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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그룹, NHN 업무 협업툴 ’두레이’ 독점 영업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NHN과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한컴그룹의 계열사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NHN의 자회사 NHN 두레이(Dooray!)의 업무 협업툴 ‘두레이’의 독점 영업권을 확보, 업무 협업툴 서비스까지 클라우드 사업영역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컴은 기존 영업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활용하여 ‘두레이’의 B2B, B2G 확산에 주력하고, ‘NHN두레이’는 이를 바탕으로 통합 협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지난해부터 클라우드 기반 ‘한컴오피스 웹’을 ‘두레이’에 접목하고, 교육플랫폼을 공동개발하는 등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두레이는 프로젝트 기반 업무 수행이 가능하고, 메신저, 화상회의, 메일, 캘린더, 드라이브 등 스마트워크에 필요한 서비스를 갖춘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플랫폼으로 HDC 현대산업개발 외 20개 그룹사, 현대오일뱅크, NS홈쇼핑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를 확보 중이다. 공공시장에서도 서울대, KAIST, ETRI를 비롯 KIST, KITECH 등에 제공했다. 또한 연내 고도화를 통해 통해 전자결재 및 근태관리, 인사, 재무서비스 기능을 추가한 ‘두레이 2.0’을 공개함으로써 서비스 영역을 단계별로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국내외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해 단순 사업 파트너가 아닌 장기적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뜻을 같이 했다. NHN두레이 백창열 대표는 “협업툴의 도입은 단순한 업무 효율의 증대뿐만 아니라 협업문화의 혁신까지 가져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라며 “이번 협력으로 NHN두레이가 지니고 있는 강력한 기술력과 한컴그룹의 여러 노하우가 만나 큰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연수 한컴그룹 미래전략총괄 겸 한컴 대표는 “한컴MDS, 한컴인텔리전스 등과도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신사업들을 추가적으로 발굴함으로써, 그룹 차원에서 NHN과의 다...

한글과컴퓨터그룹 NHN

2021.08.09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NHN과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한컴그룹의 계열사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NHN의 자회사 NHN 두레이(Dooray!)의 업무 협업툴 ‘두레이’의 독점 영업권을 확보, 업무 협업툴 서비스까지 클라우드 사업영역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컴은 기존 영업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활용하여 ‘두레이’의 B2B, B2G 확산에 주력하고, ‘NHN두레이’는 이를 바탕으로 통합 협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지난해부터 클라우드 기반 ‘한컴오피스 웹’을 ‘두레이’에 접목하고, 교육플랫폼을 공동개발하는 등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두레이는 프로젝트 기반 업무 수행이 가능하고, 메신저, 화상회의, 메일, 캘린더, 드라이브 등 스마트워크에 필요한 서비스를 갖춘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플랫폼으로 HDC 현대산업개발 외 20개 그룹사, 현대오일뱅크, NS홈쇼핑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를 확보 중이다. 공공시장에서도 서울대, KAIST, ETRI를 비롯 KIST, KITECH 등에 제공했다. 또한 연내 고도화를 통해 통해 전자결재 및 근태관리, 인사, 재무서비스 기능을 추가한 ‘두레이 2.0’을 공개함으로써 서비스 영역을 단계별로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국내외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해 단순 사업 파트너가 아닌 장기적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뜻을 같이 했다. NHN두레이 백창열 대표는 “협업툴의 도입은 단순한 업무 효율의 증대뿐만 아니라 협업문화의 혁신까지 가져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라며 “이번 협력으로 NHN두레이가 지니고 있는 강력한 기술력과 한컴그룹의 여러 노하우가 만나 큰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연수 한컴그룹 미래전략총괄 겸 한컴 대표는 “한컴MDS, 한컴인텔리전스 등과도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신사업들을 추가적으로 발굴함으로써, 그룹 차원에서 NHN과의 다...

2021.08.09

한글과컴퓨터그룹-대전시, 4차 산업혁명 중심 도시 조성 위해 협력

한글과컴퓨터그룹과 대전광역시가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미래 도시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한컴그룹이 보유한 드론, 로봇, 모빌리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첨단 ICT 기술을 대전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을 추진하고, 미래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특히, 한컴그룹은 대전시에 위치한 한컴인스페이스를 통해 대전시의 도심형 정밀비행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이하 드론특구) 조성 및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컴그룹은 한컴인스페이스가 보유한 드론스테이션과 드론 운항관리 기술, 드론 데이터 플랫폼 등을 비롯해 그룹사의 여러 기술을 융합한 도심용 드론교통관제 인프라 구축 및 드론 서비스 실증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드론특구에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및 수요 발굴, 공공 서비스 모델 제시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드론특구를 통한 대전시와 한컴그룹의 성공적인 협력을 시작으로 앞으로 대전시가 명실상부한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은 “대전시는 국내 과학기술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 만큼, 그룹이 보유한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핵심기술을 적용 및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드론을 비롯해 로봇, 인공지능, 모빌리티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구현에 일조하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해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한글과컴퓨터그룹

2021.02.25

한글과컴퓨터그룹과 대전광역시가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미래 도시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한컴그룹이 보유한 드론, 로봇, 모빌리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첨단 ICT 기술을 대전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을 추진하고, 미래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특히, 한컴그룹은 대전시에 위치한 한컴인스페이스를 통해 대전시의 도심형 정밀비행 드론 특별자유화 구역(이하 드론특구) 조성 및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컴그룹은 한컴인스페이스가 보유한 드론스테이션과 드론 운항관리 기술, 드론 데이터 플랫폼 등을 비롯해 그룹사의 여러 기술을 융합한 도심용 드론교통관제 인프라 구축 및 드론 서비스 실증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드론특구에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및 수요 발굴, 공공 서비스 모델 제시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드론특구를 통한 대전시와 한컴그룹의 성공적인 협력을 시작으로 앞으로 대전시가 명실상부한 4차산업혁명특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은 “대전시는 국내 과학기술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 만큼, 그룹이 보유한 4차 산업혁명의 주요 핵심기술을 적용 및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드론을 비롯해 로봇, 인공지능, 모빌리티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대전시의 스마트시티 구현에 일조하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해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2.25

한글과컴퓨터 그룹, 강남구에서 IoT 공유주차 서비스 시행

한글과컴퓨터 그룹(이하 한컴그룹)이 강남구와 손잡고 7월부터 강남구 거주우선주차장을 대상으로 IoT 기반 공유주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컴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남구의 거주자우선주차장 4,800면을 대상으로 IoT 주차센서를 설치하고, 한컴모빌리티의 IoT공유주차 플랫폼 ‘말랑말랑 파킹프렌즈’를 적용해 주차공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1차로 오는 7월 중에 1,300면을 대상으로 우선 적용하며 내년 7월까지 4,800면 전체에 적용한다. ‘말랑말랑 파킹프렌즈’는 한컴모빌리티가 자체 개발한 IoT 레이더(Radar) 센서를 융합해 선보인 IoT 기반 공유주차 서비스로, 주차장 별 실시간 주차 가능 차량 대수를 정확히 알려주고, 시간대별 예약, 종일권 및 정기권 예약, 결제 기능 등을 제공한다. 7월부터 운전자들은 모바일 앱 ‘말랑말랑 파킹프렌즈’와 ‘더강남’을 통해서 강남구 거주자 우선주차장의 주차 가능 상태를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확인해 이용할 수 있으며, 주차비용은 30분당 900원이다. 결제는 신용카드 또는 카카오페이로 가능하며, 모바일 앱 사용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전화 결제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강남구는 이번 공유주차 서비스를 통해 주차난 해소를 도모하는 한편, 주차장 공유사업에 참여하는 구민들에게는 인센티브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배정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내년 7월까지 거주자우선주차장 4,800면 전체에 IoT 센서를 설치해 주차장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주차민원 해소 등 주민중심 소통정책으로 ‘공감 행정 도시, 강남’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이번 IoT 공유주차 서비스를 통해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구의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IoT 공유주차 플랫폼의 필요성 및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강남구의 지역적 특성에 맞게 공유주차 서비스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서울시의 IoT공유주차 기업...

한글과컴퓨터그룹

2020.05.25

한글과컴퓨터 그룹(이하 한컴그룹)이 강남구와 손잡고 7월부터 강남구 거주우선주차장을 대상으로 IoT 기반 공유주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컴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남구의 거주자우선주차장 4,800면을 대상으로 IoT 주차센서를 설치하고, 한컴모빌리티의 IoT공유주차 플랫폼 ‘말랑말랑 파킹프렌즈’를 적용해 주차공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1차로 오는 7월 중에 1,300면을 대상으로 우선 적용하며 내년 7월까지 4,800면 전체에 적용한다. ‘말랑말랑 파킹프렌즈’는 한컴모빌리티가 자체 개발한 IoT 레이더(Radar) 센서를 융합해 선보인 IoT 기반 공유주차 서비스로, 주차장 별 실시간 주차 가능 차량 대수를 정확히 알려주고, 시간대별 예약, 종일권 및 정기권 예약, 결제 기능 등을 제공한다. 7월부터 운전자들은 모바일 앱 ‘말랑말랑 파킹프렌즈’와 ‘더강남’을 통해서 강남구 거주자 우선주차장의 주차 가능 상태를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확인해 이용할 수 있으며, 주차비용은 30분당 900원이다. 결제는 신용카드 또는 카카오페이로 가능하며, 모바일 앱 사용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전화 결제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강남구는 이번 공유주차 서비스를 통해 주차난 해소를 도모하는 한편, 주차장 공유사업에 참여하는 구민들에게는 인센티브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배정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내년 7월까지 거주자우선주차장 4,800면 전체에 IoT 센서를 설치해 주차장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주차민원 해소 등 주민중심 소통정책으로 ‘공감 행정 도시, 강남’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컴그룹 관계자는 “이번 IoT 공유주차 서비스를 통해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구의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IoT 공유주차 플랫폼의 필요성 및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강남구의 지역적 특성에 맞게 공유주차 서비스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서울시의 IoT공유주차 기업...

2020.05.25

한글과컴퓨터그룹-안양시, 안양시 스마트시티 조성 위해 업무협약 체결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안양시와 손잡고, 안양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 한컴그룹과 안양시는 경기도 성남시 한컴타워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그룹은 안양시와 함께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적정 사업영역 발굴 및 조사를 수행하고, 글로벌 스마트시티 동향에 적합한 솔루션 적용이 가능하도록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안양시에 위치한 스마트시티 관련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통해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컴그룹은 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안양시에 제안하고, 서울시와 전주시 스마트시티 구축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안양시에 접목해 다른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안양형 스마트시티 구축이 가능하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한컴그룹은 도시 행정의 기반이 되는 교통, 상수도, 방범, 안전 등 각종 도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이를 활용해 도시문제 해결이 가능한 ‘디지털 시장실’과 ‘데이터 허브’,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등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현재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구축 및 운용을 통해 시민들에게 첨단 사회안전망을 제공하고 있는 안양시는, 한컴그룹의 다양한 ICT 기술 및 스마트시티 솔루션과의 결합을 통해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의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4차 산업혁명은 거스를 수 없는 물결이며, 혁신의 아이콘인 한컴그룹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양시가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로 한 단계 도약하고, 한컴그룹 역시 동반성장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은 “높은 수준의 스마트시티 정책을 시정에 반영하고 있는 안양시는 한컴그룹이 보유한 각종 첨단기술을 적용 및 구현할 수 있는 국내 몇 안 되는 도시”라며, “서울시, 전주...

한글과컴퓨터그룹

2019.11.05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안양시와 손잡고, 안양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 한컴그룹과 안양시는 경기도 성남시 한컴타워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그룹은 안양시와 함께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적정 사업영역 발굴 및 조사를 수행하고, 글로벌 스마트시티 동향에 적합한 솔루션 적용이 가능하도록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안양시에 위치한 스마트시티 관련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통해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컴그룹은 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안양시에 제안하고, 서울시와 전주시 스마트시티 구축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안양시에 접목해 다른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안양형 스마트시티 구축이 가능하도록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한컴그룹은 도시 행정의 기반이 되는 교통, 상수도, 방범, 안전 등 각종 도시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이를 활용해 도시문제 해결이 가능한 ‘디지털 시장실’과 ‘데이터 허브’,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등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현재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구축 및 운용을 통해 시민들에게 첨단 사회안전망을 제공하고 있는 안양시는, 한컴그룹의 다양한 ICT 기술 및 스마트시티 솔루션과의 결합을 통해 행정 효율성과 주민 편의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4차 산업혁명은 거스를 수 없는 물결이며, 혁신의 아이콘인 한컴그룹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양시가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로 한 단계 도약하고, 한컴그룹 역시 동반성장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은 “높은 수준의 스마트시티 정책을 시정에 반영하고 있는 안양시는 한컴그룹이 보유한 각종 첨단기술을 적용 및 구현할 수 있는 국내 몇 안 되는 도시”라며, “서울시, 전주...

2019.11.05

한글과컴퓨터그룹-신한은행, 신사업 공동추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과 신한은행이 신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한컴그룹은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기술기반 공동 사업 추진 및 신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 협력이 필요한 분야의 사업 발굴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을 함께 하기로 합의했다. 한컴그룹이 보유한 AI 기반 음성인식과 문자인식(OCR) 기술을 활용해 신한은행 디지털 금융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며, 동시에 이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한컴그룹의 음성인식기술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4대 AI 음성인식기술 기업 '아이플라이텍'과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한컴그룹이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사업에 전략적 파트너로 협력한다.  현재 한컴그룹은 서울시, 전주시와 함께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베트남 등 해외 진출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한컴그룹의 공유 모빌리티 사업도 결제 플랫폼 구축, 공유주차 공간 확대 등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서고 있다. 한글과컴퓨터그룹 김상철 회장은 “한컴그룹이 보유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들이 실제 서비스화되고 상용화될 수 있도록 금융 산업과의 전방위적 융합을 추진할 것”이며, “양사는 신규 비즈니스 발굴을 위한 중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은행 음성인식 신한은행 스마트시티 한글과컴퓨터그룹

2019.05.17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과 신한은행이 신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 한컴그룹은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기술기반 공동 사업 추진 및 신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인공지능(AI)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등 협력이 필요한 분야의 사업 발굴과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을 함께 하기로 합의했다. 한컴그룹이 보유한 AI 기반 음성인식과 문자인식(OCR) 기술을 활용해 신한은행 디지털 금융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며, 동시에 이를 활용한 신규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한컴그룹의 음성인식기술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4대 AI 음성인식기술 기업 '아이플라이텍'과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한컴그룹이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사업에 전략적 파트너로 협력한다.  현재 한컴그룹은 서울시, 전주시와 함께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베트남 등 해외 진출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한컴그룹의 공유 모빌리티 사업도 결제 플랫폼 구축, 공유주차 공간 확대 등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서고 있다. 한글과컴퓨터그룹 김상철 회장은 “한컴그룹이 보유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들이 실제 서비스화되고 상용화될 수 있도록 금융 산업과의 전방위적 융합을 추진할 것”이며, “양사는 신규 비즈니스 발굴을 위한 중장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5.17

한글과컴퓨터그룹, 서울시 등과 함께 '서울시 스마트시티 수출협의회' 출범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서울특별시, 한국스마트카드, 한국중소ICT기업해외진출협동조합(이하 KOSMIC), 세계스마트시티기구(이하 WeGO), 서울시정책수출사업단(이하 SUSA)과 함께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스마트시티 수출 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는 김상철 한글과컴퓨터그룹 회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윤형근 한국스마트카드 대표이사 대행, 노승진 KOSMIC 이사장, 남영숙 WeGO 사무총장, 오수남 SUSA 단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사업추진 현황 및 성과, 현안 등을 공유하며 서울시 스마트시티 해외 수출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1월 30일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진출을 위해 서울시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컴그룹은, 이번 협의체 출범을 통해 스마트시티 정책 관련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해외진출사업 공동 발굴, 해외 포럼 및 전시회 참여를 추진하는 등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한컴그룹은 최근 추진 중인 베트남 스마트시티 수출 프로젝트를 협의체와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하고, 내년 상반기 중으로 베트남 현지에서 스마트시티 관련 세미나 및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임베디드SW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한컴MDS의 IoT 플랫폼과 국내 개인안전장비 대표 기업인 산청의 소방방제기술을 접목한 재난대응시스템을 비롯해, 인공지능, 보안, VR/AR 등 한컴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핵심 요소 기술들을 서울형 스마트시티에도 적용할 계획이며, 해외 국가 및 도시 환경에 맞는 현지화 모델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 전자정부 및 스마트시티 정책의 우수성은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실제 해외 여러 국가 및 도시, 기업 관계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협의체 출범을 통해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적극적...

서울시 서울시정책수출사업단 WeGO 세계스마트시티기구 KOSMIC 한국중소ICT기업해외진출협동조합 한컴MDS 한글과컴퓨터그룹 한국스마트카드 스마트시티 SUSA

2017.12.26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서울특별시, 한국스마트카드, 한국중소ICT기업해외진출협동조합(이하 KOSMIC), 세계스마트시티기구(이하 WeGO), 서울시정책수출사업단(이하 SUSA)과 함께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스마트시티 수출 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는 김상철 한글과컴퓨터그룹 회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윤형근 한국스마트카드 대표이사 대행, 노승진 KOSMIC 이사장, 남영숙 WeGO 사무총장, 오수남 SUSA 단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사업추진 현황 및 성과, 현안 등을 공유하며 서울시 스마트시티 해외 수출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1월 30일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진출을 위해 서울시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컴그룹은, 이번 협의체 출범을 통해 스마트시티 정책 관련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해외진출사업 공동 발굴, 해외 포럼 및 전시회 참여를 추진하는 등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한컴그룹은 최근 추진 중인 베트남 스마트시티 수출 프로젝트를 협의체와 공동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하고, 내년 상반기 중으로 베트남 현지에서 스마트시티 관련 세미나 및 비즈니스 미팅을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임베디드SW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한컴MDS의 IoT 플랫폼과 국내 개인안전장비 대표 기업인 산청의 소방방제기술을 접목한 재난대응시스템을 비롯해, 인공지능, 보안, VR/AR 등 한컴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핵심 요소 기술들을 서울형 스마트시티에도 적용할 계획이며, 해외 국가 및 도시 환경에 맞는 현지화 모델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 전자정부 및 스마트시티 정책의 우수성은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실제 해외 여러 국가 및 도시, 기업 관계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협의체 출범을 통해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적극적...

2017.12.26

한컴그룹-교육부, 전 세계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교육부와 전 세계 한국학교 및 한국교육원의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컴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부 산하 16개국 33개 한국학교 및 18개국 41개 한국교육원에 10억 원 상당의 ‘한컴오피스 NEO’를 기증하고, 교육 콘텐츠 플랫폼 ‘위퍼블’ 등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또한, 한국학교 및 한국교육원 소속 교원들의 연수 시에 오피스 소프트웨어 활용 및 한국어 교육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을 시행하는 등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교육부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한글과컴퓨터그룹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기증하는 ‘한컴오피스 NEO’ 등으로 소프트웨어 구입 및 설치에 어려움을 겪어온 재외 한국학교의 문제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재외 한국학교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세계 각국의 차세대 동포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은 “한국어 교육은 재외동포들이 한글의 우수성을 깨우치고, 한국 교유의 문화를 체험하는 등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한컴오피스 NEO 등을 통해 우수한 한국어 교육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한컴오피스 한글과컴퓨터그룹 교육부

2017.09.25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교육부와 전 세계 한국학교 및 한국교육원의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컴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부 산하 16개국 33개 한국학교 및 18개국 41개 한국교육원에 10억 원 상당의 ‘한컴오피스 NEO’를 기증하고, 교육 콘텐츠 플랫폼 ‘위퍼블’ 등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또한, 한국학교 및 한국교육원 소속 교원들의 연수 시에 오피스 소프트웨어 활용 및 한국어 교육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을 시행하는 등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교육부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한글과컴퓨터그룹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기증하는 ‘한컴오피스 NEO’ 등으로 소프트웨어 구입 및 설치에 어려움을 겪어온 재외 한국학교의 문제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재외 한국학교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세계 각국의 차세대 동포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은 “한국어 교육은 재외동포들이 한글의 우수성을 깨우치고, 한국 교유의 문화를 체험하는 등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한컴오피스 NEO 등을 통해 우수한 한국어 교육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7.09.25

한컴그룹-이대목동병원, 뇌신경 질환 특화 의료용 로봇 개발 위한 MOU 체결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이화여대부속 목동병원(이하 이대목동병원)과 협력해 뇌신경 질환 치료를 위한 의료용 로봇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컴그룹과 이대목동병원은 이대목동병원에서 뇌신경 질환 특화 첨단 로봇 의료기기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뇌신경 질환 환자와 고령자의 특성을 고려한 첨단 로봇 의료기기 개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뇌신경 질환 특화 플랫폼 구축 ▲경도인지장애 오프라인 프로그램 및 콘텐츠 온라인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컴그룹은 자체 개발한 로봇 AI 서비스 서버 플랫폼(RSSP)을 기반으로, 로봇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에 공급 중인 쇼핑 안내 로봇, 다가오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외국인 방문객의 안내를 맡을 통역 로봇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될 수 있는 로봇 서비스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한컴그룹 로봇사업실은 실버케어 로봇 서비스 분야에 주목하고, 2018년까지 실버케어 로봇 서비스를 개발해 이대목동병원과 공동 임상시험협력, 마케팅 및 제품 판매, 기술 교류 등 포괄적인 상호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VR 등 한컴그룹의 각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응집해 그룹간 시너지를 통한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대목동병원과의 이번 협력을 통해서 로봇 기술을 통한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대목동병원 정혜원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이대목동병원이 그동안 활발하게 전개해온 특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뇌신경 질환 특화 첨단 로봇 의료기기 분야에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컴그룹과의 공동 연구활동을 통해 뇌신경 질환 환자의 일거수일투족을 돕는 의료 로봇뿐만 아니라 뇌신경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교육 로봇도 개발할 것”...

한글과컴퓨터그룹 이대목동병원

2017.09.20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이화여대부속 목동병원(이하 이대목동병원)과 협력해 뇌신경 질환 치료를 위한 의료용 로봇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컴그룹과 이대목동병원은 이대목동병원에서 뇌신경 질환 특화 첨단 로봇 의료기기를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뇌신경 질환 환자와 고령자의 특성을 고려한 첨단 로봇 의료기기 개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뇌신경 질환 특화 플랫폼 구축 ▲경도인지장애 오프라인 프로그램 및 콘텐츠 온라인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컴그룹은 자체 개발한 로봇 AI 서비스 서버 플랫폼(RSSP)을 기반으로, 로봇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에 공급 중인 쇼핑 안내 로봇, 다가오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외국인 방문객의 안내를 맡을 통역 로봇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될 수 있는 로봇 서비스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한컴그룹 로봇사업실은 실버케어 로봇 서비스 분야에 주목하고, 2018년까지 실버케어 로봇 서비스를 개발해 이대목동병원과 공동 임상시험협력, 마케팅 및 제품 판매, 기술 교류 등 포괄적인 상호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VR 등 한컴그룹의 각 계열사가 보유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응집해 그룹간 시너지를 통한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대목동병원과의 이번 협력을 통해서 로봇 기술을 통한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대목동병원 정혜원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이대목동병원이 그동안 활발하게 전개해온 특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뇌신경 질환 특화 첨단 로봇 의료기기 분야에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컴그룹과의 공동 연구활동을 통해 뇌신경 질환 환자의 일거수일투족을 돕는 의료 로봇뿐만 아니라 뇌신경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교육 로봇도 개발할 것”...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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