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온실가스 배출을 보고하고 감축함에 있어 CIO의 역할은 중대하다. 에너지 효율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하거나 저녁에 사무실 PC를 끄는 차원을 훨씬 넘어서는 차원에서다." 이는 SAP, 세일즈포스, 구글 등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기... ...
세일즈포스 시스템에서는 민감한 고객 데이터가 가득하다. 다음의 흔한 실수(죄악이라는 표현이 어울 수 있다)를 저지하지 않아야 한다. 마케팅 기술, 일명 ‘마테크(Martech)’ 분야가 점차 복잡해지고 또 중요해지고 있다. 많은 기업에 있어서 세일즈... ...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2022년 3월 ‘오피스 365’ 구독료를 최대 25% 인상할 예정이다. CIO가 비용 인상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경제 회복에 따라 여러 원자재의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건축 자재, 에너지, 식... ...
세일즈포스가 지난 21일, 슬랙의 팀 협업 플랫폼과 연동되는 ‘커스터머 360(Customer360)’ 제품군을 공개했다. 이제 기업은 직원과 고객을 연결하는 디지털 HQ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일즈포스는 작년, 슬랙을 277억 달러에 ... ...
세일즈포스가 9월 3일 팬데믹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혁신으로 인해 디지털 채널로 이동하고 있는 글로벌 마케팅 리더의 마케팅 현황, 마케팅 전략, 인사이트를 포함하는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State of Marketing) 보고서’를 발표했다.... ...
2021.08.23
"미국 중소기업에서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채용하려면 다양하고 새로운 인센티브가 필요하다. 현금 보너스, 급여 인상, 원격 작업이나 유연한 작업, 더 많은 유급 휴가 등이 새로운 인원을 충원하고 기존 인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필요한 인력 수급에 ... ...
최근 발표된 세일즈포스의 마케팅 현황 보고서(State of Marketing Report)에 따르면 마케터의 72%가 고객의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데 1년 전보다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보고서는 37개국 8,227명의 마케팅 리더... ...
‘인재 부족’은 AI 성공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인재를 발굴하고 업스킬링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면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의 다각적인 접근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데이터 과학... ...
2020년 전세계적인 중단 사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계획이 5년 내지 10년 앞당겨졌다. 이처럼 갑작스러운 디지털 비즈니스로의 이동에는 완전히 새로운 과제들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이 기업 내 속속 확산되고 있다. 이 와중에 기... ...
2021.07.22
세일즈포스가 디지털 협업 툴 기업 ‘슬랙’을 인수 완료했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이번 슬랙 인수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본사(Digital HQ)’를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전 세계 기업들이 ... ...
‘로우코드(Low-code)’ 및 ‘노코드(No-code)’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면 개발자는(심지어 비개발자도) 기존 프로그래밍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더 저렴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여기서는 적절한 로우코드 또는 노코드 도구 선택 방법을 ... ...
2021.06.22
세일즈포스가 국내 기업들의 고객 니즈에 따른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차세대 마케팅 클라우드와, 미래형 이커머스 환경 구축을 지원하는 차세대 커머스 클라우드를 발표했다. 세일즈포스가 이번에 발표한 ‘차세대 마케팅 클라우드’는 데이터 시각화 ... ...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IoT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 및 분석 기술을 정비하고 IoT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개별 구성요소부터 완전한 관리형 서비스, 이 중간에 해당되는 다양하게 조합한 상품과 서비스가 출현한 상태다.   IoT ... ...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하는 디지털 중심 환경에서 기존 산업은 비즈니스 수행 방식을 재고해야 한다.  팬데믹은 사실상 모든 산업에서 문제점을 수면 위로 들춰냈고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했다. 금융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빠르게 디지털화해야 한다... ...
코로나19 팬데믹의 파급효과 중 하나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디지털 채널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비접촉 서비스의 수요가 높은 가운데 거의 모든 기업들이 ‘X를 위해 여기를 누르세요’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다. 미국 자동차 협회(American ... ...
  1. ‘온실 가스 감축’··· CIO 의제로 부상하다

  2. 2021.10.15
  3. "기업이 온실가스 배출을 보고하고 감축함에 있어 CIO의 역할은 중대하다. 에너지 효율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하거나 저녁에 사무실 PC를 끄는 차원을 훨씬 넘어서는 차원에서다." 이는 SAP, 세일즈포스, 구글 등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기...

  4. 세일즈포스를 위험하게 만드는 7가지 죄악

  5. 2021.10.06
  6. 세일즈포스 시스템에서는 민감한 고객 데이터가 가득하다. 다음의 흔한 실수(죄악이라는 표현이 어울 수 있다)를 저지하지 않아야 한다. 마케팅 기술, 일명 ‘마테크(Martech)’ 분야가 점차 복잡해지고 또 중요해지고 있다. 많은 기업에 있어서 세일즈...

  7. MS 오피스 365 너마저... CIO가 '가격 인상'에 대응하는 법

  8. 2021.09.27
  9.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2022년 3월 ‘오피스 365’ 구독료를 최대 25% 인상할 예정이다. CIO가 비용 인상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경제 회복에 따라 여러 원자재의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건축 자재, 에너지, 식...

  10. 세일즈포스, ‘커스터머 360’ 공개··· 2022년까지 슬랙 제품 통합에 박차

  11. 2021.09.27
  12. 세일즈포스가 지난 21일, 슬랙의 팀 협업 플랫폼과 연동되는 ‘커스터머 360(Customer360)’ 제품군을 공개했다. 이제 기업은 직원과 고객을 연결하는 디지털 HQ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일즈포스는 작년, 슬랙을 277억 달러에 ...

  13. 세일즈포스, 2021년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 보고서 발표

  14. 2021.09.03
  15. 세일즈포스가 9월 3일 팬데믹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혁신으로 인해 디지털 채널로 이동하고 있는 글로벌 마케팅 리더의 마케팅 현황, 마케팅 전략, 인사이트를 포함하는 ‘글로벌 마케팅 트렌드(State of Marketing) 보고서’를 발표했다....

  16. "美 중소기업 78.8%가 직원 채용할 때 급여 인상" 세일즈포스 설문 조사

  17. 2021.08.23
  18. "미국 중소기업에서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채용하려면 다양하고 새로운 인센티브가 필요하다. 현금 보너스, 급여 인상, 원격 작업이나 유연한 작업, 더 많은 유급 휴가 등이 새로운 인원을 충원하고 기존 인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필요한 인력 수급에 ...

  19. “코로나 시대, 고객 인게이지먼트 더 어려워졌다” 세일즈포스 보고서

  20. 2021.08.18
  21. 최근 발표된 세일즈포스의 마케팅 현황 보고서(State of Marketing Report)에 따르면 마케터의 72%가 고객의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데 1년 전보다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보고서는 37개국 8,227명의 마케팅 리더...

  22. "우회로에 주목한다"··· 세일즈포스의 'AI 인재' 확보 전략

  23. 2021.08.03
  24. ‘인재 부족’은 AI 성공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인재를 발굴하고 업스킬링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면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의 다각적인 접근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데이터 과학...

  25. 기고 | ‘비즈니스 크리에이터’ 시대 열린다

  26. 2021.07.29
  27. 2020년 전세계적인 중단 사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계획이 5년 내지 10년 앞당겨졌다. 이처럼 갑작스러운 디지털 비즈니스로의 이동에는 완전히 새로운 과제들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이 기업 내 속속 확산되고 있다. 이 와중에 기...

  28. 세일즈포스, 디지털 협업 툴 ‘슬랙’ 인수 완료

  29. 2021.07.22
  30. 세일즈포스가 디지털 협업 툴 기업 ‘슬랙’을 인수 완료했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이번 슬랙 인수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본사(Digital HQ)’를 구축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전 세계 기업들이 ...

  31. 자칫하면 배보다 배꼽···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잘 고르는 법

  32. 2021.07.16
  33. ‘로우코드(Low-code)’ 및 ‘노코드(No-code)’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면 개발자는(심지어 비개발자도) 기존 프로그래밍보다 더 빠르게 그리고 더 저렴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여기서는 적절한 로우코드 또는 노코드 도구 선택 방법을 ...

  34. 세일즈포스, 차세대 마케팅 및 커머스 클라우드 발표

  35. 2021.06.22
  36. 세일즈포스가 국내 기업들의 고객 니즈에 따른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차세대 마케팅 클라우드와, 미래형 이커머스 환경 구축을 지원하는 차세대 커머스 클라우드를 발표했다. 세일즈포스가 이번에 발표한 ‘차세대 마케팅 클라우드’는 데이터 시각화 ...

  37. ‘패권경쟁 시작됐다’··· IoT 클라우드 서비스 안내서

  38. 2021.06.16
  39.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이 IoT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 및 분석 기술을 정비하고 IoT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개별 구성요소부터 완전한 관리형 서비스, 이 중간에 해당되는 다양하게 조합한 상품과 서비스가 출현한 상태다.   IoT ...

  40. 칼럼ㅣ금융사 생존, 네오뱅크와 핀테크에서 실마리 찾아라

  41. 2021.06.11
  42.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하는 디지털 중심 환경에서 기존 산업은 비즈니스 수행 방식을 재고해야 한다.  팬데믹은 사실상 모든 산업에서 문제점을 수면 위로 들춰냈고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했다. 금융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빠르게 디지털화해야 한다...

  43. ‘전화에서 셀프 서비스로’··· 美 자동차 협회의 출동 서비스 디지털화 여정

  44. 2021.06.01
  45. 코로나19 팬데믹의 파급효과 중 하나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디지털 채널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비접촉 서비스의 수요가 높은 가운데 거의 모든 기업들이 ‘X를 위해 여기를 누르세요’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다. 미국 자동차 협회(Americ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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