에 감춰진 가치 있는 통찰력을 비즈니스 유저들을 위해 표면으로 끌어 내는 것”이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세일즈 전문가들이 더 나은 전망을 찾고, 예측적 단서 스코어링(predictive lead scoring)을 통해 더 많은 계약을 체결하며, 자동 데이터 캡처를 통해 더 많은 단서...

2017.09.26

세일즈포스, AI '아인슈타인' 이용해 CRM 강화한다

인공지능(AI)이 기업용 소프트웨어 세계에 이미 자리를 잡았다는 것이 의심스럽다면, 여기 세일즈포스 사례를 추가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고객관계관리(CRM) 전문업체는 지난 18일 AI 관련 기능 모임은 '아인슈타인(Einstein)'을 발표했다. 이를 이용하면 세일즈포스를 사용하는 기업이 자사의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다. Image Credit: Martyn Williams 인간의 능력을 강화하는 AI의 잠재력은 이미 여러 분야에서 입증됐다. 그러나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여전히 그리 쉬운 작업이 아니다.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담당 임원인 존 볼은 지난 주 열린 언론 행사에서 "AI는 아직 기업 부문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지 않고 있다. 실제로 매우 까다롭다"라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는 아인슈타인을 이용해 자사의 모든 서비스를 바꾸려 하고 있다. 아인슈타인의 기능을 클라우드에 접목해 '범용 AI'로서 서비스한다는 구상인데, CRM 플랫폼의 각 부문에 머신러닝과 딥러닝, 예측 분석, 자연어 처리 기능 등을 적용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세일즈포스의 세일즈 클라우드에 머신러닝을 적용하면 리드(lead, 잠재고객)와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분석해 리드 스코어링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일반적인 정보와 맞춤 정보, 영업부서에서 수집한 활동 데이터, 미리 예측되는 행동 등을 활용해 각 리드의 예측치를 산출한다. 이 모델은 리드 소스, 업종, 직종, 웹 클릭, 이메일 같은 데이터를 학습해 지속적으로 향상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바운드 이메일 같은 고객 상호작용 데이터와 결합해 CRM 정보를 분석하는 툴도 내놓는다. 영업 프로세스 초기에 구매 의사를 확인해 다음 절차를 안내함으로써 영업 부서의 성과를 향상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은 서비스 클라우드 내에서 생산성을 높이는 툴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사례 컨텍스트, 사례 이력, 이전 커뮤니케이션 내역 등을 분석해 대응 절차의 우선순위...

CRM 세일즈포스 인공지능 아인슈타인

2016.09.19

인공지능(AI)이 기업용 소프트웨어 세계에 이미 자리를 잡았다는 것이 의심스럽다면, 여기 세일즈포스 사례를 추가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고객관계관리(CRM) 전문업체는 지난 18일 AI 관련 기능 모임은 '아인슈타인(Einstein)'을 발표했다. 이를 이용하면 세일즈포스를 사용하는 기업이 자사의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다. Image Credit: Martyn Williams 인간의 능력을 강화하는 AI의 잠재력은 이미 여러 분야에서 입증됐다. 그러나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여전히 그리 쉬운 작업이 아니다. 세일즈포스 아인슈타인 담당 임원인 존 볼은 지난 주 열린 언론 행사에서 "AI는 아직 기업 부문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지 않고 있다. 실제로 매우 까다롭다"라고 말했다. 세일즈포스는 아인슈타인을 이용해 자사의 모든 서비스를 바꾸려 하고 있다. 아인슈타인의 기능을 클라우드에 접목해 '범용 AI'로서 서비스한다는 구상인데, CRM 플랫폼의 각 부문에 머신러닝과 딥러닝, 예측 분석, 자연어 처리 기능 등을 적용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세일즈포스의 세일즈 클라우드에 머신러닝을 적용하면 리드(lead, 잠재고객)와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분석해 리드 스코어링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 일반적인 정보와 맞춤 정보, 영업부서에서 수집한 활동 데이터, 미리 예측되는 행동 등을 활용해 각 리드의 예측치를 산출한다. 이 모델은 리드 소스, 업종, 직종, 웹 클릭, 이메일 같은 데이터를 학습해 지속적으로 향상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바운드 이메일 같은 고객 상호작용 데이터와 결합해 CRM 정보를 분석하는 툴도 내놓는다. 영업 프로세스 초기에 구매 의사를 확인해 다음 절차를 안내함으로써 영업 부서의 성과를 향상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은 서비스 클라우드 내에서 생산성을 높이는 툴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사례 컨텍스트, 사례 이력, 이전 커뮤니케이션 내역 등을 분석해 대응 절차의 우선순위...

2016.09.19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