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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슬랫-봇 제조사 ‘트룹스닷에이아이’ 인수 발표

세일즈포스가 트룹스닷에이아이(Troops.ai)를 인수한다. 트룹스닷에이아이는 슬랫이나 팀즈에 봇을 사용해 CRM 데이터를 표시하는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이다. 세일즈포스는 성명에서 트룹스에이아이가 합병 이후 슬랙 사업부에 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슬랙은 2020년 세일즈포스에 인수된 바 있다.  거래가 종료되는 시점은 2023년으로 예정됐다.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참고로 트룹스닷에이아이는 지금까지 1,940만 달러의 투자금을 조달해왔다.  트룹스닷에이아이는 2016년 뉴욕에서 설립됐다.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세일즈포스나 허브스팟, 젠데스크와 같은 ‘기록 시스템’의 데이터를 슬랙이나 팀즈와 같은 ‘참여 시스템’에 인사이트를 담아 노출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트룹스닷에이아이의 댄 라이히 CEO는 “세일즈포스 및 슬랙 등 빠르게 성정하는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는 업계 리더로 성장해왔다. 참여 시스템이 실시간 통찰력을 제공해 대고객 팀이 거래를 창출하고 고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왔다”라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밝혔다.  세일즈포스는 슬랙 인후 이후 실질적인 재무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세일즈포스의 최근 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73억 달러를 기록했다. 세일즈포스는 2023년 회계 연도에 슬랙의 매출 기여도가 1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세일즈포스 공동 CEO인 브렛 테일러는 두 달 전 애널리스트와이 미팅에서 “단기적으로 중요한 M&A 계획이 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ciokr@idg.co.kr 

슬랙 세일즈포스 트룹스닷에이아이 인수

5일 전

세일즈포스가 트룹스닷에이아이(Troops.ai)를 인수한다. 트룹스닷에이아이는 슬랫이나 팀즈에 봇을 사용해 CRM 데이터를 표시하는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이다. 세일즈포스는 성명에서 트룹스에이아이가 합병 이후 슬랙 사업부에 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슬랙은 2020년 세일즈포스에 인수된 바 있다.  거래가 종료되는 시점은 2023년으로 예정됐다.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참고로 트룹스닷에이아이는 지금까지 1,940만 달러의 투자금을 조달해왔다.  트룹스닷에이아이는 2016년 뉴욕에서 설립됐다.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세일즈포스나 허브스팟, 젠데스크와 같은 ‘기록 시스템’의 데이터를 슬랙이나 팀즈와 같은 ‘참여 시스템’에 인사이트를 담아 노출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트룹스닷에이아이의 댄 라이히 CEO는 “세일즈포스 및 슬랙 등 빠르게 성정하는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는 업계 리더로 성장해왔다. 참여 시스템이 실시간 통찰력을 제공해 대고객 팀이 거래를 창출하고 고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해왔다”라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밝혔다.  세일즈포스는 슬랙 인후 이후 실질적인 재무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세일즈포스의 최근 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73억 달러를 기록했다. 세일즈포스는 2023년 회계 연도에 슬랙의 매출 기여도가 1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세일즈포스 공동 CEO인 브렛 테일러는 두 달 전 애널리스트와이 미팅에서 “단기적으로 중요한 M&A 계획이 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ciokr@idg.co.kr 

5일 전

"채용난 이유 있다, 개발자 번아웃 주요 요인은..." 뮬소프트 조사

대퇴직(Great Resignation)이 비즈니스 위협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촉발된 원격근무, 공장 폐쇄, 대량 해고 등의 회오리바람이 지나가고, 이제 다시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단계에서 '일손 부족'이 복병으로 등장한 것이다. 일자리가 회복되었지만 일할 사람이 없거나, 재택이나 원격 근무에 익숙해진 직원들이 사무실로의 복귀를 꺼리면서 이직이나 퇴사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수많은 숙련된 많은 개발자가 필요한 기업에서는, 이러한 현실적 어려움의 크기가 두드러진다. 더 빠르고 더 방대한 혁신을 요구하는 수요가 급증하면서, 업무 증가에 압박을 느낀 개발자가 퇴직이나 이직을 선택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세일즈포스 산하의 앱 통합 기업 뮬소프트(MuleSoft)가 밴스 본(Vanson Bourne)과 함께 600명에 달하는 CIO와 IT 의사 결정권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설문 조사를 진행한 배경이다. 개발자들에게 업무 압박과 부담으로 작용하는 주요 요인으로는 다른 팀의 워크로드 및 수요 증가, 디지털 혁신 압박, 새로운 기술 및 접근 방식에 적응하기 위한 학습 기술 습득 등 다양한 요소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 MuleSoft) 뮬소프트는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직에서 디지털 혁신 노력을 가속화하기 위해, 숙련된 개발자를 유지하고 유치하는 데 직면한 문제가 있다. 대다수(93%)는 '대퇴직'으로 인해 IT 팀이 숙련된 개발자를 유지하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말했으며, 86%는 지난 2년 동안 채용하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이렇게 필요한 인력을 유지하거나 채용하는 것이 힘들어진 이유는, 개발자들이 디지털 혁신과 반복적인 작업에 대한 압박감이 크기 때문이다. 다른 팀의 워크로드 및 수요 증가, 디지털 혁신 압박, 새로운 기술 및 접근 방식에 적응하기 위한 학습 기술 습득이 개발자들에게 큰 부담을 느끼게 하는 3가지 요소로 지목됐다. 특히 75%의 직원들은 소프...

뮬소프트 세일즈포스 대퇴직 채용난 구인난

2022.04.20

대퇴직(Great Resignation)이 비즈니스 위협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촉발된 원격근무, 공장 폐쇄, 대량 해고 등의 회오리바람이 지나가고, 이제 다시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단계에서 '일손 부족'이 복병으로 등장한 것이다. 일자리가 회복되었지만 일할 사람이 없거나, 재택이나 원격 근무에 익숙해진 직원들이 사무실로의 복귀를 꺼리면서 이직이나 퇴사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수많은 숙련된 많은 개발자가 필요한 기업에서는, 이러한 현실적 어려움의 크기가 두드러진다. 더 빠르고 더 방대한 혁신을 요구하는 수요가 급증하면서, 업무 증가에 압박을 느낀 개발자가 퇴직이나 이직을 선택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세일즈포스 산하의 앱 통합 기업 뮬소프트(MuleSoft)가 밴스 본(Vanson Bourne)과 함께 600명에 달하는 CIO와 IT 의사 결정권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설문 조사를 진행한 배경이다. 개발자들에게 업무 압박과 부담으로 작용하는 주요 요인으로는 다른 팀의 워크로드 및 수요 증가, 디지털 혁신 압박, 새로운 기술 및 접근 방식에 적응하기 위한 학습 기술 습득 등 다양한 요소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 MuleSoft) 뮬소프트는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직에서 디지털 혁신 노력을 가속화하기 위해, 숙련된 개발자를 유지하고 유치하는 데 직면한 문제가 있다. 대다수(93%)는 '대퇴직'으로 인해 IT 팀이 숙련된 개발자를 유지하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말했으며, 86%는 지난 2년 동안 채용하기가 더 어려워졌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이렇게 필요한 인력을 유지하거나 채용하는 것이 힘들어진 이유는, 개발자들이 디지털 혁신과 반복적인 작업에 대한 압박감이 크기 때문이다. 다른 팀의 워크로드 및 수요 증가, 디지털 혁신 압박, 새로운 기술 및 접근 방식에 적응하기 위한 학습 기술 습득이 개발자들에게 큰 부담을 느끼게 하는 3가지 요소로 지목됐다. 특히 75%의 직원들은 소프...

2022.04.20

깃허브, 유출된 오쓰(OAuth)로 인해 개인 저장소 해킹당했다고 밝혀

세일즈포스 산하의 PaaS 업체 헤로쿠(Heroku)와 깃허브(GitHub)에 따르면 손상된 오쓰(OAuth) 사용자 토큰이 헤로쿠와 지속적인 통합 및 테스트 서비스 트래비스 CI(Travis CI)를 쓰는 조직의 개인 리포지토리 데이터를 다운로드하는 데 악용됐다.    깃허브는 깃허브 시스템 자체가 해킹돼 오쓰 토큰이 유출됐을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오쓰 토큰은 깃허브에서 사용 가능한 포맷으로 저장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인증을 위해 오쓰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헤로쿠와 트레비스 CI의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져왔을 가능성이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4월 15일(현지 시각) 깃허브는 5개의 오쓰 애플리케이션이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4가지 버전의 헤로쿠 대시보드(ID 145909, 628778, 313468, 363831)와 트레비스 CI(ID 9261)다.  세일즈포스는 지난 수요일 깃허브의 통지를 받은 이후 손상된 오쓰 토큰과 해당 토큰의 출처 계정을 비활성화했다고 말했다. 헤로쿠는 공식 블로그에서 “깃허브가 공유한 정보를 바탕으로 위협 행위자가 어떻게 고객 오쓰 토큰에 접근했는지 조사하고 있다”라면서, “손상된 토큰은 위협 행위자에게 고객 깃허브 리포지토리의 액세스 권한을 제공했지만 고객 헤로쿠 계정 액세스 권한은 제공하지 않았을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헤로쿠는 영향을 받은 제품의 사용자에게 데이터 도난의 증거가 있는지 즉시 깃허브 로그를 검토하고, 의심스러운 활동이 감지되면 세일즈포스 보안팀에 연락하라고 촉구했다. 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헤로쿠로 연결된 애플리케이션은 깃허브 리포지토리에서 연결을 끊고, 노출된 자격증명을 취소하거나 교체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4월 17일 게시된 가장 최근 업데이트에 의하면 세일즈포스는 모든 오쓰 토큰을 해지했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토큰 취소는 새 토큰을 발행할 수 있을 때까지 깃허브에서 헤로쿠 대시보드로 새로운 앱을 배포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

깃허브 리포지토리 저장소 오쓰 헤로쿠 세일즈포스

2022.04.19

세일즈포스 산하의 PaaS 업체 헤로쿠(Heroku)와 깃허브(GitHub)에 따르면 손상된 오쓰(OAuth) 사용자 토큰이 헤로쿠와 지속적인 통합 및 테스트 서비스 트래비스 CI(Travis CI)를 쓰는 조직의 개인 리포지토리 데이터를 다운로드하는 데 악용됐다.    깃허브는 깃허브 시스템 자체가 해킹돼 오쓰 토큰이 유출됐을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오쓰 토큰은 깃허브에서 사용 가능한 포맷으로 저장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인증을 위해 오쓰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헤로쿠와 트레비스 CI의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져왔을 가능성이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4월 15일(현지 시각) 깃허브는 5개의 오쓰 애플리케이션이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4가지 버전의 헤로쿠 대시보드(ID 145909, 628778, 313468, 363831)와 트레비스 CI(ID 9261)다.  세일즈포스는 지난 수요일 깃허브의 통지를 받은 이후 손상된 오쓰 토큰과 해당 토큰의 출처 계정을 비활성화했다고 말했다. 헤로쿠는 공식 블로그에서 “깃허브가 공유한 정보를 바탕으로 위협 행위자가 어떻게 고객 오쓰 토큰에 접근했는지 조사하고 있다”라면서, “손상된 토큰은 위협 행위자에게 고객 깃허브 리포지토리의 액세스 권한을 제공했지만 고객 헤로쿠 계정 액세스 권한은 제공하지 않았을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헤로쿠는 영향을 받은 제품의 사용자에게 데이터 도난의 증거가 있는지 즉시 깃허브 로그를 검토하고, 의심스러운 활동이 감지되면 세일즈포스 보안팀에 연락하라고 촉구했다. 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헤로쿠로 연결된 애플리케이션은 깃허브 리포지토리에서 연결을 끊고, 노출된 자격증명을 취소하거나 교체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4월 17일 게시된 가장 최근 업데이트에 의하면 세일즈포스는 모든 오쓰 토큰을 해지했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토큰 취소는 새 토큰을 발행할 수 있을 때까지 깃허브에서 헤로쿠 대시보드로 새로운 앱을 배포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

2022.04.19

보스, 세일즈포스 '커스터머360' 도입…“고객경험 혁신”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음향 기기 전문기업 보스가 세일즈포스의 '커스터머 360(Customer 360)'을 도입해 세일즈, 마케팅, 서비스, 커머스 영역에서 고객경험을 혁신할 계획이다.    보스는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 채널 간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고, 고객에게 개인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또 세일즈포스 ‘서비스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콜 센터 관리 솔루션을 기반으로 세계적 수준의 고객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커머스 클라우드’를 통해 디지털 판매 채널을 확장하여 매출 상승을 견인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보스의 백엔드 시스템을 기업용 시스템 통합 플랫폼인 ‘뮬소프트(Mulesoft)’로 통합, 세일즈포스의 AI 솔루션인 ‘아인슈타인’을 통해 다양한 고객접점 채널의 최적화된 초개인화도 추진한다. 세일즈포스의 고객 데이터 플랫폼(Customer Data Platform)은 보스의 고객 데이터를 축적, 가공, 관리하여 보다 신속하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다양한 마케팅 툴과 연동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스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짐 몰리카는 “고객경험은 우리 비즈니스의 중심에 있다”라며, “세일즈포스와 함께 디지털 행보의 가치를 끌어올려 고객이 브랜드에 더욱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고도로 개인화된 프리미엄 쇼핑 및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세일즈, 마케팅, 커머스, 서비스 등 다양한 업무 영역이 연결될 때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며, “세일즈포스는 커스터머 360을 기반으로 보스가 추구하고 있는 디지털 혁신 및 새로운 성장을 위한 동반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세일즈포스 고객 경험 보스

2022.04.08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음향 기기 전문기업 보스가 세일즈포스의 '커스터머 360(Customer 360)'을 도입해 세일즈, 마케팅, 서비스, 커머스 영역에서 고객경험을 혁신할 계획이다.    보스는 세일즈포스 ‘마케팅 클라우드’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 채널 간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고, 고객에게 개인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또 세일즈포스 ‘서비스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콜 센터 관리 솔루션을 기반으로 세계적 수준의 고객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커머스 클라우드’를 통해 디지털 판매 채널을 확장하여 매출 상승을 견인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보스의 백엔드 시스템을 기업용 시스템 통합 플랫폼인 ‘뮬소프트(Mulesoft)’로 통합, 세일즈포스의 AI 솔루션인 ‘아인슈타인’을 통해 다양한 고객접점 채널의 최적화된 초개인화도 추진한다. 세일즈포스의 고객 데이터 플랫폼(Customer Data Platform)은 보스의 고객 데이터를 축적, 가공, 관리하여 보다 신속하고 개인화된 방식으로 다양한 마케팅 툴과 연동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스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짐 몰리카는 “고객경험은 우리 비즈니스의 중심에 있다”라며, “세일즈포스와 함께 디지털 행보의 가치를 끌어올려 고객이 브랜드에 더욱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고도로 개인화된 프리미엄 쇼핑 및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세일즈, 마케팅, 커머스, 서비스 등 다양한 업무 영역이 연결될 때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며, “세일즈포스는 커스터머 360을 기반으로 보스가 추구하고 있는 디지털 혁신 및 새로운 성장을 위한 동반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4.08

"직원 경험(EX) 개선이 매출 증가 좌우··· CX만큼 중요"

디지털 전환과 혁명의 시대에서 '숫자'는 특별하고 각별하다. 데이터로서의 숫자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 있고, 그것을 알아보고 활용하는 능력이 곧 경쟁력이 되는 까닭이다.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속담이 경험적 느낌이 아닌 숫자화 된 경험이 되면, 모르고 있던 것이 보이고 할 수 있는 일들은 더욱 많아진다. 그것이 요즘 기업들이 경험 속에서 데이터를 찾아내려고 노력하는 이유다. 세일즈포스는 2020년 포브스(Forbes)와 협력해 직원 경험이 고객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경험 방정식:행복한 직원과 고객이 성장을 가속화하는 방법(Experience Equation: How Happy Employees and Customers Accelerate Growth)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직원 경험이 고객 경험과 매출 성장에 미치는 결과를 연구한 것이다. CX와 EX가 높은 오른쪽 상단의 기업은 CX와 EX가 낮은 왼쪽 하단에 비해 약 2배 정도의 연간 성장률(CAGR)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 Forbes Insight / Salesforce) 이를 통해 매출이 성장하는 기업의 리더 89%가 직원들이 행복하면 고객들도 행복하다고 답변했다. 직원 경험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고객 경험(CX;Customer Experience)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직원 경험과 고객 경험 만족도가 높은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을 비교했을 때, 만족도가 높은 기업의 매출 성장 속도가 1.8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세일즈포스는 2020년 보고서를 통해 직원 경험이 성장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을 어떻게 수량화할 수 있는지 방법을 모색했고, 2021년 하반기에 직원 경험이 매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하고 식별할 수 있는 작업을 진행했다. 그리고 미국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된 연구를 통해 이번에 이를 보완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세일즈포스는 "고객 경험(CX)의 역할과 중요성은 역사적으로 수량화하기가 더 쉬웠지만 직원 경험(Employe...

직원경험 EX 세일즈포스 포브스 고객경험

2022.03.30

디지털 전환과 혁명의 시대에서 '숫자'는 특별하고 각별하다. 데이터로서의 숫자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 있고, 그것을 알아보고 활용하는 능력이 곧 경쟁력이 되는 까닭이다.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속담이 경험적 느낌이 아닌 숫자화 된 경험이 되면, 모르고 있던 것이 보이고 할 수 있는 일들은 더욱 많아진다. 그것이 요즘 기업들이 경험 속에서 데이터를 찾아내려고 노력하는 이유다. 세일즈포스는 2020년 포브스(Forbes)와 협력해 직원 경험이 고객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경험 방정식:행복한 직원과 고객이 성장을 가속화하는 방법(Experience Equation: How Happy Employees and Customers Accelerate Growth)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직원 경험이 고객 경험과 매출 성장에 미치는 결과를 연구한 것이다. CX와 EX가 높은 오른쪽 상단의 기업은 CX와 EX가 낮은 왼쪽 하단에 비해 약 2배 정도의 연간 성장률(CAGR)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 Forbes Insight / Salesforce) 이를 통해 매출이 성장하는 기업의 리더 89%가 직원들이 행복하면 고객들도 행복하다고 답변했다. 직원 경험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고객 경험(CX;Customer Experience)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직원 경험과 고객 경험 만족도가 높은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을 비교했을 때, 만족도가 높은 기업의 매출 성장 속도가 1.8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세일즈포스는 2020년 보고서를 통해 직원 경험이 성장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을 어떻게 수량화할 수 있는지 방법을 모색했고, 2021년 하반기에 직원 경험이 매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화하고 식별할 수 있는 작업을 진행했다. 그리고 미국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된 연구를 통해 이번에 이를 보완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세일즈포스는 "고객 경험(CX)의 역할과 중요성은 역사적으로 수량화하기가 더 쉬웠지만 직원 경험(Employe...

2022.03.30

슬랙, 러시아 기반 고객 계정 차단 “모기업 세일즈포스의 정책에 따른 것”

슬랙의 모회사 세일즈포스가 러시아 기반의 고객 계정에 대해 접근을 일시 차단했다. 세일즈포스가 설정한 정책이 이유다.  액시오스(Axios)에 따르면, 지난 16일 러시에 고개 일부가 슬랙 계정에 접근할 수 없었으며 이로 인해 이 협업 앱에서 데이터 다운로드가 불가능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지된 계정의 데이터가 삭제되지는 않는다. 제재가 해제되고 세일즈포스의 정책이 변화하면 접근성이 복원된다.  슬랙은 “우리가 사업을 운영하는 미국 및 기타 국가의 제재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여기에는 법에 따라 사전 통지 없이 계정을 일시 중단하는 것이 포함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회사는 이어 “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계정 중단에 따른 영향을 받는 고객과 접촉하고 있다. 그러나 러시아에 기반한 슬랙 고객은 매우 적다”라고 전했다.  슬랙 이용자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에 이르며 유료 고객은 16만 9,000명에 달한다. 세일즈포스에는 2021년 277억 달러에 인수됐다. 세일즈포스는 지난 3월 7일 러시아 지역에 대한 판매 중단을 공지한 바 있다.  IDC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의 갈등으로 인해 IT 분야의 매출이 현저히 감소할 수 있다. 3월 7일 보고서는 “올해 양국의 기술 지출이 두 자릿수 이상 감소할 수 있다”라고 기술했다. ciokr@idg.co.kr  

우크라이나 러시아 슬랙 세일즈포스 차단

2022.03.17

슬랙의 모회사 세일즈포스가 러시아 기반의 고객 계정에 대해 접근을 일시 차단했다. 세일즈포스가 설정한 정책이 이유다.  액시오스(Axios)에 따르면, 지난 16일 러시에 고개 일부가 슬랙 계정에 접근할 수 없었으며 이로 인해 이 협업 앱에서 데이터 다운로드가 불가능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지된 계정의 데이터가 삭제되지는 않는다. 제재가 해제되고 세일즈포스의 정책이 변화하면 접근성이 복원된다.  슬랙은 “우리가 사업을 운영하는 미국 및 기타 국가의 제재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여기에는 법에 따라 사전 통지 없이 계정을 일시 중단하는 것이 포함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회사는 이어 “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계정 중단에 따른 영향을 받는 고객과 접촉하고 있다. 그러나 러시아에 기반한 슬랙 고객은 매우 적다”라고 전했다.  슬랙 이용자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에 이르며 유료 고객은 16만 9,000명에 달한다. 세일즈포스에는 2021년 277억 달러에 인수됐다. 세일즈포스는 지난 3월 7일 러시아 지역에 대한 판매 중단을 공지한 바 있다.  IDC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의 갈등으로 인해 IT 분야의 매출이 현저히 감소할 수 있다. 3월 7일 보고서는 “올해 양국의 기술 지출이 두 자릿수 이상 감소할 수 있다”라고 기술했다. ciokr@idg.co.kr  

2022.03.17

바뀌는 지형도··· ‘구성 가능한’ EPR 시대의 강자는 누구?

클라우드 및 디지털 전략이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면서 EPR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전통적인 ERP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업들은 수십 년 동안 안정성, 신뢰성, 독립성을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에서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운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모놀리식 온프레미스 ERP는 구식 접근 방식이 됐다. 오늘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받아들이는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과 함께 제공되는 유연성, 민첩성, 속도, 원격 액세스를 추구한다. 아울러 가트너가 ‘구성 가능한’ ERP라고 부르는, 즉 고도로 구성 가능하고 상호 운용할 수 있으며 유연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앱을 운용한다는 개념에 기초한 접근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여기서는 회사 규모, 클라우드 전략, ERP의 미래에 관한 비전 등을 고려하여 ERP 강자 10곳을 선정했다. 전통적으로 ERP 강자라고 간주되지 않았던 벤더들의 포함은 클라우드 및 발전하는 디지털 전략이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하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쟁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오라클(Oracle)’: 2개의 클라우드 ERP 제품을 통한 강력한 지원 오라클은 시장 점유율 2위이지만 2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제품으로 시장 리더인 SAP를 공격적으로 추격하고 있다. 2016년 오라클이 넷스위트(NetSuite)를 인수하면서 탄생한 오라클 넷스위트 ERP(Oracle NetSuite ERP)는 주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오라클이 처음부터 개발한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Oracle Fusion Cloud ERP)는 글로벌 기업을 수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플랫폼이다. 가트너는 제품 중심적 ERP에 관한 최신 매직 쿼드런트에서 퓨전 클라우드 ERP를 최고의 리더십으로 평가했다.  Power moves: 2021년 말 오라클은 EHR 업체 서너(Cerner Corp.)를 미화 2...

ERP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오라클 SAP 마이크로소프트 워크데이 세이지 인포 에피코 서비스나우 QAD 세일즈포스

2022.02.22

클라우드 및 디지털 전략이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면서 EPR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전통적인 ERP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업들은 수십 년 동안 안정성, 신뢰성, 독립성을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에서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운영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모놀리식 온프레미스 ERP는 구식 접근 방식이 됐다. 오늘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받아들이는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과 함께 제공되는 유연성, 민첩성, 속도, 원격 액세스를 추구한다. 아울러 가트너가 ‘구성 가능한’ ERP라고 부르는, 즉 고도로 구성 가능하고 상호 운용할 수 있으며 유연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앱을 운용한다는 개념에 기초한 접근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여기서는 회사 규모, 클라우드 전략, ERP의 미래에 관한 비전 등을 고려하여 ERP 강자 10곳을 선정했다. 전통적으로 ERP 강자라고 간주되지 않았던 벤더들의 포함은 클라우드 및 발전하는 디지털 전략이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카테고리 경계를 모호하게 하고,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쟁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오라클(Oracle)’: 2개의 클라우드 ERP 제품을 통한 강력한 지원 오라클은 시장 점유율 2위이지만 2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제품으로 시장 리더인 SAP를 공격적으로 추격하고 있다. 2016년 오라클이 넷스위트(NetSuite)를 인수하면서 탄생한 오라클 넷스위트 ERP(Oracle NetSuite ERP)는 주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오라클이 처음부터 개발한 오라클 퓨전 클라우드 ERP(Oracle Fusion Cloud ERP)는 글로벌 기업을 수용할 수 있는 광범위한 플랫폼이다. 가트너는 제품 중심적 ERP에 관한 최신 매직 쿼드런트에서 퓨전 클라우드 ERP를 최고의 리더십으로 평가했다.  Power moves: 2021년 말 오라클은 EHR 업체 서너(Cerner Corp.)를 미화 2...

2022.02.22

"2022년 개발자 팀 이끄는 3가지 트렌드는..." 세일즈포스

"2022년에는 모든 규모의 조직에 있는 개발자가 계속해서 혁신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다. 개발자가 원격 환경에서 더 적은 리소스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모색함에 따라, 로우 코드 빌더 및 모든 파트너십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갈수록 중요해질 것이다." 세일즈포스의 존 쿠세라 전무(SVP)가 원격 및 재택근무를 통한 혁신의 중심에 개발자가 있다고 강조했다.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원격 및 재택 업무 환경을 구축하며 최적화하고, 이를 활용한 업무 수행에 한발 더 나아가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 바로 개발자라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이 팬데믹으로 인한 혼란과 혼돈 속에서도, 새로운 업무 방식과 도구를 활용한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IT 팀이나 개발자가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고, 그 어느 때보다 늘어난 업무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궁극적으로 자동화 솔루션의 채택을 증가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세일즈포스는 전망했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개발 수요를 개발팀이 감당하려면, 자동화가 가능한 업무를 확대해 불필요한 시간과 인력 낭비를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자동화라는 큰 흐름 속에서 2022년에는 세 가지 트렌드가 개발자나 개발팀을 이끌 것이라는 것이 세일즈포스의 설명이다. 첫째는 로우 코드(Low-Code) 및 워크플로 자동화, 둘째는 협업 플랫폼의 활성화, 셋째는 다중 기업 개발자 파트너십이다. 로우 코드 및 워크플로 자동화는 모든 규모의 조직에서 비즈니스 리더가 더 많이 의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개발자나 기술 전문가가 아닌 직원이 문제 해결 솔루션을 신속하게 구축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자동화 솔루션이 증가하면 그만큼 개발자의 시간을 절약해, 보다 중요한 개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협업 솔루션이나 플랫폼 활용은 언제 어디서나 대규모의 작업을 수행하는 데 필수적이다. 세일즈포스는 언제 어디서나 작업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에서는 물리적 사무실보다 디지털 HQ(...

세일즈포스 로우 코드 노코드 협업

2022.02.16

"2022년에는 모든 규모의 조직에 있는 개발자가 계속해서 혁신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다. 개발자가 원격 환경에서 더 적은 리소스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모색함에 따라, 로우 코드 빌더 및 모든 파트너십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갈수록 중요해질 것이다." 세일즈포스의 존 쿠세라 전무(SVP)가 원격 및 재택근무를 통한 혁신의 중심에 개발자가 있다고 강조했다. 언제 어디서나 일할 수 있는 원격 및 재택 업무 환경을 구축하며 최적화하고, 이를 활용한 업무 수행에 한발 더 나아가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 바로 개발자라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많은 기업들이 팬데믹으로 인한 혼란과 혼돈 속에서도, 새로운 업무 방식과 도구를 활용한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IT 팀이나 개발자가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고, 그 어느 때보다 늘어난 업무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궁극적으로 자동화 솔루션의 채택을 증가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세일즈포스는 전망했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개발 수요를 개발팀이 감당하려면, 자동화가 가능한 업무를 확대해 불필요한 시간과 인력 낭비를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자동화라는 큰 흐름 속에서 2022년에는 세 가지 트렌드가 개발자나 개발팀을 이끌 것이라는 것이 세일즈포스의 설명이다. 첫째는 로우 코드(Low-Code) 및 워크플로 자동화, 둘째는 협업 플랫폼의 활성화, 셋째는 다중 기업 개발자 파트너십이다. 로우 코드 및 워크플로 자동화는 모든 규모의 조직에서 비즈니스 리더가 더 많이 의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개발자나 기술 전문가가 아닌 직원이 문제 해결 솔루션을 신속하게 구축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자동화 솔루션이 증가하면 그만큼 개발자의 시간을 절약해, 보다 중요한 개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협업 솔루션이나 플랫폼 활용은 언제 어디서나 대규모의 작업을 수행하는 데 필수적이다. 세일즈포스는 언제 어디서나 작업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에서는 물리적 사무실보다 디지털 HQ(...

2022.02.16

“차별화된 CX 실현” 롯데렌탈, 세일즈포스 SaaS 기반 CRM 솔루션 도입

롯데렌탈이 고객경험 혁신과 잠재 영업기회 발굴을 위해 세일즈포스의 ‘세일즈 클라우드’ 솔루션을 도입하여 SaaS 기반의 영업정보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세일즈포스가 발표했다.  롯데렌탈은 최근 고객 데이터 기반 영업 활동을 위해 ‘세일즈 클라우드’를 채택, 세일즈포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영업정보시스템에서 렌탈 계약, 서비스 이용, 재렌탈, 반납, 인수 등의 전체 렌탈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해당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는 체계적으로 축적·활용될 예정이다.   롯데렌탈의 영업팀은 세일즈포스의 CRM 솔루션을 활용해 개인, 팀, 전사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공유하고 업무상에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며 손쉽게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세일즈포스 기반 영업정보시스템의 평균 접속률은 약 80% 이상이다. 영업 리드 및 거래 전환율을 대시보드를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므로 명확한 목표와 과제를 인지하고 과학적인 데이터 기반의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롯데렌탈은 분산된 고객 데이터와 영업 히스토리를 통합하여 시장 및 경쟁사 등에 관한 마켓센싱, 영업활동 데이터에 기반한 체계적인 목표-실적관리, 타 부서와의 교차 영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데이터 자산화’가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라고 밝혔다.  세일즈포스 CRM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수집된 데이터로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함으로써 목표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과 부서 간의 보다 유기적인 협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  롯데렌탈은 이번 세일즈포스 도입으로 신규 비즈니스의 성공적 안착은 물론, 기존에 축적한 노하우와 고객 데이터를 세일즈포스 기반의 영업정보시스템과 연동해 영업 프로세스를 개인화 및 고도화하고, 고객과 파트너의 특성에 따른 영업 프로세스 차별화를 통해 신규 영업 기회 창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롯데렌탈 데이터플랫폼TF팀 엄희석 팀장은 “고...

롯데렌탈 세일즈포스 고객 경험 CRM

2022.02.15

롯데렌탈이 고객경험 혁신과 잠재 영업기회 발굴을 위해 세일즈포스의 ‘세일즈 클라우드’ 솔루션을 도입하여 SaaS 기반의 영업정보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세일즈포스가 발표했다.  롯데렌탈은 최근 고객 데이터 기반 영업 활동을 위해 ‘세일즈 클라우드’를 채택, 세일즈포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영업정보시스템에서 렌탈 계약, 서비스 이용, 재렌탈, 반납, 인수 등의 전체 렌탈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해당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는 체계적으로 축적·활용될 예정이다.   롯데렌탈의 영업팀은 세일즈포스의 CRM 솔루션을 활용해 개인, 팀, 전사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공유하고 업무상에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며 손쉽게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세일즈포스 기반 영업정보시스템의 평균 접속률은 약 80% 이상이다. 영업 리드 및 거래 전환율을 대시보드를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므로 명확한 목표와 과제를 인지하고 과학적인 데이터 기반의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롯데렌탈은 분산된 고객 데이터와 영업 히스토리를 통합하여 시장 및 경쟁사 등에 관한 마켓센싱, 영업활동 데이터에 기반한 체계적인 목표-실적관리, 타 부서와의 교차 영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데이터 자산화’가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라고 밝혔다.  세일즈포스 CRM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수집된 데이터로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함으로써 목표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과 부서 간의 보다 유기적인 협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  롯데렌탈은 이번 세일즈포스 도입으로 신규 비즈니스의 성공적 안착은 물론, 기존에 축적한 노하우와 고객 데이터를 세일즈포스 기반의 영업정보시스템과 연동해 영업 프로세스를 개인화 및 고도화하고, 고객과 파트너의 특성에 따른 영업 프로세스 차별화를 통해 신규 영업 기회 창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롯데렌탈 데이터플랫폼TF팀 엄희석 팀장은 “고...

2022.02.15

“14%만이 업무에 필요한 디지털 스킬 보유” 세일즈포스 

세일즈포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9개국의 2만3,000여 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스킬 갭 인식’을 조사한 보고서를 2월 9일 발표했다.  세일즈포스의 최근 디지털 스킬 갭 인식 조사에 따르면, 국내 디지털 스킬 인식 지표(Digital Skill Perception Index)는 17점으로 조사 대상 19개 국가 중 18위를 차지했다. 인도, 브라질, 태국이 각 1위에서 3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6위, 일본이 19위다.    이번 조사는 ▲디지털 준비 수준(Digital preparedness) ▲스킬 수준(skill level) ▲디지털 접근성(access) ▲디지털 교육 참여도 등 약 11개의 설문을 바탕으로 업무에 필요한 디지털 스킬과 실제 보유한 디지털 역량 차이를 의미하는 ‘디지털 스킬 갭’과 관련된 인식 현황을 분석했다. 글로벌 평균 디지털 스킬 갭 인식 지수는 100 만점에 33점이며, 설문 조사에 참여한 19개 국가의 인식 지수는 15점~ 63점 사이에 분포했다. 세일즈포스는 이번 디지털 스킬 인식 지표는 국가별 실제 디지털 스킬 현황을 조사한 것이 아닌, 응답자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로 국가별 지표 차이는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특성에 따라 상이하며, 디지털 스킬에 대한 기준이나 기대치가 높을수록 낮은 점수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1,550명의 응답자 중 14%만이 현재 업무에 필요한 디지털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반면 5년 이내 업무에 필요한 디지털 스킬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 비율은 약 12%에 그쳤다. 응답자 중 8%만이 디지털 스킬 학습을 위한 리소스를 제공받고 있다고 밝혔으며 스킬 개발을 위하여 학습과 트레이닝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비율은 약 14%에 불과하다. 국내 응답자가 꼽은 디지털 스킬 1위는 ‘암호화 및 사이버 보안’이며, ‘이커머스와 디지털 거래(Digital Trade)’가 2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디지털 관리’, ‘데이터...

세일즈포스 디지털 스킬 갭

2022.02.09

세일즈포스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9개국의 2만3,000여 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스킬 갭 인식’을 조사한 보고서를 2월 9일 발표했다.  세일즈포스의 최근 디지털 스킬 갭 인식 조사에 따르면, 국내 디지털 스킬 인식 지표(Digital Skill Perception Index)는 17점으로 조사 대상 19개 국가 중 18위를 차지했다. 인도, 브라질, 태국이 각 1위에서 3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6위, 일본이 19위다.    이번 조사는 ▲디지털 준비 수준(Digital preparedness) ▲스킬 수준(skill level) ▲디지털 접근성(access) ▲디지털 교육 참여도 등 약 11개의 설문을 바탕으로 업무에 필요한 디지털 스킬과 실제 보유한 디지털 역량 차이를 의미하는 ‘디지털 스킬 갭’과 관련된 인식 현황을 분석했다. 글로벌 평균 디지털 스킬 갭 인식 지수는 100 만점에 33점이며, 설문 조사에 참여한 19개 국가의 인식 지수는 15점~ 63점 사이에 분포했다. 세일즈포스는 이번 디지털 스킬 인식 지표는 국가별 실제 디지털 스킬 현황을 조사한 것이 아닌, 응답자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로 국가별 지표 차이는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특성에 따라 상이하며, 디지털 스킬에 대한 기준이나 기대치가 높을수록 낮은 점수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1,550명의 응답자 중 14%만이 현재 업무에 필요한 디지털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반면 5년 이내 업무에 필요한 디지털 스킬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 비율은 약 12%에 그쳤다. 응답자 중 8%만이 디지털 스킬 학습을 위한 리소스를 제공받고 있다고 밝혔으며 스킬 개발을 위하여 학습과 트레이닝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비율은 약 14%에 불과하다. 국내 응답자가 꼽은 디지털 스킬 1위는 ‘암호화 및 사이버 보안’이며, ‘이커머스와 디지털 거래(Digital Trade)’가 2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디지털 관리’, ‘데이터...

2022.02.09

기고 | 비즈니스 자동화 전략, 이제는 ‘고도화’할 때

디지털 자동화가 시도 자체로 의미를 가지는 시기는 지났다. 이제 관건은 디지털 자동화가 얼마나 성숙됐는 지다. 자동화 이니셔티브 성숙도를 확인하고 발전시키는 방안을 정리했다.    기업이 자동화를 활용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과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주장에 반박하는 이는 이제 없을 터다. 그러나 기업은 단순히 자동화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최대의 가치와 효율성을 얻을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성숙도다. 자동화 성숙 수준을 알면 자동화 성장 기회를 파악하는데 뿐 아니라 더 크고 정교한 자동화에 수반되는 위험과 과제를 평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자동화 솔루션이 여러 부서를 넘나들며 서로 다른 기술을 통합함에 따라 데이터가 무결성이 위험해질 수 있다. 자동화 성숙도 평가하기   대부분의 자동화 성숙도 모형에는 크게 3단계가 있다.  업무 지향 단계 : 이 초기 단계에서는 간단한 수동 프로세스가 자동화되며 개별적으로 상당한 효율성을 창출하곤 한다. 이러한 자동화는 대게 RPA 봇을 사용하여 생성된다. 팀/부서 지향 단계 : 이 단계에서 자동화는 개인 이상으로 확장된다.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또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플랫폼 등을 통해 팀 또는 부서를 연결한다. 이들 시스템에는 영업리드가 확실한 기회로 전환되는 등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다양한 팀원에게 자동으로 업무를 전달하는 워크플로우를 생성하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엔드 투 엔드 단계 : 가장 높은 성숙도의 이 자동화 수준에 도달하면 여러 부서 또는 전체 기업으로 확장되는 엔드 투 엔드 프로세스가 마련된다. 한 시스템에 주문을 등록하고, 다른 시스템에서 재고를 확인한 다음, 마지막으로 세 번째 시스템에서 배송 프로세스를 시작하는 프로세스가 통상적인 예다. 통합에 초점을 맞춘 기업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수준의 자동화가 가능해진다. 자동화 솔루션의 성숙도를 고도화하기 현재 상태를 파악했으면 이제 자동화 전략을 발전시키기 위한...

비즈니스 자동화 자동화 단계 서비스나우 RPA 프로세스 자동화 세일즈포스

2022.02.03

디지털 자동화가 시도 자체로 의미를 가지는 시기는 지났다. 이제 관건은 디지털 자동화가 얼마나 성숙됐는 지다. 자동화 이니셔티브 성숙도를 확인하고 발전시키는 방안을 정리했다.    기업이 자동화를 활용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과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주장에 반박하는 이는 이제 없을 터다. 그러나 기업은 단순히 자동화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최대의 가치와 효율성을 얻을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성숙도다. 자동화 성숙 수준을 알면 자동화 성장 기회를 파악하는데 뿐 아니라 더 크고 정교한 자동화에 수반되는 위험과 과제를 평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자동화 솔루션이 여러 부서를 넘나들며 서로 다른 기술을 통합함에 따라 데이터가 무결성이 위험해질 수 있다. 자동화 성숙도 평가하기   대부분의 자동화 성숙도 모형에는 크게 3단계가 있다.  업무 지향 단계 : 이 초기 단계에서는 간단한 수동 프로세스가 자동화되며 개별적으로 상당한 효율성을 창출하곤 한다. 이러한 자동화는 대게 RPA 봇을 사용하여 생성된다. 팀/부서 지향 단계 : 이 단계에서 자동화는 개인 이상으로 확장된다.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또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플랫폼 등을 통해 팀 또는 부서를 연결한다. 이들 시스템에는 영업리드가 확실한 기회로 전환되는 등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다양한 팀원에게 자동으로 업무를 전달하는 워크플로우를 생성하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엔드 투 엔드 단계 : 가장 높은 성숙도의 이 자동화 수준에 도달하면 여러 부서 또는 전체 기업으로 확장되는 엔드 투 엔드 프로세스가 마련된다. 한 시스템에 주문을 등록하고, 다른 시스템에서 재고를 확인한 다음, 마지막으로 세 번째 시스템에서 배송 프로세스를 시작하는 프로세스가 통상적인 예다. 통합에 초점을 맞춘 기업 자동화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수준의 자동화가 가능해진다. 자동화 솔루션의 성숙도를 고도화하기 현재 상태를 파악했으면 이제 자동화 전략을 발전시키기 위한...

2022.02.03

세일즈포스, NRF에서 파트너십·솔루션 공개 "페이팔·알리바바와 파트너십"

세일즈포스는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유통 박람회, ‘NRF 2022’에서 이커머스 영역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과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세일즈포스는 ▲페이팔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간편 결제 서비스 ▲알리바바 클라우드 기반의 소셜커머스 플랫폼 ▲B2B 도소매 산업 특화 디지털 포털 ▲데이토라마·태블로 커넥터 제품 등 고객의 쇼핑경험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페이팔 및 알리바바와 신규 파트너십 발표 세일즈포스는 이번 NRF 2022에서 페이팔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공개하고, 자사 결제 옵션에 페이팔 체크아웃 결제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이제 고객은 단순한 클릭만으로도 페이팔 연동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간편한 구매 여정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세일즈포스는 알리바바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의 중국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소셜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본 플랫폼은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포함한 중국 내 디지털 채널과 연계되며 알리페이, 위챗페이, 중국 메신저 딩톡(Ding Talk)을 포함하여 기존에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전사적자원관리(ERP), 주문관리시스템(OMS), 제품정보관리시스템(PIM) 등의 디지털 툴과 연동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세일즈포스는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엑스센티움(XCentiu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B2B 도소매 산업군에 특화된 세일즈포스 커머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B2B 기업을 위한 주문, 재주문, 영업 및 서비스 활동 간의 자동화된 인터랙션 기능을 지원한다. 실시간 커머스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지원하는 데이토라마·태블로 커넥터도 공개됐다. 서드파티 쿠키 지원의 중단 이슈와 함께 소비자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세일즈포스는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데이토라마와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전문 솔루션인 태블로를 연동한 신기능을 공개했다. 세일즈포스가 선보인 ...

세일즈포스 태블로 알리바바 페이팔 NRF

2022.01.21

세일즈포스는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유통 박람회, ‘NRF 2022’에서 이커머스 영역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과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세일즈포스는 ▲페이팔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간편 결제 서비스 ▲알리바바 클라우드 기반의 소셜커머스 플랫폼 ▲B2B 도소매 산업 특화 디지털 포털 ▲데이토라마·태블로 커넥터 제품 등 고객의 쇼핑경험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각종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페이팔 및 알리바바와 신규 파트너십 발표 세일즈포스는 이번 NRF 2022에서 페이팔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공개하고, 자사 결제 옵션에 페이팔 체크아웃 결제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이제 고객은 단순한 클릭만으로도 페이팔 연동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간편한 구매 여정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세일즈포스는 알리바바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의 중국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소셜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본 플랫폼은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포함한 중국 내 디지털 채널과 연계되며 알리페이, 위챗페이, 중국 메신저 딩톡(Ding Talk)을 포함하여 기존에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전사적자원관리(ERP), 주문관리시스템(OMS), 제품정보관리시스템(PIM) 등의 디지털 툴과 연동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세일즈포스는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엑스센티움(XCentiu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B2B 도소매 산업군에 특화된 세일즈포스 커머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B2B 기업을 위한 주문, 재주문, 영업 및 서비스 활동 간의 자동화된 인터랙션 기능을 지원한다. 실시간 커머스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지원하는 데이토라마·태블로 커넥터도 공개됐다. 서드파티 쿠키 지원의 중단 이슈와 함께 소비자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세일즈포스는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데이토라마와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전문 솔루션인 태블로를 연동한 신기능을 공개했다. 세일즈포스가 선보인 ...

2022.01.21

"디지털 HQ가 물리적 HQ 보다 중요"··· 세일즈포스 경영진, 2022년 예측 제시

"모든 사람들이 어디에서나 일하게 되면서 디지털 HQ(Headquarters)는 내년에도 물리적 HQ보다 계속 더 중요해질 것이다. 2022년에는 더 많은 기업이 조직 전체의 팀이 업무를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앱과 데이터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략을 구현하려고 할 것이다."  뮬소프트(MuleSoft) CEO인 브렌트 헤이워드는 2022년에는 원격 및 재택근무 기반의 업무 환경이 더욱 일반화되면서 '디지털 본사'라는 개념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를 위해 "CIO는 IT 팀과 비즈니스 팀 모두가 안전하고 통제된 방식으로 데이터와 앱에 액세스, 잠금 해제 및 통합할 수 있도록 하여 조직 간의 협업을 추진해야 한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뮬소프트는 세일즈포스가 2018년 인수한 자회사다. 세일즈포스는 디지털 우선 정책을 위해서는 디지털 HQ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슬랙(Slack)을 활용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면 개인 및 팀 생산성이 각각 16%와 13% 향상되고,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의 결과로 이메일 송수신이 46% 감소했다. (자료 : Salesforce) 2022년 한 해를 맞이하며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주요 경영진들이, '세일즈포스 경영진의 2022년 예측'이라는 새해 전망을 내놨다. 세일즈포스 경영진들은 변화하는 경영 환경과 트렌드 속에서 ▶︎최고의 조직을 위한 직원의 중요성 ▶︎디지털 우선 작업 환경 ▶︎변화를 위한 플랫폼 비즈니스의 역할 ▶︎데이터 윤리 ▶︎AI와 자동화 ▶︎NFT ▶︎ 메타버스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 고객 및 마켓 인사이트 부사장인 카렌 만지아는 "직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인, 유연성, 자율성, 근무 장소, 작업 시기 및 작업 방식에 대한 선택권을 제공하는 조직은 최고의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강조했고, 글로벌 성장 에반젤리스트인 티파니 보바는 "직원 몰입도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회사는 매출 성장률...

세일즈포스 2022년 디지털HQ

2021.12.13

"모든 사람들이 어디에서나 일하게 되면서 디지털 HQ(Headquarters)는 내년에도 물리적 HQ보다 계속 더 중요해질 것이다. 2022년에는 더 많은 기업이 조직 전체의 팀이 업무를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앱과 데이터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략을 구현하려고 할 것이다."  뮬소프트(MuleSoft) CEO인 브렌트 헤이워드는 2022년에는 원격 및 재택근무 기반의 업무 환경이 더욱 일반화되면서 '디지털 본사'라는 개념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를 위해 "CIO는 IT 팀과 비즈니스 팀 모두가 안전하고 통제된 방식으로 데이터와 앱에 액세스, 잠금 해제 및 통합할 수 있도록 하여 조직 간의 협업을 추진해야 한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뮬소프트는 세일즈포스가 2018년 인수한 자회사다. 세일즈포스는 디지털 우선 정책을 위해서는 디지털 HQ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슬랙(Slack)을 활용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면 개인 및 팀 생산성이 각각 16%와 13% 향상되고,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의 결과로 이메일 송수신이 46% 감소했다. (자료 : Salesforce) 2022년 한 해를 맞이하며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주요 경영진들이, '세일즈포스 경영진의 2022년 예측'이라는 새해 전망을 내놨다. 세일즈포스 경영진들은 변화하는 경영 환경과 트렌드 속에서 ▶︎최고의 조직을 위한 직원의 중요성 ▶︎디지털 우선 작업 환경 ▶︎변화를 위한 플랫폼 비즈니스의 역할 ▶︎데이터 윤리 ▶︎AI와 자동화 ▶︎NFT ▶︎ 메타버스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 고객 및 마켓 인사이트 부사장인 카렌 만지아는 "직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인, 유연성, 자율성, 근무 장소, 작업 시기 및 작업 방식에 대한 선택권을 제공하는 조직은 최고의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하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라고 강조했고, 글로벌 성장 에반젤리스트인 티파니 보바는 "직원 몰입도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회사는 매출 성장률...

2021.12.13

“글로벌 커머스 매출 2,750억 달러” 세일즈포스, 사이버위크 보고서 발표

세일즈포스가 사이버위크 보고서를 발표했다. 세일즈포스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연례 최대 쇼핑 이벤트인 사이버위크(11월 23~29일) 기간에 글로벌 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2,750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620억 달러였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사이버위크 기간에 물가는 상승하고 평균 할인율은 감소했다. 글로벌 시장 전 상품의 평균 판매가는 전년 대비 5% 증가했으며, 평균 할인율은 약 8% 감소한 수치인 24%에 그쳤다. 미국 전체 상품의 평균 판매가격은 약 11% 증가했으며, 평균 할인율은 전년 대비 8% 감소한 수치인 26%대였다. 물가 상승으로 인해 결제방식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사이버위크 기간 중 후불 결제는 전년 대비 29% 증가하며 전체 결제방식의 8%를 차지했다. 블랙프라이데이 동안 후불 결제방식이 글로벌 시장에선 약 7%, 미국에선 약 4%를 차지했다.  코로나19 영향은 사이버위크 기간에도 유효한 것으로 보인다. 공급망 병목 현상으로 인해 상품 재고는 글로벌 시장에선 전년 대비 약 6%, 미국은 전년 대비 약 5% 감소했다. 또한 소비자가 가장 선호한 구매 방식은 커브사이드 또는 인스토어 픽업(온라인 주문 후 차량 또는 상점 내 수령)이었다.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커브사이드 또는 인스토어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매장은 전년 대비 매출이 50%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사이버위크 매출 증가율은 작년보다 다소 주춤했지만, 세일즈포스는 맞춤형 커머스, 초개인화 마케팅 등을 통해 커머스 매출 성장을 도왔다. 11월 간 세일즈포스 플랫폼을 통해 성사된 주문은 약 1억 건에 이른다. 사이버위크 기간 동안, 세일즈포스는 약 7,360만 회 AI 상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했고 마케팅 클라우드에서 약 400억 개의 메시지를 발송했다. 푸시 알림 발송은 전년 대비 114%, 이메일은 25% 증가했다. 커머스 클라우드 기반의 쇼핑몰에서는 추수감사절 4%, 블...

세일즈포스

2021.12.08

세일즈포스가 사이버위크 보고서를 발표했다. 세일즈포스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연례 최대 쇼핑 이벤트인 사이버위크(11월 23~29일) 기간에 글로벌 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2,750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620억 달러였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사이버위크 기간에 물가는 상승하고 평균 할인율은 감소했다. 글로벌 시장 전 상품의 평균 판매가는 전년 대비 5% 증가했으며, 평균 할인율은 약 8% 감소한 수치인 24%에 그쳤다. 미국 전체 상품의 평균 판매가격은 약 11% 증가했으며, 평균 할인율은 전년 대비 8% 감소한 수치인 26%대였다. 물가 상승으로 인해 결제방식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사이버위크 기간 중 후불 결제는 전년 대비 29% 증가하며 전체 결제방식의 8%를 차지했다. 블랙프라이데이 동안 후불 결제방식이 글로벌 시장에선 약 7%, 미국에선 약 4%를 차지했다.  코로나19 영향은 사이버위크 기간에도 유효한 것으로 보인다. 공급망 병목 현상으로 인해 상품 재고는 글로벌 시장에선 전년 대비 약 6%, 미국은 전년 대비 약 5% 감소했다. 또한 소비자가 가장 선호한 구매 방식은 커브사이드 또는 인스토어 픽업(온라인 주문 후 차량 또는 상점 내 수령)이었다.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커브사이드 또는 인스토어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매장은 전년 대비 매출이 50% 증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사이버위크 매출 증가율은 작년보다 다소 주춤했지만, 세일즈포스는 맞춤형 커머스, 초개인화 마케팅 등을 통해 커머스 매출 성장을 도왔다. 11월 간 세일즈포스 플랫폼을 통해 성사된 주문은 약 1억 건에 이른다. 사이버위크 기간 동안, 세일즈포스는 약 7,360만 회 AI 상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했고 마케팅 클라우드에서 약 400억 개의 메시지를 발송했다. 푸시 알림 발송은 전년 대비 114%, 이메일은 25% 증가했다. 커머스 클라우드 기반의 쇼핑몰에서는 추수감사절 4%, 블...

2021.12.08

"자동화 효과, 89%가 직업에 더 만족, 회사에 만족은 84%" 세일즈포스 설문조사

세일즈포스가 지난 10월 미국에서 자동화 솔루션을 사용 중인 77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던 부정적인 측면과는 달리 결과는 생각보다 긍정적이다. 자동화를 사용해 직장에서의 업무 처리를 경험한 사람들의 89%는 자신의 업무에 더 만족하고, 84%는 회사에 더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세일즈포스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자동화 솔루션을 실제 업무에서 활용하면서 79%의 설문 응답자가 생산성이 향상되었다고 답변했고, 시간 절약으로 일과 삶의 균형이 향상되어 89%는 직업에 더 만족하고 84%는 회사에 더 만족하게 됐다고 응답했다. (자료 : Salesforce) 자동화를 통해 이렇게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었던 요인으로 세일즈포스는 네 가지를 꼽았다. 첫째는 협업 촉진과 생산성 향상, 둘째는 오류 감소로 인한 시간 절약, 셋째는 절약한 시간만큼 직원 역량 계발 시간 증가, 넷째는 스트레스 감소와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 ;work life balance) 향상이다. 자동화 솔루션을 경험하기 이전에는 긍정적인 평가를 한 사람이 68%였지만 이를 경험하고 난 후에는 93%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그리고 79%가 자동화 솔루션의 가장 큰 장점으로 생산성 향상을 꼽았다. 시간 절약에 대해서는 66%가 오류 감소로 인한 시간 절약 혜택을 받았고, 47%는 매일매일 처리해야 하는 자잘한 업무 처리 시간이 감소했다고 응답했다. 업무 자동화의 핵심은 '반복적인 작업의 자동화'다. 하루, 일주일, 한 달 단위로 반복해서 처리해야 하는 워크플로우나 작성해야 하는 보고서를 자동화하면 생산성이 향상될 수밖에 없다.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용자의 88%가 오류 없이 작업을 완료하는 자동화 솔루션을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81%는 자동화가 자신의 직업을 대체할 것이라고 걱정하지 않는 것으로 응답했다. 자동화 솔루션 도입할 때 가장 큰 우려의 목소리로 등장하는 두 가지 우려가, 적어도 이번 설문 조사에서 만큼 물증이 있는 우려라기보다는...

세일즈포스 자동화 워라밸 EX 직원경험

2021.12.07

세일즈포스가 지난 10월 미국에서 자동화 솔루션을 사용 중인 77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던 부정적인 측면과는 달리 결과는 생각보다 긍정적이다. 자동화를 사용해 직장에서의 업무 처리를 경험한 사람들의 89%는 자신의 업무에 더 만족하고, 84%는 회사에 더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세일즈포스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자동화 솔루션을 실제 업무에서 활용하면서 79%의 설문 응답자가 생산성이 향상되었다고 답변했고, 시간 절약으로 일과 삶의 균형이 향상되어 89%는 직업에 더 만족하고 84%는 회사에 더 만족하게 됐다고 응답했다. (자료 : Salesforce) 자동화를 통해 이렇게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었던 요인으로 세일즈포스는 네 가지를 꼽았다. 첫째는 협업 촉진과 생산성 향상, 둘째는 오류 감소로 인한 시간 절약, 셋째는 절약한 시간만큼 직원 역량 계발 시간 증가, 넷째는 스트레스 감소와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 ;work life balance) 향상이다. 자동화 솔루션을 경험하기 이전에는 긍정적인 평가를 한 사람이 68%였지만 이를 경험하고 난 후에는 93%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그리고 79%가 자동화 솔루션의 가장 큰 장점으로 생산성 향상을 꼽았다. 시간 절약에 대해서는 66%가 오류 감소로 인한 시간 절약 혜택을 받았고, 47%는 매일매일 처리해야 하는 자잘한 업무 처리 시간이 감소했다고 응답했다. 업무 자동화의 핵심은 '반복적인 작업의 자동화'다. 하루, 일주일, 한 달 단위로 반복해서 처리해야 하는 워크플로우나 작성해야 하는 보고서를 자동화하면 생산성이 향상될 수밖에 없다.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용자의 88%가 오류 없이 작업을 완료하는 자동화 솔루션을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81%는 자동화가 자신의 직업을 대체할 것이라고 걱정하지 않는 것으로 응답했다. 자동화 솔루션 도입할 때 가장 큰 우려의 목소리로 등장하는 두 가지 우려가, 적어도 이번 설문 조사에서 만큼 물증이 있는 우려라기보다는...

2021.12.07

세일즈포스, KOTRA 주최 포럼서 ‘디지털 혁신 성공 조건’ 발표

세일즈포스가 11월 30일 KOTRA 주최 포럼에 참석해 ‘디지털 혁신 성공 조건’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글로벌 B2BC 디지털 마케팅 패러다임과 대응 전략을 소개하는 포럼에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 손부한 대표는 기업의 위기관리를 위한 디지털 혁신 전략을 소개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본사’의 역할과 중요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기업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비즈니스 운영과 이해관계자들 간의 연결성에 기반한 민첩성 확보가 고객 및 파트너 간의 신뢰도를 위한 필수 요소라는 설명이다. 또한 손부한 대표는 소재, 부품, 장비 산업군에 속한 기업들의 실질적인 디지털 혁신 사례를 기반으로 디지털 채널 상 고객 접점의 다각화에 따라 영업, 마케팅, 커머스, 서비스 등 고객 접점의 통합관리 역량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세일즈포스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도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온프레미스 기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때 인력 투입과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세일즈포스는 로우코드 기반 개발툴과 AI 업무 자동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반복·단순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AI·블록체인·음성인식 등 신기술이 접목된 CRM 솔루션으로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개인화 마케팅 및 고도화된 서비스 역량 확보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포럼에서는 B2BC를 아우르는 다양한 디지털 트렌드와 혁신 성공 사례가 소개됐다.  세일즈포스 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기에 기업은 디지털 혁신을 통한 피벗 전략이 필요하다”라며, “위기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특별히 코로나19 이후 방대한 데이터가 쏟아지는 지금 이 시대의 현명한 디지털 전략을 통해 글로벌 데이터 경제를 선도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세일즈포스

2021.11.30

세일즈포스가 11월 30일 KOTRA 주최 포럼에 참석해 ‘디지털 혁신 성공 조건’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글로벌 B2BC 디지털 마케팅 패러다임과 대응 전략을 소개하는 포럼에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 손부한 대표는 기업의 위기관리를 위한 디지털 혁신 전략을 소개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본사’의 역할과 중요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기업의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비즈니스 운영과 이해관계자들 간의 연결성에 기반한 민첩성 확보가 고객 및 파트너 간의 신뢰도를 위한 필수 요소라는 설명이다. 또한 손부한 대표는 소재, 부품, 장비 산업군에 속한 기업들의 실질적인 디지털 혁신 사례를 기반으로 디지털 채널 상 고객 접점의 다각화에 따라 영업, 마케팅, 커머스, 서비스 등 고객 접점의 통합관리 역량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세일즈포스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도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온프레미스 기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때 인력 투입과 비용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세일즈포스는 로우코드 기반 개발툴과 AI 업무 자동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반복·단순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AI·블록체인·음성인식 등 신기술이 접목된 CRM 솔루션으로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개인화 마케팅 및 고도화된 서비스 역량 확보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포럼에서는 B2BC를 아우르는 다양한 디지털 트렌드와 혁신 성공 사례가 소개됐다.  세일즈포스 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기에 기업은 디지털 혁신을 통한 피벗 전략이 필요하다”라며, “위기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특별히 코로나19 이후 방대한 데이터가 쏟아지는 지금 이 시대의 현명한 디지털 전략을 통해 글로벌 데이터 경제를 선도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1.30

“2021년 글로벌 커머스 매출 역대 최고치 기록” 세일즈포스 발표

세일즈포스가 주요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글로벌 커머스 전망 보고서를 2일 발표했다. 세일즈포스의 연구조사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디지털 커머스 매출은 총 1조 2,00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일즈포스는 올해 글로벌 디지털 커머스의 인당 평균 지출 금액이 작년 3분기 94.56달러보다 약 11% 증가한 103.43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상품 원가, 물류비용의 상승으로 인해 글로벌 커머스 전체 소비자가격은 약 20% 증가하고 실제 주문량은 공급망 병목 현상으로 전년 대비 약 2%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커머스 성장률은 전년 대비 7% 수준에 머물 것이라는 전망이다. 올해 커머스 성장률은 작년에 비해 50% 감소한 수치이다. 블룸버그 통신 또한 온라인 쇼핑의 성장률이 2015년 이후 가장 낮을 것으로 예측했다. 세일즈포스는 이러한 커머스 산업의 성장 둔화가 코로나19로 매출이 7,230억 달러까지 급등한 이래 노동인력 감소, 원자재 부족, 물류 및 컨테이너 비용 증가 등의 원인이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커머스 마케팅 또한 온라인 프라이버시 관련 법규 및 인식 강화로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의 서드파티 쿠키 지원 중단에 따라 소비자의 퍼스트파티 데이터 확보의 중요성이 증가함으로써 멤버십 이벤트, 특히 SNS와 이메일 마케팅은 11월, 12월에 각각 30%, 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3분기 집계된 커머스 데이터에 의하면 소비자는 동일한 상품에 전년 대비 약 12% 인상된 가격을 지불했으며, 신상품의 경우 전년 대비 약 14% 인상된 가격을 지불했다. 할부 결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약 66% 증가했다. 모바일 커머스 사용자 중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결제하지 않는 비율인 ‘장바구니 이탈률’은 평균적으로 86%의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번 연구조사에 따르면 쇼핑몰에서 제품 검색 행위를 했던 구매자가 총 매출의 14%를 차지하며, 전체 쇼핑몰 사용자 중 8%가 검색 기능을 사용한...

세일즈포스 커머스

2021.11.02

세일즈포스가 주요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글로벌 커머스 전망 보고서를 2일 발표했다. 세일즈포스의 연구조사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디지털 커머스 매출은 총 1조 2,00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일즈포스는 올해 글로벌 디지털 커머스의 인당 평균 지출 금액이 작년 3분기 94.56달러보다 약 11% 증가한 103.43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상품 원가, 물류비용의 상승으로 인해 글로벌 커머스 전체 소비자가격은 약 20% 증가하고 실제 주문량은 공급망 병목 현상으로 전년 대비 약 2%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커머스 성장률은 전년 대비 7% 수준에 머물 것이라는 전망이다. 올해 커머스 성장률은 작년에 비해 50% 감소한 수치이다. 블룸버그 통신 또한 온라인 쇼핑의 성장률이 2015년 이후 가장 낮을 것으로 예측했다. 세일즈포스는 이러한 커머스 산업의 성장 둔화가 코로나19로 매출이 7,230억 달러까지 급등한 이래 노동인력 감소, 원자재 부족, 물류 및 컨테이너 비용 증가 등의 원인이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커머스 마케팅 또한 온라인 프라이버시 관련 법규 및 인식 강화로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의 서드파티 쿠키 지원 중단에 따라 소비자의 퍼스트파티 데이터 확보의 중요성이 증가함으로써 멤버십 이벤트, 특히 SNS와 이메일 마케팅은 11월, 12월에 각각 30%, 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3분기 집계된 커머스 데이터에 의하면 소비자는 동일한 상품에 전년 대비 약 12% 인상된 가격을 지불했으며, 신상품의 경우 전년 대비 약 14% 인상된 가격을 지불했다. 할부 결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약 66% 증가했다. 모바일 커머스 사용자 중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결제하지 않는 비율인 ‘장바구니 이탈률’은 평균적으로 86%의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번 연구조사에 따르면 쇼핑몰에서 제품 검색 행위를 했던 구매자가 총 매출의 14%를 차지하며, 전체 쇼핑몰 사용자 중 8%가 검색 기능을 사용한...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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