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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LG유플러스·한국마이크로소프트, ‘민간참여형 학교공간혁신사업’ 업무협약 체결

교육부가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참여형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LG유플러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각각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의력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민간 기업이 참여해 첨단기술과 연계된 미래형 교육모델을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에 적용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학교는 학교공간혁신사업 과정에서 혁신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고, 기업은 자신들의 교육모델을 현장에 적용해 보완·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업의 혁신적인 교육사례로, LG유플러스의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을 활용한 미래교실 모델’은 첨단 디지털 기술과 5세대 이동통신기반(5G)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물리적 한계를 넘어선 실감형 교육으로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사용자 중심의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 및 교사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교실 혁신 교사단 운영 등을 포함하고 있다. 미래교실 모델구축은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사업 초기단계부터 학생과 교사가 참여하는 사용자 참여설계를 통해 공간 뿐 아니라 정보통신을 위한 기반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교육혁신통합모델(Education Transformation Framework, 이하 통합모델)’은 물리적인 교육환경부터 교수학습방법, 교육 정책에 이르는 교육 전반을 혁신하기 위한 통합모델로 현재 세계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까지 한국형 통합모델을 정립하고, 이후 2021년까지 학교공간혁신사업과 연계한 학교를 시범 구축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한국형 통합모델의 현장 적용은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 학교 중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이 과정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통합모델 적용을 위한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교육부(교육청)는 공간혁신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과 재정 지원을 담당한다. 교육부 유은혜 장관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간기업과 정부가 학교공간혁신사업에 대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LG유플러스 교육부

2019.10.23

교육부가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참여형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LG유플러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각각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의력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민간 기업이 참여해 첨단기술과 연계된 미래형 교육모델을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에 적용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학교는 학교공간혁신사업 과정에서 혁신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고, 기업은 자신들의 교육모델을 현장에 적용해 보완·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업의 혁신적인 교육사례로, LG유플러스의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을 활용한 미래교실 모델’은 첨단 디지털 기술과 5세대 이동통신기반(5G)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물리적 한계를 넘어선 실감형 교육으로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사용자 중심의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 및 교사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교실 혁신 교사단 운영 등을 포함하고 있다. 미래교실 모델구축은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사업 초기단계부터 학생과 교사가 참여하는 사용자 참여설계를 통해 공간 뿐 아니라 정보통신을 위한 기반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교육혁신통합모델(Education Transformation Framework, 이하 통합모델)’은 물리적인 교육환경부터 교수학습방법, 교육 정책에 이르는 교육 전반을 혁신하기 위한 통합모델로 현재 세계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까지 한국형 통합모델을 정립하고, 이후 2021년까지 학교공간혁신사업과 연계한 학교를 시범 구축하는데 뜻을 같이 했다. 한국형 통합모델의 현장 적용은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 학교 중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이 과정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통합모델 적용을 위한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교육부(교육청)는 공간혁신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과 재정 지원을 담당한다. 교육부 유은혜 장관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간기업과 정부가 학교공간혁신사업에 대한...

2019.10.23

교육부-한국IBM, 교육혁신 동참할 ‘P-테크’ 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교육부와 한국IBM이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에서 뉴칼라 인재 양성과 교육 혁신에 동참할 교육기관 및 산업계 파트너를 대상으로 ‘P-테크(P-TECH) 파트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P-테크인 ‘서울 뉴칼라 스쿨(Seoul New Collar School)’의 설립을 발표한 교육부와 한국IBM은 P-테크의 국내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특성화고등학교, 전문대학교 및 국내 기업 담당자 100여 명을 초청해 P-테크의 교육 모델을 소개하고, 파트너 참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2019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는 서울 뉴칼라 스쿨의 교육 파트너인 세명컴퓨터고등학교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업계 파트너로서 2020년 개교를 목표로 2번째 P-테크 설립을 준비 중인 ‘교원 그룹’이 참석, P-테크가 가진 의미와 설립 준비의 경험을 공유한다. P-테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전 산업군에 걸쳐 인공지능, 데이터사이언스, 사이버보안 등 첨단 기술과 관련된 ‘뉴칼라(New Collar) 직업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직업현장에서 필요한 학문과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 모델이다. 고등학교 3년과 전문대 2년을 연계한 5년제 통합교육과정으로, 학생들에게 멘토링, 기업 방문 및 현장학습, 유급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보통신기술 및 STEM 기반의 전문기술 역량은 물론, 협업, 커뮤니케이션, 문제해결 능력 등 업무에 바로 투입되었을 때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게 한다. 지난 2011년 뉴욕에 처음 설립된 P-테크는 현재 미국 뉴욕·일리노이·코네티컷 등 미국 8개주, 호주, 모로코, 대만, 싱가포르 등지에 약 110여 개의 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전 세계 500개 이상의 정보통신기술, 의료, 제조업, 에너지 분야의 대기업 및 중소기업들과 80개의 ...

한국IBM 교육부 P-테크

2018.11.21

교육부와 한국IBM이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에서 뉴칼라 인재 양성과 교육 혁신에 동참할 교육기관 및 산업계 파트너를 대상으로 ‘P-테크(P-TECH) 파트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P-테크인 ‘서울 뉴칼라 스쿨(Seoul New Collar School)’의 설립을 발표한 교육부와 한국IBM은 P-테크의 국내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특성화고등학교, 전문대학교 및 국내 기업 담당자 100여 명을 초청해 P-테크의 교육 모델을 소개하고, 파트너 참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2019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는 서울 뉴칼라 스쿨의 교육 파트너인 세명컴퓨터고등학교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업계 파트너로서 2020년 개교를 목표로 2번째 P-테크 설립을 준비 중인 ‘교원 그룹’이 참석, P-테크가 가진 의미와 설립 준비의 경험을 공유한다. P-테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전 산업군에 걸쳐 인공지능, 데이터사이언스, 사이버보안 등 첨단 기술과 관련된 ‘뉴칼라(New Collar) 직업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직업현장에서 필요한 학문과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 모델이다. 고등학교 3년과 전문대 2년을 연계한 5년제 통합교육과정으로, 학생들에게 멘토링, 기업 방문 및 현장학습, 유급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보통신기술 및 STEM 기반의 전문기술 역량은 물론, 협업, 커뮤니케이션, 문제해결 능력 등 업무에 바로 투입되었을 때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게 한다. 지난 2011년 뉴욕에 처음 설립된 P-테크는 현재 미국 뉴욕·일리노이·코네티컷 등 미국 8개주, 호주, 모로코, 대만, 싱가포르 등지에 약 110여 개의 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전 세계 500개 이상의 정보통신기술, 의료, 제조업, 에너지 분야의 대기업 및 중소기업들과 80개의 ...

2018.11.21

IBM 후원하는 고교·전문대 교육 모델 'P-테크', 전세계 6번째로 한국 상륙

교육부와 한국IBM은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기반의 새로운 교육 모델인 5년제 P-테크(P-TECH)를 2019년 개교한다고 발표하며, 17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로써, 한국은 전 세계에서 미국, 모로코, 호주, 대만, 싱가포르에 이어 P-테크 교과 모델을 도입한 6번째 국가가 되었다. ‘서울 뉴칼라 스쿨(Seoul New Collar School)’로 명명된 P-테크는 고등학교 3년과 전문대 2년을 연계한 5년제 통합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졸업 후에는 고등학교 졸업장과 2년제 전문학사 학위가 주어진다. P-테크는 학생들에게 멘토링, 기업 방문 및 현장학습, 유급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보통신기술 및 STEM 기반의 직업을 일찍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뉴칼라’ 직업군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게 한다. 졸업 후 산업계 파트너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1차 서류전형 없이 다음 단계를 진행하게 된다. 서울 뉴칼라 스쿨은 내년 3월 개교를 위해 현 중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올해 11월부터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학생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서울 뉴칼라 스쿨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로 개설된다. 세명컴퓨터고등학교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가 첫 교육계 파트너로, 한국IBM이 산업계 파트너로 참여할 예정이며 2019년 정원은 52명이다. 또한, ‘교원 그룹’이 P-테크의 또다른 산업계 파트너로 다른 교육계 파트너와 2020년 개교를 목표로 P-테크 설립을 준비한다. 교육부는 이 모델을 계속 확대해갈 계획이며, 2019년 이후 함께 참여할 교육계 및 산업계 파트너를 확보하기 위해 IBM과 협력하고 있다. 서울 뉴칼라 스쿨 학생들은 세명컴퓨터고등학교 내에 개설된 전용교실과 실습실에서 3년간 공부한 후,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나머지 2년 동안 수업을 받는다. 고교 및 전문대 통합 교과 내용을 공부하게 되며, 학문 ...

IBM STEM 교육부 P-테크

2018.09.17

교육부와 한국IBM은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기반의 새로운 교육 모델인 5년제 P-테크(P-TECH)를 2019년 개교한다고 발표하며, 17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로써, 한국은 전 세계에서 미국, 모로코, 호주, 대만, 싱가포르에 이어 P-테크 교과 모델을 도입한 6번째 국가가 되었다. ‘서울 뉴칼라 스쿨(Seoul New Collar School)’로 명명된 P-테크는 고등학교 3년과 전문대 2년을 연계한 5년제 통합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졸업 후에는 고등학교 졸업장과 2년제 전문학사 학위가 주어진다. P-테크는 학생들에게 멘토링, 기업 방문 및 현장학습, 유급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정보통신기술 및 STEM 기반의 직업을 일찍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뉴칼라’ 직업군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게 한다. 졸업 후 산업계 파트너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1차 서류전형 없이 다음 단계를 진행하게 된다. 서울 뉴칼라 스쿨은 내년 3월 개교를 위해 현 중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올해 11월부터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학생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서울 뉴칼라 스쿨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로 개설된다. 세명컴퓨터고등학교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가 첫 교육계 파트너로, 한국IBM이 산업계 파트너로 참여할 예정이며 2019년 정원은 52명이다. 또한, ‘교원 그룹’이 P-테크의 또다른 산업계 파트너로 다른 교육계 파트너와 2020년 개교를 목표로 P-테크 설립을 준비한다. 교육부는 이 모델을 계속 확대해갈 계획이며, 2019년 이후 함께 참여할 교육계 및 산업계 파트너를 확보하기 위해 IBM과 협력하고 있다. 서울 뉴칼라 스쿨 학생들은 세명컴퓨터고등학교 내에 개설된 전용교실과 실습실에서 3년간 공부한 후,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나머지 2년 동안 수업을 받는다. 고교 및 전문대 통합 교과 내용을 공부하게 되며, 학문 ...

2018.09.17

한컴그룹-교육부, 전 세계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교육부와 전 세계 한국학교 및 한국교육원의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컴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부 산하 16개국 33개 한국학교 및 18개국 41개 한국교육원에 10억 원 상당의 ‘한컴오피스 NEO’를 기증하고, 교육 콘텐츠 플랫폼 ‘위퍼블’ 등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또한, 한국학교 및 한국교육원 소속 교원들의 연수 시에 오피스 소프트웨어 활용 및 한국어 교육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을 시행하는 등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교육부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한글과컴퓨터그룹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기증하는 ‘한컴오피스 NEO’ 등으로 소프트웨어 구입 및 설치에 어려움을 겪어온 재외 한국학교의 문제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재외 한국학교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세계 각국의 차세대 동포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은 “한국어 교육은 재외동포들이 한글의 우수성을 깨우치고, 한국 교유의 문화를 체험하는 등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한컴오피스 NEO 등을 통해 우수한 한국어 교육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한컴오피스 한글과컴퓨터그룹 교육부

2017.09.25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교육부와 전 세계 한국학교 및 한국교육원의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컴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부 산하 16개국 33개 한국학교 및 18개국 41개 한국교육원에 10억 원 상당의 ‘한컴오피스 NEO’를 기증하고, 교육 콘텐츠 플랫폼 ‘위퍼블’ 등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또한, 한국학교 및 한국교육원 소속 교원들의 연수 시에 오피스 소프트웨어 활용 및 한국어 교육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을 시행하는 등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교육부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한글과컴퓨터그룹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기증하는 ‘한컴오피스 NEO’ 등으로 소프트웨어 구입 및 설치에 어려움을 겪어온 재외 한국학교의 문제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재외 한국학교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세계 각국의 차세대 동포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은 “한국어 교육은 재외동포들이 한글의 우수성을 깨우치고, 한국 교유의 문화를 체험하는 등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한컴오피스 NEO 등을 통해 우수한 한국어 교육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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