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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 오픈소스화한다

세일즈포스가 웹 클라이언트 제작을 위한 회사의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인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Lightning Web Components)를 공개했다. 이로써 개발자들은 회사의 라이트닝 플랫폼 외부에서도 이 프레임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는 경쟁 프레임워크인 앵귤러(Angular), 뷰(Vue), 리액트 자바스크립트(React JavaScript)와 경쟁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헤로쿠 고객 인게이지먼트 앱을 구축하는 Node.js 개발자는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를 사용해 노드 스택 위에 표준 기반 UI를 코딩할 수 있게 된다.  지난 12월 소개된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는 표준 웹 콤포논트를 사용하는 UI 프레임워크를 갖추고 있다. 대부분의 코드는 표준 자바스크립 및 HTML로 작성된다. 결과적으로 라이트닝 플랫폼 상의 개발자들은 커스텀 구문 학습이 요구되는 세일즈포스의 아우라 프로그래밍 모델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세일즈포스는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의 오픈소스와 관련해 다음 3가지 이점을 언급했다. - 개발자들은 라이트닝 플랫폼에서 사용된 역량을 다른 플랫폼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코드를 여러 맥락에서 재사용할 수 있다. - 외부의 전문가들도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 - 개발자들이 코드를 더 잘 탐색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 설치 가이드는 해당 프로젝트 웹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ciokr@idg.co.kr  

세일즈포스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

2019.05.30

세일즈포스가 웹 클라이언트 제작을 위한 회사의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인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Lightning Web Components)를 공개했다. 이로써 개발자들은 회사의 라이트닝 플랫폼 외부에서도 이 프레임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는 경쟁 프레임워크인 앵귤러(Angular), 뷰(Vue), 리액트 자바스크립트(React JavaScript)와 경쟁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헤로쿠 고객 인게이지먼트 앱을 구축하는 Node.js 개발자는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를 사용해 노드 스택 위에 표준 기반 UI를 코딩할 수 있게 된다.  지난 12월 소개된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는 표준 웹 콤포논트를 사용하는 UI 프레임워크를 갖추고 있다. 대부분의 코드는 표준 자바스크립 및 HTML로 작성된다. 결과적으로 라이트닝 플랫폼 상의 개발자들은 커스텀 구문 학습이 요구되는 세일즈포스의 아우라 프로그래밍 모델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세일즈포스는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의 오픈소스와 관련해 다음 3가지 이점을 언급했다. - 개발자들은 라이트닝 플랫폼에서 사용된 역량을 다른 플랫폼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코드를 여러 맥락에서 재사용할 수 있다. - 외부의 전문가들도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에 기여할 수 있게 된다. - 개발자들이 코드를 더 잘 탐색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라이트닝 웹 콤포넌트 설치 가이드는 해당 프로젝트 웹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ciokr@idg.co.kr  

2019.05.30

가트너 선정 최고의 멀티채널 마케팅 솔루션 업체는 누구?

가트너가 최근 멀티채널 마케팅 허브 부문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for Multichannel Marketing Hubs) 보고서에서 어도비, IBM, 마케토, 오라클, SAP, SAS, 세일즈포스를 '리더'로 선정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예산은 회사 예산의 11.2%(2108)에 달했으며 CMO의 63%는 2019년에 마케팅 예산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9년에 마케팅 기술은 마케팅 예산에서 29%를 차지하며, 이는 지난해 22%보다 다소 상승했다. 개인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술 투자가 필요함을 인지한 CMO가 늘면서 고객 통찰력이 중요해졌다. 실제로 B2C 마케터의 87%가 이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개인화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고객 데이터 및 프로필 관리가 마케팅 허브의 새로운 전장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마케팅 담당자는 강력한 고객 인텔리전스 및 분석 기능을 갖춘 멀티채널 마케팅 허브(MMH) 공급 업체를 원한다"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MMH는 고객 세그먼트 및 멀티채널에서 통신을 조율하는 기술로 정의한다. 보고서는 리더가 통일된 고객 프로필을 촉진하고 머신러닝(ML)을 강화하며 더 나은 개인화를 위해 실시간으로 관련 상호작용을 유도하기 위한 통찰력을 제공함을 발견했다. 가트너는 MMH 공급 업체가 다양한 출처에서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통합하며 세분화하고 맞춤 메시지의 타이밍 및 대상을 개선하며 다양한 소비자 접촉 포인트에 응답하고 결과를 분석하며 통찰력을 제공함으로써 관련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어도비는 어도비 캠페인 내의 포괄적인 제품군, 임베디드 인텔리전스, 데이터 유연성으로 MMH 선두 업체로 인정받았다. 왓슨 캠페인 AI 기능, 보고, 분석, 플랫폼 유연성으로 IBM의 자동화 제품이 리더 그룹에 선정됐다. 작년에 어도비가 인수한 마케토는 통합, 기여 기능, 강력한 플랫폼으로 인정받았다. 오라클의 CX 클라우드는 우수한 캠페인 실행,...

SAP MMH 마케팅 예산 마케토 멀티채널 마테크 마케팅 기술 인공지능 어도비 CMO IBM 가트너 SAS 오라클 세일즈포스 멀티채널 마케팅 허브 부문 매직 쿼드런트

2019.05.17

가트너가 최근 멀티채널 마케팅 허브 부문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for Multichannel Marketing Hubs) 보고서에서 어도비, IBM, 마케토, 오라클, SAP, SAS, 세일즈포스를 '리더'로 선정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마케팅 예산은 회사 예산의 11.2%(2108)에 달했으며 CMO의 63%는 2019년에 마케팅 예산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9년에 마케팅 기술은 마케팅 예산에서 29%를 차지하며, 이는 지난해 22%보다 다소 상승했다. 개인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술 투자가 필요함을 인지한 CMO가 늘면서 고객 통찰력이 중요해졌다. 실제로 B2C 마케터의 87%가 이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개인화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고객 데이터 및 프로필 관리가 마케팅 허브의 새로운 전장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마케팅 담당자는 강력한 고객 인텔리전스 및 분석 기능을 갖춘 멀티채널 마케팅 허브(MMH) 공급 업체를 원한다"라고 보고서는 전했다.  MMH는 고객 세그먼트 및 멀티채널에서 통신을 조율하는 기술로 정의한다. 보고서는 리더가 통일된 고객 프로필을 촉진하고 머신러닝(ML)을 강화하며 더 나은 개인화를 위해 실시간으로 관련 상호작용을 유도하기 위한 통찰력을 제공함을 발견했다. 가트너는 MMH 공급 업체가 다양한 출처에서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통합하며 세분화하고 맞춤 메시지의 타이밍 및 대상을 개선하며 다양한 소비자 접촉 포인트에 응답하고 결과를 분석하며 통찰력을 제공함으로써 관련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어도비는 어도비 캠페인 내의 포괄적인 제품군, 임베디드 인텔리전스, 데이터 유연성으로 MMH 선두 업체로 인정받았다. 왓슨 캠페인 AI 기능, 보고, 분석, 플랫폼 유연성으로 IBM의 자동화 제품이 리더 그룹에 선정됐다. 작년에 어도비가 인수한 마케토는 통합, 기여 기능, 강력한 플랫폼으로 인정받았다. 오라클의 CX 클라우드는 우수한 캠페인 실행,...

2019.05.17

SAP의 새 CRM ‘C/4HANA’, 솔루션 특장점과 전략

2018년에 개최한 사파이어(Sapphire) 컨퍼런스에서 SAP는 시장 선두 자리를 굳힌 세일즈포스를 따라잡고자 새로운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스위트를 발표했다.   C/4HANA로 불리는 신제품은 마케팅, 세일즈, 고객 서비스, 커머스용 CRM 솔루션을 모은 것이다. 또 클라우드를 최우선시한 제품이다. C/4HANA는 SAP도 클라우드 CRM 시장에 합류했음을 알린 신호였다. C/4HANA 포트폴리오는 클라우드 CRM 시장의 선두 주자인 세일즈포스 제품을 닮았다. 더 자세히 설명하면, SAP 마케팅 클라우드, SAP 커머스 클라우드, SAP 서비스 클라우드, SAP 커스터머 데이터 클라우드(Gigya 인수 후), SAP 세일즈 클라우드(CallidusCloud 인수 후)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SAP 하이브리드 브랜드를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라는 브랜드로 바꿨다. SAP는 보도 자료에서, “SAP는 시장 리더인 하이브리스(Hybris), 긱야(Gigya), 캘리더스클라우드(CallidusCloud)에 대한 인수를 완료하고, 고객 데이터 보호와 마케팅, 커머스, 세일즈, 고객 서비스 같은 프론트-오피스 기능을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통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 대표인 알렉스 에이츠버거는 당시 단상에서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효율성이 아니라, 효과성을 견인하는 것이고, 이는 인텔리전스와 통합에서 창출된다. 이 5개 클라우드가 SAP C/4HANA를 구성하지만, 스위트가 되는 이유는 첫째, 하나의 데이터 모델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SAP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불리는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생태계, 단 하나의 익스텐션 프레임워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또 셋째, SAP 레오나르도를 매개체로 더 나은 인텔리전스를 구현했고, 넷째, 캠페인부터 과금까지 멋진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nb...

Saas GDPR X-데이터 경험 데이터 아인슈타인 운영 데이터 C/4HANA O-데이터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CRM 퀄트릭스 CDO CRM SAP 세일즈포스 CEO 가트너 ERP CTO 사파이어 익스텐션 팩토리

2019.05.16

2018년에 개최한 사파이어(Sapphire) 컨퍼런스에서 SAP는 시장 선두 자리를 굳힌 세일즈포스를 따라잡고자 새로운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스위트를 발표했다.   C/4HANA로 불리는 신제품은 마케팅, 세일즈, 고객 서비스, 커머스용 CRM 솔루션을 모은 것이다. 또 클라우드를 최우선시한 제품이다. C/4HANA는 SAP도 클라우드 CRM 시장에 합류했음을 알린 신호였다. C/4HANA 포트폴리오는 클라우드 CRM 시장의 선두 주자인 세일즈포스 제품을 닮았다. 더 자세히 설명하면, SAP 마케팅 클라우드, SAP 커머스 클라우드, SAP 서비스 클라우드, SAP 커스터머 데이터 클라우드(Gigya 인수 후), SAP 세일즈 클라우드(CallidusCloud 인수 후)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SAP 하이브리드 브랜드를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라는 브랜드로 바꿨다. SAP는 보도 자료에서, “SAP는 시장 리더인 하이브리스(Hybris), 긱야(Gigya), 캘리더스클라우드(CallidusCloud)에 대한 인수를 완료하고, 고객 데이터 보호와 마케팅, 커머스, 세일즈, 고객 서비스 같은 프론트-오피스 기능을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통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SAP 커스터머 익스피리언스 대표인 알렉스 에이츠버거는 당시 단상에서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효율성이 아니라, 효과성을 견인하는 것이고, 이는 인텔리전스와 통합에서 창출된다. 이 5개 클라우드가 SAP C/4HANA를 구성하지만, 스위트가 되는 이유는 첫째, 하나의 데이터 모델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SAP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불리는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생태계, 단 하나의 익스텐션 프레임워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또 셋째, SAP 레오나르도를 매개체로 더 나은 인텔리전스를 구현했고, 넷째, 캠페인부터 과금까지 멋진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nb...

2019.05.16

"블록체인 대중화의 조건··· 단순 명료함과 실용성"

세일즈포스의 신기술 담당 수석 부사장인 아담 캐플란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세일즈포스 고객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실험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프로덕션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고 개념 증명(POC) 단계에 발이 묶이고 만다. 캐플란은 지난 주에 열린 MIT 테크놀로지 리뷰의 블록체인 컨퍼런스에서 "제대로 성공한 경우를 많이 보지 못했다"며, "이유 중 하나는 재능이다. 55%는 적합하고 숙련된 인력을 찾는 것이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기술이 함께 작업하기 어렵다는 것도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 하나의 과제는 복잡성이다. 예를 들어, 캐플란은 블록체인이라는 맥락에서 "합의(Consensus)"라는 용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려고 할 때 고객들이 당황해 하는 것을 흔히 발견한다. "누가 좋은 방법을 알아냈다면 알려달라"고 말할 정도였다. 캐플란이 발견한 가장 좋은 비유는 블록체인의 합의 메커니즘을 NBA 경기와 픽업 게임 간의 차이에 비교하는 것이다. NBA 경기에는 득점과 벌칙을 검증하는 심판이 있다. 픽업 게임에서는 벌칙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을 포함하여 똑같이, 심지어는 더 정확하게 선수들이 같은 임무를 수행한다. NBA 경기는 중앙에서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나타내고, 픽업 게임은 전자 원장에 기입된 각각의 거래를 확인하는 블록체인 사용자들을 나타낸다.  현재 블록체인을 경험하고 있는 많은 세일즈포스 고객들에게는 기술의 정교한 특성, 즉 분산된 아키텍처, 비즈니스 파트너 간의 컨소시엄 생성 능력, 스마트 계약 애플리케이션 등의 우수한 특성보다 단순히 변경이 불가능한 감사 추적을 생성할 수 있는 역량이 훨씬 구미가 당긴다. 블록체인은 본질적으로 일정 수의 사용자 간에 공유될 수 있는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추가하면서 한 번씩 덧쓰는 것이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누가 참여할 수 있는지 제어하기 위해 권한을 부여하거나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지만, 블록체...

세일즈포스 PoC 분산원장 감사추적

2019.05.10

세일즈포스의 신기술 담당 수석 부사장인 아담 캐플란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세일즈포스 고객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실험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프로덕션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고 개념 증명(POC) 단계에 발이 묶이고 만다. 캐플란은 지난 주에 열린 MIT 테크놀로지 리뷰의 블록체인 컨퍼런스에서 "제대로 성공한 경우를 많이 보지 못했다"며, "이유 중 하나는 재능이다. 55%는 적합하고 숙련된 인력을 찾는 것이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기술이 함께 작업하기 어렵다는 것도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 하나의 과제는 복잡성이다. 예를 들어, 캐플란은 블록체인이라는 맥락에서 "합의(Consensus)"라는 용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려고 할 때 고객들이 당황해 하는 것을 흔히 발견한다. "누가 좋은 방법을 알아냈다면 알려달라"고 말할 정도였다. 캐플란이 발견한 가장 좋은 비유는 블록체인의 합의 메커니즘을 NBA 경기와 픽업 게임 간의 차이에 비교하는 것이다. NBA 경기에는 득점과 벌칙을 검증하는 심판이 있다. 픽업 게임에서는 벌칙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을 포함하여 똑같이, 심지어는 더 정확하게 선수들이 같은 임무를 수행한다. NBA 경기는 중앙에서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나타내고, 픽업 게임은 전자 원장에 기입된 각각의 거래를 확인하는 블록체인 사용자들을 나타낸다.  현재 블록체인을 경험하고 있는 많은 세일즈포스 고객들에게는 기술의 정교한 특성, 즉 분산된 아키텍처, 비즈니스 파트너 간의 컨소시엄 생성 능력, 스마트 계약 애플리케이션 등의 우수한 특성보다 단순히 변경이 불가능한 감사 추적을 생성할 수 있는 역량이 훨씬 구미가 당긴다. 블록체인은 본질적으로 일정 수의 사용자 간에 공유될 수 있는 여러 데이터베이스를 추가하면서 한 번씩 덧쓰는 것이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누가 참여할 수 있는지 제어하기 위해 권한을 부여하거나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지만, 블록체...

2019.05.10

밀러 하이만 그룹 COO에 듣는 'M&A 후 15개 CRM 통합 대장정'

글로벌 영업 교육∙조사∙기술 기업 밀러 하이만 그룹이 시장성 있는 새로운 영업 툴과 고객에 관한 단일 뷰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정밀하게 검사해 얻은 교훈을 공유했다. 기업의 주요 수입원인이 영업 교육인 경우 자체 파이프라인 관리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글로벌 영업 교육∙조사∙기술 기업 밀러 하이만 그룹(Miller Heiman Group)은 5년 전 자신들이 이런 상황에 처해 있음을 발견했다. 여러 기업을 인수한 밀러 하이만은 2013년 자체 CRM시스템을 감사하면서 CRM시스템이 15개나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고객들은 그 방법론과 제품이 탄탄하다고 판단했지만 내부적으로는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그래서 COO 애런 로미(사진)가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 로미는 <CMO>에 "기존 기업은 저마다 시스템이 달랐고 해당 시스템을 둔 지역이 다른 경우도 많았다"라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대부분은 각자가 알아서 하고 있었다. 데이터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고 시스템도 마찬가지였으며 우리가 판매한 제품을 검증할 수 없어 감사가 중단되기도 했다. 우리는 매출을 파악하고 싶었고 글로벌 기업에서 매출을 파악하는 유일한 방법은 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간단한 문제였다면 좋았을 뻔했다. 관찰 연구를 통해 밀러 하이만은 ERP 시스템도 대체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것도 모자라 해당 기업은 시스템들을 여러 자체 프로세스를 현대화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기로 결정했다. "단순한 CRM 또는 ERP 대체가 아니라 대대적인 비영업 부서 정비였다"라고 로미는 말했다. 밀러 하이만이 다양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유연성을 제공한다는 생각에 세일즈포스를 새로운 통합 툴로 선택했다. 여기에는 상당한 프로세스 재설계와 세일즈포스 내에서 임베디드 프로세스 및 자동 매출 인식을 통한 제품 피커(Picker) 생성이 포함되어 있었다. 로미는 "이를 구축할 ...

CRM CMO 복잡성 합병 ERP 통합 인수 세일즈포스 영업 COO

2019.04.25

글로벌 영업 교육∙조사∙기술 기업 밀러 하이만 그룹이 시장성 있는 새로운 영업 툴과 고객에 관한 단일 뷰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정밀하게 검사해 얻은 교훈을 공유했다. 기업의 주요 수입원인이 영업 교육인 경우 자체 파이프라인 관리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글로벌 영업 교육∙조사∙기술 기업 밀러 하이만 그룹(Miller Heiman Group)은 5년 전 자신들이 이런 상황에 처해 있음을 발견했다. 여러 기업을 인수한 밀러 하이만은 2013년 자체 CRM시스템을 감사하면서 CRM시스템이 15개나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고객들은 그 방법론과 제품이 탄탄하다고 판단했지만 내부적으로는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그래서 COO 애런 로미(사진)가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 로미는 <CMO>에 "기존 기업은 저마다 시스템이 달랐고 해당 시스템을 둔 지역이 다른 경우도 많았다"라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대부분은 각자가 알아서 하고 있었다. 데이터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고 시스템도 마찬가지였으며 우리가 판매한 제품을 검증할 수 없어 감사가 중단되기도 했다. 우리는 매출을 파악하고 싶었고 글로벌 기업에서 매출을 파악하는 유일한 방법은 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간단한 문제였다면 좋았을 뻔했다. 관찰 연구를 통해 밀러 하이만은 ERP 시스템도 대체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것도 모자라 해당 기업은 시스템들을 여러 자체 프로세스를 현대화할 수 있는 기회로 삼기로 결정했다. "단순한 CRM 또는 ERP 대체가 아니라 대대적인 비영업 부서 정비였다"라고 로미는 말했다. 밀러 하이만이 다양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유연성을 제공한다는 생각에 세일즈포스를 새로운 통합 툴로 선택했다. 여기에는 상당한 프로세스 재설계와 세일즈포스 내에서 임베디드 프로세스 및 자동 매출 인식을 통한 제품 피커(Picker) 생성이 포함되어 있었다. 로미는 "이를 구축할 ...

2019.04.25

윈도우 10과 궁합 잘 맞는 업무용 무료 애플리케이션 15선

윈도우 10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데스크톱 운영체제며 기업 사용자는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경험을 향상하고 있다. 윈도우 10에서 쓸만한 업무용 무료 애플리케이션 10선을 소개한다.  1. 슬랙 슬랙(Slack)은 전세계적으로 기업이 사용하는 인기 있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이다. 팀원들은 실시간 파일을 공유하고 채팅할 수 있으며 이메일보다 더 빠르고 생산적인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슬랙은 사용자가 모든 공유 문서를 편집할 수 있게 하며 구글 드라이브, 세일즈포스, 드롭박스 등 다양한 툴과도 통합된다. ->슬랙 다운로드 2. 에버노트 에버노트는 여러 운영체제 및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는 무료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이다. 윈도우 10 바탕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저장된 이미지, 비디오, 웹 페이지를 추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팀스(Teams), 슬랙과도 통합된다. ->에버노트 다운로드 3. 왓츠앱 데스크톱 페이스북 소유의 왓츠앱은 왓츠앱 모바일 앱이 제공하는 경험을 확장해 2016년에 윈도우 데스크톱 앱을 출시했다. 모바일 기기에 왓츠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이 기능을 사용하면 모든 채팅 내용과 연락처를 PC에 바로 동기화할 수 있다. 이 기능에는 음성 및 화상 통화, 그룹 채팅 및 파일 공유가 포함된다. ->왓츠앱 데스크톱 다운로드  4. 드롭박스 드롭박스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은 중요한 개인 문서와 공유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관리하고 접근을 제어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다. 드롭박스 데스크톱 앱을 사용하면 모든 기기에 저장된 모든 파일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태블릿이나 휴대기기에 저장된 파일에 PC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는 종종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기업 사용자에게 유용하다. 드롭박스는 클라우드 저장 애플리케이션이므로 모든 문서가 안전하다고 확신할 수 있다. 가입 시 무료 오프라인 저장 용량과 2GB의 여유 공간을 제공한다. ...

협업 슬랙 고투미팅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 마이크로소프트 팀스 네트워크 스피드 테스트 마이크로소프트 투-두 어도비 포토샵 익스프레스 원 캘린더 트랜슬레이터 윈도우 10 왓츠앱 팀뷰어 세일즈포스 페이스북 커뮤니케이션 드롭박스 세일즈포스 채터 공유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에버노트 저장 트렐로 센트럴

2019.03.22

윈도우 10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데스크톱 운영체제며 기업 사용자는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경험을 향상하고 있다. 윈도우 10에서 쓸만한 업무용 무료 애플리케이션 10선을 소개한다.  1. 슬랙 슬랙(Slack)은 전세계적으로 기업이 사용하는 인기 있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이다. 팀원들은 실시간 파일을 공유하고 채팅할 수 있으며 이메일보다 더 빠르고 생산적인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슬랙은 사용자가 모든 공유 문서를 편집할 수 있게 하며 구글 드라이브, 세일즈포스, 드롭박스 등 다양한 툴과도 통합된다. ->슬랙 다운로드 2. 에버노트 에버노트는 여러 운영체제 및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는 무료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이다. 윈도우 10 바탕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저장된 이미지, 비디오, 웹 페이지를 추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팀스(Teams), 슬랙과도 통합된다. ->에버노트 다운로드 3. 왓츠앱 데스크톱 페이스북 소유의 왓츠앱은 왓츠앱 모바일 앱이 제공하는 경험을 확장해 2016년에 윈도우 데스크톱 앱을 출시했다. 모바일 기기에 왓츠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이 기능을 사용하면 모든 채팅 내용과 연락처를 PC에 바로 동기화할 수 있다. 이 기능에는 음성 및 화상 통화, 그룹 채팅 및 파일 공유가 포함된다. ->왓츠앱 데스크톱 다운로드  4. 드롭박스 드롭박스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은 중요한 개인 문서와 공유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관리하고 접근을 제어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다. 드롭박스 데스크톱 앱을 사용하면 모든 기기에 저장된 모든 파일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태블릿이나 휴대기기에 저장된 파일에 PC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는 종종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기업 사용자에게 유용하다. 드롭박스는 클라우드 저장 애플리케이션이므로 모든 문서가 안전하다고 확신할 수 있다. 가입 시 무료 오프라인 저장 용량과 2GB의 여유 공간을 제공한다. ...

2019.03.22

디지털 마케팅의 토대 '데이터관리플랫폼' 활용 사례

데이터는 브랜드가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토대가 되는 도구다. 그렇다면 기업의 마케팅과 디지털 활동에 고객 개인화와 참여를 구축하는 데 실제로 데이터를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일즈포스 월드투어 행사에서 볼트은행(Volt Bank), 메디뱅크(Medibank), 더 웨어하우스 그룹(The Warehouse Group)의 마케팅 및 디지털 리더들은 데이터를 고객과의 신뢰 구축에 사용할 수 있는 도구에 적용하기 위해 어떻게 투자했는지, 그 결과 고객 참여는 어땠는지 각자의 사례와 효과적인 데이터 사용에 관한 3가지 교훈을 발표했다.  데이터에 신뢰 구축 볼트은행은 2000년대 초반 이후 은행업 면허를 받은 호주 최초의 디지털 신생 은행이다. 수석 디지털 마케팅 담당자 킴 쿠렌에 따르면 볼트은행은 인지도 구축과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데이터관리플랫폼(DMP)을 거친 데이터를 이용 중이다.  쿠렌은 “스타트업이라면 고객 확보와 확장에 어려움을 겪게 마련이다. 볼트은행은 출범 당시 인지도가 전혀 없었고 아직도 인지도 구축 노력은 진행 중이지만 고객이 브랜드를 고려해 보는 단계에 거의 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이다. 볼트 랩을 통해 은행 커뮤니티와의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그러면 커뮤니티 역시 궁극적으로 신뢰를 보여 주고 자신들의 필요와 고민을 알려 줄 것이다. 이러한 신뢰가 싹트게 하려면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가 필수적이다”고 이야기했다. 볼트은행은 백지상태로 시작했다. 보유한 데이터가 전혀 없다는 점은 오히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최고의 기술과 도구, 인력으로 구축할 기회로 여겨졌다.  쿠렌은 “수집된 데이터를 소유하여 마케팅에 신속히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다. 볼트은행은 DMP를 활용해 데이터를 투명하고 안전하게 제어, 관리한다. DMP 도입 전에는 소유한 데이터가 전혀 없었고 데이터 신뢰도가 낮은 광고 대행사의 데이터에 의존...

세일즈포스 메디뱅크 데이터관리플랫폼 더 웨어하우스 그룹 DMP CDO 데이터 분석 개인화 디지털 마케팅 CMO 은행 볼트은행

2019.03.18

데이터는 브랜드가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토대가 되는 도구다. 그렇다면 기업의 마케팅과 디지털 활동에 고객 개인화와 참여를 구축하는 데 실제로 데이터를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일즈포스 월드투어 행사에서 볼트은행(Volt Bank), 메디뱅크(Medibank), 더 웨어하우스 그룹(The Warehouse Group)의 마케팅 및 디지털 리더들은 데이터를 고객과의 신뢰 구축에 사용할 수 있는 도구에 적용하기 위해 어떻게 투자했는지, 그 결과 고객 참여는 어땠는지 각자의 사례와 효과적인 데이터 사용에 관한 3가지 교훈을 발표했다.  데이터에 신뢰 구축 볼트은행은 2000년대 초반 이후 은행업 면허를 받은 호주 최초의 디지털 신생 은행이다. 수석 디지털 마케팅 담당자 킴 쿠렌에 따르면 볼트은행은 인지도 구축과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데이터관리플랫폼(DMP)을 거친 데이터를 이용 중이다.  쿠렌은 “스타트업이라면 고객 확보와 확장에 어려움을 겪게 마련이다. 볼트은행은 출범 당시 인지도가 전혀 없었고 아직도 인지도 구축 노력은 진행 중이지만 고객이 브랜드를 고려해 보는 단계에 거의 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이다. 볼트 랩을 통해 은행 커뮤니티와의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그러면 커뮤니티 역시 궁극적으로 신뢰를 보여 주고 자신들의 필요와 고민을 알려 줄 것이다. 이러한 신뢰가 싹트게 하려면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가 필수적이다”고 이야기했다. 볼트은행은 백지상태로 시작했다. 보유한 데이터가 전혀 없다는 점은 오히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최고의 기술과 도구, 인력으로 구축할 기회로 여겨졌다.  쿠렌은 “수집된 데이터를 소유하여 마케팅에 신속히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다. 볼트은행은 DMP를 활용해 데이터를 투명하고 안전하게 제어, 관리한다. DMP 도입 전에는 소유한 데이터가 전혀 없었고 데이터 신뢰도가 낮은 광고 대행사의 데이터에 의존...

2019.03.18

'고객 지원 티켓 관리에 적합' 오픈소스 헬프데스크 SW 9선

헬프데스크 시장에는 젠데스크와 세일즈포스 같은 유명 업체도 있지만, 소규모 기업이 쓸만한 오픈소스 대안도 있다. 우수한 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고객 지원 쿼리를 기록하고, 추적하며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오픈소스 솔루션은 기능이 적거나 구성이 미흡할 수도 있다. 젠데스크나 세일즈포스처럼 잘 보이지는 않지만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뛰어나 비공개 소스 솔루션보다 비용 효율적이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오픈소스 헬프데스크 솔루션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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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헬프데스크 시장에는 젠데스크와 세일즈포스 같은 유명 업체도 있지만, 소규모 기업이 쓸만한 오픈소스 대안도 있다. 우수한 헬프데스크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고객 지원 쿼리를 기록하고, 추적하며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오픈소스 솔루션은 기능이 적거나 구성이 미흡할 수도 있다. 젠데스크나 세일즈포스처럼 잘 보이지는 않지만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뛰어나 비공개 소스 솔루션보다 비용 효율적이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오픈소스 헬프데스크 솔루션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9.03.14

쓸만한 오픈소스 CRM 소프트웨어 8선

고객관계관리(CRM)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인기 있는 업체는 세일즈포스와 마이크로소프트였다. 그러나 비용 때문이든 다른 목적이든 이 두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으려는 기업이라면 오픈소스 CRM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비용에 민감한 조직에게는 중요한 고객 관계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오픈소스 솔루션과 훨씬 더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선택지가 있다. 단점은 독점 소프트웨어가 종종 더 많은 머신러닝 기능을 포함해 동급 최강의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쓸만한 오픈소스 CRM을 알아보자.  1. 에페시 에페시(Epesi)는 사용자가 여러 사용자 간에 업무 기록을 작성하고 공유하게 해주는 무료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이다. 오픈소스 PHP/Ajax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돼 사용자가 요구 사항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플랫폼의 모듈식 설계는 확장을 위한 기반으로도 사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에페시는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는 완벽하게 통합된 CRM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현재 3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되며 윈도우와 리눅스 운영체제뿐 아니라 애플 OS X와 iOS에서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2. 에스포CRM 에스포CRM(EspoCRM)은 GPLv3에 따라 배포되는 웹 기반 및 오픈소스 CRM을 모두 제공하는 무료 오픈소스 웹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영업 자동화부터 재고 관리, 마케팅 자동화 등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에스포CRM은 자체 호스팅 방식의 오픈소스 CRM 서비스를 통해 CRM을 무료로 데이터베이스 크기 제한 없이 로컬에 저장하게 해준다. 또한 사용자는 클라우드 호스팅 솔루션에 접근하여 비용을 지불하면 좀더 빠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비용은 한 달에 15달러에서 시작한다.  3. 스위트CRM 스위트CRM은 오픈소스 CRM을 소개할 때 종종 맨 처음 등장한다. 2014년 슈가CRM(SugarCRM)이 오픈소스 솔루션 개발을 중단했을 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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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고객관계관리(CRM)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인기 있는 업체는 세일즈포스와 마이크로소프트였다. 그러나 비용 때문이든 다른 목적이든 이 두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으려는 기업이라면 오픈소스 CRM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비용에 민감한 조직에게는 중요한 고객 관계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오픈소스 솔루션과 훨씬 더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는 선택지가 있다. 단점은 독점 소프트웨어가 종종 더 많은 머신러닝 기능을 포함해 동급 최강의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쓸만한 오픈소스 CRM을 알아보자.  1. 에페시 에페시(Epesi)는 사용자가 여러 사용자 간에 업무 기록을 작성하고 공유하게 해주는 무료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이다. 오픈소스 PHP/Ajax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돼 사용자가 요구 사항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플랫폼의 모듈식 설계는 확장을 위한 기반으로도 사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에페시는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는 완벽하게 통합된 CRM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현재 3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되며 윈도우와 리눅스 운영체제뿐 아니라 애플 OS X와 iOS에서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2. 에스포CRM 에스포CRM(EspoCRM)은 GPLv3에 따라 배포되는 웹 기반 및 오픈소스 CRM을 모두 제공하는 무료 오픈소스 웹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영업 자동화부터 재고 관리, 마케팅 자동화 등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에스포CRM은 자체 호스팅 방식의 오픈소스 CRM 서비스를 통해 CRM을 무료로 데이터베이스 크기 제한 없이 로컬에 저장하게 해준다. 또한 사용자는 클라우드 호스팅 솔루션에 접근하여 비용을 지불하면 좀더 빠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비용은 한 달에 15달러에서 시작한다.  3. 스위트CRM 스위트CRM은 오픈소스 CRM을 소개할 때 종종 맨 처음 등장한다. 2014년 슈가CRM(SugarCRM)이 오픈소스 솔루션 개발을 중단했을 때 이...

2019.02.14

컨테이너, M&A, 5G 등으로 본 2019년 오픈소스 기술 전망

오픈소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터넷의 많은 부분을 움직여 왔다. 이제는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들까지도 오픈소스 모델을 확신하게 된 듯하다. 실제로, 지난해 가장 큰 규모의 M&A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와, IBM의 레드햇 인수가 포함되어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FO인 에이미 후드는 깃허브 인수 목적에 기술뿐 아니라 커뮤니티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한 해 동안 주요 오픈소스 기업들에서 관찰할 수 있었던 트렌드 중에는 개방형 인프라라는 개념도 있었다. 개방형 인프라란 기업들의 개발 기반으로 기능할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것으로, 디지털 경제와 인터넷과의 관계와 유사하다. 이러한 트렌드는 2019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며 그와 함께 컨테이너, 결합성, 그리고 엣지 컴퓨팅 등의 트렌드도 더욱 발전하게 될 것이다. <컴퓨터월드UK>는 전문가들을 만나 2019년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나아갈 방향에 관한 전망을 들어 보았다.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및 컨테이너와 같은 개방형 기술(특히 도커, 쿠버네티스 등)로의 이전은 기업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하여 클라우드에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451리서치의 최근 추산에 따르면, 컨테이너 시장은 아직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2020년까지 27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451리서치의 이러한 추정마저도 상당히 보수적인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구글 태생의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조정 시스템의 인기나 기업 시장으로 활발히 진출하고 있는 도커 등의 움직임을 생각해 보면, 이러한 추산치는 실사용 수요를 반영하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개발자 세계에서 쿠버네티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을 뿐 아니라 주요 기업의 구매 결정에도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VM웨어가 5억 달러에 헵티오(Heptio)를 사들인 것처럼 말이다. 컨테이너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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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8

오픈소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터넷의 많은 부분을 움직여 왔다. 이제는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들까지도 오픈소스 모델을 확신하게 된 듯하다. 실제로, 지난해 가장 큰 규모의 M&A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와, IBM의 레드햇 인수가 포함되어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FO인 에이미 후드는 깃허브 인수 목적에 기술뿐 아니라 커뮤니티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한 해 동안 주요 오픈소스 기업들에서 관찰할 수 있었던 트렌드 중에는 개방형 인프라라는 개념도 있었다. 개방형 인프라란 기업들의 개발 기반으로 기능할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것으로, 디지털 경제와 인터넷과의 관계와 유사하다. 이러한 트렌드는 2019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며 그와 함께 컨테이너, 결합성, 그리고 엣지 컴퓨팅 등의 트렌드도 더욱 발전하게 될 것이다. <컴퓨터월드UK>는 전문가들을 만나 2019년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나아갈 방향에 관한 전망을 들어 보았다.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및 컨테이너와 같은 개방형 기술(특히 도커, 쿠버네티스 등)로의 이전은 기업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하여 클라우드에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451리서치의 최근 추산에 따르면, 컨테이너 시장은 아직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2020년까지 27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451리서치의 이러한 추정마저도 상당히 보수적인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구글 태생의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조정 시스템의 인기나 기업 시장으로 활발히 진출하고 있는 도커 등의 움직임을 생각해 보면, 이러한 추산치는 실사용 수요를 반영하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개발자 세계에서 쿠버네티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을 뿐 아니라 주요 기업의 구매 결정에도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VM웨어가 5억 달러에 헵티오(Heptio)를 사들인 것처럼 말이다. 컨테이너 분야...

2019.01.08

'B2C와 다르다' B2B 마케팅에서 데이터 문제는?

지금은 데이터 주도형 마케팅의 황금기다. 잠재 고객 발굴 및 확대, 고부가가치 고객 파악, 소비자 여정 지원 등 데이터는 모든 마케팅 활동에 도움을 준다.    사실 많은 마케팅 전문가들이 잠재 고객을 찾아 응대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절이다. 어쨌든 최소한 B2C 기반 기업들에게는 그렇다.  하지만 B2B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데이터 암흑기에 살고 있다. 그들은 무수히 많은 스프레드시트와 CRM 시스템에 있는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하지만 B2B 부문에는 B2C 부문에서 경험한 기술 지향적인 혁신 같은 것을 경험하지 못했다.  그 결과, 전반적인 B2B 마케팅의 기술 도입 지연이 발생했다. 링크드인의 마케팅 솔루션 이사 프루 콕스는 이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콕스는 <CMO>에 “올해 초 조사를 통해 APAC에서 마케팅 전문가들의 기술 도입 현황을 살펴보았고 B2C 마케팅 전문가들이 기술 도입 측면에서 B2B를 앞서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같은 단순한 것과 AI가 활용되고 있는 곳을 생각해 보면 B2C가 분명 훨씬 앞서 있었다”고 덧붙였다.  링크드인의 조사에 따르면 B2C 마케팅 전문가 중 65%가 자신의 팀이 성장하리라고 예상했지만 B2B의 경우는 이같이 답한 마케팅 전문가가 46%에 불과했다. 또한 해당 연구에 따르면 B2C 마케팅 전문가들은 더욱 광범위한 마케팅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B2B 마케팅 전문가들은 데이터 분석을 넘어 발전하는 속도가 느리다. 하지만 B2B 마케팅 전문가들은 특히 분석, 자동화, 사물인터넷(IoT) 부문에서 마케팅 기술 활용도를 높이려 하고 있었다.  이는 B2B 영업 조직이 1980년대의 스프레드시트와 액트(Act) 같은 툴 등 데이터 지향적인 영업 모델을 개척하던 영업 및 마케팅 기술 실현 초기와는 상반된다.  2000년대 초에는 세일즈...

CRM 마테크 다크 데이터 링크드인 사물인터넷 엘로콰 분석 인공지능 B2B CMO 왓슨 IBM 오라클 세일즈포스 데이터 블루울프

2019.01.03

지금은 데이터 주도형 마케팅의 황금기다. 잠재 고객 발굴 및 확대, 고부가가치 고객 파악, 소비자 여정 지원 등 데이터는 모든 마케팅 활동에 도움을 준다.    사실 많은 마케팅 전문가들이 잠재 고객을 찾아 응대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절이다. 어쨌든 최소한 B2C 기반 기업들에게는 그렇다.  하지만 B2B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데이터 암흑기에 살고 있다. 그들은 무수히 많은 스프레드시트와 CRM 시스템에 있는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하지만 B2B 부문에는 B2C 부문에서 경험한 기술 지향적인 혁신 같은 것을 경험하지 못했다.  그 결과, 전반적인 B2B 마케팅의 기술 도입 지연이 발생했다. 링크드인의 마케팅 솔루션 이사 프루 콕스는 이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콕스는 <CMO>에 “올해 초 조사를 통해 APAC에서 마케팅 전문가들의 기술 도입 현황을 살펴보았고 B2C 마케팅 전문가들이 기술 도입 측면에서 B2B를 앞서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같은 단순한 것과 AI가 활용되고 있는 곳을 생각해 보면 B2C가 분명 훨씬 앞서 있었다”고 덧붙였다.  링크드인의 조사에 따르면 B2C 마케팅 전문가 중 65%가 자신의 팀이 성장하리라고 예상했지만 B2B의 경우는 이같이 답한 마케팅 전문가가 46%에 불과했다. 또한 해당 연구에 따르면 B2C 마케팅 전문가들은 더욱 광범위한 마케팅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B2B 마케팅 전문가들은 데이터 분석을 넘어 발전하는 속도가 느리다. 하지만 B2B 마케팅 전문가들은 특히 분석, 자동화, 사물인터넷(IoT) 부문에서 마케팅 기술 활용도를 높이려 하고 있었다.  이는 B2B 영업 조직이 1980년대의 스프레드시트와 액트(Act) 같은 툴 등 데이터 지향적인 영업 모델을 개척하던 영업 및 마케팅 기술 실현 초기와는 상반된다.  2000년대 초에는 세일즈...

2019.01.03

구글·아마존·MS·애플·페이스북·IBM은 AI에 어떻게 투자하나

모든 분야의 조직이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도구와 기법에 투자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 대기업을 소개한다. 1. 구글 2016년 컨퍼런스 콜에서 구글 CEO 선다 피차이는 자사 미래 성장 전략에서 인공지능이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차이는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바일 우선'에서 'AI 우선' 세계로 컴퓨팅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에 구글은 인공지능 신생벤처였던 딥마인드를 미화 4억 달러에 사들였다. 이후 딥마인드는 지하철역 사이에서 가장 빠른 경로를 찾고 이세돌 9단과의 바둑 대국에서 승리했으며 NHS와 일련의 논란이 되는 계약을 통해 건강 관리를 개선했다.   AI는 검색 알고리즘부터 지메일의 제안된 답장에 이르기까지 구글의 기존 제품에서 오랫동안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음성 명령을 해석하는 자연어 처리에 의존하며 새로운 듀플렉스 AI(Duplex AI)는 독립적으로 레스토랑을 예약할 수 있다. 또한 구글은 자사의 머신러닝 시스템인 텐서플로를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2017년 7월에는 피플 AI 리서치 인스티튜트(PAIR : People AI Research initiative)라고 하는 AI 시스템과 사람들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연구하고 재설계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 아마존 아마존의 거대한 사업 영역은 추천 엔진부터 창고 관리 로봇까지 어떤 형태로든 통합되어 있다. 아마존의 음성 비서인 알렉사는 신경망을 사용하여 사람의 목소리를 분석하고 적절한 응답을 하며 자연어 처리를 지원한다. 아마존은 시애틀에 ‘아마존고’라는 AI 구동 오프라인 매장의 문을 열었다. 이곳은 계산원이 없는 상점으로 진열대에 있는 상품을 소비자가 카트에 담고 나면 어떤 상품이 비는지 모니터링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장착돼 있...

구글 텐서플로 우버 인공지능 스포티파이 투자 MS 마이크로소프트 IBM 아마존 애플 M&A 페이스북 인수 세일즈포스 메타마인드

2018.12.06

모든 분야의 조직이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도구와 기법에 투자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 대기업을 소개한다. 1. 구글 2016년 컨퍼런스 콜에서 구글 CEO 선다 피차이는 자사 미래 성장 전략에서 인공지능이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차이는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바일 우선'에서 'AI 우선' 세계로 컴퓨팅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에 구글은 인공지능 신생벤처였던 딥마인드를 미화 4억 달러에 사들였다. 이후 딥마인드는 지하철역 사이에서 가장 빠른 경로를 찾고 이세돌 9단과의 바둑 대국에서 승리했으며 NHS와 일련의 논란이 되는 계약을 통해 건강 관리를 개선했다.   AI는 검색 알고리즘부터 지메일의 제안된 답장에 이르기까지 구글의 기존 제품에서 오랫동안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음성 명령을 해석하는 자연어 처리에 의존하며 새로운 듀플렉스 AI(Duplex AI)는 독립적으로 레스토랑을 예약할 수 있다. 또한 구글은 자사의 머신러닝 시스템인 텐서플로를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2017년 7월에는 피플 AI 리서치 인스티튜트(PAIR : People AI Research initiative)라고 하는 AI 시스템과 사람들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연구하고 재설계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 아마존 아마존의 거대한 사업 영역은 추천 엔진부터 창고 관리 로봇까지 어떤 형태로든 통합되어 있다. 아마존의 음성 비서인 알렉사는 신경망을 사용하여 사람의 목소리를 분석하고 적절한 응답을 하며 자연어 처리를 지원한다. 아마존은 시애틀에 ‘아마존고’라는 AI 구동 오프라인 매장의 문을 열었다. 이곳은 계산원이 없는 상점으로 진열대에 있는 상품을 소비자가 카트에 담고 나면 어떤 상품이 비는지 모니터링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장착돼 있...

2018.12.06

‘실시간 협업 가능’ 기업 사용자를 위한 문서 공유 툴 9선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에서 여러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회의 노트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재무팀 전체가 동시에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할 수 있다. 실시간 문서 공동 작업을 위한 최상의 옵션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간단한 클라우드 기반 도구-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레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제작되었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을 사용하여 팀 구성원을 초대하여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여 문서에 가입하고 문서의 오른쪽에 주석을 남길 수 있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 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간단한 형식 지정 옵션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간단한 버전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도구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 제품군은 기업 고객의 경우 사용자당 월 6.60파운드로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2. 조호 독스    조호(Zoho)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서도 뛰어나지만 세련되고 직관적인 제품군을 통해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이메일 옵션, 다양한 공동 작업 툴, 여러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그룹 공유 및 인앱 채팅과 같이 조호 생태계를 벗어나지 않고도 문서를 토론할 수 있는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문서 공유, 관리,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 25명 이하의 팀이라면 무료로 박스를 샘플링할 수 있으며, 대형 사무실이라면 표준...

박스 페이퍼 문서도구 조호 독스 문서 에버노트 오피스365 공유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구글

2018.11.30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에서 여러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회의 노트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재무팀 전체가 동시에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할 수 있다. 실시간 문서 공동 작업을 위한 최상의 옵션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간단한 클라우드 기반 도구-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레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제작되었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을 사용하여 팀 구성원을 초대하여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여 문서에 가입하고 문서의 오른쪽에 주석을 남길 수 있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 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간단한 형식 지정 옵션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간단한 버전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도구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 제품군은 기업 고객의 경우 사용자당 월 6.60파운드로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2. 조호 독스    조호(Zoho)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서도 뛰어나지만 세련되고 직관적인 제품군을 통해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이메일 옵션, 다양한 공동 작업 툴, 여러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그룹 공유 및 인앱 채팅과 같이 조호 생태계를 벗어나지 않고도 문서를 토론할 수 있는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문서 공유, 관리,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 25명 이하의 팀이라면 무료로 박스를 샘플링할 수 있으며, 대형 사무실이라면 표준...

2018.11.30

EY, 디지털 컨설팅 업체 '아델피' 인수

EY가 아시아태평양(APAC)에서 주로 활동하는 컨설팅 업체인 아델피 디지털 컨설팅 그룹(Adelphi Digital Consulting Group)을 인수해 디지털 서비스 역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EY는 아델피 인수로 호주와 싱가포르 디지털 컨설팅 팀에 170명의 직원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EY는 인수 조건에 관해 정확히 밝히지 않았으며, 아델피는 EY 브랜드로 변경될 예정이다. EY의 오세아니아 어드바이저리 파트너인 린 크라우스는 고객이 가속화, 전문 기술, 역량을 제공하여 고객이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중단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크라우스는 "포레스터 리서치가 최근 혁신 컨설팅 분야의 리더로 인정한 EY는 전략, 제품, 서비스 혁신, 고객 경험, 기술 개발 등 디지털 라이프 사이클의 모든 측면을 고객에게 지원할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아델피는 포레스터의 최신 분기별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Q4, 2018)에서 혁신 컨설팅 서비스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 아델피의 고객으로는 시드니 교통, 오팔 카드, 국립 공원 NSW, 호주 무역 투자위원회, DHA(Defence Housing Australia) 등이 있다. 특히 크라우스는 아델피가 자문 및 세금 서비스 분야에서 이미 역량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 고객이 개념에서 코드까지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했다. 아델피 디지털 그룹 CEO인 마가렛 매닝은 EY의 혁신 문화가 디지털 변혁 및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서 잘 어울린다고 강조했다. 매닝은 싱가포르 어드바이저리 프랙티스 파트너로 EY에 합류하게 된다. EY는 딜로이트, 액센츄어, 캡제미니(Capgemini)가 포함된 여러 대형 글로벌 컨설팅 회사 중 하나로서 역량과 직원을 확보하여 디지털 및 기술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 EY는 미국 기술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컨설팅 서비스 업체인 소노마...

CRM 아델피 디지털 컨설팅 그룹 아델피 EY 캡제미니 디지털 포레스터 리서치 CMO 딜로이트 컨설팅 마이크로소프트 액센츄어 M&A 인수 세일즈포스 포레스터 웨이브

2018.11.19

EY가 아시아태평양(APAC)에서 주로 활동하는 컨설팅 업체인 아델피 디지털 컨설팅 그룹(Adelphi Digital Consulting Group)을 인수해 디지털 서비스 역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EY는 아델피 인수로 호주와 싱가포르 디지털 컨설팅 팀에 170명의 직원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EY는 인수 조건에 관해 정확히 밝히지 않았으며, 아델피는 EY 브랜드로 변경될 예정이다. EY의 오세아니아 어드바이저리 파트너인 린 크라우스는 고객이 가속화, 전문 기술, 역량을 제공하여 고객이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중단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크라우스는 "포레스터 리서치가 최근 혁신 컨설팅 분야의 리더로 인정한 EY는 전략, 제품, 서비스 혁신, 고객 경험, 기술 개발 등 디지털 라이프 사이클의 모든 측면을 고객에게 지원할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아델피는 포레스터의 최신 분기별 포레스터 웨이브 보고서(Q4, 2018)에서 혁신 컨설팅 서비스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 아델피의 고객으로는 시드니 교통, 오팔 카드, 국립 공원 NSW, 호주 무역 투자위원회, DHA(Defence Housing Australia) 등이 있다. 특히 크라우스는 아델피가 자문 및 세금 서비스 분야에서 이미 역량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 고객이 개념에서 코드까지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했다. 아델피 디지털 그룹 CEO인 마가렛 매닝은 EY의 혁신 문화가 디지털 변혁 및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서 잘 어울린다고 강조했다. 매닝은 싱가포르 어드바이저리 프랙티스 파트너로 EY에 합류하게 된다. EY는 딜로이트, 액센츄어, 캡제미니(Capgemini)가 포함된 여러 대형 글로벌 컨설팅 회사 중 하나로서 역량과 직원을 확보하여 디지털 및 기술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 EY는 미국 기술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컨설팅 서비스 업체인 소노마...

2018.11.19

'슬랙'말곤 없을까? 쓸만한 메시징 SW 8선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많은 조직이 협업 툴에 익숙해졌으며 직원들끼리 안전한 인스턴트 메시징 툴을 사용하게 됐다. 이러한 도구는 사무실 내외부에서 팀이 신속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파일과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슬랙은 매우 인기 있는 협업 툴이다. 하지만 슬랙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 슬랙 대신 쓸만한 협업 툴을 소개한다. 1. 세일즈포스 채터 세일즈포스 채터는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직원 인트라넷 또는 디렉토리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직원들이 회사 뉴스를 쉽게 게시하고 이동 중에도 동료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 또한 직원들이 솔루션과 모범 사례를 팀 구성원과 공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공동 작업 도구를 통합하는 소셜 네트워킹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글로벌 팀, 부서, 다양한 위치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 툴은 세일즈포스의 CRM 플랫폼에 연결해 고객으로부터 실시간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해 간단한 설문조사 등 고객 참여 기능에도 사용될 수도 있다. 세일즈포스 채터는 윈도우 10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당 15달러며, 30일간 평가판으로 사용해 볼 수 있다. 2. 시스코 웹엑스 팀 시스코 웹엑스 팀(Webex Teams)은 보안 메시징, 파일 공유, 화상 회의, 회의 통화, 팀 공동 작업 등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이다.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엑스 팀은 문서와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앱에서 직접 회의를 개최할 수 있으므로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그룹 및 직접적인 인스턴트 메시징 기능을 제공하므로 직원들이 중요 메시지를 확인하고 정시에 응답할 수 있다. 직원들이 프레젠테이션보다 먼저 다이어그램을 스케치하고 동료와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화이트보드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웹엑스 팀은 구글 드라이브, 트렐로, 트위터...

협업 조호 채터 클릭 스파크 메시징 슬랙 팀스 웹엑스 팀 행아웃 인공지능 구글 세일즈포스 IBM 마이크로소프트 왓슨 스카이프 시스코 오피스 365 왓슨 웍스페이스

2018.11.14

기술이 발전하면서 점점 더 많은 조직이 협업 툴에 익숙해졌으며 직원들끼리 안전한 인스턴트 메시징 툴을 사용하게 됐다. 이러한 도구는 사무실 내외부에서 팀이 신속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파일과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슬랙은 매우 인기 있는 협업 툴이다. 하지만 슬랙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여기 슬랙 대신 쓸만한 협업 툴을 소개한다. 1. 세일즈포스 채터 세일즈포스 채터는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다. 직원 인트라넷 또는 디렉토리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직원들이 회사 뉴스를 쉽게 게시하고 이동 중에도 동료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 또한 직원들이 솔루션과 모범 사례를 팀 구성원과 공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공동 작업 도구를 통합하는 소셜 네트워킹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글로벌 팀, 부서, 다양한 위치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 툴은 세일즈포스의 CRM 플랫폼에 연결해 고객으로부터 실시간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해 간단한 설문조사 등 고객 참여 기능에도 사용될 수도 있다. 세일즈포스 채터는 윈도우 10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당 15달러며, 30일간 평가판으로 사용해 볼 수 있다. 2. 시스코 웹엑스 팀 시스코 웹엑스 팀(Webex Teams)은 보안 메시징, 파일 공유, 화상 회의, 회의 통화, 팀 공동 작업 등을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이다.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엑스 팀은 문서와 정보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앱에서 직접 회의를 개최할 수 있으므로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그룹 및 직접적인 인스턴트 메시징 기능을 제공하므로 직원들이 중요 메시지를 확인하고 정시에 응답할 수 있다. 직원들이 프레젠테이션보다 먼저 다이어그램을 스케치하고 동료와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화이트보드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웹엑스 팀은 구글 드라이브, 트렐로, 트위터...

2018.11.14

기고 | 'R&D와 M&A로 본' 오라클·SAP·워크데이 SaaS 성적표

클라우드 시장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as-a-service, SaaS)는 업체들에게 상당한 매출과 성장을 손쉽게 가져다줄 것처럼 보인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선두 주자들 덕에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서비스로서의 인프라(infrastructure-as-a-service) 시장보다 더 크다. 왼쪽부터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회장, 가운데 SAP 빌 맥더못 회장, 오른쪽 워크데이 아닐 부스리 CEO SaaS 시장은 사업자 수만 수천 개에 이를 정도로 대단히 파편화되어 있으며, 이는 앞으로 M&A가 불가피하리라는 전망을 의미한다. 그러나 상위 3개 SaaS 사업자들마저 그 시장에서 버티기 위해 높은 수준의 투자를 계속해야 하고 R&D와 인수합병에 수십 억 달러를 쓰더라도 성공하리란 보장이 없다. 수십 억 달러의 투자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SaaS 시장은 10년이 넘었음에도 여전히 매우 미성숙한 상태다. 고객들은 자신의 애플리케이션 중 무엇을, 어떻게, 언제, 누구(어떤 업체)와 함께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는지를 여전히 잘 모르고 있다. 이러한 결정에 대한 경험이 더 늘어나고, 사업자들이 서로 다른 상품들을 통합 솔루션 비슷한 패키지로 묶을 때까지 시장은 매우 유동적일 것이다. 하이브리드 솔루션의 도입을 더디게 만드는 것은 기능의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멀티-클라우드 및 멀티 벤더 솔루션을 통합하고 관리하는 어려움이다. 한편 오라클, SAP, 워크데이 같은 업체는 투자를 가속하는 것 외에는 다른 선택지가 없다. 이들의 투자는 단기적으로 SaaS 실적을 강화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는 SaaS 공간이 더욱 예측 가능해졌을 때 이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오라클은 되돌아가기에는 너무 늦었다 오라클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의 오랜 역사에 의해 클라우드 솔루션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한다. 데이...

Saas 넷스위트 TBR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 클라우드 ERP 워크데이 HCM R&D 실적 IaaS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M&A 인수 오라클 세일즈포스 SAP BTR

2018.11.05

클라우드 시장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oftware-as-a-service, SaaS)는 업체들에게 상당한 매출과 성장을 손쉽게 가져다줄 것처럼 보인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선두 주자들 덕에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서비스로서의 인프라(infrastructure-as-a-service) 시장보다 더 크다. 왼쪽부터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회장, 가운데 SAP 빌 맥더못 회장, 오른쪽 워크데이 아닐 부스리 CEO SaaS 시장은 사업자 수만 수천 개에 이를 정도로 대단히 파편화되어 있으며, 이는 앞으로 M&A가 불가피하리라는 전망을 의미한다. 그러나 상위 3개 SaaS 사업자들마저 그 시장에서 버티기 위해 높은 수준의 투자를 계속해야 하고 R&D와 인수합병에 수십 억 달러를 쓰더라도 성공하리란 보장이 없다. 수십 억 달러의 투자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SaaS 시장은 10년이 넘었음에도 여전히 매우 미성숙한 상태다. 고객들은 자신의 애플리케이션 중 무엇을, 어떻게, 언제, 누구(어떤 업체)와 함께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는지를 여전히 잘 모르고 있다. 이러한 결정에 대한 경험이 더 늘어나고, 사업자들이 서로 다른 상품들을 통합 솔루션 비슷한 패키지로 묶을 때까지 시장은 매우 유동적일 것이다. 하이브리드 솔루션의 도입을 더디게 만드는 것은 기능의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멀티-클라우드 및 멀티 벤더 솔루션을 통합하고 관리하는 어려움이다. 한편 오라클, SAP, 워크데이 같은 업체는 투자를 가속하는 것 외에는 다른 선택지가 없다. 이들의 투자는 단기적으로 SaaS 실적을 강화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는 SaaS 공간이 더욱 예측 가능해졌을 때 이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오라클은 되돌아가기에는 너무 늦었다 오라클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의 오랜 역사에 의해 클라우드 솔루션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한다. 데이...

2018.11.05

'고객의 디지털 경험 재창조는 이렇게' 가트너∙머서가 전하는 교훈

시장조사 회사와 금융 기업이 세일즈포스닷컴의 드림포스 2018에서 성공적인 고객경험에 관해 자신들이 어떻게 디지털 경험 플랫폼을 활용했으며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교훈을 공유했다. 금융 회사 머서와 시장조사 회사 가트너는 고객경험에 디지털 플랫폼과 AI 활용, 상황적 사고(Situational Thinking) 깨뜨리기, 고객 여정에 기반을 둔 사고 포용, 고객 참여에 관한 지표 찾기가 기업과 기관이 더 나은 고객 경험을 구현하는 방법 가운데 일부라고 간주하고 있다. 가트너의 VP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진 파이퍼, 머서의 글로벌 CMO인 지니 뮬렌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일즈포스 드림포스(Salesforce Dreamforce)에서 디지털 경험 플랫폼을 활용한 사례와 경험에 관해 이야기하고 조직의 디지털 경험을 재창조할 방법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제공했다. 파이퍼는 디지털 경험(DX)은 고객 경험(CX)에 힘을 실어준다고 강조했다. 그렇지만 수많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다루는 것이 도전과제다. 그는 “새 채널, 기기, 실행 방법이 많다. 따라서 시간과 돈을 ‘어디에’ 투자할지 알아야 한다. CX 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DX라는 점을 명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고의 차세대 DX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맥락, 고객의 목소리 같은 개별적인 부분을 파악하고 이해해야 한다. 적합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모으고, 가장 좋은 다음 행동(행위, 동작)을 전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파이퍼에 따르면, 인공지능(AI)은 가장 좋은 다음 행동 전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AI와 함께 사람도 관여해야 한다. AI가 아직은 감정을 효과적으로 ‘해석’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조직이 고객 여정에 초점을 맞추는 변화를 수용하려 시도할 때 발생하는 본질적인 문제가 있다. 파이퍼는 “고객 참여에 ‘사일로(단절 ...

세일즈포스 디지털경험 DXP 디지털 경험 플랫폼 머서 DX 고객경험 CX 인공지능 드림포스 CMO 금융 가트너 상황적 사고

2018.10.10

시장조사 회사와 금융 기업이 세일즈포스닷컴의 드림포스 2018에서 성공적인 고객경험에 관해 자신들이 어떻게 디지털 경험 플랫폼을 활용했으며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교훈을 공유했다. 금융 회사 머서와 시장조사 회사 가트너는 고객경험에 디지털 플랫폼과 AI 활용, 상황적 사고(Situational Thinking) 깨뜨리기, 고객 여정에 기반을 둔 사고 포용, 고객 참여에 관한 지표 찾기가 기업과 기관이 더 나은 고객 경험을 구현하는 방법 가운데 일부라고 간주하고 있다. 가트너의 VP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진 파이퍼, 머서의 글로벌 CMO인 지니 뮬렌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일즈포스 드림포스(Salesforce Dreamforce)에서 디지털 경험 플랫폼을 활용한 사례와 경험에 관해 이야기하고 조직의 디지털 경험을 재창조할 방법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제공했다. 파이퍼는 디지털 경험(DX)은 고객 경험(CX)에 힘을 실어준다고 강조했다. 그렇지만 수많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다루는 것이 도전과제다. 그는 “새 채널, 기기, 실행 방법이 많다. 따라서 시간과 돈을 ‘어디에’ 투자할지 알아야 한다. CX 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DX라는 점을 명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고의 차세대 DX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맥락, 고객의 목소리 같은 개별적인 부분을 파악하고 이해해야 한다. 적합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모으고, 가장 좋은 다음 행동(행위, 동작)을 전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파이퍼에 따르면, 인공지능(AI)은 가장 좋은 다음 행동 전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AI와 함께 사람도 관여해야 한다. AI가 아직은 감정을 효과적으로 ‘해석’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조직이 고객 여정에 초점을 맞추는 변화를 수용하려 시도할 때 발생하는 본질적인 문제가 있다. 파이퍼는 “고객 참여에 ‘사일로(단절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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